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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2019. 08. 19.
 한번만 눈 꼭 감고 안아줄래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8.12.29. 02:27:07   조회: 257   추천: 2
영상글:




      한번만 눈 꼭 감고 안아줄래

      한번만 눈 꼭 감고 안아줄래
      내가 혹시 울거나 힘들어하면
      한번만 내 두 손 꼭 잡고
      아무 말 없이 내 옆에 있어줄래

      내가 혹시 연락을 잘하지 않으면
      화내지 말고 먼저 전화해서
      '걱정했잖아 바보야' 하고, 날 찾아줄래

      내가 혹시 헤어지자고 하면
      나 한번만 붙잡아줄래

      나 없인 안 된다고 니 곁에 꼭 있어달라고
      한번만 나 잡아줄래 부탁이야

      내가 혹시 만약에 그런 다면 말이야
      어린아이처럼 사랑하고 싶습니다.

      얼만큼 더 다가가야 하나
      얼만큼 더 줘야하나
      얼만큼 받아야하나
      머리 속으로 계산하지 않고

      그저 사랑한다는 마음 하나로
      그 마음 하나만 가지고 사랑하고 싶습니다.

      주고싶은 만큼 주고
      표현하고 싶은 만큼 표현하며

      혹은 투정부리고 싶을 땐 투정부리고
      그렇게 그렇게 순수하게 사랑하고 싶습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아름답게 살아가는 사람

      아름답게 살아가려는 사람은 삶을 사랑합니다.
      타인의 삶도 소중하게 생각합니다.

      자신에게 배어있는 내외적 인격을
      잘 정리하여 행동에 앞서 준비가 철저하며
      화해와 이해가 아름답고 긍정적인 정체감과

      자존임을 자신 스스로 부여해 가며 자신의
      가난 정도를 창피함에 척도를 두지 않습니다.
      그것을 아픔으로 만들지도 않아요.

      자신의 소유 여부가 타인보다 작고 초라하여
      가난한 삶이래도 신체적, 정신적으론
      맑은 영을 잃어버리지 않으려 노력합니다.

      그러나 대중적 요소를 이탈하려는 사람들은
      소유에만 초점을 두고 공유의 삶 자체를
      부정하며 자존심만 앞세웁니다.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주의적인 면모가 있습니다.
      아무도 믿으려하지 않아요.

      자신이 처해 있는 상황과 소유의 여부에서
      부족함을 비관하고, 질타하고 저능아처럼
      얄팍한 수법을 자아내어 죄악을 저질러
      놓으려하고 만족 하나에 눈이 멀었습니다.
      결국 죄에 대한 대가 치르고 살아야 하겠죠.

      사람인생 빈 수레, 빈 술잔인 것을...
      세상 좋은 가치관만 쫓고 쫓아가며
      제 멋대로 살다가 동물원의 이빨 빠진
      호랑이가 되어 아무런 의지도

      아무런 의미도 없이 생의 테두리
      돌담 쌓아놓고 살아가지만 진정 아름다운
      사람들은 성공 속에만 자신 전부를 끼어놓지 않고
      자신이 짊어진 삶을 비관하지도 않습니다.

      그들의 삶을 보면 그들은 순리라는
      동그란 바퀴를 달아 성공이라는 침착함에
      고지를 멀리 정하고 서서히 굴려가며
      자신의 영역을 아름답게 칩니다.

      욕심 따위에 길들여지지 않고 좋은 인간관계를
      끊어버리지 않으며 쟁취 욕에 순종하지 않을뿐더러
      죄악을 만들어 비참한 생을 마감하려 하지 않고
      소유에 집착하지 않습니다.

