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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2019. 01. 24.
 부부가 넘어야 할 7가지 고개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9.01.09. 23:08:22   조회: 135   추천: 2
영상글:




      부부가 넘어야 할 7가지 고개

      첫째 고개는
      환상의 고개로 신혼부터 3년쯤에 갖가지 어려움을
      비몽사몽간에 웃고 울며 넘는 "눈물고개"

      둘째 고개는
      타협의 고개로 결혼 후 3∼7년 동안에 서로에게 드러난
      단점들을 타협하는 마음으로 위험한 권태기를 넘는
      "진땀나는 고개"

      셋째 고개는
      투쟁의 고개로 결혼 후 5-10년을 사는 동안 진짜
      상대방을 알고 난 다음 피차가 자신과 투쟁하며
      상대를 포용하는 현기증 나는 "비몽 고개"

      넷째 고개는
      결단의 고개로 결혼 후 10∼15년이 지나면서 상대방의
      장, 단점을 현실로 인정하고 보조를 맞 춰가는 돌고 도는
      "헛바퀴 고개"

      다섯째 고개는
      따로 고개로 결혼 후 15∼20년 사이에 생기는 병으로
      함께 살면서 정신적으로는 별거나 이혼한 것처럼
      따로따로 자기 삶을 체념하며 넘는 "아리랑 고개"

      여섯째 고개는
      통일 고개로 결혼 후 20년이 지나면 과거에 있었던 모든 것을
      서로 덮고 새로운 헌신과 책임을 가지고 상대방을 위해
      남은 생을 바치며 사는 "내리막 고개"

      일곱째 고개는
      자유의 고개로 결혼 후 30년이 지나면 완숙의 단계로
      노력하지 않아도 눈치로 이해하며 행복을 나누는 "천당 고개"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한 번 속아보시면 안될까요

      어떤 사람이 화장실을 갔답니다.
      하루를 살면서 가장 많이 가는 곳 중
      한 장소 우연히 눈을 들어 보니
      앞에 짧막 한 글귀가
      조그마한 메모지에 적혀 있더랍니다.

      "당신에게 오늘 기쁜 일이 일어날것이다."
      더도 덜도 아닌 그 한마디 피식 웃고
      나왔는데 이상하게도 그 한 줄의 글귀가
      계속 기억에 남더랍니다.

      왠지 정말로 자신에게 좋은 일이 생길 것 같은
      이상한 느낌 그 날은 매우 상쾌한 기분으로
      하루를 보내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또다시
      그 글귀가 생각나더랍니다.

      집으로 가는 버스 안의 많은 사람들이
      짜증나지도 않았고 한 참을 걸어 올라가야
      하는 자신의 조그만 집이
      자신이 쉴 수 있는 평화로운
      장소인 듯한 포근한 느낌

      약간 쌀쌀한 날씨가 시원하게 느껴졌고
      어두운 길에 빛을 밝혀주는 낡은 가로등이
      친근하게 느껴지고 그 위에 떠있는 달이
      환하게 웃으면서 자신을 맞아주는
      그런 풍족한 느낌

      얼굴에 저절로 부드러운 미소가 새겨지고
      내일도 자신에게 좋은 일이 생길 것 같은 희망

      단 한 줄의 글귀 당신에게
      오늘 좋은 일이 생길 겁니다.
      이미 생겼는지도 모르겠습니다.

      하루를 즐겁게 보내고
      집으로 가는 길이니까요.
      아마도 내일 그 글귀가
      또 생각날 듯 싶습니다.

      "오늘 당신에게 좋은 일이 생길 겁니다."
      그럴 겁니다.
      매일 매일 전 좋은 일이 생길 겁니다.

      매일 되는 오늘이 제게는 좋은 일이
      생기는 날 일테니까요.
      여러분도 한 번 속아보지 않으시렵니까 ?

      밑져야 본전이면 한 번만 속아주세요.
      당신에게 오늘 좋은 일 이 생길테니까요.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부부가 함께 보면 좋은 글

    세상에 이혼을 생각하지 않은 부부가 어디 있으랴
    하루라도 안보면 못 살 것 같던 날들 흘러가고
    고민하던 사랑의 고백과 열정 모두 식어가고

    일상의 반복되는 습관에 의해
    사랑을 말하면서 근사해 보이는 다른 부부들 보면서
    때로는 후회하고 때로는 옛사랑을 생각하면서

    관습에 충실한 여자가 현모양처고
    돈 많이 벌어오는 남자가
    능력 있는 남자라고 누가 정해놓았는지

    서로 그 틀에 맞춰지지 않는 상대방을
    못 마땅해 하고 자신을 괴로워하면서

    그러나, 다른 사람을 사랑하려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기 귀찮고 번거롭고
    어느새 마음도 몸도 늙어 생각처럼 간단하지 않아

