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시 마당
아이디
암호
회원가입   암호분실





ADMIN 2019. 01. 19.
 당신은 정말 소중한 사람입니다*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8.08.22. 22:34:25   조회: 398   추천: 2
영상글:




      당신은 정말 소중한 사람입니다

      우리에게 당신의 미소는 소중합니다.

      입가에 환하게 피어오른 미소는
      짜증난 생각을 멀리 쫓아 버립니다.
      그 미소가 시원한 산소가 되어
      보고 있는 우리의 마음 마음들을
      새롭게 하기 때문입니다.

      우리에게 당신의 손길은 소중합니다.

      따뜻한 사랑이 담겨있는 손길은
      어려운 시련들을 멀리 쫓아버립니다.
      그 손길이 일어나는 새 힘이 되어
      지쳐 있는 우리의 마음 마음들에게
      용기를 주기 때문입니다.

      우리에게 당신의 목소리는 소중합니다.

      따뜻하게 위로하는 말 한마디는
      불평과 원망을 멀리 쫓아버립니다.
      그 한마디가 상대방을 이해하며
      미워하는 우리의 마음 마음들을
      용서케 하기 때문입니다.

      우리에게 당신의 발걸음은 소중합니다.

      올바로 내디딘 그 믿음의 걸음은
      실패와 좌절을 멀리 쫓아버립니다.
      뒤따라오는 사람에게 신뢰를 주어
      믿고 사는 우리의 마음들을 모아
      아름다운 세상이 되기 때문입니다.

      당신은 우리에게 정말 소중한 사람입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세상에 내 것은 하나도 없다

      매일 세수하고 목욕하고 양치질하고 멋을 내어보는
      이 몸뚱이를 "나라고" 착각하면서 살아갈 뿐이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이 육신을 위해 돈과 시간,
      열정, 정성을 쏟아 붓습니다

      예뻐져라. 멋져라. 섹시해져라. 날씬해져라.
      병들지 마라. 늙지 마라. 제발 죽지 마라.

      하지만 이 몸은 내 의지와 내 간절한 바램과는
      전혀 다르게 살찌고, 야위고, 병이 들락거리고
      노쇠화되고, 암에 노출되고 기억이 점점 상실되고
      언젠가는 죽게 마련입니다.

      이 세상에 내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아내가 내 것인가?
      자녀가 내 것인가?
      친구들이 내 것인가?
      내 몸뚱이도 내 것이 아닐진대……

      누구를 내 것이라 하고 어느 것을 내 것이라고 하던가?

      모든 것은 인연으로 만나고 흩어지는 구름인 것을
      미워도 내 인연
      고와도 내 인연
      이 세상에서 누구나 짊어지고 있는 고통인 것을……

      피할 수 없으면 껴안아서 내 체온으로 다 녹이자
      누가 해도 할 일이라면 내가 하겠다.
      스스로 나서서 기쁘게 일하자.

      언제 해도 할 일이라면 미적거리지 말고 지금 당장에 하자.
      오늘 내 앞에 있는 사람에게 정성을 다 쏟자.
      운다고 모든 일이 풀린다면 하루종일 울겠다.

      짜증 부려 일이 해결된다면 하루종일 얼굴 찌푸리겠습니다.
      싸워서 모든 일이 잘 풀린다면 누구와도 미친 듯이 싸우겠습니다.
      그러나 이 세상일은 풀려 가는 순서가 있고 순리가 있습니다

      내가 조금 양보한 그 자리,
      내가 조금 배려한 그 자리,
      내가 조금 낮춰 논 눈높이,
      내가 조금 덜 챙긴 그 공간,

      이런 여유와 촉촉한 인심이 나 보다 더 불우한 이웃은 물론
      다른 생명체들의 희망 공간이 됩니다.

      나와 인연을 맺은 모든 사람들이 정말 눈물겹도록 고맙습니다.
      가만히 생각해 보면 이 세상은 정말 고마움과 감사함의 연속입니다.

