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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2020. 06. 05.
 예쁜 마음 좋은 말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9.01.09. 23:06:39   조회: 201   추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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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쁜 마음 좋은 말

      우리는 남의 좋은 면 아름다운 면을 보려 해야 합니다.
      그 사람의 진가를 찾으려 애써야 합니다.

      그 아름다운 사랑을 보면 감동하며
      눈물을 흘리고 싶을 만큼의 맑은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남의 좋은 점만 찾다 보면
      자신도 언젠가 그 사람을 닮아 갑니다.

      남의 좋은 점을 말하면
      언젠가 자신도 좋은 말을 듣게 됩니다.

      참 맑고 좋은 생각을 가지고
      나머지 날들을 수놓았으면 좋겠습니다.

      마음이 아름다운 사람을 보면
      코끝이 찡해지는 감격을 가질 수 있는
      티 없이 맑은 마음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누구를 만나든 그의 장점을 보려는 순수한 마음을 가지고
      남을 많이 칭찬할 수 있는 넉넉한 마음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말을 할 때마다 좋은 말을 하고 그 말에 진실만 담는
      예쁜 마음그릇이 내 것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은 예쁜 마음으로
      좋은 말하는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출처 : 행복 찾기 중에서








      늙어가면서 사귀어야 할 친구 유형 10가지

      ① 건강관리 잘 하는 친구입니다.
      우리의 행복은 건강에 달려 있는 만큼 운동과 식생활 관리 등 평소에
      건강을 잘 하는 친구와 잘 어울려야 함께 건강한 삶을 살수 있습니다.

      ② 성격이 낙천적인 친구
      노년이 되면 고독이나 우울증에 빠지기 쉽죠,
      긍정적인 친구와 어울려야 밝고 명랑한 생활을 할 수 있답니다.

      ③ 유머 감각이 충분한 친구입니다.
      노년의 삶은 무미건조해지기 쉬워서 유모 감각이 뛰어난 친구를 사귀어야
      쾌활하고 즐거운 삶을 살 수 있습니다.

      ④ 취미가 같거나 다양한 친구입니다.
      경제적 활동 시간이 줄어드는 노년에는 취미 활동이 생활의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기 때문에 다양한 취미를
      가진 친구와 어울려야 활동적인 삶을 살 수 있다.

      ⑤ 마음이 젊은 친구입니다.
      노년이 되면 마음이 경직되게 마련입니다.
      마음이 젊고 신세대처럼 행동하는 친구와 어울려야 열정적인 삶을 살 수 있다.

      ⑥ 언제든지 전화하거나 만날 수 있는 친구입니다.
      고민이 생겼을 때 언제든지 전화해 마음을 털어놓거나 직접 만나
      대화할 수 있는 친구가 있어야 정신적인 스트레스도 해소되고 마음이 편안해진다.

      ⑦ 봉사하는 친구입니다.
      인생의 반은 나를 위해서 살고 나머지 반은 남을 위해서 살라는 말이 있습니다.
      봉사하는 친구와 어울리면서 다른 사람을 위해 헌신할 때
      노년의 삶이 의미 있고 아름다워집니다.

      ⑧ 나이 어린 친구입니다.
      노년이 될수록 시대의 흐름에 뒤떨어지기 쉬습니다.
      나이 어린 친구를 사귀며 변화에 뒤치지 지 않으려는
      노력을 기울여야 자신감 있는 삶을 살 수 있답니다.

      ⑨ 옛 친구입니다.
      초등학교, 중고등학교, 대학교 시절 친구들은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친구들입니다.
      내가 먼저 친구들의 인해 필요한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면
      노년의 삶이 행복해진답니다.

      ⑩ 배우자입니다.
      아내는 청년 시절에는 연인 중년 시절에는 친구,
      노년기에는 간호사라는 말이 있습니다.
      행복한 노년을 맞이하고 싶으면 아내를 가장 친한 친구로 만들어야 한답니다.




          영상제작 : 동제





      사랑한단 말 이럴 때 하는 거래요

      가슴 시린 그리움에 눈물 삼키며 참고 또 참았던
      그 말 비로소 할 수 있는 겁니다.

      그의 눈을 바라보며 한없이 소중하다고 한없이
      간절하다고 느낄 때 할 수 있는 말입니다.

      남겨두고 세상 떠나는 날 울먹이며 그의 손을 잡고
      간절히 사랑했노라고 사랑한다고 말해야 합니다.

      만에 하나 곁에 없을 그도 가슴에 묻고 평생을
      살아갈 자신이 있을 때만이 할 수 있는 말입니다.

      그에게 모든 것을 줄 수 있을 때
      그가 없으면 꼭 죽을 것만 같을 때
      할 수 있는 말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말하지 마세요.
      그렇게 쉽게 내게 사랑한다 말하지 말아주세요.

