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시 마당
아이디
암호
회원가입   암호분실





ADMIN 2019. 08. 20.
 영원히 들어도 좋은 말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8.12.19. 18:45:40   조회: 186   추천: 1
영상글:




      영원히 들어도 좋은 말

      우리가 해야 할 말은
      "힘을 내세요"라는 말입니다.
      그 말을 들을 때 정말 힘이 나거든요.
      오늘 이 말을 꼭 해 보도록 하세요.
      그러면 당신도 힘을 얻게 될 테니까요.

      살면서 우리가 해야 할 말은
      "걱정하지 마세요"라는 말입니다.
      그 말을 들을 때 정말 걱정이 사라지거든요.
      오늘 이 말을 꼭 들려주세요.
      그러면 당신도 걱정이 줄어들 테니까요.

      살면서 우리가 해야 할 말은
      "용기를 잃지 마세요"라는 말입니다.
      그 말을 들을 때 정말 용기가 생겨나거든요.
      오늘 이 말을 꼭 속삭이세요.
      그러면 당신도 용기를 얻게 될 테니까요.

      살면서 우리가 해야 할 말은 조건 없이
      "용서합니다"라는 말입니다.
      그 말을 들을 때 정말 감격하거든요.
      오늘 이 말을 꼭 건내 보세요.
      그러면 당신도 용서를 받게 될 테니까요.

      살면서 우리가 해야 할 말은
      "감사합니다"라는 말입니다.
      그 말을 들을 때 정말 따사롭고
      푸근해 지거든요.
      오늘 이 말을 꼭 또렷하게 해 보세요.
      그러면 당신도 감사를 받게 될 테니까요.

      살면서 우리가 해야 할 말은
      "아름다워요"라는 말입니다
      그 말을 들을 때 정말 따사롭고
      환해지거든요.
      오늘 이 말을 꼭 소근거리세요.
      그러면 당신도 아름다워지게 될 테니까요.

      살면서 우리가 해야 할 말은
      "사랑해요"라는 말입니다.
      그 말을 들을 때 정말 사랑이 깊어지거든요.
      오늘 이 말을 꼭 하셔야 해요.
      그러면 당신도 사랑을 받게 될 테니까요.

      출처 : 정용철 《마음이 쉬는 의자》중에서






      헬리콥터의 아버지

      프랑스 공상과학 소설가 쥘 베른이 쓴
      <구름 쾌속선>이라는 소설에 나오는 구름 속을 누비는
      비행기는 열두 살 짜리 러시아 소년을 매료시켰다.

      소년 시코르스키는 날마다 꿈을 꾸었다.
      잠자리처럼 곧게 일어나고 멈추고
      자유롭게 날아다니는 비행기를 만들겠노라고

      직업장교가 된 시코르스키는 1906년
      해군사관학교를 중도에 포기하고 기예프 공과대학에서
      추상과학. 고등수학을 배우며 헬리콥터 발명의 꿈을 키웠다.

      당시 라이트 형제가 최초의 동력 비행기 “플라이어” 를 완성시키면서
      유럽과 미국이 동력비행기 개발에 한창 열을 올렸지만

      시코르스키는 다 빈치가 처음 고안했던
      헬리콥더의 꿈을 서서히 현실화시키고 있었다.

      하지만 1909년 두 번의 비행 시도에 실패한 그는 심각한 자금난과
      과학기술 부족에 부딪쳐 수직으로 오르내리는 헬리콥터를 뒤로 미룬다.

      그 뒤 고정된 날개를 가진 동력비행기 설계를 시작하는데 불과 2년 만에
      S-1에서 S-6 까지 여섯 종의 비행기를 만들어 세상을 깜짝 놀라게 한다.

      특히 1913년에 그가 제작한 4발 비행기인
      “르그랑”은 민간 수송기의 역사를 만든 최초의 항공기이다.

      1919년 미국으로 이주한 그는 5년 동안 가난으로 인해 주린 배를 채우기에
      급급한 와중에도 몇몇 친구들의 도움을 받아
      “시코르스키 항공공학회사”를 설립했다.

      롱아일랜드 근처 오래된 농장의 헛간에서 출발한 사업은 나날이
      번창하여 곧 여기서 만든 비행기가 대서양과 태평양을 누비기 시작하였다.