      출처 : 프란치스코 교황 글

      영상제작 : 동제





      소중한 당신의 하루를 아름답게 보내길

      또 하루가 오늘이라는 이름으로 우리에게 주어졌습니다.
      당신의 하루가 희망차게 열렸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가장 소중한 오늘을 무의미하게,
      때로는 아무렇게나 보낼 때가 있습니다.

      하루하루가 모여 평생이 되고, '영원히'란 말이 됩니다.
      어떤 사람이 이 하루라는 의미를 이렇게 말했습니다.

      하루는 곧 일생이다.
      좋은 일생이 있는 것처럼 좋은 하루도 있다.
      불행한 일생이 있는 것 같이 불행한 하루도 있다.

      하루를 짧은 인생으로 본다면 하나의 날을 부질없이
      보내지는 않을 것이다.
      좋은 하루를 보내는 것이 곧 좋은 일생을 만드는 길입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하루는 '선물'이며 '시간'이고 '생명' 입니다.
      오늘이라는 소중한 당신의 '하루'를 아름답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저도 오늘 하루를 열심히 최선을 다하렵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축복 받은 사람

      냉장고에 음식이 있고, 등에 옷을 걸치고, 머리 위에
      지붕이 있고 잠 잘 장소가 있다면 당신은 지구상 인구 75%의
      사람들 보다 부유한 것입니다.

      은행이나 지갑에 돈이 있고, 집 어딘가에 거스름돈이 있다면
      당신은 이 세상에서 8%의 부유층에 속합니다.

      오늘 아침에 일어났을 때 아픈 데가 없었다면,
      이번 주를 넘기지 못하고 죽음을 맞이할 무수한 사람에 비해
      당신은 축복을 받은 것입니다.

      전쟁의 위험이나, 투옥의 외로움이나,
      고문의 고통이나, 굶주림의 쓰라림을 경험하지 않았다면
      당신은 이 세상 5억의 사람들 보다 축복 받은 것입니다.

      체포, 협박, 학대, 고문, 또는 죽음의 두려움 없이 신앙의
      자유가 있다면 당신은 이 세상 30억의 사람들보다
      축복 받은 것입니다.

      진심으로 감사할 줄 안다면 당신은 축복 받은 사람입니다.
      왜냐하면 대부분은 감사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당신이 이 글을 읽을 수 있다는 것은 두 배의 축복을 받은 것입니다.
      첫째는 이 글을 보지 못하는 사람에 비할 수 없는 축복이요.
      둘째는 이 세상의 20억이 넘는 문맹자보다 더 축복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당신이 받은 축복을 세어보세요.
      우리 모두가 얼마나 많은 축복을 받고 있는지를……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 제작 : 동제
      나오는 음악 : 아름다운것들 - 양희은





      행복과 만족

      옛 중국 춘추시대 공자가 태산을 유람하는 중 산기슭에서
      남루한 옷을 입고 악기를 연주하며 노래를 부르는
      한 노인을 만났습니다.

      공자는 노인이 행복한 표정에 궁금했습니다.
      "선생께서 즐거워하는 까닭은 무엇입니까?"

      노인은 여전히 악기를 연주하며 대답했습니다.
      "나의 즐거움은 아주 많지요.
      하늘이 만물을 낼 때 모든 것 중에 사람을 가장 귀한 존재로
      내었는데 사람으로 태어났으니 이것이 바로 첫째가는 즐거움이요."

      그리고는 다시 이어서 말했습니다.
      "사람이 태어나면서 빛나는 해와 달도 보지 못하고
      강보 속에서 죽음을 맞게 되기도 하는데
      나는 이미 90세나 되니 그 또한 내 즐거움이요."

      마지막으로 노인은 공자에게 말했습니다.
      "가난하게 사는 것은 도를 닦는 이에게 당연히 있는 일이며
      죽음이란 산 사람에게 있어서 당연한 종말이오.
      그러니 이제 나는 당연히 있는 일에 처하여 살다가
      제명에 죽게 되니 내가 무엇을 근심하겠소?"

