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시 마당
아이디
암호
회원가입   암호분실





ADMIN 2019. 06. 16.
 한번만 이 아닌 한번 더로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8.12.12. 21:31:27   조회: 196   추천: 2
영상글:




      한번만 이 아닌 한번 더로

      살아가면서 "한번만"이라는
      얘기를 얼마나 많이 할까요?

      수도 없이 되뇌이는 게 바로 그 "한번만" 이라는….
      얘기일 꺼라는 생각이 드네요

      하지만 그렇게 많이 되뇌던 그 "한번만"이라는 얘기는….
      언제나 거짓말이었습니다.

      언제나 "이번 한번만" 이라고 얘기했으면서
      다음에 또 힘이 들면 "이번 한번만" 을 기도하곤 했으니까요

      전 이제껏 얼마나 거짓말을 많이 했을까요?

      매번 "한번만" 을 얘기하던 나 하지만 정작 그 일이
      제게 일어나면 그 "한번만" 을 금새 잊어버리지요.

      그리고는 또 다시
      그 "한번만" 을 얘기하던 나

      사랑도 그렇죠 이번 "한번만" 정말이지
      좋은 사랑을 하게 해달라던 생각

      이제는 생각을 바꾸어야겠습니다
      거짓말을 하느니 차라리 염치없음을 택하렵니다.

      "한번만" 이 아닌 "한번 더"로….
      그리고 한번씩 제게 도움이 되고 사랑이 되어 주었던
      모든 일들을 잊지 않아야겠습니다.

      그리고 누군가를 도와주게 되면 "한번만" 그 사람을
      쳐다보는 게 아니라 "한번 더" 그 사람을 쳐다봐야겠습니다.

      "한번만" 이라고 섣불리 행동하지 않고
      "한번 더" 생각해 보고 행동해야겠습니다

      "한번만" 그 사람 사랑하고 마는게 아니라
      "한번 더" 그 사람 사랑할 수 있어야겠습니다.

      그리고 그 "한번만" 이 "영원" 이 될 수 있게
      그렇게 한번 더 다짐해야겠습니다

      출처 : 정헌재 <완두콩> 중에서






      이상한 계산

      어느 날 돈 많은 은행가가 길에서 우연히
      죽마고우를 만났다.
      두 사람은 반가운 마음에 포옹까지 나누며 오랜만의
      회포를 나누었다.

      “자네 행색을 보아하니 생활이 마음먹은 것처럼
      잘 풀리지 않나 보군.”
      “그러게나 말일세. 나날이 나아지는 대신 늘
      요 모양 요 꼴이라네.”
      “그럼 이 1천 프랑짜리를 가지고 가면 어떻겠나.
      친구 사이니 부담 갖지 말게나. 자네의 형편이
      나아지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

      그 친구는 돈을 고맙게 받아들며 재기를 다짐했다.
      그로부터 1년 뒤 두 사람은 시내 한복판에서 만났다.
      그런데 그 친구는 여전히 힘없는 모습이었다.

      “가난의 여신이 아직 떠나지 않은 것 같군.
      참 안됐네.
      그럼 내가 5백 프랑을 줄 테니 가지고 가게나.”

      다시 1년이 흘렀다.
      은행가는 예전보다 더욱 초라하고 볼품없는 행색을
      한 친구와 마주쳤다.

      “자네 삶을 구제하기가 참 어렵군. 내게 250프랑이 있으니
      그것이라도 가지고 가게.”
      “매번 고맙네. 그런데 자네도 나처럼 형편이 나빠지고
      있나 보군.”
      “무슨 소리야? 그와 반대로 내 사업은 나날이 번창해서
      해마다 수입이 늘고 있다네.”
      “아니, 그렇다면 왜 나를 만날 때마다 주는 돈이 반씩
      줄어든단 말인가?”
      “음, 그거 말인가. 자네를 처음 만났을 때 내가 독신이었어.
      두 번째 만났을 때는 아내를 만나 결혼을 했고,
      올해는 아이까지 하나 생겼다네.”
      “그런가? 잘 알았네. 그럼 자네는 내 돈으로 처자식을
      먹여 살리고 있는 게로군.”

      출처 : 월간 좋은 생각




          영상제작 : 동제






      함께 가는 길

      인생 길 가노라면
      누구나 힘이 들고 지칠 때가 있습니다

      그 힘든 길 동반자가 있다면
      조금은 위안이 되겠지요

      그대 위해 동행하며
      말벗되는 친구가 되어줄께요

      잠시 쉬었다가 힘내어 갈 수 있도록
      내 어깨를 내어 주겠습니다.

