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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2018. 09. 26.
 행복을 주는 인연*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8.08.15. 02:24:19   조회: 342   추천: 4
영상글:




      행복을 주는 인연

      별이 빛나는 밤이든 비가 오는 날이든
      달빛 찬란한 햇빛이 무섭게 부서지는 날이든
      그대는 오십니다.

      울적한 표정으로 오시든 환한 미소로 오시든
      그대이기에 미소로 반깁니다.

      환상 속에서 뜬 눈으로 지새우던 밤이지만
      알 수 없는 힘이 솟구쳐 초롱한 눈으로
      세상을 봅니다.

      밤낮없이 그대 발자욱 들으며 새로운 인연을
      날마다 만나 행복을 만들어 가게 하소서

      언제나 새 힘을 얻어 지친 자들에게
      사랑을 주는 파수꾼이 되게 하소서

      기다리는 마음이 아니라 기다려 줄 수 있는
      순수한 모습이 언제나 보여지게 그대의
      목전에 서성이게 하소서

      고달픈 삶들이 꿈속에서 행복으로 잉태되기를
      오늘 하루도 행복으로 향하는 좋은 인연이
      되길 그대에게 사랑으로 전합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 제작 : 동제






      멋진 중년을 위한 7계명

      첫째 : 클린업 (clean up).
      몸을 깨끗하게, 아울러 생활 주변도 청결을 유지하라.

      둘째 : 리슨 업 (listen up).
      내 주장만 고집하지 말고 상대방 말을 듣는 자세로 전환하라.

      셋째 : 셧 업 (shut up).
      가능한 입을 다물고 가능한한 말을 아껴라.

      넷째 : 드레스 업 (dress up).
      옷은 날개다. 아무렇게나 입지말고 당당하게 잘 차려 입어라.

      다섯째 : 쇼우 업(show up).
      자기를 사회에 적당히 노출시켜라. 일이나 모임이 있을 때마다
      사양하지 말고 가능한 한 참석해서 사교적인 인간관계를 하라.

      여섯째 : 오픈 업(open up).
      타인과의 관계에서는 내 마음의 지갑을 열 줄도 알아야된다.

      일곱째 : 기브 업(give up).
      세상 것들에 너무 미련과 집착을 두지 말자.

      영상제작 : 동제





      우공이산 愚公移山

      90세 노인이 믿음 하나로 태산을 옮겼다는 뜻으로,
      큰일도 믿음이 굳으면 반드시 이뤄진다는 의미다.

      (愚 어리석을) (우 公 공평할 공) (移 옮길 이) (山 메 산)

      먼 옛날 중국의 한 작은 마을에
      우공(愚公)이라는 90세 노인이 살았다.

      사방 700리에 높이가 만 길이나 되는 두 산이
      집 앞뒤를 가로막아 왕래가 너무 불편했다.

      우공이 어느 날 가족을 모아 놓고 물었다.
      “나는 태행산과 왕옥산을 깎아 없애고,
      예주와 한수 남쪽까지 곧장 길을 내고 싶다.”

      이튿날 새벽부터 우공은 산을 깎아내기 시작했다.
      세 아들과 손자를 데리고 돌을 깨고 흙을 파서
      삼태기로 발해에 갖다 버렸다.

      한 번 버리고 오는 데 꼬박 1년이 걸렸다.
      주변에서 사람들이 비웃었지만 우공은 태연했다.

      “내가 죽으면 아들이 하고, 아들은 또 손자를 낳고,
      손자는 또 아들을, 그 아들은 또 아들을 낳겠지요.
      산은 그대로니 언젠간 산이 평평해지겠지요.”

      우공의 얘기를 전해들은 옥황상제는 그 뜻에 감동해 명했다.

      “두 산을 업어 태행산은 삭동 땅에, 왕옥산은 옹남 땅에 옮겨놔라.”

      우공집을 막은 두 산은 흔적도 없이 사라졌고 지금은
      작은 언덕조차 없다고 한다.
      《열자》 탕문편에 나오는 얘기다.

      우공이산(愚公移山)
      90세 노인이 믿음 하나로 태산을 옮겼다는 뜻으로, 큰일도
      믿음이 굳으면 반드시 이뤄진다는 의미다.

      세상에 단박에 이뤄지는 것은 없다.
      태산은 티끌이 쌓이고 쌓여 저리 높아졌고,
      바다는 물 한 방물이 모이고 모여 저리 깊어졌다.
      낮다고 버리면 높아지기 어렵고, 작다고 버리면 커지기 어렵다.

      큰 꿈을 꾸려면 작은 실천에 마음을 쏟고,
      먼 미래를 내다보려면 오늘에 충실해야 한다.

      믿음에는 묘한 힘이 있다.
      그 힘은 생각보다 훨씬 세다.
      믿음은 세상 최고의 우군(友軍)이다.

