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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2019. 03. 19.
 내 가슴 속에 넣고 싶은 사람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8.12.19. 18:47:32   조회: 192   추천: 3
영상글:




      내 가슴 속에 넣고 싶은 사람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가슴속에
      넣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잊혀질 수 없는 사람입니다.

      자신에게 아무런 대가 없이
      사랑해준 사람입니다.
      자신에게 특별한 관심을
      보여준 사람입니다.

      가장 기억하고 싶지 않는
      사람도 존재합니다.

      자신에게 상처를 준 사람입니다.
      자신에게 피해를 준 사람입니다.
      자신에게 아픔을 준 사람입니다.

      다른 사람들은 오늘도
      당신을 기억합니다.
      당신이 어떤 사람인지를...
      가슴에 새기고 싶은 사람인지,
      아니면 다시는 기억하고
      싶지 않은 사람인지를...

      잠시 스쳐 지나가는 사람이라고
      함부로 말하지 마세요.
      스치고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
      한결같이 대해주세요.

      이기적인 동기를 가지고
      그들을 대하지 마세요.
      할 수만 있다면 그냥
      베풀기로 작정하세요.

      나를 잘해주는 사람에게만
      선대하는 일에 머물지 마세요.
      나를 잘 대해주지 못하는
      사람에게도 선대하세요.

      훗날 그들은 당신의 호의와
      사랑을 기억해낼 것입니다.
      당신을 가슴에 꼭 새기고 싶은
      사람으로 기억하겠지요.

      다른 사람의 가슴 속에
      새겨질 수 있는 사람으로 남으십시오.
      다른 사람의 기억 속에
      유독 향기나는 꽃처럼 기억되는
      사람으로 남으십시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힘없는 사람에게

      1990년 넬슨 만델라는 27년 간의 감옥
      생활에서 풀려난 얼마 뒤 중국 상하이를 방문했다

      어디를 가든 자기 옷을 직접 손질하고 잠자리도
      손수 준비하는 만델라의 습관 때문에 수행원은 걱정했다.

      손님의 잠자리를 준비해 주고 음식을 대접하는 관습이 있는
      중국인을 불쾌하게 할 수 있었기 때문이었다.

      그날 저녁 만델라는 호텔 지배인에게
      자신의 방을 담당하는 여직원을 불러 달라고 했다.

      그리고 스스로 잠자리 준비를 하는 것은 자신의 오래된 습관이며 그것은
      결코 그녀의 성의를 무시하는 것이 아니라고 차분히 설명했다.

      여직원은 만델라의 뜻을 이해하고
      그 일을 비밀에 부쳐 주어서 아무 일도 생기지 않았다.

      만델라는 권력자나 영향력이 있는 사람에게는 불쾌감을 일으키는
      일이키더라도 자신이 하고 싶은 이야기는 꼭 하고야 말았다.

      그들은 스스로 방어하고 싸울 능력이 있다고 보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힘없는 사람에게는 오히려 그들이 자기를
      어떻게 생각할까 늘 신경을 썼다.

      만델라가 객실 담당 직원을 불러 따로 설명하고
      양해를 구한 것도 혹 그녀가 피해를 볼까 걱정되었기 때문이다.

      강한 자에게는 강했지만 약한 자에게는 한없이 너그러웠던 넬슨 만델라는
      350여 년 동안 백인 통치가 계속된 남아프리카 공화국 최초의 흑인
      대통령이 된 뒤 화해와 용서를 실천하며 20세기 최고의 지도자란 평을 받았다.

      85세이던 해에 그는 한 소녀가 보낸 편지를 받았다
      소녀는 1964년 그에게 종신형을 내렸던 헨드레크 페르부르트 전 총리의 증손녀였다.

      만델라 할아버지는 제 삶을 아름답게 바꿔 주셨어요.
      피부색을 가리지 않고 사람들을 사랑하게 해 주셨거든요.

      남아공 최초의 흑인 대통령인 넬슨 만델라는 1918년
      트란스케이의 조그만 시골 마을에서 추장의 아들로 태어났다.

      교육을 받게 해준 백인들에게 고마워하며 성실하게 공부했던 그는
      소년 시절의 자유는 환상일 뿐이라는 것을 배우기 시작했을 때부터
      젊은 시절 이미 자유를 빼앗겼다는 사실에 서서히 눈뜨기 시작했다.

      자신의 형제, 자매들 역시 자유롭지 못하다는 사실을 알게 된
      그는 아프리카 민족회의(ANC)를 만나며 새로운 삶을 살게 된다.

      남아프리카에서 흑인으로 산다는 것은 태어나는 순간부터
      정치화될 수밖에 없는 것"이라는 말을 남기기도 한 그는
      나치홀로코스트 다음으로 인류 역사상 가장 잔인한 반인륜
      범죄체제로 불리는 '아파르트헤이트(인종분리)'에 맞서 싸웠다.

      나의 사명은 억압하는 자와 억압받는 자 모두를 해방시키는 것
      만델라는 잇권 다툼에 혈안이 된 정치인들에게 경종을 울렸다.

