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시 마당
아이디
암호
회원가입   암호분실





ADMIN 2019. 03. 23.
 이런 사람과 내 생각을 나눠갖고 싶다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8.08.22. 14:31:58   조회: 419   추천: 2
영상글:




      이런 사람과 내 생각을 나눠갖고 싶다

      악할 이유가 없어서 착한 사람이 아니라 어렵고
      기막힌 데도 환하게 웃을 수 있는 사람.
      "난 질투 같은 건 안해" 하며 질투가 얼마나 못난
      사람의 감정인지를 설교하는 사람보다 천박한 질투의
      감정으로 질펀하게 목욕한 적이 있는 사람.

      배운 티 풀풀 내면서 배우지 못한 사람을 팍 팍
      무시하는 사람이 아니라 배우면 배울수록 넉넉해지지
      않고 왜 더 교묘해지는지, 소박함에서 멀어지는지
      그걸 고민할 수 있는 사람.

      약점을 움켜쥐고 열등감 속에 웅크리고 있는 사람보다는
      어느 순간 약점을 스스럼없이 내보일 줄도 아는 사람.

      인간은 동물이 아니라 이성적 존재라며 무조건 자기
      의견이 이성적이라고 우기는 사람보다는 동물의
      세계에서 인간세계를 유추할 수도 있는 사람.

      인간 관계를 중요하게 생각해서가 아니라 라면을
      끓여 먹어도 기분 좋은 사람이 있어서 중요한
      인간관계가 있는 사람.

      밤 놔라, 대추 놔라 일일히 간섭하는 사람보다는
      사랑하면서도 때로는 무관심하게 놔줄 수도 있는 사람.

      예쁜게 뭐 중요해? 정말 그렇게 생각하지만
      예쁘다고 말해 주는 사람 앞에서 가슴 뿌듯해질 수
      있는 사람.

      소문난 일은 절대로 하지 못해서 누구에게나 좋은
      사람이라고 평가되는 사람 좋은 사람보다 좋아하고
      싫어하는 분명한 사람들을 가진 사람.

      소크라테스가 말했고 빌 게이츠가 그렇게 했다고
      하면 꺼뻑 죽으면서 꼼짝 못하는 사람이 아니라
      그런데 넌 어떻게 생각하는데? 를 물어줄 수
      있는 사람.

      돈있고 힘있는 사람들이 모이는 파티에 참석하는
      것보다 마음 맞는 사람과 도란도란 얘기하는 걸
      좋아하는 사람.

      나는 이런 사람과 내 생각을 나눠 갖고 싶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지옥의 주인과 천국의 주인