      때로는 인생의 여정이 험난하여
      포기하고 싶어질 때

      손 내밀어 잡아주는 따뜻한 가슴으로
      다가가 동반자가 되어주겠습니다

      그대 위해 무거운 짐 다 짊어지고
      가더라도 함께라면 웃음 머금고

      불평하지 않는 걸음으로 그 길을
      동행하는 인생 길 묵묵히 가겠습니다

      서로 바라보고 웃을 수 있는 마음 있다면
      비바람 불고 눈보라가 몰아쳐도

      그대와 함께 하는 길이라면 거뜬히
      헤쳐나갈 것입니다

      그것만으로도 참 좋은 동행이지 않습니까.
      가끔 어두운 벼랑으로 떨어진다 해도

      그것이 우리의 길이라면
      다시 오를 수 있도록
      주저함 없이 내 등을 내어드리겠습니다

      같이 웃고 우는 인생 길입니다
      서로를 아끼는 마음으로
      뜨거운 눈물 한 방울 흘릴 수 있는

      따뜻한 가슴 하나 간직하면
      그 삶이 행복한 삶이지 않습니까.

      서로가 서로를 감싸 안는
      사랑하나 있으면 함께 가는 인생 길,

      서러운 것도 힘든 것도
      헤쳐나가지 않겠습니까

      우리 그 길을 함께 할 수 있으면
      크나큰 행복이요
      좋은 인연 아닐런지요

      마지막 죽음의 다리 건널 때
      당신과 함께 했던 길

      당신이 있어 행복했다는
      말 한마디 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나를 믿어준 사람

      포드 자동차를 창립하고 지금까지 자동차 왕이라 불리는
      헨리 포드는 농촌에서 태어나 16세에 디트로이트로 건너가
      유명한 토머스 에디슨이 세운 회사의 직공으로 들어갔습니다.

      포드 역시 에디슨처럼 정규 학교 교육을 거의 받지 못했지만
      스스로 노력하여 인정받는 엔지니어가 되었습니다.

      그러한 포드가 휘발유 동력으로 움직이는 내연기관에 관심을 보이자
      주변 사람들은 대부분 만류했습니다.

      당시 석유의 사용은 등유를 사용하는 보일러가 대세였고,
      등유를 정제하는 과정의 부산물일 뿐인 휘발유는
      별다른 주목을 받지 못하는 때였습니다.

      고민하던 포드는 에디슨을 찾아가 질문했습니다.
      "휘발유가 기계를 돌릴 수 있는 힘을 낼 수 있습니까?"

      에디슨은 두말하지 않고 대답했습니다.
      "자네 듣던 대로 현명하군. 생각대로 휘발유 자동차를 만들어보게."

      포드는 에디슨의 말에 할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지고
      자동차 엔진을 개발했습니다.
      그리고 13년이라는 긴 세월 끝에 수많은 실패를 거듭하고 드디어
      자동차 엔진을 만들고야 말았습니다.

      헨리 포드는 에디슨을 '아내 이외에 나를 믿어준 유일한 사람'이라고
      평생 존경하며 우의를 다졌다고 합니다.

      영상제작 : 동제





      호감 가는 7가지 짱이 되라

      ① 얼 짱
      밝은 표정, 환한 미소가 가장 좋은 얼 짱이다.
      얼 짱이 되려면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져야 한다.

      ② 몸 짱
      자신감 넘치고 당당한 자세를 지닌 사람이 몸 짱이다.

      ③ 맘 짱
      다른 사람을 잘 배려하고 겸손하며 이해심 많고 솔선수범하고
      자신의 이익보다는 다른 사람에게 먼저 베풀어주는 사람이다.
      훈련과 노력이 몸 짱을 만들듯이 맘 짱을 만드는 것도 노력과 반복이다.

      ④ 배짱
      배짱은 용기 있는 사람이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열정과 도전 정신으로 실천하는 사람이다.
      실패해도 좌절하지 않고 다시 도전하는 사람이다.

      ⑤ 말 짱
      긍정적인 말, 적극적인 말, 따뜻한 말,
      유머를 잘 하는 사람이 말 짱이다.
      다른 사람을 칭찬하고 용기를 북돋아 주며
      꿈과 희망을 이야기하는 사람이 말 짱이다.

      ⑥ 일 짱
      자신의 분야에 전문성 있는 사람이 일 짱이다.
      자신의 분야에서 최고가 되려고 노력하는 사람이다.
      자신에게 맡겨진 일을 최선을 다해 하는 사람이 일 짱이다.

