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시 마당
아이디
암호
회원가입   암호분실





ADMIN 2020. 05. 26.
 고운 마음으로 살고싶습니다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8.12.01. 15:49:37   조회: 197   추천: 2
영상글:




      고운 마음으로 살고싶습니다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나누어 줄 것이 별로 없어도
      따뜻한 마음 조각 한줌 내어 주며 살겠습니다.

      고운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마음이 예쁜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봄 산에 진달래 꽃 같은 소박한 사람으로
      잔잔히 살아가고 싶습니다.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지만 아무것도
      잘 하는 것이 없지만 마음만은 언제나 향기 가득하여
      누구에게나 사랑스런 사람으로 살아가고 싶습니다.

      나이와 상관없이 자유로운 마음은 나를 어린아이로도
      만들고 소년으로도 만듭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몸 따라 마음 늙으면 마지막 판도라의
      상자 속에 숨겨둔 보물 모르고 절망 속에 가라앉아
      죽어 갈까봐 죽는 날 까지도
      우리 마음은 늙지 않게 하셨나 봅니다.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내 마음속에 미워하는 이 하나도 없이 아름답게
      가만 가만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누가 웃어도 괜찮다고 말할래요.
      지금 내 마음이 예쁘고 행복하니까요.
      고운 사람으로 살아가고 싶습니다.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나누어 줄 것이 별로 없어도
      따뜻한 마음 조각 한줌 내어 주며 살겠습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 제작 : 동제




    용기

    마음이 비뚤어진 잡화상 주인이 없었더라면 J.C. 페니는
    일개 잡화상 주인이 되었을 뿐 식료품 연쇄점 주인이자 국내 제일의
    상인이 되지는 못했을 것이다.
    짐은 십대의 청년이었을 때 미조리 주 해밀톤에 있는
    한 잡화상에서 일을 도왔다.
    그는 그 일을 좋아했고. 그 방면에 경력을 쌓고자했다.

    어느 날 밤. 그는 집으로 돌아와 가족들에게 그 여우같은 주인에 대해
    신나게 험담을 늘어놓았다.
    이 상점 주인은 고가의 품질 좋은 커피에 값 싼 커피를 섞어
    수입을 올리고 있었다.
    그는 저녁 식탁 앞에서 이 이야기를 하면서 마구 웃는 것이었다.
    하지만 그의 아버지는 이런 교활한 짓에 대해 조금도 재미있어 하지 않으셨다.

    아버지는 이렇게 말씀하셨다.
    "너에게 묻겠는데. 만일 누군가가 저급 상품을 그에게 최상품의
    가격으로 속여서 팔아 넘겼고 그 사실을 그 고객이 알게 된다면.
    속여 판 이들을 단지 여우같은 사람들이라고 생각하고 그냥 넘어가겠니."
    짐은 아버지가 자기에 대해 실망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그는 대답했다.
    "아니라고 생각해요.
    그렇게 되지는 않겠지요." 짐의 아버지는 짐에게 이야기했다.

    "내일 아침 상점에 가서 네가 일한 만큼의 돈을 받은 후.
    상점 주인에게 더 이상 그를 위해 일하고 싶지 않다고 이야기해라."
    해밀톤에서는 일자리가 그렇게 많지 않았다.
    그러나 페니 씨는 그의 아들이 차라리 실직이 될지언정
    마음이 비뚤어진 사업가와 함께 일하게 하고 싶지는 않았던 것이다.

    영상제작 : 동제






        유대인의 자녀 교육

        어떤 유대인 부인이 백화점에서 코트를 하나 샀는데 집에 돌아와 보니
        코트 주머니 속에 다이아 반지 하나가 들어 있었습니다.
        그 반지는 코트 가게 주인이 코트를 정리하다가 실수하여 코트 주머니에
        들어간 것이었습니다.
        코트를 산 유대인 부인은 다이아 반지를 주인에게 돌려주기 위하여
        백화점으로 갑니다.
        그때 그는 자기의 아이를 데리고 가 아이가 보는 앞에서 주인에게
        그 반지를 돌려줍니다.
        주인이 고마워하고 감사해 하면서 부인에게 묻습니다.

        “어쩌면 당신은 그토록 정직하실 수가 있습니까?”
        그러자 부인은 이렇게 대답합니다.

        “나는 유대인입니다.
        나는 하나님을 믿습니다.”
        그 말을 하고 부인은 아이를 데리고 집으로 돌아옵니다.

