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시 마당
아이디
암호
회원가입   암호분실





ADMIN 2018. 10. 21.
 고운 모습으로 살고 싶습니다*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8.08.15. 02:28:13   조회: 358   추천: 2
영상글:




      고운 모습으로 살고 싶습니다

      고운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마음이 예쁜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봄 산에 진달래 꽃 같은 소박한 사람으로
      잔잔히 살아가고 싶습니다.

      아무 것도 가진 것이 없지만
      아무 것도 잘 하는 것이 없지만
      마음만은 언제나 향기 가득하여 누구에게나
      사랑스런 사람으로 살아가고 싶습니다.

      늘 감사하며 살겠습니다.
      내 생활이나를 속일지라도
      그려려니 마음 비우고 여유롭게 살겠습니다.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나누어 줄 것이 별로 없어도
      따뜻한 마음 조각 한줌 내어 주며 살겠습니다.

      그리워하며 살겠습니다.
      마음속에 연분홍 설레임 늘 간직하여
      꽃 같은 미소로 살겠습니다.

      불평이나 불만은 잠재우며 살겠습니다.
      그것들이 자라나
      마음의 토양을 만들지 않겠습니다.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늘 마르지 않는 옹달샘처럼
      스스로 다스리고 가꾸어서
      행복의 샘을 지키겠습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 제작 : 동제
      나오는 음악 : Blowin' In The Wind - Janie Frickie






      보기에 따라서 다릅니다

      MR. 앤더슨은 반전이란 동영상으로 유명해진 인기 있는 유화가다.
      많은 사람들 앞에서 검은 캔버스 위에 붓 하나와 흰색,
      붉은 색 물감으로
      1분30초만에 그림을 완성해 보이겠다고 한다.
      30초 지났을 때 관중 반응은 심드렁하다.
      무슨 그림인지 모를 그림을 열심을 다해 그리고 있는 것이다.
      1분 지났을 때는 실망한다.
      그림 같지도 않는 그림 때문이다.
      마침내 1분30초가 지나고 그림이 완성되자 관중들이 비난을 한다.
      “저게 무슨 그림이야?”
      그러나 완성된 그림을 180도 돌려놓자 중년의 미남 초상화가 보인다.

      ‘자살’을 거꾸로 읽으면 ‘살자’가 되고, ‘역경’을 거꾸로 읽으면
      ‘경력’이 되고‘문전박대’를 거꾸로 읽으면 ‘대박전문’이 되며,
      ‘내 힘들다’를 거꾸로 읽으면 ‘다들 힘내’가 된다. 는
      내용의 글을 어느 책에서 읽은 적이 있다.
      또한 이런 내용의 글도 어느 책에서 읽었다.
      노(NO)를 거꾸로 하면 온(ON)이 된다.
      ‘입산금지(入山禁止)’를 뒤집으면 ‘지금산입’(지금 즉시 산에),
      ‘금지’도 거꾸로 뒤집으면 ‘지금'이 된다.
      ‘악’을 의미하는 영어의 ‘evil’을 뒤집으면,
      ‘삶’을 의미하는 ‘live'가 된다.

      같은 사물이라도 보는 사람이 어떻게 보고 생각하는가에
      따라 크게 다를 수 있다.


      영상제작 : 동제





      사자와 누

      사자는 몸집이 크고 기운이 세어 '백수(百獸)의 왕'으로 불립니다.
      사자와의 마주친다는 것은 이 세상과의 작별을 의미하기에,
      많은 동물들은 사자의 근처에도 가지 않으려 합니다.

      그런데, 작고 연약한 '누'(염소처럼 생긴 동물)는 사자의 눈앞에서
      일정한 거리를 두고 한가로이 풀을 뜯어먹곤 합니다.

      사자가 슬금슬금 움직이면 '누'도 역시 사자와의 거리를 두고 물러납니다.
      그러다가 어느 한 순간 사자가 득달같이 달려들면
      '누'도 총알처럼 도망치기 시작합니다.

      광활한 광야를 사자와 '누'가 필사적으로 달려갑니다.
      하지만 사자는 '누'를 잡지 못하고 놓쳐 버립니다.

      사자가 힘껏 달릴 수 있는 거리는 90m 남짓이며
      더 이상 뛰면 심장에 무리가 온다고 합니다.
      일부 힘있는 사자는 90m에서 10m를 더 뛸 수 있습니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누'가 전속력으로 달릴 수 있는 거리는
      100m 정도입니다.
      물론 더 이상 뛰면 지쳐 쓰러져버립니다.

