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시 마당
아이디
암호
회원가입   암호분실





ADMIN 2019. 09. 23.
 이런 사람과 사랑하고 싶습니다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8.12.01. 16:03:31   조회: 217   추천: 2
영상글:



      이런 사람과 사랑하고 싶습니다

      저 하늘이 두 쪽 나더라도
      약속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람과 사랑하고 싶습니다.

      약속을 잘 지키는 사람은 더 이상 사랑할 수 없는 시련이 닥쳐
      이별의 순간이 온다해도 진정으로 눈물 흘려 줄
      그런 사람일 것입니다.

      한세상 살며 그 누구나 잘못은 저지를 수 있어요
      그래서 내가 사랑하는 사람은 용서와 화해가 깊이 배인 사람과
      아름답고도 어여쁜 사랑했으면 좋겠습니다.

      용서와 화해를 모르는 사람은 자기 자신의 안위(밥통)만 챙겨요.
      그런 사람은 사랑 받을 자격도, 줄 자격도 없는 사람입니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은 진실하기만 바랄 뿐입니다.
      처음 만남할시 사랑 따라잡기 위해서
      자신의 좋은 점들을 약간의 거짓말 인용하는 건
      그 얼마든지 이해할 수 있어요.
      그렇대도 진실한 사람은 거짓말하면 얼굴에 쓰여 있으며
      사랑스럽게만 보인답니다.

      그대는 순수하십니까?
      나와 사랑할 사람이 비록 시골 옷차림새에 검게 그을린
      얼굴이라 해도 사람 냄새가 물씬 풍기는 사람이라면
      난 그 사람과 사랑할 거예요.
      그런 사람은 가식도 없습니다.
      얄팍한 생각 꾸밀 줄도 몰라요.

      내가 사랑하고 싶은 사람은요.
      씀씀이가 헤프지 않아서 저축도 잘하고 노년의 미래 설계에
      보금자리 꾸밀 줄 알며 미래 지향적인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은 행복한 가정도 잘 꾸려 나갈 줄 알거든요.

      또한 내가 사랑하고 싶은 사람은 자신의 몸가짐이 바르고
      청결하며 고운 말만 하는 사람입니다.
      난 그런 사람과 이슬 같은 사랑하고 싶어요.
      그렇게 기본적인 것부터 잘하는 사람은
      상대를 대함에 있어서 예의도 바르며
      조그만 배려에 고마워 할 줄도 아는 멋있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난 그런 사람 한사람만 있다면
      내 모든 사력을 다하고 투혼해서라도 그 한사람만 사랑할 것이며
      그 한사람만 따를 거예요.
      정녕 한곳만 바라보는 동그란 해바라기가 될 거랍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꽃씨

      옛날 어느 왕이 한 마을 사람들의 정직성을 시험해 보려고 볶은
      꽃씨를 나누어주면서 얼마 후 이 마을에 다시 올 때
      화분에 이 꽃씨를 심어 잘 기른 사람에게는 상을 주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모두가 그 꽃씨를 화분에 심고 열심히 길렀지만
      웬일인지 싹이 나지 않아 똑같은 꽃씨를 구하여 다시 심어
      아름다운 꽃들을 피웠습니다.

      드디어 왕이 오던 날 거리는 그들이 정성껏 가꾼 꽃들로
      화려하게 수놓아져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 틈에 싹이 나지 않은 흙덩이만 들어있는 빈 화분을
      안고 울고 있는 어린아이 하나가 있었습니다.
      왕은 그 아이에게 다가가서 이유를 물었습니다.
      그 아이는 더 서럽게 울면서
      "내 꽃씨는 웬일인지 싹이 나질 않아요!"라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왕은 그에게만 상금을 주었습니다.
      왜냐하면 사람들의 정직성을 알아보려고 볶은 꽃씨를 주었기 때문입니다.

      영상제작 : 동제





      고양이와 제비 천 마리

      유라시아를 통합하고 거대 제국을 세운 칭기즈칸
      그의 말발굽은 실크로드를 통해 유럽에
      문명을 실어 나르고 찬란한 르네상스를 낳았다.