      하지만 시코르스키는 만족하지 않았다.
      30년 전에 실패한 수직 이착륙
      헬리콥터에 대한 미련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는 이전에 알려지지 않았던 공기역학 이론과
      제작기술을 바탕으로 헬리콥터 제작에 온 힘을 쏟았다 .

      1939년 9월 마침내 VS-300을 설계하고 1941년에는 1시간 32.4초를 떠올라.
      국제 기록을 세움으로서 헬리콥터 실용화에 큰 역할을 했다.

      이를 바탕으로 시코르스키의 헬리콥터는 유명세를 얻었고 오늘날
      세계 시장매출 70%를 차지하는 세계 최대 헬리콥터의 제작 회사가 되었다.

      이후 헬리콥터 산업은 눈부시게 발달하여 항공무역. 자연재해 때의
      구조수단과 아울러 그가 예상하지 못한 군수산업에서도 대표적인 상품이 되었다.

      시코르스키는 정년퇴임식에서 이렇게 말했다.
      "내가 개발한 헬리콥터는 인명을 구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목적이고 이 목적은 영원히 변치 않을 것이다."

      이 말을 남기고 회사를 떠난 다음날 아침 그는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났다.
      마치 자신은 할 일을 다 하였으니 편히 쉬겠다는 듯이

      시코르스키 1889∼1972)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솟는다

      내일에는 다시금 내일의 태양이 솟아오르는 것이다.
      소설과 영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마지막 문장은

      작가인 마가렛 미첼이 자신이 삶의
      경험을 통해 세상을 향해 던진 메시지이다.

      1900년 애틀랜타에서 태어난 미첼은 어려서부터
      남북전쟁에 관련된 이야기를 들으며 자라났다.

      의사의 꿈을 키우며 스미드 대학에 진학했지만
      어머니가 돌아 가시는 바람에 집안 일을 돌봐야 했던 그녀는
      (애틀랜타 저널)사에서 특종기사를 쓰며 많은 관심을 받았다.

      그런데 그 무렵 그녀는 말에서 떨어지는 사고로 골절상을 입어
      기자직을 그만 두고 집안에서만 생활하는 신세가 되고 말았다.
      깊은 절망에 빠져 있던 미첼에게 남편은 소설 쓸 것을 권했다.

      허약해진 건강과 가정일 등으로 여러 번 중단한 끝에 1926년
      쓰기 시작한 원고는 1933년 드디어 1.037쪽의 대작으로 완성되었다.

      그러나 아무도 무명작가 미첼의 책을 출판하려 않았다.
      그러던 어느 날 유명한 맥밀란 출판사의 레이슨 사장이 자신이 사는
      근처에 왔다는 소식을 전해들은 그녀는 원고 보따리를 들고 역으로 갔다.

      그리곤 레이슨 사장에게 제가 쓴 소설인데
      읽어 보시고 관심이 있으시면 연락을 주십시오 라고 말했다.

      사장은 원고 보따리를 기차안 머리 위
      선반 위에 집어 던진 채 들여다 볼 생각도 않았다.
      기차를 탄지 두 시간쯤 지나서 사장에게 전보가 날아 왔다.

      "레이슨 사장님 원고를 읽어 보셨습니까" - 미첼

      사장은 세 번 째 전보를 받고서야 비로소 미첼의 집념에 마음이 움직였다.

      그는 첫 폐이지를 일기 시작해서 1936년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는
      세상에 나오게 되었고 출판된 해 당시로서는 경이적인 150만 부의
      판매고를 올렸다.

      미국의 남북전쟁을 배경으로 한 여인이 사랑에 눈떠 가는 과정을
      흥미 진진하게 전개시키고 있는 이 대장편 소설은
      비비안 리와 클레크 케이블 주연의 영화로
      다시 태어났으며 소설은 1937년 퓰리처상을 영화는
      아카데미상 열 개 부분을 휩쓸면서 세기의 작품이 되었다.

      난 이 시련을 이겨낼 것이며 이 시련이 끝나면 나는 다시
      굶주리지 않겠어 라는 여주인공의 절규는 대공황 기간에 가족들과
      자신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서 안간힘을 쓰던 미국인들에게
      깊은 감동을 주었다.

      이것은 153센티미터의 작은 체구로 사고와 아픔을 딛고
      용기 있게 일어선 미첼 자신의 외침이기도 했다.

      1949년 마가렛 미첼은 그녀의 인생에 단 한 작품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를 남기고 교통사고로 눈을 감았다.

