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시 마당
아이디
암호
회원가입   암호분실





ADMIN 2020. 07. 04.
 한번만 이 아닌 한번 더로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8.12.12. 21:31:27   조회: 220   추천: 2
영상글:




      한번만 이 아닌 한번 더로

      살아가면서 "한번만"이라는
      얘기를 얼마나 많이 할까요?

      수도 없이 되뇌이는 게 바로 그 "한번만" 이라는….
      얘기일 꺼라는 생각이 드네요

      하지만 그렇게 많이 되뇌던 그 "한번만"이라는 얘기는….
      언제나 거짓말이었습니다.

      언제나 "이번 한번만" 이라고 얘기했으면서
      다음에 또 힘이 들면 "이번 한번만" 을 기도하곤 했으니까요

      전 이제껏 얼마나 거짓말을 많이 했을까요?

      매번 "한번만" 을 얘기하던 나 하지만 정작 그 일이
      제게 일어나면 그 "한번만" 을 금새 잊어버리지요.

      그리고는 또 다시
      그 "한번만" 을 얘기하던 나

      사랑도 그렇죠 이번 "한번만" 정말이지
      좋은 사랑을 하게 해달라던 생각

      이제는 생각을 바꾸어야겠습니다
      거짓말을 하느니 차라리 염치없음을 택하렵니다.

      "한번만" 이 아닌 "한번 더"로….
      그리고 한번씩 제게 도움이 되고 사랑이 되어 주었던
      모든 일들을 잊지 않아야겠습니다.

      그리고 누군가를 도와주게 되면 "한번만" 그 사람을
      쳐다보는 게 아니라 "한번 더" 그 사람을 쳐다봐야겠습니다.

      "한번만" 이라고 섣불리 행동하지 않고
      "한번 더" 생각해 보고 행동해야겠습니다

      "한번만" 그 사람 사랑하고 마는게 아니라
      "한번 더" 그 사람 사랑할 수 있어야겠습니다.

      그리고 그 "한번만" 이 "영원" 이 될 수 있게
      그렇게 한번 더 다짐해야겠습니다

      출처 : 정헌재 <완두콩> 중에서






      이상한 계산

      어느 날 돈 많은 은행가가 길에서 우연히
      죽마고우를 만났다.
      두 사람은 반가운 마음에 포옹까지 나누며 오랜만의
      회포를 나누었다.

      “자네 행색을 보아하니 생활이 마음먹은 것처럼
      잘 풀리지 않나 보군.”
      “그러게나 말일세. 나날이 나아지는 대신 늘
      요 모양 요 꼴이라네.”
      “그럼 이 1천 프랑짜리를 가지고 가면 어떻겠나.
      친구 사이니 부담 갖지 말게나. 자네의 형편이
      나아지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

      그 친구는 돈을 고맙게 받아들며 재기를 다짐했다.
      그로부터 1년 뒤 두 사람은 시내 한복판에서 만났다.
      그런데 그 친구는 여전히 힘없는 모습이었다.

      “가난의 여신이 아직 떠나지 않은 것 같군.
      참 안됐네.
      그럼 내가 5백 프랑을 줄 테니 가지고 가게나.”

      다시 1년이 흘렀다.
      은행가는 예전보다 더욱 초라하고 볼품없는 행색을
      한 친구와 마주쳤다.

      “자네 삶을 구제하기가 참 어렵군. 내게 250프랑이 있으니
      그것이라도 가지고 가게.”
      “매번 고맙네. 그런데 자네도 나처럼 형편이 나빠지고
      있나 보군.”
      “무슨 소리야? 그와 반대로 내 사업은 나날이 번창해서
      해마다 수입이 늘고 있다네.”
      “아니, 그렇다면 왜 나를 만날 때마다 주는 돈이 반씩
      줄어든단 말인가?”
      “음, 그거 말인가. 자네를 처음 만났을 때 내가 독신이었어.
      두 번째 만났을 때는 아내를 만나 결혼을 했고,
      올해는 아이까지 하나 생겼다네.”
      “그런가? 잘 알았네. 그럼 자네는 내 돈으로 처자식을
      먹여 살리고 있는 게로군.”

      출처 : 월간 좋은 생각




          영상제작 : 동제






      함께 가는 길

      인생 길 가노라면
      누구나 힘이 들고 지칠 때가 있습니다

      그 힘든 길 동반자가 있다면
      조금은 위안이 되겠지요

      그대 위해 동행하며
      말벗되는 친구가 되어줄께요

      잠시 쉬었다가 힘내어 갈 수 있도록
      내 어깨를 내어 주겠습니다.

