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시 마당
아이디
암호
회원가입   암호분실





ADMIN 2019. 01. 21.
 나와 남의 차이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8.12.01. 02:55:36   조회: 94   추천: 1
영상글:




      나와 남의 차이

      내가 침묵하면 생각이 깊은 것이고.
      남이 침묵하면 아무 생각도 없는 것이다.

      내가 늦으면 피치 못할 사정 때문이고.
      남이 늦으면 정신자세가 덜 되었기 때문이다.

      내가 화를 내면 소신이 뚜렷한 것이고.
      남이 화를 내면 인간됨의 그릇이 모자란 것이다.

      내가 통화 중이면 업무상 긴급한 것이고.
      남이 통화 중이면 사적인 일일 것이다.

      내가 생각해낸 것은 창조적이며 혁신적인 것이고.
      남이 해낸 것은 웬 뜬구름 잡는 소리.

      내가 회의 중이면 남은 잠깐 기다려야 하고.
      남이 회의 중이어도 나는 즉시 만나야 한다.

      내가 아프면 일로 인한 피로 때문이니까
      쉬어야 하고.
      남이 아프면 기본 체력이 의심스러운 것이다.

      내가 약속을 어기면 어찌하다 보면 사람이
      그럴 수 있는 것이고.
      남이 약속을 어기면 사람이 그럴 수 없는 것이다.

      마음은 모든 것을 다스리고 마음에서
      나와 마음으로 이루어진다.
      나쁜 마음을 가지고 말하거나 행하면 괴로움이
      따르리니. 마치 소와 말 걸음에
      수레바퀴가 따르듯 하리.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조금씩 실력이 좋아지고 있습니다

      스페인 카탈루냐 지방에서 태어난
      파블로 카잘스(Pablo Casals, 1876∼1973)는
      '현악기의 왕자'라고 일컬어지며, 현대의 첼로 연주법을
      만들어낸 세계적인 첼리스트였습니다.

      그가 이룬 음악적 업적 중 많은 이들이 아직도 찬사를
      보내고 있는 것은 첼로 연습곡으로 취급받고 있던 바흐의
      '무반주 첼로 모음곡'을 재발굴한 것입니다.

      13살 때 중고 악보 상점을 뒤지던 중 바흐의 '무반주 첼로 모음곡'을
      발견한 그는 오랜 세월에 걸쳐 그 악보의 연주법을 연구하고
      새로 정립시켜 첼로의 구약성서라 불릴 만큼
      엄청난 지위로 끌어올렸습니다.

      그가 95세 때 한 기자가 질문했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역사상 가장 위대한 첼리스트로 손꼽히고 있는데,
      그런 선생님께서 아직도 하루에 6시간씩 연습을 하시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그는 첼로의 활을 내려놓고 대답했습니다.
      "왜냐하면 지금도 나는 매일 조금씩 실력이
      좋아지고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영상 제작 : 동제





      간디의 한마디

      어느 날 간디를 찾아 먼 길을
      아들과 함께 걸어온 한 어머니가 있었습니다.

      "선생님, 제발 도와주세요. 제 아들이 설탕을 지나치게 좋아해요.
      건강에 나쁘다고 아무리 타일러도 제 얘긴 듣지 않아요.
      그런데 제 아들이 간디 선생님을 존경해서
      선생님께서 끊으라고 말씀해주시면 끊겠다는군요.

      간디는 잠시 소년을 바라보더니 어머니께 말했습니다.
      "도와드리겠습니다. 하지만 보름 뒤에 아드님을 데려오십시오."

      어머니는 간디에게 간청하며 다시 말했습니다.
      "선생님 저희는 아주 먼 길을 걸어 왔습니다.
      오늘 제 아들에게 설탕을 먹지 말라는 한마디만 해주세요."

      간디는 다시 소년을 바라보더니 말을 이어갔습니다.
      "보름 뒤에 다시 아드님을 데려오십시오."

      더는 간청할 수 없었던 어머니는 야속했지만,
      보름 뒤 아들을 데리고 다시 간디를 찾아왔다.

      간디는 소년에게 말했습니다.
      "얘야, 설탕을 많이 먹으면 건강을 해치니 먹지 않는 것이 좋겠구나!"