      마가렛 미첼 1900∼1949

      영상제작 : 동제





      8가지만 버리면 인생은 축복

      ① 나이 걱정
      나이 드는 것을 슬퍼하지 말라.

      시간이 갈수록 우리의 삶은 발전한다.
      나이가 들고 몸이 늙는다고 해서
      인생이 쓸쓸해지는 것은 결코 아니다.
      시간이 흐르면서 고통스러웠던 기억은
      희미해지고 경험은 지혜가 된다.
      분노는 수그러들고 마음은 넓어진다.

      시간의 힘은 긍정적으로 보고 그 흐름을
      즐기면 인생은 자연히 행복해진다.
      오히려 시간의 흐름을 부정적으로 보고 역행하려 애쓸수록
      삶은 고달파지고 행복은 멀어진다.

      ② 과거에 대한 후회
      지난 일을 대할 때는 쿨해져라.

      기억은 완벽하지 않다.
      기억은 시간이 지나면서 왜곡되고 덧칠이 된다.
      지난 일로 화를 내고 후회할수록 현재의 삶만 피곤해질 뿐이다.
      지난 기억에서 자유로워지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과거를 떠나보내는 것이다.

      용서와 사과는 좀 더 즐겁고 충만한 삶으로 가는 문을 열어준다.
      다른 이들의 잘못을 용서하고 우리 자신의 실수를 받아들인다면
      우리가 꿈꾸는 행복과 만족을 얻을 수 있다.

      ③ 비교함정
      남이 아닌 자신의 삶에 집중하라.

      우리는 크고 작은 일에서 수 십 가지 방식으로
      스스로를 남들과 비교한다.
      돈을 얼마나 버는지, 얼마나 큰 집에 사는지,
      자동차가 얼마짜리인지 인맥이 얼마나 넓은지, 외모가 얼마나
      잘났는지 등 우리는 각자 세상에 단 하나뿐인 특별한 존재지만
      자신을 남과 비교하고 스스로 낙오자라고

      생각해서 열등감을 느끼고 불행해지는 것이다.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타인과 비교하지 말고 나와 자신을 비교해야한다.
      타인이 아닌 나 자신에게 집중하고 내 삶에 충실할 때
      자기 인생에 만족할 수 있다.

      ④ 자격지심
      스스로를 평가절하 하지 말라.

      자기 자신을 깎아 내리는 사람들은 의외로 많다.
      성공한 사업가, 인기 연예인, 부유한 사람들도
      스스로를 비하하고 평가절하 한다.
      그 이유는 우리가 타인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관대하면서도
      스스로에 대해서는 지나치게 엄격하기 때문이다.
      자기 자신에 대한 관대할 필요도 없지만
      그렇다고 냉혹해질 필요도 없다.

      스스로에 대한 평가는 합리적이고 현실적이며,
      무엇보다 정당해야한다.
      그렇지 않고 스스로를 비하하거나 지나치게
      겸손할 때는 도리어 인간관계에 해를 입을 수 있다.

      ⑤ 개인주의
      도움을 청할 줄 알라.

      혼자서 모든 것을 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과 다른 이들이
      자신을 도와주지 않을 거라는 생각은 둘 다 틀렸다.
      혼자서도 잘할 수 있다는 생각은 개인주의가 만든 착각일 뿐이다.
      도움을 주고받는 것은 인간의 본성이므로
      부끄러워할 일도 거절할 필요도 없다.

      크건 작건 도움을 청하면 삶에 변화가 생길 수 있다.
      지금까지 할 수 없었던 일을 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도움을 청할 의지만 있다면 기회는 무궁무진하게 열려 있다.

      ⑥ 미루기
      망설이면 두려움만 커진다.

      우리는 크고 작은 일에서 가끔 또는 수시로 행동을 취하거나
      결정을 내리기를 망설인다.
      그 이유는 ‘완벽한 타이밍’을 기다리거나 ‘실패’가 두렵기 때문이다.
      하지만 망설임을, 두려움을 붙잡아두고 고통을 가중시킬 뿐이다.

      망설이지 말고 행동해야 한다.
      실패를 두려워하는 것은 삶을 두려워하는 것이다.
      우리 자신에게 실패를 허락하는 것이 성공을 허락하는 것이다.

      ⑦ 강박증
      최고보다 최선을 택하라.

