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시 마당
아이디
암호
회원가입   암호분실





ADMIN 2019. 05. 26.
 마음에 바르는 약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8.11.13. 00:50:11   조회: 256   추천: 2
영상글:




      마음에 바르는 약

      남에게 상처 줄 수 있는 말은
      되도록 하지 마세요.
      아무렇지 않은 척해도
      속으로 울고 있을지도 몰라요.

      내가 원래 이런 사람이니까
      무조건 이해해주길
      바라는 마음도 버리세요.
      그건 이해가 아니라 강요랍니다.

      힘들 때 누군가
      위로해 줄 것을 바라지만 말고
      혼자서 이겨내 볼 방법을 생각해 보세요.
      그들이 당신의 고민보다
      더 큰 고민을 안고 있을지도 모르니까요.

      진심을 장난으로 말하지 마세요.
      그럴수록 당신의 진심의 가치는
      점점 떨어지게 돼 있거든요.

      누군가를 좋아할 때는
      머리보다 마음으로 사랑하세요.
      머리로 잰 마음은 줄자처럼
      다시 되감겨지게 마련이거든요.

      당신이 외롭다고 느낄 때
      부모님께 전화를 걸어보세요.
      이 세상엔 언제나 내 옆을
      지켜주는 사람이 있다는 걸 알게될 거예요.

      그리고 기억하세요.
      단어 몇 글자로 이루어진 말들이지만.
      이런 사소한 것들이
      당신의 삶을 바꿀지도 모르니까요.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말하지 않아도 느낄 수 있는 사랑

      굳이 당신이 나처럼 사랑한다 말하지 않아도
      보고 싶다 말하지 않아도 침묵 속에 당신만의
      사랑 표현이 담겨 있기에 난 슬퍼하지 않는답니다.

      당신은 있잖아요.
      눈부신 햇살 주룩 주룩 내리는 빗소리
      새들의 노래소리 수많은 사람들의 웅성거림 속에도
      내 발길 닿는 곳 어디에든 당신은 늘 먼저와
      기다리며 언제나 내 곁에 와 있기 때문에

      내가 존재하는 곳 어디든 당신이 함께 한다는 건
      뎅그레 비어있는 내 마음에 당신만이 가득하여
      심장에 물 꽃이 솟아오르기 때문에 아무리
      멀리 있어도 우주공간을 날아 한 마리 새가되어
      당신 곁에 갈 수 있답니다.

      이런 마음 우리 하나라면 굳이 함께 할 수 없어도
      말없는 눈빛으로 바라만 봐도 난 당신의 마음을
      말하지 않아도 느낄 수가 있답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깨진 찻잔

      우즈베키스탄에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다.
      어느 지방에 난폭한 왕이 있었다.
      왕은 아름다운 찻잔 하나를 가장 아꼈다.

      어느 날 왕이 잔치를 벌이다 찻잔이 산산조각 났다.
      왕은 신하들에게 깨진 찻잔을 원래대로 붙여 놓으라고 명을 내렸다.
      깨진 찻잔을 감쪽같이 붙이는 것은 불가능해 보였다.
      신하들은 백 세가 넘은 우스만 영감을 찾아갔다.
      그는 깨진 찻잔을 들려다보곤 말했다.
      "나에게 일 년만 시간을 주시오"

      우스만 영감은 작업실에 틀어박혀 밖으로 나오지 않았다.
      어느덧 일 년이 지났다.
      우스만 영감은 보자기를 들고 손자와 함께 나타났다.
      그 속에는 찬란한 찻잔이 있었다.
      왕은 크게 만족했다.

      손문을 들은 도공들이 우스만 영감에게 비결을 물었다.
      "나도 자네들과 다름없이 진흙과 물을 반죽해 도자기를 굽지.
      다만 조금만 일이라도 정성을 다할 뿐이라네."

      하루는 손자가 몰래 작업실에 들어갔다가 깜짝놀랐다.
      깨진 찻잔 조각이 그대로 있는 게 아니가.
      우스만 영감이 말했다.
      "너도 혼을 바쳐 도자기를 만들면 그 방법을 알게 될 거란다."

      출처 : 월간 좋은 생각 정정화 기자




          영상제작 : 동제





      깨진 찻주전자

      찻주전자를 팔기 위해 장에 가는 사나이가 있었다.
      산언덕을 넘던 중에 그의 광주리에 담긴 찻주전자 몇 개가
      땅에 떨어져 박살이 났다.

      뒤도 돌아다보지 않고 계속 길을 가는 그에게
      어떤 사람이 말을 건넸다.
      "여보시오, 찻주전자가 땅에 떨어져 깨졌으니 빨리 살펴보시오."
      그러자 사나이는 대꾸했다.
      "기왕에 깨진 것을 다시 봐서 무슨 소용이 있겠소?"

