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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2019. 03. 19.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 그리워집니다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8.11.13. 00:43:17   조회: 295   추천: 2
영상글: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 그리워집니다

      가끔씩은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 그리워집니다
      가끔씩은 들판의 흙 내음이 좋아지고 푸른 산의 향기도 좋아지는

      자연의 모습을 닮은 고향이 그리워지는
      향수에 젖기도 합니다.

      조용히 흐르는 저 강물처럼 바라만 보아도 편하게 느껴지는
      저 마음으로 미소지어 주는 사람이 있어 삶은 참 아름다워 보입니다.

      기나긴 시간의 흐름 속에도 수수한 삶의 모습 그대로가 좋고
      평온한 마음으로 삶을 엮어 가는 보통의 사람들이 좋습니다.

      마음의 고향과도 같은 사람은 묵묵히 바라만 보아도 작은 미소로
      받아줄 수 있는 마음이 있어 우리를 또 아름답게 해 줍니다.

      때로는 마음의 휴식도 없이 바쁜 생의 여정이 이어질 때라도
      평화로운 마음으로 삶을 받아들일 줄도 알고

      사랑 가득히 담을 줄도 아는 사람만이 진정으로 마음이 따뜻한 사람입니다.
      바쁘게만 살아가는 삶이지만 넉넉한 마음을 가진 사람들이 있어서

      희망과 기쁨을 전해줄 수 있는 사람들이 있어서 세상은
      참 아름다운 것 같습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 제작 : 동제
      나오는 음악 : Just Lovin You - Mary Duff








      나를 성공으로 이끄는 10가지 자세

      ① 긍정적인 정신자세를 보이라.
      대부분은 일이 안 풀린다는 그러한 습관화된 부정적인
      생각이 있기 때문에 힘든 것이다.

      ② 삶의 기준을 정하고 타협하지 말라.
      오히려 명확한 기준이 있다는 것이 역설적이게도
      압박감으로부터 자유로워 질 수 있는 방식이다.

      ③ 목표(장기, 단기)를 구체적으로 세우라.
      목표를 구체적으로 정하고 그것이 되던 안되던
      이루려고 노력하게 된다면 그것만큼 좋은 것이 없다.

      ④ 그 방면에 노련한 일인자를 찾아라.
      일인자를 찾고 그 사람과 이야기하다 보면 당신의
      갈 길이 명확해 지는 것을 깨달을 것이다.
      길이 없는 게 아니라 안보여서 혼란스러운 것이다.

      ⑤ 능력에 맞는 계획을 세워라.
      꿈을 이루는 건 현실이다.
      그런 현실을 이루기 위해서는 자신의 능력에 맞게
      행동을 해야 되는 것이다.

      ⑥ 할 일과 생각나는 것을 시각화하라.
      머릿속에 있는 것과 현실은 엄연히 다른 것 시각화하게 된다면
      어떤 일이든 조금 더 관심을 가질 수 있다.

      ⑦ 내일 일에 대해 자기 전에 우선 순위를 정해 메모해 두라.
      아침에 일어나서 바로 행동할 수 있다면,
      압박감이 눈 녹듯이 사라질 것이다.

      ⑧ 사람들에게 개인적인 사랑을 전하라.
      사랑을 표현하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은
      명확히 다르다, 사랑하면 사랑한다고 홀가분하게 말하라.

      ⑨ 어떤 절망 앞에도 희망을 버리지 말라.
      절망 또한 하나의 과정이고, 그것은 당신이 나아가기에
      아주 좋은 촉매제가 될 것이다.
      버티는 게 우선이다.

      ⑩ 모든 일이 내가 잘못됐다고 생각하지 마라.
      압박감의 근원은 자신이 무언가를 책임져야 한다는
      생각에서 비롯되는 것이다.
      조금 놓아두어도 된다.

