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시 마당
아이디
암호
회원가입   암호분실





ADMIN 2019. 01. 20.
 가을처럼 깊어 가는 사랑*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8.09.30. 22:28:36   조회: 223   추천: 4
영상글:




      가을처럼 깊어 가는 사랑

      내가 사랑하는 사람은 어디를 가든지
      빛이 나는 사람이었으면 합니다.
      함께 있으므로 해서 모든 게 아름답게 보이고
      그 빛을 통해 바라본 세상을 보여주고 싶기 때문입니다.

      그 성숙 속에서 더 큰사랑을 키울 수 있기에 내가 사랑하는 사람은
      한 번쯤 이별을 통해 성숙한 사람이었으면 합니다.

      아파 본 사람만이 큰 가슴을 가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은 이번만큼은
      꼭 약속을 허물지 않는 사람이었으면 합니다.

      사랑한다면서 힘없이 돌아서는 많은 엇갈림 속에서 그 소중한
      약속만큼 나를 지켜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은 누구보다 외로움을
      싫어하는 사람이었으면 합니다.
      늘 혼자 있는 것에 익숙해져 힘없이 걸어가는 길 위에서
      그 외로움 끝에는 언제나 내가 기다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은 하늘이 벌써 맺어준 운명 같은
      사랑이었으면 합니다.
      꼭 만나야 할 사람이라면 지금쯤은 내 앞에 와 있을
      그 운명을 믿고 마지막까지 있어줄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사랑하고 싶습니다.
      마음이 따뜻한 사람과 사랑하고 싶습니다.
      가끔은 나의 말도 안 되는 투정도 따뜻한 웃음으로 보듬어
      사랑해주는 그런 사람과 사랑하고 싶습니다.

      한 번쯤은 사랑의 깊은 상처로 너무나 많이 아파야 했던 사람과
      사랑하고 싶습니다.
      사랑의 상처가 얼마나 고통스럽고 아픈지 너무나 잘 알기에
      내게는 아니 서로에게 사랑의 상처 따위는 주는 일 없는
      그런 사람과 사랑하고 싶습니다.

      이별의 아픔이 얼마나 큰 형벌인지 잘 아는 사람과
      사랑하고 싶습니다.
      이별 후에 잊기 위해서 보내야만 했던 가슴 시린 시간을
      너무나도 잘 알기에 이별하는 일 따위는 없는
      그런 사람과 사랑하고 싶습니다.

      눈물을 흘릴 줄 아는 사람과 사랑하고 싶습니다.
      아직은 마음에 온정이 남아서 작은 일에도 감사하고 감동할 줄 아는
      사랑할 줄 아는 그런 따뜻한 눈물을
      흘릴 줄 아는 사람과 사랑하고 싶습니다.

      강물이 저 혼자 흐르다가 또 다른 강물을 만나 하나가 되듯
      우리도 서로 손잡고 물이 되어 한 세상 흐르다가 먼바다에 이르러
      갈대꽃처럼 피어나면 좋겠어,

      그 어느 한 계절의 모퉁이에서 금방 불붙은 사랑처럼 금세 피었다가
      시들고 마는 진한 향기보다는 있는 듯 없는 듯 풍기는 구절초 같은
      은은한 향기였음 좋겠어

      억새처럼 머리가 하얘지고 잔주름이 늘어난다고 해도
      두 손 꼭 잡고 서서 저녁 숲에 내리는
      풀벌레 소리에 귀 기울이며 살았으면 좋겠어

      가을비 찬바람에 나뭇잎은 떨어지고 산비탈 모여드는 낙엽 같은
      그리움을 허전한 가슴속에 차곡차곡 쌓으면서 살았으면 좋겠어

      출처 : 《가을처럼 깊어 가는 사랑》 중에서





      내려놓는 삶

      어떤 사람이 영험하다는 스님을 찾아가 물었습니다.
      "스님, 저는 사는 게 너무 힘듭니다.
      매일같이 이어지는 스트레스로 인해 너무나도 불행합니다.
      제발 저에게 행복해지는 비결을 가르쳐 주십시오."

