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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2019. 01. 21.
 보고싶다라는 말은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8.12.01. 02:58:40   조회: 107   추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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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고싶다라는 말은

      사랑하는 마음을 표현하는 모든 말 중에
      그 의미의 간절함을
      가장 잘 전달하는 말은 '보고 싶다'이다.

      '보고 싶다'는 말이 입에서 나올 때는
      벌써 눈앞에 사랑하는 사람의 모습이
      선명하게 그려져 있다.
      사랑은 우리 눈 속에 있고
      사랑이란 말은 우리 마음속에 있다.

      사랑이란 말은 우리 삶 속에 있다.
      사랑은 눈으로 먼저 찾아온다.
      사랑을 하면 그리움 속에 보고싶어진다.

      이 세상에 보고싶은 사람이 있을 때
      우리의 모습이 어떻게 달라지는가 생각해보라.
      참으로 기쁨이 넘치고 행복할 것이다.

      사랑하는 사람들은 보고싶다는 말을 좋아한다.
      '보고 싶다'는 말에는 수많은 의미가 담겨있다.
      '보고 싶다'는 말에는 사랑의 모든 표현이 다 담겨있다.
      그 말은 그리움을 만들어 놓는다.

      '보고 싶다'는 말은
      사랑이 시작되었음을 일러주는 말이다.
      '보고 싶다'는 말은 사랑하고 있다는 증거이다.

      '보고 싶다'는 순수한 애정의 표현이다.
      '보고 싶다'는 말은 사랑의 고백이다.

      '보고 싶다'는 말은
      사랑하는 마음속에서 표현되는 사랑의 언어다.
      '보고 싶다'는 '사랑한다'이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당신도 할 수 있어요

      무하마드 알리는 은퇴와 함께 통산 56승 5패라는 권투선수의
      이력은 끝났지만 새로운 싸움 하나가 남아 있었다.

      84년 뇌세포 손상으로 근육이 마비돼 끝내 죽음에 이르는
      파킨슨병이 발병한 것이다
      권투선수 때 입은 강한 펀치와 후유증이었다.

      미시간주 작은 마을에 은거하며 파킨슨병과 싸우고 있던
      알리는 96년 애틀랜타 올림픽 개회식에서
      성화 최종 주자로 사람들 앞에 다시 섰다.

      온 몸에 스며든 병마로 “나비처럼 날아 벌 같이 쏜다” 는
      그 주먹이 큰 폭으로 흔들려 성화도 떨렸다.

      알리의 떨리는 두 손에서 옮겨진 불은 천천히 줄을 타고 25m 가량 되는
      사각형 성화대로 올라가 불꽃을 드러냈다.
      그를 지켜보던 사람들에겐 심금을 울리는 감동의 순간이었다.

      그 날 이후로 알리의 집에는 그의 성화 점화 모습을 보며 희망을 갖고
      살게 됐다며 감사하다는 전화와 편지가 쉴세없이 날아들었다.

      어떤 부인은 감격에 겨운 목소리로
      “당신은 내 남편에게 삶의 희망을 주었어요.
      죽는 날을 기다리고 있던 남편이 요즘
      거리에서 나도 알리와 같은 파킨슨병 환자라고
      외치고 다니며 삶의 의욕을 보이고 있어요“ 라고 말했다.

      이때부터 알리는 “파킨슨병 바로 알리 운동”을
      펼치기 시작하였으며 자신의 모습을 보고 희망을 얻은 사람들이
      보내 준 감사의 전화나 편지는 그가 무엇을 해야 할지를 알려준 것이다.

      알리는 마비된 입술을 힘들게 움직여 사람들에게 말했다.

      “내가 성화에 점화할 때 왜 울었죠
      나도 했는데 여러분은 왜 못합니까
      무슨 일이든지 포기하지 마세요."






      될 때까지 할 때까지 이룰 때까지

      할랜이라는 63세 노인이 있었다
      할랜은 자기가 소유한 식당 및 숙박업을 몇 년 동안 경영해왔다

      그는 약 200,000달러의 돈을 받고 사업을 넘길 것을 제의 받았으나
      아직 은퇴할 생각은 없다는 이유로 거절했다

      2년 후 주 정부에서 그의 사업장을 우회하는 새로운
      간선 고속도로를 건설하였다
      1년도 되지 않아 할랜은 모든 것을 잃었다

      그는 65세에 완전히 파산을 하게 되었고 사회 보장 제도로 나오는
      적은 액수의 금액 이외에는 수입도 없었다

      사업을 망친 주 정부를 상대로 소송을 걸 수도 있었다
      그러나 그는 그렇게 하지 않았다

      다시 시작하기에는 너무 늙어 버렸으니 술을 마시며
      신세를 한탄할 수도 있었다
      그러나 그는 그렇게 하지 않았다

      할랜은 피해자가 되는가 자신을 소중히 여기는 쪽을 택했다
      그가 자신 있게 할 수 있는 일은 치킨을 요리하는 일이었는데
      아마 누군가는 그 지식을 필요로 할 것이라 생각했다

      그래서 아내에게 작별 키스를 한 후 아이디어를 팔기 위해
      고물 차에 실은 압력 조리기와
      자기만의 특별한 조리법을 가지고 길을 떠났다