      '누'가 어떤 사자에게도 잡혀 먹지 않으려면 100m를 달리고
      1∼2미터 더 달릴 수 있는 힘만 있으면 됩니다.





          영상제작 : 동제





      링컨의 턱수염

      미국의 16대 대통령 에이브러햄 링컨 그가 대통령이 되기 위해
      존 브레킨리지와 치열한 선거전을 치를 때 이야기입니다.
      뉴욕 웨스트필드에 사는 11살 소녀 레이스 베델이 1860년 당시
      공화당 대선 후보이던 링컨에게 편지를 보냈습니다.

      "링컨 아저씨, 저는 아저씨가 훌륭하게 되기를 바라요.
      그런데 아저씨는 얼굴이 너무 못생겼어요.
      턱은 주걱턱이고 눈은 움푹 들어갔고요.
      광대뼈는 왜 그렇게 뾰족 튀어나왔나요.
      그래서 우리 동네 어른들은 아저씨가 너무 못 생겨서
      싫다고 하는데 어쩌면 좋아요.
      하지만 아저씨가 수염을 기르면 지금보다는
      훨씬 더 부드러워 보일 거예요."

      당시 정치가들은 수염이 없는 깔끔한 얼굴이
      트레이드마크인 시대였습니다.
      더구나 11살 소녀의 말에 신경 쓰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링컨은 소녀의 조언에도 귀를 기울였습니다.
      링컨은 진지한 고민 끝에 수염을 길렀습니다.
      그리고 대통령에 당선되었습니다.

      그는 대통령이 당선되고 몇 주 후 일리노이에서
      워싱턴 DC로 가던 중 웨스트 필드에 들러 소녀를 만나 말했습니다.
      "그레이시, 내 수염을 보렴. 널 위해서 기른 거야."

      두 사람이 만나는 장면은 동상으로 만들어져 웨스트필드에 세워져 있고
      소녀의 편지는 디트로이트 공공도서관에 보관되어 있다고 합니다.


      영상 제작 : 동제





      죽을 만큼 사랑했던 사람과

      한때는 비밀을 공유하던 가까운 친구가 전화 한통 하지 않을 만큼
      멀어지는 날이 오고 또 한때는 죽이고 싶을 만큼 미웠던 사람과
      웃으며 볼 수 있듯이 시간이 지나면 이것 또한 아무것도 아니다.

      변해버린 사람을 탓하지 않고 떠나버린 사람을 붙잡지 말고
      그냥 그렇게 봄날이 가고 여름이 오듯, 내가 의도적으로
      멀리하지 않아도 스치고 떠날 사람은 자연히 멀어지게 되고,
      내가 아둥바둥 매달리지 않더라도 내 옆에 남을 사람은
      무슨 일이 있더라도 알아서 내 옆에 남아준다.

      나를 존중하고 사랑해주고 아껴주지 않는 사람에게 내 시간
      내 마음 다 쏟고 상처받으면서 다시 오지 않을 꽃 같은 시간을
      힘들게 보낼 필요는 없다.

      비바람 불어 흙탕물을 뒤집어썼다고 꽃이 아니더냐
      다음에 내릴 비가 씻어준다.

      실수들은 누구나 하는 거다.
      아기가 걸어다니기까지 3000번은 넘어지고야 겨우 걷는 법을 배운다
      나는 3000번을 이미 넘어졌다가 일어난 사람인데 별것도 아닌 일에
      좌절하나 이 세상에서 가장 슬픈 것은 너무 일찍 죽음을
      생각하게 되는 것이고, 가장 불행한 것은 너무 늦게 사랑을
      깨우치는 것이다.

      내가 아무리 잘났다고 해도 결국 하늘 아래에 놓인 건
      마찬가지인 것을
      높고 높은 하늘에서 보면 다 똑같이 하찮은 생물일 뿐인 것을

      아무리 키가 크다 해도 하찮은 나무보다도 크지 않으며
      아무리 달리기를 잘한다 해도 하찮은 동물보다도 느리다.

      나보다 못난 사람을 짓밟고 올라서려 하지말고
      나보다 잘난 사람을 시기하여 질투하지도 말고
      그냥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며 살았으면 좋겠다.
      하늘 아래 있는 것은 다 마찬가지니까

      출처 : 엘리자베스 퀴블러로스 《상실수업》중에서

      영상 제작 : 무위천






      38년을 지킨 약속

      종기나 욕창이 생기지 않도록 두 시간마다 딸의 몸을
      뒤집어 주었습니다.
      네 시간마다 딸의 혈액을 채취해 혈당을 체크하고
      인슐린을 주사했습니다.

