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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2020. 07. 10.
 영원히 들어도 좋은 말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8.12.19. 18:45:40   조회: 198   추천: 1
영상글:




      영원히 들어도 좋은 말

      우리가 해야 할 말은
      "힘을 내세요"라는 말입니다.
      그 말을 들을 때 정말 힘이 나거든요.
      오늘 이 말을 꼭 해 보도록 하세요.
      그러면 당신도 힘을 얻게 될 테니까요.

      살면서 우리가 해야 할 말은
      "걱정하지 마세요"라는 말입니다.
      그 말을 들을 때 정말 걱정이 사라지거든요.
      오늘 이 말을 꼭 들려주세요.
      그러면 당신도 걱정이 줄어들 테니까요.

      살면서 우리가 해야 할 말은
      "용기를 잃지 마세요"라는 말입니다.
      그 말을 들을 때 정말 용기가 생겨나거든요.
      오늘 이 말을 꼭 속삭이세요.
      그러면 당신도 용기를 얻게 될 테니까요.

      살면서 우리가 해야 할 말은 조건 없이
      "용서합니다"라는 말입니다.
      그 말을 들을 때 정말 감격하거든요.
      오늘 이 말을 꼭 건내 보세요.
      그러면 당신도 용서를 받게 될 테니까요.

      살면서 우리가 해야 할 말은
      "감사합니다"라는 말입니다.
      그 말을 들을 때 정말 따사롭고
      푸근해 지거든요.
      오늘 이 말을 꼭 또렷하게 해 보세요.
      그러면 당신도 감사를 받게 될 테니까요.

      살면서 우리가 해야 할 말은
      "아름다워요"라는 말입니다
      그 말을 들을 때 정말 따사롭고
      환해지거든요.
      오늘 이 말을 꼭 소근거리세요.
      그러면 당신도 아름다워지게 될 테니까요.

      살면서 우리가 해야 할 말은
      "사랑해요"라는 말입니다.
      그 말을 들을 때 정말 사랑이 깊어지거든요.
      오늘 이 말을 꼭 하셔야 해요.
      그러면 당신도 사랑을 받게 될 테니까요.

      출처 : 정용철 《마음이 쉬는 의자》중에서






      헬리콥터의 아버지

      프랑스 공상과학 소설가 쥘 베른이 쓴
      <구름 쾌속선>이라는 소설에 나오는 구름 속을 누비는
      비행기는 열두 살 짜리 러시아 소년을 매료시켰다.

      소년 시코르스키는 날마다 꿈을 꾸었다.
      잠자리처럼 곧게 일어나고 멈추고
      자유롭게 날아다니는 비행기를 만들겠노라고

      직업장교가 된 시코르스키는 1906년
      해군사관학교를 중도에 포기하고 기예프 공과대학에서
      추상과학. 고등수학을 배우며 헬리콥터 발명의 꿈을 키웠다.

      당시 라이트 형제가 최초의 동력 비행기 “플라이어” 를 완성시키면서
      유럽과 미국이 동력비행기 개발에 한창 열을 올렸지만

      시코르스키는 다 빈치가 처음 고안했던
      헬리콥더의 꿈을 서서히 현실화시키고 있었다.

      하지만 1909년 두 번의 비행 시도에 실패한 그는 심각한 자금난과
      과학기술 부족에 부딪쳐 수직으로 오르내리는 헬리콥터를 뒤로 미룬다.

      그 뒤 고정된 날개를 가진 동력비행기 설계를 시작하는데 불과 2년 만에
      S-1에서 S-6 까지 여섯 종의 비행기를 만들어 세상을 깜짝 놀라게 한다.

      특히 1913년에 그가 제작한 4발 비행기인
      “르그랑”은 민간 수송기의 역사를 만든 최초의 항공기이다.

      1919년 미국으로 이주한 그는 5년 동안 가난으로 인해 주린 배를 채우기에
      급급한 와중에도 몇몇 친구들의 도움을 받아
      “시코르스키 항공공학회사”를 설립했다.