      “집안이 나쁘다고 탓하지 말라.
      나는 아홉 살 때 아버지를 잃고 마을에서 쫓겨났다.
      배운 게 없다고 탓하지 말라.
      나는 내 이름도 쓸 줄 몰랐으나
      남의 말에 귀 기울이면서 현명해지는 법을 배웠다.”

      그의 고백처럼 칭기즈칸은 지혜로운 정복자였다.
      칭기즈칸이 무자비한 힘으로만 밀어 붙였다면 25년이라는 짧은 기간에
      역사상 유래 없는 거대 제국을 건설하지 못하였을 것이며 칭기즈칸이
      금나라를 정복하기로 결심하였을 때 그의 군대는 전투 경험이 부족하였다.

      특히 유목민들은 낯선 성곽을 공격하는 방법을 몰랐다.
      그때 칭기즈칸은 금나라 옆에 있는 작은 나라
      서하를 치면서 그 방법을 병사들에게 가르치기로 했다.

      그는 우선 자신의 병사들에게 서하를 치라고 명령했다.
      아니나 다를까 서하의 성벽 아래에 도착하자 기마병들은 당황하기
      시작하였는데 칭기즈칸은 서하의 왕에게 전갈을 보내어 고양이 천 마리와
      제비 천 마리를 조공으로 바치면 철수하겠다고 알렸다.

      몰려온 대군을 보고 깜짝 놀란 서하 왕은 칭기즈칸의 소박한 요구에
      기뻐하며 온 백성들을 동원하여 서둘러서 고양이와 제비 천 마리씩을 잡아서
      칭기즈칸에게 보냈다.

      그런데 칭기즈칸은 고양이와 제비 꼬리에 솜뭉치를
      달게 한 후 불을 붙이고선 풀어 주라고 지시하였다.
      그러자 제비와 고양이들은 서둘러 성 안 둥지와 자기
      집으로 되돌아갔는데 곧이어 성 안 곳곳이 불타 올랐다.

      제비와 고양이가 자기 집으로 되돌아 갈 것이라는
      심리를 미리 알고 한 칭기즈칸의 치밀한 작전이었다.
      서하군이 불을 꺼느라 불과 싸우는 동안 칭기즈칸은 성을
      점령한 후 그렇게 점령한 서하의 성채에서 징키즈칸의 군대는
      금나라의 거대한 성채를 점령하기 위한 훈련을 시작했다.

      영상제작 : 동제





      공평한 파이 자르기

      미국의 34대 대통령이었던 드와이트 아이젠하워는
      텍사스의 한 농가에서 육형제 가운데 셋째로 태어났다.

      집안은 가난했지만 근면하고 현명한 어머니는 여섯 아들을
      신의 선물이라고 생각하며 어느 아들도 편애하지 않았다.

      또한 가난한 살림을 꾸려 나가는 데 여섯 아들이
      큰 도움을 주었지만 어머니는 교대로 집안 일이나
      농장 일을 시키면서 늘 공평하게 일을 나누어주었다.

      어느 날 저녁 온 식구가 둘러앉은 식탁에
      어머니는 큼지막하고 먹음직스러운 파이를 올려놓았다.

      그리고 첫째 아들에게 칼을 건네며 말했다.
      얘야 파이를 우리 모두에게 한 조각씩 돌아가게 나누어 보아라

      첫째 아들이 파이를 여덟 조각으로 나누자
      어머니는 나머지 다섯 아들에게 말했다.

      "다 됐구나 그럼 이제 너희들은 형이 자른 파이를 한 나씩 가져 가거라"
      다섯 아이들은 모두 가장 크다고 생각되는 파이 조각을 하나 씩 집어 갔다.
      심지어는 어머니도 남겨진 파이 가운데 큰 것을 집었다.

      첫째 아들은 그 날 제일 작은 파이를 먹을 수밖에 없었고
      그는 그것이 불만이었다.
      그런데 어머니는 다음 날도 똑 같은 파이를 내 놓으며
      둘째 아들에게 어제와 같은 일을 시켰다.