      영상 제작 : 풍차주인





      평화의 새

      한 예를 들자면, 1973년에 작고한 음악의 철인 파블로 카잘스는
      "나는 먼저 인간이고 그 다음에 예술가다. 인간으로서 나의 첫 번째
      책무는 나의 동포의 복지를 위한다는 것이다"란 신념으로 살아가면서
      정치에도 많은 관심을 가졌으며 프랑코의 독재에 항거하면서
      조국 스페인을 버렸다.
      또한 프랑코 정권을 스페인내란 후에 승인한 나라에 가서는
      연주하기를 거부했다.
      파블로 카잘스는 피카소와 함께 예술계에 잘 알려진 사람이다.
      이 두 사람은 민주공화제가 실현되기 전에는 스페인 땅을 밟지
      않는다는 결의가 있었다고 한다.
      또 다른 공통점은 소망했던 조국의 평화를 보지 못한 채 타국에서
      작고했다는 사실이다.
      파블로 카잘스 95세 때 유엔은 개회식에 파블로 카잘스를 초청했고
      이때 세계 여러 나라 대표들이 배석한 가운데 고령의 나이로
      바하의 첼로 협주곡을 연주하고 이런 말을 해서 유명하다.
      "나는 공개 연주를 그만 둔지 오래됐습니다. 나이가 든 탓이지요.
      그러나 오늘 나는 여러분 앞에서 스페인의 카타로니아 지방에
      전래되는 민요 한 곡을 연주하고자 합니다
      제목은 (새의 노래)입니다.
      그 지방의 새들은 무어라고 노래하는지 아십니까?"
      거이 울먹이며 하는 파블로 카잘스 연설에 세계 대표들은
      숨을 죽이며 경청했고, 파블로 카잘스는 주먹을 꼭 쥐고
      이렇게 외쳤다고 한다.
      < 편집자 주 : 피스 란 뜻은 평화임>
      "새들은 피스 ,피스, 피스, 라고 노래합니다.
      피맺힌 목소리로 운답니다. 피스, 피스 피스……"
      평화를 원했던 파블로 카잘스는 새들의 지저귐을
      평화, 평화, 평화로 들었지 않나 싶다.
      이런 파블로 카잘스는 조국 스페인을 버리고 프랑코를 미워했지만
      한가지 명백한 사실은 자기 나라 스페인을 사랑했고
      작고 전까지 스페인 시절 신분증을 간직하고 살았다는데서
      한 예술가에 신념을 엿볼 수 있지 않나 싶다.





          영상제작 : 동제





      유익한 9가지 명언

      ① 진심으로 좋아하라
      "누구나 자기를 좋아하는 사람을 좋아한다."
      푸블리우스 시루스

      ② 마음으로 경청하라
      "내 귀가 나를 가르친 스승이다."
      징기스칸

      ③ 평등하게 존중하라
      "인간은 저마다 신의 아들이므로 모든 사람이
      소중하다는 사실을 명심하면 저절로 좋은 인간관계를
      유지할 수 있을 것이다"
      헨리 카이저

      ④ 백 번 인내하라
      "화가 나거든 열을 세라.
      열까지 세도 안 되면 백가지 세라."
      토마스 제퍼슨

      ⑤ 폭넓게 이해하라
      "그 친구가 싫어서 사귀어 볼 생각이야.
      그 친구에 대해 좀더 알아야 할 거 같아서."
      링컨

      ⑥ 함부로 비난하지 마라.
      "함부로 뱉은 말이 상대방 가슴을 뚫는다".
      롱펠로우

      ⑦ 따뜻하게 칭찬하라
      "좋은 말을 베푸는 것이 비단옷을 입히는 것보다 따뜻하다.
      순자

      ⑧ 활짝 웃어라
      "웃음을 아끼는 자가 가장 인색한 자다."
      바덴

      ⑨ 유머를 이해하라.
      "운과 유머가 세상을 지배하다."
      하비 콕스

      영상제작 : 동제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이제 겨우 22살 법조인을 꿈꾸던 건실한 청년이었습니다.
      군 복무를 수행하던 성실한 군인이었습니다.
      부모님에게는 자랑스러운 아들이었고, 삶의 모든 것이었습니다.

      그런 그가 휴가를 나왔다가 변을 당했습니다.
      부모님과 함께 즐겁게 저녁 식사를 한 뒤,
      잠시 친구를 만나러 나간 아들이었습니다.

      길을 건너려 건널목에 서 있던 그에게 엄청난 속도로 한 대의 차량이
      무참하게 돌진했습니다.

      음주 운전 차량이었습니다.
      미처 피하지도 못한 채 차량에 치인 그는 뇌사상태에 빠졌습니다.

      한 달을 넘게 사경을 헤매던 그는 지난 9일 결국 세상과 작별했습니다.
      청년의 이름은 '윤창호'입니다.




          영상제작 : 동제





      엄마 곰과 아기 곰

      지난 6월 러시아 마가단주에서 엄마 곰과 아기 곰이 눈 덮인 절벽을
      기어오르는 모습을 드론 카메라로 촬영한 장면이 공개되었습니다.

      팔다리 튼튼한 엄마 곰도 오르기 힘든 가파른 절벽에 아기 곰은
      몇 번이나 아래로 미끄러져 내려갔습니다.

      한 번은 아예 절벽 아래로 떨어질 뻔한
      위험한 순간도 잠시 있었습니다.
      하지만 아기 곰은 그 짧은 다리를 열심히 움직여
      엄마 곁으로 올라갈 수 있었습니다.

      영상을 본 많은 사람들은 귀여운 아기 곰의 불굴의 정신과 끈질긴 노력에
      감동하기도 했고 아기 곰을 걱정하며 격려하는 엄마 곰의 모습에
      진한 모성애를 느끼며 감동하는 사람도 많았습니다.

      그런데 걱정과 우려를 표시하는 의견도 나왔습니다.
      아기 곰이 필사적으로 절벽을 올라 엄마 곰에게 간 것은, 굉음과 함께
      날아다니며, 곰들의 모습을 찍고 있던 드론이 너무 무서워서
      죽을힘을 다해 도망치고 있었다는 의견입니다.




          영상제작 : 동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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