      롱아일랜드 근처 오래된 농장의 헛간에서 출발한 사업은 나날이
      번창하여 곧 여기서 만든 비행기가 대서양과 태평양을 누비기 시작하였다.

      하지만 시코르스키는 만족하지 않았다.
      30년 전에 실패한 수직 이착륙
      헬리콥터에 대한 미련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는 이전에 알려지지 않았던 공기역학 이론과
      제작기술을 바탕으로 헬리콥터 제작에 온 힘을 쏟았다 .

      1939년 9월 마침내 VS-300을 설계하고 1941년에는 1시간 32.4초를 떠올라.
      국제 기록을 세움으로서 헬리콥터 실용화에 큰 역할을 했다.

      이를 바탕으로 시코르스키의 헬리콥터는 유명세를 얻었고 오늘날
      세계 시장매출 70%를 차지하는 세계 최대 헬리콥터의 제작 회사가 되었다.

      이후 헬리콥터 산업은 눈부시게 발달하여 항공무역. 자연재해 때의
      구조수단과 아울러 그가 예상하지 못한 군수산업에서도 대표적인 상품이 되었다.

      시코르스키는 정년퇴임식에서 이렇게 말했다.
      "내가 개발한 헬리콥터는 인명을 구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목적이고 이 목적은 영원히 변치 않을 것이다."

      이 말을 남기고 회사를 떠난 다음날 아침 그는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났다.
      마치 자신은 할 일을 다 하였으니 편히 쉬겠다는 듯이

      시코르스키 1889∼1972)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솟는다

      내일에는 다시금 내일의 태양이 솟아오르는 것이다.
      소설과 영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마지막 문장은

      작가인 마가렛 미첼이 자신이 삶의
      경험을 통해 세상을 향해 던진 메시지이다.

      1900년 애틀랜타에서 태어난 미첼은 어려서부터
      남북전쟁에 관련된 이야기를 들으며 자라났다.

      의사의 꿈을 키우며 스미드 대학에 진학했지만
      어머니가 돌아 가시는 바람에 집안 일을 돌봐야 했던 그녀는
      (애틀랜타 저널)사에서 특종기사를 쓰며 많은 관심을 받았다.

      그런데 그 무렵 그녀는 말에서 떨어지는 사고로 골절상을 입어
      기자직을 그만 두고 집안에서만 생활하는 신세가 되고 말았다.
      깊은 절망에 빠져 있던 미첼에게 남편은 소설 쓸 것을 권했다.

      허약해진 건강과 가정일 등으로 여러 번 중단한 끝에 1926년
      쓰기 시작한 원고는 1933년 드디어 1.037쪽의 대작으로 완성되었다.

      그러나 아무도 무명작가 미첼의 책을 출판하려 않았다.
      그러던 어느 날 유명한 맥밀란 출판사의 레이슨 사장이 자신이 사는
      근처에 왔다는 소식을 전해들은 그녀는 원고 보따리를 들고 역으로 갔다.

      그리곤 레이슨 사장에게 제가 쓴 소설인데
      읽어 보시고 관심이 있으시면 연락을 주십시오 라고 말했다.

      사장은 원고 보따리를 기차안 머리 위
      선반 위에 집어 던진 채 들여다 볼 생각도 않았다.
      기차를 탄지 두 시간쯤 지나서 사장에게 전보가 날아 왔다.

      "레이슨 사장님 원고를 읽어 보셨습니까" - 미첼

      사장은 세 번 째 전보를 받고서야 비로소 미첼의 집념에 마음이 움직였다.

      그는 첫 폐이지를 일기 시작해서 1936년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는
      세상에 나오게 되었고 출판된 해 당시로서는 경이적인 150만 부의
      판매고를 올렸다.

      미국의 남북전쟁을 배경으로 한 여인이 사랑에 눈떠 가는 과정을
      흥미 진진하게 전개시키고 있는 이 대장편 소설은
      비비안 리와 클레크 케이블 주연의 영화로
      다시 태어났으며 소설은 1937년 퓰리처상을 영화는
      아카데미상 열 개 부분을 휩쓸면서 세기의 작품이 되었다.