      우리는 최선을 다하는 것으로 충분하지 않은 시대를 살고 있다.
      직장에 다니는 것으로 충분하지 않아 최고의 연봉과 지위를
      보장해주는 직업을 원한다.
      건강한 것을 충분하지 않아 몸짱이 되기를 원한다.

      아이들이 착한 것으로는 부족해 좋은 대학에 가길 희망한다.
      뭔가 부족하면 실패한 인생이라 생각한다.
      우리는 무엇이든 할 수 있지만 모든 것을 할 수는 없다.
      최고만이 행복하다는 생각을 버려야 한다.
      욕심을 조절하고 관심 분야를 다양하게 분산시켜야 한다.

      ⑧ 막연한 기대감
      미래를 만드는 것은 현재다.

      미래는 새로운 직장을 얻거나 인생의 동반자를 만나거나
      기타를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처럼 보인다.

      그래서 희망과 꿈과 목표를 모두 미래에 건다.
      하지만 이것은 단지 환상에 불과하다.
      미래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는 듯이 보이지만
      실제로는 언제까지나 가능성으로 남아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기적의 열 마디

      ① 내 잘못입니다.
      자신의 잘못을 인정할 수 있다면 실수를 바로잡고
      해결책을 모색할 수 있습니다.

      ② 미안합니다
      '미안합니다'라고 말할 때 상대방의 입장을 알 수 있으며
      관계를 개선할 수 있으며 상대의 장점을 볼 수 있습니다.

      ③ 할 수 있습니다.
      실패에 대한 두려움, 비난과 비웃음에 대한 걱정이 있겠지만,
      목표를 갖고 도전하십시오.
      당신은 할 수 있습니다.

      ④ 당신을 믿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강한 힘 중 하나는 자신감을 가지고
      더 큰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인간의 의지입니다.

      ⑤ 당신을 신뢰합니다.
      우리 사회의 성공은 상대가 잘할 수 있을 것이라는 믿음,
      서로에게 보여주는 믿음 사람들이 약속을 지킬 것이라는
      믿음에 달려 있습니다.

      ⑥ 당신이 자랑스럽습니다.
      새롭게 일을 잘하는 사람들, 자신감이 필요한 사람들,
      성공한 사람들 어느 누구든 삶의 매 순간마다 대화와 메모
      또는 행동으로 "당신이 자랑스럽습니다"라는 격려가 필요합니다.

      ⑦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라는 말은 배려에 대한 감사를 보이는 일이며
      사려 깊은 생각에 대한 인정입니다.

      ⑧ 당신이 필요합니다.
      자신이 필요한 사람이라고 인식될 때 긍정적이며
      더 잘할 수 있게 됩니다.
      더 많은 일을 하게 됩니다.

      ⑨ 사랑합니다.
      사랑은 우리 주변에 항상 있습니다
      배우자, 가족과 친구 또한 우리의 커뮤니티를 위해 사랑을 찾고
      또 사랑을 키워나가야 합니다..

      ⑩ 존경합니다.
      존중받고자 한다면 먼저 존중하십시오.
      상대방의 가치를 인정하고 존중하는 사람은 존경받습니다.




          영상제작 : 동제





      아이들을 살린 영웅

      2012년 겨울 어느 날
      미국의 한 초등학교에 난데없이 총소리가 났습니다.

      뚜벅 뚜벅
      가까워지는 발소리

      스물 일곱 살의 선생님은 아이들을 보호하기 위해
      재빨리 교실 캐비넷에 모두 숨겼습니다.

      급기야 무장괴한은 교실까지 찾아왔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이 어디있냐” 며
      총으로 위협했습니다.

      선생님은 무장괴한을 진정시키며
      “아이들은 체육관에 있다” 고 했습니다.

      하지만 무장괴한은 무자비하게도
      아이들을 살리기 위해 총구 앞을 막아선 선생님에게
      총알을 발사했습니다.

      아이들을 보호하기 위해
      아이들 대신 희생당한 선생님

      그녀의 이름은 ‘빅토리아 소토’
      그녀는 참 스승이었고 영웅이었습니다.




