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시 마당
아이디
암호
회원가입   암호분실





ADMIN 2019. 03. 23.
 내가 얼마나 사랑을 줄 수 있을까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9.01.01. 20:11:21   조회: 289   추천: 3
영상글:




      내가 얼마나 사랑을 줄 수 있을까

      사랑은 주는 것만큼 오는 것도 아니고
      받은 만큼 돌려주는 것도 아닙니다.
      돌아올 것이 없다고 해도
      쉼 없이 주는 사랑에서 얻는 행복이
      더 크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걱정해 주는 따뜻한 말 한마디가
      상대를 바라보는 진실한 눈빛이
      그리고 마음을 담아 잡아주는
      손의 따뜻한 온기가 곧 행복을 부르는
      신호인 것입니다.

      우리가 사랑에 힘들어하는 것은
      그 만큼 바라고 있는 게
      많기 때문입니다.

      내가 주기보다는 상대에게서
      받고자 하는 욕망이 크기 때문에
      실망도 불어나는 것입니다.
      사랑에는 산수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사랑에서 유일한 계산은
      내가 얼마나 사랑을 줄 수 있을까? 를
      고민하는 것말고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것마저 사랑하는 동안에
      잊어버리는 것이 진정한 사랑입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그걸 아낍니다

      인사 할 때 머리를 조금 더 숙이면 보다 정중해 집니다.
      그러나 그걸 아낍니다.

      도움을 준 사람에게 감사합니다
      하면 참 좋을 텐데 그걸 아낍니다.

      실례를 했으면, 죄송합니다.
      하면 참 좋을 텐데 그걸 아낍니다.

      오해를 했으면, 겸손하지 못한 제 잘못 입니다.
      하면 좋을 텐데 그걸 아낍니다.

      칭찬의 말도 아끼고 격려의 말은 더 아낍니다
      주어서 손해 볼 것도 아까울 것도 없는데,

      이 모든 것을 우리는 오늘도 열심히 아낍니다
      이제는 아낌없이 쓰는 하루하루를 살렵니다.





          영상제작 : 동제






      인내

      점잖고 예의바른 한 젊은 청년이 있었습니다.
      주위 사람들에게 인정받으며 사랑 받는 사람이었습니다.
      어느 날, 평소에 그 청년을 시기하던 어떤 이들이 누가 먼저
      그를 화나게 하나 내기를 하였습니다.
      그가 목욕을 하고 있을 때였습니다.
      누군가 문을 두드렸습니다.
      그는 젖은 몸을 수건으로 닦고 옷까지 갖춰 입은 다음 문을
      열고 나갔습니다.
      그런데 방문한 사람은 “사람의 머리통은 왜 둥글지요?”라며
      실없는 질문을 던졌습니다.
      그는 질문에 대답을 해주고 돌아와 몸을 씻고 있는데
      또 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났습니다.
      “흑인은 왜 살이 검습니까?”라며 또 실없는 질문이었습니다.
      그는 열심히 설명해 준 후 다시 몸을 씻는데 또 문 두드리는
      소리가 났습니다.
      방문자는 그런 식으로 비슷한 실없는 질문을 하기를
      다섯 번이나 되풀이했습니다.
      그런데도 그는 그때마다 한결같이 젖은 몸을 닦고 옷을 걸치고
      나가서 부드러운 말로 질문에 대답했습니다.
      마침내 그 방문자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당신 같은 사람은 차라리 없었더라면 좋았을 거요!
      당신 때문에 내기에 져서 많은 돈을 잃었단 말이요.”
      그러자 그는
      “내가 인내력을 잃는 것보다는 당신이 돈을 잃는 편이 낫지요”라고
      대답했습니다.






      사랑의 인내

      링컨 대통령의 정적이 많았지만 에드윈 스탠톤 같이
      험한 사람도 없었다 한다.
      그는 링컨이 무슨 정책을 내놓기만 하면 사사건건
      물고 늘어졌을 뿐만 아니라
      '저질광대'라고 공격하곤 했다 한다.
      스탠톤은 어느 날 탐험가 차일루에게 말하기를
      “고릴라를 잡으러 아프리카로 가는 것은 참으로 어리석은 일이다.
      진짜 고릴라는 바로 여기 스프링필드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고
      말함으로써 링컨의 털보로 생긴 얼굴을 보고 '미련한 고릴라'로 별명을
      붙이기로 했다 할 정도이다.