      난 이 시련을 이겨낼 것이며 이 시련이 끝나면 나는 다시
      굶주리지 않겠어 라는 여주인공의 절규는 대공황 기간에 가족들과
      자신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서 안간힘을 쓰던 미국인들에게
      깊은 감동을 주었다.

      이것은 153센티미터의 작은 체구로 사고와 아픔을 딛고
      용기 있게 일어선 미첼 자신의 외침이기도 했다.

      1949년 마가렛 미첼은 그녀의 인생에 단 한 작품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를 남기고 교통사고로 눈을 감았다.

      마가렛 미첼 1900∼1949

      영상제작 : 동제





      8가지만 버리면 인생은 축복

      ① 나이 걱정
      나이 드는 것을 슬퍼하지 말라.

      시간이 갈수록 우리의 삶은 발전한다.
      나이가 들고 몸이 늙는다고 해서
      인생이 쓸쓸해지는 것은 결코 아니다.
      시간이 흐르면서 고통스러웠던 기억은
      희미해지고 경험은 지혜가 된다.
      분노는 수그러들고 마음은 넓어진다.

      시간의 힘은 긍정적으로 보고 그 흐름을
      즐기면 인생은 자연히 행복해진다.
      오히려 시간의 흐름을 부정적으로 보고 역행하려 애쓸수록
      삶은 고달파지고 행복은 멀어진다.

      ② 과거에 대한 후회
      지난 일을 대할 때는 쿨해져라.

      기억은 완벽하지 않다.
      기억은 시간이 지나면서 왜곡되고 덧칠이 된다.
      지난 일로 화를 내고 후회할수록 현재의 삶만 피곤해질 뿐이다.
      지난 기억에서 자유로워지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과거를 떠나보내는 것이다.

      용서와 사과는 좀 더 즐겁고 충만한 삶으로 가는 문을 열어준다.
      다른 이들의 잘못을 용서하고 우리 자신의 실수를 받아들인다면
      우리가 꿈꾸는 행복과 만족을 얻을 수 있다.

      ③ 비교함정
      남이 아닌 자신의 삶에 집중하라.

      우리는 크고 작은 일에서 수 십 가지 방식으로
      스스로를 남들과 비교한다.
      돈을 얼마나 버는지, 얼마나 큰 집에 사는지,
      자동차가 얼마짜리인지 인맥이 얼마나 넓은지, 외모가 얼마나
      잘났는지 등 우리는 각자 세상에 단 하나뿐인 특별한 존재지만
      자신을 남과 비교하고 스스로 낙오자라고

      생각해서 열등감을 느끼고 불행해지는 것이다.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타인과 비교하지 말고 나와 자신을 비교해야한다.
      타인이 아닌 나 자신에게 집중하고 내 삶에 충실할 때
      자기 인생에 만족할 수 있다.

      ④ 자격지심
      스스로를 평가절하 하지 말라.

      자기 자신을 깎아 내리는 사람들은 의외로 많다.
      성공한 사업가, 인기 연예인, 부유한 사람들도
      스스로를 비하하고 평가절하 한다.
      그 이유는 우리가 타인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관대하면서도
      스스로에 대해서는 지나치게 엄격하기 때문이다.
      자기 자신에 대한 관대할 필요도 없지만
      그렇다고 냉혹해질 필요도 없다.

      스스로에 대한 평가는 합리적이고 현실적이며,
      무엇보다 정당해야한다.
      그렇지 않고 스스로를 비하하거나 지나치게
      겸손할 때는 도리어 인간관계에 해를 입을 수 있다.

      ⑤ 개인주의
      도움을 청할 줄 알라.

      혼자서 모든 것을 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과 다른 이들이
      자신을 도와주지 않을 거라는 생각은 둘 다 틀렸다.
      혼자서도 잘할 수 있다는 생각은 개인주의가 만든 착각일 뿐이다.
      도움을 주고받는 것은 인간의 본성이므로
      부끄러워할 일도 거절할 필요도 없다.