          영상제작 : 동제

글쓴이:  암호:  댓글:  
LIST  VOTE MODIFY DELETE WRITE  





전체글 목록 2019. 08. 20.  전체글: 894  방문수: 2546249
영상글
알림 가슴이 찡 해오는 글 모음*김용호2013.08.17.13994*
알림 이미지 복사해가기 참고*김용호2009.09.07.30167*
알림 손님 영상 글방 안내
*김용호2003.12.07.48825*
879 당신에게 행운이 있기를** 김용호2019.08.20.491
878 가슴에 남는 느낌 하나** 김용호2019.08.20.671
877 나에게 묻습니다** 김용호2019.08.20.451
876 기적을 사야 하는데** 김용호2019.08.20.651
875 따뜻하게 안아주세요 ** 김용호2019.08.20.501
874 당신은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김용호2019.08.20.411
873 사랑하는 사람 좋아하는 사람** 김용호2019.08.20.461
872 가슴에 묻어두고 싶은 글** 김용호2019.08.20.531
871 당신은 나의 마음입니다** 김용호2019.08.20.481
870 마음 가꾸기* 김용호2019.08.20.571
869 삶을 바꾼 말 한마디* 김용호2019.08.20.561
868 늘 보고 싶게 만든 그대는 누구십니까 김용호2019.08.20.591
867 디오게네스와 부자 김용호2019.08.20.501
866 어디를 가더라도 김용호2019.08.20.491
865 가장 하기 쉽고 듣기 좋은 말 김용호2019.08.20.421
864 삶을 맛있게 요리하는 방법 김용호2019.06.01.3733
863 마음에 바르는 약 김용호2019.06.01.2813
862 같이 있고 싶은 사람 김용호2019.06.01.2902
861 가까이 다가가고픈 사람 김용호2019.05.17.3724
860 오늘은 당신의 연인이고 싶다 김용호2019.05.17.3484
859 사랑 처방전 하루 치 김용호2019.05.17.3105
858 가슴으로 하는 사랑 김용호2019.05.17.2953
857 미소가 있는 아침 김용호2019.05.17.3023
856 사랑하는 사람이 주는 삶 김용호2019.05.17.3224
855 삶을 바꾼 말 한마디 김용호2019.05.17.3274
854 잡초라서 선미숙선미숙2019.05.09.3422
853 모녀 선미숙선미숙2019.05.09.3342
852 그래도 란 섬을 아시나요 김용호2019.05.09.2542
851 나는 지금 알지 못했습니다 김용호2019.05.09.2572
850 사랑이라는 요리 김용호2019.05.09.2452
849 5월의 그리움 김용호2019.05.09.2162
848 그대에게 줄 수 있는 것 김용호2019.05.09.2101
847 좋은 인연이 된다면 김용호2019.05.09.2311
846 가슴에 묻어두고 싶은 글 김용호2019.04.29.2414
845 그냥 이라는 말의 의미 김용호2019.04.29.2234
844 참 풍경 같은 좋은 사람 김용호2019.04.29.2274
843 살다보면 이런 때도 있습니다 김용호2019.04.29.1985
842 아름다운 간격 김용호2019.04.29.1975
841 향기와 매력이 느껴지는 사람 김용호2019.04.29.1773
840 이제는 사랑을 김용호2019.04.29.2034
839 나중에 우리 만나면 김용호2019.04.29.2135
838 사랑의 향기 차 한잔할래요 김용호2019.04.29.2104
837 사랑은 인생의 흐뭇한 향기 김용호2019.04.29.1664
836 서로가 서로를 알아 간다는 건 김용호2019.04.29.1724
835 당신의 안부가 묻고 싶은 날 김용호2019.04.29.2155
834 우리는 마음부터 만났습니다 김용호2019.04.29.1994
833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김용호2019.04.29.1932
832 꿈에 선미숙2019.04.21.3463
831 봄노래 선미숙2019.04.21.3753
830 조용한 기다림 김용호2019.03.20.2933
829 주는 사랑 나누는 기쁨 김용호2019.03.20.2372
828 프로와 아마추어의 20가지 차이 김용호2019.03.20.1992
827 한결같은 마음과 따뜻한 만남 김용호2019.03.20.2062
826 행복한 얼굴 만들기 김용호2019.03.20.2252
825 성공을 위한 인맥관리 17계명 김용호2019.03.20.2092
824 보이는 게 다가 아닙니다 김용호2019.03.20.1832
823 우리가 기억해야할 단어 김용호2019.03.20.2002
822 좋은 친구 아름다운 당신 김용호2019.03.20.1922
821 때문에를 덕분에로 김용호2019.03.20.1662
820 가정에 꼭 있어야 할 10가지 김용호2019.03.20.2381
819 서로에게 사랑을 베풀라 김용호2019.03.20.1522
