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시 마당
아이디
암호
회원가입   암호분실





ADMIN 2019. 08. 26.
 보고싶다라는 말은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8.12.01. 02:58:40   조회: 124   추천: 2
영상글:




      보고싶다라는 말은

      사랑하는 마음을 표현하는 모든 말 중에
      그 의미의 간절함을
      가장 잘 전달하는 말은 '보고 싶다'이다.

      '보고 싶다'는 말이 입에서 나올 때는
      벌써 눈앞에 사랑하는 사람의 모습이
      선명하게 그려져 있다.
      사랑은 우리 눈 속에 있고
      사랑이란 말은 우리 마음속에 있다.

      사랑이란 말은 우리 삶 속에 있다.
      사랑은 눈으로 먼저 찾아온다.
      사랑을 하면 그리움 속에 보고싶어진다.

      이 세상에 보고싶은 사람이 있을 때
      우리의 모습이 어떻게 달라지는가 생각해보라.
      참으로 기쁨이 넘치고 행복할 것이다.

      사랑하는 사람들은 보고싶다는 말을 좋아한다.
      '보고 싶다'는 말에는 수많은 의미가 담겨있다.
      '보고 싶다'는 말에는 사랑의 모든 표현이 다 담겨있다.
      그 말은 그리움을 만들어 놓는다.

      '보고 싶다'는 말은
      사랑이 시작되었음을 일러주는 말이다.
      '보고 싶다'는 말은 사랑하고 있다는 증거이다.

      '보고 싶다'는 순수한 애정의 표현이다.
      '보고 싶다'는 말은 사랑의 고백이다.

      '보고 싶다'는 말은
      사랑하는 마음속에서 표현되는 사랑의 언어다.
      '보고 싶다'는 '사랑한다'이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당신도 할 수 있어요

      무하마드 알리는 은퇴와 함께 통산 56승 5패라는 권투선수의
      이력은 끝났지만 새로운 싸움 하나가 남아 있었다.

      84년 뇌세포 손상으로 근육이 마비돼 끝내 죽음에 이르는
      파킨슨병이 발병한 것이다
      권투선수 때 입은 강한 펀치와 후유증이었다.

      미시간주 작은 마을에 은거하며 파킨슨병과 싸우고 있던
      알리는 96년 애틀랜타 올림픽 개회식에서
      성화 최종 주자로 사람들 앞에 다시 섰다.

      온 몸에 스며든 병마로 “나비처럼 날아 벌 같이 쏜다” 는
      그 주먹이 큰 폭으로 흔들려 성화도 떨렸다.

      알리의 떨리는 두 손에서 옮겨진 불은 천천히 줄을 타고 25m 가량 되는
      사각형 성화대로 올라가 불꽃을 드러냈다.
      그를 지켜보던 사람들에겐 심금을 울리는 감동의 순간이었다.

      그 날 이후로 알리의 집에는 그의 성화 점화 모습을 보며 희망을 갖고
      살게 됐다며 감사하다는 전화와 편지가 쉴세없이 날아들었다.

      어떤 부인은 감격에 겨운 목소리로
      “당신은 내 남편에게 삶의 희망을 주었어요.
      죽는 날을 기다리고 있던 남편이 요즘
      거리에서 나도 알리와 같은 파킨슨병 환자라고
      외치고 다니며 삶의 의욕을 보이고 있어요“ 라고 말했다.

      이때부터 알리는 “파킨슨병 바로 알리 운동”을
      펼치기 시작하였으며 자신의 모습을 보고 희망을 얻은 사람들이
      보내 준 감사의 전화나 편지는 그가 무엇을 해야 할지를 알려준 것이다.

      알리는 마비된 입술을 힘들게 움직여 사람들에게 말했다.

      “내가 성화에 점화할 때 왜 울었죠
      나도 했는데 여러분은 왜 못합니까
      무슨 일이든지 포기하지 마세요."






