자작시 마당
아이디
암호
회원가입   암호분실





ADMIN 2019. 12. 16.
 누군가는 지금 이렇게 기도를 합니다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9.02.01. 22:30:56   조회: 309   추천: 1
영상글:




      누군가는 지금 이렇게 기도를 합니다

      걸을 수만 있다면,
      더 큰복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설 수만 있다면,
      더 큰복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들을 수만 있다면,
      더 큰복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말할 수만 있다면,
      더 큰복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볼 수만 있다면,
      더 큰복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살 수만 있다면,
      더 큰복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놀랍게도 누군가의 간절한 소원을
      나는 다 이루고 살았습니다.

      놀랍게도 누군가가 간절히 기다리는 기적이
      내게는 날마다 일어나고 있었습니다.

      부자 되지 못해도 지혜롭지 못해도
      내 삶에 날마다 감사하겠습니다.

      날마다 누군가의 소원을 이루며 살고,
      날마다 누군가의 바라는 기적이

      나에게는 늘 이루어지는 삶이라는 것
      사랑합니다.
      내 삶, 내 인생, 나…….

      어떻게 해야 행복해지는지
      고민하지 않겠습니다.

      내가 얼마나 행복한 사람인지
      날마다 깨닫겠습니다.

      나의 하루는 기적입니다.
      나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출처 : 언더우드 글





          영상제작 : 동제






      가장 힘들 때면 누가 많이 생각나는지

      우리 가끔은 생각나는 사람으로 살아요.
      적당히 걱정도 해주며 궁금해하기도 하며
      무슨 생각을 하는지 어디에 있는지?
      아주 가끔은 생각하며 살아요.

      가장 힘들 때면 누가 많이 생각나는지?
      보고 싶은 사람이 있을 때는 어떻게 하는지?
      괜스레 서로 물어보고 싶어지도록
      생각나는 사람으로 살았으면 좋겠어요.

      바람 불면 바람 부는 대로
      비 오면 비 오는 대로
      눈이 오면 더욱 그리워하며 살아요.

      스치는 세상사에 하고많은 인연이 아니라.
      신이 주신 필연적인 만남이라 믿으며
      서로에게 생각나는 사람으로 살아요.

      우리 모두가 서로를 그리워하며
      생각나는 그런 사람으로 살아가자구요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미소

      김용호

      서늘함이 뒤덮인 겨울을
      아름다운 풍경으로 바라볼 수 있는 것은
      따뜻한 마음과 마음이 모여
      미소로 데어낼 포근함이 있기 때문이다.



      우리 사는 세상에 뉘엿뉘엿
      노을 빛이 붉게 물들어가고
      추위와 어둠이 휩싸일지라도
      세상이 크게 염려되지 않은 것은
      우리가 행복하다고 말할 수 있는
      미소의 자부(自負)가 있기 때문이다.



      더 곱고 예쁜 미소를 지을 수 있어
      우리는 행복하고
      밉지 않은 미소지을 수 있어
      가난하지 않고
      우리의 마음을 바스락거리게 할
      흉 되지 않을 미소가 있어 외롭지 않다.



      영상제작 : 동제







      엄마 당신은 참 위대합니다

      당시 만 2살이 조금 넘었던 찬이는 급성 백혈병 진단을 받았습니다.
      엄마는 잠을 잘 수도, 밥을 넘길 수도 없었습니다.
      어느 엄마가 금쪽 같은 아들이 생사를 오가는데 잠이 오고 배가 고플까요.

      생후 6개월이던 동생 헌이는 온종일 엄마 가슴팍에 매달려 지내고,
      찬이는 항암 부작용에 시달리며 저희 부부는 생지옥을 살았습니다.

      아픈 찬이는 찬이 대로 안쓰럽고, 동생 헌이는 또 무슨 죄인가 싶어서
      짠하고 가슴 먹먹한 나날만 보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이대로 눈물만 흘리며 살 수 없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찬이가 잘못되면 어쩌나... 걱정만 하고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정말 끝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정신을 차리고,
      보통 아이들처럼 즐겁게 육아를 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그리고 찬이가 100% 낫는다는 희망을 품고, 여느 아이들처럼
      사랑으로 두 아들을 열심히 교육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간수치가 높아 얼굴이 노래지고 헛소리도 하던 찬이를 위해
      엄마는 함께 책을 읽어주고 학습용 교구를 가지고 놀며 하하 호호
      웃는 날이 늘어갔습니다.