      힘든 길이었다.
      호텔에서 잘 돈이 없어서 차안에서 자는 일도 허다했다
      모든 식당들이 그의 제의를 거절했다
      할랜은 1009번 거절당한 후에야
      그의 꿈을 믿어 주는 사람을 발견할 수 있었다

      몇 년 후 할랜은 식당을 열었고 이 식당은 전 세계에 산재한
      수 천 개의 지점의 시초가 되었다

      그의 이름은 할랜 샌더스다
      커널 샌더스라고 하면 알기 쉬울 것이다
      바로 켄터키 프라이드 치킨을 세운 전설적인 인물이다

      커넬 샌더스는 나이나 사업의 실패를 이유로 포기하지 않았다
      그는 오늘날 세계적으로 유명한 성공자가 되었다

      63세 노인도 이런 투지가 있었습니다
      거절당하면 다른 곳에 가서 또 요구했습니다
      할랜은 1009번 도전한 것이 아니라 될 때까지 도전했던 것입니다

      실패하면 방법을 달리해서 또 도전하는 것입니다
      될 때까지, 할 때까지, 이룰 때까지

      출처 : 《성공철학》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물리학자 리처드 파인만의 즐거움

      노벨 물리학상을 받은 리처드 파인만은 세속에
      얽매이지 않는 것으로 유명했다.

      노벨상을 타기 전 파이만은
      고등학교를 돌면서 물리학 강연을 했다.

      그는 원고를 따로 준비하지 않고 뜻맞는 친구들과
      대화 나누듯 강연하는 것을 무척 만족스러워했다.

      노벨상을 받은 뒤에도 그는 강연 초청을 받고
      전과 다름없이 편안한 마음으로 학교를 방문했다.

      그런데 이게 웬일인가 교문 앞에 수백 명의 학생이 나와
      박수를 치며 그를 환영하는 것이었다.

      게다가 강연 장소는 사람들로 꽉찬 대강당으로 바뀌었다.
      그는 실망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모인 곳에서는 대화보다 일방적인
      강연이 될 것이기 때문이었다.

      사람들은 물리학이 아니라 노벨 물리학상을 탄 자신에게 관심 있었다.
      그 날 이후 파인만은 고등학교에서 강연 요청이 오면 그 일을 주관하는
      학생회에 이런 제안을 했다.

      "강연은 하겠지만 그전에 내가 제시하는 조건을 허락해야 한다
      강연 제목은 묵직하게 하고 강연자도 전혀 알려지지 않은 사람으로 게시해
      진짜 물리학에 관심이 있는 학생들만 들을 수 있도록 할 것
      이것이 내 조건이다.





      넘어지더라도

      버나드 쇼는 영국 정부가 자기에게 훈장을
      내린다는 소식을 듣고 이렇게 거절하였다.

      우리나라 최고의 영예로운 훈장을 준다니 고마울 뿐입니다.
      허나 내 업적은 내 생전에는 평가되기 어렵습니다.

      곧 내 작품이 세익스피어 만큼 오래 남을지는 아직 모르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저 버나드 쇼인 채로 남고 싶습니다.

      17세기 이후 영국이 낳은 위대한 극작가 버나드 쇼
      그러나 그도 젊었을 때는 무척 소심했다고 한다.

      게다가 교육과정을 제대로 마치지 못하고 열여섯 살에
      부동산중개소 급사로 일해야 했기 때문에 지식도 부족했다.

      어느 날 그는 친구 집에 찾아갔다가 굳게 닫힌 문을
      두드리지 못하고 20분을 넘게 템스 강변을 서성거리며
      용기를 모으고 있었는데 그 순간 버나드 쇼는 소심함과
      수줍음 또한 사람들과 만날 때의 공포를 이겨 내지 못하면
      크고 적은 어떠한 일도 할 수 없음을 깨달았다고 한다.

      그 길로 곧장 친구 집으로 달려간 그는 친구 집의 문을
      두드렸고 그날 이후 자신의 소심한 성격을 고칠 수 있있으며
      또 다른 방법으로 많은 토론회에 참석하기에 열심을 기했다.

      당시 런던에서는 중류계급 지식인들 사이에 강의와 토론이
      성행했는데 버나드 쇼는 그런 그런 모임이 있다는
      소식만 들리면 모든 일을 제쳐두고 우선 순위로 참석하곤 했다.

      토론 모임에서 버나드 쇼는 조심스럽게
      자신의 의견을 모인 사람들에게 말하기 시작했고
      모인 사람들은 그의 말을 진지하게 들어 주었다.

      그렇게도 소심하였던 자신의 성격을 조금씩 극복해 낸 쇼는
      사람들의 마음을 끌어 당길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다.

      하루는 어떻게 청중을 상대로 설득력 있는 이야기를 할 수 있게
      되었냐는 기자의 질문에 그는 이렇게 대답했다.

      그것은 우리가 스케이트를 배우는 것과 같은
      이치라 할 수 있는데 몇 번 넘어지드라도
      부끄러움을 이겨내고 연습을 계속 하는 것이지요?

      영상제작 : 동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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