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시 마당
아이디
암호
회원가입   암호분실





ADMIN 2019. 01. 20.
 가을이 깊게 물들어 가기 전에*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8.09.20. 03:41:49   조회: 353   추천: 4
영상글:




      가을이 깊게 물들어 가기 전에

      가을이 가기 전에 영롱한 아침 이슬처럼
      고운 미소로 찾아온 네가 너무나도 사랑스러워

      푸른 바다 멀리 멀리 나룻배를 저어 가며
      마음가는 데로 그대와 마주 앉아
      다정한 차 한잔 나누고 싶다.

      서로가 침묵이 흐를 때 잔잔한 바다 위에
      마음을 그리며 그대와 나 설레이는 마음으로
      서로의 사연들을 말하지 않아도

      눈을 감고 지난날의 추억을 느낌으로 말하면서
      다정한 대화를 나누고 싶다.

      마주보며 부끄럼 하나 없이 둘이서 바라만 보고 있어도
      푸른 바다 위에 비치는 그대의 모습에서

      고독의 그리움이 엿보이고 사무치는 연민의 정을
      마음껏 나누고 싶어라.

      가을이 깊게 물들어 가기 전에 바닷가 그 언덕
      한적한 찻집에 다시 찾아가 고독한 내 그리움을

      푸르른 바다 위에 멀리 멀리 띄어 보내리라.
      이 가을이 가기 전에...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 제작 : 무위천






      콰이강의 다리

      2차 대전 때 일본군은 태국 콰이강에
      다리를 만들기 시작하였습니다.
      이는 동남아를 모두 점령하려는 전략 가운데 가장 큰 계획인
      군사와 군수물자 수송을 위한 것이었습니다.
      일본군은 영국군 포로를 이용해서 그 다리를 만들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일본군은 중요한 장비를 잃어버렸습니다.
      일본군은 영국 포로들이 조직적으로 작업을 방해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포로들을 연병장에 집합시켜 놓고 총부리를 들이대고
      소리를 질렀습니다.
      “장비를 숨긴 자는 자수하라. 만일 셋을 셀 때까지 자수하지 않으면
      모두가 총살이다.
      하나, 둘, 셋을 외치려는 순간 한 병사가 앞으로 나서며
      “내가 숨겼습니다. 강물에 던져버렸습니다”고 말했습니다.
      순간 총성이 울리고 그 포로는 피를 흘리며 쓰러져 죽었습니다.
      며칠이 지났습니다.
      일본군 창고에서 그 장비가 발견되었습니다.
      일본군이 그곳에 잘 간수해놓고 잊어버렸던 것입니다.

      영상 제작 : 동제




      당신도 지금 터널 안에 있나요

      미국의 프랭클린 루즈벨트 대통령은 39세에 갑작스레 찾아온
      소아마비로 큰 좌절을 겪었지만, 누구보다 건강한 마음으로 시련을
      극복한 그는 미국 대통령직을 4번이나 역임하였습니다.

      밥 호프는 젊은 시절 이름 없는 권투선수로 생활했습니다.
      가난하게 살아갔지만, 현실에 굴복하지 않고 배우에 도전하여
      결국 미국 최고의 희극배우가 되었습니다.

      평범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난 해리 트루먼은 농장에서 일하다
      결혼 후 남성복가게를 열었지만 얼마 못 가문을 닫게 됐습니다.
      그러나 그는 포기하지 않고 법률학교에 진학해 판사가 된 후,
      끊임없는 노력 끝에 부통령을 거쳐 미국의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슈베르트는 평생 자기 집을 가진 적이 없었고, 피아노조차도 없었으며
      건강이 좋지 않아 31세의 젊은 나이에 죽었지만 그가 남긴 곡은
      전 세계인의 심금을 울리고 있습니다.

      영상 제작 : 풍차주인






    반드시 성공하는 부자가 되는 비결 10가지

    ① 절약하라.
    당연한 이야기다.
    그러나 가장 실천하기 어려운 것이 절약이다.
    작은 돈을 아껴야 큰돈이 모인다.

    ② 배워라.
    조기 경제교육이 평생의 부를 결정한다.
    경제에 대한 끊임없는 교육과 투자가 필요하다.

    ③ 독서하라.
    책과 신문을 보는 이에게 부가 따라온다.
    그 안에 숨겨진 정보들을 내 것으로 만들어야 부자가 될 수 있다.

    ④ 롤 모델을 찾아라.
    좋은 부자와 나쁜 부자가 있다.
    다시 말하면 정직한 방법으로 돈을 벌어들이는 이와 그렇지 못한 이가 있다.
    정당한 노동과 그로 인한 대가로 부를 이룬 사람을 롤 모델로 삼아
    그의 길을 따라간다.

