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시 마당
아이디
암호
회원가입   암호분실





ADMIN 2018. 12. 16.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그림*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8.09.10. 02:37:50   조회: 155   추천: 5
영상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그림

      멋진 작품을 그리고 싶어하는 화가가 있었다.
      어느 날 그는 막 결혼을 앞둔 예비 신부에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이 무엇이냐고 물었다.

      그러자 신부는 수줍어하며 대답했다.
      "사랑이지요. 사랑은 가난을 부유하게,
      적은 것을 많게, 눈물도 달콤하게 만들지요.
      사랑 없이는 아름다움도 없어요."

      화가는 고개를 끄덕였다.
      이번엔 목사에게 똑같은 질문을 던졌는데,
      목사는 "믿음이지요. 하나님을 믿는 간절한
      믿음이야말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습니다."
      하고 말했다.

      그는 목사의 말에도 수긍했다.
      그러나 그보다 더 아름다운 무엇이 있을 것만 같았다.
      때마침 지나가는 한 지친 병사에게 물었더니 병사는
      "무엇보다도 평화가 가장 아름답고,
      전쟁이 가장 추하지요." 라고 대답했다.

      순간 화가는 사랑과 믿음과 평화를 한데 모으면
      멋진 작품이 될 것 같았다. 그 방법을 생각하며
      집으로 돌아온 그는 아이들의 눈 속에서 믿음을 발견했다.
      또 아내의 눈에서는 사랑을 보았으며
      사랑과 믿음으로 세워진 가정에 평화가 있음을 깨달았다.
      얼마 뒤 화가는 세상에서 가장 멋진 작품을 완성했다.
      그것은 다름 아닌 "가정" 이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정말 우린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말없이 마음이 통하고 그래서 말없이 서로의 일을 챙겨서 도와주고,
      그래서 늘 고맙게 생각하고 그런 사이였으면 좋겠습니다.

      방풍림처럼 바람을 막아 주지만, 바람을 막아주고는
      늘 그 자리에 서 있는 나무처럼 그렇게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물이 맑아서 산 그림자를 깊게 안고 있고
      산이 높아서 물이 깊고 푸르게 만들어 주듯이 그렇게
      함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산과 물이 억지로 섞여 있으려 하지 않고 산은 산대로 있고
      물은 물대로 거기 있지만 그래서 서로 아름다운 풍경이 되듯
      그렇게 있을 수 있다면 참 좋겠습니다.

      인생 길은 경주가 아니라 가는 걸음 걸음 음미하는 여행입니다.
      그대를 만나고, 그대와 우정을 나눔은 나에겐 축복이고 행운입니다.

      우리 변함 없는 우정의 친구로 온 세월을 좋은 생각 푸른 마음으로
      서로 함께 살아가며 사랑하고 서로 함께길 동무, 말동무로
      인생 길 걸어갔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체인지





      부부 대화 십계명

      ① 맞장구를 쳐주자.
      아무리 신나는 장구도 맞장구만 못하다.
      상대방을 인정하고 높여주는 맞장구는 멋진 인간관계를 만들어준다.

      ② 분위기에 맞는 말을 하자.
      때와 장소와 분위기에 맞는 말을 해야 한다.
      "경우에 합당한 말은 아로새긴 은쟁반에 금 사과"라고 하였다.

      ③ 자존심 상하는 말을 쓰지 말자.
      자존심 상하는 말을 들으면 적개심이 생긴다.
      생각 없이 불쑥 나온 말이 상대방의 가슴에 상처로 남을 수 있다.

      ④ 정감 있게 말하자.
      말을 할 때에 한 음정 낮추어서 말을 하게 되면 정감 있게 들릴 것이다.
      정감 어린 말의 습관은 분위기를 만든다.

      ⑤ 상대방에게 말할 기회를 주어라.
      대화는 주고받는 것이지 혼자 떠드는 것이 아니다.
      말을 잘하는 것은 혼자 떠드는 것이 아니라 들어주는 것이다.

      ⑥ 같은 소리를 두 번 이상 반복하지 말자.
      아무리 좋은 이야기라도 계속 반복하게 되면
      신경질이 나고 기분이 상하게 된다.
      한두 번이면 족하다.

      ⑦ 칭찬의 말을 세 번 이상 하자.
      바보온달도 평강공주의 칭찬이 없었더라면 바보로 끝났을 것이다.
      좋은 칭찬은 마음에 행복감을 느끼게 한다.

