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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2019. 03. 22.
 좋은글 좋은 생각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8.12.29. 02:25:23   조회: 240   추천: 3
영상글:




      좋은글 좋은 생각

      행복의 모습은 불행한 사람의 눈에만 보이고
      죽음의 모습은 병든 사람의 눈에만 보입니다.

      웃음소리가 나는 집엔 행복이 와서 들여다 보고
      큰소리 나는 집엔 불행이 와서 들여다 본다고 합니다.

      받는 기쁨은 짧고 주는 기쁨은 길 답니다.
      늘 기쁘게 사는 사람은 주는 기쁨을 가진 사람입니다.

      넘어지지 않고 달리는 사람에게
      사람들은 박수를 보내지 않는답니다.
      넘어졌다 일어나 다시 달리는 사람에게
      사람들은 박수를 보냅니다.

      비뚤어진 마음을 바로잡는 이는 똑똑한 사람이고
      비뚤어진 마음을 그대로 간직한 사람은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돈으로 결혼하는 사람은 낮이 즐겁고
      육체로 결혼한 사람은 밤이 즐겁답니다.
      그러나 마음으로 결혼한 사람은 밤낮이 다 즐겁습니다.

      황금의 빛이 마음에 어두운 그림자를 만들고
      애욕의 불이 마음에 검은 그을음을 만듭니다.

      먹이가 있는 곳엔 틀림없이 적이 있으며
      영광이 있는 곳엔 틀림없이 상처가 있습니다.

      남편의 사랑이 클수록 아내의 소망은 작아지고
      아내의 사랑이 클수록 남편의 번뇌는 작아집니다.

      남자는 여자의 생일을 기억하되
      나이는 기억하지 말 것이며

      여자는 남자의 용기는 기억하되
      실수는 기억하지 말아야 하는 것입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때 늦은 후회

      세계적인 음악가 모짜르트에게는 무명 시절에 사귀던
      여인이 한 명 있었습니다.
      여인은 모짜르트와 약혼까지 했지만 도무지 모짜르트에 대한 애정이
      생겨나질 않았습니다.
      마침 그때 잘생기고 키가 큰 남자를 알게 되었고, 이로 인해
      모짜르트와 파혼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모짜르트는 세계적으로 이름이 알려지게 되었고
      탁월한 음악성을 인정받았습니다.
      그러자 여인은 자신의 행동을 후회했고 그저 “키가 작고 무능력한 남자”라고
      오해하며 파혼했던 것을 후회했다고 합니다.
      더 재미있는 것은 그녀가 다른 사람들 앞에 남긴 말 한마디였습니다.
      “나는 그때 모짜르트의 천재성을 알지 못했어요.
      단지키가 작은 한 남자를 봤을 뿐이에요”.

      얼굴은 추천장이고 마음은 신용장입니다.
      당신은 당신에게 주신 하나님의 은사와 재능들을 알고 있습니까?
      외모로 판단하기 좋아하는 우리들은 종종 실수를 하곤 합니다.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몰라봤던 것처럼 우리는 우리 주변에 있는
      귀한 보물들을 잘못 판단하곤 합니다.
      주변을 돌아보십시오.
      그리고 그들에 대해 오해하고 있었던 당신의 잘못된 생각들을
      이제 새롭게 하시기 바랍니다.


      영상 제작 : 동제


>



      의미 없는 야단

      몹시 추운 겨울 등산을 갔던 사람들이 그만 길을 잃어 버렸다.
      그래서 한참을 헤매다가 어느 절을 발견하고는 들어가서
      추위를 피하는데 여전히 추워서 땔감을 찾았다.
      그런데 땔감은 보이지 않고 법당 안에 나무로 만든 불상이 놓여져 있었다.
      그는 불상을 들과 나와 도끼로 쪼개 불을 지폈다.
      그 광경을 본 승려들이 불 주위로 모여들었다.
      한 승려가 질 겁을 하고는 소리쳤다.

      "아니 이런 미친놈을 봤나. 부처님을 쪼개 불을 지피다니"

      그 소리를 듣고 큰스님이 나타나서
      "이놈 대체 무슨 짓을 하는 거냐?"

      그때 그 남자가 나무로 장작을 뒤적이더니만 하는 말이
      "보시다시피 지금 사리를 찾고 있는 중입니다."

