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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2019. 03. 19.
 가을이 깊게 물들어 가기 전에*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8.09.20. 03:41:49   조회: 368   추천: 4
영상글:




      가을이 깊게 물들어 가기 전에

      가을이 가기 전에 영롱한 아침 이슬처럼
      고운 미소로 찾아온 네가 너무나도 사랑스러워

      푸른 바다 멀리 멀리 나룻배를 저어 가며
      마음가는 데로 그대와 마주 앉아
      다정한 차 한잔 나누고 싶다.

      서로가 침묵이 흐를 때 잔잔한 바다 위에
      마음을 그리며 그대와 나 설레이는 마음으로
      서로의 사연들을 말하지 않아도

      눈을 감고 지난날의 추억을 느낌으로 말하면서
      다정한 대화를 나누고 싶다.

      마주보며 부끄럼 하나 없이 둘이서 바라만 보고 있어도
      푸른 바다 위에 비치는 그대의 모습에서

      고독의 그리움이 엿보이고 사무치는 연민의 정을
      마음껏 나누고 싶어라.

      가을이 깊게 물들어 가기 전에 바닷가 그 언덕
      한적한 찻집에 다시 찾아가 고독한 내 그리움을

      푸르른 바다 위에 멀리 멀리 띄어 보내리라.
      이 가을이 가기 전에...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 제작 : 무위천






      콰이강의 다리

      2차 대전 때 일본군은 태국 콰이강에
      다리를 만들기 시작하였습니다.
      이는 동남아를 모두 점령하려는 전략 가운데 가장 큰 계획인
      군사와 군수물자 수송을 위한 것이었습니다.
      일본군은 영국군 포로를 이용해서 그 다리를 만들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일본군은 중요한 장비를 잃어버렸습니다.
      일본군은 영국 포로들이 조직적으로 작업을 방해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포로들을 연병장에 집합시켜 놓고 총부리를 들이대고
      소리를 질렀습니다.
      “장비를 숨긴 자는 자수하라. 만일 셋을 셀 때까지 자수하지 않으면
      모두가 총살이다.
      하나, 둘, 셋을 외치려는 순간 한 병사가 앞으로 나서며
      “내가 숨겼습니다. 강물에 던져버렸습니다”고 말했습니다.
      순간 총성이 울리고 그 포로는 피를 흘리며 쓰러져 죽었습니다.
      며칠이 지났습니다.
      일본군 창고에서 그 장비가 발견되었습니다.
      일본군이 그곳에 잘 간수해놓고 잊어버렸던 것입니다.

      영상 제작 : 동제




      당신도 지금 터널 안에 있나요

      미국의 프랭클린 루즈벨트 대통령은 39세에 갑작스레 찾아온
      소아마비로 큰 좌절을 겪었지만, 누구보다 건강한 마음으로 시련을
      극복한 그는 미국 대통령직을 4번이나 역임하였습니다.

      밥 호프는 젊은 시절 이름 없는 권투선수로 생활했습니다.
      가난하게 살아갔지만, 현실에 굴복하지 않고 배우에 도전하여
      결국 미국 최고의 희극배우가 되었습니다.

      평범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난 해리 트루먼은 농장에서 일하다
      결혼 후 남성복가게를 열었지만 얼마 못 가문을 닫게 됐습니다.
      그러나 그는 포기하지 않고 법률학교에 진학해 판사가 된 후,
      끊임없는 노력 끝에 부통령을 거쳐 미국의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슈베르트는 평생 자기 집을 가진 적이 없었고, 피아노조차도 없었으며
      건강이 좋지 않아 31세의 젊은 나이에 죽었지만 그가 남긴 곡은
      전 세계인의 심금을 울리고 있습니다.

      영상 제작 : 풍차주인






    반드시 성공하는 부자가 되는 비결 10가지

    ① 절약하라.
    당연한 이야기다.
    그러나 가장 실천하기 어려운 것이 절약이다.
    작은 돈을 아껴야 큰돈이 모인다.

    ② 배워라.
    조기 경제교육이 평생의 부를 결정한다.
    경제에 대한 끊임없는 교육과 투자가 필요하다.

    ③ 독서하라.
    책과 신문을 보는 이에게 부가 따라온다.
    그 안에 숨겨진 정보들을 내 것으로 만들어야 부자가 될 수 있다.