      때로는 인생의 여정이 험난하여
      포기하고 싶어질 때

      손 내밀어 잡아주는 따뜻한 가슴으로
      다가가 동반자가 되어주겠습니다

      그대 위해 무거운 짐 다 짊어지고
      가더라도 함께라면 웃음 머금고

      불평하지 않는 걸음으로 그 길을
      동행하는 인생 길 묵묵히 가겠습니다

      서로 바라보고 웃을 수 있는 마음 있다면
      비바람 불고 눈보라가 몰아쳐도

      그대와 함께 하는 길이라면 거뜬히
      헤쳐나갈 것입니다

      그것만으로도 참 좋은 동행이지 않습니까.
      가끔 어두운 벼랑으로 떨어진다 해도

      그것이 우리의 길이라면
      다시 오를 수 있도록
      주저함 없이 내 등을 내어드리겠습니다

      같이 웃고 우는 인생 길입니다
      서로를 아끼는 마음으로
      뜨거운 눈물 한 방울 흘릴 수 있는

      따뜻한 가슴 하나 간직하면
      그 삶이 행복한 삶이지 않습니까.

      서로가 서로를 감싸 안는
      사랑하나 있으면 함께 가는 인생 길,

      서러운 것도 힘든 것도
      헤쳐나가지 않겠습니까

      우리 그 길을 함께 할 수 있으면
      크나큰 행복이요
      좋은 인연 아닐런지요

      마지막 죽음의 다리 건널 때
      당신과 함께 했던 길

      당신이 있어 행복했다는
      말 한마디 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나를 믿어준 사람

      포드 자동차를 창립하고 지금까지 자동차 왕이라 불리는
      헨리 포드는 농촌에서 태어나 16세에 디트로이트로 건너가
      유명한 토머스 에디슨이 세운 회사의 직공으로 들어갔습니다.

      포드 역시 에디슨처럼 정규 학교 교육을 거의 받지 못했지만
      스스로 노력하여 인정받는 엔지니어가 되었습니다.

      그러한 포드가 휘발유 동력으로 움직이는 내연기관에 관심을 보이자
      주변 사람들은 대부분 만류했습니다.

      당시 석유의 사용은 등유를 사용하는 보일러가 대세였고,
      등유를 정제하는 과정의 부산물일 뿐인 휘발유는
      별다른 주목을 받지 못하는 때였습니다.

      고민하던 포드는 에디슨을 찾아가 질문했습니다.
      "휘발유가 기계를 돌릴 수 있는 힘을 낼 수 있습니까?"

      에디슨은 두말하지 않고 대답했습니다.
      "자네 듣던 대로 현명하군. 생각대로 휘발유 자동차를 만들어보게."

      포드는 에디슨의 말에 할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지고
      자동차 엔진을 개발했습니다.
      그리고 13년이라는 긴 세월 끝에 수많은 실패를 거듭하고 드디어
      자동차 엔진을 만들고야 말았습니다.

      헨리 포드는 에디슨을 '아내 이외에 나를 믿어준 유일한 사람'이라고
      평생 존경하며 우의를 다졌다고 합니다.

      영상제작 : 동제





      호감 가는 7가지 짱이 되라

      ① 얼 짱
      밝은 표정, 환한 미소가 가장 좋은 얼 짱이다.
      얼 짱이 되려면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져야 한다.

      ② 몸 짱
      자신감 넘치고 당당한 자세를 지닌 사람이 몸 짱이다.

      ③ 맘 짱
      다른 사람을 잘 배려하고 겸손하며 이해심 많고 솔선수범하고
      자신의 이익보다는 다른 사람에게 먼저 베풀어주는 사람이다.
      훈련과 노력이 몸 짱을 만들듯이 맘 짱을 만드는 것도 노력과 반복이다.

      ④ 배짱
      배짱은 용기 있는 사람이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열정과 도전 정신으로 실천하는 사람이다.
      실패해도 좌절하지 않고 다시 도전하는 사람이다.

      ⑤ 말 짱
      긍정적인 말, 적극적인 말, 따뜻한 말,
      유머를 잘 하는 사람이 말 짱이다.
      다른 사람을 칭찬하고 용기를 북돋아 주며
      꿈과 희망을 이야기하는 사람이 말 짱이다.

