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시 마당
아이디
암호
회원가입   암호분실





ADMIN 2019. 05. 26.
 세월이 흘러도 여전히 좋은 사람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8.12.01. 02:59:36   조회: 115   추천: 2
영상글:




      세월이 흘러도 여전히 좋은 사람

      어느 누가 그랬던가요.
      사랑은 주어도 주어도 끝이 없다고 사랑은 아낌없이 주는 거라고

      설령. 하루종일 주어도 모자란 듯 싶고 지금 방금 주어도
      금방 또 주고 싶어서 가슴에 미련마저 남게 하는 사람

      그렇게 주어도 주어도 아깝지 않은 사랑을 주고 싶은 이가
      바로 내 사람 당신이랍니다.

      잠시도 잊을 수 없기에 그리움이 스며들고 그 그리움 속에
      숨겨진 멈출 수 없는 사랑이 이렇게 애타게도
      당신만을 찾아 부른답니다.

      세월이 흘러도 여전히 좋은 사람 내 조그마한 가슴속에
      쉬임 없이 행복을 주는 이가 있다면 그 사람도 오로지
      당신뿐이기에 나, 이렇게도 당신이 좋기만 하답니다.

      어쩌면 당신을 사랑하지 않고서는 내가 살아갈 삶의 의미도
      마음에 그 어떤 행복도 느낄 수가 없답니다.

      그것은 나 혼자가 아닌 언제나 내 곁에 당신이 있기에
      같이 숨쉬며 함께 살아 갈 수 있는 삶의 이유가 아닐런지요.

      시간이 흘러 세월 속에 모든 것이 변해도 당신과 나만큼은
      언제나 변하지 않는 마음을 알기에 아마도 이 순간이
      더욱더 행복한지도 모르겠지요.

      당신 가슴속에 내 사랑 다아 채울 때까지
      하루도 빠짐없이 당신을 사랑하지만

      내 모든 사랑을 줄 수 있는 당신이 있어 어쩌면 더 많이
      사랑스럽고 그렇게 당신이 소중 한지도 모르겠습니다.

      당신을 지금도 정말 많이 사랑합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나도 아직 나를 모른다

      초등학교 때부터 맞벌이 부모 가정에서 자라며
      집안 일을 혼자 도맡아 해야 했던 한 여자가
      상담가를 찾아와 고민을 털어놓았습니다.

      그녀는 직장생활을 하는 아빠, 엄마를 대신해
      자신과 동생을 챙기고 학업을 이어 나가는 과정에서,
      부모님의 칭찬을 들은 적도, 인정을 받은 기억도 없었습니다.

      "부모님은 저를 돌볼 시간이 부족했고,
      두 분 사이도 극도로 안 좋았어요.
      제 앞에서 소리를 지르며 죽일 듯이 싸우다가
      엄마는 몇 번 가출도 하셨고, 어쩌다가 괜찮아지면
      저한테 잘해 줬지만, 항상 그때뿐이었습니다.
      그때마다 제 마음은 절망적이면서도
      필사적이었던 것 같아요."

      상담가는 그녀에게 말했습니다.
      "당신이 사랑 받지 못할 존재 여서가 아니고,
      당신이 어딘가 결함이 있는 존재 여서도 아니고,
      당신이 태어나지 말았어야 할 존재인 것도 아닙니다.
      그냥, 운이 좀 좋지 않았습니다."

      그리고는 다시 말했습니다.
      "하지만, 이젠 이렇게 말해 보세요.
      그때는 그랬고, 지금은 다르다.
      지금의 나는 타인과 안정적인 관계를 맺어도
      충분할 만큼 적당히 불완전하고, 적당히 완전하다.
      어쩌면 예전의 그들은 최선을 다했을 것이다.
      나는 현재의 나와 나의 사람들을 지키겠다."

      실제로 그녀는 부모님에게 받았던 소외감을 아이들에게
      느끼지 않게 하려고 늘 더 노력하는 다정한 부모가 되었습니다.

      오늘은 늘 부족함을 채우려고 노력하는 당신에게
      스스로 칭찬해 주는 것은 어떨까요?

      '그래 잘하고 있어, 그동안 참 잘해 왔지.
      다른 건 다 몰라도, 그건 내가 알지.'

      출처 : 《나도 아직 나를 모른다》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마음의 눈

      오스트리아 태생의 소년 헨리 그룬왈드는 기자들의
      심부름을 하는 사환으로 타임사에 입사해 20년 동안
      타임지 편집인을 지낸 전설적인 언론인이다.

      92년 어느 날 아내와 피렌차를 여행하던 도중 그는 물 컵에
      물을 따르다 엉뚱한 곳에 물을 붓고있는 자신을 발견했다.

