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시 마당
아이디
암호
회원가입   암호분실





ADMIN 2020. 07. 04.
 한번만 눈 꼭 감고 안아줄래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8.12.29. 02:27:07   조회: 287   추천: 2
영상글:




      한번만 눈 꼭 감고 안아줄래

      한번만 눈 꼭 감고 안아줄래
      내가 혹시 울거나 힘들어하면
      한번만 내 두 손 꼭 잡고
      아무 말 없이 내 옆에 있어줄래

      내가 혹시 연락을 잘하지 않으면
      화내지 말고 먼저 전화해서
      '걱정했잖아 바보야' 하고, 날 찾아줄래

      내가 혹시 헤어지자고 하면
      나 한번만 붙잡아줄래

      나 없인 안 된다고 니 곁에 꼭 있어달라고
      한번만 나 잡아줄래 부탁이야

      내가 혹시 만약에 그런 다면 말이야
      어린아이처럼 사랑하고 싶습니다.

      얼만큼 더 다가가야 하나
      얼만큼 더 줘야하나
      얼만큼 받아야하나
      머리 속으로 계산하지 않고

      그저 사랑한다는 마음 하나로
      그 마음 하나만 가지고 사랑하고 싶습니다.

      주고싶은 만큼 주고
      표현하고 싶은 만큼 표현하며

      혹은 투정부리고 싶을 땐 투정부리고
      그렇게 그렇게 순수하게 사랑하고 싶습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아름답게 살아가는 사람

      아름답게 살아가려는 사람은 삶을 사랑합니다.
      타인의 삶도 소중하게 생각합니다.

      자신에게 배어있는 내외적 인격을
      잘 정리하여 행동에 앞서 준비가 철저하며
      화해와 이해가 아름답고 긍정적인 정체감과

      자존임을 자신 스스로 부여해 가며 자신의
      가난 정도를 창피함에 척도를 두지 않습니다.
      그것을 아픔으로 만들지도 않아요.

      자신의 소유 여부가 타인보다 작고 초라하여
      가난한 삶이래도 신체적, 정신적으론
      맑은 영을 잃어버리지 않으려 노력합니다.

      그러나 대중적 요소를 이탈하려는 사람들은
      소유에만 초점을 두고 공유의 삶 자체를
      부정하며 자존심만 앞세웁니다.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주의적인 면모가 있습니다.
      아무도 믿으려하지 않아요.

      자신이 처해 있는 상황과 소유의 여부에서
      부족함을 비관하고, 질타하고 저능아처럼
      얄팍한 수법을 자아내어 죄악을 저질러
      놓으려하고 만족 하나에 눈이 멀었습니다.
      결국 죄에 대한 대가 치르고 살아야 하겠죠.

      사람인생 빈 수레, 빈 술잔인 것을...
      세상 좋은 가치관만 쫓고 쫓아가며
      제 멋대로 살다가 동물원의 이빨 빠진
      호랑이가 되어 아무런 의지도

      아무런 의미도 없이 생의 테두리
      돌담 쌓아놓고 살아가지만 진정 아름다운
      사람들은 성공 속에만 자신 전부를 끼어놓지 않고
      자신이 짊어진 삶을 비관하지도 않습니다.

      그들의 삶을 보면 그들은 순리라는
      동그란 바퀴를 달아 성공이라는 침착함에
      고지를 멀리 정하고 서서히 굴려가며
      자신의 영역을 아름답게 칩니다.

      욕심 따위에 길들여지지 않고 좋은 인간관계를
      끊어버리지 않으며 쟁취 욕에 순종하지 않을뿐더러
      죄악을 만들어 비참한 생을 마감하려 하지 않고
      소유에 집착하지 않습니다.

