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시 마당
아이디
암호
회원가입   암호분실





ADMIN 2019. 01. 19.
 꼭 안아주고 싶은 그리운 당신*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8.09.05. 01:40:10   조회: 359   추천: 4
영상글:





      꼭 안아주고 싶은 그리운 당신

      당신을 느낍니다.
      당신의 향기인 듯
      당신의 숨결인 듯
      전해오는 바람의 향기에 당신이 창 밖으로 불어오는
      바람 속에서 무척 그리운 날 입니다.

      멀리 있어도 마음만은 늘 함께 하고 있기에
      그리운 마음에 당신 얼굴을 虛空(허공)에 그려봅니다.

      하늘에 햇님처럼 밝게 웃으면서도
      가끔은 어두워 보이고 외로워 보이는
      그래서 꼭 안아 주고픈 그리운 당신

      그런 당신은 神(신)께서 주신
      내 生(생)에 최고의 膳物(선물)입니다.
      활짝 웃음 띤 당신 얼굴에서 나는 보았습니다.

      당신 마음안에 내가 存在(존재)하고 있음을
      오늘도 감사하는 마음으로
      나의 모든 것 온전히 당신에게 받칩니다.
      당신의 환한 모습 닮은 하늘의 빛이 내립니다.

      당신 머물고 있는 그곳까지 어두운 길 환하게
      밝혀 줄 등불이 되어 달라고 빛이 지나갑니다.
      당신마음 따뜻하게 해 줄 나의 사랑 가득 싣고

      오늘은 저 빛을 따라서 당신의 마음 깊은 곳에
      나의 사랑 살며시 내려놓으렵니다.
      그래서 느껴 보겠습니다.
      당신의 포근한 사랑의 體溫(체온)을

      출처 : 《사랑하는 사람을 그리워하며》

      영상제작 : 푸르미
      나오는 음악 : Erste Liebe Meines Lebens(내인생의 첫사랑) - Monika Marti






      어린 왕자

      아마 그분은 그유명한 생떼쥐뻬리의 <어린왕자>란 그 유명한
      소설을 읽어보셨을 것입니다.
      여우와의 대화에서 여우는

      "나를 길들여다오 라고" 말합니다.

      이때 왕자는 "그렇게 할게 그렇지만 난 별로 시간이 없어
      친구도 찾아야 하고 알아야 할 일이 많으니까.
      누구든지 자기가 길들인 것밖에 알지 못하는 거야 사람들은 이제 무얼 알
      시간조차 없어 그들은 가게에서 다 만들어 놓은 것을 사니까
      그러나 친구를 파는 가게는 없어 그래서 이제 사람들에게 친구가 없어
      네가 친구를 원하면 나를 길들이면 돼 너를 길들이려면 어떻게 하면 되지
      아주 참을성이 많아야 돼 처음에는 내게서 좀 덜어져서 풀밭에 그렇게
      앉아 있어 내가 곁눈질로 너를 볼 테니 너는 아무 말도 하지마
      말이란 때때로 오해의 근본이 되기도 하니까
      그러나 매일 조금씩 가까이 앉아도 돼"
      이튼 날 어린 왕자는 다시 여우에게 왔습니다.
      그러자 여우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같은 시간에 왔으면 더 좋았을 턴데 가령 네가 오후 네 시에 온다면
      나는 세시부터 행복하기 시작할거야 시간이 지날수록 나는 행복해지겠지?
      네 시가 되면 나는 안절부절못하고 걱정 할거야 난 행복의 가치를
      알아 낼 거야 그러나 네가 아무 때나. 오면 나는 몇 시에 마음에 준비를
      해야 되는지. 결코 모를 거야 가끔 의식이란 것이 필요하기도 하지

      출처 : 어린왕자중에서

      영상 제작 : 동제





      누군가가 그랬다

      구십 구 번을 참아도 백 번째 화를 내면 구십 구 번 벼르다가
      화를 낸 것이 되어 버린다고 그래 맞다.

      꼬인 것
      엉킨 것
      화난 것
      슬픈 것
      억울한 것
      세상 모든 것들……
      그때그때 풀면서 살아야 한다.

