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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2018. 11. 21.
 가을 향기처럼 불어온 당신*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8.09.30. 22:09:46   조회: 175   추천: 3
영상글:




      가을 향기처럼 불어온 당신


      당신은가을의 향기처럼
      내 가슴에 불어오는
      바람인가 봅니다.

      가을의 바람을 타고
      이토록 오랫동안 내 마음에 각인처럼
      머무를 줄은 몰랐습니다.

      이제는 잊을 수 없는 여운이 남아
      지울 수 없는 낙인이 남아
      그리움이 되었습니다.

      우리들의 만남과 사랑이
      그냥 계절이 바뀌 듯스쳐
      지나가는 사랑인줄 알았는데
      내 가슴에 새겨두어야 할
      사랑이 되었습니다.

      당신의 가슴에
      내 마음을 꼬옥 심어주고 싶은 사랑
      우리는 이미 다 익어버린 과실이지만
      가슴에 담은 사랑은
      아직 설익은 과실인가 봅니다.

      당신은 이제 영원히
      지워지지 않는 각인처럼
      내 마음에 머무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내 주위의 모든 사람은 소중합니다

      좋은 사람을 찾지 말고
      좋은 사람이 되 주고

      좋은 조건을 찾지 말고
      내가 좋은 조건이 되는 사람이 되 주자

      좋은 애인을 찾기 전에
      좋은 애인이 되 주자

      좋은 사랑을 찾기 전에
      좋은 사랑을 주는 사람이 되 주자

      좋은 하루가 되길 바라지말고
      좋은 하루를 만들자

      행복해지기를 바라지말고
      나 스스로 행복하자

      털 어봐~ 아프지 않은 사람 있나
      꾹 짜봐~ 슬프지 않은 사람 있나
      찾아봐~ 힘들지 않은 사람 있나
      건드려 봐~ 눈물나지 않은 사람 있나
      물어 봐~ 사연 없는 사람 있나
      살펴 봐~ 고민 없는 사람 있나
      가까이 다가가 봐~ 삶의 무게 없는 사람 있나

      꽃은 피어도 소리가 없고,
      새는 울어도 눈물이 없고,
      사랑은 불타도 연기가 없더라.

      장미가 좋아 꺾었더니 가시가 있고,
      친구가 좋아 사귀었더니 이별이 있고,
      세상이 좋아 태어났더니 죽음이 있더라.






      모든 것은 때가 있다

      아끼지 마라 좋은 음식 다음에 먹겠다고 냉동실에 고이 모셔두지 마라.
      어차피 냉동식품 되면 싱싱함도 사라지고 맛도 변한다.

      맛있는 것부터 먹어라 좋은 것부터 사용하라 비싸고 귀한 거 아껴뒀다
      나중에 쓰겠다고 애지중지하지 마라.

      유행도 지나고 취향도 바뀌어 몇 번 못 쓰고 버리는 고물이 된다.
      특별한 날 기다리지 마라 그런 날은 고작 일 년에 몇 번이다.

      하루 하루를 특별하게 만들어라 모든 것은 내 맘에 달렸다.
      오늘이 가장 소중한 날이다!

      때가 되면 어떻게 하겠다는 생각을 버려라 흰머리 가득해지고
      건강 잃고 아프면 나만 서럽다.

      할 수 있으면 마음먹었을 때 바로 실행하라.
      언제나 기회가 있고 기다려 줄 거 같지만 모든 것은 때가 있다.
      그때를 놓치지 마라 너무 멀리 보다가 소중한 것을 잃을 수 있다.

      영상제작 : 동제






      행복한 보통사람

      주변 사람에게 기쁨을 전하고 많은 사람에게
      사랑 받는 한 남자가 있습니다.

      이 남자의 꿈은 2가지입니다.
      하나는 행복해지는 것, 또 하나는 보통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이 남자는 12만 원 정도의 돈으로 매달 생활하고 있습니다.
      17년 동안, 이제는 더 이상 생산도 되지 않는
      구형 핸드폰을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최근 들어서 수리할 수 없을 만큼 핸드폰이 망가진 후에야
      새로 핸드폰을 장만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 남자는 가난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큰 부자입니다.
      이 남자가 이렇게 검소한 생활을
      하는 이유는 바로 자신의 꿈을 위해서입니다.

      남자는 바로 그 꿈을 위해 자신이 가진 8천억 원의 재산을
      사회에 환원하기로 했습니다.

      이 남자는 영화 영웅본색과 첩혈쌍웅 등으로 홍콩 누아르 영화의
      한 시대를 풍미하고, 지금도 할리우드에서 활약하고 있는
      배우 주윤발입니다.

      행복한 보통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
      주윤발은 평소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보이기 위해 옷을 입지 않는다.
      편안하면 된다. 그거면 충분하다."


      영상제작 : 동제





      세상에 존재하는 여러 가지 금

      세상에서 가장 필요한 금은 소금이고.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금은 지금이고.
      세상에서 가장 짧은 금은 방금 이고.

      세상에서 가장 띄엄띄엄 찾아오는 금은 이따금 이다.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금은 손금이다.
      세상에서 가장 뚱딴지같은 금은 뜬금 이다.

      세상에서 가장 뜨거운 금은 불금 이고.
      세상에서 가장 치사한 금은 야금 이며.
      세상에서 가장 가벼운 금은 힐금 이다.