      그런 눈으로 너무나 사랑스러운 눈으로
      나를 바라보지 말아요.
      당신의 쉬운 사랑이 난 두렵습니다.

      또 그렇게 쉽게 떠나 버릴까봐 쉽게 사랑이라
      말하고 너무나 쉽게 이별이라 말할까봐

      그랬습니다.
      사랑 받음에 사랑함에 그토록 가슴저리며
      행복해 했던 나였습니다.

      너무나 쉽게 사랑이라 믿으며
      전부를 걸만큼 미치도록 사랑했습니다.

      그런데 내게 다가 올 때처럼 내게 멀어지는
      그를 나는 그저 바라볼 수밖에 없었습니다.

      아물지 않은 지난 상처를 덮어주는 당신에게 나는
      그저 기대고만 싶어집니다.

      그저 여린 가슴 쉬고만 싶어집니다.
      그렇게 사랑한다 말하지 마세요.

      그런 눈으로 날 쳐다보면
      당신을 또 사랑하게 될까봐
      눈물로 상처로 보내게 될까봐

      차마 당신을 사랑한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나를 사랑한다는 당신의 말들을 수 없습니다.
      사랑한단 말 그렇게 쉽게 하는 말 아닙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느낌표와 물음표

      좋아하는 사람의 이름은 수첩의 맨 앞에 적지만,
      사랑하는 사람의 이름은 가슴에 새기는 것입니다.

      좋아하는 사람은 그에 대해 아는 것이 많은 사람이지만,
      사랑하는 사람은 그에 대해 알고 싶은 것이 더 많은 사람입니다.

      좋아하는 사람은 눈을 크게 뜨고 보고 싶은 사람이지만,
      사랑하는 사람은 눈을 감아야 볼 수 있는 사람입니다.

      좋아하는 사람은 똑같은 선물을 나누어 갖고 싶은 사람이지만,
      사랑하는 사람은 그에게 줄 선물로도 늘 주머니가 가난합니다.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는 내 생일이 기다려지지만,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는 그의 생일이 기다려집니다.

      좋아하는 사람은 친구들과 어울려도 즐거울 수 있지만,
      사랑하는 사람은 오직 나하고만 있어야 기쁜 것입니다.

      좋아하는 사람과 헤어질 땐 아쉽지만 돌아서는 것이고,
      사랑하는 사람은 함께 있는 이 순간에도 아쉬움으로 느껴집니다.

      그래서 우정은 곁에 있는 것만으로도 가슴 벅찬 느낌표(!)지만,
      사랑은 곁에 있을수록 확인하고픈 물음표(?)입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사랑 처방전 하루 치

      사랑이 부족하면 추억을 꺼내세요.
      사랑이 넘쳐지면 소망을 더하세요.

      사랑이 묽어지면 감사를 얹으세요.
      사랑이 진해지면 책임을 다하세요.

      사랑이 물러지면 시간을 가지세요.
      사랑이 굳혀지면 세월을 품으세요.

      사랑이 피어나면 꽃씨를 날리세요.
      사랑이 지고나면 내일을 꿈꾸세요.

      사랑이 식어지면 꼭 끌어안으세요.
      사랑이 타오르면 더 끌어안으세요.

      따분하면 예전과는 달리 사랑하세요.
      재미나면 예전보다 더욱 더 많은 사랑하세요.

      언제나 환하게 행복 꽃으로 답해 줄게요.
      언제나 변함 없는 마음
      사랑으로 환하게 웃음 지어 드릴게요.

      출처 : 《꽃필 날》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우리는 질문하다가 사라진다

      파블로 네루다

      어디에서 도마뱀은
      꼬리에 덧칠할 물감을 사는 것일까.

      어디에서 소금은
      그 투명한 모습을 얻는 것일까.

      어디에서 석탄은 잠들었다가
      검은 얼굴로 깨어나는가.

      젖먹이 꿀벌은 언제
      꿀의 향기를 맨 처음 맡을까.

      소나무는 언제
      자신의 향을 퍼뜨리기로 결심했을까.

      오렌지는 언제
      태양과 같은 믿음을 배웠을까.

      연기들은 언제
      공중을 나는 법을 배웠을까.

      뿌리들은 언제 서로 이야기를 나눌까.

      별들은 어떻게 물을 구할까.
      전갈은 어떻게 독을 품게 되었고
      거북이는 무엇을 생각하고 있을까.
      그늘이 사라지는 곳은 어디일까.
      빗방울이 부르는 노래는 무슨 곡일까.
      새들은 어디에서 마지막 눈을 감을까.
      왜 나뭇잎은 푸른색일까.

      우리가 아는 것은 한 줌 먼지만도 못하고
      짐작하는 것만이 산더미 같다.
      그토록 열심히 배우건만
      우리는 단지 질문하다 사라질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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