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시 마당
아이디
암호
회원가입   암호분실





ADMIN 2018. 12. 19.
 사람의 관계란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8.11.13. 00:56:51   조회: 236   추천: 2
영상글:




      사람의 관계란

      우연히 만나 관심을 가지면
      인연이 되고 공을 들이면 필연이 됩니다.

      세 번 만나면 관심이 생기고
      다섯 번 만나면 마음의 문이 열리고
      일곱 번 만나야 친밀감이 생깁니다.

      우리는 좋은 사람으로 만나
      착한 사람으로 헤어져
      그리운 사람으로 남아야 합니다.

      사람은 만나봐야 그 사람을 알고
      사랑은 나눠봐야 그 사랑의
      진실을 알 수 있습니다.

      꼭 쥐고 있어야 내 것이 되는 인연은
      진짜 내 인연이 아닙니다.
      잠깐 놓았는데도 내 곁에 머무는 사람이
      진짜 내 사람입니다.

      외로움은 누군가가 채워줄 수 있지만
      그리움은 그 사람이 아니면
      채울 수가 없습니다.

      정말 소중한 사람이라면 늘 배려해 주고
      따뜻하게 대해주면 시간의 흐름 속에
      잊히지 않는 소중한 인연으로 남을 겁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맛있는 사랑 받아가세요

      달콤한 사랑을 드릴까요?
      달콤한 사랑은 당신의 입가에
      작은 미소를 떠올리게 만들어 줄 거예요.

      싱그러운 사랑을 드릴까요?
      이른 아침 호숫가에 물안개처럼
      피어오르는 사랑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열정적인 사랑을 드릴까요?
      화산에서 용암이 흘러내리는 듯한
      뜨거운 열정을 휩싸일 수 있을 거예요.

      많은 사람 중 가장 비싼 맛있는 사랑을 드릴까요?
      달콤하면서 싱그럽고 열정적인 사랑
      그 안에 희망과 용기도 같이 넣었어요.

      욕심을 내시면 안돼요.
      필요하신 분께 조금씩 나눠 드릴게요.
      욕심은 넣은 재료를 부패시켜 더 많은
      아픔을 가져오기 때문에 드릴 수가 없어요.

      이젠 행복하신 가요?
      세상은 이렇게 맑고 아름다운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중 당신은 가장 아름다운 사랑을 가졌지요.
      그러니 이젠 웃어보세요.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멋진 바보

      다른 사람을 높이고, 나를 낮추면
      손해 보는 것 같지요?

      남을 배려하고 남 뒤에 서면
      뒤 처지는 것 같지요?.

      양보하고 희생하면 잃기만 하고
      얻는 게 없어 보이지요?

      그래서
      사람들은 이런 사람을 바보라 부른 다네요.

      정말 그럴까요?
      짧게 볼 때는 바보 같지만, 길게 보면
      이런 사람이야말로‘삶의 고수’라 하지요.

      시간이 지나면 이런 사람이 남으로부터 인정
      받고, 좋은 사람이라 불리 웁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머리가 아니라
      마음이 빛나는 멋진 바보가 돼 보셔요.

      양보하고 희생하는 그들이 세상을
      아름답게 만든다 합니다.

      조금 늦더라도 차근히 쌓아 가는 삶이
      진정한 승리의 삶이 아닐까요.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이렇게 살아가게 하소서

      남자는 마음으로 늙고 여자는 얼굴로 늙는다고 하지만,
      나이가 들수록 꽃 같은 인품의 향기를 지니고
      넉넉한 마음으로 살게 하소서.

      늙어가더라도 지난 세월에 너무 집착하지 말고
      언제나 청춘의 봄날 같은 의욕을 갖고
      활기가 넘치는 인생을 살아가게 하소서.

      우러난 욕심 모두 몰아내고 언제나 스스로
      평온한 마음 지니며 지난 세월을 모두 즐겁게 안아
      자기 인생을 사랑하며 살게 하소서.

      지나간 과거는 모두 아름답게 여기고 앞으로 오는 미래의
      시간표마다 아름다운 행복의 꿈을 그려 놓고,
      매일 동그라미 치며 사는 삶으로
      인생의 즐거움이 넘치게 하소서.

      아침마다 거울을 보면 한 줄씩 그어지는 주름살
      나이가 들어 인생의 경륜으로 남을 때,
      아주 가벼운 마음으로 살아가며
      마음의 부자로 여기며 살게 하소서.