      “이런 안경을 새로 맞춰야 겠군” 하고 무심히 생각한 그는
      이 작은 사건이 불행의 징후임을 꿈에도 짐작 못하였다.

      뒤늦게 정밀검사를 받은 끝에 그는 자신이 점차 시력을 잃게되는
      “황반변성”이라는 불치병을 앓고 있음을 알게되었다.

      읽기와 쓰는 것이 숨쉬는 것과 다름없는 삶의 한 부분이었던
      그에게 시력상실이란 어떤 장애보다도 절망적인 것이었다.

      화장실 표시를 잘못 보고 숙녀 화장실에 불쑥 들어가 당황하기도 하고
      산책길에 친구를 알아보지 못하고 지나쳐 오해를 받기도 하였고
      사랑스러운 외손녀의 모습을 볼 수 없는 안타까움과
      아픔의 순간들 속에서 그는 점차 이전에 보았던
      풍경이나 사물들을 마음의 눈으로 바라보게 되었다.

      어느 날 칵테일 파티에서 한 여성을 만났다.
      생기 있는 목소리와 우아한 말투 아름다운 웃음 소리에 깊은
      인상을 받은 그룬왈드는 우연한 기회에 파티의
      안주인을 만나 그녀를 칭찬했다.

      그러자 부인은 의외라는 듯 웃음을 참지 못하며 대답했다.
      선생님의 시력에 이젠 창의력이 넘치나 보네요
      선생님이 말씀하시는 사람은 제가 아는데 젊은 아가씨가 아니라
      70대에 접어든 노부인인데다 얼굴도 아름다움과는 거리가 멀답니다.

      부인의 말을 듣고 그는 혼자 중얼거렸다.
      "아름다움이 없다고 느끼는 데서 아름다움을 보는 게 왜 나쁜가"

      영상제작 : 동제





      정중한 사과

      1914년 마이너리그에 소속된 팀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하여
      1935년 은퇴한 베이브 루스는 미국에서 가장 인기가 많았던
      야구 선수 였다.

      그는 12년 동안 아메리칸 리그에서 홈런 부분 1위를 지켰으며
      1927년 60개의 홈런을 치는 전례 없는 대기록을 세웠다.

      게다가 그는 185cm가 넘는 키에 몸무게가 95kg이 넘었지만
      아이처럼 순진하였다.

      한 번은 여러 선수들이 부부동반으로 근사한 식당에서
      식사를 나누는 자리가 마련되었었다
      베이브 루스는 식사 도중 포크를 내려놓으며 말했다.

      “실례합니다 오줌 좀 누고 올께요”
      그러고는 벌떡 일어나 화장실로 가는게 아닌가 한참 식사를 맛있게 하고
      있던 사람들은 깜짝 놀랐다.
      순간 대화도 뚝 끊겼다.

      그러자 일행 중 매너가 깍듯하기로 소문난 허브 페노크가 민망한 나머지
      화장실에까지 따라가 베이브 루스에게 주의를 주었다.

      "숙녀들 앞에서 그런 식으로 말하면 안 돼"
      그러나 루스는 무슨 영문인지 몰라 되물었다.

      “그런 식이라니”
      허브 페노크는 답답하다는 듯 루스에게 차근차근 설명해 주었다.

      "점잖은 자리에서 오줌이라는 말을 입에 올리면 예의에
      어긋나는 것이야 '화장실에 다녀오겠습니다.' 라든지
      잠시 자리를 비우겠습니다 하고 다른 말로 둘러서 얘기해야지"
      "알았어 미안해"
      허브 싹싹하게 사과한 루스는 자리로 돌아오더니
      곧 좌중을 향해 정중히 사과를 하였다.

      “아까 식사 도중 제가 오줌 누고 오겠다고 말해서 죄송합니다”
      어린이들처럼 순진한 베이브 루스의 이 말에 그들은 유쾌히
      웃을 수밖에 없었다.

      영상 제작 : 동제





      존 어스킨의 자투리 시간

      존 어스킨은 열네 살 때 피아노를 배웠다
      하루는 피아노 선생이 그에게 물었다

      “일주일에 몇 번이나 피아노 연습을 하니
      한 번 연습할 때는 어느 정도 하지"

      존 어스킨이 대답했다
      “하루에 한 번 한 시간 이상 연습하려고 노력해요”

      그러자 선생이 말했다
      "하루에 한 시간을 일부러 만들려고 하지 마
      어른이 되면 하루에 한 시간씩 연습하기가 더 어렵거든
      차라리 시간이 날 때마다 몇 분이라도 연습하는 게 좋단다.
      학교 가기전에 5분 점심 먹은 다음 10분 잠자리에 들기전 15분
      이렇게 틈나는 대로 연주해봐
      자투리 시간을 이용하면 오래지 않아 음악은 네 일부가 될 거야"