      출처 : 《어쩌면 어쩌면 어쩌면》

      영상제작 : 동제





      바라는 건

      삶이
      잔잔했으면
      좋겠습니다

      쉽게 성내지 않고
      쉽게 흥분하지 않고

      흐르는 물처럼
      고요했으면 좋겠습니다

      괴롭고 슬픈 일이
      있어도 표 내지 않고

      혼자 간직하다
      이내 평온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세상이 내 뜻과
      다르게 흘러 힘이
      부치고 쉬고 싶을 때

      마음가는 대로
      훌쩍 떠나는
      용기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세월이 흐르고
      나이를 먹어도

      어린아이 같은
      순수를 지켰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에
      대가를 바라지 않고

      주는 것이
      익숙했으면 좋겠습니다

      이 행복을
      오래 느꼈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 조미하 《결정했어 행복하기로》

      영상 제작 : 동제





      오늘 당신의 하루가

      기다리던 기쁜 소식이 꼭 오기를 기도하는 일들이
      다 응답하기를
      언제 풀릴지 모르던 일들이 다 잘 풀리길

      바라는 일들이 막힘 없이 술술 잘 풀리길
      고민하던 일들이 마법처럼 잘 풀려주길

      생각지도 않은 기분 좋은 일이 꼭 꼭 있기를
      하늘이 돕는 듯 모든 일이 다 잘 되기를

      세상 만물인 당신이 잘 되기를
      그런 당신을 도와주길……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 제작 : 동제





      착각하지 말자

      최선을 다하되
      더는 바라지 말자

      사람의 마음이라는 게
      내 마음 같지 않다

      인간은 모든 것을
      자기 관점에서
      해석하고
      받아들이고
      행동한다.

      듣고 싶은 것만 귀를 열고
      말하고 싶은 것만 입을 열고
      담고 싶은 것만 마음을 연다.

      가치 없는 사람에게
      시간과 에너지를 낭비하고
      달라지기를 바라지 말자
      너만 다친다.

      자기만 생각하는
      이기적인 사람은
      변하지 않는다.
      그게 그 사람의 천성이다.

      출처 : 조미하 《나는 행복해지기로 결정했어》

      영상 제작 : 동제





    편안한 만남이 좋다

    속에 무슨 생각을 할까 짐작하지 않아도 되는 사람
    말을 잘 하지 않아도 선한 눈웃음이 정이 가는 사람

    문득 생각나 차 한잔하자고 전화하면 밥 먹을 시간까지
    스스름 없이 내어주는 사람
    장미처럼 화려하진 않아도 풀꽃처럼 들꽃처럼
    성품이 온유한 사람

    머리를 써서 상대를 차갑고 냉철하게 하는 사람보다,
    가슴을 써서 만나고 나면 가슴이 따뜻해지는 사람

    마음이 힘든 날엔 떠올리기만 해도 그냥 마음이 편안하고
    위로가 되는 사람
    흐린 날에 고개 들어 하늘을 보면 왠지 햇살 같은 미소 한번
    띄워줄 거 같은 사람

    사는 게 바빠 자주 연락하지 못해도 서운해하지 않고,
    오히려 뒤에서 말없이 기도해 주는 사람

    내 속을 하나에서 열까지 다 드러내지 않아도
    짐짓 헤아려 너그러이 이해 해 주는 사람
    욕심 없이 사심 없이 순수한 마음으로 상대가
    잘 되기를 바라는 사람

    진심으로 충고를 해주면 진심으로 고마워 하고
    자신을 돌아볼 줄 아는 사람
    어딘가 꼬여서 항상 부정적인 사람보다
    매사에 감사하고 긍정적인 사람

    열 마디의 말보다 한마디의 침묵에도 내 속을 알아주는 사람
    양은 냄비처럼 빨리 끓지 않아도 뚝배기처럼 느리고 더디게 끓어도,
    한번 끓은 마음은 쉽사리 변치 않는 사람

    스스로 교만하지 않고 남이 나를 인정할 때까지, 그 때를 묵묵히
    기다릴 줄 아는 겸손한 사람
    사람을 물질로 판단하지 아니하고, 사람의 마음에 더 중심을 두는 사람

    진솔함이 자연스레 묻어 내면의 향기가 저절로 베어 나오는 사람
    진정한 가치가 무엇인지 알고서 그에 흔들림 없이 자신을 지키는 사람

    세상 풍파 사람 풍파에도 쉬이 요동치지 않고,
    늘 변함 없고 한결같은 사람
    그래서 처음보다 알수록 더 편한 사람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글쓴이:  암호:  댓글:  
    LIST  VOTE MODIFY DELETE WRITE  





