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시 마당
아이디
암호
회원가입   암호분실





ADMIN 2018. 11. 16.
 그래도 란 섬을 아시나요*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8.09.05. 22:19:22   조회: 391   추천: 4
영상글:




      그래도 란 섬을 아시나요

      그래도란 섬이 있습니다.
      우리들 마음 속에 만 있는
      이어도만큼 신비한 섬입니다.

      미칠 듯이 괴로울 때
      한없이 슬플 때 증오와 좌절이
      온몸을 휘감을 때

      비로소 마음 한 구석에서
      조용히 빛을 내며 나타나는 섬
      그게 그래도 입니다.

      섬 곳곳에는
      그래도 너는 멋진 사람이야'
      그래도 너는 건강하잖니?'
      그래도 너에겐 가족과 친구들이 있잖아'
      그래도 세상은 살만 하단다'
      와 같은 격문들이 나붙어 있습니다.

      그래도는
      다시 자신을 돌아 볼 수 있게 하는
      용서와 위로의 섬입니다.

      당신의
      그래도 는 잘 있습니까?

      그래도
      당신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eclin






      가슴 한 곳에 그대가 있습니다

      시간과 시간의 숨바꼭질 속에
      오늘도 하루와 하루사이에 그대를 그립니다.

      무심코 지나 처 버릴, 인연이 아닌가 했는데
      어느새 가슴 한 곳에 그대가 있습니다.

      바쁜 일과에 늘 그렇듯, 그 속에도 그대가 있다니
      그 건 나에게 있어 참으로 놀라운 일인걸요.

      내 속에 나만 있는 줄 알았는데, 그대가 방긋이 웃고 있다니
      그대를 밀처 내려는 나의 자아가 어느 샌가 그대를 바라보네요.

      그러기까진 참 많이도 힘들었다는 걸 그대는 알까요.
      아직도 뒤뚱거리며 걷는 아이처럼, 모든 게 어설프게 느껴지고

      어떤 테마에 내가 있는지 잘 모르겠어요
      이래도 되는 건지, 한편 두렵기도 하고
      아무 일 아닌 듯 그렇게 지나는 바람처럼...

      그대와의 차 마시던 시간이 이제는 예전과 다르게 느껴지네요.
      누군가를 생각할, 마음도 준비도 없었는데

      불현듯 다가 온 시간에 아직도 내 마음을 잘 모르겠어요
      내 속에, 나만 존재하는 줄 알았는데
      그대가 있어 행복하기도 하고 의아해 하기도 합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그래도

      마더 테레사

      사람들은 불합리하고
      비논리적이고 자기중심적이다.
      그래도 사랑하라.

      당신이 선한 일을 하면
      이기적인 동기에서 하는 거라고
      비난받을 것이다.
      그래도 좋은 일을 하라.

      당신이 성실하면
      거짓된 친구들과
      참된 적을 만날 것이다.
      그래도 성실하라.

      당신이 선한 일을 하면
      내일은 잊혀질 것이다.
      그래도 선을 행하라.

      당신이 정직하고 솔직하면
      상처를 받을 것이다.
      그래도 정직하고 솔직하라.

      당신이 여러 해 동안 만든 것이
      하룻밤에 무너질지 모른다.
      그래도 만들라.

      사람들은 도움이 필요하면서도
      도와주면 공격할지 모른다.
      그래도 도와 줘라.

      세상에서 가장 좋은 것을 주면
      당신은 발길로 차일 것이다.
      그래도 가진 것 중에서 가장 좋은 것을
      세상에 주라.

      영상제작 : 동제





      좋은 글

      먹을 것이 없어 굶는 사람도 딱하지만, 먹을 것을
      앞에 두고도 이가 없어 못 먹는 사람은 더 딱하다.

      게으른 사람에겐 돈이 따르지 않고,
      변명하는 사람에겐 발전이 따르지 않고,

      거짓말하는 사람에겐 희망이 따르지 않고,
      간사한 사람에겐 친구가 따르지 않는다.

      자기만 생각하는 사람에겐 사랑이 따르지 않고,
      비교하는 사람에겐 만족이 따르지 않는다.

      짝 없이 혼자 사는 사람도 딱하지만,
      짝을 두고도 정 없이 사는 사람은 더 딱하다.

      땅은 절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채송화 씨를 뿌리면 채송화를 피우고,
      나팔꽃 씨를 뿌리면 나팔꽃을 피운다.

