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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2018. 10. 15.
 당신은 정말 소중한 사람입니다*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8.08.22. 22:34:25   조회: 376   추천: 1
영상글:




      당신은 정말 소중한 사람입니다

      우리에게 당신의 미소는 소중합니다.

      입가에 환하게 피어오른 미소는
      짜증난 생각을 멀리 쫓아 버립니다.
      그 미소가 시원한 산소가 되어
      보고 있는 우리의 마음 마음들을
      새롭게 하기 때문입니다.

      우리에게 당신의 손길은 소중합니다.

      따뜻한 사랑이 담겨있는 손길은
      어려운 시련들을 멀리 쫓아버립니다.
      그 손길이 일어나는 새 힘이 되어
      지쳐 있는 우리의 마음 마음들에게
      용기를 주기 때문입니다.

      우리에게 당신의 목소리는 소중합니다.

      따뜻하게 위로하는 말 한마디는
      불평과 원망을 멀리 쫓아버립니다.
      그 한마디가 상대방을 이해하며
      미워하는 우리의 마음 마음들을
      용서케 하기 때문입니다.

      우리에게 당신의 발걸음은 소중합니다.

      올바로 내디딘 그 믿음의 걸음은
      실패와 좌절을 멀리 쫓아버립니다.
      뒤따라오는 사람에게 신뢰를 주어
      믿고 사는 우리의 마음들을 모아
      아름다운 세상이 되기 때문입니다.

      당신은 우리에게 정말 소중한 사람입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세상에 내 것은 하나도 없다

      매일 세수하고 목욕하고 양치질하고 멋을 내어보는
      이 몸뚱이를 "나라고" 착각하면서 살아갈 뿐이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이 육신을 위해 돈과 시간,
      열정, 정성을 쏟아 붓습니다

      예뻐져라. 멋져라. 섹시해져라. 날씬해져라.
      병들지 마라. 늙지 마라. 제발 죽지 마라.

      하지만 이 몸은 내 의지와 내 간절한 바램과는
      전혀 다르게 살찌고, 야위고, 병이 들락거리고
      노쇠화되고, 암에 노출되고 기억이 점점 상실되고
      언젠가는 죽게 마련입니다.

      이 세상에 내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아내가 내 것인가?
      자녀가 내 것인가?
      친구들이 내 것인가?
      내 몸뚱이도 내 것이 아닐진대……

      누구를 내 것이라 하고 어느 것을 내 것이라고 하던가?

      모든 것은 인연으로 만나고 흩어지는 구름인 것을
      미워도 내 인연
      고와도 내 인연
      이 세상에서 누구나 짊어지고 있는 고통인 것을……

      피할 수 없으면 껴안아서 내 체온으로 다 녹이자
      누가 해도 할 일이라면 내가 하겠다.
      스스로 나서서 기쁘게 일하자.

      언제 해도 할 일이라면 미적거리지 말고 지금 당장에 하자.
      오늘 내 앞에 있는 사람에게 정성을 다 쏟자.
      운다고 모든 일이 풀린다면 하루종일 울겠다.

      짜증 부려 일이 해결된다면 하루종일 얼굴 찌푸리겠습니다.
      싸워서 모든 일이 잘 풀린다면 누구와도 미친 듯이 싸우겠습니다.
      그러나 이 세상일은 풀려 가는 순서가 있고 순리가 있습니다

      내가 조금 양보한 그 자리,
      내가 조금 배려한 그 자리,
      내가 조금 낮춰 논 눈높이,
      내가 조금 덜 챙긴 그 공간,

      이런 여유와 촉촉한 인심이 나 보다 더 불우한 이웃은 물론
      다른 생명체들의 희망 공간이 됩니다.

      나와 인연을 맺은 모든 사람들이 정말 눈물겹도록 고맙습니다.
      가만히 생각해 보면 이 세상은 정말 고마움과 감사함의 연속입니다.

      출처 : 프란치스코 교황 글

      영상제작 : 동제





      소중한 당신의 하루를 아름답게 보내길

      또 하루가 오늘이라는 이름으로 우리에게 주어졌습니다.
      당신의 하루가 희망차게 열렸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가장 소중한 오늘을 무의미하게,
      때로는 아무렇게나 보낼 때가 있습니다.

      하루하루가 모여 평생이 되고, '영원히'란 말이 됩니다.
      어떤 사람이 이 하루라는 의미를 이렇게 말했습니다.

      하루는 곧 일생이다.
      좋은 일생이 있는 것처럼 좋은 하루도 있다.
      불행한 일생이 있는 것 같이 불행한 하루도 있다.

      하루를 짧은 인생으로 본다면 하나의 날을 부질없이
      보내지는 않을 것이다.
      좋은 하루를 보내는 것이 곧 좋은 일생을 만드는 길입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하루는 '선물'이며 '시간'이고 '생명' 입니다.
      오늘이라는 소중한 당신의 '하루'를 아름답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저도 오늘 하루를 열심히 최선을 다하렵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축복 받은 사람

      냉장고에 음식이 있고, 등에 옷을 걸치고, 머리 위에
      지붕이 있고 잠 잘 장소가 있다면 당신은 지구상 인구 75%의
      사람들 보다 부유한 것입니다.

      은행이나 지갑에 돈이 있고, 집 어딘가에 거스름돈이 있다면
      당신은 이 세상에서 8%의 부유층에 속합니다.

      오늘 아침에 일어났을 때 아픈 데가 없었다면,
      이번 주를 넘기지 못하고 죽음을 맞이할 무수한 사람에 비해
      당신은 축복을 받은 것입니다.

