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시 마당
아이디
암호
회원가입   암호분실





ADMIN 2019. 08. 23.
 나에게 묻습니다*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8.09.01. 19:24:05   조회: 224   추천: 4
영상글:




      나에게 묻습니다

      내 이름을 부르며 나에게 묻습니다.
      나는 정말로 가슴속에 작은 사랑이라도 품고 있으며
      그 사랑을 이웃과 함께 나누고 있는지.

      내 이름을 부르며 나에게 묻습니다.
      나는 정말로 가슴속에 작은 진리라도 품고 있으며
      그 진리에 따라 행동하고 있는지.

      내 이름을 부르며 나에게 묻습니다.
      나는 정말로 가슴속에 작은 믿음이라도 가지고 있으며
      그 믿음으로 나 자신과 내 이웃을 신뢰하면서 살아가고 있는지.

      내 이름을 부르며 나에게 묻습니다.
      나는 정말로 가슴속에 작은 인내라도 품고 있으며
      그 인내로 참고 기다리며 아름답게 침묵하고 있는지.

      내 이름을 부르며 나에게 묻습니다.
      나는 정말로 가슴속에 작은 친절이라도 품고 있으며
      그 친절의 표현으로 작은 미소라도 얼굴이 띄우고 있는지.

      내 이름을 부르며 나에게 묻습니다.
      나는 정말로 가슴속에 작은 평화라도 품고 있으며
      그 평화로 다른 이의 마음에 평안을 전하고 있는지.

      내 이름을 부르며 나에게 묻습니다.
      나는 정말로 가슴속에 작은 용기라도 품고 있으며
      그 용기로 날마다 새로워지며 언제나 정의의 편에 서고 있는지.

      출처 : 정용철 《가슴에 남는 좋은 느낌 하나》 중에서

      영상 제작 : 동제
      나오는 음악 : How Can I Keep From Singing~Enya







      사랑하는 사람과 좋아하는 사람의 차이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는 가슴이 두근거리지만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는 즐거워집니다.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는 겨울도 봄 같지만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는 겨울은 겨울입니다.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는 눈빛을 보면
      얼굴이 붉어지지만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는
      웃을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는 할말을 다 할 수 없지만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는 다 할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은 매일 기억나지만
      좋아하는 사람은 가끔 기억납니다.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무엇이든 다 주고싶지만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꼭 필요한 것만
      해주고 싶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딴 사람에게 잘해주면
      샘이 나지만 좋아하는 사람이 딴 사람에게
      잘해주면 아무렇지 않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의 눈빛은 빤히 볼 수 없지만
      좋아하는 사람의 눈빛은 볼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울고 있으면 같이 울게 되지만
      좋아하는 사람이 울고 있으면 위로하게 됩니다.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는 멋을 내게 되지만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일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은 슬플 때 생각나지만
      좋아하는 사람은 고독할 때 생각납니다.

      사랑하는 사람과의 시간은 길어도 짧게 느껴지지만
      좋아하는 사람과의 시간은 길면 넉넉합니다.

      사랑하는 마음의 시작은 눈에서부터 시작되고
      좋아하는 사람의 시작은 귀에서부터 시작됩니다.

      그래서 좋아하다 싫어지면 귀를 막아버리면 끝나지만
      사랑하는 마음은 눈꺼풀을 덮어도 포도송이 같은
      구슬로 맺히는 눈물이 납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다 쓰지 못한 돈

      내가 살아있는 동안 쓰고 가는 돈이 내 돈이라고 합니다.
      칠십을 훨씬 넘긴 노인 한 분이 염라대왕 앞에서
      하소연 을 합니다.

      "염라대왕님 저는 너무 억울합니다.
      돈을 벌게 했으면 그 돈을 쓸 시간도 주어야지,
      그 많은 돈 한푼도 못써보고 그냥 왔으니
      억울해서 못 죽겠습니다.

      그러자 염라대왕께서 말씀하셨다.
      "내가 너에게 돈 쓸 시간을 주었지만 네가 모르고,
      아니 알면서도 그냥 무시 해버린 것 아니냐?"

      "돈 쓸 시간을 언제 주었는지요.?"

      "세 번이나 알려주었지만 너는 그냥 무시하였느니라.
      첫 번째는, 너의 검은 머리카락이 횐 색으로 변했을 것
      인데 늙음의 시작인 줄 몰랐더냐?

      두 번째는, 너의 시력이 약해 져서 앞이 잘 보이지
      않았을 텐데 죽음이 가까이 온 줄 몰랐더냐..?

