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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2020. 07. 08.
 부부가 넘어야 할 7가지 고개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9.01.09. 23:08:22   조회: 234   추천: 3
영상글:




      부부가 넘어야 할 7가지 고개

      첫째 고개는
      환상의 고개로 신혼부터 3년쯤에 갖가지 어려움을
      비몽사몽간에 웃고 울며 넘는 "눈물고개"

      둘째 고개는
      타협의 고개로 결혼 후 3∼7년 동안에 서로에게 드러난
      단점들을 타협하는 마음으로 위험한 권태기를 넘는
      "진땀나는 고개"

      셋째 고개는
      투쟁의 고개로 결혼 후 5-10년을 사는 동안 진짜
      상대방을 알고 난 다음 피차가 자신과 투쟁하며
      상대를 포용하는 현기증 나는 "비몽 고개"

      넷째 고개는
      결단의 고개로 결혼 후 10∼15년이 지나면서 상대방의
      장, 단점을 현실로 인정하고 보조를 맞 춰가는 돌고 도는
      "헛바퀴 고개"

      다섯째 고개는
      따로 고개로 결혼 후 15∼20년 사이에 생기는 병으로
      함께 살면서 정신적으로는 별거나 이혼한 것처럼
      따로따로 자기 삶을 체념하며 넘는 "아리랑 고개"

      여섯째 고개는
      통일 고개로 결혼 후 20년이 지나면 과거에 있었던 모든 것을
      서로 덮고 새로운 헌신과 책임을 가지고 상대방을 위해
      남은 생을 바치며 사는 "내리막 고개"

      일곱째 고개는
      자유의 고개로 결혼 후 30년이 지나면 완숙의 단계로
      노력하지 않아도 눈치로 이해하며 행복을 나누는 "천당 고개"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한 번 속아보시면 안될까요

      어떤 사람이 화장실을 갔답니다.
      하루를 살면서 가장 많이 가는 곳 중
      한 장소 우연히 눈을 들어 보니
      앞에 짧막 한 글귀가
      조그마한 메모지에 적혀 있더랍니다.

      "당신에게 오늘 기쁜 일이 일어날것이다."
      더도 덜도 아닌 그 한마디 피식 웃고
      나왔는데 이상하게도 그 한 줄의 글귀가
      계속 기억에 남더랍니다.

      왠지 정말로 자신에게 좋은 일이 생길 것 같은
      이상한 느낌 그 날은 매우 상쾌한 기분으로
      하루를 보내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또다시
      그 글귀가 생각나더랍니다.

      집으로 가는 버스 안의 많은 사람들이
      짜증나지도 않았고 한 참을 걸어 올라가야
      하는 자신의 조그만 집이
      자신이 쉴 수 있는 평화로운
      장소인 듯한 포근한 느낌

      약간 쌀쌀한 날씨가 시원하게 느껴졌고
      어두운 길에 빛을 밝혀주는 낡은 가로등이
      친근하게 느껴지고 그 위에 떠있는 달이
      환하게 웃으면서 자신을 맞아주는
      그런 풍족한 느낌

      얼굴에 저절로 부드러운 미소가 새겨지고
      내일도 자신에게 좋은 일이 생길 것 같은 희망

      단 한 줄의 글귀 당신에게
      오늘 좋은 일이 생길 겁니다.
      이미 생겼는지도 모르겠습니다.

      하루를 즐겁게 보내고
      집으로 가는 길이니까요.
      아마도 내일 그 글귀가
      또 생각날 듯 싶습니다.

      "오늘 당신에게 좋은 일이 생길 겁니다."
      그럴 겁니다.
      매일 매일 전 좋은 일이 생길 겁니다.

      매일 되는 오늘이 제게는 좋은 일이
      생기는 날 일테니까요.
      여러분도 한 번 속아보지 않으시렵니까 ?

      밑져야 본전이면 한 번만 속아주세요.
      당신에게 오늘 좋은 일 이 생길테니까요.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부부가 함께 보면 좋은 글

    세상에 이혼을 생각하지 않은 부부가 어디 있으랴
    하루라도 안보면 못 살 것 같던 날들 흘러가고
    고민하던 사랑의 고백과 열정 모두 식어가고

    일상의 반복되는 습관에 의해
    사랑을 말하면서 근사해 보이는 다른 부부들 보면서
    때로는 후회하고 때로는 옛사랑을 생각하면서

    관습에 충실한 여자가 현모양처고
    돈 많이 벌어오는 남자가
    능력 있는 남자라고 누가 정해놓았는지

    서로 그 틀에 맞춰지지 않는 상대방을
    못 마땅해 하고 자신을 괴로워하면서

    그러나, 다른 사람을 사랑하려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기 귀찮고 번거롭고
    어느새 마음도 몸도 늙어 생각처럼 간단하지 않아

