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시 마당
아이디
암호
회원가입   암호분실





ADMIN 2019. 03. 23.
 사람의 관계란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8.11.13. 00:56:51   조회: 245   추천: 2
영상글:




      사람의 관계란

      우연히 만나 관심을 가지면
      인연이 되고 공을 들이면 필연이 됩니다.

      세 번 만나면 관심이 생기고
      다섯 번 만나면 마음의 문이 열리고
      일곱 번 만나야 친밀감이 생깁니다.

      우리는 좋은 사람으로 만나
      착한 사람으로 헤어져
      그리운 사람으로 남아야 합니다.

      사람은 만나봐야 그 사람을 알고
      사랑은 나눠봐야 그 사랑의
      진실을 알 수 있습니다.

      꼭 쥐고 있어야 내 것이 되는 인연은
      진짜 내 인연이 아닙니다.
      잠깐 놓았는데도 내 곁에 머무는 사람이
      진짜 내 사람입니다.

      외로움은 누군가가 채워줄 수 있지만
      그리움은 그 사람이 아니면
      채울 수가 없습니다.

      정말 소중한 사람이라면 늘 배려해 주고
      따뜻하게 대해주면 시간의 흐름 속에
      잊히지 않는 소중한 인연으로 남을 겁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맛있는 사랑 받아가세요

      달콤한 사랑을 드릴까요?
      달콤한 사랑은 당신의 입가에
      작은 미소를 떠올리게 만들어 줄 거예요.

      싱그러운 사랑을 드릴까요?
      이른 아침 호숫가에 물안개처럼
      피어오르는 사랑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열정적인 사랑을 드릴까요?
      화산에서 용암이 흘러내리는 듯한
      뜨거운 열정을 휩싸일 수 있을 거예요.

      많은 사람 중 가장 비싼 맛있는 사랑을 드릴까요?
      달콤하면서 싱그럽고 열정적인 사랑
      그 안에 희망과 용기도 같이 넣었어요.

      욕심을 내시면 안돼요.
      필요하신 분께 조금씩 나눠 드릴게요.
      욕심은 넣은 재료를 부패시켜 더 많은
      아픔을 가져오기 때문에 드릴 수가 없어요.

      이젠 행복하신 가요?
      세상은 이렇게 맑고 아름다운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중 당신은 가장 아름다운 사랑을 가졌지요.
      그러니 이젠 웃어보세요.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멋진 바보

      다른 사람을 높이고, 나를 낮추면
      손해 보는 것 같지요?

      남을 배려하고 남 뒤에 서면
      뒤 처지는 것 같지요?.

      양보하고 희생하면 잃기만 하고
      얻는 게 없어 보이지요?

      그래서
      사람들은 이런 사람을 바보라 부른 다네요.

      정말 그럴까요?
      짧게 볼 때는 바보 같지만, 길게 보면
      이런 사람이야말로‘삶의 고수’라 하지요.

      시간이 지나면 이런 사람이 남으로부터 인정
      받고, 좋은 사람이라 불리 웁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머리가 아니라
      마음이 빛나는 멋진 바보가 돼 보셔요.

      양보하고 희생하는 그들이 세상을
      아름답게 만든다 합니다.

      조금 늦더라도 차근히 쌓아 가는 삶이
      진정한 승리의 삶이 아닐까요.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이렇게 살아가게 하소서

      남자는 마음으로 늙고 여자는 얼굴로 늙는다고 하지만,
      나이가 들수록 꽃 같은 인품의 향기를 지니고
      넉넉한 마음으로 살게 하소서.

      늙어가더라도 지난 세월에 너무 집착하지 말고
      언제나 청춘의 봄날 같은 의욕을 갖고
      활기가 넘치는 인생을 살아가게 하소서.

      우러난 욕심 모두 몰아내고 언제나 스스로
      평온한 마음 지니며 지난 세월을 모두 즐겁게 안아
      자기 인생을 사랑하며 살게 하소서.

      지나간 과거는 모두 아름답게 여기고 앞으로 오는 미래의
      시간표마다 아름다운 행복의 꿈을 그려 놓고,
      매일 동그라미 치며 사는 삶으로
      인생의 즐거움이 넘치게 하소서.

      아침마다 거울을 보면 한 줄씩 그어지는 주름살
      나이가 들어 인생의 경륜으로 남을 때,
      아주 가벼운 마음으로 살아가며
      마음의 부자로 여기며 살게 하소서.