      ⑥ 일 짱
      자신의 분야에 전문성 있는 사람이 일 짱이다.
      자신의 분야에서 최고가 되려고 노력하는 사람이다.
      자신에게 맡겨진 일을 최선을 다해 하는 사람이 일 짱이다.

      ⑦ 꿈 짱
      꿈 짱은 꿈이 큰 사람이다.
      가치 있는 비전을 가진 사람이다.
      함께 이루어 보고싶은 목표를 가진 사람이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글쓴이:  암호:  댓글:  
LIST  VOTE MODIFY DELETE WRITE REPLY 





전체글 목록 2020. 07. 04.  전체글: 993  방문수: 2589558
영상글
알림 가슴이 찡 해오는 글 모음*김용호2013.08.17.14132*
알림 이미지 복사해가기 참고*김용호2009.09.07.30318*
알림 손님 영상 글방 안내
*김용호2003.12.07.49071*
876 능소화의 미소는 김용호김용호2020.06.18.1062
875 작은 소망 선미숙선미숙2020.06.18.802
874 저승 선미숙선미숙2020.06.18.772
873 좋은 인연 정해정김용호2020.06.18.722
872 그리움 정해정김용호2020.06.18.712
871 꽃길 걸으며 김용호김용호2020.06.10.1173
870 청혼 김용호김용호2020.06.10.993
869 연인 한효상김용호2020.06.10.863
868 지고지순 선미숙선미숙2020.06.10.843
867 꽃 선미숙선미숙2020.06.10.873
866 날자 홍순옥김용호2020.06.10.783
865 유월은 홍성표김용호2020.06.10.763
864 사랑의 진실 정해정김용호2020.06.10.773
863 내 미소는 정해정김용호2020.06.10.813
862 허물 정종수김용호2020.06.10.843
861 생각 정종수김용호2020.06.10.771
860 소라 껍질 전기호김용호2020.06.10.831
859 짝 사랑 서미숙김용호2020.06.10.871
858 님의 사연 서미숙김용호2020.06.10.891
857 유월의 노래 배종숙김용호2020.06.10.721
856 아카시아 꽃 배종숙김용호2020.06.10.711
855 이별 김현철김용호2020.06.10.821
854 여수 주막집 김현철김용호2020.06.10.711
853 우리는 하나 김상희김용호2020.06.10.821
852 당신은 나의 짝 김상희김용호2020.06.10.881
851 6월의 숲 김대영김용호2020.06.10.891
850 혼자 부르는 노래 안경애김용호2020.04.23.3552
849 행복의 수채화 안경애김용호2020.04.23.4232
848 즐거운 인생 정해정김용호2020.04.23.4002
847 날마다 좋은 날 정해정김용호2020.04.23.8002
846 잡초라서 선미숙선미숙2020.04.23.2852
845 선물 선미숙선미숙2020.04.23.2862
844 내 마음의 봄 이정애김용호2020.04.23.4412
843 노을의 꿈 이정애김용호2020.04.23.5652
842 하얀 미소 속의 구절초 송미숙김용호2020.04.23.2532
841 봄날의 주말농장 풍경 송미숙김용호2020.04.23.2342
840 유년의 길목 소장남김용호2020.04.17.1821
839 우리가 되던 순간 김용호김용호2020.04.17.1911
838 꽃피는 봄날 김용호김용호2020.04.17.1781
837 화조도 선미숙선미숙2020.04.17.2501
836 언제까지나 선미숙선미숙2020.04.17.1881
835 당신 그리워하며 하고 싶은 말 송미숙김용호2020.04.17.1811
834 미처 피어보지 못한 사랑 송미숙김용호2020.04.17.1671
833 구절초 문해김용호2020.04.17.1801
832 그리움보다 깊은 이기풍김용호2020.04.17.2221
831 당신 그립고 외로운 날 박영철김용호2020.04.17.1701
830 가슴에 묻어야 할 사랑 김명숙김용호2020.04.17.1821
829 사랑의 꽃 피우는 향기 김명숙김용호2020.04.17.1981
828 야산에 핀 진달래처럼 김길숙김용호2020.04.17.4322
827 그 눈 속에 감추어진 눈물 김길숙김용호2020.04.17.1851
826 내가 당신을 사랑하는 이유 현미정김용호2020.04.17.1561
825 강가의 아침 현미정김용호2020.04.17.1961
824 5월에 김용호김용호2020.04.04.2302
823 언제까지나 선미숙선미숙2020.04.04.1843
822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건 현미정김용호2020.04.04.2092