      설탕을 먹지 않겠노라 약속한 아들을 보며,
      고마운 뜻을 거듭 전하던 어머니는,
      궁금한 것이 생각나 간디에게 물었습니다.

      "선생님 보름 전에 찾아뵈었을 때
      왜 보름 후에 다시 오라고 하신 건가요?"

      간디는 어머니에게 말했습니다.
      "사실 저도 설탕을 좋아했습니다.
      보름 전에도 설탕을 자주 먹고 있었기 때문에
      설탕을 먹지 말라고 하기 전에 제가 먼저 끊어야 했습니다."


      영상 제작 : 동제





      감사를 모르는 사람

      어느 조그마한 마을에 성실한 한 이발사가 있었다.
      하루는 마을을 순찰하던 경찰관이 이발소를 찾아왔다.
      이발사는 정성스럽게 경찰관의 머리를 깎아주었다.
      경찰관이 요금을 내밀자 이발사는 손을 저으며 말했다.
      마을을 위해 수고하는 당신에게 요금을 받지 않겠습니다.
      이발사는 다음날부터 경찰관으로부터 매일 감사의 인사를 받았다.

      이번에는 한 목사에게 무료로 이발을 해주었다.
      마을사람들을 위해 복음을 전하는 목사님께는
      요금을 받을 수 없습니다.
      이발사는 이튿날 목사로부터 꽃다발과 감사의 편지를 받았다.

      세 번 째 손님은 국회의원이었다.
      이발사는 국가를 위해 봉사하는 의원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무료로 이발을 해주었다.
      그런데 이튿날 아침 눈을 뜬 이발사는 깜짝 놀라고 말았다.
      이발소 앞에는 국회의원들이 줄을 지어 서 있었다.
      대접받는 일에 익숙해지면 감사의 마음이 사라진다.
      감사가 없는 삶은 기쁨도 없다.

      영상제작 : 동제





      불평은 후회를 낳는다

      두 마리의 고양이가 고기 한 덩어리를 놓고 싸움을 벌였다.
      고양이들은 상대보다 조금 더 많이 먹겠다고 아우성이었다.
      마침 꾀 많은 원숭이가 이 광경을 목격하고 참견했다.
      내가 공평하게 재판을 해주겠다.
      고양이들은 원숭이에게 고깃덩어리를 가져다주었다.
      원숭이는 일부러 크기에 차등을 두어 고깃덩이를 둘로 나누었다.
      작은 것을 받아든 고양이는 자기 것이 훨씬 작다고 불평을 터뜨렸다.
      그러자 원숭이는 큰 것을 받아들고 한 조각을 베어먹었다.
      이번에는 다른 고양이가 자기 것이 작다고 불평했다.
      원숭이는 또 다른 것을 한 입 베어 물었다.
      이렇게 몇 번을 계속하고 나니 남은 것은 겨우 고기 한 점 이었다.
      그제야 고양이들은 자신들의 싸움을 후회했다.
      불평은 후회를 낳는다 저녁에 유난히 피로를 느낀다면
      원인은 둘 중 하나다.
      낮에 일을 열심히 했거나 종일 화를 내고 불평을 했을 가능성이 높다.
      불평할 때마다 감사와 건강은 허공으로 날아가 버린다.