    헤어지자 작정하고
    아이들에게 누구하고 살 거냐고 물어보면
    열 번 모두 엄마 아빠랑
    같이 살겠다는 아이들 때문에 눈물짓고

    비싼 옷 입고 주렁주렁 보석 달고 나타나는 친구
    비싼 차와 풍경 좋은 별장 갖고 명함 내미는 친구

    까마득한 날 흘러가도
    융자받은 돈 갚기 바빠 내 집 마련 멀 것 같고
    한숨 푹푹 쉬며 애고 내 팔자야 노래를 불러도

    어느 날 몸살감기라도 호되게 앓다보면
    빗 길에 달려가 약 사오는 사람은
    그래도 지겨운 아내
    지겨운 남편인 걸

    가난해도 좋으니 저 사람 옆에서
    살게 해달라고 빌었던 날들이 있었기에
    하루를 살고 헤어져도 저 사람의 배필 되게 해달라고
    빌었던 날들이 있었기에

    시든 꽃 한 송이 굳은 케익 한 조각에 대한
    추억이 있었기에..
    첫 아이 낳던 날 함께 흘리던 눈물이 있었기에

    부모 喪 같이 치르고
    무덤 속에서도 같이 눕자고 말하던 날들이 있었기에

    헤어짐을 꿈꾸지 않아도 결국 죽음에 의해
    헤어질 수밖에 없는 날이 있을 것이기에

    어느 햇살 좋은 날
    드문드문 돋기 시작한 하얀 머리카락을 바라보다

    다가가 살며시 말하고 싶을 것 같아
    그래도 나밖에 없노라고
    그래도 너밖에 없노라고

    항상 행복하게 살수 있도록
    서로 노력하면서 열심히 살아봅시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부부는 이런 거랍니다

        부부는 항상 서로 마주보는
        거울과 같은 거래요.

        그래서 상대방의 얼굴이
        나의 또 다른 얼굴이래요.

        내가 웃고 있으면 상대방도 웃고
        내가 찡그리면 상대방도 찡그린대요.

        그러니 예쁜 거울 속의 나를 보려면
        내가 예쁜 얼굴을 해야겠지요.

        부부는 이런 거랍니다

        부부는 평행선과 같아야 한대요.
        그래야 평생 같이 갈 수 있으니까요.

        조금만 각도가 좁혀져도
        그것이 엇갈리어 결국은 빗나가게 된대요.

        부부의 도를 지키고 평생을
        반려자로 여기며 살아가야 한대요.

        부부는 이런 거랍니다

        부부는 무촌 이래요.
        너무 가까워 촌수로 헤아릴 수 없대요.
        한 몸이니까요.

        그런데 또 반대래요.
        등돌리면 남이래요.
        그래서 촌수가 없대요.

        부부는 이런 거랍니다.

        이 지구상에 60억이 살고 있는데
        그 중의 단 한 사람이래요.

        얼마나 소중한 이 세상에 딱 한 사람
        둘도 아니고 딱 한사람
        나에게 가장 귀한 사람이래요.

        부부는 이런 거랍니다.

        부부는 반쪽과 반쪽의 만남이래요.
        한쪽과 한쪽의 만남인 둘이 아니라
        반쪽과 반쪽의 만남인 하나래요.

        그러니 외눈박이 물고기와 같이
        항상 같이 있어야 양쪽을 다 볼 수 있대요.

        부부는 이런 거랍니다

        부부는 마음에 들었다
        안 들었다 하는 사이래요.
        어찌 다 마음에 들겠어요.

        그래도 서로의 마음에 들도록 애써야 한대요.

        부부는 이런 거랍니다.

        부부는 벽에 걸린 두 꽃 장식과 같이 편안하게
        각자의 색채와 모양을 하고 조화롭게 걸려있어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편안함과
        아름다움을 선사한대요.

        부부는 이런 거랍니다.

        부부는 한쪽 발 묶고 같이 걷는대요.
        같이 하나 둘, 하나 둘하며 같이 걷는대요.
        아니면 넘어지고 자빠진대요.

        그래서 부부는 발자국을 같이 찍어간대요.
        흔적을 같이 남긴대요.

        자식이라는 흔적을 이 세상에 남기고 간대요.
        사랑스런 흔적을 남기고 간대요.

        부부는 이런 거랍니다

        부부는 닮아간대요.
        같이 늘 바라보니 닮아간대요.