      선생의 조언대로 한 존 어스킨은 빼어난
      피아니스트가 되어 뉴욕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협연했다
      또한 줄리아드 음악 학교장을 지냈으며 작가로도 왕성한 활동을 했다
      컬림비아 대학에서 문학을 가르칠 동안에는 출퇴근 시간에
      틈틈이 글을 써 45권이 넘는 책을 냈다

      출처 : 이하림 글

      영상 제작 : 동제

글쓴이:  암호:  댓글:  
LIST  VOTE MODIFY DELETE WRITE  





전체글 목록 2019. 05. 26.  전체글: 876  방문수: 2536110
영상글
알림 가슴이 찡 해오는 글 모음*김용호2013.08.17.13932*
알림 이미지 복사해가기 참고*김용호2009.09.07.30133*
알림 손님 영상 글방 안내
*김용호2003.12.07.48719*
847 가까이 다가가고픈 사람 김용호2019.05.17.2872
846 오늘은 당신의 연인이고 싶다 김용호2019.05.17.2802
845 사랑 처방전 하루 치 김용호2019.05.17.2702
844 가슴으로 하는 사랑 김용호2019.05.17.2632
843 미소가 있는 아침 김용호2019.05.17.2732
842 사랑하는 사람이 주는 삶 김용호2019.05.17.2852
841 삶을 바꾼 말 한마디 김용호2019.05.17.2842
840 잡초라서 선미숙선미숙2019.05.09.2232
839 모녀 선미숙선미숙2019.05.09.2212
838 내 마음의 휴식이 되는 이야기 김용호2019.05.09.2361
837 나는 지금 알지 못했습니다 김용호2019.05.09.2441
836 사랑이라는 요리 김용호2019.05.09.2341
835 5월의 그리움 김용호2019.05.09.2092
834 그대에게 줄 수 있는 것 김용호2019.05.09.2021
833 좋은 인연이 된다면 김용호2019.05.09.2251
832 가슴에 묻어두고 싶은 글 김용호2019.04.29.2344
831 그냥 이라는 말의 의미 김용호2019.04.29.2154
830 참 풍경 같은 좋은 사람 김용호2019.04.29.2204
829 살다보면 이런 때도 있습니다 김용호2019.04.29.1905
828 아름다운 간격 김용호2019.04.29.1905
827 향기와 매력이 느껴지는 사람 김용호2019.04.29.1683
826 이제는 사랑을 김용호2019.04.29.1974
825 나중에 우리 만나면 김용호2019.04.29.2055
824 사랑의 향기 차 한잔할래요 김용호2019.04.29.2024
823 사랑은 인생의 흐뭇한 향기 김용호2019.04.29.1584
822 서로가 서로를 알아 간다는 건 김용호2019.04.29.1624
821 당신의 안부가 묻고 싶은 날 김용호2019.04.29.2075
820 우리는 마음부터 만났습니다 김용호2019.04.29.1924
819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김용호2019.04.29.1862
818 꿈에 선미숙2019.04.21.3363
817 봄노래 선미숙2019.04.21.3673
816 조용한 기다림 김용호2019.03.20.2833
815 주는 사랑 나누는 기쁨 김용호2019.03.20.2262
814 프로와 아마추어의 20가지 차이 김용호2019.03.20.1922
813 한결같은 마음과 따뜻한 만남 김용호2019.03.20.1952
812 행복한 얼굴 만들기 김용호2019.03.20.2202
811 성공을 위한 인맥관리 17계명 김용호2019.03.20.2022
810 보이는 게 다가 아닙니다 김용호2019.03.20.1752
809 우리가 기억해야할 단어 김용호2019.03.20.1902
808 좋은 친구 아름다운 당신 김용호2019.03.20.1842
807 때문에를 덕분에로 김용호2019.03.20.1592
806 가정에 꼭 있어야 할 10가지 김용호2019.03.20.2291
805 서로에게 사랑을 베풀라 김용호2019.03.20.1442
804 우리 중년들이 소망하는 것은 김용호2019.03.16.1813
803 사랑이라는 이름의 선물 김용호2019.03.16.1633
802 소중하게 느끼는 만남 김용호2019.03.16.1802
801 행복이라고 말하고 싶은 것들 김용호2019.03.16.1652
800 가슴으로 느낄 수 있는 친구 김용호2019.03.16.1722
799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 김용호2019.03.11.1312
798 이런 사람이 당신을 사랑하는 겁니다 김용호2019.03.11.1142
797 미소를 만들어 봅니다 김용호2019.03.11.1522
796 그대 곁에 머물 수가 있는 사람 김용호2019.03.11.1052
795 가슴 한 곳에 그대가 있습니다 김용호2019.03.11.1422
794 이것이 바로 삶입니다 김용호2019.03.05.1402
793 마음의 꽃을 당신에게 김용호2019.03.05.1114
792 힘들어하는 그 누군가에게 김용호2019.03.05.853
791 가난해도 마음은 풍요로운 사람들 김용호2019.02.28.952
790 고운 미소와 아름다운 말 한마디 김용호2019.02.28.1022