      될 때까지 할 때까지 이룰 때까지

      할랜이라는 63세 노인이 있었다
      할랜은 자기가 소유한 식당 및 숙박업을 몇 년 동안 경영해왔다

      그는 약 200,000달러의 돈을 받고 사업을 넘길 것을 제의 받았으나
      아직 은퇴할 생각은 없다는 이유로 거절했다

      2년 후 주 정부에서 그의 사업장을 우회하는 새로운
      간선 고속도로를 건설하였다
      1년도 되지 않아 할랜은 모든 것을 잃었다

      그는 65세에 완전히 파산을 하게 되었고 사회 보장 제도로 나오는
      적은 액수의 금액 이외에는 수입도 없었다

      사업을 망친 주 정부를 상대로 소송을 걸 수도 있었다
      그러나 그는 그렇게 하지 않았다

      다시 시작하기에는 너무 늙어 버렸으니 술을 마시며
      신세를 한탄할 수도 있었다
      그러나 그는 그렇게 하지 않았다

      할랜은 피해자가 되는가 자신을 소중히 여기는 쪽을 택했다
      그가 자신 있게 할 수 있는 일은 치킨을 요리하는 일이었는데
      아마 누군가는 그 지식을 필요로 할 것이라 생각했다

      그래서 아내에게 작별 키스를 한 후 아이디어를 팔기 위해
      고물 차에 실은 압력 조리기와
      자기만의 특별한 조리법을 가지고 길을 떠났다

      힘든 길이었다.
      호텔에서 잘 돈이 없어서 차안에서 자는 일도 허다했다
      모든 식당들이 그의 제의를 거절했다
      할랜은 1009번 거절당한 후에야
      그의 꿈을 믿어 주는 사람을 발견할 수 있었다

      몇 년 후 할랜은 식당을 열었고 이 식당은 전 세계에 산재한
      수 천 개의 지점의 시초가 되었다

      그의 이름은 할랜 샌더스다
      커널 샌더스라고 하면 알기 쉬울 것이다
      바로 켄터키 프라이드 치킨을 세운 전설적인 인물이다

      커넬 샌더스는 나이나 사업의 실패를 이유로 포기하지 않았다
      그는 오늘날 세계적으로 유명한 성공자가 되었다

      63세 노인도 이런 투지가 있었습니다
      거절당하면 다른 곳에 가서 또 요구했습니다
      할랜은 1009번 도전한 것이 아니라 될 때까지 도전했던 것입니다

      실패하면 방법을 달리해서 또 도전하는 것입니다
      될 때까지, 할 때까지, 이룰 때까지

      출처 : 《성공철학》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물리학자 리처드 파인만의 즐거움

      노벨 물리학상을 받은 리처드 파인만은 세속에
      얽매이지 않는 것으로 유명했다.

      노벨상을 타기 전 파이만은
      고등학교를 돌면서 물리학 강연을 했다.

      그는 원고를 따로 준비하지 않고 뜻맞는 친구들과
      대화 나누듯 강연하는 것을 무척 만족스러워했다.

      노벨상을 받은 뒤에도 그는 강연 초청을 받고
      전과 다름없이 편안한 마음으로 학교를 방문했다.

      그런데 이게 웬일인가 교문 앞에 수백 명의 학생이 나와
      박수를 치며 그를 환영하는 것이었다.

      게다가 강연 장소는 사람들로 꽉찬 대강당으로 바뀌었다.
      그는 실망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모인 곳에서는 대화보다 일방적인
      강연이 될 것이기 때문이었다.

      사람들은 물리학이 아니라 노벨 물리학상을 탄 자신에게 관심 있었다.
      그 날 이후 파인만은 고등학교에서 강연 요청이 오면 그 일을 주관하는
      학생회에 이런 제안을 했다.

      "강연은 하겠지만 그전에 내가 제시하는 조건을 허락해야 한다
      강연 제목은 묵직하게 하고 강연자도 전혀 알려지지 않은 사람으로 게시해
      진짜 물리학에 관심이 있는 학생들만 들을 수 있도록 할 것
      이것이 내 조건이다.





