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시 마당
아이디
암호
회원가입   암호분실





ADMIN 2019. 09. 21.
 인생은 둥글게 둥글게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8.11.13. 00:52:32   조회: 288   추천: 3
영상글:




      인생은 둥글게 둥글게

      삶이란 참으로 복잡하고 아슬아슬합니다.
      걱정이 없는 날이 없고
      부족함을 느끼지 않는 날이 없습니다.

      어느 것 하나 결정하거나 결심하는 것도
      쉽지 않습니다.
      내일을 알 수 없고 늘 흔들리기 때문입니다.

      삶이란 누구에게나 힘든 이야기입니다
      말로는 쉽게
      "행복하다", "기쁘다"고 하지만

      과연 얼마만큼 행복하고 어느 정도 기쁘게
      살아가고 있는지 생각해보면 막막합니다.

      이러면서 나이가 들고 건강을 잃으면
      "아! 이게 아닌데..."하는
      후회의 한숨을 쉬겠지요.

      그런데도 왜 이렇게 열심히 살까요.
      어디를 향해 이렇게 바쁘게 갈까요.
      무엇을 찾고 있는 걸까요.

      결국, 나는 나,
      우리 속의 특별한 나를 찾고 있습니다.
      내가나를 찾아다니는 것입니다.

      그 고통 갈등 불안 허전함은 모두 나를
      찾아다니는 과정에서 만나는 것들입니다.

      참 나를 알기 위해서 내가 이 세상에 태어난
      존재 이유를 알기 위해서

      나만의 특별함을 선포하기 위해서
      이렇게 바쁜 것입니다.

      이 세상에 살고 있는 사람 치고 아무 목적 없이
      태어난 사람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자기만의 독특한 가치 고유의 의미와 능력을 가지고
      태어났습니다.

      이것을 찾으면 그 날부터 그의 삶은
      고통에서 기쁨으로

      좌절에서 열정으로 복잡함에서 단순함으로
      불안에서 평안으로 바뀝니다.

      이것이야말로 각자의 인생에서 만나는
      가장 극적이 순간이요.
      가장 큰 기쁨입니다.

      아무리 화려해도 몸에 맞지 않는 옷을 입으면
      불편하여 오래 입지 못하듯이

      아무리 좋은 일도 때에 맞지 않으면 불안하듯이
      아무리 멋진 풍경도 마음이 다른데 있으면

      눈에 들어오지 않듯이 내가 아닌 남의 삶을
      살고 있으면 늘 불안하고 흔들립니다.

      하지만 자기를 발견하고
      자신의 길을 찾으면

      그때부터 그의 인생은 아주 멋진 환희의 파노라마가
      펼쳐지게 되고 행복과 기쁨도 이때 찾아옵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인생은 우리 스스로 만드는 것이다

      '파브르 곤충기'로 유명한 장 앙리 파브르는
      85세에 10권의 곤충기를 완성하고 생을 마감했습니다.

      미켈란젤로는 90세 마지막 순간까지
      <론다니니의 피에타>를 만들었습니다.

      미국의 화가 모지스는 75세의 늦은 나이에
      화가의 길로 들어섰습니다.
      101세에 세상을 떠나기까지 1,600여 점의 작품을 남기며
      화가로서 열정을 불태웠습니다.

      평범한 일상이 빛나는 그의 작품은 지금도 우표나 카드에
      꾸준히 사용되면서 많은 사람에게 사랑 받고 있습니다.
      그는 말했습니다.

      "인생은 우리 스스로 만드는 것이다.
      이전에도 그랬고 앞으로도 늘 그럴 것이다."

      창의적 노화(老化)는 지금까지의 삶에서 굳어진
      인식, 습관, 통념이 주는 편안함을 거부하고
      새로운 경험을 마다하지 않는 것에서부터 시작할 수 있습니다.
      세계적인 노화 학자 마크 윌리엄스(Mark Williams)는
      "습관이 주는 편안함의 유혹을 이기는" 것에서부터
      잘 늙기 위한 준비가 시작된다고 말했습니다.