      크건 작건 도움을 청하면 삶에 변화가 생길 수 있다.
      지금까지 할 수 없었던 일을 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도움을 청할 의지만 있다면 기회는 무궁무진하게 열려 있다.

      ⑥ 미루기
      망설이면 두려움만 커진다.

      우리는 크고 작은 일에서 가끔 또는 수시로 행동을 취하거나
      결정을 내리기를 망설인다.
      그 이유는 ‘완벽한 타이밍’을 기다리거나 ‘실패’가 두렵기 때문이다.
      하지만 망설임을, 두려움을 붙잡아두고 고통을 가중시킬 뿐이다.

      망설이지 말고 행동해야 한다.
      실패를 두려워하는 것은 삶을 두려워하는 것이다.
      우리 자신에게 실패를 허락하는 것이 성공을 허락하는 것이다.

      ⑦ 강박증
      최고보다 최선을 택하라.

      우리는 최선을 다하는 것으로 충분하지 않은 시대를 살고 있다.
      직장에 다니는 것으로 충분하지 않아 최고의 연봉과 지위를
      보장해주는 직업을 원한다.
      건강한 것을 충분하지 않아 몸짱이 되기를 원한다.

      아이들이 착한 것으로는 부족해 좋은 대학에 가길 희망한다.
      뭔가 부족하면 실패한 인생이라 생각한다.
      우리는 무엇이든 할 수 있지만 모든 것을 할 수는 없다.
      최고만이 행복하다는 생각을 버려야 한다.
      욕심을 조절하고 관심 분야를 다양하게 분산시켜야 한다.

      ⑧ 막연한 기대감
      미래를 만드는 것은 현재다.

      미래는 새로운 직장을 얻거나 인생의 동반자를 만나거나
      기타를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처럼 보인다.

      그래서 희망과 꿈과 목표를 모두 미래에 건다.
      하지만 이것은 단지 환상에 불과하다.
      미래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는 듯이 보이지만
      실제로는 언제까지나 가능성으로 남아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기적의 열 마디

      ① 내 잘못입니다.
      자신의 잘못을 인정할 수 있다면 실수를 바로잡고
      해결책을 모색할 수 있습니다.

      ② 미안합니다
      '미안합니다'라고 말할 때 상대방의 입장을 알 수 있으며
      관계를 개선할 수 있으며 상대의 장점을 볼 수 있습니다.

      ③ 할 수 있습니다.
      실패에 대한 두려움, 비난과 비웃음에 대한 걱정이 있겠지만,
      목표를 갖고 도전하십시오.
      당신은 할 수 있습니다.

      ④ 당신을 믿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강한 힘 중 하나는 자신감을 가지고
      더 큰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인간의 의지입니다.

      ⑤ 당신을 신뢰합니다.
      우리 사회의 성공은 상대가 잘할 수 있을 것이라는 믿음,
      서로에게 보여주는 믿음 사람들이 약속을 지킬 것이라는
      믿음에 달려 있습니다.

      ⑥ 당신이 자랑스럽습니다.
      새롭게 일을 잘하는 사람들, 자신감이 필요한 사람들,
      성공한 사람들 어느 누구든 삶의 매 순간마다 대화와 메모
      또는 행동으로 "당신이 자랑스럽습니다"라는 격려가 필요합니다.

      ⑦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라는 말은 배려에 대한 감사를 보이는 일이며
      사려 깊은 생각에 대한 인정입니다.

      ⑧ 당신이 필요합니다.
      자신이 필요한 사람이라고 인식될 때 긍정적이며
      더 잘할 수 있게 됩니다.
      더 많은 일을 하게 됩니다.

      ⑨ 사랑합니다.
      사랑은 우리 주변에 항상 있습니다
      배우자, 가족과 친구 또한 우리의 커뮤니티를 위해 사랑을 찾고
      또 사랑을 키워나가야 합니다..

      ⑩ 존경합니다.
      존중받고자 한다면 먼저 존중하십시오.
      상대방의 가치를 인정하고 존중하는 사람은 존경받습니다.




          영상제작 : 동제





      아이들을 살린 영웅

      2012년 겨울 어느 날
      미국의 한 초등학교에 난데없이 총소리가 났습니다.