      그리고 매일 12번에 걸쳐 음식을 튜브로 주입해 주고
      모든 대소변을 처리해야 했으며 한 번에 2시간 이상
      잠들지 못하고 쪽잠을 자며 딸을 돌봤습니다.
      무려 38년 동안 어머니는, 식물인간이 된 딸을
      그렇게 돌보고 있었습니다.

      1970년, 당시 16세 소녀 '에드워드 오바라'는 인슐린 부작용으로
      혼수상태에 빠지더니 안타깝게도 식물인간이 되었습니다.

      에드워드는 의식을 잃기 전 엄마에게 말했습니다.
      "엄마. 내 곁을 떠나지 않겠다고 약속해 줘요."

      엄마는 딸의 손을 꼭 쥐면서 말했습니다.
      "물론이지. 엄마는 절대로 널 떠나지 않을 거야."

      의사는 에드워드가 6개월을 넘기기 힘들 거라며
      마음의 준비를 하라고 했지만, 엄마는 포기하지 않았고
      딸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하지만 시간의 흐름은 너무도 무정했습니다.
      에드워드를 38년 동안 쉬지 않고 지켰던 엄마는 몸의 늙고
      쇠약함을 더는 견디지 못하고 세상을 떠나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에드워드도 4년 후 세상을 떠났습니다.
      이 세상에서 보여준 엄마의 헌신과 사랑이 저 하늘에서는
      슬프지도 힘들지도 않고 아름다웠으면 좋겠습니다.


      영상제작 : 동제





      타조에 대한 잘못 된 이해

      타조는 적이 가까이 다가오면 모래 속에 머리를 처박는데
      이 모습을 본 많은 사람으로부터 괜한 오해를 받게 되었습니다.

      '자기 눈을 가려서 천적이 안 보이게 되면
      천적이 사라졌다고 생각하는 거야?'
      즉 사람들은 타조가 워낙 머리가 나빠 모래 속에 머리를 처박은 채
      몸을 다 숨겼다고 착각한다 생각한 것입니다.

      하지만 타조의 이런 행동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우선은 자신의 큰 몸을 웅크려서 몸을 감추는 것입니다.
      타조의 평균신장은 2m가 넘습니다.
      적이 나타나면 그 커다란 몸을 숙여 적의 눈을 피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땅속에 머리를 숙이는 더 큰 이유는 땅으로 전해지는
      소리를 듣고 주위 상황을 살피기 위해서입니다.
      타조는 보기보다 판단력이 우수하고 청력이 매우 좋은데
      땅속으로 머리를 넣어 접근하는 육식동물의 발소리를 통해서 상대의
      크기와 위치를 판단 할 수 있습니다.

      그런 탐색을 통해 달아나야 할 방향을 재빨리 파악하고
      시속 80km의 속도로 달아날 수 있습니다.

      영상제작 : 동제





      미루지 말아야 할 일

      사업에 크게 성공하여 많은 돈을 벌고 막대한 부를 바탕으로
      큰 권력마저 가지게 된 사업가에게 한 가지 고민이 있었습니다.

      주변의 사람들은 사업가의 돈과 권력에만 관심 있을 뿐, 진심을
      나눌 수 있는 사람이 한 명도 없는 인간관계의 문제였습니다.

      고민하던 사업가는 어릴 적 존경하던 스승을 찾아가
      고민을 털어놓자 스승이 말했습니다.
      "자네가 인간관계를 고민하는 이유는 세 가지
      해야 할 일을 하지 않고 미루고 있기 때문이네.
      그 일의 첫 번째는 빚을 갚는 일이고,
      둘째는 용서를 구하는 일이고,
      마지막 셋째는 사랑을 고백하는 일이네."

      사업가는 스승의 말에 대답했습니다.
      "스승님 저는 가난하게 살아본 적이 없어서
      누구에게도 돈을 빌리지 않습니다.
      그리고 용서를 구할 만큼 잘못한 일도 없고,
      사랑을 고백할 만큼 좋은 사람이 주변에 없습니다."

      사업가에게 스승은 부드럽게 말했습니다.
      "첫 번째로 누군가 자네에게 보여준 밝은 미소, 친절한 말투,
      자네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드는 행복한 모습 전부가
      자네가 아직 갚지 못한 빚이네."

      그리고 다시 스승이 말했습니다.
      "두 번째로 자네가 싫어하는 사람을 계속 싫어하고
      용서하지 못하는 행동이 바로 용서를 구해야 하는 일이지."

      마지막으로 스승은 차분하게 말했습니다.
      "누구나 사랑하는 마음과 사랑 받을 공간이 존재하는데
      그걸 찾아서 고백할 수 있다면 자네의 고민은 깨끗하게 사라질 걸세."