    헤어지자 작정하고
    아이들에게 누구하고 살 거냐고 물어보면
    열 번 모두 엄마 아빠랑
    같이 살겠다는 아이들 때문에 눈물짓고

    비싼 옷 입고 주렁주렁 보석 달고 나타나는 친구
    비싼 차와 풍경 좋은 별장 갖고 명함 내미는 친구

    까마득한 날 흘러가도
    융자받은 돈 갚기 바빠 내 집 마련 멀 것 같고
    한숨 푹푹 쉬며 애고 내 팔자야 노래를 불러도

    어느 날 몸살감기라도 호되게 앓다보면
    빗 길에 달려가 약 사오는 사람은
    그래도 지겨운 아내
    지겨운 남편인 걸

    가난해도 좋으니 저 사람 옆에서
    살게 해달라고 빌었던 날들이 있었기에
    하루를 살고 헤어져도 저 사람의 배필 되게 해달라고
    빌었던 날들이 있었기에

    시든 꽃 한 송이 굳은 케익 한 조각에 대한
    추억이 있었기에..
    첫 아이 낳던 날 함께 흘리던 눈물이 있었기에

    부모 喪 같이 치르고
    무덤 속에서도 같이 눕자고 말하던 날들이 있었기에

    헤어짐을 꿈꾸지 않아도 결국 죽음에 의해
    헤어질 수밖에 없는 날이 있을 것이기에

    어느 햇살 좋은 날
    드문드문 돋기 시작한 하얀 머리카락을 바라보다

    다가가 살며시 말하고 싶을 것 같아
    그래도 나밖에 없노라고
    그래도 너밖에 없노라고

    항상 행복하게 살수 있도록
    서로 노력하면서 열심히 살아봅시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부부는 이런 거랍니다

        부부는 항상 서로 마주보는
        거울과 같은 거래요.

        그래서 상대방의 얼굴이
        나의 또 다른 얼굴이래요.

        내가 웃고 있으면 상대방도 웃고
        내가 찡그리면 상대방도 찡그린대요.

        그러니 예쁜 거울 속의 나를 보려면
        내가 예쁜 얼굴을 해야겠지요.

        부부는 이런 거랍니다

        부부는 평행선과 같아야 한대요.
        그래야 평생 같이 갈 수 있으니까요.

        조금만 각도가 좁혀져도
        그것이 엇갈리어 결국은 빗나가게 된대요.

        부부의 도를 지키고 평생을
        반려자로 여기며 살아가야 한대요.

        부부는 이런 거랍니다

        부부는 무촌 이래요.
        너무 가까워 촌수로 헤아릴 수 없대요.
        한 몸이니까요.

        그런데 또 반대래요.
        등돌리면 남이래요.
        그래서 촌수가 없대요.

        부부는 이런 거랍니다.

        이 지구상에 60억이 살고 있는데
        그 중의 단 한 사람이래요.

        얼마나 소중한 이 세상에 딱 한 사람
        둘도 아니고 딱 한사람
        나에게 가장 귀한 사람이래요.

        부부는 이런 거랍니다.

        부부는 반쪽과 반쪽의 만남이래요.
        한쪽과 한쪽의 만남인 둘이 아니라
        반쪽과 반쪽의 만남인 하나래요.

        그러니 외눈박이 물고기와 같이
        항상 같이 있어야 양쪽을 다 볼 수 있대요.

        부부는 이런 거랍니다

        부부는 마음에 들었다
        안 들었다 하는 사이래요.
        어찌 다 마음에 들겠어요.

        그래도 서로의 마음에 들도록 애써야 한대요.

        부부는 이런 거랍니다.

        부부는 벽에 걸린 두 꽃 장식과 같이 편안하게
        각자의 색채와 모양을 하고 조화롭게 걸려있어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편안함과
        아름다움을 선사한대요.

        부부는 이런 거랍니다.

        부부는 한쪽 발 묶고 같이 걷는대요.
        같이 하나 둘, 하나 둘하며 같이 걷는대요.
        아니면 넘어지고 자빠진대요.

        그래서 부부는 발자국을 같이 찍어간대요.
        흔적을 같이 남긴대요.

        자식이라는 흔적을 이 세상에 남기고 간대요.
        사랑스런 흔적을 남기고 간대요.

        부부는 이런 거랍니다

        부부는 닮아간대요.
        같이 늘 바라보니 닮아간대요.

        그래서 결국 까만 머리 카락이
        하얗게 같이 된대요.

        그래서 서로서로 염색해 주면서
        부부는 늘 아쉬워 한대요.

        이 세상 떠날 때 혼자 남을
        반쪽을 보며 아쉬워한대요.