      사랑스러운 마음만 그득히 품고 살아갑니다.
      아름다운 사람을 배신하지도 않습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 제작 : 풍차주인







      위대한 자기 희생

      고대 중국 전국시대에 유방이 항우와 싸울 때의 일이다.
      유방의 부하 장수 중에 번괘라는 사람이 있었는데 번괘가 이끄는
      부대가 항우의 부대에게 포위되어 일촉즉발의 위기에 처해 있었다.
      번괘는 전령으로 하여금 육군에게 위급하다는 정보와 함께
      구원을 요청하도록 명령하였다.
      책임을 맡은 전령은 미친 광인으로 가장을 하고 발각되었을 때의
      안전과 비밀보장을 위하여 스스로 자기 입 속에 불덩어리가 된 숯덩이를
      집어넣어 벙어리가 되고 말았다.
      전령은 얼마 가지 않아서 적에게 발각, 체포되어 심문을 받게 되었는데 벙어리,
      미친놈으로 인정되어 무사히 석방되었다.
      그는 마침내 임무를 완수하였고, 이로 인하여 번괘는 원군을 받아
      그 전투에서 크게 승리하여 열국을 통일시켰다.
      이처럼 자기의 소중한 혀를 불태우면서까지 책임을 완수하는
      사람이야말로 한 점 부끄러움 없는 사람입니다.





      진정한 사명

      미국 소매상 협회의 조사 통계가 있습니다.
      판매원의 48%가 한 번 전화하고 포기하고, 25%는 두 번 전화해보고 포기하고,
      15%는 세 번 전화해보고 포기한다고 합니다.
      즉 88%의 세일즈맨이 한 통 내지 세 통의 전화를 해보고 판매를
      포기한다는 결론입니다.
      그런데 나머지 12%는 끈질기게 전화를 해서 결국 판매를 하게 되는데
      놀라운 것은 그 12%가 전체 판매량의 80%를 차지한다는 것입니다.
      오늘 우리 그리스도인의 전도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항상 소수의 몇 사람이 전체 교회의 전도 실적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천하보다 귀한 한 생명을 구원하기 위하여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복음 전도의 사명을 자각하고 반드시 복음을 전해야 한다는 결단을
      가져야 전도할 수 있습니다.
      선교사 가운데 중국 선교사로 갔던 앤 월터 펀 양은 아름다운 처녀로서
      의과대학을 졸업한 후 선교사를 자원하여 중국으로 떠났습니다.
      당시 사람들은 중국을 살아서 돌아오지 못하는 위험한 곳으로 알고 있었습니다.
      앤의 어머니는 210달러 값어치의 금을 주며 '안전하다(safe)'는
      한마디만 전보로 쳐달라고 부탁했습니다.
      얼마 후에 앤에게서 전보가 왔습니다.
      내용은 어머니가 기다리던 '안전하다'가 아니라 '즐겁다(delighted)'였습니다.
      이것이 그리스도인의 고백입니다.
      주님께 헌신한 사람은 안전과 편안함을 찾아다니는 것이 아니라
      사명 속에서 즐거움을 찾으며 사는 사람입니다.
      그 직무를 수행하면서 즐겁게 감사하게 수행하는 자세가 사명자의 자세입니다.





      가장 느린 신기록

      아프가니스탄 출신의 리마 아지미(Lima Azimi)는
      세계육상 선수권대회 100m 달리기 세계 신기록을 가지고 있습니다.

      2003년 파리에서 열린 세계육상 선수권대회에
      출전한 그녀는 외모부터 눈에 띄었습니다.
      다른 선수들의 떡 벌어진 어깨와 근육질의 몸과 달리 가냘픈 몸에,
      헐렁한 티셔츠와 긴 체육복 바지를 입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외모처럼 어색한 출발 자세로 달리기를 시작한
      그녀는 놀라운 기록으로 결승점을 통과했습니다.

      '18초 37.'

      세계육상 선수권대회 사상 가장 느린 세계 신기록을 수립한 것입니다.
      그녀의 조국 아프가니스탄은 탈레반 정권과의 오랜 내전으로
      경제 상황이 극도로 피폐해진 상태였습니다.

      그리고 탈레반 정권이 무너지고 안정을 찾아가는
      그녀의 조국을 다시 세계에 알리고자 운동장 트랙에 올라섰습니다.