      자신이 살아오면서 남긴 징표를 고이 접어
      감사한 마음을 안고 나머지 삶도 더 아름다운 마음 지니며
      큰 기쁨으로 살아가게 하소서.

      인생이란 결국 혼자서 가는 길 살아온 날 들이 너무 많아
      더 오랜 경륜이 쌓인 그 무게 노여워도 노여움 없이
      무조건 마음으로 모두 나누어주어 아무 것도
      마음에 지닌 것 없이 자연스런 마음으로 다시 돌아가

      백조가 너무나도 평온하게 노니는 이 세상에서 가장 푸르고
      잔잔한 마음의 호수 하나 가슴에 만들어 놓고,

      언제나 기도하는 마음에서 우러난
      근심 없는 시간으로 살아가게 하소서.

      그게 인생의 가장 큰 행복이게 하소서.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잘생겨 피해를 본 미인

      잘 생기지 못했다면 다이아나가 왕비가 되어 짧은 삶을 살지 않고
      보통 사람의 아내가 되어 오래 오래 행복하게 살았을지 모른다.
      미모란 운명이 준 불행은 보통 사람들의 상상을 초월한다.
      일본에서 미인 비구니(比丘尼) 여자스님 한사람이 도를 얻기 위해
      자기 미를 불사른 실화는 불교(佛敎)계에 잘 알려진 사실이다.
      이 비구니는 불법을 듣기 위해서 일본 국내의 선지식(善知識) 도인(道人)이란
      선지식은 다 찾아다니면서 법을 물어도 가르쳐 주지도 않았고 쳐다보지도
      않았다고 한다.
      이 비구니는 혼자 생각하기를 "나는 전생(前生)에 무슨 죄(罪)가 많아서 선지식님들은
      법(法)을 안 가르쳐 줄까? 일러 줘봐야 닳아 없어 질 것도 아닌데"
      이렇게 만나는 사람들에게 신세 타령을 했는데, 이 말을 듣고 한 도인이 말하기를
      "그것도 모르겠느냐? 도인(道人)의 마음까지 흔들릴 정도로 네 얼굴이 너무
      잘 생겼기 때문이다"
      이 말을 들은 비구니는 불에다 인두를 벌겋게 달구어 가지고 자기 얼굴을
      석 달간 막 지져서 문둥이보다 더 흉한 얼굴로 법문을 누구에게나 청해
      잘 일러주어 이 비구니는 후에 큰 도인이 되었다는 이야기다.
      한 사람만 더 예를 들자면 헐리우드의 여배우 샤론 스톤은 아이큐 157의
      높은 지능을 가진 여자지만 그 잘생긴 미모 때문에 섹스의 화신으로
      평가되어 미모의 피해자중 한 사람이다.
      샤론 스톤은 교양 있고 진지한 영화에 출연하고 싶어도 미모가 걸림돌이
      되어 적지 않은 피해를 보고 말았다고 한다.
      샤론 스톤의 섹시한 이미지가 지적인 영화에는 어울리지 않는다는 결론이다.
      이 때문에 아이큐가 157이란 높은 지능에는 그 누구도 관심을 가지지 않는
      다는 것은 어느므로 보나 안쓰러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선정적인 영화배우로 적합하다는 영화계의 평가에도 문제가 있지만
      샤론 스톤은 미모가 가져다준 피해로 희망하고 있는 연기를 할 수 없는 것은
      개인적인 불행이 아닌가 생각해 본다.
      하고 싶은 이야기다.
      못생겨서 큰 소내를 보는 사람도 드물고 잘생겨서 큰 이득을 보는 사람도
      드물다고 본다.
      못생긴 얼굴 뜯어고치다 부작용으로 추녀가 된 사람들을 보라
      못생겼다는 열등감으로 피해자 되었을 뿐 그 다른 피해는 없었을 것이다.
      외모와 무관한 참다운 마음의 미를 가꾸는 여자나 남자가 진짜 멋진
      사람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출처 : 김용호 《영원의 양식》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글쓴이:  암호:  댓글:  
LIST  VOTE MODIFY DELETE WRITE  