      이 말을 들은 스님은
      "제가 지금 정원을 가꿔야 하거든요.
      그동안에 이 가방 좀 가지고 계세요.”라고 부탁을 합니다.

      가방 안에는 무엇이 들었는지 모르지만 그렇게 무겁지는 않았지요.
      그는 행복의 비결을 말해주지 않고 가방을 들고 있으라는 부탁에
      당황하기는 했지만, 정원 가꾸는 일이 급해서 일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무겁다는 생각이 드는 것입니다.
      30분쯤 지나자 어깨가 쑤셔옵니다.
      하지만 스님은 도대체 일을 마칠 생각을 하지 않고 있었지요.

      참다못한 이 사람이 스님께 물었습니다.
      "스님, 이 가방을 언제까지 들고 있어야 합니까? ”

      이 말에 스님은 한심하다는 표정을 지으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아니, 무거우면 내려놓지 뭐 하러 지금까지 들고 계십니까?"

      바로 이 순간 이 사람은 커다란 깨달음을 얻을 수 있었다고 합니다.
      행복하기 위해서는 바로 자신이 들고 있는 것을 내려놓으면
      되는 것이었습니다.

      내려놓으면 편안해지고 자유로워지는데, 그 무거운 것들을 꼭 움켜잡고
      가지고 있으려고 해서 힘들고 어려웠던 거지요.

      우리는 혹여 내가 내려놓지 못하는 것이 너무 많은 것은 아닌지요?
      모두 내려놓으세요.
      그래야 행복이 바로 내 옆에 있음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내려놓고, 더 내려놓고 사는 여유롭고 행복한 당신이었음 좋겠습니다.

      출처 : 행복 메시지 중에서





      수통으로 나눈 사랑

      전쟁이 한창 진행 중이던 때, 어느 부대의 한 장교는 전투 중에
      부상당한 환자들을 돌보다 심한 상처를 입은 병사가 애타게
      물을 찾는 것을 보았습니다.
      전쟁 중이라 물이 귀했지만 장교는 자신의 수통에 얼마 남지 않은
      물을 그에게 주었습니다.
      목이 무척 말랐던 그는 무심코 물을 마시려다가 동료 병사들의
      눈길이 자신에게 모아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물이 귀한 상황이라 모든 병사들이 갈증을 느끼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는 수통을 입에 대고 ‘꿀꺽 꿀꺽’ 소리를 내면서 물을 마신 후
      다른 병사에게 수통을 넘겼습니다.
      수통을 넘겨받은 병사가 물을 마시려고 보니 물은 조금도
      줄어들지 않았습니다.
      그 병사는 깊은 눈빛으로 동료를 쳐다보며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그리고 자신도 꿀꺽 소리를 내며 맛있게 물을 마신 후 수통을
      또 다른 병사에게 건네주었습니다.
      그렇게 돌아가며 모든 병사들이 물을 마셨습니다.
      마침내 수통이 장교에게 돌아왔을 때, 놀랍게도 수통의 물은
      처음 그대로였습니다.
      모든 병사들은 얼굴에 미소를 띠었고, 더 이상 갈증을
      느끼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마음을 바꾸는 힘

      차가운 겨울밤 시골 성당의 신부님이 성당을 청소하고
      잠자리에 들려 할 때 누군가 성당 문을 두드렸습니다.

      문을 열어주니 경찰들이 부랑자 한 명을
      붙잡아 성당 안으로 들어왔습니다.

      신부님은 부랑자의 얼굴이 낯이 익어 자세히 살펴보니 어젯밤
      추운 날씨에 잠자리를 마련하지 못해 곤란해하며
      저녁 식사를 대접하고 성당에서 하루 지낼 수 있게
      배려해 주었던 남자였습니다.

      그런데 경찰들이 그 남자의 배낭을 열어보니
      성당에서 사용하는 은촛대가 들어있었습니다.

