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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2019. 03. 19.
 마음에 묻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9.01.09. 23:05:39   조회: 134   추천: 3
영상글:




      마음에 묻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사랑"이란 두 글자는 늘 마음을 설레이게 하고
      기쁨과 행복도 함께 한다.

      만날 수 있는 사랑이 있는가 하면
      만날 수 없는 사랑도 있는 법이다.
      마음에 묻어야만 하는 사랑

      만날 수 없다해서 슬픈 것만은 아니다.
      생각날 땐 언제나 어디서나
      꺼내서 볼 수 있는 사랑이기에

      사랑하는 사람의 숨소리를 들을 때면
      마냥 행복해지고 편한 마음으로
      잠들어 있는 나에 모습을 보곤 한다.

      힘들 땐 위로해주고 슬플 땐 말 없이
      안아주고 아플 땐 살며시 다가와
      손을 잡아주며 그 아픔 함께 해 주는 사람
      마음에 두고두고 잊혀지지 않을 사람

      마음으로 전해오는 그의 숨결에
      따뜻함으로 느껴오는 그의 사랑에
      마음에 묻는 사랑은
      영원히 함께 할 수 있기 때문에

      영원히 같은 길을 갈 수 있으므로
      더 더욱 아름다운 사랑이다.

      그 누군가를
      더욱 사랑하고 싶어지는 날에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나이는 먹는 게 아니라 거듭나는 거지요

      나이는 칠을 더할 때마다 빛을 더해 가는 옻과 같습니다.
      어떻게 하면 나이를 멋있게 먹을 수 있을까요?

      이 세상에는 한 해 두 해 세월이 거듭할수록
      매력이 더해지는 사람과 세상이 거듭될수록
      매력을 잃어버리는 사람이 있습니다.

      나이를 먹고 싶지 않다고 발버둥치는 사람일수록
      세월이 지나갈 때마다 매력의 빛이 희미해지기 마련입니다.

      나이를 먹는 것은 결코 마이너스가 아닙니다.
      한 번 두 번 칠을 거듭할 때마다 빛과 윤기를 더해 가는 옻 말이에요.

      나이를 먹는다고 해서 기회가 적어지는 것도 아닙니다.
      이 세상에는 나이를 거듭하지 않으면
      맛볼 수 없는 기쁨이 얼마든지 있지 않습니까?

      나이를 거듭하는 기쁨! 그 기쁨을 깨달았을 때,
      당신은 비로소 멋진 삶을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나이가 들면서 눈이 침침한 것은 필요 없는 작은 것은 보지말고
      필요한 큰 것만 보라는 것이며 귀가 잘 안 들리는 것은 필요 없는
      작은 말은 듣지 말고 필요한 큰 말만 들으라는 것이지요.

      이가 시린 것은 연한 음식만 먹고 소화불량 없게 하려함이지요.
      걸음걸이가 부자연스러운 것은 매사에 조심하고 멀리 가지 말라는 것이지요.

      머리가 하얗게 되는 것은, 멀리 있어도 나이 든 사람인 것을
      알아보게 하기 위한 조물주의 배려랍니다

      정신이 깜박거리는 것은 살아 온 세월을 다 기억하지 말라는 것이고
      지나온 세월을 다 기억하면 아마도 핑 하고 돌아버릴 거래요.
      좋은 기억... 추억만 기억하라는 것이 랍니다.

      바람처럼 다가오는 시간을 선물처럼 받아들이면 된 다지요.
      힘들면 한숨한 번 쉬고 하늘을 보세요.
      멈추면 보이는 것이 참 많답니다.
      생각을 바꾸면 더 행복해질 거예요.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소중한 친구에게 주고싶은 글

      친구라는 말보다 아름다운 것은 없습니다.
      우정보다 소중한 것도 없습니다.

      나는 당신에게 아름다운 친구
      소중한 우정이길 바랍니다.

      가끔 사랑이란 말이 오고가도 아무
      부담 없는 친구 혼자 울고 있을 때
      아무 말 없이 다가와 ˝힘내˝라고

      말해 줄 수 있는 당신은
      바로 내 친구이기 때문입니다.

      나 역시 당신의 어떤 마음도 행복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친구이고 싶습니다.