      공자는 노인의 말에 감탄했습니다.
      "참으로 좋은 말씀입니다.
      선생은 스스로 만족한 마음으로 행복한 마음을
      너그럽게 가질 수 있는 분입니다."




          영상제작 : 동제





      화가 풀리면 인생도 풀린다

      화는 모든 불행의 근원이다.
      화를 안고 사는 것은 독을 안고 사는 것과 같다.

      화는 타인과의 관계를 고통스럽게 하며
      인생의 많은 문을 닫게 한다.

      따라서 화를 다스릴 때 우리는 미움, 시기,
      절망과 같은 감정에서 자유로와 진다.

      타인과의 사이에 얽혀있는 모든 매듭을 풀고
      진정한 행복을 얻을 수 있다.

      우리의 마음은 밭이다.
      그 안에는 기쁨과 사랑, 즐거움과 희망과 긍정의 씨앗이
      있는가 하면 미움, 절망, 좌절, 시기, 두려움과 같은
      부정의 씨앗도 있다.

      어떤 씨앗에 물을 주어 꽃을 피울지는 자신의 의지에 달렸다.
      사람은 누구나 행복하기 위해 태어났다.
      그러나 실제로 행복을 만끽하면서 사는 사람은 드물다.

      행복한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은 표정에서 알 수 있다.
      행복한 사람은 늘 미소짓고 그렇지 않은 사람은 얼굴을
      찌푸리며 찡그리고 있다.

      그렇다면 우리는 왜 화를 내는 것일까?
      무엇이 우리를 화나게 하는 것일까?

      시기, 절망, 미움, 두려움 등은 모두 마음을 고통스럽게 하는 독이다.
      이 독은 하나로 묶어 '화anger' 이다.
      마음속에서 화를 해독하지 못하면 우리는 절대로 행복해질 수 없다.

      화는 평상시 우리 마음속에 숨겨져 있다.
      그러나 외부로부터 자극을 받으면 갑작스레 마음 한가득 퍼진다.

      화는 예기치 못한 큰일에서 올 때가 있지만
      대개는 일상에서 부딪히는 자잘한 문제에서 온다.
      따라서 화를 다스릴 때마다 우리는 일상에서 잃어버린
      작은 행복들을 다시금 찾을 수 있다.

      화를 다스리기 위해 유용한 도구가 있다.
      의식적인 호흡, 의식적으로 걷기, 화를 끌어안기,
      나의 내면과 대화하기 등 ……

      이러한 도구들을 사용하면우리는 마음속에 화가 일어날 때마다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다.

      우리는 자신이 가진 부정적인 씨앗이 아닌
      긍정적인 씨앗에 물을 주려고 노력해야 한다.
      이것이 바로 자신의 마음을 다스리는 평화의 길이며
      행복을 만드는 법칙이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 제작 : 동제