전체글 목록 2018. 12. 19.  전체글: 765  방문수: 2524654
영상글
알림 가슴이 찡 해오는 글 모음*김용호2013.08.17.13839*
알림 이미지 복사해가기 참고*김용호2009.09.07.30046*
알림 손님 영상 글방 안내
*김용호2003.12.07.48452*
748 사랑 사용법 김용호2018.12.12.851
747 그리움에 취했던 마음 김용호2018.12.12.741
746 한번만 이 아닌 한번 더로 김용호2018.12.12.811
745 언제나 함께 하고 싶은 사람 김용호2018.12.01.1253
744 이런 사람과 사랑하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12.01.1172
743 가슴 속에 넣고 싶은 사람 김용호2018.12.01.802
742 나는 당신이 되고 당신은 그대가 되는 세상 김용호2018.12.01.1013
741 고운 마음으로 살고싶습니다 김용호2018.12.01.752
740 날마다 보고싶은 그대 김용호2018.12.01.903
739 그대가 힘들 때마다 김용호2018.12.01.1103
738 인생의 진실 김용호2018.12.01.933
737 세월이 흘러도 여전히 좋은 사람 김용호2018.12.01.852
736 보고싶다라는 말은 김용호2018.12.01.1012
735 하늘이 주신 당신 김용호2018.12.01.742
734 고운미소와 아름다운 말 한마디는 김용호2018.12.01.952
733 나와 남의 차이 김용호2018.12.01.861
732 가끔은 설레임보다 편안함이 좋다 김용호2018.12.01.802
731 사람의 관계란 김용호2018.11.13.2362
730 인생은 둥글게 둥글게 김용호2018.11.13.2603
729 우리 이런 마음으로 살아요 김용호2018.11.13.2802
728 마음에 바르는 약 김용호2018.11.13.2382
727 마음이 아름다워지는 화장품을 김용호2018.11.13.2452
726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 그리워집니다 김용호2018.11.13.2822
725 꿈 너머 꿈 [1]김용호2018.10.29.2272
724 가슴에 남는 좋은 사람 김용호2018.10.27.4193
723 가을에 부르고 싶은 이름* 김용호2018.09.30.2994
722 중년이 아름다운 이 가을* 김용호2018.09.30.2365
721 가을처럼 깊어 가는 사랑* 김용호2018.09.30.2174
720 가을이 주는 마음* 김용호2018.09.30.2075
719 친구가 그리워지는 가을* 김용호2018.09.30.2034
718 가을 향기 기다리는 마음* 김용호2018.09.30.2215
717 이 가을이 안겨다 주는 선물* 김용호2018.09.30.2015
716 가을에는 쉼을 얻으세요* 김용호2018.09.30.1975
715 가을 한 잔 주세요* 김용호2018.09.30.1844
714 가을을 마시고 사랑을 마시고* 김용호2018.09.30.1965
713 가을 향기처럼 불어온 당신* 김용호2018.09.30.1823
712 가을 안에서 우리 사랑은* 김용호2018.09.23.3802
711 나는 가을을 좋아합니다* 김용호2018.09.23.3893
710 가을이 깊게 물들어 가기 전에* 김용호2018.09.20.3454
709 가을엔 혼자여도 좋습니다* 김용호2018.09.20.3643
708 가을이 물 드는 하늘가에* 김용호2018.09.19.3714
707 이 가을에 내가 바라는 것들* 김용호2018.09.19.3973
706 가을과 함께 찾아온 그리움 하나* 김용호2018.09.18.1913
705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그림* 김용호2018.09.10.1555
704 그대가 그리워지는 날에는* 김용호2018.09.07.1404
703 그래도 란 섬을 아시나요* 김용호2018.09.05.4015
702 꼭 안아주고 싶은 그리운 당신* 김용호2018.09.05.3564
701 마음과 마음이 맞닿는 사람이기를* 김용호2018.09.05.2763
700 누군가와 함께라면* 김용호2018.09.01.2665
699 인생을 동행할 친구가있다면* 김용호2018.09.01.1675
698 나에게 묻습니다* 김용호2018.09.01.1994
697 사람과 사람 사이에 놓여진 다리가 있습니다* 김용호2018.08.26.4724
696 사랑이 없으면* 김용호2018.08.26.4633
695 바라만 보아도 좋은 사람* 김용호2018.08.24.4093
694 당신은 이렇게 살고 있지요* 김용호2018.08.24.4273
693 당신은 정말 소중한 사람입니다* 김용호2018.08.22.3952
692 이런 사람과 내 생각을 나눠갖고 싶다 김용호2018.08.22.3952
691 마음으로 사람을 볼 수 있다면* 김용호2018.08.19.4062
690 지친 당신에게 보내는 편지* 김용호2018.08.18.3634
689 고운 모습으로 살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08.15.3813
688 행복을 주는 인연* 김용호2018.08.15.3655
687 서로에게 물들어 가는 사랑* 김용호2018.08.15.3553
686 누군가 나를 위하여* 김용호2018.08.09.3963