      한 평범한 남자가 죽었다.
      그는 생전에 착한 일을 하지 않았지만 그렇다고
      악한 일을 하지도 않았다.
      그는 심판을 받고 즉시 지옥으로 보내졌다.
      지옥에서는 악귀가 기다리고 있다가
      그의 팔에 부목을 대었다.
      그는 부목 때문에 팔을 구부릴 수 없었다.
      지옥에서는 항상 팔을 편 채로 생활해야 한다고 했다.
      이윽고 식사시간이 되어 남자는 식당으로 끌려갔다.
      무론 팔에는 여전히 부목이 대어져 있었다.
      테이블 위에는 진수성찬이 차려져 있었다.
      나팔이 울리자, 지옥에 사는 사람들이 우르르 몰려들었다.
      그들도 모두 팔에 부목을 대고 있었다.
      그들은 모두 영양실조에 걸린 듯 눈이 움푹 패어 있었다.
      이상한 일이었다.
      이렇게 음식이 많은데, 어째서?
      재차 나팔이 울렸다. 사람들은 모두 얼굴을 음식에
      들이 대고 걸신들린 것처럼 먹어대기 시작했다.
      그러나 얼굴을 들이대고 하는 식사로는 좀처럼
      음식을 입안으로 집어넣을 수 없었다.
      그러는 사이, 세 번째의 나팔이 울렸다.
      그러자, 아직 변변히 먹지도 않았는데
      모두 밖으로 쫓겨났다.
      이것을 본 남자는 이런 곳에 있게 되면 큰일이다 싶어
      악귀에게 애원했다.
      ˝저는 지옥으로 보내질 만큼 나쁜 짓을 하지 않았습니다.
      무언가 착오가 있는 것이 틀림없습니다.
      부탁합니다.
      다시 한번 심판해 주십시오.˝
      남자가 너무도 간절히 애원하므로 악귀는 어쩔 수 없이
      재심을 청구해 주었고,
      남자는 무죄가 되어 천국으로 보내지게 되었다.
      천국에서는 성 베드로가 남자를 맞아 주었다.
      베드로가 말했다.
      ˝그 부목은 여기에서도 사용합니다.
      그대로 대고 계십시오.˝
      이윽고 식사시간이 되어 남자는 식당으로 안내되었다.
      테이블 위에는 역시 마찬가지로 많은
      음식이 준비되어 있었다.
      나팔이 울리자 천국 사람들이 조용히 들어왔다.
      놀랍게도 그들의 팔에도 역시 부목이 대어져 있었다.
      하지만 모두 혈색이 좋고 행복해 보였다.
      이유는 곧 밝혀졌다.
      그들은 부목이 대어진 손으로 음식을 잡고는
      서로 먹여 주었던 것이다.
      그 때문에 그들은 지옥 사람들과 달리
      맛있는 음식을 항상 배불리 먹을 수 있었던 것이었다.

      출처 : 명언 뱅크






      40년간 지켜온 섬

      인도에서는 우기 때마다 홍수로 큰 피해가 발생하자
      브라마푸트라 강에 커다란 댐을 건설했는데 댐으로 35개가
      넘는 마을이 수몰되어 사라졌고, 강 가운데 마줄리 섬도
      점차 침수되어 사라질 위기에 처했습니다.

      마줄리 섬은 바다가 아닌 강에 형성된 섬으로는
      세계에서 가장 큰 거대한 섬입니다.
      이 섬을 지키기 위해 인도 정부도 노력하고 있지만 실질적으로
      마줄리 섬을 지키고 있는 것은 한 명의 환경운동가입니다.

      1979년 당시 16세 소년이었던 '자다브 파양'은 홍수로 많은
      나무가 쓸려가 버린 마줄리 섬에서, 나무 그늘이 없어 햇빛에
      타죽은 수많은 뱀을 보고 섬을 지키고자 결심합니다.

      그리고 자다브는 섬에 나무를 심었습니다.
      그의 나무 심기는 무려 40년이나 계속되었고 그동안 마줄리 섬에는
      여의도 면적 두 배 가량의 숲이 조성되었습니다.

      자다브 덕분에 현재 마줄리 섬은 뱅갈 호랑이, 인도 코뿔소,
      인도 코끼리 등 수많은 야생동물의 서식지가 되었습니다.
      마줄리 섬은 여전히 침수될 위기에 처해 있지만, 자다브는 그동안
      해온 것처럼 앞으로도 섬을 지켜나가겠다고 합니다.




          영상제작 : 동제





      겉모습으로 판단하면

      어느 고을의 원님이 자신이 다스리는 지역의
      상황을 살피기 위해 신분을 감춰 낡은 옷을 입고
      마을 여기저기를 살피고 있었습니다.

      그러는 중 원님은 너무도 목이 말라,
      마을에서 가장 부잣집으로 보이는
      대문을 두드렸습니다.

      하지만 문을 열고 나온 집주인은
      원님의 허름한 옷을 보고 인상을 찌푸렸습니다.
      그리고는 물 한 사발 청하는 원님의 얼굴에
      물을 확 뿌리고는 호통을 쳤습니다.

      "너 같은 거지는 물을 주면 밥을 달라고 할 것이며,
      밥을 주면 나중에는 술을 달라고 할 게 분명하니
      일찌감치 쫓아내는 것이 상책이지."