      그 다음은 셋째 아들 그 다음 날은 넷째 아들 여섯 아들 모두에게
      파이를 자르게 한 다음 다른 형제들이 먼저 고르게 한 것이었다.
      이제 아들들은 어머니가 왜 그런 일을 시키는지
      눈치를 채고 파이를 모두 똑 같은 크기로 잘랐다.
      이렇게 어머니는 공정함과 공평함을 저녁 식탁에서 가르쳤던 것이다.

      출처 : 월간 좋은 생각





      교황(敎皇)의 첫사랑

      서거하신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는 재치있는 유머와 세심한 배려로
      주변 사람들을 늘 즐겁게 했고 따뜻한 감동의 사연을 유난히 많이 남겼다.

      성직자가 되기 전 폴란드에서 “카롤”이란 이름으로
      불리운 바오로 2세는 운동선수. 배우. 극작가로 활약했다.

      다방면에서 뛰어난 재주와 준수한 외모
      활달한 성격을 가진 그의 주변에는 늘 친구들이 많았다.

      열세 살 때 그는 한 살 어린 할리나와 학교 연극무대에 섰다.
      둘은 소포클레스의 비극 <안티고네>에서
      안티고네와 그녀의 연인 하이몬을 연기했다.

      이 인연으로 두 사람은 크라코프 대학 폴란드문학과에 나란히 진학하기도 했다.
      함께 연극 무대에 선 뒤부터 할리나는 카롤을 좋아했다.

      그러나 나치가 폴란드를 침략하자 그들의 인생은 전혀 다른 방향으로
      흘러가고 말았으니 카롤이 탐욕스런 인간의 이기심을 신의
      사랑으로 극복하고자 사제의 길을 택하였던 것이다.

      훗날 폴란드 인기 배우가 된 할리나는 바티칸을 찾아갔는데 그녀는
      사랑했던 연인 카롤을 수많은 군중과 함께 멀리서 지켜봐야만 했다.

      교황의 모습이 사라지려하자 마지막으로
      그녀는 함께 자란 고향 <바도비체>를 큰소리로 외쳤다.

      그러니 교황은 그녀를 알아보지 못한 듯 무심히 창문 너머로 사라졌다
      몹시 실망한 할리나가 힘없이 돌아서는데 갑자기 리무진 한 대가 다가왔다.

      교황이 아침 식사에 그녀를 초대한 것이다 다음 날 교황을 만나게 된
      할리나에게 교황은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할리나 나의 안티고네” 라고
      말하며 그녀의 얼굴을 쓰다듬었다.

      가슴속에 새겨진 사랑의 추억은 시간이 흘러도 바래지 않고 아름답게 빛났다.