      경찰은 신분님에게 물었습니다.
      "신부님, 이 남자가 성당의 은촛대를 가지고
      있는 것이 수상해서 체포했습니다.
      자기 말로는 신부님이 선물한 것이라는 데
      이런 말도 안 되는 거짓말이 어디 있습니까?"

      신부님은 조금도 당황하지 않고 말했습니다.
      "맞습니다. 제가 그에게 선물한 것입니다.
      그런데 왜 촛대만 가져간 겁니까?
      제가 은쟁반도 같이 드렸을 텐데요.
      당신은 이런 늙은 신부의 작은 호의에도
      너무 미안해하는 착한 사람이군요."

      아무렇지도 않게 은쟁반까지 내주는 신부님의 모습에
      경찰들은 미심쩍은 얼굴로 그냥 돌아갔습니다.

      경찰들이 사라지자 남자는 바닥에 엎드려
      울면서 신부님에게 사죄했습니다.

      사실 남자는 신부님에게 많은 호의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은촛대를 훔쳐 달아난 것이었습니다.
      신부님은 빙그레 웃으며 남자의 배낭에 은쟁반마저
      넣어주었습니다.

      프랑스의 소설가 빅토르 위고의 장편소설
      '레미제라블'의 주인공 장발장과 미리엘 신부의 이야기입니다.





          영상제작 : 동제





      조국이 나를 인정했다

      조선말 무신이자 친일파 우범선의 아들 우장춘. 아버지의 원죄를
      짊어지고, 일본에서는 조선인, 조선에서는 민족반역자의
      아들로 비난받는 삶을 살아야 했던 비운의 천재였습니다.

      '종의 합성'이라는 논문으로 다윈의 진화론을
      수정하게 하는 엄청난 업적을 이루었습니다.
      광복 후 식량난에 허덕이던 대한민국이 도움을 청하자 우장춘 박사는
      남은 일생을 조국을 위해 희생하고자 했습니다.

      제주 감귤과 강원도 감자를 정착시키고, 현재까지 이어지는 배추와
      무의 품종개량, 우리 땅에 맞도록 개량된 쌀, 과일 품종의 정착과
      대량생산기술개발, 씨앗의 생명력 강화 개량 등……

      그렇게 우장춘 박사는 죽는 날까지 어깨를 짓누르던 아버지의 그릇된
      그림자를 어떻게든 지우고자 사력을 다했습니다.

      그리고 9년이라는 시간이 지났습니다.
      대한민국 정부는 1958년 우장춘 박사가 사망하던 그해
      병상에 있는 그에게 '대한민국 문화 포장'을 수여했습니다.

      우장춘 박사는 눈물을 흘리며 말했습니다.
      "조국이 드디어 나를 인정했다!"