      노스님의 얼굴이 붉어졌다.
      "뭐라구 이놈 나무토막에서 무슨 사리가 나오느냐?"

      그가 빙그레 웃으며 대답했다.
      "그러면 됐지 않습니까?
      나무토막을 태워 모두들 추위를 녹였으니 말입니다."


      영상 제작 : 靜默





      신사임당의 의지

      조선 중기의 화가이자 문인으로 율곡 이이의 어머니였던 신사임당은
      현명하고 지혜로운 여성으로 대표되는 역사적인 인물입니다.

      하지만, 신사임당의 남편 이원수는 소문난 한량이었습니다.
      그런 남편을 나라를 위한 인재가 되어달라고 간곡히 설득하였습니다.

      신사임당의 뜻에 감화된 남편은 과거급제를 목표로
      10년 동안 공부를 하겠다는 결심을 하고 한양으로 떠나게 됩니다.

      신사임당 역시 남편과의 10년간 이별이라는 매우 힘든 결정을 했지만,
      남편의 성공을 위해 괴로움을 참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한양으로 떠난 남편은 홀로 지내는 외로움을 견디지 못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그만 집으로 돌아와 버렸습니다.

      신사임당은 이래서는 안 되겠다 싶었습니다.
      그리고는 바느질 그릇에서 가위를 끄집어내어 남편 앞에 놓고는 말했습니다.

      "당신이 이렇게 나약하다면 저는 희망이 없습니다.
      이 가위로 머리를 자르고 절에 들어가던지
      아니면 자결하는 게 낫겠습니다."

      신사임당의 단호한 결의에 정신이 든 남편은 다시 한번 굳게 결심하고
      부인과 작별하고 길을 떠났습니다.




          영상제작 : 동제





      사랑 때문에 벼락부자가 된 할머니

      미국 텍사스의 아주 부자였던 사람이
      유서조차도 남기지 않고 갑자기 사망했다.

      부호는 30년 전에 집을 나가버린 그토록
      찾아 헤메이던 외아들을 끝내 만나지 못하고
      큰 저택에서 홀로 외롭게 숨을 거두었다.

      부호가 소유한 집기들이 차례차례 경매에 붙여졌다.
      경매원이 작고 오래된 사진틀 하나를 5달러에 내놓았다.

      아무도 그 오래된 사진틀을 사려는 사람이 없었다.
      그때 수십년동안 그 부호의 집에서 가정부로 일했던
      한 노인 할머니가 조용히 손을 들었다.

      경매원은 노인이 너무 가난하고 불쌍해 보이는
      그 노인에게 5달러 짜리를 그냥 1달러에 사진틀을 팔았다.

      노인은 사진틀에 욕심이 있었던 것이 아니었다.
      한 때 자신이 자식처럼 돌보았던 주인집 아들의 사진이
      거기에 꽂혀 있어 그가 보고 싶었기 때문이다.

      그의 마음 속에는 부모를 대신한 사랑이 남아 있었다.
      노인은 사진틀 뒤에서 종이 쪽지 하나를 발견했다.

      그것은 대부호가 다른 사람이 보지 못하도록 남긴 유서였다.
      "내가 사랑하는 아들의 사진을 소유한 사람에게
      내가 가진 모든 재산을 이유 없이 모두 다 주라."

      수백 억대의 재산이 마음 착한 할머니에게 돌아갔다.
      감사하고 선한 일을 하는 사람에게는 가끔 기적이라고
      밖에 부를 수밖에 없는 뜻밖의 선물이 주어진다.






      한국 연령별 인구 통계
      2017년년 8월 현재

      ① 총인구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2018년 5월 말 기준
      우리나라 인구는 51,796,179명이라고 합니다.

