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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2019. 06. 16.
 참으로 아름다운 인연하나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9.02.01. 22:25:10   조회: 254   추천: 1
영상글:




      참으로 아름다운 인연하나

      나 이제 그 사람이 있어
      아름다운 시 향기 가득 품어내듯

      그 사람도 나로 인해 아름다운 삶의 향기
      마음껏 느낄 수 있게 하소서.

      살아오면서 아팠던 모든 순간 순간들
      바람과 함께 허공에 날려버리고
      아픈 기억일랑 강물처럼 흐르는 세월 속에

      영원히 다시 돌아오지 못하는 곳으로
      멀리멀리 흘려 보내게 하소서.

      이젠 우리 두 사람 이젠 힘겨웠던 나날들이
      결코 헛되지 않는

      아름다운 우리에 인연이 있어
      더 이상 아프지 않고 행복한 나날 되게 하시고

      끝까지 같이할 수 있는 지켜 줄 수 있는
      마지막 사랑이 되게 하소서.

      앞으로 살아감에 있어 그 어떤 일도
      지금에 마음처럼 변하지 않고
      사랑이 밑바탕 되어 미움이 싹트려 할때

      더욱 용서하는 마음 더욱 사랑 할 수 있는
      마음되게 하시고

      같이한 세월이 많으면 많아질수록
      눈빛만 보아도 서로의 마음을 읽을 수 있는
      사랑의 향기 가득한 연인으로 살게 하소서.

      진정한 사랑이란?
      흐르는 눈물을 닦아 주는것이 아니라

      그 사람의 눈에서 눈물이 흐르지
      않게하는 것임을 항상 잊지않게 하소서.

      이 세상에 사랑을 하는 모든 이들에게
      마음까지 적셔오는 따뜻해져 오는 훈훈한

      아름다운 참 사랑이 무엇인지
      진정 일깨워 줄 수 있는 의미 깊은 사랑 되게 하소서.

      참으로 아름다운 인연하나 사랑하나 되게 하소서.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사람이 따르는 리더

      도산 안창호 선생이 미국에서 공부를 하던 시절에 학비를 벌기 위해서
      큰 저택의 청소를 한 적이 있었습니다.

      안창호 선생은 자신이 맡은 구역을 넘어서까지 청소를 했으며
      손이 닿지 않는 곳을 청소하기 위해서 도구를 만들 정도로
      최선을 다해 노력했습니다.
      이 모습을 우연히 보게 된 집 주인이 안창호 선생을 불러 말했습니다.

      “당신은 청소부가 아니라 신사입니다.
      당신 같은 사람에게는 돈이 아깝지 않소. 약속한 시급의 2배를 주겠소. ”

      안창호 선생의 이런 성실한 태도는 어떤 상황에서도 정직해야
      한다는 평소의 신념에서 나왔습니다.
      안창호 선생은 정직에 대해서 이런 말을 했습니다.

      “목숨이 걸려 있더라도 거짓을 말해선 안 됩니다.
      성실을 잃었다면 참회하십시오.
      거짓과 협잡에서 모든 불신과 불행이 생깁니다.
      우리나라를 망친 것도 바로 거짓과 협잡입니다.”

      자신이 하는 말을 지키기 위해 스스로 최선을 다하며 실천하는 삶을
      살았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안창호 선생을 따랐습니다.
      성실을 말하기보다 성실을 실천하십시오.
      반드시 복되고 형통할 것입니다.
      내가 할 수 있는 일, 내가 맡은 일은 언제나 솔선수범 하십시오.




          영상제작 : 동제





      당신은 아직 피지 않았다

      우리는 모두 인생이라는 경기를 뛰는 선수다.
      돈을 많이 벌었다는 것이
      명예를 높이 쌓았다는 것이
      공부를 많이 했다는 것이
      인생에서의 승리를 의미하지는 않는다.

      중요한 것은 내 안의 가능성과 잠재력으로
      인생이라는 경기에서 성실히 임했다는 자부심이다.
      아직 원하는 곳에 도달하지 못했더라도
      아직 되고자 하는 사람이 되지 못했더라도
      계속 걸어가는 법만은 잊지 말아라.

      아직 그대 안에 꽃피지 않은
      가능성이 남아 있다.
      천천히, 그대 안의 가능성을 펼쳐라.

      출처 : 존 맥스웰 《사람은 무엇으로 성장하는가》중에서







      천재의 식사

      상대성 원리로 유명한 아인슈타인은 학창시절 학교 성적은 그리 좋지 못했고,
      훗날 학자로 유명해지기 전까지 상당히 궁핍한 삶을 살았습니다.
      특히 젊은 시절은 매우 가난해서 주로 빵 한 조각과 물 한잔으로
      끼니를 해결하곤 했습니다.

      어느 날, 아인슈타인이 식사를 하고 있는데, 그의 친구들이 방문했습니다.
      아인슈타인의 초라한 식탁을 본 친구들은 깜짝 놀랐습니다.
      "아니 고작 빵 한 조각과 물 한 잔이 식사의 전부란 말인가.
      이렇게 힘들었다면 우리에게 얘기하지 그랬나."

      그러자 아인슈타인은 미소를 띠며 말했습니다.
      "무슨 소리인가. 나는 지금 만찬을 즐기는 중이네.
      자 보게나. 나는 지금 소금, 설탕, 밀가루, 베이킹파우더, 달걀에 물까지
      곁들여서 식사하는 중이라네. 게다가 좋은 손님들까지 있으니...
      이만하면 훌륭한 만찬 아닌가?"

      아인슈타인의 너무나 자연스럽고 당당한 말에 친구들은
      모두 미소를 지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명사십리에

      김용호

      명사십리 일렁대는 물줄기와
      별난 내 아름다운 추억들이
      함께 일렁인다.

      일순(一瞬)의 기억 층계 사이
      그리움은
      내 마음에 자리를 펴고 주저앉는다.

      땅만이 알고
      하늘만이 안
      내 사랑했던 그리운 사람
      이름석자를 명사십리에 적는다.

      기러기 떼 지난 허공엔 아무 흔적도 없다.
      내 마음에 자리를 펴고 반듯이
      둘러 앉자있어야 할 흐뭇함은 무형(無形)이다.

      내 마음 들여다보는 유익한 유형(類型)이 없어
      내 서러워서 남몰래 흘린
      내 눈물은 명사십리를 채울게다.




          영상제작 : 동제






      사랑의 치유능력

      사랑에는 능력과 치유하는 힘이 있습니다.
      미국에서 실제로 있었던 이야기입니다.
      어느 병원에서 한 산모가 쌍둥이를 조산으로 낳아서
      인큐베이터에 따로 따로 두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쌍둥이 동생의 심장이 안 좋아서
      숨이 고르지 못하고 점점 죽어가자, 의사가 고민에 빠졌습니다.

      그 때, 간호사가 “선생님 이왕에 며칠 있으면 죽을텐데
      제 형하고 같이 인큐베이터에 있게 하지요.”라고 말했답니다.
      병원법으론 안 되는 것이지만, 죽을 아이니까
      한 인큐베이터에 형과 동생을 나란히 눕혀 놓았답니다.
      그런데, 그 쌍둥이형이 오른손으로 동생의 목을
      감아주었고, 하루가 지나자 동생이 정상으로
      회복되는 놀라운 일이 일어났다고 합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조산아지만, 형이 동생을 사랑으로 포옹해 줄 때,
      놀라운 치유력이 발생하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아이는 며칠 후에 건강해져 잘 살고 있다고 합입니다.
      이것이 사랑의 치유력입니다.
      사랑하고 사랑 받으면 건강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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