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시 마당
아이디
암호
회원가입   암호분실





ADMIN 2019. 04. 22.
 가을 향기 기다리는 마음*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8.09.30. 22:26:41   조회: 238   추천: 5
영상글:




      가을 향기 기다리는 마음

      파란 가을 하늘 상쾌한 바람
      불어오는 날 온 천지 고운 단풍

      물들어 가면 아름다운 무지개
      피고 가을이 깊어 가는 길

      코스모스 춤추는 계절 아름다운
      가을은 내 마음에도 고운
      향기처럼 흐르며

      서늘한 바람불면 창가에
      귀뚜라미 노랫소리

      은은히 들리는 내 마음의
      소리 그 향기 가득 담으며

      님 그리운 가슴에 따끈한
      차 한 잔 그리워라

      그 잔에 사랑의 설탕 가득
      넣고 기다림 마음의 그림자

      찻잔 속에 흐르는 그윽한
      향기에 묻혀 취하고

      따스한 찻잔에 그리움 묻어
      나면 아득한 그 향기 속으로

      아름다운 가을 단풍 길을
      다정히 걷고 싶어서

      단풍이 물들어 오는 향기로운
      길 차분히 님을 기다리며

      은빛 반짝이며 춤추는 드넓은
      억새꽃밭으로 반짝이는

      아름다운 한 폭의 그림
      가을 향기 그대의 마음

      살며시 찾아오는 이 가을
      향기 기다리는 마음

      그리운 계절 떠오른 님의
      그림자 아∼가을 깊어만 가고

      계절의 감성 가을의 심성으로
      그대 기다리고 푸른 잎

      계절의 변화 빚어낸 풍경
      예쁜 단풍 가슴으로 보고

      내 마음에 가을은 한없이
      아름다운 사랑이여

      쪽빛 하늘 저 멀리 이 마음
      전하고 바람결에 기다리는

      마음 님 오실 그 날을
      손꼽아 기다립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당신은 무엇을 가지고 다니십니까

      사랑을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친구가 있고

      선을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외롭지 않고

      정의를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함께 하는 자가 있고

      진리를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듣는 사람이 있으며

      자비를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화평이 있으며

      진실함을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기쁨이 있고

      성실함을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믿음이 있고

      부지런함을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즐거움이 있으며

      겸손함을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화목이 있으며

      거짓 속임을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불신이 있고

      게으름과 태만을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멸시 천대가 있고

      사리 사욕을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원망 불평이 있고

      차별과 편견을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불화가 있다

      당신은 무엇을 가지고 다니십니까?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비비의 친절

      아일랜드에 있는 피츠제럴드 가의 "문장"에는 아기를 나르고 있는
      비비라는 원숭이가 새겨져 있다.
      그리고 그 그림 아래에는 "그의 친절함을 잊지 못하며"라는 라틴어로 된
      제명이 쓰여 있었다.
      어떻게 해서 문장에 그와 같은 그림과 제명이 새겨지게 되었는가?
      여기에는 대단히 재미있는 사연이 전해 내려온다.

      오래 전에 한 가족이 전쟁 때문에 피난을 가게 되자, 모든 집안 일을
      한두 명의 늙은 하인들과 하녀들에게 맡겼다.
      그런데 갑자기 적이 그 집안에 쳐들어오자 모든 사람들은 다 도망가 버렸다.
      너무 급히 도망치는 바람에 하인들은 그 집의 상속자인 아기를
      깜박 잊어버리고 도망쳤다.
      그 때 아기가 아직 집 안에 남아 있다는 사실을 깨달은 애완용 원숭이
      비비가 요람으로 달려갔다.
      그리고는 아기를 입에 물더니, 사람들이 그를 볼 수 있도록
      지붕꼭대기에 올라갔다.

      아기를 문 비비가 지붕 위에 있는 것을 본 하인들은 모두 공포에 질려 버렸다.
      그러나 비비는 아기를 땅에까지 안전하게 옮겨왔다.
      그 아기의 아버지가 돌아왔을 때 그는 자신의 상속자를 구해준 것이
      말 못하는 동물임을 알았다.
      그는 비비라는 원숭이에게 무한한 은혜를 입었음을 깨달았다.
      그래서 그는 가문의 문장 중앙에 그 원숭이를 새기라고 명하였다.
      또한 조금도 주저하지 않고 다음과 같은 문구를 그 아래 새겨 넣으라고 하였다.

      "그의 친절함을 잊지 못하며."




          영상제작 : 동제






      따뜻하게 안아주세요

      입술로만 사랑하지 말고 따뜻하게 안아 주세요.