      면박을 당한 원님은 다음날 좋은 옷을 입고
      아전들과 함께 그 부잣집을 찾아갔습니다.
      부자는 원님이 어제 그 사람인 줄은 모르고
      크게 술상을 차려 원님을 대접했습니다.

      그런데 원님은 받은 술을 마시지 않고
      자신이 입고 온 옷에 천천히 뿌리는 것이었습니다.
      놀라 부자가 물었습니다.

      "아니 왜 좋은 옷에 술을 부어 더럽히십니까?
      옷이 너무도 아깝습니다."

      그러자 원님이 웃으며 말했습니다.
      "어제 낡은 옷을 입고 왔을 때는 물벼락을 맞았는데
      오늘 좋은 옷을 입고 오니 술상을 내주는구려.
      그러면 이 술상은 내가 아니라 이 옷이 받아야 하지 않겠소.
      그래서 지금 옷에 술 한 잔 드리는 중이오."

      그러자 사정을 깨달은 부자는 너무 부끄러워
      차마 얼굴을 들지 못했습니다.

      영상제작 : 동제





      마음의 평안

      한 젊은 청년이 인생을 충실히 보내고 싶다는 생각으로
      버킷리스트를 작성하고 실행에 옮겼습니다.

      가장 먼저 '건강한 삶'을 위해 꾸준히 운동하고,
      '사랑 받는 삶'을 위해 주변 사람들을 먼저 배려했으며,
      '풍족한 삶'을 위해 누구보다도 열심히 일했고,
      '명예로운 삶'을 위해 정의롭고 잘못된 행동을 하지 않도록
      남다르게 노력했습니다.

      주변 사람들이 보기에는 청년은 누구보다
      '충실한 삶'을 살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청년은 만족할 수 없었습니다.
      무언가 부족한 듯한 느낌에 항상 걱정과 불안이
      마음 한구석에 자리하고 있었습니다.

      청년은 자신의 스승을 찾아가 물었습니다.
      "충실한 삶을 위해 버킷리스트를 작성하고
      훌륭히 실행하고 있는데 여전히 뭔가 부족합니다.
      저에게 빠진 것이 무엇인가요?"

      스승은 청년의 버킷리스트를 보고 말했습니다.
      "훌륭하고 일리가 있는 계획이네.
      그런데 자네는 가장 중요한 것을 빠뜨렸네.
      그것이 없을 때 이런 것들은 오히려 큰 고통이 될 걸세."

      그리고 스승은 청년의 리스트 맨 윗줄에
      한 줄을 더 적어 주었습니다.
      그것은 '마음의 평안' 이었습니다.