      함께 있지 않아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 서로를
      걱정하고 칭찬하는 친구이고 싶습니다.

      주위에 아무도 없어도 당신이 있으면 당신도
      내가 있으면 만족하는 그런 친구이고 싶습니다.

      당신에게 행복이 없다면
      그 행복을 찾아줄 수 있고

      당신에게 불행이 있다면
      그 불행을 물리칠 수 있는 친구이고 싶습니다.

      각자의 만족보다는 서로의 만족에 더 즐거워하는
      그런 친구이고 싶습니다.

      사랑보다는 우정 우정보다는 진실이란 말이
      더 잘 어울리는 친구이고 싶습니다.

      고맙다는 말 대신
      아무 말 없이 미소로 답할 수 있고

      둘보다는 하나라는 말이 더 잘 어울리며 당신보다
      미안하다는 말을 먼저 할 수 있는
      그런 친구이고 싶습니다.

      아무 말이 없어도 같은 것을 느끼고 나를 속인다해도
      전혀 미움이 없으며 당신의 나쁜 점을 덮어줄 수 있는
      그런 친구이고 싶습니다.

      잠시의 행복이나 웃음보다는 가슴 깊이 남을 수 있는
      행복이 더 소중한 친구이고 싶습니다.

      그냥 지나가는 친구보다는 늘 함께 있을 수 있는
      나지막한 목소리에도 용기를 얻을 수 있는

      아낌의 소중함보다 믿음의 소중함을 더 중요시하는
      먼 곳에서도 서로를 믿고 생각하는 친구이고 싶습니다.

      당신보다 더 소중한
      친구는 아무도 없습니다.

      소중한 우정과 사랑을 위해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

      마음은 우리의 손으로 만질 수 없는 부분입니다.
      마음을 만져 줄 수 있는 사람만이 마음을
      움직일 수 있습니다.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비결은 먼저 마음을
      주어야만 합니다.
      그리고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진실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마음의 빗장을
      열 수 없습니다.
      마음을 만져 줄 수 있는 사람은 자신의
      마음을 낮추어야 합니다.

      높은 마음을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는 아무도
      마음 문을 열지 않습니다.
      최대한 낮추고 최대한 섬기는 자세로
      다가가야 합니다 .

      마음을 움직이는 도구는 마음뿐입니다.
      그 마음은 순수해야 합니다.
      그 마음은 깨끗해야 합니다 .
      그 마음은 아름다워야 합니다.
      그 마음은 상대방을 더 위하는
      마음이어야 합니다.

      성숙한 마음은 겸손한 마음입니다.
      성숙한 마음은 세워주는 마음입니다.
      성숙한 마음은 덮어주는 마음입니다.
      성숙한 마음은 양보하는 마음입니다.

      상대방의 싫은 소리도 잘 들어주고
      상대방의 감정도 잘 소화하고
      상대방의 결점도 잘 덮어줄 수 있을 때
      상대방으로부터 마음을 얻습니다 .


      마음을 얻는 것이 재물을
      얻는 것보다 낫습니다.
      마음을 얻는 순수한 지혜를 가지세요.

      마음을 잘 만져 주십시요.
      마음을 잘 치유해 주십시요.
      마음을 잘 이해 해 주십시요.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멋있는 사람

      "할 수 있습니다"라고
      하는 "긍정적인 사람"

      "제가 하겠습니다"
      라고 하는 "능동적인 사람"

      "무엇이든 도와
      드리겠습니다"라고
      하는 "적극적인 사람"

      "기꺼이 해드리겠습니다"라고
      하는 "헌신적인 사람"

      "잘못된 것은 즉시 고치겠습니다"라고
      하는 "겸허한 사람"

      "참좋은 말씀입니다"라고 하는
      "수용적인 사람"

      "이렇게 하면 어떻겠습니까?"라고
      하는 "협조적인 사람"

      "대단히 감사합니다 라고 하는
      "감사 할 줄 아는 사람"

      "이 순간 할 일이 무엇입니까?"라고 하는
      "일을 찾아서 할줄 아는 사람"
      이런 사람참 멋있습니다.

      누구나 이런 사람이 될 수 있으니 참으로
      "감사한 일입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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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7 나에게 묻습니다* 김용호2018.09.01.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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