      많은 사람들이 이해득실을 따지느라 정신이 없고, 이미 깨진
      '찻주전자'에 대한 후회로 시간을 허비한다.
      심할 경우에는 지나간 일에 정신을 빼앗겨
      더 많은 찻주전자를 깨뜨려 버린다.

      살다 보면 생각지도 못했던 일들이 불시에 일어나곤 한다.
      사람들은 모두 성공하려 하지만,
      성공은 대부분 많은 좌절과 실패를 겪은 다음에야 겨우 가능하다.
      당신이 불행을 당하거나 충격을 받았을 때
      평상심을 유지할 수 있는지의 여부는 매우 중요하다.

      괴로운 일들을 잊는 것이 초심을 배반한다는 의미는 아니다.
      만회할 수 없는 일들을 포기한다고 해서
      당신의 남은 인생이 빛을 잃는 것도 아니다.
      하늘은 한쪽 문을 닫는 동시에 다른 문을 열어 놓는다.

      당신은 물러날 수도, 전진할 수도,
      수비를 공격의 수단으로 만들 수도 있다.
      분명한 사실은 때가 무르익으면
      패배를 승리로 전환할 수 있다는 것이다.

      출처 : 장쓰안 《평상심》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남을 생각할 줄 아는 아이

      작가이며 유명한 연사인 레오 버스칼글리아가 한번은 자신이
      심사를 맡았던 어떤 대회에 대해 말한 적이 있다.
      그 대회의 목적은 남을 가장 잘 생각할 줄 아는 아이를
      뽑는 일이었다.
      레오 버스카글리아가 뽑은 우승자는 일곱 살의 아이였다.
      그 아이의 옆집에는 최근에 아내를 잃은 나이 먹은 노인이 살고 있었다.
      그 노인이 우는 것을 보고 어린 소년은 노인이 사는
      집 마당으로 걸어갔다.
      그리고는 노인의 무릎에 앉아 있었다.
      엄마가 나중에 아이에게 이웃집 노인께 무슨 위로의 말을
      했느냐고 묻자 어린 소년은 말했다.
      "아무것도 하지 않았어요.
      다만 그 할아버지가 우는 걸 도와 드렸어요."

      출처 : 《엘렌 크라이드먼. 도나 버나드》 제공





          영상제작 : 동제





      당당한 나를 위한 10계명

      ① 힘차게 일어나라.
      시작이 좋아야 끝도 좋다.
      육상 선수는 심판의 총소리에 모든 신경을 곤두세운다.
      0.001초라도 빠르게 출발하기 위해서다.
      올해 365번의 출발 기회가 있다.

      ② 당당하게 걸어라.
      인생이란 성공을 향한 끊임없는 행진이다.
      목표를 향하여 당당하게 걸어라.

      ③ 오늘 일은 오늘로 끝내라.
      성공해야겠다는 의지가 있다면 미루는 습관에서 벗어나라.
      우리가 살고 있는 것은 오늘 하루 뿐이다.
      내일은 내일 해가 뜬다 해도 그것은 내일의 해다.

      ④ 시간을 정해 놓고 책을 읽어라.
      책 속에 길이 있다.
      길이 없다고 헤매는 사람의 공통점은 책을 읽지 않는데 있다.
      지혜가 가득한 책을 소화시켜라.
      하루에 30분씩 독서 시간을 만들어 보라.

      ⑤ 웃는 훈련을 반복하라.
      최후에 웃는 자가 승리자다.
      그렇다면 웃는 훈련을 쌓아야 한다.
      자신을 돋보이게 하는 지름길도 웃음이다.
      웃으면 복이 온다는 말은 그냥 생긴 말이 아니다.

      ⑥ 말하는 법을 배워라.
      말이란 의사소통을 위해 하는 것만은 아니다.
      자기가 자신에게 말을 할 수 있고, 절대자인 신과도 대화할 수 있다.
      해야할 말과 해서는 안될 말을 분간하는 방법을 깨우치자.

      ⑦ 하루 한가지씩 좋은 일을 하라.
      인생에는 연장전이 없다.
      그러나 살아온 발자취는 영원히 지워지지 않는다.
      하루에 크건 작건 좋은 일을 하자.

      ⑧ 자신을 해방시켜라.
      어떤 어려움이라도 마음을 열고 밀고 나가면 해결된다.
      어렵다, 안 된다, 힘들다고 하지 말라.
      굳게 닫혀진 자신의 마음을 활짝 열어 보자.

      ⑨ 사랑을 업그레이드 시켜라.
      사랑은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다.
      그런데도 아무나 사랑을 한다.
      말이 사랑이지 진정한 사랑이라고 할 수는 없는 일이다.