      정성은 절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나쁜 일에 정성을 들이면 나쁜 결과가 나타나고,
      좋은 일에 정성을 들이면 좋은 결과가 나타난다.

      잘 자라지 않은 나무는 뿌리가 약하기 때문이고,
      잘 날지 못하는 새는 날개가 약하기 때문이다.

      행동이 거친 사람은 마음이 비뚤어졌기 때문이고,
      불평이 많은 사람은 마음이 좁기 때문이다.

      더하기와 빼기 하나에 하나를 더하면 둘이 된다는 건
      세상 사람들이 다 알지만, 좋은 생각에 좋은 생각을 더하면
      복이 된다는 건 몇 사람이나 알까?

      둘에서 하나를 빼면 하나가 된다는 건 세상 사람들이 다 알지만,
      사랑에서 희망을 빼면 이기가 된다는 건 몇 사람이나 알까?

      세월이 더하기를 할수록 삶은 자꾸 빼기를 하고,
      욕심이 더하기를 할수록 행복은 자꾸 빼기를 한다.

      똑똑한 사람은 더하기만 잘 하는 것이 아니고,
      빼기도 잘 하는 사람이다.
      훌륭한 사람은 벌기만 잘 하는 것이 아니고,
      나누어주기도 잘 하는 사람이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인생살이 네 가지 소중한 지혜

      ① 제행무상(諸行無常)
      태어나는 것은 반드시 죽는다.
      형태 있는 것은 반드시 소멸한다.
      나도 꼭 죽는다. 라고 인정하고 세상을 살아라.
      죽음을 감지하는 속도는 나이별로 다르다고 한다.
      청년에게 죽음을 설파한들 자기 일 아니라고 팔짱을 끼지만,
      노인에게 죽음은 버스 정류장에서 차를 기다림과 같나니
      종교, 부모, 남편, 아내, 누구도 그 길을 막을 수 없고,
      대신 가지 못하며, 함께 가지 못한다.
      하루 하루, 촌음(寸陰)을 아끼고 후회 없는 삶을 사는 것,
      이것이 죽음의 두려움을 극복하는 유일한 길이다.

      ② 회자정리(會者定離)
      만나면 헤어짐이 세상사 법칙이요 진리이다.
      사랑하는 사람, 일가친척, 남편, 부인, 자식, 명예, 부귀영화,
      영원히 움켜쥐고 싶지만 하나 둘 모두 내 곁을 떠나간다.
      인생살이는 쉼 없는 연속적인 흐름인 줄 알아야 한다.
      매달리고, 집착하고, 놓고 싶지 않는 그 마음이 바로
      괴로움의 원인이며 만병의 시작이니,
      마음을 새털같이 가볍게 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③ 원증회고(怨憎會苦)
      미운 사람, 싫은 것, 바라지 않는 일, 반드시 만나게 된다.
      원수, 가해자, 아픔을 준 사람, 꼴도 보기 싫은 사람도 만나게 되며,
      가난, 불행, 병고, 이별, 죽음 등 내가 피하고 싶은 것들이 나를 찾아온다.
      세상은 돈다.
      빙글빙글 주기적 사이클로 나도 자연의 일부인 만큼 사이클이
      주기적으로 찾아온다.
      이를 '라이프사이클(life cycle)'이라한다.
      현명하고 지혜롭고 매사에 긍정적인 사람은 능히 헤쳐 나가지만
      우둔하고 어리석고 매사에 소극적인 사람은 그 파도에 휩쓸리나니
      늘 마음을 비우고 베풀며 살아라.

      ④ 구부득고(求不得苦)
      구하고자, 얻고자, 성공하고자, 행복하고자,
      하지만 세상살이가 그렇게 만만치 않다.
      내가 마음먹은 대로 다 이루어지면 고통도 없고 좋으련만
      모든 것은 유한적인데 비해 사람 욕심은 무한대이므로
      아무리 퍼부어도 채워지지 않는 항아리와 같다.
      그러므로 욕심덩이 가득한 마음을 조금씩 덜어 비워가야 한다.
      자꾸 덜어내고 가볍게 할 때, 만족감, 행복감, 즐거움이 그를 따른다.
      마치 형체를 따르는 그림자와 같이……

      출처: 《지혜의 향기》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김치와 인생의 공통점

      맛있는 김치가 만들어지기 위해서는
      배추가 다섯 번이나 죽어야 합니다.