      우리는 누군가 나를 포근히 안아주길 바랍니다.
      편안하게, 진심으로 따뜻하게 사랑해 주길 바랍니다.
      그리고 그런 사람이 내 곁에 있어주길 바랍니다.

      여자만 그렇게 바라는 게 아닙니다.
      남자도 그렇습니다.

      어린이도 누군가 자기를 안아주고 인정해 주길 바라고,
      늙고 쇠잔해져 가는 사람들도 안아주고
      위로해 주는 사람이 곁에 있어주길 바랍니다.

      모든 사람들은 마음속으로 사랑 받기를 갈구합니다.
      지금 우리는 너무 외롭게 살고있습니다.
      그러니 당신이 먼저 따뜻한 사랑으로 안아 줘 보세요.

      그 상대가 사람이든 다른 것이든 따뜻하게 먼저 안아주면
      그도 당신을 따뜻하게 안아줄 것입니다.

      출처 : 《사람은 누구나 꽃이다》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가두리 꿩 사냥

      수꿩은 어느 한 산에 한 마리밖에 살지 않는다.
      일부다처이긴 하지만 자신이 행세하는 영역 밖에 사는 남의
      각시 꿩들을 넘보거나 추파를 던지는 법이 없다.
      이렇게 남녀유별하다 하여 시어(詩語)에서
      꿩을 덕조(德鳥)라 곧잘 읊었던 것이다.

      만약 바람기 있는 암컷이 옆 산의 남의 서방 꿩에 추파를
      던지는 일이 있으면 수놈끼리 피투성이의 결투를 벌인다.
      어느 한쪽이 죽거나 두 마리 다 죽거나 하는 사생결단이지,
      약세라 하여 도중에 도망치거나 하는 법이 없다 한다.

      옛날 무신들이 머리에 꿩 깃을 꽂고 다닌 이유는 바로 사생 결단하는
      수꿩의 용기를 숭상하고 본뜨기 위한 것이라 한다.
      또한 자신이 활동하고 지배하는 영역을 보호 사수하는 영역 감각이
      대단한 속성도 무신이 꿩 깃을 꽂고 다니게 한 요인이라고도 한다.
      옛 병법에 보면 수꿩이 지배하는 영역 그대로를 요새화하면
      난공불락이라 하여 치성(雉城)들을 많이 쌓고 있기도 하다.

      꿩이 우리 한국인의 인상에 좋게 아로새겨진 데는 그밖에
      강인한 모성애 때문이기도 하다.
      산불 속에서 제 새끼가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으면 그를 구하러
      날아들어 타 죽거나 알을 품고 있는 중에 산불이 나면 불에
      타 죽을지언정 날아가지 않는다는 것은 알려진 꿩의 습성인 것이다.

      뿐만 아니다.
      은혜를 입으면 보은한다는 새로도 알려져 있다.
      구렁이한테 감겨 죽어가고 있던 꿩을 살려준 한 서생에게
      그 꿩이 죽음으로써 보은한 설화에서 치악산(稚岳山)이란 산 이름과
      상원사(上院寺)가 연기(緣起)되고 있다.

      그런 꿩을 가로 세로 겨우 7-8 미터 남짓한 방에 가두어놓고
      석궁을 쏘아 살생하는 가두리 꿩 사냥이 성행하고 있다 한다.

      장마가 지면 길에 나다니는 벌레를 밟더라도 죽이지 않게 하고자
      오합혜(五合鞋)라는 느슨하게 삼은 짚신을 신고 나들이했던 우리 선조요,
      피를 빠는 이를 잡더라도 죽이지 않고 보살통(菩薩筒)이라는
      대통에 담아 나뭇가지에 매어두었을 만큼 살생에서 초연한 조상들이었다.
      그 후손들의 동물 학대가 이 지경에 이르고 보니 충격이 더 크다.
      짐승을 가두어 놓고 쏘는 가두리 사냥을 한 사람은 아마도
      우리 역사에서 연산군 밖에 없었을 것이다.

      당시 사냥을 삼가길 상소하는 소문에 보면, 짐승은 가두어 놓고 쏘지 않으며,
      불을 지르거나 물을 등지게 하고서 몰지 않으며, 새끼와 더불어 있으면
      쏘지 않으며, 쫓겨 가다가 지쳐 도망치기를 멎고 돌아보고 서 있으면
      쏘지 않으며, 떼 지어 있으면 놀라게 하여 분산시킨 다음
      한 마리만 쫓는 것이 엽도(獵道)라고 했으니 너무나 인간적인
      사냥 정신이 우리에게 계승돼 있음을 알 수 있다.
      한데도 하필이면 온 세상이 자연 환경과 동식물 보호에 눈을 벌겋게
      뜨고 있는 이 시점에 그 못된 짓을 자행하다니 말이다.