      뚜벅 뚜벅
      가까워지는 발소리

      스물 일곱 살의 선생님은 아이들을 보호하기 위해
      재빨리 교실 캐비넷에 모두 숨겼습니다.

      급기야 무장괴한은 교실까지 찾아왔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이 어디있냐” 며
      총으로 위협했습니다.

      선생님은 무장괴한을 진정시키며
      “아이들은 체육관에 있다” 고 했습니다.

      하지만 무장괴한은 무자비하게도
      아이들을 살리기 위해 총구 앞을 막아선 선생님에게
      총알을 발사했습니다.

      아이들을 보호하기 위해
      아이들 대신 희생당한 선생님

      그녀의 이름은 ‘빅토리아 소토’
      그녀는 참 스승이었고 영웅이었습니다.




          영상제작 : 동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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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이미지 복사해가기 참고*김용호2009.09.07.30330*
알림 손님 영상 글방 안내
*김용호2003.12.07.49084*
879 능소화의 미소는 김용호김용호2020.06.18.1092
878 작은 소망 선미숙선미숙2020.06.18.842
877 저승 선미숙선미숙2020.06.18.782
876 좋은 인연 정해정김용호2020.06.18.732
875 그리움 정해정김용호2020.06.18.722
874 꽃길 걸으며 김용호김용호2020.06.10.1193
873 청혼 김용호김용호2020.06.10.1033
872 연인 한효상김용호2020.06.10.873
871 지고지순 선미숙선미숙2020.06.10.853
870 꽃 선미숙선미숙2020.06.10.883
869 날자 홍순옥김용호2020.06.10.783
868 유월은 홍성표김용호2020.06.10.763
867 사랑의 진실 정해정김용호2020.06.10.773
866 내 미소는 정해정김용호2020.06.10.813
865 허물 정종수김용호2020.06.10.843
864 생각 정종수김용호2020.06.10.771
863 소라 껍질 전기호김용호2020.06.1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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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1 님의 사연 서미숙김용호2020.06.10.901
860 유월의 노래 배종숙김용호2020.06.10.721
859 아카시아 꽃 배종숙김용호2020.06.10.711
858 이별 김현철김용호2020.06.1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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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6 우리는 하나 김상희김용호2020.06.1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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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2 행복의 수채화 안경애김용호2020.04.23.4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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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0 날마다 좋은 날 정해정김용호2020.04.23.8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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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8 선물 선미숙선미숙2020.04.23.2862
847 내 마음의 봄 이정애김용호2020.04.23.4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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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2 우리가 되던 순간 김용호김용호2020.04.17.1911
841 꽃피는 봄날 김용호김용호2020.04.17.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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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9 언제까지나 선미숙선미숙2020.04.17.1881
838 당신 그리워하며 하고 싶은 말 송미숙김용호2020.04.17.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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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4 당신 그립고 외로운 날 박영철김용호2020.04.17.1741