      그녀는 영문과의 대학생으로 스포츠클럽에서
      육상을 시작한 지 고작 3개월 정도였습니다.
      하지만, 클럽 활동마저도 여성이라는 이유로
      1주일에 한 번만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그 클럽에 다니는 유일한 미혼 여성이었던 그녀는
      세계육상 선수권대회의 조직위가 아프가니스탄을 위해
      특별히 배려해서 출전하게 된 선수였습니다.
      그런 그녀가 꼴찌를 할 것은 당연한 결과였습니다.

      어쩌면 엄청난 창피를 당할지도 모르는 상황이었지만,
      그녀는 용감하게 출전했고 많은 사람의 응원 속에
      힘찬 발걸음을 시작했습니다.

      영상 제작 : 동제






      개미들의 삶

      나는 개미들의 활동과 공동체 생황을 관찰하기 위해 집에서
      개미를 키워보았다.
      음식을 찾는 개미, 알을 돌보는 개미. 병정개미 등 그들은 철저히
      역할분담을 하고 있었으며, 모두 암컷 개미였다.
      수컷 개미는 번식을 위해 필요한 만큼만 만들어지고 짝짓기가 끝나면
      바로 죽는다.
      여왕개미는 알을 낳기 위해서만 자신의 에너지를 사용한다.
      내가 마구 잡아넣은 개미들인데도 금세 자기가 해야 할 일을 모두
      척척해내고 있었다.
      곤충학자들은 개미가 페로몬을 분비하는 능력을 지녔다고 한다.
      페로몬은 사람들이 의사소통하듯 서로를 확인하고 식량의 위피를 알려주며
      집을 짓고 길을 만들기도 한다.
      개미들의 세계는 불평을 하는 일이 없고 자기가 맡은 일은 최선을 다한다.
      우리가 사는 세상도 개미들처럼 질서가 있고 책임에 충실한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다.

      영상 제작 : 동제





      나는 누굴 위해 존재해야 하는가

      위대한 전도자 중에는 구세군 창시자의 딸인 케이트 부스가 있다.
      그녀는 15세 때 이미 많은 군중 앞에서 연설을 했다.
      그녀는 프랑스 파리의 빈민가에서 사역한 적이 있는데 그 후로 프랑스
      사람들은 그녀를 '여장군'이라 불렀다.
      나중에는 많은 사람이 몰려와서 그녀의 말을 듣고 싶어했는데,
      누군가가 이런 질문을 했다.
      "왜 이 먼 곳까지 와서 그녀의 집회에 참섯하시려고 합니까?"
      "많은 설교자가 있지만 이분보다 더 예수님을 실제적으로 만들어주는
      사람이 없기 때문이죠."
      그녀의 아버지인 부스 장군도 딸이 이런 면에서 은사가 있다는 것을 알았다.
      "그 아이는 나에게 블루셔(프러시아의 장군)와도 같은 인물입니다.
      다른 작전이 모두 실패했을 때 나는 내 딸 케이트를 투입시킵니다."
      그녀가 네 살이었을 때 어머니는 그녀를 잠자리에 누이면서
      다음과 같은 말을 했다.
      "케이트, 너는 너 자신을 위해 이 세상에 있는 게 아니란다.
      하나님과 다른 이들을 위해서 있는 거야.
      이 세상이 널 기다리고 있단다."
      어린아이가 잠자리에서 들을 말치고는 상당히 거창한 말이 아닌가!
      그렇게 그녀는 아주 어렸을 때부터 소명에 대한 확신을 잘 새기게 된 것이다.
      그녀는 자라나면서 줄곧 "엄마가 그러시는데 세계가 나를 기다리고 있대"라는
      말을 되뇌었다고 한다.
      그리고 그녀의 성령충만한 말씀 선포로 많은 사람이 그리스도를 따르게 되었다.