      ⑦ 꿈 짱
      꿈 짱은 꿈이 큰 사람이다.
      가치 있는 비전을 가진 사람이다.
      함께 이루어 보고싶은 목표를 가진 사람이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글쓴이:  암호:  댓글:  
LIST  VOTE MODIFY DELETE WRITE  





전체글 목록 2019. 06. 16.  전체글: 879  방문수: 2536768
영상글
알림 가슴이 찡 해오는 글 모음*김용호2013.08.17.13937*
알림 이미지 복사해가기 참고*김용호2009.09.07.30137*
알림 손님 영상 글방 안내
*김용호2003.12.07.48745*
876 삶을 맛있게 요리하는 방법 김용호2019.06.01.3123
875 마음에 바르는 약 김용호2019.06.01.2553
874 같이 있고 싶은 사람 김용호2019.06.01.2502
873 가까이 다가가고픈 사람 김용호2019.05.17.3374
872 오늘은 당신의 연인이고 싶다 김용호2019.05.17.2954
871 사랑 처방전 하루 치 김용호2019.05.17.2844
870 가슴으로 하는 사랑 김용호2019.05.17.2693
869 미소가 있는 아침 김용호2019.05.17.2823
868 사랑하는 사람이 주는 삶 김용호2019.05.17.2984
867 삶을 바꾼 말 한마디 김용호2019.05.17.3014
866 잡초라서 선미숙선미숙2019.05.09.2302
865 모녀 선미숙선미숙2019.05.09.2332
864 그래도 란 섬을 아시나요 김용호2019.05.09.2492
863 나는 지금 알지 못했습니다 김용호2019.05.09.2512
862 사랑이라는 요리 김용호2019.05.09.2402
861 5월의 그리움 김용호2019.05.09.2132
860 그대에게 줄 수 있는 것 김용호2019.05.09.2051
859 좋은 인연이 된다면 김용호2019.05.09.2291
858 가슴에 묻어두고 싶은 글 김용호2019.04.29.2384
857 그냥 이라는 말의 의미 김용호2019.04.29.2184
856 참 풍경 같은 좋은 사람 김용호2019.04.29.2234
855 살다보면 이런 때도 있습니다 김용호2019.04.29.1945
854 아름다운 간격 김용호2019.04.29.1935
853 향기와 매력이 느껴지는 사람 김용호2019.04.29.1713
852 이제는 사랑을 김용호2019.04.29.2014
851 나중에 우리 만나면 김용호2019.04.29.2085
850 사랑의 향기 차 한잔할래요 김용호2019.04.29.2074
849 사랑은 인생의 흐뭇한 향기 김용호2019.04.29.1614
848 서로가 서로를 알아 간다는 건 김용호2019.04.29.1654
847 당신의 안부가 묻고 싶은 날 김용호2019.04.29.2115
846 우리는 마음부터 만났습니다 김용호2019.04.29.1944
845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김용호2019.04.29.1892
844 꿈에 선미숙2019.04.21.3403
843 봄노래 선미숙2019.04.21.3703
842 조용한 기다림 김용호2019.03.20.2873
841 주는 사랑 나누는 기쁨 김용호2019.03.20.2302
840 프로와 아마추어의 20가지 차이 김용호2019.03.20.1942
839 한결같은 마음과 따뜻한 만남 김용호2019.03.20.2012
838 행복한 얼굴 만들기 김용호2019.03.20.2222
837 성공을 위한 인맥관리 17계명 김용호2019.03.20.2042
836 보이는 게 다가 아닙니다 김용호2019.03.20.1802
835 우리가 기억해야할 단어 김용호2019.03.20.1942
834 좋은 친구 아름다운 당신 김용호2019.03.20.1862
833 때문에를 덕분에로 김용호2019.03.20.1612
832 가정에 꼭 있어야 할 10가지 김용호2019.03.20.2321
831 서로에게 사랑을 베풀라 김용호2019.03.20.1462
830 우리 중년들이 소망하는 것은 김용호2019.03.16.1833
829 사랑이라는 이름의 선물 김용호2019.03.16.1653
828 소중하게 느끼는 만남 김용호2019.03.16.1842
827 행복이라고 말하고 싶은 것들 김용호2019.03.16.1682
826 가슴으로 느낄 수 있는 친구 김용호2019.03.16.1752
825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 김용호2019.03.11.1342
824 이런 사람이 당신을 사랑하는 겁니다 김용호2019.03.11.1162
823 미소를 만들어 봅니다 김용호2019.03.11.1542
822 그대 곁에 머물 수가 있는 사람 김용호2019.03.11.1082
821 가슴 한 곳에 그대가 있습니다 김용호2019.03.11.1442
820 이것이 바로 삶입니다 김용호2019.03.05.1422
819 마음의 꽃을 당신에게 김용호2019.03.05.1144
818 힘들어하는 그 누군가에게 김용호2019.03.05.883
817 가난해도 마음은 풍요로운 사람들 김용호2019.02.28.982
816 고운 미소와 아름다운 말 한마디 김용호2019.02.28.1052