    전체글 목록 2019. 01. 19.  전체글: 785  방문수: 2527158
    영상글
    알림 가슴이 찡 해오는 글 모음*김용호2013.08.17.13864*
    알림 이미지 복사해가기 참고*김용호2009.09.07.30068*
    알림 손님 영상 글방 안내
    *김용호2003.12.07.48499*
    785 삶을 맛있게 요리하는 방법 김용호2019.01.09.1642
    784 부부가 넘어야 할 7가지 고개 김용호2019.01.09.1282
    783 사랑이라는 요리 김용호2019.01.09.1133
    782 예쁜 마음 좋은 말 김용호2019.01.09.1132
    781 마음에 바르는 약 김용호2019.01.09.1242
    780 마음에 묻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김용호2019.01.09.833
    779 소망이 한 가지 있습니다 김용호2019.01.09.972
    778 정말 우린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김용호2019.01.09.922
    777 이 세상에서 단 한 번뿐이라면 김용호2019.01.09.892
    776 내가 얼마나 사랑을 줄 수 있을까 김용호2019.01.01.2603
    775 마음에 전화 한 통이 기다려져요 김용호2019.01.01.2113
    774 가슴에 적고 싶은 전화번호 김용호2019.01.01.2263
    773 한번만 눈 꼭 감고 안아줄래 김용호2018.12.29.2312
    772 늘 좋은 생각만 하면서 살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12.29.2352
    771 좋은글 좋은 생각 김용호2018.12.29.2302
    770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생각들 김용호2018.12.29.2322
    769 당신에게 바치는 사랑 김용호2018.12.29.2714
    768 위로 받고 싶은 날 이해 받고 싶은 날 김용호2018.12.19.2163
    767 내 가슴 속에 넣고 싶은 사람 김용호2018.12.19.1823
    766 영원히 들어도 좋은 말 김용호2018.12.19.1671
    765 사랑 사용법 김용호2018.12.12.1732
    764 그리움에 취했던 마음 김용호2018.12.12.1681
    763 한번만 이 아닌 한번 더로 김용호2018.12.12.1752
    762 언제나 함께 하고 싶은 사람 김용호2018.12.01.1373
    761 이런 사람과 사랑하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12.01.1672
    760 가슴 속에 넣고 싶은 사람 김용호2018.12.01.1442
    759 나는 당신이 되고 당신은 그대가 되는 세상 김용호2018.12.01.1233
    758 고운 마음으로 살고싶습니다 김용호2018.12.01.1622
    757 날마다 보고싶은 그대 김용호2018.12.01.1033
    756 그대가 힘들 때마다 김용호2018.12.01.1143
    755 인생의 진실 김용호2018.12.01.963
    754 세월이 흘러도 여전히 좋은 사람 김용호2018.12.01.912
    753 보고싶다라는 말은 김용호2018.12.01.1062
    752 하늘이 주신 당신 김용호2018.12.01.882
    751 고운미소와 아름다운 말 한마디는 김용호2018.12.01.1042
    750 나와 남의 차이 김용호2018.12.01.921
    749 가끔은 설레임보다 편안함이 좋다 김용호2018.12.01.892
    748 사람의 관계란 김용호2018.11.13.2392
    747 인생은 둥글게 둥글게 김용호2018.11.13.2633
    746 우리 이런 마음으로 살아요 김용호2018.11.13.2842
    745 마음에 바르는 약 김용호2018.11.13.2412
    744 마음이 아름다워지는 화장품을 김용호2018.11.13.2512
    743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 그리워집니다 김용호2018.11.13.2872
    742 꿈 너머 꿈 [1]김용호2018.10.29.2332
    741 가슴에 남는 좋은 사람 김용호2018.10.27.4223
    740 가을에 부르고 싶은 이름* 김용호2018.09.30.3044
    739 중년이 아름다운 이 가을* 김용호2018.09.30.2395
    738 가을처럼 깊어 가는 사랑* 김용호2018.09.30.2214
    737 가을이 주는 마음* 김용호2018.09.30.2115
    736 친구가 그리워지는 가을* 김용호2018.09.30.2094
    735 가을 향기 기다리는 마음* 김용호2018.09.30.2255
    734 이 가을이 안겨다 주는 선물* 김용호2018.09.30.2055
    733 가을에는 쉼을 얻으세요* 김용호2018.09.30.2015
    732 가을 한 잔 주세요* 김용호2018.09.30.1884
    731 가을을 마시고 사랑을 마시고* 김용호2018.09.30.2005
    730 가을 향기처럼 불어온 당신* 김용호2018.09.30.1863
    729 가을 안에서 우리 사랑은* 김용호2018.09.23.3842
    728 나는 가을을 좋아합니다* 김용호2018.09.23.3923
    727 가을이 깊게 물들어 가기 전에* 김용호2018.09.20.3524