      ⑧ 좋은 말만 골라서 사용하자.
      말이 씨가 된다고 한다.
      어떤 말을 쓰는가를 보면 그 사람의 장래가 어떻게 될까 가히 짐작할 수 있다.

      ⑨ 유머의 소재를 스스로 개발하자.
      유머로 남을 웃길 줄 아는 사람은 재벌, 자기가 웃을 줄 아는 사람은 부자다.
      웃음꽃보다 값지고 아름다운 꽃은 없다.

      ⑩ 알아주는 말을 해 보자.
      아무리 나를 몰라주어도 아내(남편)만큼은 알아주기를 원한다.
      알아주는 말에 힘이 생기고 몰라주는 말에 가슴이 미어진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조심해야 할 사람

      가장 무서운 사람은? 나의 단점을 알고 있는 사람이고,
      가장 경계해야 할 사람은? 두 마음을 품고 있는 사람이며,
      가장 간사한 사람은? 타인을 필요할 때만 이용해 먹는 사람이다.

      가장 나쁜 친구는? 잘못한 일에도 꾸짖지 않는 사람이고,
      가장 해로운 사람은? 무조건 칭찬만 해주는 사람이며,
      가장 어리석은 사람은? 잘못을 되풀이하는 사람입니다.

      가장 나약한 사람은? 약자 위에 군림하고 있는 사람이고,
      가장 불쌍한 사람은? 만족을 모르고 욕심만 부리는 사람이며,
      가장 불행한 사람은? 불행한 것이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입니다.

      가장 불안한 사람은? 마음의 안정을 찾지 못하는 사람이고,

      가장 가난한 사람은? 많이 가지고도 만족하지 못하는 사람이며,
      가장 게으른 사람은? 일을 뒤로 미루는 사람입니다.

      가장 가치 없는 삶을 사는 사람은? 먹기 위해 사는 사람이고,
      가장 우둔한 사람은? 더 이상 배울 것이 없다고 자만하는 사람이며,
      가장 큰 망언자는? 부모님께 불효하는 사람이다.

      가장 파렴치한 사기꾼은? 아는 사람을 사기치는 사람이다.
      가장 추잡한 사람은? 양심을 팔아먹은 사람이고,

      가장 큰 배신자는? 마음을 훔치는 사람이며,
      가장 나쁜 사람은? 나쁜 일인 줄 알면서 나쁜 일을 하는 사람이다.

      영상 제작 : 동제





      하루를 즐겁게 보내는 6가지 방법

      ① 긍정적이고 낙관적인 사람과 교제하라.
      가까이 지내는 사람의 기분과 행동은 우리의 기분과 행동에 전염성이 있다.

      ② 자신감을 가져라.
      자신의 약점보다 장점을 바라보고 자기비판보다 자신의 성공과 행복을
      스스로에게 확신시킬 수 있는 사람만이 성공한다.

      ③ 남과 비교하지 말라.
      세상엔 당신보다 잘난 사람도 있고 못난 사람도 있게 마련이다.

      ④ 행복해지겠다고 결심하라.
      사람은 자신이 작정한 만큼 행복해질 수 있고 자신의
      태도가 주위 여건보다 훨씬 중요하다.

      ⑤ 모든 일에 머리를 쓰라.
      성공한 사람들은 항상 작은 일에도 머리를 써서 향상시킬 방법을 찾는다.

      ⑥ 어린 아이들처럼 하루를 시작하라.
      어린 아이들은 매일매일 자기에게 좋은 날이 될 거라는
      새로운 기대 속에서 새 날을 시작한다.

      영상제작 : 동제





      죽음

      죽음에 관심이 없더라도 아래 글을 읽보아라.
      그러면 누구나 다 맞이할 죽음에 대하여 좀더 알게 되리라.
      모든 일은 준비하고 사는 것이 상책이다.
      죽음에 대해서 우리가 자명하게 아는 것은 다음 다섯 가지다.

      ① 누구나 죽는다.
      ② 순서가 없다.
      ③ 아무것도 가져가지 못한다.
      ④ 대신할 수 없다.
      ⑤ 경험할 수 없다.

