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시 마당
아이디
암호
회원가입   암호분실





ADMIN 2019. 10. 18.
 좋은글 좋은 생각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8.12.29. 02:25:23   조회: 266   추천: 3
영상글:




      좋은글 좋은 생각

      행복의 모습은 불행한 사람의 눈에만 보이고
      죽음의 모습은 병든 사람의 눈에만 보입니다.

      웃음소리가 나는 집엔 행복이 와서 들여다 보고
      큰소리 나는 집엔 불행이 와서 들여다 본다고 합니다.

      받는 기쁨은 짧고 주는 기쁨은 길 답니다.
      늘 기쁘게 사는 사람은 주는 기쁨을 가진 사람입니다.

      넘어지지 않고 달리는 사람에게
      사람들은 박수를 보내지 않는답니다.
      넘어졌다 일어나 다시 달리는 사람에게
      사람들은 박수를 보냅니다.

      비뚤어진 마음을 바로잡는 이는 똑똑한 사람이고
      비뚤어진 마음을 그대로 간직한 사람은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돈으로 결혼하는 사람은 낮이 즐겁고
      육체로 결혼한 사람은 밤이 즐겁답니다.
      그러나 마음으로 결혼한 사람은 밤낮이 다 즐겁습니다.

      황금의 빛이 마음에 어두운 그림자를 만들고
      애욕의 불이 마음에 검은 그을음을 만듭니다.

      먹이가 있는 곳엔 틀림없이 적이 있으며
      영광이 있는 곳엔 틀림없이 상처가 있습니다.

      남편의 사랑이 클수록 아내의 소망은 작아지고
      아내의 사랑이 클수록 남편의 번뇌는 작아집니다.

      남자는 여자의 생일을 기억하되
      나이는 기억하지 말 것이며

      여자는 남자의 용기는 기억하되
      실수는 기억하지 말아야 하는 것입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때 늦은 후회

      세계적인 음악가 모짜르트에게는 무명 시절에 사귀던
      여인이 한 명 있었습니다.
      여인은 모짜르트와 약혼까지 했지만 도무지 모짜르트에 대한 애정이
      생겨나질 않았습니다.
      마침 그때 잘생기고 키가 큰 남자를 알게 되었고, 이로 인해
      모짜르트와 파혼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모짜르트는 세계적으로 이름이 알려지게 되었고
      탁월한 음악성을 인정받았습니다.
      그러자 여인은 자신의 행동을 후회했고 그저 “키가 작고 무능력한 남자”라고
      오해하며 파혼했던 것을 후회했다고 합니다.
      더 재미있는 것은 그녀가 다른 사람들 앞에 남긴 말 한마디였습니다.
      “나는 그때 모짜르트의 천재성을 알지 못했어요.
      단지키가 작은 한 남자를 봤을 뿐이에요”.

      얼굴은 추천장이고 마음은 신용장입니다.
      당신은 당신에게 주신 하나님의 은사와 재능들을 알고 있습니까?
      외모로 판단하기 좋아하는 우리들은 종종 실수를 하곤 합니다.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몰라봤던 것처럼 우리는 우리 주변에 있는
      귀한 보물들을 잘못 판단하곤 합니다.
      주변을 돌아보십시오.
      그리고 그들에 대해 오해하고 있었던 당신의 잘못된 생각들을
      이제 새롭게 하시기 바랍니다.


      영상 제작 : 동제


>



      의미 없는 야단

      몹시 추운 겨울 등산을 갔던 사람들이 그만 길을 잃어 버렸다.
      그래서 한참을 헤매다가 어느 절을 발견하고는 들어가서
      추위를 피하는데 여전히 추워서 땔감을 찾았다.
      그런데 땔감은 보이지 않고 법당 안에 나무로 만든 불상이 놓여져 있었다.
      그는 불상을 들과 나와 도끼로 쪼개 불을 지폈다.
      그 광경을 본 승려들이 불 주위로 모여들었다.
      한 승려가 질 겁을 하고는 소리쳤다.