      노년과 창조력은 무관하지 않습니다.
      어릴 때 장래희망을 상상하듯 노년에 주어진 시간을
      새로운 일을 해내는 시간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출처 : 《100세 수업》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자유의 여신상

      뉴욕 리버티 섬에는 '자유의 여신상'이 있습니다.
      프랑스가 미국이 독립된 지 100주년이 되던 1886년에 선물한 이것은
      프랑스 조각가 프레데릭 오귀스트 바르톨디의 작품입니다.

      바르톨디는 대규모 공공 기념물과 거대 조각들에 대한 열정을 키워왔었는데
      프랑스 정부가 미국 독립 100주년 기념물 디자인을 공모하자
      자유의 여신상 디자인을 출품해 당선되었습니다.

      하지만 이 작품을 시작할 때 한 가지 걱정이 있었습니다.
      바로 이 여신상의 얼굴을 누구를 모델로 삼아 조각할지가 문제였습니다.
      바르톨디는 많은 고심 끝에 자신의 어머니를 생각하며 조각을 시작했고,
      완성하기까지 무려 20년이 걸렸다고 합니다.

      미국의 자유와 민주주의를 상징하는 얼굴은
      정치가의 위풍당당한 얼굴이나, 유명인의 화려한 얼굴이 아닌
      수수하고 온화한 미소가 있는 어머니의 얼굴이었습니다.





      높은 산에 올라 아래를 보라

      그대의 삶이 힘들고 그대 마음이 흔들릴 때
      조용히 높은 산에 올라 끝없이 펼쳐진 세상을 보라.

      드넓게 탁 트인 세상이 한눈에 들어오고
      옹기종기 모여 사는 인간 세상이 천지간에 조화를 이뤄
      아름답고 평화롭지 않은가

      내가 가진 것이 아무리 많고 부유한들
      하늘 아래 한낱 점인 것을 많다 적다 가리지 말고
      주어진 재물에 감사하며 서로 나누며 살 일이다.

      감정적 사고보다 이성적 사고로 자아성찰을 통한 행동으로
      나보다는 남을 배려하고 따뜻한 정으로 사랑을 나누는
      상생의 삶이 아름다운 삶이며 모두가 행복해지는 삶이리라.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누구에게나 시간은 단 한 번뿐입니다

      미국의 화가이자 작가, 타샤 튜더(Tasha Tudor)는
      버몬트 주의 산골 마을 농가에서 정원을 가꾸며
      자급자족한 것으로 유명합니다.

      밤새 동화책에 들어갈 삽화를 그리면서 모은 돈으로
      56살이 되던 해에 버려진 농장 부지 30만 평을
      사들인 게 그 시작이었습니다.

      곧 60살이 되는 나이였지만 그녀는 꿈을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그 이후 10년 넘게 직접 땀 흘려 정원을 가꾸었고,
      마침내 그 정원을 사람들에게 공개했을 때는
      그녀의 나이 70살이었습니다.

      온종일 직접 가꿔 만든 타샤의 정원, 또는 비밀의 정원으로 불리는
      그곳을 그녀는 전 세계인과 나눌 수 있었습니다.

      92살의 나이로 세상을 떠나기 전까지 정원을 가꾸고
      그림을 그린 타샤 튜더는 노년의 삶에 대해
      아주 간명한 조언을 남겼습니다.

      "스스로 삶을 즐기고, 독립적으로 살아가야 합니다."

      모두 인생의 남은 날들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40살에는 뛰고,
      50살에는 활기차게 걷고,
      60살에는 조심스럽게 살피고,
      70살에는 숨이 차 한없이 느려지면서.

      그러나 시간은 그와 반대로 살수록 점점 매우 빠르게 흐릅니다.
      은퇴 후 20년 이상을 살게 된 지금, 최소 10만 시간 이상이 주어졌고
      이 시간은 무언가를 시작하고 이루기에 충분한 시간입니다.