        같이 가지 못해 아쉬워한대요.
        요단강 같이 건너지
        못해서 아쉬워한대요.

        부부는 늘 감사한대요.

        출처 : 이우신 글






        부부 금슬의 묘약

        1
        자주 칭찬을 하자
        부부 사랑은 배우자의 칭찬을 먹고 자란다
        "당신 생각이 옳아요"
        "자기 옷차림이 어울려요"
        칭찬을 입버릇처럼 자주 하라

        2
        날마다 한끼 이상 함께 식사하자
        날마다 한끼 이상 함께 식사하자
        밥상머리에 앉아 대화를 나누면
        소화제가 필요없다

        3
        일주일에 한번 이상 사랑의 편지를 쓰자
        일주일에 한번 이상을
        "사랑하는 당신에게"로 시작해서
        "당신을 사랑하는 000로 부터"로 끝나는
        사랑의 편지를 쓰자

        4
        매달 한번 이상 같이 외출하자
        부부 동반 외출은 활력을 북돋운다
        한 달에 한 번쯤은 즐겨 가던 곳이나
        맛있게 먹었던 음식점을 찾아가자

        5
        계절마다 한 번 이상 여행을 떠나자
        변화는 새 삶이고 발전이다
        계절마다 변화 있는 색깔에
        마음을 물들이는 여행을 떠나자

        6
        기념일을 기억하자
        배우자의 생일에는 배우자의 부모님을
        초대하여 감사하고
        결혼 기념일에는
        단둘이 오붓한 추억을 만들자

        7
        상대를 애인처럼 여기자
        배우자는 평생애인이고
        애정은 나눌수록 커진다
        신바람나고 생기 넘치는 사랑을 만들자

        8
        휴식에 인색하지 말자
        대가를 받는 일은 피곤한 노동이고
        자의로 하는 일은 즐거운 휴식이다
        둘이 마음을 모아서 여가선용에 투자해 보자

        9
        행복을 창조하자
        부부의 행복은 우연히 오는 것이 아니다
        서로 손을 잡고 동심으로 돌아가서
        행복 만들기 소꿉장난을 시작하자

        10
        고생도 즐기자 계획은 환상적인 꿈이지만
        실행에는 고행이 따른다
        고생도 즐길 줄 알아야 금메달 부부라네!

        출처 : 《부부의 자리 찾기》중에서







        부부(夫婦)

        우리가 공기의 소중함을 모르듯이
        부부간에도 같이 있을 때는 잘 모르다가 한쪽이 되면
        그 소중하고 귀함을 절실히 느낀다고 합니다.

        아무쪼록 늙으면서 상대방을 이해하고 존중하고 양보하며
        화기애애한 여생을 갖도록 우리 모두 노력합시다.

        가까우면서도 멀고
        멀면서도 가까운 사이 부부
        곁에 있어도 그리운 게 부부

        한 그릇에 밥을 비벼 먹고
        같은 컵에 입을 대고 마셔도 괜찮은 부부

        한 침상에 눕고, 한 상에 마주 앉고
        몸을 섞고 마음도 섞는 부부

        둘 이면서 하나이고 반쪽이면 미완성인 부부
        혼자이면 외로워 병이 되는 게 부부

        세상에 고독하지 않은 사람은 없다.
        젊은이는 아련하게 고독하고
        늙은이는 서글프게 고독하다.

        부자는 채워져서 고독하고
        가난한이는 빈자리 때문에 고독하다.

        젊은이는 가진 것을 가지고 울고,
        노인은 잃은 것 때문에 운다.

        청년의 때는 미지의 세계에 대한 불안에 떨고
        노년에는 죽음의 그림자를 보면서 떤다.

        젊은이는 같이 있어 싸우다가 울고
        늙은이는 혼자 된 것이 억울해서 운다.

        사실 사람이 사랑의 대상을
        잃었을 때보다 더 애련한 일은 없다.

        그것이 부부일 때 더욱 그러하리라.
        젊은 시절엔 사랑하기 위해 살고
        나이가 들면 살기 위해 사랑한다.