      "아니 이런 미친놈을 봤나. 부처님을 쪼개 불을 지피다니"

      그 소리를 듣고 큰스님이 나타나서
      "이놈 대체 무슨 짓을 하는 거냐?"

      그때 그 남자가 나무로 장작을 뒤적이더니만 하는 말이
      "보시다시피 지금 사리를 찾고 있는 중입니다."

      노스님의 얼굴이 붉어졌다.
      "뭐라구 이놈 나무토막에서 무슨 사리가 나오느냐?"

      그가 빙그레 웃으며 대답했다.
      "그러면 됐지 않습니까?
      나무토막을 태워 모두들 추위를 녹였으니 말입니다."


      영상 제작 : 靜默





      신사임당의 의지

      조선 중기의 화가이자 문인으로 율곡 이이의 어머니였던 신사임당은
      현명하고 지혜로운 여성으로 대표되는 역사적인 인물입니다.

      하지만, 신사임당의 남편 이원수는 소문난 한량이었습니다.
      그런 남편을 나라를 위한 인재가 되어달라고 간곡히 설득하였습니다.

      신사임당의 뜻에 감화된 남편은 과거급제를 목표로
      10년 동안 공부를 하겠다는 결심을 하고 한양으로 떠나게 됩니다.

      신사임당 역시 남편과의 10년간 이별이라는 매우 힘든 결정을 했지만,
      남편의 성공을 위해 괴로움을 참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한양으로 떠난 남편은 홀로 지내는 외로움을 견디지 못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그만 집으로 돌아와 버렸습니다.

      신사임당은 이래서는 안 되겠다 싶었습니다.
      그리고는 바느질 그릇에서 가위를 끄집어내어 남편 앞에 놓고는 말했습니다.

      "당신이 이렇게 나약하다면 저는 희망이 없습니다.
      이 가위로 머리를 자르고 절에 들어가던지
      아니면 자결하는 게 낫겠습니다."

      신사임당의 단호한 결의에 정신이 든 남편은 다시 한번 굳게 결심하고
      부인과 작별하고 길을 떠났습니다.




          영상제작 : 동제





      사랑 때문에 벼락부자가 된 할머니

      미국 텍사스의 아주 부자였던 사람이
      유서조차도 남기지 않고 갑자기 사망했다.

      부호는 30년 전에 집을 나가버린 그토록
      찾아 헤메이던 외아들을 끝내 만나지 못하고
      큰 저택에서 홀로 외롭게 숨을 거두었다.

      부호가 소유한 집기들이 차례차례 경매에 붙여졌다.
      경매원이 작고 오래된 사진틀 하나를 5달러에 내놓았다.

      아무도 그 오래된 사진틀을 사려는 사람이 없었다.
      그때 수십년동안 그 부호의 집에서 가정부로 일했던
      한 노인 할머니가 조용히 손을 들었다.

      경매원은 노인이 너무 가난하고 불쌍해 보이는
      그 노인에게 5달러 짜리를 그냥 1달러에 사진틀을 팔았다.

      노인은 사진틀에 욕심이 있었던 것이 아니었다.
      한 때 자신이 자식처럼 돌보았던 주인집 아들의 사진이
      거기에 꽂혀 있어 그가 보고 싶었기 때문이다.

      그의 마음 속에는 부모를 대신한 사랑이 남아 있었다.
      노인은 사진틀 뒤에서 종이 쪽지 하나를 발견했다.

      그것은 대부호가 다른 사람이 보지 못하도록 남긴 유서였다.
      "내가 사랑하는 아들의 사진을 소유한 사람에게
      내가 가진 모든 재산을 이유 없이 모두 다 주라."

      수백 억대의 재산이 마음 착한 할머니에게 돌아갔다.
      감사하고 선한 일을 하는 사람에게는 가끔 기적이라고
      밖에 부를 수밖에 없는 뜻밖의 선물이 주어진다.






      한국 연령별 인구 통계
      2017년년 8월 현재

      ① 총인구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2018년 5월 말 기준
      우리나라 인구는 51,796,179명이라고 합니다.