      자신이 살아오면서 남긴 징표를 고이 접어
      감사한 마음을 안고 나머지 삶도 더 아름다운 마음 지니며
      큰 기쁨으로 살아가게 하소서.

      인생이란 결국 혼자서 가는 길 살아온 날 들이 너무 많아
      더 오랜 경륜이 쌓인 그 무게 노여워도 노여움 없이
      무조건 마음으로 모두 나누어주어 아무 것도
      마음에 지닌 것 없이 자연스런 마음으로 다시 돌아가

      백조가 너무나도 평온하게 노니는 이 세상에서 가장 푸르고
      잔잔한 마음의 호수 하나 가슴에 만들어 놓고,

      언제나 기도하는 마음에서 우러난
      근심 없는 시간으로 살아가게 하소서.

      그게 인생의 가장 큰 행복이게 하소서.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잘생겨 피해를 본 미인

      잘 생기지 못했다면 다이아나가 왕비가 되어 짧은 삶을 살지 않고
      보통 사람의 아내가 되어 오래 오래 행복하게 살았을지 모른다.
      미모란 운명이 준 불행은 보통 사람들의 상상을 초월한다.
      일본에서 미인 비구니(比丘尼) 여자스님 한사람이 도를 얻기 위해
      자기 미를 불사른 실화는 불교(佛敎)계에 잘 알려진 사실이다.
      이 비구니는 불법을 듣기 위해서 일본 국내의 선지식(善知識) 도인(道人)이란
      선지식은 다 찾아다니면서 법을 물어도 가르쳐 주지도 않았고 쳐다보지도
      않았다고 한다.
      이 비구니는 혼자 생각하기를 "나는 전생(前生)에 무슨 죄(罪)가 많아서 선지식님들은
      법(法)을 안 가르쳐 줄까? 일러 줘봐야 닳아 없어 질 것도 아닌데"
      이렇게 만나는 사람들에게 신세 타령을 했는데, 이 말을 듣고 한 도인이 말하기를
      "그것도 모르겠느냐? 도인(道人)의 마음까지 흔들릴 정도로 네 얼굴이 너무
      잘 생겼기 때문이다"
      이 말을 들은 비구니는 불에다 인두를 벌겋게 달구어 가지고 자기 얼굴을
      석 달간 막 지져서 문둥이보다 더 흉한 얼굴로 법문을 누구에게나 청해
      잘 일러주어 이 비구니는 후에 큰 도인이 되었다는 이야기다.
      한 사람만 더 예를 들자면 헐리우드의 여배우 샤론 스톤은 아이큐 157의
      높은 지능을 가진 여자지만 그 잘생긴 미모 때문에 섹스의 화신으로
      평가되어 미모의 피해자중 한 사람이다.
      샤론 스톤은 교양 있고 진지한 영화에 출연하고 싶어도 미모가 걸림돌이
      되어 적지 않은 피해를 보고 말았다고 한다.
      샤론 스톤의 섹시한 이미지가 지적인 영화에는 어울리지 않는다는 결론이다.
      이 때문에 아이큐가 157이란 높은 지능에는 그 누구도 관심을 가지지 않는
      다는 것은 어느므로 보나 안쓰러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선정적인 영화배우로 적합하다는 영화계의 평가에도 문제가 있지만
      샤론 스톤은 미모가 가져다준 피해로 희망하고 있는 연기를 할 수 없는 것은
      개인적인 불행이 아닌가 생각해 본다.
      하고 싶은 이야기다.
      못생겨서 큰 소내를 보는 사람도 드물고 잘생겨서 큰 이득을 보는 사람도
      드물다고 본다.
      못생긴 얼굴 뜯어고치다 부작용으로 추녀가 된 사람들을 보라
      못생겼다는 열등감으로 피해자 되었을 뿐 그 다른 피해는 없었을 것이다.
      외모와 무관한 참다운 마음의 미를 가꾸는 여자나 남자가 진짜 멋진
      사람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출처 : 김용호 《영원의 양식》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글쓴이:  암호:  댓글:  
LIST  VOTE MODIFY DELETE WRITE  