      땅에서 뽑힐 때 한 번 죽고,
      배추 통이 갈라지면서 또 죽고,
      소금에 절여질 때 다시 죽고,
      매운 고추와 짠 젓갈에 범벅돼서 또 다시 죽고,

      마지막으로 장독에 담겨 땅에 묻히면서 죽어야
      비로소 제대로 된 김치 맛을 낼 수 있다고 합니다.

      인생도 그런 게 아닌가 싶습니다.
      다른 사람들과 공존하는 삶 속에서 김치처럼
      풍부하고 맛있는 숙성된 삶을 살아가기 위해서는

      '욱~!!' 하고 솟구치는 성질을 죽여야 하고,
      자기만의 외고집을 죽여야 하고, 남에 대한 삐딱한
      편견과 고정관념도 죽여야 합니다.

      또한 자기만의 욕심을 챙기기 위해
      남을 배려하지 않는 성질도 죽여야 합니다.

      그래서 나 혼자가 아니라 서로가 조금씩 양보하여
      서로 win-win 하며 살아가야 서로 밝은 유대관계가
      지속되고 즐겁고 행복한 삶이 이뤄지리라 생각합니다.

      맛있는 김치가 서서히 숙성되어 우리의 입을 즐겁게 하고
      우리 몸을 건강하게 만들어 주 듯
      우리의 삶도 이렇게 숙성시켜 풍부한 삶의 맛으로
      우러나도록 하여 서로를 배려하며 서로 소통하는
      즐거운 삶으로 이어졌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현명한 삶을 위한 10가지 원칙

      ① 힘든 것에는 뜻이 있다.
      감사함으로 수용하라.

      ② 믿음의 열도를 10배로 늘여라.
      100배의 수확이 보장된다.

      ③ 모두를 위하는 사람이 되라.
      그것이 나를 위하는 지름길이다.

      ④ 진리가 아니면 따르지 말라.
      길 한번 잘못 들면 평생 후회한다.

      ⑤ 인연을 소중히 하라.
      인연 중에 소중하지 않은 인연은 없다.

      ⑥ 건강해야 건강한 운을 만든다.
      과욕을 버려라.

      ⑦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하늘이 좋아하는 자가 되라.

      ⑧ 지혜로운 사람이 되라.
      어리석은 사람은 길을 두고 모로 간다.

      ⑨ 자신의 무한 능력을 발견하라.
      복된 나날이 펼쳐진다.

      ⑩ 실패를 뒤집어 보라.
      그 속에 성공이 들어있다.

      영상제작 : 동제





      품어주고 사랑하기

      한 젊은이가 지혜를 얻기 위해서 한 현인을 찾아가 그의 제자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스승은 몇 달이 지나도록 아무것도 가르쳐 주지 않았습니다.
      어느 날 불만에 찬 제자가 스승에게 물었습니다.
      "스승님, 저에게 왜 아무것도 안 가르쳐 주십니까?"

      스승은 제자에게 질문을 하나 던졌습니다.
      "저기 벽돌 뒤에 많은 금괴가 있다고 하자.
      그런데 돌벽으로 막아두었으니 어떻게 꺼낼 수 있겠느냐?"

      제자는 망설이지 않고 대답했습니다.
      "망치로 돌벽을 깨뜨리고 꺼내면 됩니다."

      스승은 제자에게 말했습니다.
      "그래 너 말이 맞다. 그러면 하나 더 묻겠다.
      여기 있는 이 닭의 알에서 생명을 꺼내려면 어떻게 해야 하지?"

      제자는 잠시 고민하더니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품어주고 따뜻하게 해주고 기다려 줘야 합니다."

      그러자 스승이 말했습니다.
      "그래 그렇게 품어주고 사랑해주면 그 안에서 생명이 자라서
      스스로 껍질을 깨고 나오게 된단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망치로 껍질을 깨는 줄 알지.
      물론 망치로 껍질을 깰 수는 있다.
      그러나 망치로 깨서는 단 하나의 생명도 건질 수 없단다."