      세 번째는, 너의 체력이 달려서 일을 할 때 몹시
      힘들었을 텐데 죽음이 방문 앞에 서 있는 줄 몰랐더냐?"

      "말로 알려 주어야지 그걸 어떻게 압니까?"
      "행동으로 보여주어도 돈에 눈이 어두워 모르고
      지낸 너의 잘못이지 왜 나에게 원망하느냐?
      너는 네 욕심만 채우다 왔으니 여기서라도
      남을 위해 일을 해라."

      "그 많은 돈 한 푼 제대로 써보지 못하고 아이구 억울해라."
      " 내 돈이란 내가 살아있는 동안 쓰고 가는 돈이
      내 돈이라 합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당신의 선택은 무엇입니까

      "편한 길"을 택하면 보이는 경치는 언제가 같고
      "즐거운 길"을 택하면 보이는 경치는 언제나 바뀐다.
      "타인"에게 기대하면 안절부절못하는 쪽으로 흘러가고
      "자신"에게 기대하면 두근두근하는 쪽으로 이끌린다.
      "나는 안 돼"라고 생각하면 장래는 어두운 쪽으로 흐르고
      "자신을 위해"라고 생각하면 장래는 밝은 쪽으로 인도된다.
      "할 수 없다"라고 마음먹으면 한계가 만들어지고
      "할 수 있다"라고 마음먹으면 가능성이 만들어진다.
      "불평"만 늘어놓으면 발목 잡는 사람이 되고
      "감사"만 열거하면 손을 이끄는 사람이 된다.

      출처 : 《좋은 글 대사전》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다비드상의 코

      예술계의 거장이었던 미켈란젤로는 키가 작아서 4m가 넘는
      다비드상을 조각할 때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고 합니다.
      3단 가설 물을 오르내리며 먹지도 씻지도 못하고,
      엄청난 양의 대리석가루를 들이마시며 고군분투한 결과
      세기의 걸작품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당시 피렌체 행정부의 수반이었던 소델리니가
      다비드상을 조각 중인 미켈란젤로에게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당신의 작품은 정말 훌륭합니다.
      그런데, 코가 지나치게 높고 커서 전체 조각상과
      조화가 안 되는 게 흠이네요."

      이 말을 들은 미켈란젤로는 날카로운 정을
      다비드의 코에 대고 망치질을 했습니다.
      정을 때리는 망치 소리와 함께 대리석 가루들이
      바닥으로 후드득 떨어졌습니다.

      하지만 미켈란젤로는 사실 다비드의 코에는 손도 대지 않고,
      손안에 미리 쥐고 있던 대리석 가루를 조금씩
      떨어트리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망치를 내려놓은 미켈란젤로를 향해서
      소델리니는 크게 만족하며 말했습니다.

      "이제야 당신의 작품에 생명력이 감도는 것 같아 좋네요.
      내 말대로 하니까 작품이 훨씬 훌륭해졌습니다."

      영상제작 : 동제





      인생의 시간

      별것이 아니라고 보면 참으로 시시하고 쓸모 없고
      참 바보 같은 인생이지만,

      귀하다고 여기면 너무나 귀하고 고귀하여
      세상의 어느 것 보다 찬란한 인생
      참, 살아볼 가치가 있는 우리의 삶.

      물을 쓰지 않으면 썩어버리고
      쇳덩이도 사용하지 않으면 녹이 씁니다.
      이제, 그대의 인생을 갈고 닦아
      찬란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한정된 인생 한 한순간도
      그냥 스치게 하지 마세요.

      빈 그릇을 들 때는 가득 찬 물을 들듯 하고
      빈방을 들어 갈 때는 어른이 있는 듯 들어가세요.

      인생은 값지고 값진 것 알면 알수록 시간이
      아까워지는 인생의 시간. 참기름 진액을 진하게
      진하게 남김없이 짜내듯 우리의 삶을 참기름 보다
      진한 향기를 만들어내야 겠습니다.

      세상의 피조물은 결국 소멸되지만, 우리의 인생의 진액은
      짜낼수록 진하여 지고 인생을 깊이 깊이 곱씹어 볼수록
      더 더욱 감칠맛 나는 인생의 그맛,
      참으로 말로 다 할 수 없습니다.

