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시 마당
아이디
암호
회원가입   암호분실





ADMIN 2018. 12. 19.
 우리 이런 마음으로 살아요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8.11.13. 00:51:39   조회: 280   추천: 2
영상글:




      우리 이런 마음으로 살아요

      향기로운 마음 향기로운 마음은 남을 위해 기도하는
      마음입니다.
      나비에게 벌에게 바람에게 자기의 달콤함을 내주는 꽃처럼
      소중함과 아름다움을 베풀어주는 마음입니다.

      여유로운 마음
      여유로운 마음은 풍요로움이 선사하는 평화입니다.
      바람과 구름이 평화롭게 머물도록 끝없이 드넓어 넉넉한
      하늘처럼 비어 있어 가득 채울 수 있는 자유입니다.

      사랑하는 마음
      사랑하는 마음은 존재에 대한 나와의 약속입니다.
      끊어지지 않는 믿음의 날실에 이해라는 구슬을 꿰어놓은
      염주처럼 바라봐 주고 마음을 쏟아야하는 관심입니다.

      정성된 마음
      정성된 마음은 자기를 아끼지 않는 헌신입니다.
      뜨거움을 참아내며 맑은 녹 빛으로 은은한 향과 맛을
      건내 주는 차처럼 진심으로부터 우러나오는 실천입니다.

      참는 마음
      참는 마음은 나를 바라보는 선입니다.
      절제의 바다를 그어서 오톳이 자라며 부드럽게 마음을
      비우는 대나무처럼 나와 세상이치를 바로 깨닫게
      하는 수행입니다.

      노력하는 마음
      노력하는 마음은 목표를 향한 끊임없는 투지입니다.
      깨우침을 위해 세상의 유혹을 떨치고 머리칼을 자르며
      공부하는 스님처럼 꾸준하게 한 길을 걷는 집념입니다.

      강직한 마음
      강직한 마음은 자기를 지키는 용기입니다.
      깊게 뿌리내려 흔들림 없이 사시사철 푸르른 소나무처럼
      변함 없이 한결같은 믿음입니다.

      선정된 마음
      선정된 마음은 나를 바라보게 하는 고요함입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당신은 내 친구입니다

      손잡는다고 넘어지지 않는 건 아니지만
      손 내미는 당신이 고맙습니다.
      당신은 오늘 내 친구였습니다.

      응원한다고 힘든 삶이 쉬워지는 건 아니지만
      힘내라는 말 잘 한다는 말 고맙습니다.
      당신은 오늘 내 친구였습니다.

      일으켜준다고 상처가 아무는 건 아니지만
      툭툭 흙 털어 주는 당신이 고맙습니다.
      당신은 오늘 내 친구였습니다.

      물이 모자란다고 당장 숨 넘어가는 건 아니지만
      생명수를 건네주는 당신이 고맙습니다.
      당신은 오늘 내 친구였습니다.

      혼자 간다고 다 길 잃는 건 아니지만
      기다려준 당신이 고맙습니다.
      당신은 오늘 내 친구였습니다.

      말 한마디 안 한다고 우울해지는 건 아니지만
      말 건네준 당신이 고맙습니다.
      당신은 오늘 내 친구였습니다.

      이름도 모르는 당신이
      나이도 모르는 당신이
      친구 하나 없는 내게
      오늘 가장 소중한 친구였습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풍차주인





      너무 잘하려 하지 말라 하네

      너무 잘하려 하지 말라 하네.
      이미 살고 있음이 이긴 것이므로

      너무 슬퍼하지 말라 하네.
      삶은 슬픔도 아름다운 기억으로 돌려주므로

      너무 고집부리지 말라 하네.
      사람의 마음과 생각은 늘 변하는 것이므로

      너무 욕심부리지 말라 하네.
      사람이 살아가는데 그다지 많은 것이 필요치 않으므로

      너무 연연해하지 말라 하네.
      죽을 것 같던 사람이 간 자리에 또 소중한 사람이 오므로

      너무 미안해하지 말라 하네.
      우리 모두는 누구나 실수하는 불완전한 존재이므로

      너무 뒤돌아보지 말라 하네.
      지나간 날보다 앞으로 살날이 더 의미 있으므로

      너무 받으려 하지 말라 하네.
      살다보면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기쁘므로