818 우리 중년들이 소망하는 것은 김용호2019.03.16.1873
817 사랑이라는 이름의 선물 김용호2019.03.16.1693
816 소중하게 느끼는 만남 김용호2019.03.16.1882
815 행복이라고 말하고 싶은 것들 김용호2019.03.16.1732
814 가슴으로 느낄 수 있는 친구 김용호2019.03.16.1842
813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 김용호2019.03.11.1402
812 이런 사람이 당신을 사랑하는 겁니다 김용호2019.03.11.1222
811 미소를 만들어 봅니다 김용호2019.03.11.1622
810 그대 곁에 머물 수가 있는 사람 김용호2019.03.11.1152
809 가슴 한 곳에 그대가 있습니다 김용호2019.03.11.1502
808 이것이 바로 삶입니다 김용호2019.03.05.1472
807 마음의 꽃을 당신에게 김용호2019.03.05.1184
806 힘들어하는 그 누군가에게 김용호2019.03.05.973
805 가난해도 마음은 풍요로운 사람들 김용호2019.02.28.1052
804 고운 미소와 아름다운 말 한마디 김용호2019.02.28.1112
803 그대가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김용호2019.02.28.843
802 친구보다 더 소중한 친구는 김용호2019.02.27.1123
801 내가 당신에게 행복이길 김용호2019.02.27.1023
800 바라만 보아도 좋은 사람 김용호2019.02.27.704
799 좋은글 좋은 생각 김용호2019.02.27.952
798 좋은 사람되는 요령 김용호2019.02.27.862
797 나이가 들수록 꼭 필요한 사람 [1]김용호2019.02.17.1922
796 당신 때문에 행복합니다 김용호2019.02.17.1722
795 자꾸만 자꾸만 당신이 좋아집니다 김용호2019.02.17.1582
794 알지 못했습니다 [1]김용호2019.02.10.1515
793 물음표와 느낌표 김용호2019.02.10.1464
792 그대에게 바치는 나의 봄 김용호2019.02.10.2045
791 봄은 비밀입니다 김용호2019.02.10.1043
790 봄이 오는 소리 김용호2019.02.10.1032
789 봄 같은 말을 김용호2019.02.10.1034
788 봄 꽃 향기가 그리운 것은 김용호2019.02.09.994
787 행복을 담는 그릇 김용호2019.02.09.914
786 마음을 헤아려 줄 수 있는 사람 김용호2019.02.09.1454
785 더 와 덜 의 차이점 김용호2019.02.09.1073
784 오늘도 수고했어요 김용호2019.02.09.1002
783 한 번 속아보시면 안될까요 김용호2019.02.09.1092
782 내가 이런 사람이 되었으면 김용호2019.02.09.1082
781 자주하면 좋은 말 김용호2019.02.09.1162
780 가는 곳마다 친구가 있는 사람 김용호2019.02.09.1152
779 이런 인연으로 살면 안 될까요 김용호2019.02.01.2732
778 가장 힘들 때면 누가 많이 생각나는지 김용호2019.02.01.2681
777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 김용호2019.02.01.2752
776 누군가는 지금 이렇게 기도를 합니다 김용호2019.02.01.2911
775 참으로 아름다운 인연하나 김용호2019.02.01.2601
774 나도 모르는 마음입니다 김용호2019.02.01.2521
773 미움의 안경과 사랑의 안경 김용호2019.02.01.2793
772 행복을 가불하세요 김용호2019.02.01.2692
771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기다림 김용호2019.02.01.2502
770 삶을 맛있게 요리하는 방법 김용호2019.01.09.2693
769 부부가 넘어야 할 7가지 고개 김용호2019.01.09.1932
768 사랑이라는 요리 김용호2019.01.09.1644
767 예쁜 마음 좋은 말 김용호2019.01.09.1773
766 마음에 바르는 약 김용호2019.01.09.1803
765 마음에 묻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김용호2019.01.09.1544
764 소망이 한 가지 있습니다 김용호2019.01.09.1683
763 정말 우린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김용호2019.01.09.1674
762 이 세상에서 단 한 번뿐이라면 김용호2019.01.09.2043
761 내가 얼마나 사랑을 줄 수 있을까 김용호2019.01.01.3183
760 마음에 전화 한 통이 기다려져요 김용호2019.01.01.2494
RELOAD WRITE
1 [2] [3] [4] [5] [6] [7]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