      남자: 25,859,449명
      여자: 25,936,730명
      세대수: 21,824,246 세대



      ② 주요 도시와 도의 인구

      서울 : 9,820,971 명
      부산 : 3,468,134 명
      인천 : 2,953,255 명
      대구 : 2,469,936 명
      대전 : 1,495,234 명
      광주 : 1,463,100 명
      울산 : 1,160,657 명
      경기 : 12,908,910 명
      경남 : 3,378,430 명
      경북 : 2,685,633 명
      충남 : 2,118,099 명
      전남 : 1,891,308 명
      전북 : 1,849,513 명
      충북 : 1,594,066 명



      ③ 년령별 인구/2017년 기준

      ☆ 61세 ∼ 65세 평균 37만명
      ★ 66세 ∼ 70세 평균 32만명
      ☆ 71세 ∼ 277,387명
      ★ 72세 ∼ 240,644명
      ☆ 73세 ∼ 239,246명
      ★ 74세 ∼ 202,376명
      ☆ 75세 ∼ 182,172명
      ★ 76세 ∼ 171,489명
      ☆ 77세 ∼ 153,481명
      ★ 78세 ∼ 133,408명
      ☆ 79세 ∼ 126,300명



      ★ 80세 ∼ 102,370명
      ☆ 81세 ∼ 97,963명
      ★ 82세 ∼ 91,308명
      ☆ 83세 ∼ 75,676명
      ★ 84세 ∼ 65,002명
      ☆ 85세 ∼ 52,099명
      ★ 86세 ∼ 36,728명
      ☆ 87세 ∼ 31,684명
      ★ 88세 ∼ 26,992명
      ☆ 89세 ∼ 24,019명



      ★ 90세 ∼ 16,019명
      ☆ 91세 ∼ 12,396명
      ★ 92세 ∼ 9,969명
      ☆ 93세 ∼ 7,273명
      ★ 94세 ∼ 5,117명
      ☆ 95세 ∼ 3,975명
      ★ 96세 ∼ 2,602명
      ☆ 97세 ∼ 1,773명
      ★ 98세 ∼ 1,071명
      ☆ 99세 ∼ 648명



      ④ 년령별 생존 확율

      현재 나이가 67세라면
      ☆ 70세까지 생존할 확률은 86%
      ★ 75세까지 생존할 확률은 54%
      ☆ 80세까지 생존할 확률은 30%
      ★ 85세까지 생존할 확률은 15%
      ☆ 90세까지 생존할 확률은 2%
      ★ 100세까지 생존할 확률은 1%