        이 짧은 행동 속에서 부인은 다이아몬드 반지와는 비교할 수 없는
        놀라운 일들을 몇 가지를 하였습니다.
        첫째, 자기 아이에게 정직을 가르쳤습니다.
        품위 있고 아름다운 삶을 가르쳤습니다.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유대인이 섬기는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며 하나님의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게 하였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중요한 것이 있는데 그것은 자기 아이에게
        유대인과 하나님에 대한 긍지를 갖게 하였다는 것입니다.

        영상 제작 : eclin





        남과 다르다면

        전설적인 재즈 기타리스트 장고 라인하르트는 바이올린 연주자인 아버지와
        댄서인 어머니 밑에서 줄곳 음악을 들으며 자랐다.
        가난한 데다 유랑 극단을 따라 이곳저곳을 떠돌았지만 음악이 있어 행복했다.

        비극은 라인하르트가 열여덟 살 때 찿아왔다.
        극단에 불이 나면서 무시무시한 화마 (火魔)가 라인하르트를 덮친 것이다

        라인하르트는 왼쪽 팔과 다리에 심한 화상을 입고 왼쪽 손가락 두 개를 잃었다.
        음악은커녕 삶에 대한 의욕까지 잃어가던 어느 날 동생이 기타라는
        낯선 악기를 선물했다.

        “형 실력이면 두 손가락이 없어도 분명 좋은 소리를 낼 거야”
        그 날부터 기타 연습을 시작했다.
        뜻대로 움직이지 않는 손가락 때문에 기타를 내던지며 울부짖다.
        또다시 집어 들길 여러 해b하루에도 몇 번씩 깊은 절망에 빠졌지만
        아름다운 기타 선율에 매혹돼 연습을 포기할 수가 없었다.

        그러면서 생각했다.
        “나는 남들과 다르니까 나만의 연주법을 찾아야 해”
        쉴 새 없이 손을 움직이며 자신에게 맞는 연주법을 찿아 헤맨 라인하르트는
        마침내 두 손가락을 끌면서 자판을 이동하는 새로운 연주법을 만들어 냈다.

        이 연주법으로 유럽 곳곳을 떠돌며 자신만의 음악을 조금씩 완성해 나간
        장고 라인하르트 아픔이 담긴 라인하르트의 연주는
        오늘날까지 사람들에게 큰 감동을 준다.

        라인하르트의 이름을 딴 <장고 라인하르트賞>이 유럽의 권위 있는
        재즈 상으로 꼽히는 이유도 라인하르트의 땀과 열정 그리고 눈물을
        잊지 않기 위함이다.

        출처 : 월간 좋은 생각 김정화 기자





        너그러운 사람이 되는 방법

        어느 해 카네기는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서 링컨 대통령의 정책들에 대한
        각각의 장단점을 분리하여 신랄하게 비판했다.

        그로부터 며칠 뒤 그는 평소 링컨을 존경해 왔다는 한 여성 청취자로부터
        그가 주장한 몇 가지 이야기가 사실과 다르다는 내용과 함께 그것을 증명하는
        자료가 들어있는 한 통의 편지를 받게 되었는데
        그녀는 사실을 확인하지도 않았다며 카네기를 비난했다.

        그 동안 수많은 베스트셀러를 만들어 내며 강연도 많이 했던
        카네기는 자신의 명성에 먹칠을 당하는 것에 참을 수 없는
        모욕을 느꼈으며 감정이 격해진 카네기는 즉시 그녀와
        똑같은 어투로 비난과 경멸의 답장을 쓰기 시작했다.

        그가 편지를 다 썼을 때는 이미 비서도 퇴근한 뒤였다.
        그는 다음 날 아침에 편지를 부치려고 책상 위에 놓아두었다.

        그런데 다음 날 아침 그 편지를 다시 한 번 읽어 본 그는
        얼굴이 빨개질 만큼 자신이 옹졸하고 교만하게 느껴졌다.

        어제는 내가 너무 흥분했던 것 같아 아무리 화가 나는 일도
        하루가 지난 뒤에는 별것 아닌 것을 그는 마음을 차분하게 가라앉히고
        책상에 앉아 다시 편지를 쓰기 시작하였는데 다시 쓴 편지에는
        놀랍게도 그런 충고를 해주어 고맙다는 말과 함께
        자신의 생애에서 가장 좋은 친구로서
        기억에 남을 것이라는 사랑에 넘치는 내용 이였다.

        그 일을 계기로 그는 화가 나는 일이 있으면
        늘 하루가 지난 다음 다시 생각하여 보는 습관을
        가지게 되었고 사람들에게 이런 이야기를 자주 하곤 하였다.

        “화가 났을 때는 자기 자신에게 하루의 시간을 주십시오.
        하루가 지난 뒤에도 화가 나면 화를 내십시오.
        그것이 진정 너그러운 사람이 되는 비결입니다.”