          영상제작 : 동제

글쓴이:  암호:  댓글:  
LIST  VOTE MODIFY DELETE WRITE  





전체글 목록 2019. 03. 23.  전체글: 845  방문수: 2532800
영상글
알림 가슴이 찡 해오는 글 모음*김용호2013.08.17.13914*
알림 이미지 복사해가기 참고*김용호2009.09.07.30117*
알림 손님 영상 글방 안내
*김용호2003.12.07.48607*
785 조용한 기다림 김용호2019.03.20.390
784 주는 사랑 나누는 기쁨 김용호2019.03.20.270
783 프로와 아마추어의 20가지 차이 김용호2019.03.20.310
782 한결같은 마음과 따뜻한 만남 김용호2019.03.20.230
781 행복한 얼굴 만들기 김용호2019.03.20.380
780 성공을 위한 인맥관리 17계명 김용호2019.03.20.200
779 보이는 게 다가 아닙니다 김용호2019.03.20.230
778 우리가 기억해야할 단어 김용호2019.03.20.250
777 좋은 친구 아름다운 당신 김용호2019.03.20.360
776 때문에를 덕분에로 김용호2019.03.20.390
775 가정에 꼭 있어야 할 10가지 김용호2019.03.20.390
774 서로에게 사랑을 베풀라 김용호2019.03.20.370
773 우리 중년들이 소망하는 것은 김용호2019.03.16.1662
772 사랑이라는 이름의 선물 김용호2019.03.16.1431
771 소중하게 느끼는 만남 김용호2019.03.16.1651
770 행복이라고 말하고 싶은 것들 김용호2019.03.16.1551
769 가슴으로 느낄 수 있는 친구 김용호2019.03.16.1621
768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 김용호2019.03.11.1222
767 이런 사람이 당신을 사랑하는 겁니다 김용호2019.03.11.1072
766 미소를 만들어 봅니다 김용호2019.03.11.1452
765 그대 곁에 머물 수가 있는 사람 김용호2019.03.11.982
764 가슴 한 곳에 그대가 있습니다 김용호2019.03.11.1342
763 이것이 바로 삶입니다 김용호2019.03.05.1302
762 마음의 꽃을 당신에게 김용호2019.03.05.1043
761 힘들어하는 그 누군가에게 김용호2019.03.05.793
760 가난해도 마음은 풍요로운 사람들 김용호2019.02.28.852
759 고운 미소와 아름다운 말 한마디 김용호2019.02.28.972
758 그대가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김용호2019.02.28.682
757 친구보다 더 소중한 친구는 김용호2019.02.27.963
756 내가 당신에게 행복이길 김용호2019.02.27.893
755 바라만 보아도 좋은 사람 김용호2019.02.27.554
754 좋은글 좋은 생각 김용호2019.02.27.742
753 좋은 사람되는 요령 김용호2019.02.27.532
752 나이가 들수록 꼭 필요한 사람 [1]김용호2019.02.17.1632
751 당신 때문에 행복합니다 김용호2019.02.17.1562
750 자꾸만 자꾸만 당신이 좋아집니다 김용호2019.02.17.1412
749 알지 못했습니다 [1]김용호2019.02.10.1365
748 물음표와 느낌표 김용호2019.02.10.1314
747 그대에게 바치는 나의 봄 김용호2019.02.10.1905
746 봄은 비밀입니다 김용호2019.02.10.923
745 봄이 오는 소리 김용호2019.02.10.892
744 봄 같은 말을 김용호2019.02.10.864
743 봄 꽃 향기가 그리운 것은 김용호2019.02.09.804
742 행복을 담는 그릇 김용호2019.02.09.754
741 마음을 헤아려 줄 수 있는 사람 김용호2019.02.09.1294
740 더 와 덜 의 차이점 김용호2019.02.09.933
739 오늘도 수고했어요 김용호2019.02.09.882
738 한 번 속아보시면 안될까요 김용호2019.02.09.912
737 내가 이런 사람이 되었으면 김용호2019.02.09.952
736 자주하면 좋은 말 김용호2019.02.09.982
735 가는 곳마다 친구가 있는 사람 김용호2019.02.09.1002
734 이런 인연으로 살면 안 될까요 김용호2019.02.01.2502
733 가장 힘들 때면 누가 많이 생각나는지 김용호2019.02.01.2481
732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 김용호2019.02.01.2592
731 누군가는 지금 이렇게 기도를 합니다 김용호2019.02.01.2701
730 참으로 아름다운 인연하나 김용호2019.02.01.2451
729 나도 모르는 마음입니다 김용호2019.02.01.2411
728 미움의 안경과 사랑의 안경 김용호2019.02.01.2653
727 행복을 가불하세요 김용호2019.02.01.2562
726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기다림 김용호2019.02.01.2352