      링컨은 이런저런 비난과 중상을 다 당하고 있으면서도
      단 한마디도 대꾸한 적이 없었다.
      링컨이 대통령이 되고 남북전쟁이 발발했을 때 링컨은 오히려
      이 골치덩어리인 정적을 국방장관으로
      기용하여 전쟁을 승리로 이끌었던 것이다.
      주변에서 사람들이 링컨에게 의아해하며 취소할 것을
      종용하였지만 링컨은 “내 판단으로는 이 시대에
      이 전쟁을 승리로 이끌 사람은 그 사람이라고 확신한다”며
      그를 임명하고 이 위대한 노예해방전쟁을 승리로
      이끌었던 것이다.

      그로부터 얼마후 워싱톤에 있는 워너극장에서 괴한의 총탄에 맞아
      쓰러졌을 때 동석했던 스탠톤은 모두가 총성에 피하는 가운데도 맨먼저,
      쓰러진 링컨에게로 뛰어 갔고 조용히 눈물을 흘리면서 끝까지 링컨의
      시신을 지켰다.
      그는 말없이 눈물을 흘리면서 조용히 읊조리기를
      "이 세계 역사 위에 가장 위대한 정치가가 여기에
      누워 있다"고 했다고 한다.
      사랑의 인내는 모든 것을 정복하고야 만다.

      우리 한국정치인들 일부는 왜 그리 험담을 많이 하는지
      왜 그렇게 반대를 위한 반대를 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
      옳고 그름을 가릴 줄 모르는 정치인이 너무 많다.







      희생의 대가

      암스테르담의 성 니콜라스 성당에서 들려오는 청아한
      종소리는 여행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한 여행자가 그 아름다운 종소리의 근원을 찾아서 예배당
      종탑으로 올라갔습니다.
      그곳에서는 청년이 흰 장갑을 낀 채 커다란 오르간을
      연주하고 있었습니다.
      청년은 큰 건반을 두드리느라 땀을 뻘뻘 흘리고 있었습니다.
      종탑 안은 차임벨과 오르간 소리가 범벅이 되어
      고막을 찢을 것만 같은 파열음을 만들어내고 있었습니다.
      여행객이 청년에게 물었습니다.
      “종탑 안이 너무 시끄럽고 분주하군요.”
      청년은 이마의 땀을 닦으며 말했습니다.
      “종탑 안에서는 고통스런 불협화음일 뿐입니다.
      그러나 밖에서는 아름다운 종소리로 들린답니다.”
      암스테르담의 하늘을 달콤한 음악으로 가득 채우는
      니콜라스 성당의 종소리는 한 청년의 땀과 희생에서 나온 것입니다.

      영상제작 : 무위천





      콰이강의 다리

      2차 대전 때 일본군은 태국 콰이강에
      다리를 만들기 시작하였습니다.
      이는 동남아를 모두 점령하려는 전략 가운데 가장 큰 계획인
      군사와 군수물자 수송을 위한 것이었습니다.
      일본군은 영국군 포로를 이용해서 그 다리를 만들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일본군은 중요한 장비를 잃어버렸습니다.
      일본군은 영국 포로들이 조직적으로 작업을 방해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포로들을 연병장에 집합시켜 놓고 총부리를 들이대고
      소리를 질렀습니다.
      “장비를 숨긴 자는 자수하라. 만일 셋을 셀 때까지 자수하지 않으면
      모두가 총살이다.
      하나, 둘, 셋을 외치려는 순간 한 병사가 앞으로 나서며
      “내가 숨겼습니다. 강물에 던져버렸습니다”고 말했습니다.
      순간 총성이 울리고 그 포로는 피를 흘리며 쓰러져 죽었습니다.
      며칠이 지났습니다.
      일본군 창고에서 그 장비가 발견되었습니다.
      일본군이 그곳에 잘 간수해놓고 잊어버렸던 것입니다.