      사랑스러운 마음만 그득히 품고 살아갑니다.
      아름다운 사람을 배신하지도 않습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 제작 : 풍차주인







      위대한 자기 희생

      고대 중국 전국시대에 유방이 항우와 싸울 때의 일이다.
      유방의 부하 장수 중에 번괘라는 사람이 있었는데 번괘가 이끄는
      부대가 항우의 부대에게 포위되어 일촉즉발의 위기에 처해 있었다.
      번괘는 전령으로 하여금 육군에게 위급하다는 정보와 함께
      구원을 요청하도록 명령하였다.
      책임을 맡은 전령은 미친 광인으로 가장을 하고 발각되었을 때의
      안전과 비밀보장을 위하여 스스로 자기 입 속에 불덩어리가 된 숯덩이를
      집어넣어 벙어리가 되고 말았다.
      전령은 얼마 가지 않아서 적에게 발각, 체포되어 심문을 받게 되었는데 벙어리,
      미친놈으로 인정되어 무사히 석방되었다.
      그는 마침내 임무를 완수하였고, 이로 인하여 번괘는 원군을 받아
      그 전투에서 크게 승리하여 열국을 통일시켰다.
      이처럼 자기의 소중한 혀를 불태우면서까지 책임을 완수하는
      사람이야말로 한 점 부끄러움 없는 사람입니다.





      진정한 사명

      미국 소매상 협회의 조사 통계가 있습니다.
      판매원의 48%가 한 번 전화하고 포기하고, 25%는 두 번 전화해보고 포기하고,
      15%는 세 번 전화해보고 포기한다고 합니다.
      즉 88%의 세일즈맨이 한 통 내지 세 통의 전화를 해보고 판매를
      포기한다는 결론입니다.
      그런데 나머지 12%는 끈질기게 전화를 해서 결국 판매를 하게 되는데
      놀라운 것은 그 12%가 전체 판매량의 80%를 차지한다는 것입니다.
      오늘 우리 그리스도인의 전도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항상 소수의 몇 사람이 전체 교회의 전도 실적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천하보다 귀한 한 생명을 구원하기 위하여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복음 전도의 사명을 자각하고 반드시 복음을 전해야 한다는 결단을
      가져야 전도할 수 있습니다.
      선교사 가운데 중국 선교사로 갔던 앤 월터 펀 양은 아름다운 처녀로서
      의과대학을 졸업한 후 선교사를 자원하여 중국으로 떠났습니다.
      당시 사람들은 중국을 살아서 돌아오지 못하는 위험한 곳으로 알고 있었습니다.
      앤의 어머니는 210달러 값어치의 금을 주며 '안전하다(safe)'는
      한마디만 전보로 쳐달라고 부탁했습니다.
      얼마 후에 앤에게서 전보가 왔습니다.
      내용은 어머니가 기다리던 '안전하다'가 아니라 '즐겁다(delighted)'였습니다.
      이것이 그리스도인의 고백입니다.
      주님께 헌신한 사람은 안전과 편안함을 찾아다니는 것이 아니라
      사명 속에서 즐거움을 찾으며 사는 사람입니다.
      그 직무를 수행하면서 즐겁게 감사하게 수행하는 자세가 사명자의 자세입니다.





      가장 느린 신기록

      아프가니스탄 출신의 리마 아지미(Lima Azimi)는
      세계육상 선수권대회 100m 달리기 세계 신기록을 가지고 있습니다.

      2003년 파리에서 열린 세계육상 선수권대회에
      출전한 그녀는 외모부터 눈에 띄었습니다.
      다른 선수들의 떡 벌어진 어깨와 근육질의 몸과 달리 가냘픈 몸에,
      헐렁한 티셔츠와 긴 체육복 바지를 입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외모처럼 어색한 출발 자세로 달리기를 시작한
      그녀는 놀라운 기록으로 결승점을 통과했습니다.

      '18초 37.'

      세계육상 선수권대회 사상 가장 느린 세계 신기록을 수립한 것입니다.
      그녀의 조국 아프가니스탄은 탈레반 정권과의 오랜 내전으로
      경제 상황이 극도로 피폐해진 상태였습니다.

      그리고 탈레반 정권이 무너지고 안정을 찾아가는
      그녀의 조국을 다시 세계에 알리고자 운동장 트랙에 올라섰습니다.

      그녀는 영문과의 대학생으로 스포츠클럽에서
      육상을 시작한 지 고작 3개월 정도였습니다.
      하지만, 클럽 활동마저도 여성이라는 이유로
      1주일에 한 번만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그 클럽에 다니는 유일한 미혼 여성이었던 그녀는
      세계육상 선수권대회의 조직위가 아프가니스탄을 위해
      특별히 배려해서 출전하게 된 선수였습니다.
      그런 그녀가 꼴찌를 할 것은 당연한 결과였습니다.