    726 가을엔 혼자여도 좋습니다* 김용호2018.09.20.3673
    725 가을이 물 드는 하늘가에* 김용호2018.09.19.3744
    724 이 가을에 내가 바라는 것들* 김용호2018.09.19.3993
    723 가을과 함께 찾아온 그리움 하나* 김용호2018.09.18.2013
    722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그림* 김용호2018.09.10.1595
    721 그대가 그리워지는 날에는* 김용호2018.09.07.1464
    720 그래도 란 섬을 아시나요* 김용호2018.09.05.4065
    719 꼭 안아주고 싶은 그리운 당신* 김용호2018.09.05.3594
    718 마음과 마음이 맞닿는 사람이기를* 김용호2018.09.05.2804
    717 누군가와 함께라면* 김용호2018.09.01.2705
    716 인생을 동행할 친구가있다면* 김용호2018.09.01.1726
    715 나에게 묻습니다* 김용호2018.09.01.2024
    714 사람과 사람 사이에 놓여진 다리가 있습니다* 김용호2018.08.26.4765
    713 사랑이 없으면* 김용호2018.08.26.4674
    712 바라만 보아도 좋은 사람* 김용호2018.08.24.4123
    711 당신은 이렇게 살고 있지요* 김용호2018.08.24.4303
    710 당신은 정말 소중한 사람입니다* 김용호2018.08.22.3992
    709 이런 사람과 내 생각을 나눠갖고 싶다 김용호2018.08.22.4012
    708 마음으로 사람을 볼 수 있다면* 김용호2018.08.19.4152
    707 지친 당신에게 보내는 편지* 김용호2018.08.18.3704
    706 고운 모습으로 살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08.15.3893
    705 행복을 주는 인연* 김용호2018.08.15.3685
    704 서로에게 물들어 가는 사랑* 김용호2018.08.15.3603
    703 누군가 나를 위하여* 김용호2018.08.09.4034
    702 그대와 나의 인연* 김용호2018.08.09.3713
    701 누군가를 사랑하고 싶은 날 김용호2018.07.31.4156
    700 사랑은 언제나 당신에게 있습니다 김용호2018.07.29.3975
    699 오늘이라는 좋은 날에* 김용호2018.07.29.3075
    698 나를 믿어주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 김용호2018.07.26.3006
    697 필요한 자리에 있어주는 사람 김용호2018.07.26.2795
    696 북망산 전설 이야기 김용호2018.07.23.4604
    695 신선노름 김용호2018.07.18.4175
    694 인생에서 처음이자 마지막인 오늘 김용호2018.07.18.3866
    693 누구나 처음부터 친구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김용호2018.07.18.2785
    692 살다보면 이런 때도 있습니다 김용호2018.07.18.3086
    691 당신이 만약에 내 사랑이라면 김용호2018.07.18.3326
    690 천년 후에도 부르고 싶은 이름 김용호2018.07.18.3784
    689 가슴으로 하는 사랑 김용호2018.07.14.2844
    688 인연의 소중함을 생각하며 김용호2018.07.14.2665
    687 하루를 좋은 날로 만들려는 사람은 김용호2018.07.11.3664
    686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김용호2018.07.11.4086
    685 소중한 친구에게 주고싶은 글 김용호2018.07.05.3934
    684 어제와는 또 다른 하루를 열며 김용호2018.07.05.3995
    683 가슴에 남는 좋은 느낌 김용호2018.07.04.3833
    682 있을때는 그 소중함을 모르고 김용호2018.06.20.4749
    681 당신께 바라는 것이 있다면 김용호2018.06.20.3957
    680 기억되는 사람으로 남으십시오 김용호2018.06.20.3818
    679 인생을 동행할 친구가있다면 김용호2018.06.17.3476
    678 지금까지가 아니라 지금부터입니다 김용호2018.06.17.4168
    677 나를 미소짓게 한 당신 김용호2018.06.12.4944
    676 사랑하는 당신에게 드리는 글 김용호2018.06.10.4095
    675 그 사람은 김옥준김용호2018.06.08.3525
    674 우리의 마음속에 김용호김용호2018.06.08.3425
    673 사랑 약 판매합니다 김용호2018.06.08.3915
    672 날마다 일어나는 기적들 김용호2018.06.07.3414
    671 내가 바로 당신의 인연 입니다 김용호2018.06.07.3213
    670 그리움을 붙들고 사는 이유 김용호2018.06.07.3093
    669 꼭 안아주고 싶은 그리운 당신 김용호2018.06.06.4053
    668 어려울 때 얻는 친구 김용호2018.06.05.4122
    667 볼수록 예쁜 글 김용호2018.06.04.3263
    666 마음에 행복을 느끼는 날 김용호2018.06.02.4245
    RELOAD WRITE
    1 [2] [3] [4] [5] [6]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