          영상제작 : 동제


글쓴이:  암호:  댓글:  
LIST  VOTE MODIFY DELETE WRITE  





전체글 목록 2019. 03. 23.  전체글: 845  방문수: 2532823
영상글
알림 가슴이 찡 해오는 글 모음*김용호2013.08.17.13914*
알림 이미지 복사해가기 참고*김용호2009.09.07.30118*
알림 손님 영상 글방 안내
*김용호2003.12.07.48608*
785 조용한 기다림 김용호2019.03.20.390
784 주는 사랑 나누는 기쁨 김용호2019.03.20.270
783 프로와 아마추어의 20가지 차이 김용호2019.03.20.310
782 한결같은 마음과 따뜻한 만남 김용호2019.03.20.230
781 행복한 얼굴 만들기 김용호2019.03.20.380
780 성공을 위한 인맥관리 17계명 김용호2019.03.20.200
779 보이는 게 다가 아닙니다 김용호2019.03.20.230
778 우리가 기억해야할 단어 김용호2019.03.20.250
777 좋은 친구 아름다운 당신 김용호2019.03.20.360
776 때문에를 덕분에로 김용호2019.03.20.390
775 가정에 꼭 있어야 할 10가지 김용호2019.03.20.390
774 서로에게 사랑을 베풀라 김용호2019.03.20.370
773 우리 중년들이 소망하는 것은 김용호2019.03.16.1662
772 사랑이라는 이름의 선물 김용호2019.03.16.1431
771 소중하게 느끼는 만남 김용호2019.03.16.1651
770 행복이라고 말하고 싶은 것들 김용호2019.03.16.1551
769 가슴으로 느낄 수 있는 친구 김용호2019.03.16.1621
768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 김용호2019.03.11.1222
767 이런 사람이 당신을 사랑하는 겁니다 김용호2019.03.11.1072
766 미소를 만들어 봅니다 김용호2019.03.11.1452
765 그대 곁에 머물 수가 있는 사람 김용호2019.03.11.982
764 가슴 한 곳에 그대가 있습니다 김용호2019.03.11.1342
763 이것이 바로 삶입니다 김용호2019.03.05.1302
762 마음의 꽃을 당신에게 김용호2019.03.05.1043
761 힘들어하는 그 누군가에게 김용호2019.03.05.793
760 가난해도 마음은 풍요로운 사람들 김용호2019.02.28.852
759 고운 미소와 아름다운 말 한마디 김용호2019.02.28.972
758 그대가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김용호2019.02.28.682
757 친구보다 더 소중한 친구는 김용호2019.02.27.963
756 내가 당신에게 행복이길 김용호2019.02.27.893
755 바라만 보아도 좋은 사람 김용호2019.02.27.554
754 좋은글 좋은 생각 김용호2019.02.27.742
753 좋은 사람되는 요령 김용호2019.02.27.532
752 나이가 들수록 꼭 필요한 사람 [1]김용호2019.02.17.1632
751 당신 때문에 행복합니다 김용호2019.02.17.1562
750 자꾸만 자꾸만 당신이 좋아집니다 김용호2019.02.17.1412
749 알지 못했습니다 [1]김용호2019.02.10.1365
748 물음표와 느낌표 김용호2019.02.10.1314
747 그대에게 바치는 나의 봄 김용호2019.02.10.1905
746 봄은 비밀입니다 김용호2019.02.10.923
745 봄이 오는 소리 김용호2019.02.10.892
744 봄 같은 말을 김용호2019.02.10.864
743 봄 꽃 향기가 그리운 것은 김용호2019.02.09.804
742 행복을 담는 그릇 김용호2019.02.09.754
741 마음을 헤아려 줄 수 있는 사람 김용호2019.02.09.1294
740 더 와 덜 의 차이점 김용호2019.02.09.933
739 오늘도 수고했어요 김용호2019.02.09.882
738 한 번 속아보시면 안될까요 김용호2019.02.09.912
737 내가 이런 사람이 되었으면 김용호2019.02.09.952
736 자주하면 좋은 말 김용호2019.02.09.982
735 가는 곳마다 친구가 있는 사람 김용호2019.02.09.1002
734 이런 인연으로 살면 안 될까요 김용호2019.02.01.2502
733 가장 힘들 때면 누가 많이 생각나는지 김용호2019.02.01.2481
732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 김용호2019.02.01.2592
731 누군가는 지금 이렇게 기도를 합니다 김용호2019.02.01.2701
730 참으로 아름다운 인연하나 김용호2019.02.01.2451
729 나도 모르는 마음입니다 김용호2019.02.01.2411
728 미움의 안경과 사랑의 안경 김용호2019.02.01.2653
727 행복을 가불하세요 김용호2019.02.01.2562
726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기다림 김용호2019.02.01.2352