글쓴이:  암호:  댓글:  
LIST  VOTE MODIFY DELETE WRITE  





전체글 목록 2018. 11. 16.  전체글: 748  방문수: 2520877
영상글
알림 가슴이 찡 해오는 글 모음*김용호2013.08.17.13809*
알림 이미지 복사해가기 참고*김용호2009.09.07.30003*
알림 손님 영상 글방 안내
*김용호2003.12.07.48375*
748 사람의 관계란 김용호2018.11.13.881
747 인생은 둥글게 둥글게 김용호2018.11.13.741
746 우리 이런 마음으로 살아요 김용호2018.11.13.761
745 마음에 바르는 약 김용호2018.11.13.871
744 마음이 아름다워지는 화장품을 김용호2018.11.13.801
743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 그리워집니다 김용호2018.11.13.931
742 꿈 너머 꿈 [1]김용호2018.10.29.2171
741 가슴에 남는 좋은 사람 김용호2018.10.27.3872
740 가을에 부르고 싶은 이름* 김용호2018.09.30.2733
739 중년이 아름다운 이 가을* 김용호2018.09.30.2144
738 가을처럼 깊어 가는 사랑* 김용호2018.09.30.1913
737 가을이 주는 마음* 김용호2018.09.30.1924
736 친구가 그리워지는 가을* 김용호2018.09.30.1873
735 가을 향기 기다리는 마음* 김용호2018.09.30.2054
734 이 가을이 안겨다 주는 선물* 김용호2018.09.30.1874
733 가을에는 쉼을 얻으세요* 김용호2018.09.30.1864
732 가을 한 잔 주세요* 김용호2018.09.30.1763
731 가을을 마시고 사랑을 마시고* 김용호2018.09.30.1784
730 가을 향기처럼 불어온 당신* 김용호2018.09.30.1712
729 가을 안에서 우리 사랑은* 김용호2018.09.23.3732
728 나는 가을을 좋아합니다* 김용호2018.09.23.3792
727 가을이 깊게 물들어 가기 전에* 김용호2018.09.20.3353
726 가을엔 혼자여도 좋습니다* 김용호2018.09.20.3522
725 가을이 물 드는 하늘가에* 김용호2018.09.19.3593
724 이 가을에 내가 바라는 것들* 김용호2018.09.19.3862
723 가을과 함께 찾아온 그리움 하나* 김용호2018.09.18.1792
722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그림* 김용호2018.09.10.1474
721 그대가 그리워지는 날에는* 김용호2018.09.07.1314
720 그래도 란 섬을 아시나요* 김용호2018.09.05.3914
719 꼭 안아주고 싶은 그리운 당신* 김용호2018.09.05.3464
718 마음과 마음이 맞닿는 사람이기를* 김용호2018.09.05.2673
717 누군가와 함께라면* 김용호2018.09.01.2545
716 인생을 동행할 친구가있다면* 김용호2018.09.01.1535
715 나에게 묻습니다* 김용호2018.09.01.1894
714 사람과 사람 사이에 놓여진 다리가 있습니다* 김용호2018.08.26.4624
713 사랑이 없으면* 김용호2018.08.26.4573
712 바라만 보아도 좋은 사람* 김용호2018.08.24.4003
711 당신은 이렇게 살고 있지요* 김용호2018.08.24.4193
710 당신은 정말 소중한 사람입니다* 김용호2018.08.22.3862
709 이런 사람과 내 생각을 나눠갖고 싶다 김용호2018.08.22.3862
708 마음으로 사람을 볼 수 있다면* 김용호2018.08.19.3912
707 지친 당신에게 보내는 편지* 김용호2018.08.18.3524
706 고운 모습으로 살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08.15.3713
705 행복을 주는 인연* 김용호2018.08.15.3554
704 서로에게 물들어 가는 사랑* 김용호2018.08.15.3473
703 누군가 나를 위하여* 김용호2018.08.09.3893
702 그대와 나의 인연* 김용호2018.08.09.3593
701 누군가를 사랑하고 싶은 날 김용호2018.07.31.4046
700 사랑은 언제나 당신에게 있습니다 김용호2018.07.29.3815
699 오늘이라는 좋은 날에* 김용호2018.07.29.2945
698 나를 믿어주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 김용호2018.07.26.2865
697 필요한 자리에 있어주는 사람 김용호2018.07.26.2675
696 북망산 전설 이야기 김용호2018.07.23.4464
695 신선노름 김용호2018.07.18.4025
694 인생에서 처음이자 마지막인 오늘 김용호2018.07.18.3716
693 누구나 처음부터 친구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김용호2018.07.18.2585
692 살다보면 이런 때도 있습니다 김용호2018.07.18.2956
691 당신이 만약에 내 사랑이라면 김용호2018.07.18.3166
690 천년 후에도 부르고 싶은 이름 김용호2018.07.18.3624