        그래서 결국 까만 머리 카락이
        하얗게 같이 된대요.

        그래서 서로서로 염색해 주면서
        부부는 늘 아쉬워 한대요.

        이 세상 떠날 때 혼자 남을
        반쪽을 보며 아쉬워한대요.

        같이 가지 못해 아쉬워한대요.
        요단강 같이 건너지
        못해서 아쉬워한대요.

        부부는 늘 감사한대요.

        출처 : 이우신 글






        부부 금슬의 묘약

        1
        자주 칭찬을 하자
        부부 사랑은 배우자의 칭찬을 먹고 자란다
        "당신 생각이 옳아요"
        "자기 옷차림이 어울려요"
        칭찬을 입버릇처럼 자주 하라

        2
        날마다 한끼 이상 함께 식사하자
        날마다 한끼 이상 함께 식사하자
        밥상머리에 앉아 대화를 나누면
        소화제가 필요없다

        3
        일주일에 한번 이상 사랑의 편지를 쓰자
        일주일에 한번 이상을
        "사랑하는 당신에게"로 시작해서
        "당신을 사랑하는 000로 부터"로 끝나는
        사랑의 편지를 쓰자

        4
        매달 한번 이상 같이 외출하자
        부부 동반 외출은 활력을 북돋운다
        한 달에 한 번쯤은 즐겨 가던 곳이나
        맛있게 먹었던 음식점을 찾아가자

        5
        계절마다 한 번 이상 여행을 떠나자
        변화는 새 삶이고 발전이다
        계절마다 변화 있는 색깔에
        마음을 물들이는 여행을 떠나자

        6
        기념일을 기억하자
        배우자의 생일에는 배우자의 부모님을
        초대하여 감사하고
        결혼 기념일에는
        단둘이 오붓한 추억을 만들자

        7
        상대를 애인처럼 여기자
        배우자는 평생애인이고
        애정은 나눌수록 커진다
        신바람나고 생기 넘치는 사랑을 만들자

        8
        휴식에 인색하지 말자
        대가를 받는 일은 피곤한 노동이고
        자의로 하는 일은 즐거운 휴식이다
        둘이 마음을 모아서 여가선용에 투자해 보자

        9
        행복을 창조하자
        부부의 행복은 우연히 오는 것이 아니다
        서로 손을 잡고 동심으로 돌아가서
        행복 만들기 소꿉장난을 시작하자

        10
        고생도 즐기자 계획은 환상적인 꿈이지만
        실행에는 고행이 따른다
        고생도 즐길 줄 알아야 금메달 부부라네!

        출처 : 《부부의 자리 찾기》중에서







        부부(夫婦)

        우리가 공기의 소중함을 모르듯이
        부부간에도 같이 있을 때는 잘 모르다가 한쪽이 되면
        그 소중하고 귀함을 절실히 느낀다고 합니다.

        아무쪼록 늙으면서 상대방을 이해하고 존중하고 양보하며
        화기애애한 여생을 갖도록 우리 모두 노력합시다.

        가까우면서도 멀고
        멀면서도 가까운 사이 부부
        곁에 있어도 그리운 게 부부

        한 그릇에 밥을 비벼 먹고
        같은 컵에 입을 대고 마셔도 괜찮은 부부

        한 침상에 눕고, 한 상에 마주 앉고
        몸을 섞고 마음도 섞는 부부

        둘 이면서 하나이고 반쪽이면 미완성인 부부
        혼자이면 외로워 병이 되는 게 부부

        세상에 고독하지 않은 사람은 없다.
        젊은이는 아련하게 고독하고
        늙은이는 서글프게 고독하다.

        부자는 채워져서 고독하고
        가난한이는 빈자리 때문에 고독하다.

        젊은이는 가진 것을 가지고 울고,
        노인은 잃은 것 때문에 운다.

        청년의 때는 미지의 세계에 대한 불안에 떨고
        노년에는 죽음의 그림자를 보면서 떤다.

        젊은이는 같이 있어 싸우다가 울고
        늙은이는 혼자 된 것이 억울해서 운다.

        사실 사람이 사랑의 대상을
        잃었을 때보다 더 애련한 일은 없다.

        그것이 부부일 때 더욱 그러하리라.
        젊은 시절엔 사랑하기 위해 살고
        나이가 들면 살기 위해 사랑한다.