      때론 다 포기하고 싶을 만큼 두려웠지만 찬이는 꼭 낫는다고 믿고,
      또 믿으며 이를 악물고 버텼습니다.
      병마와 싸우느라 지쳐있는 찬이에게 유쾌한 엄마로 보이고 싶어
      늘 웃으려고 노력했고, 병원에서도 또래 아이들처럼 공부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하늘도 이들의 열심에 감동한 걸까요?
      매일 죽음과 사투를 벌이던 찬이는 4년간의 항암치료를 이겨내고,
      몸도 마음도 건강한 아이가 되었습니다.

      현재 찬이는 책을 너무나 좋아하는 아이가 되었고, 또래 친구들과도
      마음껏 웃고 뛰노는 행복한 7살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동생 헌이 역시 늘 엄마, 형과 함께 병원이지만, 즐겁게 공부하다 보니
      밝고 똑 부러지는 아이로 잘 자랐습니다.

      아무리 힘든 환경 속에서도 좌절하지 않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던 엄마 엄마는 누구보다 강했습니다.
      당신은 참 위대합니다.


      영상제작 : 동제





      가족을 위한 기도

      나보다 가족을 먼저 생각하는 여유를 주시고
      서로를 아끼고 사랑하며 믿음으로 하나 되게 하소서.

      물질적인 풍요보다 마음의 풍요가 소중함을 느끼게 하시고
      이기적인 마음 때문에 서로에게 고통을 주지 않도록 하소서.

      없는 것에 대해 불평하기보다 저희에게 주신 것에 대해
      감사할 줄 아는 여유와 은총을 주소서.

      교만으로부터 오는 자존심과 허영심을 모두 버리고
      겸손함과 정직함으로 살아가도록 하소서.

      작은 지식으로 다른 사람을 판단하지 않도록 하시고
      모든 사람을 존중할 수 있는 겸허함을 주소서.

      저를 위하여 다른 사람들이 있기를 바라기보다
      다른 사람들을 위해 내가 존재하는 기쁨을 느끼도록 하소서.

      서로를 믿고 사랑하며
      사랑 안에서 모두가 함께 할 수 있도록 하소서.

      삶이 힘들고 괴로울지라도 주어진 삶을 기쁨으로 맞이할 수 있는
      용기와 믿음을 주소서.

      실수를 하거나 잘못을 하였을 때
      욕하고 비난하기보다 용서하고 격려하며
      포용할 수 있는 넓고 깊은 마음을 갖도록 하소서.

      노력 없이 결과를 기대하지 않도록 하시고
      성실과 정직으로 모든 일에 임하도록 하소서.

      다른 사람에게 보여주기 위해
      열 가지의 일을 하기보다 보이지 않는
      진정한 하나의 일을 즐겁게 할 수 있게 하소서.

      미미한 나의 능력과 지혜가 나만을 위한 것이 아니고
      너와 나 우리 모두를 위해 주신 것임을 잊지 않도록 하소서.

      서로를 이해하고 용서하며 기쁨과 즐거움이 함께 하는
      열린 가족이 되게 하소서.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글쓴이:  암호:  댓글:  
LIST  VOTE MODIFY DELETE WRITE  