      영상 제작 : 동제


글쓴이:  암호:  댓글:  
LIST  VOTE MODIFY DELETE WRITE REPLY 





전체글 목록 2020. 07. 04.  전체글: 993  방문수: 2589515
영상글
알림 가슴이 찡 해오는 글 모음*김용호2013.08.17.14132*
알림 이미지 복사해가기 참고*김용호2009.09.07.30318*
알림 손님 영상 글방 안내
*김용호2003.12.07.49071*
876 능소화의 미소는 김용호김용호2020.06.18.1062
875 작은 소망 선미숙선미숙2020.06.18.802
874 저승 선미숙선미숙2020.06.18.772
873 좋은 인연 정해정김용호2020.06.18.722
872 그리움 정해정김용호2020.06.18.712
871 꽃길 걸으며 김용호김용호2020.06.10.1173
870 청혼 김용호김용호2020.06.10.993
869 연인 한효상김용호2020.06.10.863
868 지고지순 선미숙선미숙2020.06.10.843
867 꽃 선미숙선미숙2020.06.10.873
866 날자 홍순옥김용호2020.06.10.783
865 유월은 홍성표김용호2020.06.10.763
864 사랑의 진실 정해정김용호2020.06.10.773
863 내 미소는 정해정김용호2020.06.10.813
862 허물 정종수김용호2020.06.10.843
861 생각 정종수김용호2020.06.10.771
860 소라 껍질 전기호김용호2020.06.10.831
859 짝 사랑 서미숙김용호2020.06.10.871
858 님의 사연 서미숙김용호2020.06.10.891
857 유월의 노래 배종숙김용호2020.06.10.721
856 아카시아 꽃 배종숙김용호2020.06.10.711
855 이별 김현철김용호2020.06.10.821
854 여수 주막집 김현철김용호2020.06.10.711
853 우리는 하나 김상희김용호2020.06.10.821
852 당신은 나의 짝 김상희김용호2020.06.10.881
851 6월의 숲 김대영김용호2020.06.10.891
850 혼자 부르는 노래 안경애김용호2020.04.23.3552
849 행복의 수채화 안경애김용호2020.04.23.4232
848 즐거운 인생 정해정김용호2020.04.23.4002
847 날마다 좋은 날 정해정김용호2020.04.23.8002
846 잡초라서 선미숙선미숙2020.04.23.2852
845 선물 선미숙선미숙2020.04.23.2862
844 내 마음의 봄 이정애김용호2020.04.23.4412
843 노을의 꿈 이정애김용호2020.04.23.5652
842 하얀 미소 속의 구절초 송미숙김용호2020.04.23.2532
841 봄날의 주말농장 풍경 송미숙김용호2020.04.23.2342
840 유년의 길목 소장남김용호2020.04.17.1821
839 우리가 되던 순간 김용호김용호2020.04.17.1911
838 꽃피는 봄날 김용호김용호2020.04.17.1781
837 화조도 선미숙선미숙2020.04.17.2501
836 언제까지나 선미숙선미숙2020.04.17.1881
835 당신 그리워하며 하고 싶은 말 송미숙김용호2020.04.17.1811
834 미처 피어보지 못한 사랑 송미숙김용호2020.04.17.1671
833 구절초 문해김용호2020.04.17.1801
832 그리움보다 깊은 이기풍김용호2020.04.17.2221
831 당신 그립고 외로운 날 박영철김용호2020.04.17.1701
830 가슴에 묻어야 할 사랑 김명숙김용호2020.04.17.1821
829 사랑의 꽃 피우는 향기 김명숙김용호2020.04.17.1981
828 야산에 핀 진달래처럼 김길숙김용호2020.04.17.4322
827 그 눈 속에 감추어진 눈물 김길숙김용호2020.04.17.1851
826 내가 당신을 사랑하는 이유 현미정김용호2020.04.17.1561
825 강가의 아침 현미정김용호2020.04.17.1961
824 5월에 김용호김용호2020.04.04.2302
823 언제까지나 선미숙선미숙2020.04.04.1843
822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건 현미정김용호2020.04.04.2092
821 사랑하는 일로 김용호김용호2020.03.16.2222
820 모두가 김용호김용호2020.03.16.1942
819 그리움이 한 짐 선미숙선미숙2020.03.16.2272
818 그곳에 가려면 선미숙선미숙2020.03.16.1912