      ⑩ 매일 매일 점검하라.
      생각하는 만족만이 살아 남는다.
      생각 없이 사는 것은 삶이 아니라 생존일 뿐이다.
      이제 자신을 점검해 보자.




          영상제작 : 동제

글쓴이:  암호:  댓글:  
LIST  VOTE MODIFY DELETE WRITE  





전체글 목록 2019. 05. 26.  전체글: 876  방문수: 2536134
영상글
알림 가슴이 찡 해오는 글 모음*김용호2013.08.17.13932*
알림 이미지 복사해가기 참고*김용호2009.09.07.30133*
알림 손님 영상 글방 안내
*김용호2003.12.07.48719*
847 가까이 다가가고픈 사람 김용호2019.05.17.2872
846 오늘은 당신의 연인이고 싶다 김용호2019.05.17.2802
845 사랑 처방전 하루 치 김용호2019.05.17.2702
844 가슴으로 하는 사랑 김용호2019.05.17.2632
843 미소가 있는 아침 김용호2019.05.17.2732
842 사랑하는 사람이 주는 삶 김용호2019.05.17.2852
841 삶을 바꾼 말 한마디 김용호2019.05.17.2842
840 잡초라서 선미숙선미숙2019.05.09.2232
839 모녀 선미숙선미숙2019.05.09.2212
838 내 마음의 휴식이 되는 이야기 김용호2019.05.09.2361
837 나는 지금 알지 못했습니다 김용호2019.05.09.2441
836 사랑이라는 요리 김용호2019.05.09.2341
835 5월의 그리움 김용호2019.05.09.2092
834 그대에게 줄 수 있는 것 김용호2019.05.09.2021
833 좋은 인연이 된다면 김용호2019.05.09.2261
832 가슴에 묻어두고 싶은 글 김용호2019.04.29.2344
831 그냥 이라는 말의 의미 김용호2019.04.29.2154
830 참 풍경 같은 좋은 사람 김용호2019.04.29.2204
829 살다보면 이런 때도 있습니다 김용호2019.04.29.1905
828 아름다운 간격 김용호2019.04.29.1915
827 향기와 매력이 느껴지는 사람 김용호2019.04.29.1683
826 이제는 사랑을 김용호2019.04.29.1974
825 나중에 우리 만나면 김용호2019.04.29.2055
824 사랑의 향기 차 한잔할래요 김용호2019.04.29.2024
823 사랑은 인생의 흐뭇한 향기 김용호2019.04.29.1584
822 서로가 서로를 알아 간다는 건 김용호2019.04.29.1624
821 당신의 안부가 묻고 싶은 날 김용호2019.04.29.2075
820 우리는 마음부터 만났습니다 김용호2019.04.29.1924
819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김용호2019.04.29.1862
818 꿈에 선미숙2019.04.21.3363
817 봄노래 선미숙2019.04.21.3673
816 조용한 기다림 김용호2019.03.20.2833
815 주는 사랑 나누는 기쁨 김용호2019.03.20.2262
814 프로와 아마추어의 20가지 차이 김용호2019.03.20.1922
813 한결같은 마음과 따뜻한 만남 김용호2019.03.20.1962
812 행복한 얼굴 만들기 김용호2019.03.20.2202
811 성공을 위한 인맥관리 17계명 김용호2019.03.20.2022
810 보이는 게 다가 아닙니다 김용호2019.03.20.1752
809 우리가 기억해야할 단어 김용호2019.03.20.1902
808 좋은 친구 아름다운 당신 김용호2019.03.20.1842
807 때문에를 덕분에로 김용호2019.03.20.1592
806 가정에 꼭 있어야 할 10가지 김용호2019.03.20.2301
805 서로에게 사랑을 베풀라 김용호2019.03.20.1442
804 우리 중년들이 소망하는 것은 김용호2019.03.16.1813
803 사랑이라는 이름의 선물 김용호2019.03.16.1633
802 소중하게 느끼는 만남 김용호2019.03.16.1802
801 행복이라고 말하고 싶은 것들 김용호2019.03.16.1652
800 가슴으로 느낄 수 있는 친구 김용호2019.03.16.1722
799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 김용호2019.03.11.1322
798 이런 사람이 당신을 사랑하는 겁니다 김용호2019.03.11.1142
797 미소를 만들어 봅니다 김용호2019.03.11.1522
796 그대 곁에 머물 수가 있는 사람 김용호2019.03.11.1052
795 가슴 한 곳에 그대가 있습니다 김용호2019.03.11.1422
794 이것이 바로 삶입니다 김용호2019.03.05.1402
793 마음의 꽃을 당신에게 김용호2019.03.05.1114
792 힘들어하는 그 누군가에게 김용호2019.03.05.853
791 가난해도 마음은 풍요로운 사람들 김용호2019.02.28.952
790 고운 미소와 아름다운 말 한마디 김용호2019.02.28.1022
789 그대가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김용호2019.02.28.743
788 친구보다 더 소중한 친구는 김용호2019.02.27.1033