글쓴이:  암호:  댓글:  
LIST  VOTE MODIFY DELETE WRITE  





전체글 목록 2019. 01. 19.  전체글: 785  방문수: 2526878
영상글
알림 가슴이 찡 해오는 글 모음*김용호2013.08.17.13863*
알림 이미지 복사해가기 참고*김용호2009.09.07.30066*
알림 손님 영상 글방 안내
*김용호2003.12.07.48498*
740 삶을 맛있게 요리하는 방법 김용호2019.01.09.1642
739 부부가 넘어야 할 7가지 고개 김용호2019.01.09.1262
738 사랑이라는 요리 김용호2019.01.09.1133
737 예쁜 마음 좋은 말 김용호2019.01.09.1102
736 마음에 바르는 약 김용호2019.01.09.892
735 마음에 묻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김용호2019.01.09.833
734 소망이 한 가지 있습니다 김용호2019.01.09.962
733 정말 우린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김용호2019.01.09.922
732 이 세상에서 단 한 번뿐이라면 김용호2019.01.09.882
731 내가 얼마나 사랑을 줄 수 있을까 김용호2019.01.01.2593
730 마음에 전화 한 통이 기다려져요 김용호2019.01.01.2103
729 가슴에 적고 싶은 전화번호 김용호2019.01.01.2253
728 한번만 눈 꼭 감고 안아줄래 김용호2018.12.29.2312
727 늘 좋은 생각만 하면서 살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12.29.2342
726 좋은글 좋은 생각 김용호2018.12.29.2302
725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생각들 김용호2018.12.29.2312
724 당신에게 바치는 사랑 김용호2018.12.29.2714
723 위로 받고 싶은 날 이해 받고 싶은 날 김용호2018.12.19.2163
722 내 가슴 속에 넣고 싶은 사람 김용호2018.12.19.1813
721 영원히 들어도 좋은 말 김용호2018.12.19.1671
720 사랑 사용법 김용호2018.12.12.1732
719 그리움에 취했던 마음 김용호2018.12.12.1671
718 한번만 이 아닌 한번 더로 김용호2018.12.12.1752
717 언제나 함께 하고 싶은 사람 김용호2018.12.01.1373
716 이런 사람과 사랑하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12.01.1662
715 가슴 속에 넣고 싶은 사람 김용호2018.12.01.1432
714 나는 당신이 되고 당신은 그대가 되는 세상 김용호2018.12.01.1233
713 고운 마음으로 살고싶습니다 김용호2018.12.01.1622
712 날마다 보고싶은 그대 김용호2018.12.01.1033
711 그대가 힘들 때마다 김용호2018.12.01.1143
710 인생의 진실 김용호2018.12.01.963
709 세월이 흘러도 여전히 좋은 사람 김용호2018.12.01.912
708 보고싶다라는 말은 김용호2018.12.01.1062
707 하늘이 주신 당신 김용호2018.12.01.882
706 고운미소와 아름다운 말 한마디는 김용호2018.12.01.1032
705 나와 남의 차이 김용호2018.12.01.911
704 가끔은 설레임보다 편안함이 좋다 김용호2018.12.01.892
703 사람의 관계란 김용호2018.11.13.2392
702 인생은 둥글게 둥글게 김용호2018.11.13.2633
701 우리 이런 마음으로 살아요 김용호2018.11.13.2832
700 마음에 바르는 약 김용호2018.11.13.2412
699 마음이 아름다워지는 화장품을 김용호2018.11.13.2512
698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 그리워집니다 김용호2018.11.13.2862
697 꿈 너머 꿈 [1]김용호2018.10.29.2332
696 가슴에 남는 좋은 사람 김용호2018.10.27.4223
695 가을에 부르고 싶은 이름* 김용호2018.09.30.3044
694 중년이 아름다운 이 가을* 김용호2018.09.30.2395
693 가을처럼 깊어 가는 사랑* 김용호2018.09.30.2194
692 가을이 주는 마음* 김용호2018.09.30.2105
691 친구가 그리워지는 가을* 김용호2018.09.30.2094
690 가을 향기 기다리는 마음* 김용호2018.09.30.2255
689 이 가을이 안겨다 주는 선물* 김용호2018.09.30.2045
688 가을에는 쉼을 얻으세요* 김용호2018.09.30.2015
687 가을 한 잔 주세요* 김용호2018.09.30.1874
686 가을을 마시고 사랑을 마시고* 김용호2018.09.30.1995
685 가을 향기처럼 불어온 당신* 김용호2018.09.30.1853
684 가을 안에서 우리 사랑은* 김용호2018.09.23.3842
683 나는 가을을 좋아합니다* 김용호2018.09.23.3923
