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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2019. 06. 17.
 고운미소와 아름다운 말 한마디는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8.12.01. 02:56:30   조회: 126   추천: 2
영상글:




      고운미소와 아름다운 말 한마디는

      낯선 이에게 보내는 고운 미소 하나는 희망이 되며
      어둔길을 가는 이에게는 등불입니다.

      미소 안에 담긴 마음은 배려와 사랑입니다.
      진정한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미소는
      나를 아름답게 하며 누군가를 기쁘게 합니다.

      대가없이 짓는 미소는 내 영혼을 향기롭게 하고
      타인의 마음을 행복하게 합니다.

      나를 표현하는 말은 나의 내면의 향기입니다.
      칭찬과 용기를 주는 말 한마디에
      어떤 이의 인생은 빛나는 햇살이 됩니다.

      아름다운 말 한마디는 우리의 사소한 일상을 윤택하게 하고
      사람 사이에 막힌 담을 허물어줍니다.

      실의에 빠진 이에게 격려의 말 한마디는
      슬픔에 잠긴 이에게 용기의 말 한마디
      아픈 이에게 사랑의 말 한마디 건네 보십시요
      내가 오히려 행복해집니다.

      화사한 햇살 같은 고운 미소와 진심 어린 아름다운
      말 한마디는 내 삶을 빛나게 하는 보석입니다.

      나의 아름다운 날들 속에 영원히 미소짓는 나이고 싶습니다.
      더불어 사는 인생 길에 언제나 힘이 되는
      말 한마디 건네주는 나였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그가 꿈꾸는 세상

    <에이스 벤츄라>와 <브루스 올마이티>등의 영화로
    할리우드에서 큰 성공을 거둔 영화감독 “톰 새디악”

    그는 가고싶은 곳이 있으면 개인 비행기로
    언제든 날아갔고 비싼 집과 골동품을 사들였다.
    그러던 어느 날 주변 사람들을 보며 무언가 잘못됐다는 것을 깨달았다.

    정작 무대 뒤편에서 함께 영화를 만든 사람들은 기본 적인
    생활조차 할 수 없는 형편이었다.

    그는 이런 현실에 회의감을 느껴 혼란스러운 마음을
    친구에게 털어놓았다.
    그러자 친구가 그에게 조언했다.

    "그런 게 고민이라면 사람들에게 많이 베풀면 돼"

    친구의 말은 그이 마음에 싹을 틔웠다.
    그 위에 양분을 부어 준 건 바로 자연이었다.

    그는 자연의 법칙에 교훈을 얻었다.
    자연에서는 어떤 생명체도 필요한 것보다 더 취하지 않았다.

    그런데 오로지 인간만 과도한 욕구 때문에
    필요 이상으로 많은 것을 가진 게 아닌가

    “그는 뜻 깊고 즐겁게 사는 데 얼마나 필요한가” 라며
    질문하며 저택과 비행기를 처분한 뒤 재산을 기부하고
    대신 이동식 주택에 살며 자전거를 타고 다녔다.

    그러자 이웃과 친구가 되었고 자전거를 타며 젊은 날의
    순수함을 만끽할 수 있었다.

    그가 좋아하는 이야기가 있다.
    바닷가 오두막에 사는 한 남자는 그 날 먹을 만큼의 물고기를 잡았다.
    그 뒤 아들과 놀고 낮잠을 즐기고선 저녁에는 친구들과 춤추었다.

    어느 날 한 여행자가 남자에게 물었다.
    “왜 그만큼만 잡아요.”

    "이 정도면 충분해요."
    “아니 더 잡아서 내다 팔면 돈을 벌어서 큰배를 살 수 있잖아요”

    '왜 그래야 하죠."

    “그러면 전국으로 확장해 생선을 팔 수 있잖소”
    "그 다음에는요."

    “회사를 팔고 은퇴한 다음 바닷가에 오두막을 짓고 사는 거죠
    매일 낚시하면서 낮잠도 자고 친구들과 춤추면서요."

    "제가 지금 그렇게 살고 있잖아요."

    소유에 대한 집착을 버린 그는 이제 필요함 것 이외에 나머지는
    부족한 사람들과 나눈다.
    우리 모두 하나로 연결되었다는 생각 때문이다.

    그는 이런 변화에 참여할 힘은 누구에게나 있다고 말한다
    무엇보다 변화하는 데 조급할 필요는 없어요.
    용기 있는 질문 하나 친절한 행동 하나가 여러분을 세상을 바꿀거예요.

    출처 : 박재현 글

    영상제작 : 동제





      나 자신과의 싸움

      내가 정복한 것은 산이 아니라 나 자신입니다..
      에베레스트를 인류 최초로 등장한 에드먼드 힐러리의 말입니다.

      뉴질렌드 태생인 그가 1953년 5월 29일 세계 최고봉 에베레스트
      해발 8850m에 도전 드디어 정상을 밟았을 때 사람들은
      모두가 깜짝 놀라고 말았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그는 이미 에베레스트 등정에 실패했던
      인물 이였기 때문입니다.