    ⑤ 시간을 아껴라.
    시간이 곧 돈이다. 시간을 아껴 나에게 투자하는 사람이 부자가 된다.

    ⑥ 용감 하라.
    담대하면서도 냉철한, 그리고 용감한 결단이 필요하다.
    때론 가지고 있는 것을 버리고 새로운 것을 찾아
    승부를 걸때 부자가 될 수 있다.

    ⑦ 자기 관리를 철저히 하라.
    자신에게만큼은 지나치리 만큼 엄격해야 성공한다.
    매사 대충대충 한다거나 조금의 빈틈을 허락할 땐 부자가 될 수 없다.

    ⑧ 정열적으로 일하라.
    열정이 있는 사람만이 대가가 될 수 있다.
    즉 열정이 있어야 성공에 가능성이 커진다.

    ⑨ 끈질기게 물어져라
    잠깐의 실패로 물러서면 안 된다.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끈기를 가져야 한다.

    ⑩ 나만의 원칙을 세워라.
    남들이 이해하지 못한다 하더라도 나만의 원칙을 세워 행동해야 한다. .
    그 원칙 속에서 나만의 규칙이 생기고 이것을 지켜나가다 보면
    성공이 보일 것이다.


    영상제작 : 동제






        우리는 오늘 어떤 사람으로 살고 있습니까

        조선조 세종 때 정갑손이란 인물이 있었습니다.
        그는 강직한 성품을 인정받아 관직에 발탁된 후
        예조참판, 대사헌, 예조판서 등의 요직을 거친
        염근리(廉謹吏 : 청렴하고 매사에 조심성이 있는 관리)로
        이름을 떨친 사람이었습니다.

        그런 그가 함경도 관찰사로 근무할 때의 일입니다.
        임금의 부름을 받고 잠시 관헌을 비운 사이, 하나의 보고를 받게 됩니다.
        그런데 그는 보고서를 보자마자 책임자를 불러 야단을 치는 것이었습니다.

        그가 자리를 비운 사이 고을 관리를 뽑는 시험이 있었는데
        합격자 명단에 능력도 안 되는 자신의 아들 이름이 올라와 있던 것입니다.
        관찰사의 아들을 차마 낙방시킬 수 없었던 시험관들이 눈치를 보며
        합격자 명단에 올렸던 것입니다.

        관찰사 정갑손은 담당 시험관을 문책하고, 합격을 취소하며 말했습니다.
        "평소 내 아들이 학업에 충실하지 않음은 내가 잘 아는데
        어찌 요행으로 임금과 백성을 속일 수 있겠는가.
        자네도 평소 그것을 모르지 않았을 텐데 이건 직무를 태만한 것이다."





        함께 달려주세요

        "초원이 다리는 백만 불짜리 다리."
        발달장애인의 강한 의지와 가능성을 보여주며
        500만 관객에게 감동을 선사한 영화 '말아톤'.

        이 영화의 실제 주인공인 배형진 씨는 아직도 마라톤 완주처럼
        힘겹고 외로운 노력을 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제는 30대 중반으로 더는 마라톤 선수로 활약하기는 힘든
        나이지만 수영과 등산을 꾸준히 하며 건강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자신보다 훨씬 크고 무거운 아들을 돌보던
        어머니도 이제 체력적인 한계가 다가왔습니다.
        지금은 한 복지재단에서 발달장애인의 일자리를 위해 설립한
        경기도 성남시 분당의 어느 카페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의 과정은 순탄치 않았습니다.
        그나마 얼마 있지 않은 장애인을 고용하는 회사에 자리를 잡으면
        회사가 망하거나, 사업주와 의견이 맞지 않아 그만둬야 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지금 배형진 씨는 다시 홀로 서기를 시작합니다.
        모두가 함께 달려갈 수 있도록 따뜻한 배려와 힘찬 응원 부탁드립니다.