      출처 : 이은별 《지혜의 숲》 중에서

      영상 제작 : 풍차주인

글쓴이:  암호:  댓글:  
LIST  VOTE MODIFY DELETE WRITE  





전체글 목록 2019. 08. 23.  전체글: 894  방문수: 2546351
영상글
알림 가슴이 찡 해오는 글 모음*김용호2013.08.17.13994*
알림 이미지 복사해가기 참고*김용호2009.09.07.30167*
알림 손님 영상 글방 안내
*김용호2003.12.07.48827*
740 당신에게 행운이 있기를 김용호2019.08.20.1232
739 가슴에 남는 느낌 하나 김용호2019.08.20.981
738 나에게 묻습니다 김용호2019.08.20.1171
737 사랑할 때는 마음만 보세요 김용호2019.08.20.861
736 따뜻하게 안아주세요 김용호2019.08.20.971
735 당신은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김용호2019.08.20.871
734 사랑하는 사람 좋아하는 사람 김용호2019.08.20.821
733 가슴에 묻어두고 싶은 글 김용호2019.08.20.831
732 당신은 나의 마음입니다 김용호2019.08.20.791
731 마음 가꾸기 김용호2019.08.20.861
730 삶을 바꾼 말 한마디 김용호2019.08.20.1171
729 마음과 마음의 만남 김용호2019.08.20.991
728 가슴에 감동을 주는 글 김용호2019.08.20.1011
727 사랑해서 좋은 사람 김용호2019.08.20.1041
726 이런 우리였으면 합니다 김용호2019.08.20.1061
725 삶을 맛있게 요리하는 방법 김용호2019.06.01.3753
724 마음에 바르는 약 김용호2019.06.01.2833
723 같이 있고 싶은 사람 김용호2019.06.01.2902
722 가까이 다가가고픈 사람 김용호2019.05.17.3724
721 오늘은 당신의 연인이고 싶다 김용호2019.05.17.3544
720 사랑 처방전 하루 치 김용호2019.05.17.3105
719 가슴으로 하는 사랑 김용호2019.05.17.2953
718 미소가 있는 아침 김용호2019.05.17.3023
717 사랑하는 사람이 주는 삶 김용호2019.05.17.3224
716 삶을 바꾼 말 한마디 김용호2019.05.17.3274
715 잡초라서 선미숙선미숙2019.05.09.3432
714 모녀 선미숙선미숙2019.05.09.3352
713 그래도 란 섬을 아시나요 김용호2019.05.09.2552
712 나는 지금 알지 못했습니다 김용호2019.05.09.2592
711 사랑이라는 요리 김용호2019.05.09.2462
710 5월의 그리움 김용호2019.05.09.2172
709 그대에게 줄 수 있는 것 김용호2019.05.09.2111
708 좋은 인연이 된다면 김용호2019.05.09.2331
707 가슴에 묻어두고 싶은 글 김용호2019.04.29.2424
706 그냥 이라는 말의 의미 김용호2019.04.29.2244
705 참 풍경 같은 좋은 사람 김용호2019.04.29.2274
704 살다보면 이런 때도 있습니다 김용호2019.04.29.1985
703 아름다운 간격 김용호2019.04.29.1975
702 향기와 매력이 느껴지는 사람 김용호2019.04.29.1773
701 이제는 사랑을 김용호2019.04.29.2044
700 나중에 우리 만나면 김용호2019.04.29.2145
699 사랑의 향기 차 한잔할래요 김용호2019.04.29.2104
698 사랑은 인생의 흐뭇한 향기 김용호2019.04.29.1664
697 서로가 서로를 알아 간다는 건 김용호2019.04.29.1724
696 당신의 안부가 묻고 싶은 날 김용호2019.04.29.2155
695 우리는 마음부터 만났습니다 김용호2019.04.29.1994
694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김용호2019.04.29.1932
693 꿈에 선미숙2019.04.21.3463
692 봄노래 선미숙2019.04.21.3763
691 조용한 기다림 김용호2019.03.20.2943
690 주는 사랑 나누는 기쁨 김용호2019.03.20.2372
689 프로와 아마추어의 20가지 차이 김용호2019.03.20.1992
688 한결같은 마음과 따뜻한 만남 김용호2019.03.20.2062
687 행복한 얼굴 만들기 김용호2019.03.20.2252
686 성공을 위한 인맥관리 17계명 김용호2019.03.20.2092
685 보이는 게 다가 아닙니다 김용호2019.03.20.1832
684 우리가 기억해야할 단어 김용호2019.03.20.2023
683 좋은 친구 아름다운 당신 김용호2019.03.20.1922
682 때문에를 덕분에로 김용호2019.03.20.1662
681 가정에 꼭 있어야 할 10가지 김용호2019.03.20.2381
680 서로에게 사랑을 베풀라 김용호2019.03.20.1522