글쓴이:  암호:  댓글:  
LIST  VOTE MODIFY DELETE WRITE  





전체글 목록 2018. 12. 16.  전체글: 765  방문수: 2524286
영상글
알림 가슴이 찡 해오는 글 모음*김용호2013.08.17.13837*
알림 이미지 복사해가기 참고*김용호2009.09.07.30041*
알림 손님 영상 글방 안내
*김용호2003.12.07.48447*
748 사랑 사용법 김용호2018.12.12.791
747 그리움에 취했던 마음 김용호2018.12.12.731
746 한번만 이 아닌 한번 더로 김용호2018.12.12.791
745 언제나 함께 하고 싶은 사람 김용호2018.12.01.1243
744 이런 사람과 사랑하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12.01.1162
743 가슴 속에 넣고 싶은 사람 김용호2018.12.01.802
742 나는 당신이 되고 당신은 그대가 되는 세상 김용호2018.12.01.1003
741 고운 마음으로 살고싶습니다 김용호2018.12.01.742
740 날마다 보고싶은 그대 김용호2018.12.01.903
739 그대가 힘들 때마다 김용호2018.12.01.1093
738 인생의 진실 김용호2018.12.01.933
737 세월이 흘러도 여전히 좋은 사람 김용호2018.12.01.832
736 보고싶다라는 말은 김용호2018.12.01.972
735 하늘이 주신 당신 김용호2018.12.01.722
734 고운미소와 아름다운 말 한마디는 김용호2018.12.01.952
733 나와 남의 차이 김용호2018.12.01.851
732 가끔은 설레임보다 편안함이 좋다 김용호2018.12.01.802
731 사람의 관계란 김용호2018.11.13.2342
730 인생은 둥글게 둥글게 김용호2018.11.13.2593
729 우리 이런 마음으로 살아요 김용호2018.11.13.2792
728 마음에 바르는 약 김용호2018.11.13.2382
727 마음이 아름다워지는 화장품을 김용호2018.11.13.2452
726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 그리워집니다 김용호2018.11.13.2822
725 꿈 너머 꿈 [1]김용호2018.10.29.2262
724 가슴에 남는 좋은 사람 김용호2018.10.27.4193
723 가을에 부르고 싶은 이름* 김용호2018.09.30.2994
722 중년이 아름다운 이 가을* 김용호2018.09.30.2355
721 가을처럼 깊어 가는 사랑* 김용호2018.09.30.2154
720 가을이 주는 마음* 김용호2018.09.30.2065
719 친구가 그리워지는 가을* 김용호2018.09.30.2034
718 가을 향기 기다리는 마음* 김용호2018.09.30.2185
717 이 가을이 안겨다 주는 선물* 김용호2018.09.30.2005
716 가을에는 쉼을 얻으세요* 김용호2018.09.30.1965
715 가을 한 잔 주세요* 김용호2018.09.30.1844
714 가을을 마시고 사랑을 마시고* 김용호2018.09.30.1965
713 가을 향기처럼 불어온 당신* 김용호2018.09.30.1823
712 가을 안에서 우리 사랑은* 김용호2018.09.23.3802
711 나는 가을을 좋아합니다* 김용호2018.09.23.3863
710 가을이 깊게 물들어 가기 전에* 김용호2018.09.20.3424
709 가을엔 혼자여도 좋습니다* 김용호2018.09.20.3613
708 가을이 물 드는 하늘가에* 김용호2018.09.19.3674
707 이 가을에 내가 바라는 것들* 김용호2018.09.19.3963
706 가을과 함께 찾아온 그리움 하나* 김용호2018.09.18.1913
705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그림* 김용호2018.09.10.1555
704 그대가 그리워지는 날에는* 김용호2018.09.07.1394
703 그래도 란 섬을 아시나요* 김용호2018.09.05.3965
702 꼭 안아주고 싶은 그리운 당신* 김용호2018.09.05.3564
701 마음과 마음이 맞닿는 사람이기를* 김용호2018.09.05.2753
700 누군가와 함께라면* 김용호2018.09.01.2635
699 인생을 동행할 친구가있다면* 김용호2018.09.01.1665
698 나에게 묻습니다* 김용호2018.09.01.1984
697 사람과 사람 사이에 놓여진 다리가 있습니다* 김용호2018.08.26.4704
696 사랑이 없으면* 김용호2018.08.26.4613
695 바라만 보아도 좋은 사람* 김용호2018.08.24.4073
694 당신은 이렇게 살고 있지요* 김용호2018.08.24.4263
693 당신은 정말 소중한 사람입니다* 김용호2018.08.22.3932
692 이런 사람과 내 생각을 나눠갖고 싶다 김용호2018.08.22.3932
691 마음으로 사람을 볼 수 있다면* 김용호2018.08.19.4032
690 지친 당신에게 보내는 편지* 김용호2018.08.18.3624
689 고운 모습으로 살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08.15.3793
688 행복을 주는 인연* 김용호2018.08.15.3625
687 서로에게 물들어 가는 사랑* 김용호2018.08.15.3543