      영상제작 : 동제





      나는 미숙하다

      일본 나고야 전기고교 운동장에는 밤마다 귀신이 나온다는 소문이 떠돌았다.
      소문은 야구부의 한 소년 때문에 생겼다.
      그는 매일 밤늦은 시간까지 혼자 연습했던 것이다.

      몇 년 뒤 프로야구 오릭스의 기숙사 운동장에서도 같은 일이 벌어졌는데
      이 연습벌레 야구선수가 2004년 10월 2일 258번째
      안타를 치는 순간 미국 프로야구 역사가 바뀌었다.

      84년 동안 견고하던 메이저리그 시즌 최다 안타 기록이 깨진 것이다.
      그가 바로 천재 타자라는 존칭을 얻게된 스즈키 이치로 이치로는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오릭스의 선발 4순위로 프로야구계에 발을 디뎠고
      몇 년 동안 2군에 머문 눈에 뛰지 않는 선수였다.

      오직 자기 개발과 철저한 준비로 스스로를 천재로 만든 것이라 할 수 있다.
      그는 미국에 진출하기 전부터 메이저리그의 투수 백여 명을 관찰했고
      타자로서 어떻게 달려야 하는지 메이저 타자들의 수비 습관 등을 분석했다.

      메이저리그 투수들의 빠른 투구에 적응하기 위해 기존의 오른 발을 크게
      들었다 끌어당기는 시계추 타법을 과감히 버리고 간결한 타법으로 변신했다.

      또 좌타자는 발이 빠르다는 장점을 살려 홈런을
      날리는 장타보다 타구가 짧은 내야 안타에 집중했다.

      그 결과 홈에서 1루 까지 18.44m를 4초대에 주파하는 다른 선수에 비해
      이치로는 3.6초에 주파했다.

      왼손잡이 타자여서 오른손잡이 타자보다 위치상 한 걸음 벌 수 있었고
      또 공을 치는 것과 동시에 한 발을 내딛는 기술을 개발해 처음부터
      두 걸음을 앞설 수 있었기 때문이다.

      스치로는 일본정부가 제의한
      “국민영예상”을 두 번이나 거절한 것으로도 유명하다.

      누군가 그 이유를 묻자 그는 이렇게 대답했다.
      “나는 아직도 미숙합니다.”

      출처 : 월간 좋은 생각

      영상제작 : 동제





      산소를 발견한 프리스틀리

      사람이 마셔야 하는 공기 속 기체를 찾은 사람 사람은 5분간 산소를
      호흡하지 못하면 뇌사 상태에 빠지고 8분이 지나면 죽는다.

      이렇듯 생명 유지에 필수인 산소 그런데 산소가 발견된 건 겨우 237년 前이다
      영국의 신학자이자 화학자인 “조지프 프리스틀리” (1733~1804)가 1774년 8월 1일
      공기 중에 산소가 존재한다는 것을 처음 발견했다.

      프리스틀리는 커다란 렌즈로 햇빛을 모아 산화수은 (Hg2O)을 연소시키자
      수은과 함께 이름 모를 기체가 발생하는 것을 관찰했다.

      기체를 용기 안에 모아 놓고 촛불과 쥐를 넣었더니
      촛불이 더욱 세차게 타오르고 쥐의 움직임도 더욱 활발해졌다.
      자신이 직접 기체를 마시기도 했는데 기분이 좋아졌다.

      프리스틀리는 정교한 실험을 하는 화학자는 아니었기에
      때문에 산소를 발견하는데 그쳤고 산소의 연소, 산화 이론으로
      발전시켜 유명해진 건 프랑스의 화학자 “라부아지에”였다.

      당시 라부에지에는 수은을 가열하면 공기와 만나 산화수은이
      생긴다는 걸 알아낸 참이었다.
      그러나 공기 중의 어떠한 성분이 수은과 결합하는지를 몰랐다.

      프리스틀리의 실험에서 영감을 얻은 라부아지에는 실험을 통해
      “이 기체가 물질과 결합해 연소를 일으키고 호흡에 필수적이며
      공기 속에서 5뷴의 1 정도의 부피를 가진다”라는 성질을 밝혀냈다.

      그리고 이 기체를 “산을 만든다”라는 뜻의 산소 (Oxygen)이라고 이름을 지었다.
      프리스틀리는 라부아지에가 자신의 발견을 바탕으로 연소, 산화이론을
      정립하자 마치 이용당한 느낌이 들어 라부에지에를 못마땅하게 여겼다고 전해진다.

      산소는 상온에서는 맛이나 빛깔 냄새가 없다.
      산소 분자(O2)가 처음으로 지구 대기에 나타난 것은 스웨덴의 화학자
      “셸레로 프리스틀리”보다 2년 앞섰다.

      셸레는 산소 발견 논문 출간을 출판사에 의뢰하고 원고를 맡긴 체
      여행을 떠났는데 그 사이 프리스틀리의 논문이 먼저 발표된 것이다.
      셸레는 급히 귀국해 출판사로 달려갔지만 원고는 창고에 방치돼 있었다.

      이외에도 프리스틀리는 1772년 물에 이산화탄소를 녹인 소다수를 발견해
      영국 왕립학회의 가장 영광스러운 영예라 할 수있는 “코플리 메달”을 받았다.