      영상 제작 : 동제

글쓴이:  암호:  댓글:  
LIST  VOTE MODIFY DELETE WRITE  





전체글 목록 2018. 10. 21.  전체글: 740  방문수: 2512841
영상글
알림 가슴이 찡 해오는 글 모음*김용호2013.08.17.13768*
알림 이미지 복사해가기 참고*김용호2009.09.07.29962*
알림 손님 영상 글방 안내
*김용호2003.12.07.48325*
725 가을에 부르고 싶은 이름* 김용호2018.09.30.2141
724 중년이 아름다운 이 가을* 김용호2018.09.30.1842
723 가을처럼 깊어 가는 사랑* 김용호2018.09.30.1632
722 가을이 주는 마음* 김용호2018.09.30.1603
721 친구가 그리워지는 가을* 김용호2018.09.30.1692
720 가을 향기 기다리는 마음* 김용호2018.09.30.1893
719 이 가을이 안겨다 주는 선물* 김용호2018.09.30.1743
718 가을에는 쉼을 얻으세요* 김용호2018.09.30.1683
717 가을 한 잔 주세요* 김용호2018.09.30.1682
716 가을을 마시고 사랑을 마시고* 김용호2018.09.30.1723
715 가을 향기처럼 불어온 당신 김용호2018.09.30.1572
714 가을 안에서 우리 사랑은* 김용호2018.09.23.3682
713 나는 가을을 좋아합니다* 김용호2018.09.23.3732
712 가을이 깊게 물들어 가기 전에* 김용호2018.09.20.3233
711 가을엔 혼자여도 좋습니다* 김용호2018.09.20.3402
710 가을이 물 드는 하늘가에* 김용호2018.09.19.3413
709 이 가을에 내가 바라는 것들* 김용호2018.09.19.3822
708 가을과 함께 찾아온 그리움 하나* 김용호2018.09.18.1722
707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그림* 김용호2018.09.10.1403
706 그대가 그리워지는 날에는* 김용호2018.09.07.1253
705 그래도 란 섬을 아시나요* 김용호2018.09.05.3854
704 꼭 안아주고 싶은 그리운 당신* 김용호2018.09.05.3414
703 마음과 마음이 맞닿는 사람이기를* 김용호2018.09.05.2603
702 누군가와 함께라면* 김용호2018.09.01.2494
701 인생을 동행할 친구가있다면* 김용호2018.09.01.1434
700 나에게 묻습니다* 김용호2018.09.01.1854
699 사람과 사람 사이에 놓여진 다리가 있습니다* 김용호2018.08.26.4543
698 사랑이 없으면* 김용호2018.08.26.4503
697 바라만 보아도 좋은 사람* 김용호2018.08.24.3922
696 당신은 이렇게 살고 있지요* 김용호2018.08.24.4112
695 당신은 정말 소중한 사람입니다* 김용호2018.08.22.3761
694 이런 사람과 내 생각을 나눠갖고 싶다 김용호2018.08.22.3791
693 마음으로 사람을 볼 수 있다면* 김용호2018.08.19.3792
692 지친 당신에게 보내는 편지* 김용호2018.08.18.3453
691 고운 모습으로 살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08.15.3582
690 행복을 주는 인연* 김용호2018.08.15.3444
689 서로에게 물들어 가는 사랑* 김용호2018.08.15.3383
688 누군가 나를 위하여* 김용호2018.08.09.3772
687 그대와 나의 인연* 김용호2018.08.09.3502
686 누군가를 사랑하고 싶은 날 김용호2018.07.31.3935
685 사랑은 언제나 당신에게 있습니다 김용호2018.07.29.3734
684 오늘이라는 좋은 날에* 김용호2018.07.29.2904
683 나를 믿어주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 김용호2018.07.26.2784
682 필요한 자리에 있어주는 사람 김용호2018.07.26.2584
681 북망산 전설 이야기 김용호2018.07.23.4393
680 신선노름 김용호2018.07.18.3924
679 인생에서 처음이자 마지막인 오늘 김용호2018.07.18.3636
678 누구나 처음부터 친구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김용호2018.07.18.2484
677 살다보면 이런 때도 있습니다 김용호2018.07.18.2875
676 당신이 만약에 내 사랑이라면 김용호2018.07.18.3054
675 천년 후에도 부르고 싶은 이름 김용호2018.07.18.3543
674 가슴으로 하는 사랑 김용호2018.07.14.2633
673 인연의 소중함을 생각하며 김용호2018.07.14.2363
672 하루를 좋은 날로 만들려는 사람은 김용호2018.07.11.3423
671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김용호2018.07.11.3685
670 소중한 친구에게 주고싶은 글 김용호2018.07.05.3613
669 어제와는 또 다른 하루를 열며 김용호2018.07.05.3704
668 가슴에 남는 좋은 느낌 김용호2018.07.04.3572