      우군이 많으면 이긴 싸움이다.
      성공하면 한 발 더 내디디면 되고, 실패하면
      교훈 하나 얻으면 된다.
      믿음과 용기, 이 둘만 쥐고 세상을 걸어가라.


      영상제작 : 동제
      나오는 음악 : How Can I Keep From Singing~Enya







      아버지가 아들에게

      아들아
      약속 시간에 늦는 사람하고는 동업하지 말거라.
      시간 약속을 지키지 않는 사람은 모든 약속을 지키지 않는다.

      아들아
      어려서부터 오빠라고 부르는 여자아이들을 많이 만들어 놓거라.
      그 중에 하나 둘은 말도 붙이기 어려울 만큼
      예쁜 아가씨로 자랄 것이다.

      아들아
      목욕할 때에는 다리 사이와 겨드랑이를 깨끗이 씻어라.
      치질과 냄새로 고생하는 일이 없을 것이다.

      아들아
      식당에 가서 맛있는 식사를 하거든 주방장에게 간단한
      메모로 칭찬을 전해라.
      주방장은 자기 직업에 행복해 할 것이고 너는 항상
      좋은 음식을 먹게 될 것이다.

      아들아
      좋은 글을 만나거든 반드시 추천을 하거라.
      너도 행복하고 세상도 행복해 진다.

      아들아
      여자아이들에게 짓궂게 하지 말아라.
      신사는 어린 여자나 나이든 여자나 다 좋아한단다.

      아들아
      양치질을 거르면 안 된다.
      하지만 빡빡 닦지 말아라.
      평생 즐거움의 반은 먹는 것에 있단다.

      아들아
      노래하고 춤추는 것을 부끄러워하지 말아라.
      친구가 너를 어려워하지 않을 것이며 아내가 즐거워 할 것이다.

      아들아
      어려운 말을 사용하는 사람과 너무 예의바른 사람을 집에
      초대하지 말아라.
      굳이 일부러 피곤함을 만들 필요는 없단다.

      아들아
      똥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누거라.
      일주일만 억지로 해 보면 평생 배속이 편하고 밖에 나가
      창피 당하는 일이 없다.

      아들아
      가까운 친구라도 남의 말을 전하는 사람에게는 절대로 속을 보이지 마라.
      그 사람이 바로 내 흉을 보고 다닌 사람이다.

      아들아
      나이 들어가는 것도 청춘만큼이나 재미있단다. 그러니 겁먹지 말거라.
      사실 청춘은 청춘 그 자체 빼고는 다 별거 아니란다.

      아들아
      밥을 먹고 난 후에는 빈 그릇을 설거지통에 넣어주거라.
      엄마는 기분이 좋아지고 여자친구 엄마는 널 사위로 볼 것이며
      네 아내는 행복해 할 것이다.

      아들아
      양말은 반드시 펴서 세탁기에 넣거라.
      소파 밑에서 도너츠가 된 양말을 흔드는 사나운 아내를
      만나지 않게 될 것이다.

      아들아
      네가 지금 하는 결정이 당장 행복한 것인지 앞으로도
      행복할 것인지를 생각해라.
      법과 도덕을 지키는 것은 막상 해보면 그게 더 편하단다.

      아들아
      돈을 너무 가까이 하지 말거라. 돈에 눈이 멀어진다.
      돈을 너무 멀리 하지 말거라.
      너의 처자식이 다른 이에게 천대받는다.
      돈이 모자라면 필요한 것과 원하는 것을 구별해서 사용해라.

      아들아
      너는 항상 내 아내를 사랑해라.
      그러면 네가 내 아내에게 사랑 받을 것이다.

      아들아
      심각한 병에 걸린 것 같으면 최소한 세 명의 의사 진단을 받아라.
      생명에 관한 문제에 게으르거나 돈을 절약할 생각은 말아라.

      아들아
      5년 이상 쓸 물건이라면 너의 경제력 안에서 가장 좋은 것을 사거라.
      결과적으로 그것이 절약하는 것이다.

      아들아
      베개와 침대와 이불은 가장 좋은 것을 사거라.
      숙면은 숙변과 더불어 건강에 가장 중요한 문제다.

      아들아
      너의 자녀들에게 아버지와 친구가 되거라.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해야 될 것 같으면 아버지를 택해라.
      친구는 너말고도 많겠지만 아버지는 너 하나이기 때문이다.

      아들아
      오줌을 눌 때에는 바짝 다가서거라.
      남자가 흘리지 말아야 될 것이 눈물만 있는 것은 아니다.

      아들아
      연락이 거의 없던 이가 찾아와 친한 척 하면 돈을
      빌리기 위한 것이다.
      분명하게 no라고 말해라. 돈도 잃고 마음도 상한다.
      친구가 돈이 필요하다면 되돌려 받지 않아도 될 한도 내에서
      모든 것을 다 해 줘라.
      그러나 먼저 네 형제나 가족들에게도 그렇게 해줬나 생각하거라.