      영상제작 : 동제

글쓴이:  암호:  댓글:  
LIST  VOTE MODIFY DELETE WRITE  





전체글 목록 2019. 01. 21.  전체글: 785  방문수: 2527758
영상글
알림 가슴이 찡 해오는 글 모음*김용호2013.08.17.13868*
알림 이미지 복사해가기 참고*김용호2009.09.07.30072*
알림 손님 영상 글방 안내
*김용호2003.12.07.48502*
785 삶을 맛있게 요리하는 방법 김용호2019.01.09.1652
784 부부가 넘어야 할 7가지 고개 김용호2019.01.09.1302
783 사랑이라는 요리 김용호2019.01.09.1143
782 예쁜 마음 좋은 말 김용호2019.01.09.1142
781 마음에 바르는 약 김용호2019.01.09.1252
780 마음에 묻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김용호2019.01.09.843
779 소망이 한 가지 있습니다 김용호2019.01.09.982
778 정말 우린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김용호2019.01.09.942
777 이 세상에서 단 한 번뿐이라면 김용호2019.01.09.902
776 내가 얼마나 사랑을 줄 수 있을까 김용호2019.01.01.2633
775 마음에 전화 한 통이 기다려져요 김용호2019.01.01.2143
774 가슴에 적고 싶은 전화번호 김용호2019.01.01.2263
773 한번만 눈 꼭 감고 안아줄래 김용호2018.12.29.2322
772 늘 좋은 생각만 하면서 살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12.29.2382
771 좋은글 좋은 생각 김용호2018.12.29.2312
770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생각들 김용호2018.12.29.2332
769 당신에게 바치는 사랑 김용호2018.12.29.2714
768 위로 받고 싶은 날 이해 받고 싶은 날 김용호2018.12.19.2183
767 내 가슴 속에 넣고 싶은 사람 김용호2018.12.19.1843
766 영원히 들어도 좋은 말 김용호2018.12.19.1681
765 사랑 사용법 김용호2018.12.12.1742
764 그리움에 취했던 마음 김용호2018.12.12.1691
763 한번만 이 아닌 한번 더로 김용호2018.12.12.1782
762 언제나 함께 하고 싶은 사람 김용호2018.12.01.1393
761 이런 사람과 사랑하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12.01.1692
760 가슴 속에 넣고 싶은 사람 김용호2018.12.01.1452
759 나는 당신이 되고 당신은 그대가 되는 세상 김용호2018.12.01.1263
758 고운 마음으로 살고싶습니다 김용호2018.12.01.1632
757 날마다 보고싶은 그대 김용호2018.12.01.1033
756 그대가 힘들 때마다 김용호2018.12.01.1153
755 인생의 진실 김용호2018.12.01.973
754 세월이 흘러도 여전히 좋은 사람 김용호2018.12.01.932
753 보고싶다라는 말은 김용호2018.12.01.1072
752 하늘이 주신 당신 김용호2018.12.01.892
751 고운미소와 아름다운 말 한마디는 김용호2018.12.01.1072
750 나와 남의 차이 김용호2018.12.01.941
749 가끔은 설레임보다 편안함이 좋다 김용호2018.12.01.902
748 사람의 관계란 김용호2018.11.13.2392
747 인생은 둥글게 둥글게 김용호2018.11.13.2653
746 우리 이런 마음으로 살아요 김용호2018.11.13.2862
745 마음에 바르는 약 김용호2018.11.13.2422
744 마음이 아름다워지는 화장품을 김용호2018.11.13.2522
743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 그리워집니다 김용호2018.11.13.2892
742 꿈 너머 꿈 [1]김용호2018.10.29.2342
741 가슴에 남는 좋은 사람 김용호2018.10.27.4223
740 가을에 부르고 싶은 이름* 김용호2018.09.30.3054
739 중년이 아름다운 이 가을* 김용호2018.09.30.2415
738 가을처럼 깊어 가는 사랑* 김용호2018.09.30.2244
737 가을이 주는 마음* 김용호2018.09.30.2135
736 친구가 그리워지는 가을* 김용호2018.09.30.2124
735 가을 향기 기다리는 마음* 김용호2018.09.30.2255
734 이 가을이 안겨다 주는 선물* 김용호2018.09.30.2065
733 가을에는 쉼을 얻으세요* 김용호2018.09.30.2035
732 가을 한 잔 주세요* 김용호2018.09.30.1914
731 가을을 마시고 사랑을 마시고* 김용호2018.09.30.2035
730 가을 향기처럼 불어온 당신* 김용호2018.09.30.1893
729 가을 안에서 우리 사랑은* 김용호2018.09.23.3852
728 나는 가을을 좋아합니다* 김용호2018.09.23.3933