        아내란 "청년에겐 연인이고 중년에겐 친구이며
        노년에겐 간호사다" 란 말이 있지 않은가

        인생 최대의 행복은 아마 부도 명예도 아닐 것이다.
        사는 날 동안 지나침도 모자람도 없는 사랑을 나누다가

        "난 당신 만나 참 행복했소" 라고 말하며
        둘이 함께 눈을 감을 수만 있다면
        둘이 함께 눈을 감을 수만 있다면.
        그럴 수만 있다면 그럴 수만 있다면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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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16 사랑하는 님에게 현미정김용호2020.03.16.4032
    815 진달래꽃 피던 날 김용호김용호2020.03.08.2112
    814 봄날 오후 김용호김용호2020.03.08.1892
    813 새벽연서 선미숙선미숙2020.03.08.1782
    812 갱년기 선미숙선미숙2020.03.08.1842
    811 그대는 강물로 와서 양현주김용호2020.03.08.1892
    810 그대는 기분 좋은 사람 서명옥김용호2020.03.01.1732
    809 3월 김용호김용호2020.03.01.1523
    808 우리였으면 좋겠습니다 김용호김용호2020.03.01.1542
    807 나만 그런 줄 알았습니다 김수미김용호2020.03.01.1472
    806 봄 사랑 정미화김용호2020.03.01.1322
    805 밤 바닷가를 걸으며 선미숙선미숙2020.03.01.1552
    804 어제도 오늘도 선미숙선미숙2020.03.01.1512
    803 길 이점순김용호2020.03.01.1432
    802 꽃샘바람 김수미김용호2020.02.25.1172
    801 비워내기 김수미김용호2020.02.25.1292
    800 꽃이 전하는 말 양현주김용호2020.02.25.1332
    799 아름다운 노을이고 싶습니다 김용호김용호2020.02.25.1772
    798 꽃을 닮은 그대는 김용호김용호2020.02.25.1142
    797 아픔이 되어 조경희김용호2020.02.25.942
    796 아픔 뒤에 선미숙선미숙2020.02.25.1212
    795 홀로 된 뒤 선미숙선미숙2020.02.25.1332
    794 그리움으로 박소향김용호2020.02.19.1332
    793 가슴에 담은 사랑 박소향김용호2020.02.19.1361
    792 사랑하는 그대가 김용호김용호2020.02.19.1241
    791 행복 김용호김용호2020.02.19.961
    790 친절한 인생 최정란김용호2020.02.19.871
    789 애인 구함 최정란김용호2020.02.19.1491
    788 꽃이 피면 선미숙선미숙2020.02.19.972
    787 고백 1 2 /두 편 선미숙선미숙2020.02.19.951
    786 좋아해요 김용호김용호2020.02.03.1892
    785 말은 하지 않았지만 김용호김용호2020.02.03.1741
    784 또 오늘 선미숙선미숙2020.02.03.1681
    783 바램 선미숙선미숙2020.02.03.1622
    782 한 점 구름 이필종김용호2020.02.03.1311
    781 산등성이 이필종김용호2020.02.03.1411
    780 아름다운 소리 구연배김용호2020.02.03.1511
    779 겨울 편지 구연배김용호2020.02.03.1561
    778 그 해 겨울 선미숙선미숙2020.01.05.3413
    777 첫눈 나리는 날 선미숙선미숙2020.01.05.3553
    776 당신에게 행운이 있기를 김용호2019.08.20.3734
    775 가슴에 남는 느낌 하나 김용호2019.08.20.2501
    774 나에게 묻습니다 김용호2019.08.20.1911
    773 사랑할 때는 마음만 보세요 김용호2019.08.20.1672
    772 따뜻하게 안아주세요 김용호2019.08.20.1501
    771 당신은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김용호2019.08.20.1591
    770 사랑하는 사람 좋아하는 사람 김용호2019.08.20.1532
    769 가슴에 묻어두고 싶은 글 김용호2019.08.20.1711
    768 당신은 나의 마음입니다 김용호2019.08.20.1421
    767 마음 가꾸기 김용호2019.08.20.1711
    766 삶을 바꾼 말 한마디 김용호2019.08.20.1331
    765 마음과 마음의 만남 김용호2019.08.20.1521
    764 가슴에 감동을 주는 글 김용호2019.08.20.1231
    763 사랑해서 좋은 사람 김용호2019.08.20.1271
    762 이런 우리였으면 합니다 김용호2019.08.20.1341
    761 삶을 맛있게 요리하는 방법 김용호2019.06.01.4344
    760 마음에 바르는 약 김용호2019.06.01.3173
    759 같이 있고 싶은 사람 김용호2019.06.01.3232
    758 가까이 다가가고픈 사람 김용호2019.05.17.4004
    757 오늘은 당신의 연인이고 싶다 김용호2019.05.17.40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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