667 있을때는 그 소중함을 모르고 김용호2018.06.20.4466
666 당신께 바라는 것이 있다면 김용호2018.06.20.3696
665 기억되는 사람으로 남으십시오 김용호2018.06.20.3596
664 인생을 동행할 친구가있다면 김용호2018.06.17.3255
663 지금까지가 아니라 지금부터입니다 김용호2018.06.17.3826
662 나를 미소짓게 한 당신 김용호2018.06.12.4593
661 사랑하는 당신에게 드리는 글 김용호2018.06.10.3723
660 그 사람은 김옥준김용호2018.06.08.3235
659 우리의 마음속에 김용호김용호2018.06.08.3105
658 사랑 약 판매합니다 김용호2018.06.08.3714
657 날마다 일어나는 기적들 김용호2018.06.07.3112
656 내가 바로 당신의 인연 입니다 김용호2018.06.07.2942
655 그리움을 붙들고 사는 이유 김용호2018.06.07.2862
654 꼭 안아주고 싶은 그리운 당신 김용호2018.06.06.3763
653 어려울 때 얻는 친구 김용호2018.06.05.3802
652 볼수록 예쁜 글 김용호2018.06.04.2862
651 마음에 행복을 느끼는 날 김용호2018.06.02.3993
650 머리와 가슴이 좋아합니다 김용호2018.06.01.2733
649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 김용호2018.05.29.3265
648 오늘 이 말은 꼭 해 주세요 김용호2018.05.28.3586
647 생각나는 얼굴이 되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05.27.3237
646 부부가 함께 보면 좋은 글 김용호2018.05.26.3555
645 손 내미는 당신이 고맙습니다 김용호2018.05.25.4464
644 참 좋아 보여요 말 한마디 김용호2018.05.24.4227
643 지금이라는 글자를 써 보세요 김용호2018.05.23.3666
642 기적을 사야 하는데 김용호2018.05.22.4215
641 당신의 사랑을 대출 좀 해주세요 김용호2018.05.21.3865
640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기다림 김용호2018.05.18.3465
639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 김용호2018.05.17.3234
638 기도 김옥준김용호2018.05.17.2474
637 사랑하는 사람과 이렇게 살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05.16.3184
636 그대가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김용호2018.05.15.3847
635 마음이 열려 있는 사람 김용호2018.05.14.2873
634 고운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05.13.2923
633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 그리워집니다 김용호2018.05.11.3254
632 자기마음이라는 정원에서 김용호2018.05.10.2578
631 친구라는 아름다운 말 김용호2018.05.09.2825
630 행복 요리법 김용호2018.05.07.2366
629 미소가 묻어나는 행복 김용호2018.05.06.2735
628 내 삶의 남겨진 숙제 김용호2018.05.04.1855
627 그리움으로 행복을 주는 사람 김용호2018.05.03.1286
626 미소 속의 행복 김용호2018.05.03.1227
625 행복한 사람으로 만들어 주는 한 사람 김용호2018.05.03.1297
624 산다는 것은 길을 가는 것 김용호2018.05.03.1425
623 사랑이라는 마음의 밭 김용호2018.05.03.1229
622 넌 잠도 없냐 이정애김용호2018.03.20.49413
621 내 사랑 친구 김옥준김용호2018.03.20.49912
620 봄 속에서 꿈꾸는 행복 도지현김용호2018.03.20.40815
619 삶 김용호김용호2018.02.23.55514
618 안녕 하셨습니까? 김수열김용호2018.02.23.51119
617 세상사 꿈인 것을 백재성김용호2018.02.23.46417
616 겨울바람 김영배김용호2018.02.23.52217
615 춤추는 바다 이정화김용호2018.02.23.58017
614 노을의 꿈 이정애김용호2018.02.23.48318
613 가끔은 나도 도지현김용호2018.01.29.57219
612 당신과 나 사이에서 김용호김용호2018.01.29.52415
611 도피 김수향김용호2018.01.29.45214
610 삶은 시가 되어 김수향김용호2018.01.29.50717
609 족쇄 김옥준김용호2018.01.29.47415
608 이 겨울날 김옥준김용호2018.01.29.53414
607 잃어버린 삶 선미숙김용호2018.01.29.47913
606 무료 양광모김용호2017.12.15.38321
RELOAD WRITE
1 [2] [3] [4] [5] [6]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