      고무지우개를 최초로 발명한 사람도 프리스틀리이다.
      프리스틀리는 일산화중독으로 허무하게 생을 마감했는데 갑작스런
      죽음으로 프리스틀리는 능력과 업적에 비해 세상에 잘 알려지지 않았다.

      출처 : 목정민 글






      가장 해로운 벌레

      실패하는 사람에겐 벌레가 살고있습니다.
      게으른 사람에겐 벌레가 살고있습니다.

      포기하는 사람에겐 벌레가 살고있습니다.
      사람의 몸 속에는 아주 고약한 벌레 한 마리가 살고있습니다.

      이 벌레 때문에 꿈과 목표가 실패로 돌아갑니다.
      회충, 요충, 기생충, 십이지장충 같은 벌레는
      약으로 잡을 수 있지만 이 벌레는 약으로도
      잡을 수 없는 무시무시한 벌레입니다.

      날마다 우리의 정신과 영혼을 조금씩 갉아먹는 이 벌레의
      이름은 바로 "대충"입니다.

      사람들이 성공하지 못하는 이유는
      대충 생각하고
      대충 계획을 세우고
      대충 노력하고
      대충하다 실패하고 포기하기 때문입니다.

      미국예일대의 연구결과 입학당시 자신의 목표를
      구체적인 글로 작성한 학생은 3%에 불과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25년 후에 이들이 소유한 재산은 나머지 97%학생들의
      재산을 모두 합한 것보다도 더 많은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구체적 생각,
      구체적 목표,
      구체적 계획,
      구체적 행동과 실천이 성공의 핵심비결입니다.

      이루고 싶은 꿈이 있다면 적당히 "대충" 하지말고
      확실하게 하라.
      지금 몸 속에 자라고있는 "대충"을 제거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더불어 사는 삶을 위하여

      아마 여러분은 두레 마을에 대해서 이야기를 들었거나 아실 것입니다.
      두레마을 새 가족이 되려는 사람에게 묻지 않는 것 세 가지와
      묻는 것 세 가지가 있습니다.
      묻지 않는 것은 첫째 과거이고 둘째 학력이고 셋째 재산입니다.
      묻는 것 세 가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는 더불어 함께 살아 갈 생각이 있냐는 것입니다.
      둘째는 땀흘려 노동하며 살아 갈 생각이 있는지 입니다.
      셋째는 약한 이웃을 도우며 섬기는 삶을 살아 갈 뜻이 있는지 입니다.
      과거를 세부적으로 알아야 할 까닭이 배제된 공동체
      학력이 중요하지 않습니다.
      공동체 재산이 중요하지 않은 공동체 이게 오늘의 두레마을입니다.
      더불어 함께 살아갈 생각이 없는 사람, 땀 흘러 노동 할 생각이 없는 사람,
      약한 이웃을 도우며 섬기며 살아갈 생각이 없는 사람은,
      두레마을 일원이
      될 수 없습니다.




          영상제작 : 동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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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2 가을에 부르고 싶은 이름* 김용호2018.09.30.3144
691 중년이 아름다운 이 가을* 김용호2018.09.30.2455
690 가을처럼 깊어 가는 사랑* 김용호2018.09.30.2324
689 가을이 주는 마음* 김용호2018.09.30.2185
688 친구가 그리워지는 가을* 김용호2018.09.30.2264
687 가을 향기 기다리는 마음* 김용호2018.09.30.2335
686 이 가을이 안겨다 주는 선물* 김용호2018.09.30.2185
685 가을에는 쉼을 얻으세요* 김용호2018.09.30.2115
684 가을 한 잔 주세요* 김용호2018.09.30.1984
683 가을을 마시고 사랑을 마시고* 김용호2018.09.30.2155
682 가을 향기처럼 불어온 당신* 김용호2018.09.30.1953
681 가을 안에서 우리 사랑은* 김용호2018.09.23.3902
680 나는 가을을 좋아합니다* 김용호2018.09.23.4063
679 가을이 깊게 물들어 가기 전에* 김용호2018.09.20.3674
678 가을엔 혼자여도 좋습니다* 김용호2018.09.20.3763
677 가을이 물 드는 하늘가에* 김용호2018.09.19.3864
676 이 가을에 내가 바라는 것들* 김용호2018.09.19.4153
675 가을과 함께 찾아온 그리움 하나* 김용호2018.09.18.2203
674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그림* 김용호2018.09.10.1755
673 그대가 그리워지는 날에는* 김용호2018.09.07.1544
672 그래도 란 섬을 아시나요* 김용호2018.09.05.4145
671 꼭 안아주고 싶은 그리운 당신* 김용호2018.09.05.3704
670 마음과 마음이 맞닿는 사람이기를* 김용호2018.09.05.2944
669 누군가와 함께라면* 김용호2018.09.01.2855
668 인생을 동행할 친구가있다면* 김용호2018.09.01.1906
667 나에게 묻습니다* 김용호2018.09.01.2134
666 사람과 사람 사이에 놓여진 다리가 있습니다* 김용호2018.08.26.4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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