      출처 : 월간 좋은 생각

      영상제작 : 동제

글쓴이:  암호:  댓글:  
LIST  VOTE MODIFY DELETE WRITE  





전체글 목록 2019. 09. 23.  전체글: 894  방문수: 2556840
영상글
알림 가슴이 찡 해오는 글 모음*김용호2013.08.17.14018*
알림 이미지 복사해가기 참고*김용호2009.09.07.30192*
알림 손님 영상 글방 안내
*김용호2003.12.07.48868*
876 당신에게 행운이 있기를 김용호2019.08.20.1632
875 가슴에 남는 느낌 하나 김용호2019.08.20.1111
874 나에게 묻습니다 김용호2019.08.20.1291
873 사랑할 때는 마음만 보세요 김용호2019.08.20.1161
872 따뜻하게 안아주세요 김용호2019.08.20.1021
871 당신은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김용호2019.08.20.951
870 사랑하는 사람 좋아하는 사람 김용호2019.08.20.941
869 가슴에 묻어두고 싶은 글 김용호2019.08.20.941
868 당신은 나의 마음입니다 김용호2019.08.20.871
867 마음 가꾸기 김용호2019.08.20.941
866 삶을 바꾼 말 한마디 김용호2019.08.20.1191
865 마음과 마음의 만남 김용호2019.08.20.991
864 가슴에 감동을 주는 글 김용호2019.08.20.1041
863 사랑해서 좋은 사람 김용호2019.08.20.1051
862 이런 우리였으면 합니다 김용호2019.08.20.1081
861 삶을 맛있게 요리하는 방법 김용호2019.06.01.3863
860 마음에 바르는 약 김용호2019.06.01.2883
859 같이 있고 싶은 사람 김용호2019.06.01.2922
858 가까이 다가가고픈 사람 김용호2019.05.17.3764
857 오늘은 당신의 연인이고 싶다 김용호2019.05.17.3584
856 사랑 처방전 하루 치 김용호2019.05.17.3115
855 가슴으로 하는 사랑 김용호2019.05.17.3103
854 미소가 있는 아침 김용호2019.05.17.3053
853 사랑하는 사람이 주는 삶 김용호2019.05.17.3294
852 삶을 바꾼 말 한마디 김용호2019.05.17.3314
851 잡초라서 선미숙선미숙2019.05.09.3442
850 모녀 선미숙선미숙2019.05.09.3372
849 그래도 란 섬을 아시나요 김용호2019.05.09.2602
848 나는 지금 알지 못했습니다 김용호2019.05.09.2632
847 사랑이라는 요리 김용호2019.05.09.2492
846 5월의 그리움 김용호2019.05.09.2182
845 그대에게 줄 수 있는 것 김용호2019.05.09.2181
844 좋은 인연이 된다면 김용호2019.05.09.2361
843 가슴에 묻어두고 싶은 글 김용호2019.04.29.2484
842 그냥 이라는 말의 의미 김용호2019.04.29.2264
841 참 풍경 같은 좋은 사람 김용호2019.04.29.2334
840 살다보면 이런 때도 있습니다 김용호2019.04.29.2105
839 아름다운 간격 김용호2019.04.29.2025
838 향기와 매력이 느껴지는 사람 김용호2019.04.29.1853
837 이제는 사랑을 김용호2019.04.29.2054
836 나중에 우리 만나면 김용호2019.04.29.2155
835 사랑의 향기 차 한잔할래요 김용호2019.04.29.2194
834 사랑은 인생의 흐뭇한 향기 김용호2019.04.29.1744
833 서로가 서로를 알아 간다는 건 김용호2019.04.29.1844
832 당신의 안부가 묻고 싶은 날 김용호2019.04.29.2245
831 우리는 마음부터 만났습니다 김용호2019.04.29.2064
830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김용호2019.04.29.1962
829 꿈에 선미숙2019.04.21.3473
828 봄노래 선미숙2019.04.21.3783
827 조용한 기다림 김용호2019.03.20.2943
826 주는 사랑 나누는 기쁨 김용호2019.03.20.2402
825 프로와 아마추어의 20가지 차이 김용호2019.03.20.2062
824 한결같은 마음과 따뜻한 만남 김용호2019.03.20.2142
823 행복한 얼굴 만들기 김용호2019.03.20.2262
822 성공을 위한 인맥관리 17계명 김용호2019.03.20.2202
821 보이는 게 다가 아닙니다 김용호2019.03.20.1892
820 우리가 기억해야할 단어 김용호2019.03.20.2053
819 좋은 친구 아름다운 당신 김용호2019.03.20.1962
818 때문에를 덕분에로 김용호2019.03.20.1672
817 가정에 꼭 있어야 할 10가지 김용호2019.03.20.2491
816 서로에게 사랑을 베풀라 김용호2019.03.20.1602