      너무 조급해 하지 말라 하네.
      천천히 가도 얼마든지 먼저 도착할 수 있으므로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다 이렇게 살면 될 것을

      그리 모질게 살지 않아도 되는 것을
      바람의 말에 귀를 기울이며,

      물처럼 흐르며 살아도 되는 것을
      악 쓰고 소리 지르며,

      악착 같이 살지 않아도 되는 것을
      말 한 마디 참고 물 한 모금 먼저 건네고,

      잘난 것 만 보지말고, 못난 것들도 보듬으면서
      거울 속의 자신을 바라보듯
      원망하고 미워하지 말고 용서하며 살 걸 그랬어

      세월의 흐름에 모든 게 잠깐인 삶을 살아간다는 것을
      무엇을 얼마나 더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아둥바둥 살아 왔는지 몰라.

      사랑도 예쁘게 익어야 한다는 것을
      덜 익은 사랑은 쓰고 아프다는 것을

      예쁜 맘으로 기다려야 한다는 것을
      젊은 날에는 왜 몰랐나 몰라

      감나무의 홍시처럼 내가 내 안에서 무르도록
      익을 수 있으면 좋겠다.

      아프더라도 겨울 감나무 가지 끝에 남아 있다가
      마지막 지나는 바람이 전하는 말을 들었으면 좋겠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웃음과 눈물

      신이 우리에게 주신 가장 큰 선물 두 가지는
      "눈물"과 "웃음" 이라고 합니다.
      눈물에는 치유의 힘이 있고,
      웃음에는 건강이 담겨 있습니다.
      기쁠 때 몸 안팎으로 드러나는 가장 큰 행동이 웃음입니다.

      당신의 마음 속에는 특별한 스위치가 있습니다.
      오직 당신만이 켜고 끌 수 있는 행복 스위치입니다.

      지금 내가 기쁘고 즐겁고, 행복하지 않다면
      나도 모르게 그 스위치를 꺼 놓고 있는 건 아닐까요?

      행복은 누리고, 불행은 버리는 것입니다.
      소망은 쫓는 것이고, 원망은 잊는 것입니다.

      기쁨은 찾는 것이고 슬픔은 견디는 것입니다.
      건강은 지키는 것이고 병마는 벗하는 것입니다.

      사랑은 끓이는 것이고 미움은 삭이는 것입니다.
      가족은 살피는 것이고 이웃은 어울리는 것입니다.

      자유는 즐기는 것이고 그런 속박은 날려버리는 것입니다.
      웃음은 나를 위한 것이고 울음은 남을 위한 것입니다.

      기쁨은 바로 행복입니다.
      행복은 누가 만들어 줄까요?
      그것은 바로 당신 자신입니다.

      당신의 마음 속 행복 스위치를 다시 켜보세요.
      밝고 환한 행복이 켜집니다.