      그가 처음 에베레스트 등정에 도전하려 하였을 때는
      아무도 그 산을 오르려고 한 사람이 없었는데
      그런 산을 도전하고 더군다나 참혹한 실패를 경험한
      에드먼드의 두 번째 도전은 큰 용기가 필요했습니다

      번지점프를 한 번도 해보지 않은 사람 보다 한 번 경험이 있는
      사람에게 더 큰 용기가 필요하듯이 에드먼드에게도 더 큰 용기가
      필요하였지만 그는 다시 에베레스트 등정에 도전했고 마침내
      산 정상에 그의 두 발을 단단히 올려놓을 수 있었습니다.
      그것은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 낸 결과입니다.

      우리는 때때로 스스로에게 낙담하고 절망 할 때가 있습니다.
      두려움을 한번 경험하고는 두 번째 같은 두려움을 겪고 싶지 않다고
      생각하는 것이 인간의 속성이지만 두려움 그 너머엔 분명
      우리 자신을 성숙시킬 수 있는 그 무엇인가가 있다는 사실은
      모두 다 알고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 바로 “希望”입니다.

      희망이 있기에 우리는 오늘을 열심히 살아내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희망을 품는 일은 바로 나 자신과의 치열한 싸움에서
      이겨낸 사람만이 누릴 수 있는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영상제작 : 동제







          나는 고발한다

          1894년 10월 프랑스 포병대위 드레퓌스가 독일대사관에
          군사정보를 팔았다는 혐의로 체포되어 군법회의에서
          종신형을 판결 받았다.

          독일대사관에서 빼내 온 비밀 서류의 글씨체가 드레퓌스의
          글씨와 비슷하다는 것 빼고는 정확한 증거가 없었다.

          얼마 뒤 군부에서는 진범이 다른 사람이란 것을 알았지만
          사건을 은폐했다.

          그러나 1898년 소설가 에밀 졸라는 프랑스의 한 신문에
          “나는 고발한다” 라는 제목으로 공화국 대통령에게 편지를 실었다.

          에밀 졸라가 위험을 무릎 쓰고 쓴 공개편지는 진실과 거짓의
          싸움 군의 명예와 국가질서의 대결이었던 드레퓌스 사건의
          흐름을 뒤바꿔 놓았다.

          그의 용기있는 행동이 죄가 없는 드레프스에게 자유를 가져다 주었다
          에밀 졸라는 주변 사람들의 말에 휩쓸리지 않고 자신의 소신대로
          행동하곤 하였으며 1866년에는 마네가 (피리부는 소년)

          그림을 완성해 살롱에 전시했었는데 마네는 검은색. 붉은색. 흰색만으로
          소년의 실루엣을 그렸던 것이었다.

          경찰 모자를 쓰고 붉은 바지를 입은 소년은 아무런
          배경도 없는 캔버스에서 도두라져 보였다.

          그것은 마네가 유명한 화가의 작품을 모사하여 터득한 마네만의 독특한
          그림 기법이였지만 살롱에서 거부되고 말았다.

          당시 예술의 변화를 예감했던 에밀 졸라는
          신문 기고에서 마네의 그림을 이렇게 평했다.

          “간결한 필치로 힘있는 미적 효과를 내기란 결코 쉽지 않다”

          이것이 계기가 되어 화가들이 다시 한 번 마네의 그림을
          진지하게 보게 되었으며 이후 화가들은 정기적인 모임을 통해
          관습에 반대하는 예술 운동을 펼쳤고 마네는 인상파 화가의
          선구자 중 한 명으로 성장했다.

          영상제작 : 동제





          늦은 이유

          1913년 노벨 문학상을 받은 인도 시인 타고르는 아침부터 화가 잔뜩 났다.
          집안 일을 해주던 하인이 그날따라 말없이 지각했기 때문이다.

          세 시간이 지나도 오지 않자 타고르는 그를 해고해야겠다고 마음먹었다.
          하인은 한낮이 되어서야 나타났다.
          그는 늦어서 죄송하다는 말도 없이 집 안을 묵묵히 청소했다.
          그 모습을 지켜보던 타고르는 버럭 소리를 질렀다.

          “당장 그만두고 나가”
          하지만 그는 묵묵히 비질을 계속했다.
          타고르는 빗자루를 빼앗아 내던지며 집에서 나가라고 욱박질렀다.

          하인은 바닥에 떨어진 빗자루를 집어들며 말했다.
          “늦게 와서 죄송합니다.
          실은 어제 저녁 딸애가 세상을 떠났습니다.”

          타고르는 순간의 분을 참지 못한 것을 후회하며 생각했다.
          사랑은 상대방에 대한 이해가 없을 때 몹시 잔인해질 수도 있다는 사실을

          그 날 이후 타고르는 사정을 알아보기 전에
          섣불리 남을 탓하거나 판단하지 않았다.

          출처 : 이하림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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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5 당신에게 바치는 사랑 김용호2018.12.29.2875
      674 위로 받고 싶은 날 이해 받고 싶은 날 김용호2018.12.19.2393
      673 내 가슴 속에 넣고 싶은 사람 김용호2018.12.19.2013
      672 영원히 들어도 좋은 말 김용호2018.12.19.1851
      671 사랑 사용법 김용호2018.12.12.1972
      670 그리움에 취했던 마음 김용호2018.12.12.1861
      669 한번만 이 아닌 한번 더로 김용호2018.12.12.1962
      668 언제나 함께 하고 싶은 사람 김용호2018.12.01.1613
      667 이런 사람과 사랑하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12.01.1972
      666 가슴 속에 넣고 싶은 사람 김용호2018.12.01.16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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