685 그대와 나의 인연* 김용호2018.08.09.3673
684 누군가를 사랑하고 싶은 날 김용호2018.07.31.4096
683 사랑은 언제나 당신에게 있습니다 김용호2018.07.29.3895
682 오늘이라는 좋은 날에* 김용호2018.07.29.3035
681 나를 믿어주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 김용호2018.07.26.2956
680 필요한 자리에 있어주는 사람 김용호2018.07.26.2765
679 북망산 전설 이야기 김용호2018.07.23.4564
678 신선노름 김용호2018.07.18.4145
677 인생에서 처음이자 마지막인 오늘 김용호2018.07.18.3806
676 누구나 처음부터 친구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김용호2018.07.18.2715
675 살다보면 이런 때도 있습니다 김용호2018.07.18.3036
674 당신이 만약에 내 사랑이라면 김용호2018.07.18.3256
673 천년 후에도 부르고 싶은 이름 김용호2018.07.18.3704
672 가슴으로 하는 사랑 김용호2018.07.14.2804
671 인연의 소중함을 생각하며 김용호2018.07.14.2594
670 하루를 좋은 날로 만들려는 사람은 김용호2018.07.11.3594
669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김용호2018.07.11.3976
668 소중한 친구에게 주고싶은 글 김용호2018.07.05.3844
667 어제와는 또 다른 하루를 열며 김용호2018.07.05.3925
666 가슴에 남는 좋은 느낌 김용호2018.07.04.3803
665 있을때는 그 소중함을 모르고 김용호2018.06.20.4679
664 당신께 바라는 것이 있다면 김용호2018.06.20.3887
663 기억되는 사람으로 남으십시오 김용호2018.06.20.3758
662 인생을 동행할 친구가있다면 김용호2018.06.17.3436
661 지금까지가 아니라 지금부터입니다 김용호2018.06.17.4078
660 나를 미소짓게 한 당신 김용호2018.06.12.4874
659 사랑하는 당신에게 드리는 글 김용호2018.06.10.4015
658 그 사람은 김옥준김용호2018.06.08.3465
657 우리의 마음속에 김용호김용호2018.06.08.3385
656 사랑 약 판매합니다 김용호2018.06.08.3895
655 날마다 일어나는 기적들 김용호2018.06.07.3354
654 내가 바로 당신의 인연 입니다 김용호2018.06.07.3183
653 그리움을 붙들고 사는 이유 김용호2018.06.07.3063
652 꼭 안아주고 싶은 그리운 당신 김용호2018.06.06.3993
651 어려울 때 얻는 친구 김용호2018.06.05.4052
650 볼수록 예쁜 글 김용호2018.06.04.3163
649 마음에 행복을 느끼는 날 김용호2018.06.02.4204
648 머리와 가슴이 좋아합니다 김용호2018.06.01.2994
647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 김용호2018.05.29.3516
646 오늘 이 말은 꼭 해 주세요 김용호2018.05.28.3817
645 생각나는 얼굴이 되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05.27.3459
644 부부가 함께 보면 좋은 글 김용호2018.05.26.3796
643 손 내미는 당신이 고맙습니다 김용호2018.05.25.4654
642 참 좋아 보여요 말 한마디 김용호2018.05.24.4408
641 지금이라는 글자를 써 보세요 김용호2018.05.23.3927
640 기적을 사야 하는데 김용호2018.05.22.4415
639 당신의 사랑을 대출 좀 해주세요 김용호2018.05.21.4076
638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기다림 김용호2018.05.18.3725
637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 김용호2018.05.17.3514
636 기도 김옥준김용호2018.05.17.2685
635 사랑하는 사람과 이렇게 살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05.16.3354
634 그대가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김용호2018.05.15.4097
633 마음이 열려 있는 사람 김용호2018.05.14.3114
632 고운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05.13.3154
631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 그리워집니다 김용호2018.05.11.3525
630 자기마음이라는 정원에서 김용호2018.05.10.2869
629 친구라는 아름다운 말 김용호2018.05.09.3136
RELOAD WRITE
1 [2] [3] [4] [5] [6]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