      넘어지더라도

      버나드 쇼는 영국 정부가 자기에게 훈장을
      내린다는 소식을 듣고 이렇게 거절하였다.

      우리나라 최고의 영예로운 훈장을 준다니 고마울 뿐입니다.
      허나 내 업적은 내 생전에는 평가되기 어렵습니다.

      곧 내 작품이 세익스피어 만큼 오래 남을지는 아직 모르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저 버나드 쇼인 채로 남고 싶습니다.

      17세기 이후 영국이 낳은 위대한 극작가 버나드 쇼
      그러나 그도 젊었을 때는 무척 소심했다고 한다.

      게다가 교육과정을 제대로 마치지 못하고 열여섯 살에
      부동산중개소 급사로 일해야 했기 때문에 지식도 부족했다.

      어느 날 그는 친구 집에 찾아갔다가 굳게 닫힌 문을
      두드리지 못하고 20분을 넘게 템스 강변을 서성거리며
      용기를 모으고 있었는데 그 순간 버나드 쇼는 소심함과
      수줍음 또한 사람들과 만날 때의 공포를 이겨 내지 못하면
      크고 적은 어떠한 일도 할 수 없음을 깨달았다고 한다.

      그 길로 곧장 친구 집으로 달려간 그는 친구 집의 문을
      두드렸고 그날 이후 자신의 소심한 성격을 고칠 수 있있으며
      또 다른 방법으로 많은 토론회에 참석하기에 열심을 기했다.

      당시 런던에서는 중류계급 지식인들 사이에 강의와 토론이
      성행했는데 버나드 쇼는 그런 그런 모임이 있다는
      소식만 들리면 모든 일을 제쳐두고 우선 순위로 참석하곤 했다.

      토론 모임에서 버나드 쇼는 조심스럽게
      자신의 의견을 모인 사람들에게 말하기 시작했고
      모인 사람들은 그의 말을 진지하게 들어 주었다.

      그렇게도 소심하였던 자신의 성격을 조금씩 극복해 낸 쇼는
      사람들의 마음을 끌어 당길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다.

      하루는 어떻게 청중을 상대로 설득력 있는 이야기를 할 수 있게
      되었냐는 기자의 질문에 그는 이렇게 대답했다.

      그것은 우리가 스케이트를 배우는 것과 같은
      이치라 할 수 있는데 몇 번 넘어지드라도
      부끄러움을 이겨내고 연습을 계속 하는 것이지요?