      어쩌면 엄청난 창피를 당할지도 모르는 상황이었지만,
      그녀는 용감하게 출전했고 많은 사람의 응원 속에
      힘찬 발걸음을 시작했습니다.

      영상 제작 : 동제






      개미들의 삶

      나는 개미들의 활동과 공동체 생황을 관찰하기 위해 집에서
      개미를 키워보았다.
      음식을 찾는 개미, 알을 돌보는 개미. 병정개미 등 그들은 철저히
      역할분담을 하고 있었으며, 모두 암컷 개미였다.
      수컷 개미는 번식을 위해 필요한 만큼만 만들어지고 짝짓기가 끝나면
      바로 죽는다.
      여왕개미는 알을 낳기 위해서만 자신의 에너지를 사용한다.
      내가 마구 잡아넣은 개미들인데도 금세 자기가 해야 할 일을 모두
      척척해내고 있었다.
      곤충학자들은 개미가 페로몬을 분비하는 능력을 지녔다고 한다.
      페로몬은 사람들이 의사소통하듯 서로를 확인하고 식량의 위피를 알려주며
      집을 짓고 길을 만들기도 한다.
      개미들의 세계는 불평을 하는 일이 없고 자기가 맡은 일은 최선을 다한다.
      우리가 사는 세상도 개미들처럼 질서가 있고 책임에 충실한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다.

      영상 제작 : 동제





      나는 누굴 위해 존재해야 하는가

      위대한 전도자 중에는 구세군 창시자의 딸인 케이트 부스가 있다.
      그녀는 15세 때 이미 많은 군중 앞에서 연설을 했다.
      그녀는 프랑스 파리의 빈민가에서 사역한 적이 있는데 그 후로 프랑스
      사람들은 그녀를 '여장군'이라 불렀다.
      나중에는 많은 사람이 몰려와서 그녀의 말을 듣고 싶어했는데,
      누군가가 이런 질문을 했다.
      "왜 이 먼 곳까지 와서 그녀의 집회에 참섯하시려고 합니까?"
      "많은 설교자가 있지만 이분보다 더 예수님을 실제적으로 만들어주는
      사람이 없기 때문이죠."
      그녀의 아버지인 부스 장군도 딸이 이런 면에서 은사가 있다는 것을 알았다.
      "그 아이는 나에게 블루셔(프러시아의 장군)와도 같은 인물입니다.
      다른 작전이 모두 실패했을 때 나는 내 딸 케이트를 투입시킵니다."
      그녀가 네 살이었을 때 어머니는 그녀를 잠자리에 누이면서
      다음과 같은 말을 했다.
      "케이트, 너는 너 자신을 위해 이 세상에 있는 게 아니란다.
      하나님과 다른 이들을 위해서 있는 거야.
      이 세상이 널 기다리고 있단다."
      어린아이가 잠자리에서 들을 말치고는 상당히 거창한 말이 아닌가!
      그렇게 그녀는 아주 어렸을 때부터 소명에 대한 확신을 잘 새기게 된 것이다.
      그녀는 자라나면서 줄곧 "엄마가 그러시는데 세계가 나를 기다리고 있대"라는
      말을 되뇌었다고 한다.
      그리고 그녀의 성령충만한 말씀 선포로 많은 사람이 그리스도를 따르게 되었다.

      영상 제작 : 동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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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7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생각들 김용호2018.12.29.2664
766 당신에게 바치는 사랑 김용호2018.12.29.2915
765 위로 받고 싶은 날 이해 받고 싶은 날 김용호2018.12.19.2493
764 내 가슴 속에 넣고 싶은 사람 김용호2018.12.19.2093
763 영원히 들어도 좋은 말 김용호2018.12.19.1851
762 사랑 사용법 김용호2018.12.12.1992
761 그리움에 취했던 마음 김용호2018.12.12.1891
760 한번만 이 아닌 한번 더로 김용호2018.12.12.1992
759 언제나 함께 하고 싶은 사람 김용호2018.12.01.1663
758 이런 사람과 사랑하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12.01.2052
757 가슴 속에 넣고 싶은 사람 김용호2018.12.01.16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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