689 가슴으로 하는 사랑 김용호2018.07.14.2714
688 인연의 소중함을 생각하며 김용호2018.07.14.2484
687 하루를 좋은 날로 만들려는 사람은 김용호2018.07.11.3484
686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김용호2018.07.11.3815
685 소중한 친구에게 주고싶은 글 김용호2018.07.05.3704
684 어제와는 또 다른 하루를 열며 김용호2018.07.05.3814
683 가슴에 남는 좋은 느낌 김용호2018.07.04.3673
682 있을때는 그 소중함을 모르고 김용호2018.06.20.4558
681 당신께 바라는 것이 있다면 김용호2018.06.20.3806
680 기억되는 사람으로 남으십시오 김용호2018.06.20.3677
679 인생을 동행할 친구가있다면 김용호2018.06.17.3345
678 지금까지가 아니라 지금부터입니다 김용호2018.06.17.3947
677 나를 미소짓게 한 당신 김용호2018.06.12.4704
676 사랑하는 당신에게 드리는 글 김용호2018.06.10.3845
675 그 사람은 김옥준김용호2018.06.08.3325
674 우리의 마음속에 김용호김용호2018.06.08.3225
673 사랑 약 판매합니다 김용호2018.06.08.3775
672 날마다 일어나는 기적들 김용호2018.06.07.3234
671 내가 바로 당신의 인연 입니다 김용호2018.06.07.3053
670 그리움을 붙들고 사는 이유 김용호2018.06.07.2953
669 꼭 안아주고 싶은 그리운 당신 김용호2018.06.06.3873
668 어려울 때 얻는 친구 김용호2018.06.05.3902
667 볼수록 예쁜 글 김용호2018.06.04.3023
666 마음에 행복을 느끼는 날 김용호2018.06.02.4084
665 머리와 가슴이 좋아합니다 김용호2018.06.01.2864
664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 김용호2018.05.29.3366
663 오늘 이 말은 꼭 해 주세요 김용호2018.05.28.3687
662 생각나는 얼굴이 되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05.27.3339
661 부부가 함께 보면 좋은 글 김용호2018.05.26.3666
660 손 내미는 당신이 고맙습니다 김용호2018.05.25.4554
659 참 좋아 보여요 말 한마디 김용호2018.05.24.4308
658 지금이라는 글자를 써 보세요 김용호2018.05.23.3817
657 기적을 사야 하는데 김용호2018.05.22.4305
656 당신의 사랑을 대출 좀 해주세요 김용호2018.05.21.3966
655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기다림 김용호2018.05.18.3585
654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 김용호2018.05.17.3364
653 기도 김옥준김용호2018.05.17.2565
652 사랑하는 사람과 이렇게 살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05.16.3254
651 그대가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김용호2018.05.15.3967
650 마음이 열려 있는 사람 김용호2018.05.14.2964
649 고운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05.13.3004
648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 그리워집니다 김용호2018.05.11.3345
647 자기마음이라는 정원에서 김용호2018.05.10.2689
646 친구라는 아름다운 말 김용호2018.05.09.2956
645 행복 요리법 김용호2018.05.07.2477
644 미소가 묻어나는 행복 김용호2018.05.06.2836
643 내 삶의 남겨진 숙제 김용호2018.05.04.1976
642 그리움으로 행복을 주는 사람 김용호2018.05.03.1367
641 미소 속의 행복 김용호2018.05.03.1308
640 행복한 사람으로 만들어 주는 한 사람 김용호2018.05.03.1408
639 산다는 것은 길을 가는 것 김용호2018.05.03.1515
638 사랑이라는 마음의 밭 김용호2018.05.03.13010
637 넌 잠도 없냐 이정애김용호2018.03.20.50414
636 내 사랑 친구 김옥준김용호2018.03.20.51412
635 봄 속에서 꿈꾸는 행복 도지현김용호2018.03.20.42016
634 삶 김용호김용호2018.02.23.56814
633 안녕 하셨습니까? 김수열김용호2018.02.23.52120
632 세상사 꿈인 것을 백재성김용호2018.02.23.47118
631 겨울바람 김영배김용호2018.02.23.53617
630 춤추는 바다 이정화김용호2018.02.23.59118
629 노을의 꿈 이정애김용호2018.02.23.49418
RELOAD WRITE
1 [2] [3] [4] [5] [6]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