679 우리 중년들이 소망하는 것은 김용호2019.03.16.1883
678 사랑이라는 이름의 선물 김용호2019.03.16.1693
677 소중하게 느끼는 만남 김용호2019.03.16.1882
676 행복이라고 말하고 싶은 것들 김용호2019.03.16.1732
675 가슴으로 느낄 수 있는 친구 김용호2019.03.16.1842
674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 김용호2019.03.11.1402
673 이런 사람이 당신을 사랑하는 겁니다 김용호2019.03.11.1222
672 미소를 만들어 봅니다 김용호2019.03.11.1632
671 그대 곁에 머물 수가 있는 사람 김용호2019.03.11.1162
670 가슴 한 곳에 그대가 있습니다 김용호2019.03.11.1502
669 이것이 바로 삶입니다 김용호2019.03.05.1472
668 마음의 꽃을 당신에게 김용호2019.03.05.1184
667 힘들어하는 그 누군가에게 김용호2019.03.05.973
666 가난해도 마음은 풍요로운 사람들 김용호2019.02.28.1052
665 고운 미소와 아름다운 말 한마디 김용호2019.02.28.1112
664 그대가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김용호2019.02.28.843
663 친구보다 더 소중한 친구는 김용호2019.02.27.1133
662 내가 당신에게 행복이길 김용호2019.02.27.1023
661 바라만 보아도 좋은 사람 김용호2019.02.27.704
660 좋은글 좋은 생각 김용호2019.02.27.952
659 좋은 사람되는 요령 김용호2019.02.27.862
658 나이가 들수록 꼭 필요한 사람 [1]김용호2019.02.17.1922
657 당신 때문에 행복합니다 김용호2019.02.17.1732
656 자꾸만 자꾸만 당신이 좋아집니다 김용호2019.02.17.1592
655 알지 못했습니다 [1]김용호2019.02.10.1525
654 물음표와 느낌표 김용호2019.02.10.1464
653 그대에게 바치는 나의 봄 김용호2019.02.10.2045
652 봄은 비밀입니다 김용호2019.02.10.1043
651 봄이 오는 소리 김용호2019.02.10.1032
650 봄 같은 말을 김용호2019.02.10.1034
649 봄 꽃 향기가 그리운 것은 김용호2019.02.09.994
648 행복을 담는 그릇 김용호2019.02.09.924
647 마음을 헤아려 줄 수 있는 사람 김용호2019.02.09.1454
646 더 와 덜 의 차이점 김용호2019.02.09.1073
645 오늘도 수고했어요 김용호2019.02.09.1002
644 한 번 속아보시면 안될까요 김용호2019.02.09.1092
643 내가 이런 사람이 되었으면 김용호2019.02.09.1082
642 자주하면 좋은 말 김용호2019.02.09.1162
641 가는 곳마다 친구가 있는 사람 김용호2019.02.09.1162
640 이런 인연으로 살면 안 될까요 김용호2019.02.01.2732
639 가장 힘들 때면 누가 많이 생각나는지 김용호2019.02.01.2681
638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 김용호2019.02.01.2752
637 누군가는 지금 이렇게 기도를 합니다 김용호2019.02.01.2911
636 참으로 아름다운 인연하나 김용호2019.02.01.2601
635 나도 모르는 마음입니다 김용호2019.02.01.2521
634 미움의 안경과 사랑의 안경 김용호2019.02.01.2803
633 행복을 가불하세요 김용호2019.02.01.2692
632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기다림 김용호2019.02.01.2502
631 삶을 맛있게 요리하는 방법 김용호2019.01.09.2703
630 부부가 넘어야 할 7가지 고개 김용호2019.01.09.1932
629 사랑이라는 요리 김용호2019.01.09.1644
628 예쁜 마음 좋은 말 김용호2019.01.09.1773
627 마음에 바르는 약 김용호2019.01.09.1803
626 마음에 묻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김용호2019.01.09.1544
625 소망이 한 가지 있습니다 김용호2019.01.09.1693
624 정말 우린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김용호2019.01.09.1674
623 이 세상에서 단 한 번뿐이라면 김용호2019.01.09.2043
622 내가 얼마나 사랑을 줄 수 있을까 김용호2019.01.01.3183
621 마음에 전화 한 통이 기다려져요 김용호2019.01.01.2494
RELOAD WRITE
1 [2] [3] [4] [5] [6] [7]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