      출처 : 《100세 수업》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글쓴이:  암호:  댓글:  
LIST  VOTE MODIFY DELETE WRITE  





전체글 목록 2019. 09. 21.  전체글: 894  방문수: 2556289
영상글
알림 가슴이 찡 해오는 글 모음*김용호2013.08.17.14017*
알림 이미지 복사해가기 참고*김용호2009.09.07.30192*
알림 손님 영상 글방 안내
*김용호2003.12.07.48866*
847 당신에게 행운이 있기를 김용호2019.08.20.1622
846 가슴에 남는 느낌 하나 김용호2019.08.20.1111
845 나에게 묻습니다 김용호2019.08.20.1291
844 사랑할 때는 마음만 보세요 김용호2019.08.20.1151
843 따뜻하게 안아주세요 김용호2019.08.20.1021
842 당신은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김용호2019.08.20.951
841 사랑하는 사람 좋아하는 사람 김용호2019.08.20.931
840 가슴에 묻어두고 싶은 글 김용호2019.08.20.931
839 당신은 나의 마음입니다 김용호2019.08.20.861
838 마음 가꾸기 김용호2019.08.20.941
837 삶을 바꾼 말 한마디 김용호2019.08.20.1191
836 마음과 마음의 만남 김용호2019.08.20.991
835 가슴에 감동을 주는 글 김용호2019.08.20.1041
834 사랑해서 좋은 사람 김용호2019.08.20.1051
833 이런 우리였으면 합니다 김용호2019.08.20.1071
832 삶을 맛있게 요리하는 방법 김용호2019.06.01.3853
831 마음에 바르는 약 김용호2019.06.01.2883
830 같이 있고 싶은 사람 김용호2019.06.01.2922
829 가까이 다가가고픈 사람 김용호2019.05.17.3754
828 오늘은 당신의 연인이고 싶다 김용호2019.05.17.3574
827 사랑 처방전 하루 치 김용호2019.05.17.3115
826 가슴으로 하는 사랑 김용호2019.05.17.3103
825 미소가 있는 아침 김용호2019.05.17.3053
824 사랑하는 사람이 주는 삶 김용호2019.05.17.3274
823 삶을 바꾼 말 한마디 김용호2019.05.17.3294
822 잡초라서 선미숙선미숙2019.05.09.3442
821 모녀 선미숙선미숙2019.05.09.3372
820 그래도 란 섬을 아시나요 김용호2019.05.09.2592
819 나는 지금 알지 못했습니다 김용호2019.05.09.2632
818 사랑이라는 요리 김용호2019.05.09.2482
817 5월의 그리움 김용호2019.05.09.2182
816 그대에게 줄 수 있는 것 김용호2019.05.09.2171
815 좋은 인연이 된다면 김용호2019.05.09.2361
814 가슴에 묻어두고 싶은 글 김용호2019.04.29.2474
813 그냥 이라는 말의 의미 김용호2019.04.29.2254
812 참 풍경 같은 좋은 사람 김용호2019.04.29.2324
811 살다보면 이런 때도 있습니다 김용호2019.04.29.2095
810 아름다운 간격 김용호2019.04.29.2015
809 향기와 매력이 느껴지는 사람 김용호2019.04.29.1833
808 이제는 사랑을 김용호2019.04.29.2054
807 나중에 우리 만나면 김용호2019.04.29.2155
806 사랑의 향기 차 한잔할래요 김용호2019.04.29.2194
805 사랑은 인생의 흐뭇한 향기 김용호2019.04.29.1744
804 서로가 서로를 알아 간다는 건 김용호2019.04.29.1834
803 당신의 안부가 묻고 싶은 날 김용호2019.04.29.2245
802 우리는 마음부터 만났습니다 김용호2019.04.29.2054
801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김용호2019.04.29.1952
800 꿈에 선미숙2019.04.21.3473
799 봄노래 선미숙2019.04.21.3783
798 조용한 기다림 김용호2019.03.20.2943
797 주는 사랑 나누는 기쁨 김용호2019.03.20.2382
796 프로와 아마추어의 20가지 차이 김용호2019.03.20.2062
795 한결같은 마음과 따뜻한 만남 김용호2019.03.20.2112
794 행복한 얼굴 만들기 김용호2019.03.20.2262
793 성공을 위한 인맥관리 17계명 김용호2019.03.20.2182
792 보이는 게 다가 아닙니다 김용호2019.03.20.1882
791 우리가 기억해야할 단어 김용호2019.03.20.2053
790 좋은 친구 아름다운 당신 김용호2019.03.20.1942
789 때문에를 덕분에로 김용호2019.03.20.1672
788 가정에 꼭 있어야 할 10가지 김용호2019.03.20.2481
787 서로에게 사랑을 베풀라 김용호2019.03.20.1582
