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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2019. 12. 10.
 한번만 이 아닌 한번 더로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8.12.12. 21:31:27   조회: 210   추천: 2
영상글:




      한번만 이 아닌 한번 더로

      살아가면서 "한번만"이라는
      얘기를 얼마나 많이 할까요?

      수도 없이 되뇌이는 게 바로 그 "한번만" 이라는….
      얘기일 꺼라는 생각이 드네요

      하지만 그렇게 많이 되뇌던 그 "한번만"이라는 얘기는….
      언제나 거짓말이었습니다.

      언제나 "이번 한번만" 이라고 얘기했으면서
      다음에 또 힘이 들면 "이번 한번만" 을 기도하곤 했으니까요

      전 이제껏 얼마나 거짓말을 많이 했을까요?

      매번 "한번만" 을 얘기하던 나 하지만 정작 그 일이
      제게 일어나면 그 "한번만" 을 금새 잊어버리지요.

      그리고는 또 다시
      그 "한번만" 을 얘기하던 나

      사랑도 그렇죠 이번 "한번만" 정말이지
      좋은 사랑을 하게 해달라던 생각

      이제는 생각을 바꾸어야겠습니다
      거짓말을 하느니 차라리 염치없음을 택하렵니다.

      "한번만" 이 아닌 "한번 더"로….
      그리고 한번씩 제게 도움이 되고 사랑이 되어 주었던
      모든 일들을 잊지 않아야겠습니다.

      그리고 누군가를 도와주게 되면 "한번만" 그 사람을
      쳐다보는 게 아니라 "한번 더" 그 사람을 쳐다봐야겠습니다.

      "한번만" 이라고 섣불리 행동하지 않고
      "한번 더" 생각해 보고 행동해야겠습니다

      "한번만" 그 사람 사랑하고 마는게 아니라
      "한번 더" 그 사람 사랑할 수 있어야겠습니다.

      그리고 그 "한번만" 이 "영원" 이 될 수 있게
      그렇게 한번 더 다짐해야겠습니다

      출처 : 정헌재 <완두콩> 중에서






      이상한 계산

      어느 날 돈 많은 은행가가 길에서 우연히
      죽마고우를 만났다.
      두 사람은 반가운 마음에 포옹까지 나누며 오랜만의
      회포를 나누었다.

      “자네 행색을 보아하니 생활이 마음먹은 것처럼
      잘 풀리지 않나 보군.”
      “그러게나 말일세. 나날이 나아지는 대신 늘
      요 모양 요 꼴이라네.”
      “그럼 이 1천 프랑짜리를 가지고 가면 어떻겠나.
      친구 사이니 부담 갖지 말게나. 자네의 형편이
      나아지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

      그 친구는 돈을 고맙게 받아들며 재기를 다짐했다.
      그로부터 1년 뒤 두 사람은 시내 한복판에서 만났다.
      그런데 그 친구는 여전히 힘없는 모습이었다.

      “가난의 여신이 아직 떠나지 않은 것 같군.
      참 안됐네.
      그럼 내가 5백 프랑을 줄 테니 가지고 가게나.”

      다시 1년이 흘렀다.
      은행가는 예전보다 더욱 초라하고 볼품없는 행색을
      한 친구와 마주쳤다.

      “자네 삶을 구제하기가 참 어렵군. 내게 250프랑이 있으니
      그것이라도 가지고 가게.”
      “매번 고맙네. 그런데 자네도 나처럼 형편이 나빠지고
      있나 보군.”
      “무슨 소리야? 그와 반대로 내 사업은 나날이 번창해서
      해마다 수입이 늘고 있다네.”
      “아니, 그렇다면 왜 나를 만날 때마다 주는 돈이 반씩
      줄어든단 말인가?”
      “음, 그거 말인가. 자네를 처음 만났을 때 내가 독신이었어.
      두 번째 만났을 때는 아내를 만나 결혼을 했고,
      올해는 아이까지 하나 생겼다네.”
      “그런가? 잘 알았네. 그럼 자네는 내 돈으로 처자식을
      먹여 살리고 있는 게로군.”

      출처 : 월간 좋은 생각




          영상제작 : 동제






      함께 가는 길

      인생 길 가노라면
      누구나 힘이 들고 지칠 때가 있습니다

      그 힘든 길 동반자가 있다면
      조금은 위안이 되겠지요

      그대 위해 동행하며
      말벗되는 친구가 되어줄께요

      잠시 쉬었다가 힘내어 갈 수 있도록
      내 어깨를 내어 주겠습니다.