      영상제작 : 동제

글쓴이:  암호:  댓글:  
LIST  VOTE MODIFY DELETE WRITE  





전체글 목록 2019. 08. 26.  전체글: 894  방문수: 2546418
영상글
알림 가슴이 찡 해오는 글 모음*김용호2013.08.17.13994*
알림 이미지 복사해가기 참고*김용호2009.09.07.30167*
알림 손님 영상 글방 안내
*김용호2003.12.07.48827*
847 당신에게 행운이 있기를 김용호2019.08.20.1252
846 가슴에 남는 느낌 하나 김용호2019.08.20.981
845 나에게 묻습니다 김용호2019.08.20.1171
844 사랑할 때는 마음만 보세요 김용호2019.08.20.861
843 따뜻하게 안아주세요 김용호2019.08.20.971
842 당신은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김용호2019.08.20.871
841 사랑하는 사람 좋아하는 사람 김용호2019.08.20.831
840 가슴에 묻어두고 싶은 글 김용호2019.08.20.831
839 당신은 나의 마음입니다 김용호2019.08.20.791
838 마음 가꾸기 김용호2019.08.20.861
837 삶을 바꾼 말 한마디 김용호2019.08.20.1171
836 마음과 마음의 만남 김용호2019.08.20.991
835 가슴에 감동을 주는 글 김용호2019.08.20.1011
834 사랑해서 좋은 사람 김용호2019.08.20.1041
833 이런 우리였으면 합니다 김용호2019.08.20.1061
832 삶을 맛있게 요리하는 방법 김용호2019.06.01.3753
831 마음에 바르는 약 김용호2019.06.01.2833
830 같이 있고 싶은 사람 김용호2019.06.01.2902
829 가까이 다가가고픈 사람 김용호2019.05.17.3724
828 오늘은 당신의 연인이고 싶다 김용호2019.05.17.3494
827 사랑 처방전 하루 치 김용호2019.05.17.3105
826 가슴으로 하는 사랑 김용호2019.05.17.2953
825 미소가 있는 아침 김용호2019.05.17.3023
824 사랑하는 사람이 주는 삶 김용호2019.05.17.3224
823 삶을 바꾼 말 한마디 김용호2019.05.17.3274
822 잡초라서 선미숙선미숙2019.05.09.3432
821 모녀 선미숙선미숙2019.05.09.3352
820 그래도 란 섬을 아시나요 김용호2019.05.09.2552
819 나는 지금 알지 못했습니다 김용호2019.05.09.2592
818 사랑이라는 요리 김용호2019.05.09.2462
817 5월의 그리움 김용호2019.05.09.2172
816 그대에게 줄 수 있는 것 김용호2019.05.09.2111
815 좋은 인연이 된다면 김용호2019.05.09.2331
814 가슴에 묻어두고 싶은 글 김용호2019.04.29.2424
813 그냥 이라는 말의 의미 김용호2019.04.29.2244
812 참 풍경 같은 좋은 사람 김용호2019.04.29.2274
811 살다보면 이런 때도 있습니다 김용호2019.04.29.1985
810 아름다운 간격 김용호2019.04.29.1975
809 향기와 매력이 느껴지는 사람 김용호2019.04.29.1773
808 이제는 사랑을 김용호2019.04.29.2044
807 나중에 우리 만나면 김용호2019.04.29.2145
806 사랑의 향기 차 한잔할래요 김용호2019.04.29.2104
805 사랑은 인생의 흐뭇한 향기 김용호2019.04.29.1664
804 서로가 서로를 알아 간다는 건 김용호2019.04.29.1724
803 당신의 안부가 묻고 싶은 날 김용호2019.04.29.2155
802 우리는 마음부터 만났습니다 김용호2019.04.29.1994
801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김용호2019.04.29.1932
800 꿈에 선미숙2019.04.21.3463
799 봄노래 선미숙2019.04.21.3763
798 조용한 기다림 김용호2019.03.20.2943
797 주는 사랑 나누는 기쁨 김용호2019.03.20.2372
796 프로와 아마추어의 20가지 차이 김용호2019.03.20.1992
795 한결같은 마음과 따뜻한 만남 김용호2019.03.20.2062
794 행복한 얼굴 만들기 김용호2019.03.20.2252
793 성공을 위한 인맥관리 17계명 김용호2019.03.20.2092
792 보이는 게 다가 아닙니다 김용호2019.03.20.1832
791 우리가 기억해야할 단어 김용호2019.03.20.2023
790 좋은 친구 아름다운 당신 김용호2019.03.20.1922
789 때문에를 덕분에로 김용호2019.03.20.1662
788 가정에 꼭 있어야 할 10가지 김용호2019.03.20.2381
787 서로에게 사랑을 베풀라 김용호2019.03.20.1522
786 우리 중년들이 소망하는 것은 김용호2019.03.16.1883