전체글 목록 2019. 03. 23.  전체글: 845  방문수: 2532830
영상글
알림 가슴이 찡 해오는 글 모음*김용호2013.08.17.13914*
알림 이미지 복사해가기 참고*김용호2009.09.07.30118*
알림 손님 영상 글방 안내
*김용호2003.12.07.48608*
785 조용한 기다림 김용호2019.03.20.390
784 주는 사랑 나누는 기쁨 김용호2019.03.20.270
783 프로와 아마추어의 20가지 차이 김용호2019.03.20.310
782 한결같은 마음과 따뜻한 만남 김용호2019.03.20.230
781 행복한 얼굴 만들기 김용호2019.03.20.380
780 성공을 위한 인맥관리 17계명 김용호2019.03.20.200
779 보이는 게 다가 아닙니다 김용호2019.03.20.230
778 우리가 기억해야할 단어 김용호2019.03.20.250
777 좋은 친구 아름다운 당신 김용호2019.03.20.360
776 때문에를 덕분에로 김용호2019.03.20.390
775 가정에 꼭 있어야 할 10가지 김용호2019.03.20.390
774 서로에게 사랑을 베풀라 김용호2019.03.20.370
773 우리 중년들이 소망하는 것은 김용호2019.03.16.1662
772 사랑이라는 이름의 선물 김용호2019.03.16.1431
771 소중하게 느끼는 만남 김용호2019.03.16.1651
770 행복이라고 말하고 싶은 것들 김용호2019.03.16.1551
769 가슴으로 느낄 수 있는 친구 김용호2019.03.16.1621
768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 김용호2019.03.11.1222
767 이런 사람이 당신을 사랑하는 겁니다 김용호2019.03.11.1072
766 미소를 만들어 봅니다 김용호2019.03.11.1452
765 그대 곁에 머물 수가 있는 사람 김용호2019.03.11.982
764 가슴 한 곳에 그대가 있습니다 김용호2019.03.11.1342
763 이것이 바로 삶입니다 김용호2019.03.05.1302
762 마음의 꽃을 당신에게 김용호2019.03.05.1043
761 힘들어하는 그 누군가에게 김용호2019.03.05.793
760 가난해도 마음은 풍요로운 사람들 김용호2019.02.28.852
759 고운 미소와 아름다운 말 한마디 김용호2019.02.28.972
758 그대가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김용호2019.02.28.682
757 친구보다 더 소중한 친구는 김용호2019.02.27.963
756 내가 당신에게 행복이길 김용호2019.02.27.893
755 바라만 보아도 좋은 사람 김용호2019.02.27.554
754 좋은글 좋은 생각 김용호2019.02.27.742
753 좋은 사람되는 요령 김용호2019.02.27.532
752 나이가 들수록 꼭 필요한 사람 [1]김용호2019.02.17.1632
751 당신 때문에 행복합니다 김용호2019.02.17.1562
750 자꾸만 자꾸만 당신이 좋아집니다 김용호2019.02.17.1412
749 알지 못했습니다 [1]김용호2019.02.10.1365
748 물음표와 느낌표 김용호2019.02.10.1314
747 그대에게 바치는 나의 봄 김용호2019.02.10.1905
746 봄은 비밀입니다 김용호2019.02.10.923
745 봄이 오는 소리 김용호2019.02.10.892
744 봄 같은 말을 김용호2019.02.10.864
743 봄 꽃 향기가 그리운 것은 김용호2019.02.09.804
742 행복을 담는 그릇 김용호2019.02.09.754
741 마음을 헤아려 줄 수 있는 사람 김용호2019.02.09.1294
740 더 와 덜 의 차이점 김용호2019.02.09.933
739 오늘도 수고했어요 김용호2019.02.09.882
738 한 번 속아보시면 안될까요 김용호2019.02.09.912
737 내가 이런 사람이 되었으면 김용호2019.02.09.952
736 자주하면 좋은 말 김용호2019.02.09.982
735 가는 곳마다 친구가 있는 사람 김용호2019.02.09.1002
734 이런 인연으로 살면 안 될까요 김용호2019.02.01.2502
733 가장 힘들 때면 누가 많이 생각나는지 김용호2019.02.01.2481
732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 김용호2019.02.01.2592
731 누군가는 지금 이렇게 기도를 합니다 김용호2019.02.01.2701
730 참으로 아름다운 인연하나 김용호2019.02.01.2451
729 나도 모르는 마음입니다 김용호2019.02.01.2411
728 미움의 안경과 사랑의 안경 김용호2019.02.01.2653
727 행복을 가불하세요 김용호2019.02.01.2562
726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기다림 김용호2019.02.01.2352
725 삶을 맛있게 요리하는 방법 김용호2019.01.09.2503