817 어머니 현미정김용호2020.03.16.1902
816 사랑하는 님에게 현미정김용호2020.03.16.4032
815 진달래꽃 피던 날 김용호김용호2020.03.08.2102
814 봄날 오후 김용호김용호2020.03.08.1892
813 새벽연서 선미숙선미숙2020.03.08.1782
812 갱년기 선미숙선미숙2020.03.08.1842
811 그대는 강물로 와서 양현주김용호2020.03.08.1892
810 그대는 기분 좋은 사람 서명옥김용호2020.03.01.1722
809 3월 김용호김용호2020.03.01.1523
808 우리였으면 좋겠습니다 김용호김용호2020.03.01.1542
807 나만 그런 줄 알았습니다 김수미김용호2020.03.01.1472
806 봄 사랑 정미화김용호2020.03.01.1312
805 밤 바닷가를 걸으며 선미숙선미숙2020.03.01.1542
804 어제도 오늘도 선미숙선미숙2020.03.01.1512
803 길 이점순김용호2020.03.01.1432
802 꽃샘바람 김수미김용호2020.02.25.1172
801 비워내기 김수미김용호2020.02.25.1282
800 꽃이 전하는 말 양현주김용호2020.02.25.1332
799 아름다운 노을이고 싶습니다 김용호김용호2020.02.25.1772
798 꽃을 닮은 그대는 김용호김용호2020.02.25.1142
797 아픔이 되어 조경희김용호2020.02.25.942
796 아픔 뒤에 선미숙선미숙2020.02.25.1212
795 홀로 된 뒤 선미숙선미숙2020.02.25.1322
794 그리움으로 박소향김용호2020.02.19.1322
793 가슴에 담은 사랑 박소향김용호2020.02.19.1351
792 사랑하는 그대가 김용호김용호2020.02.19.1241
791 행복 김용호김용호2020.02.19.961
790 친절한 인생 최정란김용호2020.02.19.871
789 애인 구함 최정란김용호2020.02.19.1491
788 꽃이 피면 선미숙선미숙2020.02.19.972
787 고백 1 2 /두 편 선미숙선미숙2020.02.19.941
786 좋아해요 김용호김용호2020.02.03.1882
785 말은 하지 않았지만 김용호김용호2020.02.03.1731
784 또 오늘 선미숙선미숙2020.02.03.1681
783 바램 선미숙선미숙2020.02.03.1622
782 한 점 구름 이필종김용호2020.02.03.1311
781 산등성이 이필종김용호2020.02.03.1411
780 아름다운 소리 구연배김용호2020.02.03.1511
779 겨울 편지 구연배김용호2020.02.03.1561
778 그 해 겨울 선미숙선미숙2020.01.05.3413
777 첫눈 나리는 날 선미숙선미숙2020.01.05.3553
776 당신에게 행운이 있기를 김용호2019.08.20.3724
775 가슴에 남는 느낌 하나 김용호2019.08.20.2481
774 나에게 묻습니다 김용호2019.08.20.1891
773 사랑할 때는 마음만 보세요 김용호2019.08.20.1662
772 따뜻하게 안아주세요 김용호2019.08.20.1491
771 당신은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김용호2019.08.20.1581
770 사랑하는 사람 좋아하는 사람 김용호2019.08.20.1522
769 가슴에 묻어두고 싶은 글 김용호2019.08.20.1701
768 당신은 나의 마음입니다 김용호2019.08.20.1421
767 마음 가꾸기 김용호2019.08.20.1711
766 삶을 바꾼 말 한마디 김용호2019.08.20.1331
765 마음과 마음의 만남 김용호2019.08.20.1511
764 가슴에 감동을 주는 글 김용호2019.08.20.1231
763 사랑해서 좋은 사람 김용호2019.08.20.1271
762 이런 우리였으면 합니다 김용호2019.08.20.1341
761 삶을 맛있게 요리하는 방법 김용호2019.06.01.4344
760 마음에 바르는 약 김용호2019.06.01.3173
759 같이 있고 싶은 사람 김용호2019.06.01.3222
758 가까이 다가가고픈 사람 김용호2019.05.17.3984
757 오늘은 당신의 연인이고 싶다 김용호2019.05.17.4054
RELOAD WRITE
1 [2] [3] [4] [5] [6] [7] [8]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