        영상제작 : 동제

    글쓴이:  암호:  댓글:  
    LIST  VOTE MODIFY DELETE WRITE  





    전체글 목록 2019. 01. 20.  전체글: 785  방문수: 2527591
    영상글
    알림 가슴이 찡 해오는 글 모음*김용호2013.08.17.13868*
    알림 이미지 복사해가기 참고*김용호2009.09.07.30071*
    알림 손님 영상 글방 안내
    *김용호2003.12.07.48501*
    742 삶을 맛있게 요리하는 방법 김용호2019.01.09.1642
    741 부부가 넘어야 할 7가지 고개 김용호2019.01.09.1292
    740 사랑이라는 요리 김용호2019.01.09.1143
    739 예쁜 마음 좋은 말 김용호2019.01.09.1132
    738 마음에 바르는 약 김용호2019.01.09.1242
    737 마음에 묻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김용호2019.01.09.833
    736 소망이 한 가지 있습니다 김용호2019.01.09.972
    735 정말 우린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김용호2019.01.09.932
    734 이 세상에서 단 한 번뿐이라면 김용호2019.01.09.892
    733 내가 얼마나 사랑을 줄 수 있을까 김용호2019.01.01.2633
    732 마음에 전화 한 통이 기다려져요 김용호2019.01.01.2113
    731 가슴에 적고 싶은 전화번호 김용호2019.01.01.2263
    730 한번만 눈 꼭 감고 안아줄래 김용호2018.12.29.2312
    729 늘 좋은 생각만 하면서 살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12.29.2362
    728 좋은글 좋은 생각 김용호2018.12.29.2302
    727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생각들 김용호2018.12.29.2322
    726 당신에게 바치는 사랑 김용호2018.12.29.2714
    725 위로 받고 싶은 날 이해 받고 싶은 날 김용호2018.12.19.2183
    724 내 가슴 속에 넣고 싶은 사람 김용호2018.12.19.1833
    723 영원히 들어도 좋은 말 김용호2018.12.19.1671
    722 사랑 사용법 김용호2018.12.12.1732
    721 그리움에 취했던 마음 김용호2018.12.12.1681
    720 한번만 이 아닌 한번 더로 김용호2018.12.12.1762
    719 언제나 함께 하고 싶은 사람 김용호2018.12.01.1383
    718 이런 사람과 사랑하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12.01.1682
    717 가슴 속에 넣고 싶은 사람 김용호2018.12.01.1442
    716 나는 당신이 되고 당신은 그대가 되는 세상 김용호2018.12.01.1233
    715 고운 마음으로 살고싶습니다 김용호2018.12.01.1622
    714 날마다 보고싶은 그대 김용호2018.12.01.1033
    713 그대가 힘들 때마다 김용호2018.12.01.1153
    712 인생의 진실 김용호2018.12.01.963
    711 세월이 흘러도 여전히 좋은 사람 김용호2018.12.01.912
    710 보고싶다라는 말은 김용호2018.12.01.1062
    709 하늘이 주신 당신 김용호2018.12.01.882
    708 고운미소와 아름다운 말 한마디는 김용호2018.12.01.1052
    707 나와 남의 차이 김용호2018.12.01.921
    706 가끔은 설레임보다 편안함이 좋다 김용호2018.12.01.902
    705 사람의 관계란 김용호2018.11.13.2392
    704 인생은 둥글게 둥글게 김용호2018.11.13.2643
    703 우리 이런 마음으로 살아요 김용호2018.11.13.2852
    702 마음에 바르는 약 김용호2018.11.13.2412
    701 마음이 아름다워지는 화장품을 김용호2018.11.13.2512
    700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 그리워집니다 김용호2018.11.13.2882
    699 꿈 너머 꿈 [1]김용호2018.10.29.2342
    698 가슴에 남는 좋은 사람 김용호2018.10.27.4223
    697 가을에 부르고 싶은 이름* 김용호2018.09.30.3054
    696 중년이 아름다운 이 가을* 김용호2018.09.30.2405
    695 가을처럼 깊어 가는 사랑* 김용호2018.09.30.2234
    694 가을이 주는 마음* 김용호2018.09.30.2125
    693 친구가 그리워지는 가을* 김용호2018.09.30.2114
    692 가을 향기 기다리는 마음* 김용호2018.09.30.2255
    691 이 가을이 안겨다 주는 선물* 김용호2018.09.30.2065
    690 가을에는 쉼을 얻으세요* 김용호2018.09.30.2035
    689 가을 한 잔 주세요* 김용호2018.09.30.1904
    688 가을을 마시고 사랑을 마시고* 김용호2018.09.30.2025
    687 가을 향기처럼 불어온 당신* 김용호2018.09.30.1883
    686 가을 안에서 우리 사랑은* 김용호2018.09.23.3842
    685 나는 가을을 좋아합니다* 김용호2018.09.23.3923