      남자: 25,859,449명
      여자: 25,936,730명
      세대수: 21,824,246 세대



      ② 주요 도시와 도의 인구

      서울 : 9,820,971 명
      부산 : 3,468,134 명
      인천 : 2,953,255 명
      대구 : 2,469,936 명
      대전 : 1,495,234 명
      광주 : 1,463,100 명
      울산 : 1,160,657 명
      경기 : 12,908,910 명
      경남 : 3,378,430 명
      경북 : 2,685,633 명
      충남 : 2,118,099 명
      전남 : 1,891,308 명
      전북 : 1,849,513 명
      충북 : 1,594,066 명



      ③ 년령별 인구/2017년 기준

      ☆ 61세 ∼ 65세 평균 37만명
      ★ 66세 ∼ 70세 평균 32만명
      ☆ 71세 ∼ 277,387명
      ★ 72세 ∼ 240,644명
      ☆ 73세 ∼ 239,246명
      ★ 74세 ∼ 202,376명
      ☆ 75세 ∼ 182,172명
      ★ 76세 ∼ 171,489명
      ☆ 77세 ∼ 153,481명
      ★ 78세 ∼ 133,408명
      ☆ 79세 ∼ 126,300명



      ★ 80세 ∼ 102,370명
      ☆ 81세 ∼ 97,963명
      ★ 82세 ∼ 91,308명
      ☆ 83세 ∼ 75,676명
      ★ 84세 ∼ 65,002명
      ☆ 85세 ∼ 52,099명
      ★ 86세 ∼ 36,728명
      ☆ 87세 ∼ 31,684명
      ★ 88세 ∼ 26,992명
      ☆ 89세 ∼ 24,019명



      ★ 90세 ∼ 16,019명
      ☆ 91세 ∼ 12,396명
      ★ 92세 ∼ 9,969명
      ☆ 93세 ∼ 7,273명
      ★ 94세 ∼ 5,117명
      ☆ 95세 ∼ 3,975명
      ★ 96세 ∼ 2,602명
      ☆ 97세 ∼ 1,773명
      ★ 98세 ∼ 1,071명
      ☆ 99세 ∼ 648명



      ④ 년령별 생존 확율

      현재 나이가 67세라면
      ☆ 70세까지 생존할 확률은 86%
      ★ 75세까지 생존할 확률은 54%
      ☆ 80세까지 생존할 확률은 30%
      ★ 85세까지 생존할 확률은 15%
      ☆ 90세까지 생존할 확률은 2%
      ★ 100세까지 생존할 확률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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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9 당신에게 바치는 사랑 김용호2018.12.29.27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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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7 내 가슴 속에 넣고 싶은 사람 김용호2018.12.19.1923
706 영원히 들어도 좋은 말 김용호2018.12.19.1741
705 사랑 사용법 김용호2018.12.12.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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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3 한번만 이 아닌 한번 더로 김용호2018.12.12.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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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 가슴 속에 넣고 싶은 사람 김용호2018.12.01.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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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2 하늘이 주신 당신 김용호2018.12.01.942
691 고운미소와 아름다운 말 한마디는 김용호2018.12.01.1152
690 나와 남의 차이 김용호2018.12.01.9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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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5 마음에 바르는 약 김용호2018.11.13.2482
684 마음이 아름다워지는 화장품을 김용호2018.11.13.2602
683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 그리워집니다 김용호2018.11.13.2952
682 꿈 너머 꿈 [1]김용호2018.10.29.2432
681 가슴에 남는 좋은 사람 김용호2018.10.27.4303
680 가을에 부르고 싶은 이름* 김용호2018.09.30.3154
679 중년이 아름다운 이 가을* 김용호2018.09.30.2465
678 가을처럼 깊어 가는 사랑* 김용호2018.09.30.2334
677 가을이 주는 마음* 김용호2018.09.30.2215
676 친구가 그리워지는 가을* 김용호2018.09.30.2264
675 가을 향기 기다리는 마음* 김용호2018.09.30.2345
674 이 가을이 안겨다 주는 선물* 김용호2018.09.30.2195
673 가을에는 쉼을 얻으세요* 김용호2018.09.30.2125
672 가을 한 잔 주세요* 김용호2018.09.30.1984
671 가을을 마시고 사랑을 마시고* 김용호2018.09.30.2165
670 가을 향기처럼 불어온 당신* 김용호2018.09.30.1973
669 가을 안에서 우리 사랑은* 김용호2018.09.23.3912
668 나는 가을을 좋아합니다* 김용호2018.09.23.4073
667 가을이 깊게 물들어 가기 전에* 김용호2018.09.20.3684
666 가을엔 혼자여도 좋습니다* 김용호2018.09.20.37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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