글쓴이:  암호:  댓글:  
LIST  VOTE MODIFY DELETE WRITE  





전체글 목록 2019. 10. 18.  전체글: 894  방문수: 2561073
영상글
알림 가슴이 찡 해오는 글 모음*김용호2013.08.17.14030*
알림 이미지 복사해가기 참고*김용호2009.09.07.30201*
알림 손님 영상 글방 안내
*김용호2003.12.07.48889*
774 가슴에 적고 싶은 전화번호 김용호2019.01.01.2724
773 한번만 눈 꼭 감고 안아줄래 김용호2018.12.29.2672
772 늘 좋은 생각만 하면서 살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12.29.2804
771 좋은글 좋은 생각 김용호2018.12.29.2663
770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생각들 김용호2018.12.29.2794
769 당신에게 바치는 사랑 김용호2018.12.29.3005
768 위로 받고 싶은 날 이해 받고 싶은 날 김용호2018.12.19.2633
767 내 가슴 속에 넣고 싶은 사람 김용호2018.12.19.2253
766 영원히 들어도 좋은 말 김용호2018.12.19.1921
765 사랑 사용법 김용호2018.12.12.2092
764 그리움에 취했던 마음 김용호2018.12.12.1961
763 한번만 이 아닌 한번 더로 김용호2018.12.12.2072
762 언제나 함께 하고 싶은 사람 김용호2018.12.01.1843
761 이런 사람과 사랑하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12.01.2223
760 가슴 속에 넣고 싶은 사람 김용호2018.12.01.1762
759 나는 당신이 되고 당신은 그대가 되는 세상 김용호2018.12.01.1624
758 고운 마음으로 살고싶습니다 김용호2018.12.01.1932
757 날마다 보고싶은 그대 김용호2018.12.01.1333
756 그대가 힘들 때마다 김용호2018.12.01.1403
755 인생의 진실 김용호2018.12.01.1403
754 세월이 흘러도 여전히 좋은 사람 김용호2018.12.01.1382
753 보고싶다라는 말은 김용호2018.12.01.1292
752 하늘이 주신 당신 김용호2018.12.01.1172
751 고운미소와 아름다운 말 한마디는 김용호2018.12.01.1443
750 나와 남의 차이 김용호2018.12.01.1141
749 가끔은 설레임보다 편안함이 좋다 김용호2018.12.01.1223
748 사람의 관계란 김용호2018.11.13.2582
747 인생은 둥글게 둥글게 김용호2018.11.13.2923
746 우리 이런 마음으로 살아요 김용호2018.11.13.3202
745 마음에 바르는 약 김용호2018.11.13.2652
744 마음이 아름다워지는 화장품을 김용호2018.11.13.2884
743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 그리워집니다 김용호2018.11.13.3264
742 꿈 너머 꿈 [1]김용호2018.10.29.2672
741 가슴에 남는 좋은 사람 김용호2018.10.27.4543
740 가을에 부르고 싶은 이름* 김용호2018.09.30.3414
739 중년이 아름다운 이 가을* 김용호2018.09.30.2665
738 가을처럼 깊어 가는 사랑* 김용호2018.09.30.2704
737 가을이 주는 마음* 김용호2018.09.30.2385
736 친구가 그리워지는 가을* 김용호2018.09.30.3474
735 가을 향기 기다리는 마음* 김용호2018.09.30.2535
734 이 가을이 안겨다 주는 선물* 김용호2018.09.30.2485
733 가을에는 쉼을 얻으세요* 김용호2018.09.30.2325
732 가을 한 잔 주세요* 김용호2018.09.30.2114
731 가을을 마시고 사랑을 마시고* 김용호2018.09.30.2476
730 가을 향기처럼 불어온 당신* 김용호2018.09.30.2244
729 가을 안에서 우리 사랑은* 김용호2018.09.23.4062
728 나는 가을을 좋아합니다* 김용호2018.09.23.4403
727 가을이 깊게 물들어 가기 전에* 김용호2018.09.20.4015
726 가을엔 혼자여도 좋습니다* 김용호2018.09.20.4003
725 가을이 물 드는 하늘가에* 김용호2018.09.19.4054
724 이 가을에 내가 바라는 것들* 김용호2018.09.19.4414
723 가을과 함께 찾아온 그리움 하나* 김용호2018.09.18.2504
722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그림* 김용호2018.09.10.2077
721 그대가 그리워지는 날에는* 김용호2018.09.07.1694
720 그래도 란 섬을 아시나요* 김용호2018.09.05.4305
719 꼭 안아주고 싶은 그리운 당신* 김용호2018.09.05.3914
718 마음과 마음이 맞닿는 사람이기를* 김용호2018.09.05.3255
717 누군가와 함께라면* 김용호2018.09.01.3055
716 인생을 동행할 친구가있다면* 김용호2018.09.01.2237
715 나에게 묻습니다* 김용호2018.09.01.2314