789 그대가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김용호2019.02.28.743
788 친구보다 더 소중한 친구는 김용호2019.02.27.1033
787 내가 당신에게 행복이길 김용호2019.02.27.963
786 바라만 보아도 좋은 사람 김용호2019.02.27.654
785 좋은글 좋은 생각 김용호2019.02.27.892
784 좋은 사람되는 요령 김용호2019.02.27.812
783 나이가 들수록 꼭 필요한 사람 [1]김용호2019.02.17.1752
782 당신 때문에 행복합니다 김용호2019.02.17.1652
781 자꾸만 자꾸만 당신이 좋아집니다 김용호2019.02.17.1482
780 알지 못했습니다 [1]김용호2019.02.10.1435
779 물음표와 느낌표 김용호2019.02.10.1384
778 그대에게 바치는 나의 봄 김용호2019.02.10.1965
777 봄은 비밀입니다 김용호2019.02.10.993
776 봄이 오는 소리 김용호2019.02.10.972
775 봄 같은 말을 김용호2019.02.10.934
774 봄 꽃 향기가 그리운 것은 김용호2019.02.09.934
773 행복을 담는 그릇 김용호2019.02.09.854
772 마음을 헤아려 줄 수 있는 사람 김용호2019.02.09.1374
771 더 와 덜 의 차이점 김용호2019.02.09.1013
770 오늘도 수고했어요 김용호2019.02.09.952
769 한 번 속아보시면 안될까요 김용호2019.02.09.972
768 내가 이런 사람이 되었으면 김용호2019.02.09.1012
767 자주하면 좋은 말 김용호2019.02.09.1082
766 가는 곳마다 친구가 있는 사람 김용호2019.02.09.1062
765 이런 인연으로 살면 안 될까요 김용호2019.02.01.2582
764 가장 힘들 때면 누가 많이 생각나는지 김용호2019.02.01.2541
763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 김용호2019.02.01.2652
762 누군가는 지금 이렇게 기도를 합니다 김용호2019.02.01.2791
761 참으로 아름다운 인연하나 김용호2019.02.01.2501
760 나도 모르는 마음입니다 김용호2019.02.01.2471
759 미움의 안경과 사랑의 안경 김용호2019.02.01.2733
758 행복을 가불하세요 김용호2019.02.01.2622
757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기다림 김용호2019.02.01.2402
756 삶을 맛있게 요리하는 방법 김용호2019.01.09.2583
755 부부가 넘어야 할 7가지 고개 김용호2019.01.09.1762
754 사랑이라는 요리 김용호2019.01.09.1554
753 예쁜 마음 좋은 말 김용호2019.01.09.1703
752 마음에 바르는 약 김용호2019.01.09.1713
751 마음에 묻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김용호2019.01.09.1403
750 소망이 한 가지 있습니다 김용호2019.01.09.1583
749 정말 우린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김용호2019.01.09.1524
748 이 세상에서 단 한 번뿐이라면 김용호2019.01.09.1853
747 내가 얼마나 사랑을 줄 수 있을까 김용호2019.01.01.3043
746 마음에 전화 한 통이 기다려져요 김용호2019.01.01.2354
745 가슴에 적고 싶은 전화번호 김용호2019.01.01.2514
744 한번만 눈 꼭 감고 안아줄래 김용호2018.12.29.2452
743 늘 좋은 생각만 하면서 살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12.29.2533
742 좋은글 좋은 생각 김용호2018.12.29.2473
741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생각들 김용호2018.12.29.2514
740 당신에게 바치는 사랑 김용호2018.12.29.2835
739 위로 받고 싶은 날 이해 받고 싶은 날 김용호2018.12.19.2363
738 내 가슴 속에 넣고 싶은 사람 김용호2018.12.19.1973
737 영원히 들어도 좋은 말 김용호2018.12.19.1811
736 사랑 사용법 김용호2018.12.12.1942
735 그리움에 취했던 마음 김용호2018.12.12.1811
734 한번만 이 아닌 한번 더로 김용호2018.12.12.1902
733 언제나 함께 하고 싶은 사람 김용호2018.12.01.1553
732 이런 사람과 사랑하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12.01.1912
731 가슴 속에 넣고 싶은 사람 김용호2018.12.01.1592
730 나는 당신이 되고 당신은 그대가 되는 세상 김용호2018.12.01.1403
729 고운 마음으로 살고싶습니다 김용호2018.12.01.1802
728 날마다 보고싶은 그대 김용호2018.12.01.1223
RELOAD WRITE
1 [2] [3] [4] [5] [6] [7]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