      영상제작 : 동제

글쓴이:  암호:  댓글:  
LIST  VOTE MODIFY DELETE WRITE  





전체글 목록 2018. 12. 19.  전체글: 765  방문수: 2524570
영상글
알림 가슴이 찡 해오는 글 모음*김용호2013.08.17.13839*
알림 이미지 복사해가기 참고*김용호2009.09.07.30046*
알림 손님 영상 글방 안내
*김용호2003.12.07.48452*
748 사랑 사용법 김용호2018.12.12.851
747 그리움에 취했던 마음 김용호2018.12.12.731
746 한번만 이 아닌 한번 더로 김용호2018.12.12.811
745 언제나 함께 하고 싶은 사람 김용호2018.12.01.1243
744 이런 사람과 사랑하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12.01.1172
743 가슴 속에 넣고 싶은 사람 김용호2018.12.01.802
742 나는 당신이 되고 당신은 그대가 되는 세상 김용호2018.12.01.1013
741 고운 마음으로 살고싶습니다 김용호2018.12.01.742
740 날마다 보고싶은 그대 김용호2018.12.01.903
739 그대가 힘들 때마다 김용호2018.12.01.1103
738 인생의 진실 김용호2018.12.01.933
737 세월이 흘러도 여전히 좋은 사람 김용호2018.12.01.852
736 보고싶다라는 말은 김용호2018.12.01.1002
735 하늘이 주신 당신 김용호2018.12.01.742
734 고운미소와 아름다운 말 한마디는 김용호2018.12.01.952
733 나와 남의 차이 김용호2018.12.01.851
732 가끔은 설레임보다 편안함이 좋다 김용호2018.12.01.802
731 사람의 관계란 김용호2018.11.13.2352
730 인생은 둥글게 둥글게 김용호2018.11.13.2593
729 우리 이런 마음으로 살아요 김용호2018.11.13.2802
728 마음에 바르는 약 김용호2018.11.13.2382
727 마음이 아름다워지는 화장품을 김용호2018.11.13.2452
726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 그리워집니다 김용호2018.11.13.2822
725 꿈 너머 꿈 [1]김용호2018.10.29.2272
724 가슴에 남는 좋은 사람 김용호2018.10.27.4193
723 가을에 부르고 싶은 이름* 김용호2018.09.30.2994
722 중년이 아름다운 이 가을* 김용호2018.09.30.2355
721 가을처럼 깊어 가는 사랑* 김용호2018.09.30.2164
720 가을이 주는 마음* 김용호2018.09.30.2065
719 친구가 그리워지는 가을* 김용호2018.09.30.2034
718 가을 향기 기다리는 마음* 김용호2018.09.30.2215
717 이 가을이 안겨다 주는 선물* 김용호2018.09.30.2015
716 가을에는 쉼을 얻으세요* 김용호2018.09.30.1975
715 가을 한 잔 주세요* 김용호2018.09.30.1844
714 가을을 마시고 사랑을 마시고* 김용호2018.09.30.1965
713 가을 향기처럼 불어온 당신* 김용호2018.09.30.1823
712 가을 안에서 우리 사랑은* 김용호2018.09.23.3802
711 나는 가을을 좋아합니다* 김용호2018.09.23.3873
710 가을이 깊게 물들어 가기 전에* 김용호2018.09.20.3454
709 가을엔 혼자여도 좋습니다* 김용호2018.09.20.3623
708 가을이 물 드는 하늘가에* 김용호2018.09.19.3704
707 이 가을에 내가 바라는 것들* 김용호2018.09.19.3973
706 가을과 함께 찾아온 그리움 하나* 김용호2018.09.18.1913
705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그림* 김용호2018.09.10.1555
704 그대가 그리워지는 날에는* 김용호2018.09.07.1394
703 그래도 란 섬을 아시나요* 김용호2018.09.05.4015
702 꼭 안아주고 싶은 그리운 당신* 김용호2018.09.05.3564
701 마음과 마음이 맞닿는 사람이기를* 김용호2018.09.05.2753
700 누군가와 함께라면* 김용호2018.09.01.2655
699 인생을 동행할 친구가있다면* 김용호2018.09.01.1675
698 나에게 묻습니다* 김용호2018.09.01.1994
697 사람과 사람 사이에 놓여진 다리가 있습니다* 김용호2018.08.26.4724
696 사랑이 없으면* 김용호2018.08.26.4623
695 바라만 보아도 좋은 사람* 김용호2018.08.24.4083
694 당신은 이렇게 살고 있지요* 김용호2018.08.24.4273
693 당신은 정말 소중한 사람입니다* 김용호2018.08.22.3942
692 이런 사람과 내 생각을 나눠갖고 싶다 김용호2018.08.22.3942
691 마음으로 사람을 볼 수 있다면* 김용호2018.08.19.4052
690 지친 당신에게 보내는 편지* 김용호2018.08.18.3624
689 고운 모습으로 살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08.15.3813
688 행복을 주는 인연* 김용호2018.08.15.3645
687 서로에게 물들어 가는 사랑* 김용호2018.08.15.3553