    684 가을이 깊게 물들어 가기 전에* 김용호2018.09.20.3534
    683 가을엔 혼자여도 좋습니다* 김용호2018.09.20.3683
    682 가을이 물 드는 하늘가에* 김용호2018.09.19.3774
    681 이 가을에 내가 바라는 것들* 김용호2018.09.19.4013
    680 가을과 함께 찾아온 그리움 하나* 김용호2018.09.18.2023
    679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그림* 김용호2018.09.10.1615
    678 그대가 그리워지는 날에는* 김용호2018.09.07.1494
    677 그래도 란 섬을 아시나요* 김용호2018.09.05.4075
    676 꼭 안아주고 싶은 그리운 당신* 김용호2018.09.05.3614
    675 마음과 마음이 맞닿는 사람이기를* 김용호2018.09.05.2824
    674 누군가와 함께라면* 김용호2018.09.01.2735
    673 인생을 동행할 친구가있다면* 김용호2018.09.01.1766
    672 나에게 묻습니다* 김용호2018.09.01.2044
    671 사람과 사람 사이에 놓여진 다리가 있습니다* 김용호2018.08.26.4805
    670 사랑이 없으면* 김용호2018.08.26.4694
    669 바라만 보아도 좋은 사람* 김용호2018.08.24.4123
    668 당신은 이렇게 살고 있지요* 김용호2018.08.24.4333
    667 당신은 정말 소중한 사람입니다* 김용호2018.08.22.3992
    666 이런 사람과 내 생각을 나눠갖고 싶다 김용호2018.08.22.4012
    665 마음으로 사람을 볼 수 있다면* 김용호2018.08.19.4162
    664 지친 당신에게 보내는 편지* 김용호2018.08.18.3714
    663 고운 모습으로 살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08.15.3913
    662 행복을 주는 인연* 김용호2018.08.15.3705
    661 서로에게 물들어 가는 사랑* 김용호2018.08.15.3613
    660 누군가 나를 위하여* 김용호2018.08.09.4044
    659 그대와 나의 인연* 김용호2018.08.09.3723
    658 누군가를 사랑하고 싶은 날 김용호2018.07.31.4166
    657 사랑은 언제나 당신에게 있습니다 김용호2018.07.29.3975
    656 오늘이라는 좋은 날에* 김용호2018.07.29.3075
    655 나를 믿어주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 김용호2018.07.26.3006
    654 필요한 자리에 있어주는 사람 김용호2018.07.26.2805
    653 북망산 전설 이야기 김용호2018.07.23.4614
    652 신선노름 김용호2018.07.18.4185
    651 인생에서 처음이자 마지막인 오늘 김용호2018.07.18.3896
    650 누구나 처음부터 친구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김용호2018.07.18.2795
    649 살다보면 이런 때도 있습니다 김용호2018.07.18.3106
    648 당신이 만약에 내 사랑이라면 김용호2018.07.18.3336
    647 천년 후에도 부르고 싶은 이름 김용호2018.07.18.3804
    646 가슴으로 하는 사랑 김용호2018.07.14.2844
    645 인연의 소중함을 생각하며 김용호2018.07.14.2685
    644 하루를 좋은 날로 만들려는 사람은 김용호2018.07.11.3704
    643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김용호2018.07.11.4096
    642 소중한 친구에게 주고싶은 글 김용호2018.07.05.3964
    641 어제와는 또 다른 하루를 열며 김용호2018.07.05.4015
    640 가슴에 남는 좋은 느낌 김용호2018.07.04.3843
    639 있을때는 그 소중함을 모르고 김용호2018.06.20.4759
    638 당신께 바라는 것이 있다면 김용호2018.06.20.3967
    637 기억되는 사람으로 남으십시오 김용호2018.06.20.3848
    636 인생을 동행할 친구가있다면 김용호2018.06.17.3496
    635 지금까지가 아니라 지금부터입니다 김용호2018.06.17.4178
    634 나를 미소짓게 한 당신 김용호2018.06.12.4954
    633 사랑하는 당신에게 드리는 글 김용호2018.06.10.4125
    632 그 사람은 김옥준김용호2018.06.08.3535
    631 우리의 마음속에 김용호김용호2018.06.08.3445
    630 사랑 약 판매합니다 김용호2018.06.08.3925
    629 날마다 일어나는 기적들 김용호2018.06.07.3434
    628 내가 바로 당신의 인연 입니다 김용호2018.06.07.3233
    627 그리움을 붙들고 사는 이유 김용호2018.06.07.3123
    626 꼭 안아주고 싶은 그리운 당신 김용호2018.06.06.4073
    625 어려울 때 얻는 친구 김용호2018.06.05.4142
    624 볼수록 예쁜 글 김용호2018.06.04.3273
    623 마음에 행복을 느끼는 날 김용호2018.06.02.4285
    RELOAD WRITE
    1 [2] [3] [4] [5] [6]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