787 내가 당신에게 행복이길 김용호2019.02.27.963
786 바라만 보아도 좋은 사람 김용호2019.02.27.654
785 좋은글 좋은 생각 김용호2019.02.27.892
784 좋은 사람되는 요령 김용호2019.02.27.812
783 나이가 들수록 꼭 필요한 사람 [1]김용호2019.02.17.1752
782 당신 때문에 행복합니다 김용호2019.02.17.1652
781 자꾸만 자꾸만 당신이 좋아집니다 김용호2019.02.17.1482
780 알지 못했습니다 [1]김용호2019.02.10.1435
779 물음표와 느낌표 김용호2019.02.10.1384
778 그대에게 바치는 나의 봄 김용호2019.02.10.1965
777 봄은 비밀입니다 김용호2019.02.10.993
776 봄이 오는 소리 김용호2019.02.10.972
775 봄 같은 말을 김용호2019.02.10.934
774 봄 꽃 향기가 그리운 것은 김용호2019.02.09.934
773 행복을 담는 그릇 김용호2019.02.09.854
772 마음을 헤아려 줄 수 있는 사람 김용호2019.02.09.1374
771 더 와 덜 의 차이점 김용호2019.02.09.1013
770 오늘도 수고했어요 김용호2019.02.09.952
769 한 번 속아보시면 안될까요 김용호2019.02.09.982
768 내가 이런 사람이 되었으면 김용호2019.02.09.1022
767 자주하면 좋은 말 김용호2019.02.09.1082
766 가는 곳마다 친구가 있는 사람 김용호2019.02.09.1062
765 이런 인연으로 살면 안 될까요 김용호2019.02.01.2582
764 가장 힘들 때면 누가 많이 생각나는지 김용호2019.02.01.2541
763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 김용호2019.02.01.2652
762 누군가는 지금 이렇게 기도를 합니다 김용호2019.02.01.2791
761 참으로 아름다운 인연하나 김용호2019.02.01.2511
760 나도 모르는 마음입니다 김용호2019.02.01.2471
759 미움의 안경과 사랑의 안경 김용호2019.02.01.2733
758 행복을 가불하세요 김용호2019.02.01.2622
757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기다림 김용호2019.02.01.2402
756 삶을 맛있게 요리하는 방법 김용호2019.01.09.2583
755 부부가 넘어야 할 7가지 고개 김용호2019.01.09.1762
754 사랑이라는 요리 김용호2019.01.09.1564
753 예쁜 마음 좋은 말 김용호2019.01.09.1703
752 마음에 바르는 약 김용호2019.01.09.1713
751 마음에 묻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김용호2019.01.09.1403
750 소망이 한 가지 있습니다 김용호2019.01.09.1583
749 정말 우린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김용호2019.01.09.1524
748 이 세상에서 단 한 번뿐이라면 김용호2019.01.09.1853
747 내가 얼마나 사랑을 줄 수 있을까 김용호2019.01.01.3043
746 마음에 전화 한 통이 기다려져요 김용호2019.01.01.2354
745 가슴에 적고 싶은 전화번호 김용호2019.01.01.2514
744 한번만 눈 꼭 감고 안아줄래 김용호2018.12.29.2452
743 늘 좋은 생각만 하면서 살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12.29.2533
742 좋은글 좋은 생각 김용호2018.12.29.2473
741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생각들 김용호2018.12.29.2514
740 당신에게 바치는 사랑 김용호2018.12.29.2835
739 위로 받고 싶은 날 이해 받고 싶은 날 김용호2018.12.19.2373
738 내 가슴 속에 넣고 싶은 사람 김용호2018.12.19.1983
737 영원히 들어도 좋은 말 김용호2018.12.19.1811
736 사랑 사용법 김용호2018.12.12.1942
735 그리움에 취했던 마음 김용호2018.12.12.1811
734 한번만 이 아닌 한번 더로 김용호2018.12.12.1902
733 언제나 함께 하고 싶은 사람 김용호2018.12.01.1563
732 이런 사람과 사랑하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12.01.1922
731 가슴 속에 넣고 싶은 사람 김용호2018.12.01.1602
730 나는 당신이 되고 당신은 그대가 되는 세상 김용호2018.12.01.1403
729 고운 마음으로 살고싶습니다 김용호2018.12.01.1802
728 날마다 보고싶은 그대 김용호2018.12.01.1223
RELOAD WRITE
1 [2] [3] [4] [5] [6] [7]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