      때로는 인생의 여정이 험난하여
      포기하고 싶어질 때

      손 내밀어 잡아주는 따뜻한 가슴으로
      다가가 동반자가 되어주겠습니다

      그대 위해 무거운 짐 다 짊어지고
      가더라도 함께라면 웃음 머금고

      불평하지 않는 걸음으로 그 길을
      동행하는 인생 길 묵묵히 가겠습니다

      서로 바라보고 웃을 수 있는 마음 있다면
      비바람 불고 눈보라가 몰아쳐도

      그대와 함께 하는 길이라면 거뜬히
      헤쳐나갈 것입니다

      그것만으로도 참 좋은 동행이지 않습니까.
      가끔 어두운 벼랑으로 떨어진다 해도

      그것이 우리의 길이라면
      다시 오를 수 있도록
      주저함 없이 내 등을 내어드리겠습니다

      같이 웃고 우는 인생 길입니다
      서로를 아끼는 마음으로
      뜨거운 눈물 한 방울 흘릴 수 있는

      따뜻한 가슴 하나 간직하면
      그 삶이 행복한 삶이지 않습니까.

      서로가 서로를 감싸 안는
      사랑하나 있으면 함께 가는 인생 길,

      서러운 것도 힘든 것도
      헤쳐나가지 않겠습니까

      우리 그 길을 함께 할 수 있으면
      크나큰 행복이요
      좋은 인연 아닐런지요

      마지막 죽음의 다리 건널 때
      당신과 함께 했던 길

      당신이 있어 행복했다는
      말 한마디 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나를 믿어준 사람

      포드 자동차를 창립하고 지금까지 자동차 왕이라 불리는
      헨리 포드는 농촌에서 태어나 16세에 디트로이트로 건너가
      유명한 토머스 에디슨이 세운 회사의 직공으로 들어갔습니다.

      포드 역시 에디슨처럼 정규 학교 교육을 거의 받지 못했지만
      스스로 노력하여 인정받는 엔지니어가 되었습니다.

      그러한 포드가 휘발유 동력으로 움직이는 내연기관에 관심을 보이자
      주변 사람들은 대부분 만류했습니다.

      당시 석유의 사용은 등유를 사용하는 보일러가 대세였고,
      등유를 정제하는 과정의 부산물일 뿐인 휘발유는
      별다른 주목을 받지 못하는 때였습니다.

      고민하던 포드는 에디슨을 찾아가 질문했습니다.
      "휘발유가 기계를 돌릴 수 있는 힘을 낼 수 있습니까?"

      에디슨은 두말하지 않고 대답했습니다.
      "자네 듣던 대로 현명하군. 생각대로 휘발유 자동차를 만들어보게."

      포드는 에디슨의 말에 할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지고
      자동차 엔진을 개발했습니다.
      그리고 13년이라는 긴 세월 끝에 수많은 실패를 거듭하고 드디어
      자동차 엔진을 만들고야 말았습니다.

      헨리 포드는 에디슨을 '아내 이외에 나를 믿어준 유일한 사람'이라고
      평생 존경하며 우의를 다졌다고 합니다.

      영상제작 : 동제





      호감 가는 7가지 짱이 되라

      ① 얼 짱
      밝은 표정, 환한 미소가 가장 좋은 얼 짱이다.
      얼 짱이 되려면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져야 한다.

      ② 몸 짱
      자신감 넘치고 당당한 자세를 지닌 사람이 몸 짱이다.

      ③ 맘 짱
      다른 사람을 잘 배려하고 겸손하며 이해심 많고 솔선수범하고
      자신의 이익보다는 다른 사람에게 먼저 베풀어주는 사람이다.
      훈련과 노력이 몸 짱을 만들듯이 맘 짱을 만드는 것도 노력과 반복이다.

      ④ 배짱
      배짱은 용기 있는 사람이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열정과 도전 정신으로 실천하는 사람이다.
      실패해도 좌절하지 않고 다시 도전하는 사람이다.

      ⑤ 말 짱
      긍정적인 말, 적극적인 말, 따뜻한 말,
      유머를 잘 하는 사람이 말 짱이다.
      다른 사람을 칭찬하고 용기를 북돋아 주며
      꿈과 희망을 이야기하는 사람이 말 짱이다.

      ⑥ 일 짱
      자신의 분야에 전문성 있는 사람이 일 짱이다.
      자신의 분야에서 최고가 되려고 노력하는 사람이다.
      자신에게 맡겨진 일을 최선을 다해 하는 사람이 일 짱이다.

      ⑦ 꿈 짱
      꿈 짱은 꿈이 큰 사람이다.
      가치 있는 비전을 가진 사람이다.
      함께 이루어 보고싶은 목표를 가진 사람이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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