725 삶을 맛있게 요리하는 방법 김용호2019.01.09.2503
724 부부가 넘어야 할 7가지 고개 김용호2019.01.09.1672
723 사랑이라는 요리 김용호2019.01.09.1494
722 예쁜 마음 좋은 말 김용호2019.01.09.1613
721 마음에 바르는 약 김용호2019.01.09.1653
720 마음에 묻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김용호2019.01.09.1353
719 소망이 한 가지 있습니다 김용호2019.01.09.1483
718 정말 우린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김용호2019.01.09.1444
717 이 세상에서 단 한 번뿐이라면 김용호2019.01.09.1663
716 내가 얼마나 사랑을 줄 수 있을까 김용호2019.01.01.2893
715 마음에 전화 한 통이 기다려져요 김용호2019.01.01.2274
714 가슴에 적고 싶은 전화번호 김용호2019.01.01.2424
713 한번만 눈 꼭 감고 안아줄래 김용호2018.12.29.2412
712 늘 좋은 생각만 하면서 살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12.29.2483
711 좋은글 좋은 생각 김용호2018.12.29.2403
710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생각들 김용호2018.12.29.2454
709 당신에게 바치는 사랑 김용호2018.12.29.2795
708 위로 받고 싶은 날 이해 받고 싶은 날 김용호2018.12.19.2283
707 내 가슴 속에 넣고 싶은 사람 김용호2018.12.19.1923
706 영원히 들어도 좋은 말 김용호2018.12.19.1741
705 사랑 사용법 김용호2018.12.12.1822
704 그리움에 취했던 마음 김용호2018.12.12.1771
703 한번만 이 아닌 한번 더로 김용호2018.12.12.1822
702 언제나 함께 하고 싶은 사람 김용호2018.12.01.1473
701 이런 사람과 사랑하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12.01.1822
700 가슴 속에 넣고 싶은 사람 김용호2018.12.01.1522
699 나는 당신이 되고 당신은 그대가 되는 세상 김용호2018.12.01.1343
698 고운 마음으로 살고싶습니다 김용호2018.12.01.1722
697 날마다 보고싶은 그대 김용호2018.12.01.1123
696 그대가 힘들 때마다 김용호2018.12.01.1213
695 인생의 진실 김용호2018.12.01.1223
694 세월이 흘러도 여전히 좋은 사람 김용호2018.12.01.1042
693 보고싶다라는 말은 김용호2018.12.01.1142
692 하늘이 주신 당신 김용호2018.12.01.952
691 고운미소와 아름다운 말 한마디는 김용호2018.12.01.1152
690 나와 남의 차이 김용호2018.12.01.981
689 가끔은 설레임보다 편안함이 좋다 김용호2018.12.01.1002
688 사람의 관계란 김용호2018.11.13.2442
687 인생은 둥글게 둥글게 김용호2018.11.13.2723
686 우리 이런 마음으로 살아요 김용호2018.11.13.2922
685 마음에 바르는 약 김용호2018.11.13.2482
684 마음이 아름다워지는 화장품을 김용호2018.11.13.2602
683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 그리워집니다 김용호2018.11.13.2952
682 꿈 너머 꿈 [1]김용호2018.10.29.2432
681 가슴에 남는 좋은 사람 김용호2018.10.27.4303
680 가을에 부르고 싶은 이름* 김용호2018.09.30.3154
679 중년이 아름다운 이 가을* 김용호2018.09.30.2475
678 가을처럼 깊어 가는 사랑* 김용호2018.09.30.2334
677 가을이 주는 마음* 김용호2018.09.30.2215
676 친구가 그리워지는 가을* 김용호2018.09.30.2274
675 가을 향기 기다리는 마음* 김용호2018.09.30.2345
674 이 가을이 안겨다 주는 선물* 김용호2018.09.30.2205
673 가을에는 쉼을 얻으세요* 김용호2018.09.30.2125
672 가을 한 잔 주세요* 김용호2018.09.30.1994
671 가을을 마시고 사랑을 마시고* 김용호2018.09.30.2175
670 가을 향기처럼 불어온 당신* 김용호2018.09.30.1973
669 가을 안에서 우리 사랑은* 김용호2018.09.23.3912
668 나는 가을을 좋아합니다* 김용호2018.09.23.4083
667 가을이 깊게 물들어 가기 전에* 김용호2018.09.20.3694
666 가을엔 혼자여도 좋습니다* 김용호2018.09.20.3773
RELOAD WRITE
1 [2] [3] [4] [5] [6] [7]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