      전쟁의 위험이나, 투옥의 외로움이나,
      고문의 고통이나, 굶주림의 쓰라림을 경험하지 않았다면
      당신은 이 세상 5억의 사람들 보다 축복 받은 것입니다.

      체포, 협박, 학대, 고문, 또는 죽음의 두려움 없이 신앙의
      자유가 있다면 당신은 이 세상 30억의 사람들보다
      축복 받은 것입니다.

      진심으로 감사할 줄 안다면 당신은 축복 받은 사람입니다.
      왜냐하면 대부분은 감사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당신이 이 글을 읽을 수 있다는 것은 두 배의 축복을 받은 것입니다.
      첫째는 이 글을 보지 못하는 사람에 비할 수 없는 축복이요.
      둘째는 이 세상의 20억이 넘는 문맹자보다 더 축복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당신이 받은 축복을 세어보세요.
      우리 모두가 얼마나 많은 축복을 받고 있는지를……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 제작 : 동제
      나오는 음악 : 아름다운것들 - 양희은





      행복과 만족

      옛 중국 춘추시대 공자가 태산을 유람하는 중 산기슭에서
      남루한 옷을 입고 악기를 연주하며 노래를 부르는
      한 노인을 만났습니다.

      공자는 노인이 행복한 표정에 궁금했습니다.
      "선생께서 즐거워하는 까닭은 무엇입니까?"

      노인은 여전히 악기를 연주하며 대답했습니다.
      "나의 즐거움은 아주 많지요.
      하늘이 만물을 낼 때 모든 것 중에 사람을 가장 귀한 존재로
      내었는데 사람으로 태어났으니 이것이 바로 첫째가는 즐거움이요."

      그리고는 다시 이어서 말했습니다.
      "사람이 태어나면서 빛나는 해와 달도 보지 못하고
      강보 속에서 죽음을 맞게 되기도 하는데
      나는 이미 90세나 되니 그 또한 내 즐거움이요."

      마지막으로 노인은 공자에게 말했습니다.
      "가난하게 사는 것은 도를 닦는 이에게 당연히 있는 일이며
      죽음이란 산 사람에게 있어서 당연한 종말이오.
      그러니 이제 나는 당연히 있는 일에 처하여 살다가
      제명에 죽게 되니 내가 무엇을 근심하겠소?"

      공자는 노인의 말에 감탄했습니다.
      "참으로 좋은 말씀입니다.
      선생은 스스로 만족한 마음으로 행복한 마음을
      너그럽게 가질 수 있는 분입니다."




          영상제작 : 동제





      화가 풀리면 인생도 풀린다

      화는 모든 불행의 근원이다.
      화를 안고 사는 것은 독을 안고 사는 것과 같다.

      화는 타인과의 관계를 고통스럽게 하며
      인생의 많은 문을 닫게 한다.

      따라서 화를 다스릴 때 우리는 미움, 시기,
      절망과 같은 감정에서 자유로와 진다.

      타인과의 사이에 얽혀있는 모든 매듭을 풀고
      진정한 행복을 얻을 수 있다.

      우리의 마음은 밭이다.
      그 안에는 기쁨과 사랑, 즐거움과 희망과 긍정의 씨앗이
      있는가 하면 미움, 절망, 좌절, 시기, 두려움과 같은
      부정의 씨앗도 있다.

      어떤 씨앗에 물을 주어 꽃을 피울지는 자신의 의지에 달렸다.
      사람은 누구나 행복하기 위해 태어났다.
      그러나 실제로 행복을 만끽하면서 사는 사람은 드물다.

      행복한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은 표정에서 알 수 있다.
      행복한 사람은 늘 미소짓고 그렇지 않은 사람은 얼굴을
      찌푸리며 찡그리고 있다.

      그렇다면 우리는 왜 화를 내는 것일까?
      무엇이 우리를 화나게 하는 것일까?

      시기, 절망, 미움, 두려움 등은 모두 마음을 고통스럽게 하는 독이다.
      이 독은 하나로 묶어 '화anger' 이다.
      마음속에서 화를 해독하지 못하면 우리는 절대로 행복해질 수 없다.

      화는 평상시 우리 마음속에 숨겨져 있다.
      그러나 외부로부터 자극을 받으면 갑작스레 마음 한가득 퍼진다.

      화는 예기치 못한 큰일에서 올 때가 있지만
      대개는 일상에서 부딪히는 자잘한 문제에서 온다.
      따라서 화를 다스릴 때마다 우리는 일상에서 잃어버린
      작은 행복들을 다시금 찾을 수 있다.

      화를 다스리기 위해 유용한 도구가 있다.
      의식적인 호흡, 의식적으로 걷기, 화를 끌어안기,
      나의 내면과 대화하기 등 ……

      이러한 도구들을 사용하면우리는 마음속에 화가 일어날 때마다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다.

      우리는 자신이 가진 부정적인 씨앗이 아닌
      긍정적인 씨앗에 물을 주려고 노력해야 한다.
      이것이 바로 자신의 마음을 다스리는 평화의 길이며
      행복을 만드는 법칙이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 제작 : 동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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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6 당신과 나 사이에서 김용호김용호2018.01.29.51915
615 도피 김수향김용호2018.01.29.44814
614 삶은 시가 되어 김수향김용호2018.01.29.50417
613 족쇄 김옥준김용호2018.01.29.46915
612 이 겨울날 김옥준김용호2018.01.29.52914
611 잃어버린 삶 선미숙김용호2018.01.29.47613
610 무료 양광모김용호2017.12.15.38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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