724 부부가 넘어야 할 7가지 고개 김용호2019.01.09.1672
723 사랑이라는 요리 김용호2019.01.09.1494
722 예쁜 마음 좋은 말 김용호2019.01.09.1613
721 마음에 바르는 약 김용호2019.01.09.1653
720 마음에 묻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김용호2019.01.09.1353
719 소망이 한 가지 있습니다 김용호2019.01.09.1483
718 정말 우린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김용호2019.01.09.1444
717 이 세상에서 단 한 번뿐이라면 김용호2019.01.09.1663
716 내가 얼마나 사랑을 줄 수 있을까 김용호2019.01.01.2893
715 마음에 전화 한 통이 기다려져요 김용호2019.01.01.2274
714 가슴에 적고 싶은 전화번호 김용호2019.01.01.2424
713 한번만 눈 꼭 감고 안아줄래 김용호2018.12.29.2412
712 늘 좋은 생각만 하면서 살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12.29.2483
711 좋은글 좋은 생각 김용호2018.12.29.2403
710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생각들 김용호2018.12.29.2454
709 당신에게 바치는 사랑 김용호2018.12.29.2795
708 위로 받고 싶은 날 이해 받고 싶은 날 김용호2018.12.19.2293
707 내 가슴 속에 넣고 싶은 사람 김용호2018.12.19.1923
706 영원히 들어도 좋은 말 김용호2018.12.19.1741
705 사랑 사용법 김용호2018.12.12.1822
704 그리움에 취했던 마음 김용호2018.12.12.1771
703 한번만 이 아닌 한번 더로 김용호2018.12.12.1822
702 언제나 함께 하고 싶은 사람 김용호2018.12.01.1473
701 이런 사람과 사랑하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12.01.1822
700 가슴 속에 넣고 싶은 사람 김용호2018.12.01.1522
699 나는 당신이 되고 당신은 그대가 되는 세상 김용호2018.12.01.1343
698 고운 마음으로 살고싶습니다 김용호2018.12.01.1722
697 날마다 보고싶은 그대 김용호2018.12.01.1133
696 그대가 힘들 때마다 김용호2018.12.01.1223
695 인생의 진실 김용호2018.12.01.1223
694 세월이 흘러도 여전히 좋은 사람 김용호2018.12.01.1042
693 보고싶다라는 말은 김용호2018.12.01.1142
692 하늘이 주신 당신 김용호2018.12.01.952
691 고운미소와 아름다운 말 한마디는 김용호2018.12.01.1152
690 나와 남의 차이 김용호2018.12.01.981
689 가끔은 설레임보다 편안함이 좋다 김용호2018.12.01.1002
688 사람의 관계란 김용호2018.11.13.2452
687 인생은 둥글게 둥글게 김용호2018.11.13.2723
686 우리 이런 마음으로 살아요 김용호2018.11.13.2922
685 마음에 바르는 약 김용호2018.11.13.2482
684 마음이 아름다워지는 화장품을 김용호2018.11.13.2602
683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 그리워집니다 김용호2018.11.13.2952
682 꿈 너머 꿈 [1]김용호2018.10.29.2432
681 가슴에 남는 좋은 사람 김용호2018.10.27.4303
680 가을에 부르고 싶은 이름* 김용호2018.09.30.3154
679 중년이 아름다운 이 가을* 김용호2018.09.30.2475
678 가을처럼 깊어 가는 사랑* 김용호2018.09.30.2334
677 가을이 주는 마음* 김용호2018.09.30.2215
676 친구가 그리워지는 가을* 김용호2018.09.30.2274
675 가을 향기 기다리는 마음* 김용호2018.09.30.2345
674 이 가을이 안겨다 주는 선물* 김용호2018.09.30.2205
673 가을에는 쉼을 얻으세요* 김용호2018.09.30.2125
672 가을 한 잔 주세요* 김용호2018.09.30.1994
671 가을을 마시고 사랑을 마시고* 김용호2018.09.30.2175
670 가을 향기처럼 불어온 당신* 김용호2018.09.30.1973
669 가을 안에서 우리 사랑은* 김용호2018.09.23.3912
668 나는 가을을 좋아합니다* 김용호2018.09.23.4083
667 가을이 깊게 물들어 가기 전에* 김용호2018.09.20.3694
666 가을엔 혼자여도 좋습니다* 김용호2018.09.20.3773
RELOAD WRITE
1 [2] [3] [4] [5] [6] [7]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