682 가을이 깊게 물들어 가기 전에* 김용호2018.09.20.3514
681 가을엔 혼자여도 좋습니다* 김용호2018.09.20.3663
680 가을이 물 드는 하늘가에* 김용호2018.09.19.3744
679 이 가을에 내가 바라는 것들* 김용호2018.09.19.3993
678 가을과 함께 찾아온 그리움 하나* 김용호2018.09.18.1993
677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그림* 김용호2018.09.10.1595
676 그대가 그리워지는 날에는* 김용호2018.09.07.1464
675 그래도 란 섬을 아시나요* 김용호2018.09.05.4065
674 꼭 안아주고 싶은 그리운 당신* 김용호2018.09.05.3584
673 마음과 마음이 맞닿는 사람이기를* 김용호2018.09.05.2804
672 누군가와 함께라면* 김용호2018.09.01.2705
671 인생을 동행할 친구가있다면* 김용호2018.09.01.1716
670 나에게 묻습니다* 김용호2018.09.01.2024
669 사람과 사람 사이에 놓여진 다리가 있습니다* 김용호2018.08.26.4755
668 사랑이 없으면* 김용호2018.08.26.4674
667 바라만 보아도 좋은 사람* 김용호2018.08.24.4113
666 당신은 이렇게 살고 있지요* 김용호2018.08.24.4293
665 당신은 정말 소중한 사람입니다* 김용호2018.08.22.3982
664 이런 사람과 내 생각을 나눠갖고 싶다 김용호2018.08.22.4002
663 마음으로 사람을 볼 수 있다면* 김용호2018.08.19.4132
662 지친 당신에게 보내는 편지* 김용호2018.08.18.3694
661 고운 모습으로 살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08.15.3883
660 행복을 주는 인연* 김용호2018.08.15.3685
659 서로에게 물들어 가는 사랑* 김용호2018.08.15.3603
658 누군가 나를 위하여* 김용호2018.08.09.4034
657 그대와 나의 인연* 김용호2018.08.09.3703
656 누군가를 사랑하고 싶은 날 김용호2018.07.31.4156
655 사랑은 언제나 당신에게 있습니다 김용호2018.07.29.3945
654 오늘이라는 좋은 날에* 김용호2018.07.29.3065
653 나를 믿어주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 김용호2018.07.26.2996
652 필요한 자리에 있어주는 사람 김용호2018.07.26.2795
651 북망산 전설 이야기 김용호2018.07.23.4604
650 신선노름 김용호2018.07.18.4175
649 인생에서 처음이자 마지막인 오늘 김용호2018.07.18.3856
648 누구나 처음부터 친구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김용호2018.07.18.2775
647 살다보면 이런 때도 있습니다 김용호2018.07.18.3076
646 당신이 만약에 내 사랑이라면 김용호2018.07.18.3316
645 천년 후에도 부르고 싶은 이름 김용호2018.07.18.3754
644 가슴으로 하는 사랑 김용호2018.07.14.2844
643 인연의 소중함을 생각하며 김용호2018.07.14.2655
642 하루를 좋은 날로 만들려는 사람은 김용호2018.07.11.3664
641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김용호2018.07.11.4066
640 소중한 친구에게 주고싶은 글 김용호2018.07.05.3924
639 어제와는 또 다른 하루를 열며 김용호2018.07.05.3975
638 가슴에 남는 좋은 느낌 김용호2018.07.04.3833
637 있을때는 그 소중함을 모르고 김용호2018.06.20.4729
636 당신께 바라는 것이 있다면 김용호2018.06.20.3947
635 기억되는 사람으로 남으십시오 김용호2018.06.20.3808
634 인생을 동행할 친구가있다면 김용호2018.06.17.3476
633 지금까지가 아니라 지금부터입니다 김용호2018.06.17.4148
632 나를 미소짓게 한 당신 김용호2018.06.12.4944
631 사랑하는 당신에게 드리는 글 김용호2018.06.10.4075
630 그 사람은 김옥준김용호2018.06.08.3515
629 우리의 마음속에 김용호김용호2018.06.08.3415
628 사랑 약 판매합니다 김용호2018.06.08.3915
627 날마다 일어나는 기적들 김용호2018.06.07.3404
626 내가 바로 당신의 인연 입니다 김용호2018.06.07.3203
625 그리움을 붙들고 사는 이유 김용호2018.06.07.3093
624 꼭 안아주고 싶은 그리운 당신 김용호2018.06.06.4043
623 어려울 때 얻는 친구 김용호2018.06.05.4112
622 볼수록 예쁜 글 김용호2018.06.04.3243
621 마음에 행복을 느끼는 날 김용호2018.06.02.4245
RELOAD WRITE
1 [2] [3] [4] [5] [6]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