821 사랑하는 일로 김용호김용호2020.03.16.2222
820 모두가 김용호김용호2020.03.16.1942
819 그리움이 한 짐 선미숙선미숙2020.03.16.2272
818 그곳에 가려면 선미숙선미숙2020.03.16.1912
817 어머니 현미정김용호2020.03.16.1902
816 사랑하는 님에게 현미정김용호2020.03.16.4032
815 진달래꽃 피던 날 김용호김용호2020.03.08.2102
814 봄날 오후 김용호김용호2020.03.08.1892
813 새벽연서 선미숙선미숙2020.03.08.1782
812 갱년기 선미숙선미숙2020.03.08.1842
811 그대는 강물로 와서 양현주김용호2020.03.08.1892
810 그대는 기분 좋은 사람 서명옥김용호2020.03.01.1722
809 3월 김용호김용호2020.03.01.1523
808 우리였으면 좋겠습니다 김용호김용호2020.03.01.1542
807 나만 그런 줄 알았습니다 김수미김용호2020.03.01.1472
806 봄 사랑 정미화김용호2020.03.01.1312
805 밤 바닷가를 걸으며 선미숙선미숙2020.03.01.1542
804 어제도 오늘도 선미숙선미숙2020.03.01.1512
803 길 이점순김용호2020.03.01.1432
802 꽃샘바람 김수미김용호2020.02.25.1172
801 비워내기 김수미김용호2020.02.25.1282
800 꽃이 전하는 말 양현주김용호2020.02.25.1332
799 아름다운 노을이고 싶습니다 김용호김용호2020.02.25.1772
798 꽃을 닮은 그대는 김용호김용호2020.02.25.1142
797 아픔이 되어 조경희김용호2020.02.25.942
796 아픔 뒤에 선미숙선미숙2020.02.25.1212
795 홀로 된 뒤 선미숙선미숙2020.02.25.1322
794 그리움으로 박소향김용호2020.02.19.1322
793 가슴에 담은 사랑 박소향김용호2020.02.19.1351
792 사랑하는 그대가 김용호김용호2020.02.19.1241
791 행복 김용호김용호2020.02.19.961
790 친절한 인생 최정란김용호2020.02.19.871
789 애인 구함 최정란김용호2020.02.19.1491
788 꽃이 피면 선미숙선미숙2020.02.19.972
787 고백 1 2 /두 편 선미숙선미숙2020.02.19.941
786 좋아해요 김용호김용호2020.02.03.1882
785 말은 하지 않았지만 김용호김용호2020.02.03.1731
784 또 오늘 선미숙선미숙2020.02.03.1681
783 바램 선미숙선미숙2020.02.03.1622
782 한 점 구름 이필종김용호2020.02.03.1311
781 산등성이 이필종김용호2020.02.03.1411
780 아름다운 소리 구연배김용호2020.02.03.1511
779 겨울 편지 구연배김용호2020.02.03.1561
778 그 해 겨울 선미숙선미숙2020.01.05.3413
777 첫눈 나리는 날 선미숙선미숙2020.01.05.3553
776 당신에게 행운이 있기를 김용호2019.08.20.3724
775 가슴에 남는 느낌 하나 김용호2019.08.20.2481
774 나에게 묻습니다 김용호2019.08.20.1891
773 사랑할 때는 마음만 보세요 김용호2019.08.20.1662
772 따뜻하게 안아주세요 김용호2019.08.20.1491
771 당신은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김용호2019.08.20.1581
770 사랑하는 사람 좋아하는 사람 김용호2019.08.20.1522
769 가슴에 묻어두고 싶은 글 김용호2019.08.20.1701
768 당신은 나의 마음입니다 김용호2019.08.20.1421
767 마음 가꾸기 김용호2019.08.20.1711
766 삶을 바꾼 말 한마디 김용호2019.08.20.1331
765 마음과 마음의 만남 김용호2019.08.20.1511
764 가슴에 감동을 주는 글 김용호2019.08.20.1231
763 사랑해서 좋은 사람 김용호2019.08.20.1271
762 이런 우리였으면 합니다 김용호2019.08.20.1341
761 삶을 맛있게 요리하는 방법 김용호2019.06.01.4344
760 마음에 바르는 약 김용호2019.06.01.3173
759 같이 있고 싶은 사람 김용호2019.06.01.3222
758 가까이 다가가고픈 사람 김용호2019.05.17.3994
757 오늘은 당신의 연인이고 싶다 김용호2019.05.17.4054
RELOAD WRITE
1 [2] [3] [4] [5] [6] [7] [8]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