        출처 : 월간 좋은 생각

    글쓴이:  암호:  댓글:  
    LIST  VOTE MODIFY DELETE WRITE REPLY 





    전체글 목록 2020. 05. 26.  전체글: 967  방문수: 2577905
    영상글
    알림 가슴이 찡 해오는 글 모음*김용호2013.08.17.14106*
    알림 이미지 복사해가기 참고*김용호2009.09.07.30279*
    알림 손님 영상 글방 안내
    *김용호2003.12.07.49026*
    869 혼자 부르는 노래 안경애김용호2020.04.23.3312
    868 행복의 수채화 안경애김용호2020.04.23.4072
    867 즐거운 인생 정해정김용호2020.04.23.3892
    866 날마다 좋은 날 정해정김용호2020.04.23.3722
    865 잡초라서 선미숙선미숙2020.04.23.2762
    864 선물 선미숙선미숙2020.04.23.2782
    863 내 마음의 봄 이정애김용호2020.04.23.4282
    862 노을의 꿈 이정애김용호2020.04.23.3342
    861 하얀 미소 속의 구절초 송미숙김용호2020.04.23.2442
    860 봄날의 주말농장 풍경 송미숙김용호2020.04.23.2282
    859 유년의 길목 소장남김용호2020.04.17.1731
    858 우리가 되던 순간 김용호김용호2020.04.17.1821
    857 꽃피는 봄날 김용호김용호2020.04.17.1701
    856 화조도 선미숙선미숙2020.04.17.2431
    855 언제까지나 선미숙선미숙2020.04.17.1821
    854 당신 그리워하며 하고 싶은 말 송미숙김용호2020.04.17.1731
    853 미처 피어보지 못한 사랑 송미숙김용호2020.04.17.1611
    852 구절초 문해김용호2020.04.17.1721
    851 그리움보다 깊은 이기풍김용호2020.04.17.2161
    850 당신 그립고 외로운 날 박영철김용호2020.04.17.1621
    849 가슴에 묻어야 할 사랑 김명숙김용호2020.04.17.1721
    848 사랑의 꽃 피우는 향기 김명숙김용호2020.04.17.1931
    847 야산에 핀 진달래처럼 김길숙김용호2020.04.17.4242
    846 그 눈 속에 감추어진 눈물 김길숙김용호2020.04.17.1761
    845 내가 당신을 사랑하는 이유 현미정김용호2020.04.17.1481
    844 강가의 아침 현미정김용호2020.04.17.1521
    843 5월에 김용호김용호2020.04.04.2252
    842 언제까지나 선미숙선미숙2020.04.04.1772
    841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건 현미정김용호2020.04.04.2042
    840 사랑하는 일로 김용호김용호2020.03.16.2142
    839 모두가 김용호김용호2020.03.16.1872
    838 그리움이 한 짐 선미숙선미숙2020.03.16.2192
    837 그곳에 가려면 선미숙선미숙2020.03.16.1852
    836 어머니 현미정김용호2020.03.16.1842
    835 사랑하는 님에게 현미정김용호2020.03.16.1802
    834 진달래꽃 피던 날 김용호김용호2020.03.08.2042
    833 봄날 오후 김용호김용호2020.03.08.1812
    832 새벽연서 선미숙선미숙2020.03.08.1712
    831 갱년기 선미숙선미숙2020.03.08.1732
    830 그대는 강물로 와서 양현주김용호2020.03.08.1832
    829 그대는 기분 좋은 사람 서명옥김용호2020.03.01.1642
    828 3월 김용호김용호2020.03.01.1473
    827 우리였으면 좋겠습니다 김용호김용호2020.03.01.1492
    826 나만 그런 줄 알았습니다 김수미김용호2020.03.01.1412
    825 봄 사랑 정미화김용호2020.03.01.1272
    824 밤 바닷가를 걸으며 선미숙선미숙2020.03.01.1492
    823 어제도 오늘도 선미숙선미숙2020.03.01.1472
    822 길 이점순김용호2020.03.01.1392
    821 꽃샘바람 김수미김용호2020.02.25.1122
    820 비워내기 김수미김용호2020.02.25.1242
    819 꽃이 전하는 말 양현주김용호2020.02.25.1292
    818 아름다운 노을이고 싶습니다 김용호김용호2020.02.25.1702
    817 꽃을 닮은 그대는 김용호김용호2020.02.25.1082
    816 아픔이 되어 조경희김용호2020.02.25.902
    815 아픔 뒤에 선미숙선미숙2020.02.25.1162
    814 홀로 된 뒤 선미숙선미숙2020.02.25.1262
    813 그리움으로 박소향김용호2020.02.19.1252
    812 가슴에 담은 사랑 박소향김용호2020.02.19.1311
    811 사랑하는 그대가 김용호김용호2020.02.19.1171