815 우리 중년들이 소망하는 것은 김용호2019.03.16.1983
814 사랑이라는 이름의 선물 김용호2019.03.16.1724
813 소중하게 느끼는 만남 김용호2019.03.16.1912
812 행복이라고 말하고 싶은 것들 김용호2019.03.16.1842
811 가슴으로 느낄 수 있는 친구 김용호2019.03.16.1922
810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 김용호2019.03.11.1502
809 이런 사람이 당신을 사랑하는 겁니다 김용호2019.03.11.1302
808 미소를 만들어 봅니다 김용호2019.03.11.1662
807 그대 곁에 머물 수가 있는 사람 김용호2019.03.11.1232
806 가슴 한 곳에 그대가 있습니다 김용호2019.03.11.1602
805 이것이 바로 삶입니다 김용호2019.03.05.1492
804 마음의 꽃을 당신에게 김용호2019.03.05.1214
803 힘들어하는 그 누군가에게 김용호2019.03.05.1033
802 가난해도 마음은 풍요로운 사람들 김용호2019.02.28.1122
801 고운 미소와 아름다운 말 한마디 김용호2019.02.28.1212
800 그대가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김용호2019.02.28.913
799 친구보다 더 소중한 친구는 김용호2019.02.27.1153
798 내가 당신에게 행복이길 김용호2019.02.27.1053
797 바라만 보아도 좋은 사람 김용호2019.02.27.834
796 좋은글 좋은 생각 김용호2019.02.27.962
795 좋은 사람되는 요령 김용호2019.02.27.892
794 나이가 들수록 꼭 필요한 사람 [1]김용호2019.02.17.2032
793 당신 때문에 행복합니다 김용호2019.02.17.1742
792 자꾸만 자꾸만 당신이 좋아집니다 김용호2019.02.17.1682
791 알지 못했습니다 [1]김용호2019.02.10.1575
790 물음표와 느낌표 김용호2019.02.10.1494
789 그대에게 바치는 나의 봄 김용호2019.02.10.2075
788 봄은 비밀입니다 김용호2019.02.10.1063
787 봄이 오는 소리 김용호2019.02.10.1072
786 봄 같은 말을 김용호2019.02.10.1064
785 봄 꽃 향기가 그리운 것은 김용호2019.02.09.1034
784 행복을 담는 그릇 김용호2019.02.09.944
783 마음을 헤아려 줄 수 있는 사람 김용호2019.02.09.1534
782 더 와 덜 의 차이점 김용호2019.02.09.1103
781 오늘도 수고했어요 김용호2019.02.09.1012
780 한 번 속아보시면 안될까요 김용호2019.02.09.1172
779 내가 이런 사람이 되었으면 김용호2019.02.09.1142
778 자주하면 좋은 말 김용호2019.02.09.1192
777 가는 곳마다 친구가 있는 사람 김용호2019.02.09.1232
776 이런 인연으로 살면 안 될까요 김용호2019.02.01.2842
775 가장 힘들 때면 누가 많이 생각나는지 김용호2019.02.01.2791
774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 김용호2019.02.01.2842
773 누군가는 지금 이렇게 기도를 합니다 김용호2019.02.01.3041
772 참으로 아름다운 인연하나 김용호2019.02.01.2651
771 나도 모르는 마음입니다 김용호2019.02.01.2561
770 미움의 안경과 사랑의 안경 김용호2019.02.01.2913
769 행복을 가불하세요 김용호2019.02.01.2732
768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기다림 김용호2019.02.01.2622
767 삶을 맛있게 요리하는 방법 김용호2019.01.09.2863
766 부부가 넘어야 할 7가지 고개 김용호2019.01.09.2012
765 사랑이라는 요리 김용호2019.01.09.1714
764 예쁜 마음 좋은 말 김용호2019.01.09.1843
763 마음에 바르는 약 김용호2019.01.09.1843
762 마음에 묻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김용호2019.01.09.1634
761 소망이 한 가지 있습니다 김용호2019.01.09.1733
760 정말 우린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김용호2019.01.09.1754
759 이 세상에서 단 한 번뿐이라면 김용호2019.01.09.2133
758 내가 얼마나 사랑을 줄 수 있을까 김용호2019.01.01.3333
757 마음에 전화 한 통이 기다려져요 김용호2019.01.01.2594
RELOAD WRITE
1 [2] [3] [4] [5] [6] [7]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