686 누군가 나를 위하여* 김용호2018.08.09.3943
685 그대와 나의 인연* 김용호2018.08.09.3673
684 누군가를 사랑하고 싶은 날 김용호2018.07.31.4096
683 사랑은 언제나 당신에게 있습니다 김용호2018.07.29.3895
682 오늘이라는 좋은 날에* 김용호2018.07.29.3015
681 나를 믿어주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 김용호2018.07.26.2946
680 필요한 자리에 있어주는 사람 김용호2018.07.26.2745
679 북망산 전설 이야기 김용호2018.07.23.4544
678 신선노름 김용호2018.07.18.4135
677 인생에서 처음이자 마지막인 오늘 김용호2018.07.18.3806
676 누구나 처음부터 친구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김용호2018.07.18.2695
675 살다보면 이런 때도 있습니다 김용호2018.07.18.3026
674 당신이 만약에 내 사랑이라면 김용호2018.07.18.3236
673 천년 후에도 부르고 싶은 이름 김용호2018.07.18.3704
672 가슴으로 하는 사랑 김용호2018.07.14.2784
671 인연의 소중함을 생각하며 김용호2018.07.14.2584
670 하루를 좋은 날로 만들려는 사람은 김용호2018.07.11.3594
669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김용호2018.07.11.3966
668 소중한 친구에게 주고싶은 글 김용호2018.07.05.3814
667 어제와는 또 다른 하루를 열며 김용호2018.07.05.3895
666 가슴에 남는 좋은 느낌 김용호2018.07.04.3783
665 있을때는 그 소중함을 모르고 김용호2018.06.20.4659
664 당신께 바라는 것이 있다면 김용호2018.06.20.3877
663 기억되는 사람으로 남으십시오 김용호2018.06.20.3748
662 인생을 동행할 친구가있다면 김용호2018.06.17.3416
661 지금까지가 아니라 지금부터입니다 김용호2018.06.17.4058
660 나를 미소짓게 한 당신 김용호2018.06.12.4854
659 사랑하는 당신에게 드리는 글 김용호2018.06.10.3985
658 그 사람은 김옥준김용호2018.06.08.3435
657 우리의 마음속에 김용호김용호2018.06.08.3335
656 사랑 약 판매합니다 김용호2018.06.08.3875
655 날마다 일어나는 기적들 김용호2018.06.07.3344
654 내가 바로 당신의 인연 입니다 김용호2018.06.07.3183
653 그리움을 붙들고 사는 이유 김용호2018.06.07.3063
652 꼭 안아주고 싶은 그리운 당신 김용호2018.06.06.3993
651 어려울 때 얻는 친구 김용호2018.06.05.4052
650 볼수록 예쁜 글 김용호2018.06.04.3133
649 마음에 행복을 느끼는 날 김용호2018.06.02.4184
648 머리와 가슴이 좋아합니다 김용호2018.06.01.2974
647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 김용호2018.05.29.3506
646 오늘 이 말은 꼭 해 주세요 김용호2018.05.28.3807
645 생각나는 얼굴이 되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05.27.3429
644 부부가 함께 보면 좋은 글 김용호2018.05.26.3776
643 손 내미는 당신이 고맙습니다 김용호2018.05.25.4634
642 참 좋아 보여요 말 한마디 김용호2018.05.24.4398
641 지금이라는 글자를 써 보세요 김용호2018.05.23.3917
640 기적을 사야 하는데 김용호2018.05.22.4415
639 당신의 사랑을 대출 좀 해주세요 김용호2018.05.21.4036
638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기다림 김용호2018.05.18.3705
637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 김용호2018.05.17.3484
636 기도 김옥준김용호2018.05.17.2685
635 사랑하는 사람과 이렇게 살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05.16.3354
634 그대가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김용호2018.05.15.4087
633 마음이 열려 있는 사람 김용호2018.05.14.3084
632 고운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05.13.3134
631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 그리워집니다 김용호2018.05.11.3495
630 자기마음이라는 정원에서 김용호2018.05.10.2859
629 친구라는 아름다운 말 김용호2018.05.09.3106
RELOAD WRITE
1 [2] [3] [4] [5] [6]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