전체글 목록 2019. 12. 16.  전체글: 894  방문수: 2569790
영상글
알림 가슴이 찡 해오는 글 모음*김용호2013.08.17.14065*
알림 이미지 복사해가기 참고*김용호2009.09.07.30233*
알림 손님 영상 글방 안내
*김용호2003.12.07.48963*
879 당신에게 행운이 있기를 김용호2019.08.20.2513
878 가슴에 남는 느낌 하나 김용호2019.08.20.1831
877 나에게 묻습니다 김용호2019.08.20.1531
876 사랑할 때는 마음만 보세요 김용호2019.08.20.1312
875 따뜻하게 안아주세요 김용호2019.08.20.1211
874 당신은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김용호2019.08.20.1231
873 사랑하는 사람 좋아하는 사람 김용호2019.08.20.1222
872 가슴에 묻어두고 싶은 글 김용호2019.08.20.1361
871 당신은 나의 마음입니다 김용호2019.08.20.1161
870 마음 가꾸기 김용호2019.08.20.1411
869 삶을 바꾼 말 한마디 김용호2019.08.20.1201
868 마음과 마음의 만남 김용호2019.08.20.1291
867 가슴에 감동을 주는 글 김용호2019.08.20.1051
866 사랑해서 좋은 사람 김용호2019.08.20.1081
865 이런 우리였으면 합니다 김용호2019.08.20.1141
864 삶을 맛있게 요리하는 방법 김용호2019.06.01.3984
863 마음에 바르는 약 김용호2019.06.01.2933
862 같이 있고 싶은 사람 김용호2019.06.01.2992
861 가까이 다가가고픈 사람 김용호2019.05.17.3844
860 오늘은 당신의 연인이고 싶다 김용호2019.05.17.3734
859 사랑 처방전 하루 치 김용호2019.05.17.3175
858 가슴으로 하는 사랑 김용호2019.05.17.3323
857 미소가 있는 아침 김용호2019.05.17.3133
856 사랑하는 사람이 주는 삶 김용호2019.05.17.3465
855 삶을 바꾼 말 한마디 김용호2019.05.17.3374
854 잡초라서 선미숙선미숙2019.05.09.3532
853 모녀 선미숙선미숙2019.05.09.3402
852 그래도 란 섬을 아시나요 김용호2019.05.09.2872
851 나는 지금 알지 못했습니다 김용호2019.05.09.2762
850 사랑이라는 요리 김용호2019.05.09.2562
849 5월의 그리움 김용호2019.05.09.2232
848 그대에게 줄 수 있는 것 김용호2019.05.09.2241
847 좋은 인연이 된다면 김용호2019.05.09.2431
846 가슴에 묻어두고 싶은 글 김용호2019.04.29.2534
845 그냥 이라는 말의 의미 김용호2019.04.29.2314
844 참 풍경 같은 좋은 사람 김용호2019.04.29.2424
843 살다보면 이런 때도 있습니다 김용호2019.04.29.2186
842 아름다운 간격 김용호2019.04.29.2065
841 향기와 매력이 느껴지는 사람 김용호2019.04.29.1903
840 이제는 사랑을 김용호2019.04.29.2094
839 나중에 우리 만나면 김용호2019.04.29.2215
838 사랑의 향기 차 한잔할래요 김용호2019.04.29.2266
837 사랑은 인생의 흐뭇한 향기 김용호2019.04.29.1846
836 서로가 서로를 알아 간다는 건 김용호2019.04.29.1914
835 당신의 안부가 묻고 싶은 날 김용호2019.04.29.2366
834 우리는 마음부터 만났습니다 김용호2019.04.29.2134
833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김용호2019.04.29.1992
832 꿈에 선미숙2019.04.21.3533
831 봄노래 선미숙2019.04.21.3823
830 조용한 기다림 김용호2019.03.20.3013
829 주는 사랑 나누는 기쁨 김용호2019.03.20.2442
828 프로와 아마추어의 20가지 차이 김용호2019.03.20.2112
827 한결같은 마음과 따뜻한 만남 김용호2019.03.20.2262
826 행복한 얼굴 만들기 김용호2019.03.20.2282
825 성공을 위한 인맥관리 17계명 김용호2019.03.20.2262
824 보이는 게 다가 아닙니다 김용호2019.03.20.1973
823 우리가 기억해야할 단어 김용호2019.03.20.2183
822 좋은 친구 아름다운 당신 김용호2019.03.20.2012
821 때문에를 덕분에로 김용호2019.03.20.1682
820 가정에 꼭 있어야 할 10가지 김용호2019.03.20.2531
819 서로에게 사랑을 베풀라 김용호2019.03.20.1653
818 우리 중년들이 소망하는 것은 김용호2019.03.16.2073
817 사랑이라는 이름의 선물 김용호2019.03.16.1775