        아내란 "청년에겐 연인이고 중년에겐 친구이며
        노년에겐 간호사다" 란 말이 있지 않은가

        인생 최대의 행복은 아마 부도 명예도 아닐 것이다.
        사는 날 동안 지나침도 모자람도 없는 사랑을 나누다가

        "난 당신 만나 참 행복했소" 라고 말하며
        둘이 함께 눈을 감을 수만 있다면
        둘이 함께 눈을 감을 수만 있다면.
        그럴 수만 있다면 그럴 수만 있다면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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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8 나는 가을을 좋아합니다* 김용호2018.09.23.3943
    727 가을이 깊게 물들어 가기 전에* 김용호2018.09.20.3584
    726 가을엔 혼자여도 좋습니다* 김용호2018.09.20.3703
    725 가을이 물 드는 하늘가에* 김용호2018.09.19.3784
    724 이 가을에 내가 바라는 것들* 김용호2018.09.19.4063
    723 가을과 함께 찾아온 그리움 하나* 김용호2018.09.18.2043
    722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그림* 김용호2018.09.10.1655
    721 그대가 그리워지는 날에는* 김용호2018.09.07.1504
    720 그래도 란 섬을 아시나요* 김용호2018.09.05.4105
    719 꼭 안아주고 싶은 그리운 당신* 김용호2018.09.05.3644
    718 마음과 마음이 맞닿는 사람이기를* 김용호2018.09.05.2864
    717 누군가와 함께라면* 김용호2018.09.01.2745
    716 인생을 동행할 친구가있다면* 김용호2018.09.01.1796
    715 나에게 묻습니다* 김용호2018.09.01.2064
    714 사람과 사람 사이에 놓여진 다리가 있습니다* 김용호2018.08.26.4835
    713 사랑이 없으면* 김용호2018.08.26.4714
    712 바라만 보아도 좋은 사람* 김용호2018.08.24.4153
    711 당신은 이렇게 살고 있지요* 김용호2018.08.24.4363
    710 당신은 정말 소중한 사람입니다* 김용호2018.08.22.4032
    709 이런 사람과 내 생각을 나눠갖고 싶다 김용호2018.08.22.4042
    708 마음으로 사람을 볼 수 있다면* 김용호2018.08.19.4202
    707 지친 당신에게 보내는 편지* 김용호2018.08.18.3744
    706 고운 모습으로 살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08.15.3933
    705 행복을 주는 인연* 김용호2018.08.15.3755
    704 서로에게 물들어 가는 사랑* 김용호2018.08.15.3683
    703 누군가 나를 위하여* 김용호2018.08.09.4084
    702 그대와 나의 인연* 김용호2018.08.09.3773
    701 누군가를 사랑하고 싶은 날 김용호2018.07.31.4186
    700 사랑은 언제나 당신에게 있습니다 김용호2018.07.29.4035
    699 오늘이라는 좋은 날에* 김용호2018.07.29.3095
    698 나를 믿어주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 김용호2018.07.26.3056
    697 필요한 자리에 있어주는 사람 김용호2018.07.26.2845
    696 북망산 전설 이야기 김용호2018.07.23.4664
    695 신선노름 김용호2018.07.18.4215
    694 인생에서 처음이자 마지막인 오늘 김용호2018.07.18.3936
    693 누구나 처음부터 친구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김용호2018.07.18.2855
    692 살다보면 이런 때도 있습니다 김용호2018.07.18.3156
    691 당신이 만약에 내 사랑이라면 김용호2018.07.18.3396
    690 천년 후에도 부르고 싶은 이름 김용호2018.07.18.3814
    689 가슴으로 하는 사랑 김용호2018.07.14.2874
    688 인연의 소중함을 생각하며 김용호2018.07.14.2715
    687 하루를 좋은 날로 만들려는 사람은 김용호2018.07.11.3724
    686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김용호2018.07.11.4126
    685 소중한 친구에게 주고싶은 글 김용호2018.07.05.4014
    684 어제와는 또 다른 하루를 열며 김용호2018.07.05.4045
    683 가슴에 남는 좋은 느낌 김용호2018.07.04.3883
    682 있을때는 그 소중함을 모르고 김용호2018.06.20.4789
    681 당신께 바라는 것이 있다면 김용호2018.06.20.3997
    680 기억되는 사람으로 남으십시오 김용호2018.06.20.3868
    679 인생을 동행할 친구가있다면 김용호2018.06.17.3496
    678 지금까지가 아니라 지금부터입니다 김용호2018.06.17.4208
    677 나를 미소짓게 한 당신 김용호2018.06.12.4984
    676 사랑하는 당신에게 드리는 글 김용호2018.06.10.4175
    675 그 사람은 김옥준김용호2018.06.08.3545
    674 우리의 마음속에 김용호김용호2018.06.08.3495
    673 사랑 약 판매합니다 김용호2018.06.08.3955
    672 날마다 일어나는 기적들 김용호2018.06.07.3474
    671 내가 바로 당신의 인연 입니다 김용호2018.06.07.3293
    670 그리움을 붙들고 사는 이유 김용호2018.06.07.3143
    669 꼭 안아주고 싶은 그리운 당신 김용호2018.06.06.4113
    668 어려울 때 얻는 친구 김용호2018.06.05.4182
    667 볼수록 예쁜 글 김용호2018.06.04.3313
    666 마음에 행복을 느끼는 날 김용호2018.06.02.4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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