833 가슴에 묻어야 할 사랑 김명숙김용호2020.04.17.1831
832 사랑의 꽃 피우는 향기 김명숙김용호2020.04.17.1991
831 야산에 핀 진달래처럼 김길숙김용호2020.04.17.4322
830 그 눈 속에 감추어진 눈물 김길숙김용호2020.04.17.1851
829 내가 당신을 사랑하는 이유 현미정김용호2020.04.17.1571
828 강가의 아침 현미정김용호2020.04.17.1971
827 5월에 김용호김용호2020.04.04.2302
826 언제까지나 선미숙선미숙2020.04.04.3123
825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건 현미정김용호2020.04.04.2122
824 사랑하는 일로 김용호김용호2020.03.16.2232
823 모두가 김용호김용호2020.03.16.1942
822 그리움이 한 짐 선미숙선미숙2020.03.16.2282
821 그곳에 가려면 선미숙선미숙2020.03.16.1932
820 어머니 현미정김용호2020.03.16.1912
819 사랑하는 님에게 현미정김용호2020.03.16.4032
818 진달래꽃 피던 날 김용호김용호2020.03.08.2112
817 봄날 오후 김용호김용호2020.03.08.1892
816 새벽연서 선미숙선미숙2020.03.08.1782
815 갱년기 선미숙선미숙2020.03.08.1842
814 그대는 강물로 와서 양현주김용호2020.03.08.1892
813 그대는 기분 좋은 사람 서명옥김용호2020.03.01.1732
812 3월 김용호김용호2020.03.01.1523
811 우리였으면 좋겠습니다 김용호김용호2020.03.01.1542
810 나만 그런 줄 알았습니다 김수미김용호2020.03.01.1472
809 봄 사랑 정미화김용호2020.03.01.1322
808 밤 바닷가를 걸으며 선미숙선미숙2020.03.01.1552
807 어제도 오늘도 선미숙선미숙2020.03.01.1512
806 길 이점순김용호2020.03.01.1432
805 꽃샘바람 김수미김용호2020.02.25.1182
804 비워내기 김수미김용호2020.02.25.1292
803 꽃이 전하는 말 양현주김용호2020.02.25.1332
802 아름다운 노을이고 싶습니다 김용호김용호2020.02.25.1782
801 꽃을 닮은 그대는 김용호김용호2020.02.25.1142
800 아픔이 되어 조경희김용호2020.02.25.952
799 아픔 뒤에 선미숙선미숙2020.02.25.1222
798 홀로 된 뒤 선미숙선미숙2020.02.25.1332
797 그리움으로 박소향김용호2020.02.19.1332
796 가슴에 담은 사랑 박소향김용호2020.02.19.1361
795 사랑하는 그대가 김용호김용호2020.02.19.1241
794 행복 김용호김용호2020.02.19.971
793 친절한 인생 최정란김용호2020.02.19.871
792 애인 구함 최정란김용호2020.02.19.1491
791 꽃이 피면 선미숙선미숙2020.02.19.972
790 고백 1 2 /두 편 선미숙선미숙2020.02.19.951
789 좋아해요 김용호김용호2020.02.03.1892
788 말은 하지 않았지만 김용호김용호2020.02.03.1751
787 또 오늘 선미숙선미숙2020.02.03.1681
786 바램 선미숙선미숙2020.02.03.1622
785 한 점 구름 이필종김용호2020.02.03.1311
784 산등성이 이필종김용호2020.02.03.1421
783 아름다운 소리 구연배김용호2020.02.03.1511
782 겨울 편지 구연배김용호2020.02.03.1571
781 그 해 겨울 선미숙선미숙2020.01.05.3413
780 첫눈 나리는 날 선미숙선미숙2020.01.05.3553
779 당신에게 행운이 있기를 김용호2019.08.20.3734
778 가슴에 남는 느낌 하나 김용호2019.08.20.2501
777 나에게 묻습니다 김용호2019.08.20.1911
776 사랑할 때는 마음만 보세요 김용호2019.08.20.1692
775 따뜻하게 안아주세요 김용호2019.08.20.1501
774 당신은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김용호2019.08.20.1591
773 사랑하는 사람 좋아하는 사람 김용호2019.08.20.1532
772 가슴에 묻어두고 싶은 글 김용호2019.08.20.1711
771 당신은 나의 마음입니다 김용호2019.08.20.1421
770 마음 가꾸기 김용호2019.08.20.1711
769 삶을 바꾼 말 한마디 김용호2019.08.20.1331
768 마음과 마음의 만남 김용호2019.08.20.1521
767 가슴에 감동을 주는 글 김용호2019.08.20.1241
766 사랑해서 좋은 사람 김용호2019.08.20.1271
765 이런 우리였으면 합니다 김용호2019.08.20.1341
764 삶을 맛있게 요리하는 방법 김용호2019.06.01.4354
763 마음에 바르는 약 김용호2019.06.01.3173
762 같이 있고 싶은 사람 김용호2019.06.01.3232
761 가까이 다가가고픈 사람 김용호2019.05.17.4004
760 오늘은 당신의 연인이고 싶다 김용호2019.05.17.40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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