815 그대가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김용호2019.02.28.773
814 친구보다 더 소중한 친구는 김용호2019.02.27.1063
813 내가 당신에게 행복이길 김용호2019.02.27.993
812 바라만 보아도 좋은 사람 김용호2019.02.27.684
811 좋은글 좋은 생각 김용호2019.02.27.922
810 좋은 사람되는 요령 김용호2019.02.27.832
809 나이가 들수록 꼭 필요한 사람 [1]김용호2019.02.17.1782
808 당신 때문에 행복합니다 김용호2019.02.17.1682
807 자꾸만 자꾸만 당신이 좋아집니다 김용호2019.02.17.1502
806 알지 못했습니다 [1]김용호2019.02.10.1465
805 물음표와 느낌표 김용호2019.02.10.1414
804 그대에게 바치는 나의 봄 김용호2019.02.10.1985
803 봄은 비밀입니다 김용호2019.02.10.1013
802 봄이 오는 소리 김용호2019.02.10.1002
801 봄 같은 말을 김용호2019.02.10.974
800 봄 꽃 향기가 그리운 것은 김용호2019.02.09.954
799 행복을 담는 그릇 김용호2019.02.09.894
798 마음을 헤아려 줄 수 있는 사람 김용호2019.02.09.1394
797 더 와 덜 의 차이점 김용호2019.02.09.1033
796 오늘도 수고했어요 김용호2019.02.09.972
795 한 번 속아보시면 안될까요 김용호2019.02.09.1012
794 내가 이런 사람이 되었으면 김용호2019.02.09.1052
793 자주하면 좋은 말 김용호2019.02.09.1112
792 가는 곳마다 친구가 있는 사람 김용호2019.02.09.1092
791 이런 인연으로 살면 안 될까요 김용호2019.02.01.2622
790 가장 힘들 때면 누가 많이 생각나는지 김용호2019.02.01.2561
789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 김용호2019.02.01.2672
788 누군가는 지금 이렇게 기도를 합니다 김용호2019.02.01.2831
787 참으로 아름다운 인연하나 김용호2019.02.01.2541
786 나도 모르는 마음입니다 김용호2019.02.01.2491
785 미움의 안경과 사랑의 안경 김용호2019.02.01.2753
784 행복을 가불하세요 김용호2019.02.01.2642
783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기다림 김용호2019.02.01.2432
782 삶을 맛있게 요리하는 방법 김용호2019.01.09.2603
781 부부가 넘어야 할 7가지 고개 김용호2019.01.09.1782
780 사랑이라는 요리 김용호2019.01.09.1594
779 예쁜 마음 좋은 말 김용호2019.01.09.1733
778 마음에 바르는 약 김용호2019.01.09.1753
777 마음에 묻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김용호2019.01.09.1443
776 소망이 한 가지 있습니다 김용호2019.01.09.1623
775 정말 우린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김용호2019.01.09.1554
774 이 세상에서 단 한 번뿐이라면 김용호2019.01.09.1873
773 내가 얼마나 사랑을 줄 수 있을까 김용호2019.01.01.3063
772 마음에 전화 한 통이 기다려져요 김용호2019.01.01.2374
771 가슴에 적고 싶은 전화번호 김용호2019.01.01.2544
770 한번만 눈 꼭 감고 안아줄래 김용호2018.12.29.2492
769 늘 좋은 생각만 하면서 살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12.29.2573
768 좋은글 좋은 생각 김용호2018.12.29.2503
767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생각들 김용호2018.12.29.2544
766 당신에게 바치는 사랑 김용호2018.12.29.2875
765 위로 받고 싶은 날 이해 받고 싶은 날 김용호2018.12.19.2393
764 내 가슴 속에 넣고 싶은 사람 김용호2018.12.19.2003
763 영원히 들어도 좋은 말 김용호2018.12.19.1841
762 사랑 사용법 김용호2018.12.12.1972
761 그리움에 취했던 마음 김용호2018.12.12.1851
760 한번만 이 아닌 한번 더로 김용호2018.12.12.1962
759 언제나 함께 하고 싶은 사람 김용호2018.12.01.1613
758 이런 사람과 사랑하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12.01.1962
757 가슴 속에 넣고 싶은 사람 김용호2018.12.01.1652
RELOAD WRITE
1 [2] [3] [4] [5] [6] [7]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