785 사랑이라는 이름의 선물 김용호2019.03.16.1693
784 소중하게 느끼는 만남 김용호2019.03.16.1882
783 행복이라고 말하고 싶은 것들 김용호2019.03.16.1732
782 가슴으로 느낄 수 있는 친구 김용호2019.03.16.1842
781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 김용호2019.03.11.1402
780 이런 사람이 당신을 사랑하는 겁니다 김용호2019.03.11.1222
779 미소를 만들어 봅니다 김용호2019.03.11.1632
778 그대 곁에 머물 수가 있는 사람 김용호2019.03.11.1162
777 가슴 한 곳에 그대가 있습니다 김용호2019.03.11.1502
776 이것이 바로 삶입니다 김용호2019.03.05.1472
775 마음의 꽃을 당신에게 김용호2019.03.05.1184
774 힘들어하는 그 누군가에게 김용호2019.03.05.973
773 가난해도 마음은 풍요로운 사람들 김용호2019.02.28.1052
772 고운 미소와 아름다운 말 한마디 김용호2019.02.28.1112
771 그대가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김용호2019.02.28.843
770 친구보다 더 소중한 친구는 김용호2019.02.27.1133
769 내가 당신에게 행복이길 김용호2019.02.27.1023
768 바라만 보아도 좋은 사람 김용호2019.02.27.704
767 좋은글 좋은 생각 김용호2019.02.27.952
766 좋은 사람되는 요령 김용호2019.02.27.862
765 나이가 들수록 꼭 필요한 사람 [1]김용호2019.02.17.1922
764 당신 때문에 행복합니다 김용호2019.02.17.1732
763 자꾸만 자꾸만 당신이 좋아집니다 김용호2019.02.17.1592
762 알지 못했습니다 [1]김용호2019.02.10.1525
761 물음표와 느낌표 김용호2019.02.10.1464
760 그대에게 바치는 나의 봄 김용호2019.02.10.2045
759 봄은 비밀입니다 김용호2019.02.10.1043
758 봄이 오는 소리 김용호2019.02.10.1032
757 봄 같은 말을 김용호2019.02.10.1034
756 봄 꽃 향기가 그리운 것은 김용호2019.02.09.994
755 행복을 담는 그릇 김용호2019.02.09.924
754 마음을 헤아려 줄 수 있는 사람 김용호2019.02.09.1454
753 더 와 덜 의 차이점 김용호2019.02.09.1073
752 오늘도 수고했어요 김용호2019.02.09.1002
751 한 번 속아보시면 안될까요 김용호2019.02.09.1092
750 내가 이런 사람이 되었으면 김용호2019.02.09.1082
749 자주하면 좋은 말 김용호2019.02.09.1162
748 가는 곳마다 친구가 있는 사람 김용호2019.02.09.1162
747 이런 인연으로 살면 안 될까요 김용호2019.02.01.2732
746 가장 힘들 때면 누가 많이 생각나는지 김용호2019.02.01.2681
745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 김용호2019.02.01.2752
744 누군가는 지금 이렇게 기도를 합니다 김용호2019.02.01.2911
743 참으로 아름다운 인연하나 김용호2019.02.01.2601
742 나도 모르는 마음입니다 김용호2019.02.01.2521
741 미움의 안경과 사랑의 안경 김용호2019.02.01.2803
740 행복을 가불하세요 김용호2019.02.01.2692
739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기다림 김용호2019.02.01.2502
738 삶을 맛있게 요리하는 방법 김용호2019.01.09.2703
737 부부가 넘어야 할 7가지 고개 김용호2019.01.09.1932
736 사랑이라는 요리 김용호2019.01.09.1644
735 예쁜 마음 좋은 말 김용호2019.01.09.1773
734 마음에 바르는 약 김용호2019.01.09.1803
733 마음에 묻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김용호2019.01.09.1544
732 소망이 한 가지 있습니다 김용호2019.01.09.1693
731 정말 우린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김용호2019.01.09.1674
730 이 세상에서 단 한 번뿐이라면 김용호2019.01.09.2043
729 내가 얼마나 사랑을 줄 수 있을까 김용호2019.01.01.3183
728 마음에 전화 한 통이 기다려져요 김용호2019.01.01.2494
RELOAD WRITE
1 [2] [3] [4] [5] [6] [7]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