727 가을이 깊게 물들어 가기 전에* 김용호2018.09.20.3544
726 가을엔 혼자여도 좋습니다* 김용호2018.09.20.3683
725 가을이 물 드는 하늘가에* 김용호2018.09.19.3774
724 이 가을에 내가 바라는 것들* 김용호2018.09.19.4023
723 가을과 함께 찾아온 그리움 하나* 김용호2018.09.18.2023
722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그림* 김용호2018.09.10.1625
721 그대가 그리워지는 날에는* 김용호2018.09.07.1504
720 그래도 란 섬을 아시나요* 김용호2018.09.05.4085
719 꼭 안아주고 싶은 그리운 당신* 김용호2018.09.05.3614
718 마음과 마음이 맞닿는 사람이기를* 김용호2018.09.05.2824
717 누군가와 함께라면* 김용호2018.09.01.2745
716 인생을 동행할 친구가있다면* 김용호2018.09.01.1786
715 나에게 묻습니다* 김용호2018.09.01.2054
714 사람과 사람 사이에 놓여진 다리가 있습니다* 김용호2018.08.26.4815
713 사랑이 없으면* 김용호2018.08.26.4704
712 바라만 보아도 좋은 사람* 김용호2018.08.24.4123
711 당신은 이렇게 살고 있지요* 김용호2018.08.24.4333
710 당신은 정말 소중한 사람입니다* 김용호2018.08.22.4002
709 이런 사람과 내 생각을 나눠갖고 싶다 김용호2018.08.22.4022
708 마음으로 사람을 볼 수 있다면* 김용호2018.08.19.4172
707 지친 당신에게 보내는 편지* 김용호2018.08.18.3724
706 고운 모습으로 살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08.15.3923
705 행복을 주는 인연* 김용호2018.08.15.3705
704 서로에게 물들어 가는 사랑* 김용호2018.08.15.3613
703 누군가 나를 위하여* 김용호2018.08.09.4044
702 그대와 나의 인연* 김용호2018.08.09.3743
701 누군가를 사랑하고 싶은 날 김용호2018.07.31.4176
700 사랑은 언제나 당신에게 있습니다 김용호2018.07.29.3985
699 오늘이라는 좋은 날에* 김용호2018.07.29.3075
698 나를 믿어주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 김용호2018.07.26.3016
697 필요한 자리에 있어주는 사람 김용호2018.07.26.2815
696 북망산 전설 이야기 김용호2018.07.23.4614
695 신선노름 김용호2018.07.18.4185
694 인생에서 처음이자 마지막인 오늘 김용호2018.07.18.3906
693 누구나 처음부터 친구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김용호2018.07.18.2805
692 살다보면 이런 때도 있습니다 김용호2018.07.18.3126
691 당신이 만약에 내 사랑이라면 김용호2018.07.18.3336
690 천년 후에도 부르고 싶은 이름 김용호2018.07.18.3804
689 가슴으로 하는 사랑 김용호2018.07.14.2844
688 인연의 소중함을 생각하며 김용호2018.07.14.2685
687 하루를 좋은 날로 만들려는 사람은 김용호2018.07.11.3714
686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김용호2018.07.11.4106
685 소중한 친구에게 주고싶은 글 김용호2018.07.05.3974
684 어제와는 또 다른 하루를 열며 김용호2018.07.05.4025
683 가슴에 남는 좋은 느낌 김용호2018.07.04.3853
682 있을때는 그 소중함을 모르고 김용호2018.06.20.4759
681 당신께 바라는 것이 있다면 김용호2018.06.20.3977
680 기억되는 사람으로 남으십시오 김용호2018.06.20.3848
679 인생을 동행할 친구가있다면 김용호2018.06.17.3496
678 지금까지가 아니라 지금부터입니다 김용호2018.06.17.4188
677 나를 미소짓게 한 당신 김용호2018.06.12.4964
676 사랑하는 당신에게 드리는 글 김용호2018.06.10.4135
675 그 사람은 김옥준김용호2018.06.08.3545
674 우리의 마음속에 김용호김용호2018.06.08.3455
673 사랑 약 판매합니다 김용호2018.06.08.3925
672 날마다 일어나는 기적들 김용호2018.06.07.3444
671 내가 바로 당신의 인연 입니다 김용호2018.06.07.3243
670 그리움을 붙들고 사는 이유 김용호2018.06.07.3133
669 꼭 안아주고 싶은 그리운 당신 김용호2018.06.06.4083
668 어려울 때 얻는 친구 김용호2018.06.05.4162
667 볼수록 예쁜 글 김용호2018.06.04.3283
666 마음에 행복을 느끼는 날 김용호2018.06.02.4285
RELOAD WRITE
1 [2] [3] [4] [5] [6]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