          영상제작 : 동제

글쓴이:  암호:  댓글:  
LIST  VOTE MODIFY DELETE WRITE  





전체글 목록 2019. 04. 22.  전체글: 847  방문수: 2534109
영상글
알림 가슴이 찡 해오는 글 모음*김용호2013.08.17.13922*
알림 이미지 복사해가기 참고*김용호2009.09.07.30124*
알림 손님 영상 글방 안내
*김용호2003.12.07.48668*
740 꿈에 선미숙2019.04.21.891
739 봄노래 선미숙2019.04.21.861
738 조용한 기다림 김용호2019.03.20.2602
737 주는 사랑 나누는 기쁨 김용호2019.03.20.2171
736 프로와 아마추어의 20가지 차이 김용호2019.03.20.1791
735 한결같은 마음과 따뜻한 만남 김용호2019.03.20.1881
734 행복한 얼굴 만들기 김용호2019.03.20.2041
733 성공을 위한 인맥관리 17계명 김용호2019.03.20.1961
732 보이는 게 다가 아닙니다 김용호2019.03.20.1691
731 우리가 기억해야할 단어 김용호2019.03.20.1811
730 좋은 친구 아름다운 당신 김용호2019.03.20.1731
729 때문에를 덕분에로 김용호2019.03.20.1481
728 가정에 꼭 있어야 할 10가지 김용호2019.03.20.2230
727 서로에게 사랑을 베풀라 김용호2019.03.20.1370
726 우리 중년들이 소망하는 것은 김용호2019.03.16.1742
725 사랑이라는 이름의 선물 김용호2019.03.16.1561
724 소중하게 느끼는 만남 김용호2019.03.16.1751
723 행복이라고 말하고 싶은 것들 김용호2019.03.16.1601
722 가슴으로 느낄 수 있는 친구 김용호2019.03.16.1661
721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 김용호2019.03.11.1262
720 이런 사람이 당신을 사랑하는 겁니다 김용호2019.03.11.1092
719 미소를 만들어 봅니다 김용호2019.03.11.1492
718 그대 곁에 머물 수가 있는 사람 김용호2019.03.11.1012
717 가슴 한 곳에 그대가 있습니다 김용호2019.03.11.1372
716 이것이 바로 삶입니다 김용호2019.03.05.1352
715 마음의 꽃을 당신에게 김용호2019.03.05.1083
714 힘들어하는 그 누군가에게 김용호2019.03.05.823
713 가난해도 마음은 풍요로운 사람들 김용호2019.02.28.892
712 고운 미소와 아름다운 말 한마디 김용호2019.02.28.992
711 그대가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김용호2019.02.28.702
710 친구보다 더 소중한 친구는 김용호2019.02.27.993
709 내가 당신에게 행복이길 김용호2019.02.27.923
708 바라만 보아도 좋은 사람 김용호2019.02.27.634
707 좋은글 좋은 생각 김용호2019.02.27.842
706 좋은 사람되는 요령 김용호2019.02.27.762
705 나이가 들수록 꼭 필요한 사람 [1]김용호2019.02.17.1692
704 당신 때문에 행복합니다 김용호2019.02.17.1612
703 자꾸만 자꾸만 당신이 좋아집니다 김용호2019.02.17.1432
702 알지 못했습니다 [1]김용호2019.02.10.1415
701 물음표와 느낌표 김용호2019.02.10.1354
700 그대에게 바치는 나의 봄 김용호2019.02.10.1935
699 봄은 비밀입니다 김용호2019.02.10.963
698 봄이 오는 소리 김용호2019.02.10.942
697 봄 같은 말을 김용호2019.02.10.914
696 봄 꽃 향기가 그리운 것은 김용호2019.02.09.884
695 행복을 담는 그릇 김용호2019.02.09.804
694 마음을 헤아려 줄 수 있는 사람 김용호2019.02.09.1334
693 더 와 덜 의 차이점 김용호2019.02.09.963
692 오늘도 수고했어요 김용호2019.02.09.912
691 한 번 속아보시면 안될까요 김용호2019.02.09.942
690 내가 이런 사람이 되었으면 김용호2019.02.09.992
689 자주하면 좋은 말 김용호2019.02.09.1022
688 가는 곳마다 친구가 있는 사람 김용호2019.02.09.1042
687 이런 인연으로 살면 안 될까요 김용호2019.02.01.2532
686 가장 힘들 때면 누가 많이 생각나는지 김용호2019.02.01.2501
685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 김용호2019.02.01.2622
684 누군가는 지금 이렇게 기도를 합니다 김용호2019.02.01.2741
683 참으로 아름다운 인연하나 김용호2019.02.01.2481
682 나도 모르는 마음입니다 김용호2019.02.01.2431
681 미움의 안경과 사랑의 안경 김용호2019.02.01.2693
680 행복을 가불하세요 김용호2019.02.01.2592