714 사람과 사람 사이에 놓여진 다리가 있습니다* 김용호2018.08.26.5215
713 사랑이 없으면* 김용호2018.08.26.4944
712 바라만 보아도 좋은 사람* 김용호2018.08.24.4377
711 당신은 이렇게 살고 있지요* 김용호2018.08.24.4663
710 당신은 정말 소중한 사람입니다* 김용호2018.08.22.4382
709 이런 사람과 내 생각을 나눠갖고 싶다 김용호2018.08.22.4432
708 마음으로 사람을 볼 수 있다면* 김용호2018.08.19.4644
707 지친 당신에게 보내는 편지* 김용호2018.08.18.4065
706 고운 모습으로 살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08.15.4324
705 행복을 주는 인연* 김용호2018.08.15.4105
704 서로에게 물들어 가는 사랑* 김용호2018.08.15.4084
703 누군가 나를 위하여* 김용호2018.08.09.4314
702 그대와 나의 인연* 김용호2018.08.09.3983
701 누군가를 사랑하고 싶은 날 김용호2018.07.31.4497
700 사랑은 언제나 당신에게 있습니다 김용호2018.07.29.4406
699 오늘이라는 좋은 날에* 김용호2018.07.29.3285
698 나를 믿어주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 김용호2018.07.26.3408
697 필요한 자리에 있어주는 사람 김용호2018.07.26.3206
696 북망산 전설 이야기 김용호2018.07.23.4894
695 신선노름 김용호2018.07.18.4525
694 인생에서 처음이자 마지막인 오늘 김용호2018.07.18.4418
693 누구나 처음부터 친구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김용호2018.07.18.3286
692 살다보면 이런 때도 있습니다 김용호2018.07.18.3567
691 당신이 만약에 내 사랑이라면 김용호2018.07.18.3819
690 천년 후에도 부르고 싶은 이름 김용호2018.07.18.4124
689 가슴으로 하는 사랑 김용호2018.07.14.3094
688 인연의 소중함을 생각하며 김용호2018.07.14.3005
687 하루를 좋은 날로 만들려는 사람은 김용호2018.07.11.4155
686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김용호2018.07.11.4488
685 소중한 친구에게 주고싶은 글 김용호2018.07.05.4425
684 어제와는 또 다른 하루를 열며 김용호2018.07.05.4417
683 가슴에 남는 좋은 느낌 김용호2018.07.04.4265
682 있을때는 그 소중함을 모르고 김용호2018.06.20.51111
681 당신께 바라는 것이 있다면 김용호2018.06.20.4409
680 기억되는 사람으로 남으십시오 김용호2018.06.20.42012
679 인생을 동행할 친구가있다면 김용호2018.06.17.38710
678 지금까지가 아니라 지금부터입니다 김용호2018.06.17.46510
677 나를 미소짓게 한 당신 김용호2018.06.12.5336
676 사랑하는 당신에게 드리는 글 김용호2018.06.10.4618
675 그 사람은 김옥준김용호2018.06.08.3775
674 우리의 마음속에 김용호김용호2018.06.08.3845
673 사랑 약 판매합니다 김용호2018.06.08.4205
672 날마다 일어나는 기적들 김용호2018.06.07.3746
671 내가 바로 당신의 인연 입니다 김용호2018.06.07.3634
670 그리움을 붙들고 사는 이유 김용호2018.06.07.3494
669 꼭 안아주고 싶은 그리운 당신 김용호2018.06.06.4514
668 어려울 때 얻는 친구 김용호2018.06.05.4472
667 볼수록 예쁜 글 김용호2018.06.04.3663
666 마음에 행복을 느끼는 날 김용호2018.06.02.4596
665 머리와 가슴이 좋아합니다 김용호2018.06.01.3465
664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 김용호2018.05.29.40110
663 오늘 이 말은 꼭 해 주세요 김용호2018.05.28.4278
662 생각나는 얼굴이 되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05.27.39114
661 부부가 함께 보면 좋은 글 김용호2018.05.26.43910
660 손 내미는 당신이 고맙습니다 김용호2018.05.25.5105
659 참 좋아 보여요 말 한마디 김용호2018.05.24.4708
658 지금이라는 글자를 써 보세요 김용호2018.05.23.4419
657 기적을 사야 하는데 김용호2018.05.22.4765
656 당신의 사랑을 대출 좀 해주세요 김용호2018.05.21.4509
655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기다림 김용호2018.05.18.4266
RELOAD WRITE
[1] 2 [3] [4] [5] [6] [7]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