          영상제작 : 동제

글쓴이:  암호:  댓글:  
LIST  VOTE MODIFY DELETE WRITE  





전체글 목록 2019. 01. 20.  전체글: 785  방문수: 2527561
영상글
알림 가슴이 찡 해오는 글 모음*김용호2013.08.17.13868*
알림 이미지 복사해가기 참고*김용호2009.09.07.30071*
알림 손님 영상 글방 안내
*김용호2003.12.07.48501*
742 삶을 맛있게 요리하는 방법 김용호2019.01.09.1642
741 부부가 넘어야 할 7가지 고개 김용호2019.01.09.1292
740 사랑이라는 요리 김용호2019.01.09.1143
739 예쁜 마음 좋은 말 김용호2019.01.09.1132
738 마음에 바르는 약 김용호2019.01.09.1242
737 마음에 묻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김용호2019.01.09.833
736 소망이 한 가지 있습니다 김용호2019.01.09.972
735 정말 우린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김용호2019.01.09.932
734 이 세상에서 단 한 번뿐이라면 김용호2019.01.09.892
733 내가 얼마나 사랑을 줄 수 있을까 김용호2019.01.01.2633
732 마음에 전화 한 통이 기다려져요 김용호2019.01.01.2113
731 가슴에 적고 싶은 전화번호 김용호2019.01.01.2263
730 한번만 눈 꼭 감고 안아줄래 김용호2018.12.29.2312
729 늘 좋은 생각만 하면서 살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12.29.2362
728 좋은글 좋은 생각 김용호2018.12.29.2302
727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생각들 김용호2018.12.29.2322
726 당신에게 바치는 사랑 김용호2018.12.29.2714
725 위로 받고 싶은 날 이해 받고 싶은 날 김용호2018.12.19.2183
724 내 가슴 속에 넣고 싶은 사람 김용호2018.12.19.1833
723 영원히 들어도 좋은 말 김용호2018.12.19.1671
722 사랑 사용법 김용호2018.12.12.1732
721 그리움에 취했던 마음 김용호2018.12.12.1681
720 한번만 이 아닌 한번 더로 김용호2018.12.12.1762
719 언제나 함께 하고 싶은 사람 김용호2018.12.01.1383
718 이런 사람과 사랑하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12.01.1682
717 가슴 속에 넣고 싶은 사람 김용호2018.12.01.1442
716 나는 당신이 되고 당신은 그대가 되는 세상 김용호2018.12.01.1233
715 고운 마음으로 살고싶습니다 김용호2018.12.01.1622
714 날마다 보고싶은 그대 김용호2018.12.01.1033
713 그대가 힘들 때마다 김용호2018.12.01.1153
712 인생의 진실 김용호2018.12.01.963
711 세월이 흘러도 여전히 좋은 사람 김용호2018.12.01.912
710 보고싶다라는 말은 김용호2018.12.01.1062
709 하늘이 주신 당신 김용호2018.12.01.882
708 고운미소와 아름다운 말 한마디는 김용호2018.12.01.1052
707 나와 남의 차이 김용호2018.12.01.921
706 가끔은 설레임보다 편안함이 좋다 김용호2018.12.01.902
705 사람의 관계란 김용호2018.11.13.2392
704 인생은 둥글게 둥글게 김용호2018.11.13.2643
703 우리 이런 마음으로 살아요 김용호2018.11.13.2852
702 마음에 바르는 약 김용호2018.11.13.2412
701 마음이 아름다워지는 화장품을 김용호2018.11.13.2512
700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 그리워집니다 김용호2018.11.13.2882
699 꿈 너머 꿈 [1]김용호2018.10.29.2342
698 가슴에 남는 좋은 사람 김용호2018.10.27.4223
697 가을에 부르고 싶은 이름* 김용호2018.09.30.3054
696 중년이 아름다운 이 가을* 김용호2018.09.30.2405
695 가을처럼 깊어 가는 사랑* 김용호2018.09.30.2234
694 가을이 주는 마음* 김용호2018.09.30.2115
693 친구가 그리워지는 가을* 김용호2018.09.30.2114
692 가을 향기 기다리는 마음* 김용호2018.09.30.2255
691 이 가을이 안겨다 주는 선물* 김용호2018.09.30.2065
690 가을에는 쉼을 얻으세요* 김용호2018.09.30.2035
689 가을 한 잔 주세요* 김용호2018.09.30.1894
688 가을을 마시고 사랑을 마시고* 김용호2018.09.30.2025
687 가을 향기처럼 불어온 당신* 김용호2018.09.30.1873
686 가을 안에서 우리 사랑은* 김용호2018.09.23.3842
685 나는 가을을 좋아합니다* 김용호2018.09.23.3923