686 누군가 나를 위하여* 김용호2018.08.09.3943
685 그대와 나의 인연* 김용호2018.08.09.3673
684 누군가를 사랑하고 싶은 날 김용호2018.07.31.4096
683 사랑은 언제나 당신에게 있습니다 김용호2018.07.29.3895
682 오늘이라는 좋은 날에* 김용호2018.07.29.3025
681 나를 믿어주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 김용호2018.07.26.2956
680 필요한 자리에 있어주는 사람 김용호2018.07.26.2755
679 북망산 전설 이야기 김용호2018.07.23.4554
678 신선노름 김용호2018.07.18.4145
677 인생에서 처음이자 마지막인 오늘 김용호2018.07.18.3806
676 누구나 처음부터 친구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김용호2018.07.18.2715
675 살다보면 이런 때도 있습니다 김용호2018.07.18.3036
674 당신이 만약에 내 사랑이라면 김용호2018.07.18.3236
673 천년 후에도 부르고 싶은 이름 김용호2018.07.18.3704
672 가슴으로 하는 사랑 김용호2018.07.14.2804
671 인연의 소중함을 생각하며 김용호2018.07.14.2584
670 하루를 좋은 날로 만들려는 사람은 김용호2018.07.11.3594
669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김용호2018.07.11.3966
668 소중한 친구에게 주고싶은 글 김용호2018.07.05.3834
667 어제와는 또 다른 하루를 열며 김용호2018.07.05.3915
666 가슴에 남는 좋은 느낌 김용호2018.07.04.3793
665 있을때는 그 소중함을 모르고 김용호2018.06.20.4669
664 당신께 바라는 것이 있다면 김용호2018.06.20.3887
663 기억되는 사람으로 남으십시오 김용호2018.06.20.3758
662 인생을 동행할 친구가있다면 김용호2018.06.17.3426
661 지금까지가 아니라 지금부터입니다 김용호2018.06.17.4078
660 나를 미소짓게 한 당신 김용호2018.06.12.4874
659 사랑하는 당신에게 드리는 글 김용호2018.06.10.4005
658 그 사람은 김옥준김용호2018.06.08.3465
657 우리의 마음속에 김용호김용호2018.06.08.3375
656 사랑 약 판매합니다 김용호2018.06.08.3885
655 날마다 일어나는 기적들 김용호2018.06.07.3354
654 내가 바로 당신의 인연 입니다 김용호2018.06.07.3183
653 그리움을 붙들고 사는 이유 김용호2018.06.07.3063
652 꼭 안아주고 싶은 그리운 당신 김용호2018.06.06.3993
651 어려울 때 얻는 친구 김용호2018.06.05.4052
650 볼수록 예쁜 글 김용호2018.06.04.3153
649 마음에 행복을 느끼는 날 김용호2018.06.02.4184
648 머리와 가슴이 좋아합니다 김용호2018.06.01.2994
647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 김용호2018.05.29.3516
646 오늘 이 말은 꼭 해 주세요 김용호2018.05.28.3817
645 생각나는 얼굴이 되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05.27.3459
644 부부가 함께 보면 좋은 글 김용호2018.05.26.3786
643 손 내미는 당신이 고맙습니다 김용호2018.05.25.4654
642 참 좋아 보여요 말 한마디 김용호2018.05.24.4398
641 지금이라는 글자를 써 보세요 김용호2018.05.23.3927
640 기적을 사야 하는데 김용호2018.05.22.4415
639 당신의 사랑을 대출 좀 해주세요 김용호2018.05.21.4066
638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기다림 김용호2018.05.18.3705
637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 김용호2018.05.17.3514
636 기도 김옥준김용호2018.05.17.2685
635 사랑하는 사람과 이렇게 살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05.16.3354
634 그대가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김용호2018.05.15.4097
633 마음이 열려 있는 사람 김용호2018.05.14.3104
632 고운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05.13.3154
631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 그리워집니다 김용호2018.05.11.3515
630 자기마음이라는 정원에서 김용호2018.05.10.2869
629 친구라는 아름다운 말 김용호2018.05.09.3126
RELOAD WRITE
1 [2] [3] [4] [5] [6]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