      세상에서 가장 가벼운 금은 사금이고.
      세상에서 가장 작은 금은 조금이다.
      세상에서 가장 큰 금은 거금(巨金)이고.

      세상에서 가장 힘이 센금은 합금(合金)이며.
      세상에서 가장 아픈 금은 심금(心金)이며.
      세상에서 가장 순수한 금은 순금이고.

      세상에서 가장 하얀 금은 백금이고.
      세상에서 가장 누런 금은 황금이다.
      세상에서 가장 삐딱한 금은 빗금이고.

      세상에서 가장 사게 팔리는 금은 도매금이다.
      세상에서 가장 좋지 못한 금은 앙금(鴦金)이고.
      세상에서 가장 즐거운 금은 해금(解金)이다.

      세상에서 가장 싫은 금은 구금이고.
      세상에서 가장 갖고 싶지 않는 금은 감금(監金)이다.
      세상에서 가장 축적하고 싶은 금은 저금(貯金)이다.

      세상에서 존재하는 금의 종류
      세상에서 가장 갖고 싶지 않는 금은 감금
      가장 축적하고 싶은 금은 저금(貯金)이다.

      영상제작 : 동제






      임금의 털모자

      강제로 끌려 나와 갖은 핍박 속에 중노동을 강요당하며, 겨울에는
      얼어죽고 여름에는 지쳐서 죽는 불쌍한 백성들의 강제 노역!

      많은 사람들은 옛 조선 시대에 백성들의 의무인 군역과 부역에
      이런 왜곡된 이미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수원화성을 건설한 정조 임금은 달랐습니다.
      축성으로 이주해야 하는 백성들에게
      모든 이주비용과 새 집터를 마련해주었습니다.
      또한 부역에 동원된 모든 백성에게도 정확한 임금을 지급했습니다.

      건설 현장에는 다산 정약용의 '거중기'라는 무거운 물건을
      들어 올리는 데 사용하던 장비를 도입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에 여념이 없었습니다.

      복리후생도 뛰어나 치료시설도 완비하고, 혹시 공사 중 상처를 입어
      일을 못 하는 백성에게는 지금의 산재보험과 비슷한 제도로 치료 중에는
      임금의 절반을 지급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놀라운 것은 겨울의 인부들을 위해
      모두에게 털모자를 하사했다는 것입니다.
      당시 털모자는 정 3품 이상의 관료들만 착용할 수 있는
      신분 계급의 상징이었습니다.

      신분제도를 넘어서는 이 정성에 완성까지 예상보다 훨씬 빠른
      2년 9개월만에 완성했습니다.
      이 수원화성은 부실공사는커녕 수백 년이 지난 지금도 건재하고 있습니다.





      성자와 욕쟁이

      뭇 사람들로부터 존경을 받던 성자가 하루는 길거리에서
      이상한 사람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 사람은 성자를 만나자마자 다짜고짜로 온갖 욕설과
      비난을 퍼붓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성자는 그에게 아무런 대꾸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가 제풀에 꺾여 잠깐 욕설을 멈출 때까지 성자는 곰곰이
      생각하면서 아무런 말도 하지 않은 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드디어 욕설을 멈췄을 때 성자는 그에게 물었습니다.
      “만일 당신이 어떤 사람에게 무슨 물건을 주었는데
      그 사람 쪽에서 당신이 준 물건을 받기를 거절했다면 그것은
      누구의 것이 되겠습니까?”
      그 사람은 말했습니다.
      “그야 물론 제게로 되돌아오겠지요.
      받지도 않는데 다른 도리가 있겠습니까.”
      그의 대답을 들은 성자는 빙그레 웃으며 그에게 말했습니다.
      “그렇다면 나도 당신이 내게 퍼부었던 그 욕설과 온갖
      비난을 받아들이지 않겠습니다.”
      성자를 헐뜯고 온갖 욕설을 퍼붓던 그 사람은 아무 말도 못하고
      사라져 버렸습니다.

      영상제작 : 동제





      긍정의 힘

      '욕심'은 부릴수록 더 부풀고
      '미움'은 가질수록 더 거슬리며
      '원망'은 보탤수록 더 분하고
      '아픔'은 되씹을수록 더 아리며
      '괴로움'은 느낄수록 더 깊어지고
      '집착'은 할수록 더 질겨 지는것이니

      부정적인 일들은 모두모두 지우는 게 좋습니다.
      지워버리고 나면 번거럽던 마음이 편안해지고,
      마음이 편안해지면, 사는 일이 언제나 즐겁습니다.

      '칭찬'은 해줄수록 더 잘 하게 되고
      '정'은 나눌수록 더 가까워지며
      '사랑'은 베풀수록 더 애틋해지고
      '몸'은 낮출수록 더 겸손해지며
      '마음'은 비울수록 더 편안해지고
      '행복'은 감사할수록 더 커지는

      행복은 평범한 생활 속에서 언제나 감사한 마음으로
      즐겁고 밝게 사는 것.

      출처 : 《마음에 새겨두면 좋은 글》

      영상제작 : 동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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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안녕 하셨습니까? 김수열김용호2018.02.23.52320
624 세상사 꿈인 것을 백재성김용호2018.02.23.47218
623 겨울바람 김영배김용호2018.02.23.53917
622 춤추는 바다 이정화김용호2018.02.23.59218
621 노을의 꿈 이정애김용호2018.02.23.49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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