    ④ 롤 모델을 찾아라.
    좋은 부자와 나쁜 부자가 있다.
    다시 말하면 정직한 방법으로 돈을 벌어들이는 이와 그렇지 못한 이가 있다.
    정당한 노동과 그로 인한 대가로 부를 이룬 사람을 롤 모델로 삼아
    그의 길을 따라간다.

    ⑤ 시간을 아껴라.
    시간이 곧 돈이다. 시간을 아껴 나에게 투자하는 사람이 부자가 된다.

    ⑥ 용감 하라.
    담대하면서도 냉철한, 그리고 용감한 결단이 필요하다.
    때론 가지고 있는 것을 버리고 새로운 것을 찾아
    승부를 걸때 부자가 될 수 있다.

    ⑦ 자기 관리를 철저히 하라.
    자신에게만큼은 지나치리 만큼 엄격해야 성공한다.
    매사 대충대충 한다거나 조금의 빈틈을 허락할 땐 부자가 될 수 없다.

    ⑧ 정열적으로 일하라.
    열정이 있는 사람만이 대가가 될 수 있다.
    즉 열정이 있어야 성공에 가능성이 커진다.

    ⑨ 끈질기게 물어져라
    잠깐의 실패로 물러서면 안 된다.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끈기를 가져야 한다.

    ⑩ 나만의 원칙을 세워라.
    남들이 이해하지 못한다 하더라도 나만의 원칙을 세워 행동해야 한다. .
    그 원칙 속에서 나만의 규칙이 생기고 이것을 지켜나가다 보면
    성공이 보일 것이다.


    영상제작 : 동제






        우리는 오늘 어떤 사람으로 살고 있습니까

        조선조 세종 때 정갑손이란 인물이 있었습니다.
        그는 강직한 성품을 인정받아 관직에 발탁된 후
        예조참판, 대사헌, 예조판서 등의 요직을 거친
        염근리(廉謹吏 : 청렴하고 매사에 조심성이 있는 관리)로
        이름을 떨친 사람이었습니다.

        그런 그가 함경도 관찰사로 근무할 때의 일입니다.
        임금의 부름을 받고 잠시 관헌을 비운 사이, 하나의 보고를 받게 됩니다.
        그런데 그는 보고서를 보자마자 책임자를 불러 야단을 치는 것이었습니다.

        그가 자리를 비운 사이 고을 관리를 뽑는 시험이 있었는데
        합격자 명단에 능력도 안 되는 자신의 아들 이름이 올라와 있던 것입니다.
        관찰사의 아들을 차마 낙방시킬 수 없었던 시험관들이 눈치를 보며
        합격자 명단에 올렸던 것입니다.

        관찰사 정갑손은 담당 시험관을 문책하고, 합격을 취소하며 말했습니다.
        "평소 내 아들이 학업에 충실하지 않음은 내가 잘 아는데
        어찌 요행으로 임금과 백성을 속일 수 있겠는가.
        자네도 평소 그것을 모르지 않았을 텐데 이건 직무를 태만한 것이다."





        함께 달려주세요

        "초원이 다리는 백만 불짜리 다리."
        발달장애인의 강한 의지와 가능성을 보여주며
        500만 관객에게 감동을 선사한 영화 '말아톤'.

        이 영화의 실제 주인공인 배형진 씨는 아직도 마라톤 완주처럼
        힘겹고 외로운 노력을 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제는 30대 중반으로 더는 마라톤 선수로 활약하기는 힘든
        나이지만 수영과 등산을 꾸준히 하며 건강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자신보다 훨씬 크고 무거운 아들을 돌보던
        어머니도 이제 체력적인 한계가 다가왔습니다.
        지금은 한 복지재단에서 발달장애인의 일자리를 위해 설립한
        경기도 성남시 분당의 어느 카페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의 과정은 순탄치 않았습니다.
        그나마 얼마 있지 않은 장애인을 고용하는 회사에 자리를 잡으면
        회사가 망하거나, 사업주와 의견이 맞지 않아 그만둬야 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지금 배형진 씨는 다시 홀로 서기를 시작합니다.
        모두가 함께 달려갈 수 있도록 따뜻한 배려와 힘찬 응원 부탁드립니다.

        영상제작 : 동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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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5 가을과 함께 찾아온 그리움 하나* 김용호2018.09.18.2203
    674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그림* 김용호2018.09.10.17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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