    810 행복 김용호김용호2020.02.19.891
    809 친절한 인생 최정란김용호2020.02.19.811
    808 애인 구함 최정란김용호2020.02.19.1441
    807 꽃이 피면 선미숙선미숙2020.02.19.912
    806 고백 1 2 /두 편 선미숙선미숙2020.02.19.881
    805 좋아해요 김용호김용호2020.02.03.1832
    804 말은 하지 않았지만 김용호김용호2020.02.03.1661
    803 또 오늘 선미숙선미숙2020.02.03.1631
    802 바램 선미숙선미숙2020.02.03.1562
    801 한 점 구름 이필종김용호2020.02.03.1241
    800 산등성이 이필종김용호2020.02.03.1361
    799 아름다운 소리 구연배김용호2020.02.03.1451
    798 겨울 편지 구연배김용호2020.02.03.1511
    797 그 해 겨울 선미숙선미숙2020.01.05.3363
    796 첫눈 나리는 날 선미숙선미숙2020.01.05.3503
    795 당신에게 행운이 있기를 김용호2019.08.20.3624
    794 가슴에 남는 느낌 하나 김용호2019.08.20.2431
    793 나에게 묻습니다 김용호2019.08.20.1811
    792 사랑할 때는 마음만 보세요 김용호2019.08.20.1572
    791 따뜻하게 안아주세요 김용호2019.08.20.1431
    790 당신은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김용호2019.08.20.1521
    789 사랑하는 사람 좋아하는 사람 김용호2019.08.20.1422
    788 가슴에 묻어두고 싶은 글 김용호2019.08.20.1611
    787 당신은 나의 마음입니다 김용호2019.08.20.1371
    786 마음 가꾸기 김용호2019.08.20.1661
    785 삶을 바꾼 말 한마디 김용호2019.08.20.1291
    784 마음과 마음의 만남 김용호2019.08.20.1451
    783 가슴에 감동을 주는 글 김용호2019.08.20.1171
    782 사랑해서 좋은 사람 김용호2019.08.20.1211
    781 이런 우리였으면 합니다 김용호2019.08.20.1271
    780 삶을 맛있게 요리하는 방법 김용호2019.06.01.4284
    779 마음에 바르는 약 김용호2019.06.01.3083
    778 같이 있고 싶은 사람 김용호2019.06.01.3142
    777 가까이 다가가고픈 사람 김용호2019.05.17.3894
    776 오늘은 당신의 연인이고 싶다 김용호2019.05.17.3944
    775 사랑 처방전 하루 치*** 김용호2019.05.17.3405
    774 가슴으로 하는 사랑 김용호2019.05.17.5713
    773 미소가 있는 아침 김용호2019.05.17.3223
    772 사랑하는 사람이 주는 삶 김용호2019.05.17.3615
    771 삶을 바꾼 말 한마디 김용호2019.05.17.3414
    770 모녀 선미숙선미숙2019.05.09.3552
    769 그래도 란 섬을 아시나요 김용호2019.05.09.3002
    768 나는 지금 알지 못했습니다 김용호2019.05.09.2922
    767 사랑이라는 요리 김용호2019.05.09.2682
    766 5월의 그리움 김용호2019.05.09.2392
    765 그대에게 줄 수 있는 것 김용호2019.05.09.2311
    764 좋은 인연이 된다면 김용호2019.05.09.2561
    763 가슴에 묻어두고 싶은 글 김용호2019.04.29.2674
    762 그냥 이라는 말의 의미 김용호2019.04.29.2374
    761 참 풍경 같은 좋은 사람 김용호2019.04.29.2484
    760 살다보면 이런 때도 있습니다 김용호2019.04.29.2326
    759 아름다운 간격 김용호2019.04.29.2145
    758 향기와 매력이 느껴지는 사람 김용호2019.04.29.1953
    757 이제는 사랑을 김용호2019.04.29.2184
    756 나중에 우리 만나면 김용호2019.04.29.2225
    755 사랑의 향기 차 한잔할래요 김용호2019.04.29.2306
    754 사랑은 인생의 흐뭇한 향기 김용호2019.04.29.1996
    753 서로가 서로를 알아 간다는 건 김용호2019.04.29.2064
    752 당신의 안부가 묻고 싶은 날 김용호2019.04.29.2456
    751 우리는 마음부터 만났습니다 김용호2019.04.29.2234
    750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김용호2019.04.29.2122
    RELOAD WRITE
    1 [2] [3] [4] [5] [6] [7] [8]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