786 우리 중년들이 소망하는 것은 김용호2019.03.16.1963
785 사랑이라는 이름의 선물 김용호2019.03.16.1724
784 소중하게 느끼는 만남 김용호2019.03.16.1912
783 행복이라고 말하고 싶은 것들 김용호2019.03.16.1842
782 가슴으로 느낄 수 있는 친구 김용호2019.03.16.1912
781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 김용호2019.03.11.1472
780 이런 사람이 당신을 사랑하는 겁니다 김용호2019.03.11.1282
779 미소를 만들어 봅니다 김용호2019.03.11.1662
778 그대 곁에 머물 수가 있는 사람 김용호2019.03.11.1222
777 가슴 한 곳에 그대가 있습니다 김용호2019.03.11.1602
776 이것이 바로 삶입니다 김용호2019.03.05.1492
775 마음의 꽃을 당신에게 김용호2019.03.05.1214
774 힘들어하는 그 누군가에게 김용호2019.03.05.1023
773 가난해도 마음은 풍요로운 사람들 김용호2019.02.28.1112
772 고운 미소와 아름다운 말 한마디 김용호2019.02.28.1202
771 그대가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김용호2019.02.28.903
770 친구보다 더 소중한 친구는 김용호2019.02.27.1153
769 내가 당신에게 행복이길 김용호2019.02.27.1053
768 바라만 보아도 좋은 사람 김용호2019.02.27.814
767 좋은글 좋은 생각 김용호2019.02.27.952
766 좋은 사람되는 요령 김용호2019.02.27.882
765 나이가 들수록 꼭 필요한 사람 [1]김용호2019.02.17.2022
764 당신 때문에 행복합니다 김용호2019.02.17.1742
763 자꾸만 자꾸만 당신이 좋아집니다 김용호2019.02.17.1682
762 알지 못했습니다 [1]김용호2019.02.10.1575
761 물음표와 느낌표 김용호2019.02.10.1494
760 그대에게 바치는 나의 봄 김용호2019.02.10.2075
759 봄은 비밀입니다 김용호2019.02.10.1053
758 봄이 오는 소리 김용호2019.02.10.1062
757 봄 같은 말을 김용호2019.02.10.1064
756 봄 꽃 향기가 그리운 것은 김용호2019.02.09.1034
755 행복을 담는 그릇 김용호2019.02.09.944
754 마음을 헤아려 줄 수 있는 사람 김용호2019.02.09.1524
753 더 와 덜 의 차이점 김용호2019.02.09.1093
752 오늘도 수고했어요 김용호2019.02.09.1012
751 한 번 속아보시면 안될까요 김용호2019.02.09.1152
750 내가 이런 사람이 되었으면 김용호2019.02.09.1132
749 자주하면 좋은 말 김용호2019.02.09.1192
748 가는 곳마다 친구가 있는 사람 김용호2019.02.09.1232
747 이런 인연으로 살면 안 될까요 김용호2019.02.01.2832
746 가장 힘들 때면 누가 많이 생각나는지 김용호2019.02.01.2781
745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 김용호2019.02.01.2832
744 누군가는 지금 이렇게 기도를 합니다 김용호2019.02.01.3011
743 참으로 아름다운 인연하나 김용호2019.02.01.2651
742 나도 모르는 마음입니다 김용호2019.02.01.2541
741 미움의 안경과 사랑의 안경 김용호2019.02.01.2893
740 행복을 가불하세요 김용호2019.02.01.2732
739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기다림 김용호2019.02.01.2612
738 삶을 맛있게 요리하는 방법 김용호2019.01.09.2843
737 부부가 넘어야 할 7가지 고개 김용호2019.01.09.2002
736 사랑이라는 요리 김용호2019.01.09.1704
735 예쁜 마음 좋은 말 김용호2019.01.09.1833
734 마음에 바르는 약 김용호2019.01.09.1843
733 마음에 묻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김용호2019.01.09.1624
732 소망이 한 가지 있습니다 김용호2019.01.09.1733
731 정말 우린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김용호2019.01.09.1744
730 이 세상에서 단 한 번뿐이라면 김용호2019.01.09.2133
729 내가 얼마나 사랑을 줄 수 있을까 김용호2019.01.01.3333
728 마음에 전화 한 통이 기다려져요 김용호2019.01.01.2594
RELOAD WRITE
1 [2] [3] [4] [5] [6] [7]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