725 삶을 맛있게 요리하는 방법 김용호2019.01.09.2503
724 부부가 넘어야 할 7가지 고개 김용호2019.01.09.1672
723 사랑이라는 요리 김용호2019.01.09.1494
722 예쁜 마음 좋은 말 김용호2019.01.09.1613
721 마음에 바르는 약 김용호2019.01.09.1653
720 마음에 묻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김용호2019.01.09.1353
719 소망이 한 가지 있습니다 김용호2019.01.09.1483
718 정말 우린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김용호2019.01.09.1444
717 이 세상에서 단 한 번뿐이라면 김용호2019.01.09.1663
716 내가 얼마나 사랑을 줄 수 있을까 김용호2019.01.01.2883
715 마음에 전화 한 통이 기다려져요 김용호2019.01.01.2274
714 가슴에 적고 싶은 전화번호 김용호2019.01.01.2424
713 한번만 눈 꼭 감고 안아줄래 김용호2018.12.29.2412
712 늘 좋은 생각만 하면서 살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12.29.2483
711 좋은글 좋은 생각 김용호2018.12.29.2403
710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생각들 김용호2018.12.29.2454
709 당신에게 바치는 사랑 김용호2018.12.29.2795
708 위로 받고 싶은 날 이해 받고 싶은 날 김용호2018.12.19.2283
707 내 가슴 속에 넣고 싶은 사람 김용호2018.12.19.1923
706 영원히 들어도 좋은 말 김용호2018.12.19.1741
705 사랑 사용법 김용호2018.12.12.1812
704 그리움에 취했던 마음 김용호2018.12.12.1771
703 한번만 이 아닌 한번 더로 김용호2018.12.12.1822
702 언제나 함께 하고 싶은 사람 김용호2018.12.01.1473
701 이런 사람과 사랑하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12.01.1822
700 가슴 속에 넣고 싶은 사람 김용호2018.12.01.1522
699 나는 당신이 되고 당신은 그대가 되는 세상 김용호2018.12.01.1343
698 고운 마음으로 살고싶습니다 김용호2018.12.01.1722
697 날마다 보고싶은 그대 김용호2018.12.01.1123
696 그대가 힘들 때마다 김용호2018.12.01.1213
695 인생의 진실 김용호2018.12.01.1223
694 세월이 흘러도 여전히 좋은 사람 김용호2018.12.01.1032
693 보고싶다라는 말은 김용호2018.12.01.1142
692 하늘이 주신 당신 김용호2018.12.01.942
691 고운미소와 아름다운 말 한마디는 김용호2018.12.01.1152
690 나와 남의 차이 김용호2018.12.01.981
689 가끔은 설레임보다 편안함이 좋다 김용호2018.12.01.1002
688 사람의 관계란 김용호2018.11.13.2442
687 인생은 둥글게 둥글게 김용호2018.11.13.2723
686 우리 이런 마음으로 살아요 김용호2018.11.13.2922
685 마음에 바르는 약 김용호2018.11.13.2482
684 마음이 아름다워지는 화장품을 김용호2018.11.13.2602
683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 그리워집니다 김용호2018.11.13.2952
682 꿈 너머 꿈 [1]김용호2018.10.29.2432
681 가슴에 남는 좋은 사람 김용호2018.10.27.4303
680 가을에 부르고 싶은 이름* 김용호2018.09.30.3154
679 중년이 아름다운 이 가을* 김용호2018.09.30.2465
678 가을처럼 깊어 가는 사랑* 김용호2018.09.30.2334
677 가을이 주는 마음* 김용호2018.09.30.2215
676 친구가 그리워지는 가을* 김용호2018.09.30.2274
675 가을 향기 기다리는 마음* 김용호2018.09.30.2345
674 이 가을이 안겨다 주는 선물* 김용호2018.09.30.2205
673 가을에는 쉼을 얻으세요* 김용호2018.09.30.2125
672 가을 한 잔 주세요* 김용호2018.09.30.1984
671 가을을 마시고 사랑을 마시고* 김용호2018.09.30.2165
670 가을 향기처럼 불어온 당신* 김용호2018.09.30.1973
669 가을 안에서 우리 사랑은* 김용호2018.09.23.3912
668 나는 가을을 좋아합니다* 김용호2018.09.23.4073
667 가을이 깊게 물들어 가기 전에* 김용호2018.09.20.3694
666 가을엔 혼자여도 좋습니다* 김용호2018.09.20.3773
RELOAD WRITE
1 [2] [3] [4] [5] [6] [7]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