679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기다림 김용호2019.02.01.2382
678 삶을 맛있게 요리하는 방법 김용호2019.01.09.2553
677 부부가 넘어야 할 7가지 고개 김용호2019.01.09.1722
676 사랑이라는 요리 김용호2019.01.09.1534
675 예쁜 마음 좋은 말 김용호2019.01.09.1673
674 마음에 바르는 약 김용호2019.01.09.1693
673 마음에 묻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김용호2019.01.09.1383
672 소망이 한 가지 있습니다 김용호2019.01.09.1513
671 정말 우린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김용호2019.01.09.1484
670 이 세상에서 단 한 번뿐이라면 김용호2019.01.09.1713
669 내가 얼마나 사랑을 줄 수 있을까 김용호2019.01.01.2983
668 마음에 전화 한 통이 기다려져요 김용호2019.01.01.2314
667 가슴에 적고 싶은 전화번호 김용호2019.01.01.2474
666 한번만 눈 꼭 감고 안아줄래 김용호2018.12.29.2432
665 늘 좋은 생각만 하면서 살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12.29.2503
664 좋은글 좋은 생각 김용호2018.12.29.2433
663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생각들 김용호2018.12.29.2484
662 당신에게 바치는 사랑 김용호2018.12.29.2815
661 위로 받고 싶은 날 이해 받고 싶은 날 김용호2018.12.19.2323
660 내 가슴 속에 넣고 싶은 사람 김용호2018.12.19.1953
659 영원히 들어도 좋은 말 김용호2018.12.19.1771
658 사랑 사용법 김용호2018.12.12.1862
657 그리움에 취했던 마음 김용호2018.12.12.1791
656 한번만 이 아닌 한번 더로 김용호2018.12.12.1852
655 언제나 함께 하고 싶은 사람 김용호2018.12.01.1513
654 이런 사람과 사랑하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12.01.1872
653 가슴 속에 넣고 싶은 사람 김용호2018.12.01.1572
652 나는 당신이 되고 당신은 그대가 되는 세상 김용호2018.12.01.1373
651 고운 마음으로 살고싶습니다 김용호2018.12.01.1752
650 날마다 보고싶은 그대 김용호2018.12.01.1173
649 그대가 힘들 때마다 김용호2018.12.01.1253
648 인생의 진실 김용호2018.12.01.1253
647 세월이 흘러도 여전히 좋은 사람 김용호2018.12.01.1082
646 보고싶다라는 말은 김용호2018.12.01.1162
645 하늘이 주신 당신 김용호2018.12.01.1002
644 고운미소와 아름다운 말 한마디는 김용호2018.12.01.1212
643 나와 남의 차이 김용호2018.12.01.1001
642 가끔은 설레임보다 편안함이 좋다 김용호2018.12.01.1022
641 사람의 관계란 김용호2018.11.13.2472
640 인생은 둥글게 둥글게 김용호2018.11.13.2763
639 우리 이런 마음으로 살아요 김용호2018.11.13.2962
638 마음에 바르는 약 김용호2018.11.13.2512
637 마음이 아름다워지는 화장품을 김용호2018.11.13.2642
636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 그리워집니다 김용호2018.11.13.2992
635 꿈 너머 꿈 [1]김용호2018.10.29.2492
634 가슴에 남는 좋은 사람 김용호2018.10.27.4373
633 가을에 부르고 싶은 이름* 김용호2018.09.30.3194
632 중년이 아름다운 이 가을* 김용호2018.09.30.2515
631 가을처럼 깊어 가는 사랑* 김용호2018.09.30.2364
630 가을이 주는 마음* 김용호2018.09.30.2245
629 친구가 그리워지는 가을* 김용호2018.09.30.2364
628 가을 향기 기다리는 마음* 김용호2018.09.30.2385
627 이 가을이 안겨다 주는 선물* 김용호2018.09.30.2235
626 가을에는 쉼을 얻으세요* 김용호2018.09.30.2165
625 가을 한 잔 주세요* 김용호2018.09.30.2014
624 가을을 마시고 사랑을 마시고* 김용호2018.09.30.2235
623 가을 향기처럼 불어온 당신* 김용호2018.09.30.2033
622 가을 안에서 우리 사랑은* 김용호2018.09.23.3932
621 나는 가을을 좋아합니다* 김용호2018.09.23.4133
RELOAD WRITE
1 [2] [3] [4] [5] [6] [7]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