      아들아
      네 자녀를 키우면서 효도를 기대하지 말아라.
      나도 너를 키우며 너 웃으며 자란 모습으로 벌써 다 받았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마음으로 사람을 보아라

      언젠가 친구가 사람을 대할 때마다
      늘 스스로 읊조리곤 한다며 내게 해 준 말입니다.
      우리는 너무도 외적인 면에 치중하여 사람을 바라보곤 합니다.
      그것은 책표지가 예쁘다고 최고의 책이라고 하는 것처럼
      어리석은 일임에도 우리는 그런 어리석음을 자주 반복하곤 합니다.
      더 이상 외모나 겉치레로 사람의 인격까지 판단해 버리는
      실수는 없어야겠습니다.
      마음으로 사람을 바라보십시오.
      마음으로 사람의 가슴을 들여다보고 그 사람을 판단하십시오.
      그러다 보면 당신은 상대방의 가슴속에 숨겨져 있는 다이아몬드를
      발견하는 능력을 가진 사람으로 변해 갈 것입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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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넓은 세상을 향해 나아가다

      1895년, 일본에 의해 명성황후가 시해되고 아관파천의
      수치를 겪은 고종은 민영환과 윤치호 등을 러시아 특사로 파견해
      일본을 견제할 힘을 빌리려고 했습니다.

      1896년 3월 10일, 러시아 황제 니콜라이 2세의 대관식에 축하사절로
      참가한다는 명분으로 민영환 일행은 긴 여정을 시작합니다.

      하지만 제시간에 중국에 도착하지 못한 민영환은 유럽행 배를 놓치고
      서둘러 일본 요코하마로 건너가 다시 배를 탑니다.

      태평양을 횡단한 민영환은 캐나다 밴쿠버에서 미국으로 입국하고
      미대륙을 철도로 가로지른 후 뉴욕에서 런던행 배를 타게 됩니다.

      런던에서 독일 베를린을 거쳐 러시아 모스크바에 도착한 민영환
      일행은 대관식에 참석하고 다시 시베리아를 가로질러
      블라디보스토크를 통해 6개월 2일 만에 조선으로 돌아왔습니다.

      지구 한 바퀴를 완전히 돌면서 중국, 일본, 미국, 영국, 독일, 프랑스,
      네덜란드, 러시아 등 11개국 이상을 거치게 되었고 힘없는 조선을 위해
      헌신했던 여정은 한국 최초의 세계여행이 되어 버렸습니다.

      이 여정을 기록한 여행기 '해천추범(海天秋帆)'을 보면 발달한
      서구 문물을 직접 본 민영환이 받은 감동과, 그 발달을 조국에
      들이고 싶은 안타까운 열망을 잘 알 수 있습니다.





          영상제작 : 동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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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9 그리움으로 행복을 주는 사람 김용호2018.05.03.1246
618 미소 속의 행복 김용호2018.05.03.1187
617 행복한 사람으로 만들어 주는 한 사람 김용호2018.05.03.1247
616 산다는 것은 길을 가는 것 김용호2018.05.03.1365
615 사랑이라는 마음의 밭 김용호2018.05.03.1169
614 넌 잠도 없냐 이정애김용호2018.03.20.48713
613 내 사랑 친구 김옥준김용호2018.03.20.49412
612 봄 속에서 꿈꾸는 행복 도지현김용호2018.03.20.40415
611 삶 김용호김용호2018.02.23.55214
610 안녕 하셨습니까? 김수열김용호2018.02.23.50519
609 세상사 꿈인 것을 백재성김용호2018.02.23.46117
608 겨울바람 김영배김용호2018.02.23.51917
607 춤추는 바다 이정화김용호2018.02.23.57017
606 노을의 꿈 이정애김용호2018.02.23.47718
605 가끔은 나도 도지현김용호2018.01.29.56719
604 당신과 나 사이에서 김용호김용호2018.01.29.51915
603 도피 김수향김용호2018.01.29.44514
602 삶은 시가 되어 김수향김용호2018.01.29.50417
601 족쇄 김옥준김용호2018.01.29.46815
600 이 겨울날 김옥준김용호2018.01.29.52614
599 잃어버린 삶 선미숙김용호2018.01.29.47513
598 무료 양광모김용호2017.12.15.38021
597 비스듬히 정현종김용호2017.12.15.34921
596 아름다운 영원을 위해서 김용호김용호2017.12.15.39521
595 삶 김용호김용호2017.12.15.44221
594 그대가 그립습니다 김수미김용호2017.12.15.30320
593 12월 김수미김용호2017.12.15.45021
592 한 해를 보내면서 이정순김용호2017.12.15.31021
591 옛 기억에 흐르던 강 김동원김용호2017.12.15.35721
590 그대의 겨울은 도지현김용호2017.12.15.28718
589 멀어져 간 사랑 도지현김용호2017.12.15.27522
588 눈이 되어 내리고 싶다 구연배김용호2017.12.15.31215
587 사랑 구연배김용호2017.12.15.44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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