684 가을이 깊게 물들어 가기 전에* 김용호2018.09.20.3524
683 가을엔 혼자여도 좋습니다* 김용호2018.09.20.3683
682 가을이 물 드는 하늘가에* 김용호2018.09.19.3774
681 이 가을에 내가 바라는 것들* 김용호2018.09.19.4013
680 가을과 함께 찾아온 그리움 하나* 김용호2018.09.18.2013
679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그림* 김용호2018.09.10.1615
678 그대가 그리워지는 날에는* 김용호2018.09.07.1484
677 그래도 란 섬을 아시나요* 김용호2018.09.05.4075
676 꼭 안아주고 싶은 그리운 당신* 김용호2018.09.05.3614
675 마음과 마음이 맞닿는 사람이기를* 김용호2018.09.05.2824
674 누군가와 함께라면* 김용호2018.09.01.2735
673 인생을 동행할 친구가있다면* 김용호2018.09.01.1766
672 나에게 묻습니다* 김용호2018.09.01.2044
671 사람과 사람 사이에 놓여진 다리가 있습니다* 김용호2018.08.26.4795
670 사랑이 없으면* 김용호2018.08.26.4684
669 바라만 보아도 좋은 사람* 김용호2018.08.24.4123
668 당신은 이렇게 살고 있지요* 김용호2018.08.24.4333
667 당신은 정말 소중한 사람입니다* 김용호2018.08.22.3992
666 이런 사람과 내 생각을 나눠갖고 싶다 김용호2018.08.22.4012
665 마음으로 사람을 볼 수 있다면* 김용호2018.08.19.4162
664 지친 당신에게 보내는 편지* 김용호2018.08.18.3714
663 고운 모습으로 살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08.15.3903
662 행복을 주는 인연* 김용호2018.08.15.3705
661 서로에게 물들어 가는 사랑* 김용호2018.08.15.3613
660 누군가 나를 위하여* 김용호2018.08.09.4044
659 그대와 나의 인연* 김용호2018.08.09.3723
658 누군가를 사랑하고 싶은 날 김용호2018.07.31.4166
657 사랑은 언제나 당신에게 있습니다 김용호2018.07.29.3975
656 오늘이라는 좋은 날에* 김용호2018.07.29.3075
655 나를 믿어주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 김용호2018.07.26.3006
654 필요한 자리에 있어주는 사람 김용호2018.07.26.2805
653 북망산 전설 이야기 김용호2018.07.23.4614
652 신선노름 김용호2018.07.18.4185
651 인생에서 처음이자 마지막인 오늘 김용호2018.07.18.3896
650 누구나 처음부터 친구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김용호2018.07.18.2785
649 살다보면 이런 때도 있습니다 김용호2018.07.18.3106
648 당신이 만약에 내 사랑이라면 김용호2018.07.18.3326
647 천년 후에도 부르고 싶은 이름 김용호2018.07.18.3804
646 가슴으로 하는 사랑 김용호2018.07.14.2844
645 인연의 소중함을 생각하며 김용호2018.07.14.2685
644 하루를 좋은 날로 만들려는 사람은 김용호2018.07.11.3704
643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김용호2018.07.11.4096
642 소중한 친구에게 주고싶은 글 김용호2018.07.05.3954
641 어제와는 또 다른 하루를 열며 김용호2018.07.05.4005
640 가슴에 남는 좋은 느낌 김용호2018.07.04.3843
639 있을때는 그 소중함을 모르고 김용호2018.06.20.4759
638 당신께 바라는 것이 있다면 김용호2018.06.20.3957
637 기억되는 사람으로 남으십시오 김용호2018.06.20.3848
636 인생을 동행할 친구가있다면 김용호2018.06.17.3496
635 지금까지가 아니라 지금부터입니다 김용호2018.06.17.4178
634 나를 미소짓게 한 당신 김용호2018.06.12.4954
633 사랑하는 당신에게 드리는 글 김용호2018.06.10.4125
632 그 사람은 김옥준김용호2018.06.08.3525
631 우리의 마음속에 김용호김용호2018.06.08.3435
630 사랑 약 판매합니다 김용호2018.06.08.3925
629 날마다 일어나는 기적들 김용호2018.06.07.3434
628 내가 바로 당신의 인연 입니다 김용호2018.06.07.3233
627 그리움을 붙들고 사는 이유 김용호2018.06.07.3123
626 꼭 안아주고 싶은 그리운 당신 김용호2018.06.06.4073
625 어려울 때 얻는 친구 김용호2018.06.05.4142
624 볼수록 예쁜 글 김용호2018.06.04.3273
623 마음에 행복을 느끼는 날 김용호2018.06.02.4275
RELOAD WRITE
1 [2] [3] [4] [5] [6]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