816 소중하게 느끼는 만남 김용호2019.03.16.1952
815 행복이라고 말하고 싶은 것들 김용호2019.03.16.1892
814 가슴으로 느낄 수 있는 친구 김용호2019.03.16.2032
813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 김용호2019.03.11.1572
812 이런 사람이 당신을 사랑하는 겁니다 김용호2019.03.11.1382
811 미소를 만들어 봅니다 김용호2019.03.11.1764
810 그대 곁에 머물 수가 있는 사람 김용호2019.03.11.1802
809 가슴 한 곳에 그대가 있습니다 김용호2019.03.11.1692
808 이것이 바로 삶입니다 김용호2019.03.05.1522
807 마음의 꽃을 당신에게 김용호2019.03.05.1284
806 힘들어하는 그 누군가에게 김용호2019.03.05.1083
805 가난해도 마음은 풍요로운 사람들 김용호2019.02.28.1202
804 고운 미소와 아름다운 말 한마디 김용호2019.02.28.1272
803 그대가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김용호2019.02.28.1013
802 친구보다 더 소중한 친구는 김용호2019.02.27.1243
801 내가 당신에게 행복이길 김용호2019.02.27.1063
800 바라만 보아도 좋은 사람 김용호2019.02.27.897
799 좋은글 좋은 생각 김용호2019.02.27.1002
798 좋은 사람되는 요령 김용호2019.02.27.932
797 나이가 들수록 꼭 필요한 사람 [1]김용호2019.02.17.2142
796 당신 때문에 행복합니다 김용호2019.02.17.1802
795 자꾸만 자꾸만 당신이 좋아집니다 김용호2019.02.17.1802
794 알지 못했습니다 [1]김용호2019.02.10.1655
793 물음표와 느낌표 김용호2019.02.10.1574
792 그대에게 바치는 나의 봄 김용호2019.02.10.2135
791 봄은 비밀입니다 김용호2019.02.10.1093
790 봄이 오는 소리 김용호2019.02.10.1102
789 봄 같은 말을 김용호2019.02.10.1104
788 봄 꽃 향기가 그리운 것은 김용호2019.02.09.1176
787 행복을 담는 그릇 김용호2019.02.09.974
786 마음을 헤아려 줄 수 있는 사람 김용호2019.02.09.1646
785 더 와 덜 의 차이점 김용호2019.02.09.1163
784 오늘도 수고했어요 김용호2019.02.09.1062
783 한 번 속아보시면 안될까요 김용호2019.02.09.1222
782 내가 이런 사람이 되었으면 김용호2019.02.09.1202
781 자주하면 좋은 말 김용호2019.02.09.1262
780 가는 곳마다 친구가 있는 사람 김용호2019.02.09.1312
779 이런 인연으로 살면 안 될까요 김용호2019.02.01.2942
778 가장 힘들 때면 누가 많이 생각나는지 김용호2019.02.01.2821
777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 김용호2019.02.01.2942
776 누군가는 지금 이렇게 기도를 합니다 김용호2019.02.01.3091
775 참으로 아름다운 인연하나 김용호2019.02.01.2691
774 나도 모르는 마음입니다 김용호2019.02.01.2601
773 미움의 안경과 사랑의 안경 김용호2019.02.01.3014
772 행복을 가불하세요 김용호2019.02.01.2752
771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기다림 김용호2019.02.01.2712
770 삶을 맛있게 요리하는 방법 김용호2019.01.09.2935
769 부부가 넘어야 할 7가지 고개 김용호2019.01.09.2153
768 사랑이라는 요리 김용호2019.01.09.1734
767 예쁜 마음 좋은 말 김용호2019.01.09.1893
766 마음에 바르는 약 김용호2019.01.09.1933
765 마음에 묻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김용호2019.01.09.1755
764 소망이 한 가지 있습니다 김용호2019.01.09.1773
763 정말 우린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김용호2019.01.09.1884
762 이 세상에서 단 한 번뿐이라면 김용호2019.01.09.2193
761 내가 얼마나 사랑을 줄 수 있을까 김용호2019.01.01.3483
760 마음에 전화 한 통이 기다려져요 김용호2019.01.01.2665
RELOAD WRITE
1 [2] [3] [4] [5] [6] [7]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