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시 마당
아이디
암호
회원가입   암호분실





ADMIN 2019. 01. 21.
 그대와 나의 인연*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8.08.09. 02:28:31   조회: 374   추천: 3
영상글:




      그대와 나의 인연

      당신과 나의 만남이
      좋은 만남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애닯은 사연도 아니고
      절실한 집착도 아닌

      그저 바라만 보아도 좋은
      그런 안개꽃 같은 인연

      너무도 아까워 그저 마주 보고만 있는
      그런 만남 그냥 있어만 줘도 고마운
      그런 만남이었으면 좋겠습니다.

      혼자가 아니라는 뿌듯함으로
      세상을 헤쳐나가게 힘을 주는 그런 만남

      조용한 미소로 단지 웃어만 주는 그런 만남
      아무런 이유 없이 그저 좋기만 한
      그런 만남이었으면 합니다.

      사랑한다고 표현하지 않아도
      바라보는 눈빛으로 느낄 수 있는

      조용한 찻집에서 아무 말 없어도
      서로를 느낄 수 있는

      깊은 강물이 조용히 흐르듯
      서로의 마음을 깊게 헤아려 주는
      그런 만남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은 비록 안타까울지라도 이 다음엔
      정말 진실했었노라고 말할 수 있는
      그런 아름다운 추억을 간직한
      은은한 만남이었음 좋겠습니다

      사랑한다고 영원히 사랑하겠다고
      말할 수 있는 그런 만남이었음 좋겠습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젊어서 와 늙어서

      젊어서는 능력이 있어야 살기가 편안하나,
      늙어서는 재물이 있어야 살기가 편안하다.

      재산이 많을수록 늙는 것은 더욱 억울하고,
      인물이 좋을수록 늙는 것은 더욱 억울하다.

      재산이 많다 해도 죽어 가져갈 방도는 없고,
      인물이 좋다 해도 죽어 가져갈 도리는 없다.

      성인군자라도 늙음은 싫어하기 마련이고,
      도학군자라도 늙음은 싫어하기 마련이다.

      주변에 미인이 많으면 바보라도 좋아하나,
      주변에 노인이 많으면 군자라도 싫어한다.

      아파 보면 달라진 세상인심을 잘 알 수 있고,
      늙어보면 달라진 세상인심을 잘 알 수 있다.

      대단한 권력자가 망명신세가 되기도 하고,
      엄청난 재산가가 쪽박신세가 되기도 한다.

      육신이 약하면 하찮은 병균마저 달려들고,
      입지가 약하면 하찮은 인간마저 달려든다.

      일이 풀린다면 어중이떠중이 다 모이지만,
      일이 꼬이면 갑돌이 갑순이 다 떠나간다.

      잃어버린 세월을 복구하는 것도 소중하나,

      영상제작 : 동제






      잘못된 판단

      한 중년 여인이 어린 남자아이를 데리고 어느 대기업
      건물 앞에 있는 정원의 의자에 앉아 성난 표정으로
      아이를 훈계하는 중이었다.
      마침 근처에서는 노인 분이 정원의 나무를 손질하고 있었다.

      그 여인이 핸드백에서 화장지를 꺼내더니 노인이 일하는
      쪽으로 휙 던졌다.
      노인은 황당한 표정으로 여인 이 있는 쪽을 돌아보았지만
      여인은 무슨 일이 있었냐는 듯 심드렁하게 노인을 쳐다봤다.
      노인은 아무말없이 화장지를 주워 쓰레기 바구니에 집어넣었다.

      잠시 후, 여인은 아이 코를 훔친 화장지를 또 던졌고,
      노인은 역시 묵묵히 화장지를 주워 쓰레기통에 버렸다.
      노인이 막 관목 손질용 가위를 집어 드는 순간,
      세 번째 화장지가 그의 눈앞에 툭 떨어졌다.
      여인의 무례한 행동이 반복되는 동안 노인은 싫은
      기색을 보이지 않았다.

      그때 여인이 아이에게 나무를 손질하는 노인
      을 가리키며 말하기를 이렇게 말하는 것이었다.

      "너 잘 봤지? 어릴 적에 열심히 공부하지 않으면 저 할아버지처럼
      미래가 암울해 평생 저렇게 고단하게 비천한 일을 하며 살게 되"

      그 말을 들은 노인은 손에 잡은 가위를 내려놓고 그들이
      있는 쪽으로 다가왔다.

      "부인, 이곳은 회사 소유의 정원이라
      직원들만 들어 올 수 있습니다."

      "그거야 당연하죠.
      전 이 회사 소속 계열사의 부장이에요. 산하 부서에서 일한다구요."

      그녀는 목에 잔뜩 힘을 준 채 거만하게 신분증을 흔들어 보였다.

      "휴대전화 좀 빌려 주시겠소?"

      노인이 그 여자에게 부탁하자 여인은 떨떠름한 표정으로 노인에게
      휴대전화를 건네 주었다.
      그 여자는 이때다 싶어서 기회를 이용해 아들에게 한 마디 더 덧붙였다.

      "저렇게 나이가 들었는데도 휴대전화 하나 없이 궁색하게
      사는 꼴 좀 봐라.
      저렇게 안될려면 열심히 공부해야해 알았지?"

      휴대전화를 건네 받은 노인은 통화를 끝낸 후

      '고맙다' 며 휴대전화를 여자에게 돌려 주었다.
      그런데 잠시 후, 한 남자가 급하게 달려와 노인 앞에 예의를 갖추었다.
      노인은 그 남자에게 말했다.

      "저 여자를 당장 회사에서 해고시키게"

      "알겠습니다. 지시 하신 대로 처리하겠습니다."

      말을 마친 노인은
      아이 쪽으로 걸어가 머리를 쓰다듬으며 의미심장하게 속삭였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타인을 존중하는 마음이란다."

      이 짧은 한 마디만 남기고 그는 유유히 사라졌다.
      여인은 눈앞에 벌어진 뜻밖의 상황에 너무도 놀랐다.
      달려온 남자는 그룹에서 인사를 담당하는 임원이자 그녀와도
      잘 아는 사이였다.
      여인은 이상하다는 듯 물었다.

      "어째서 당신은 저 정원사에게 그렇게 깍듯이 대하는 거죠?"
      "무슨 소리야? 정원사라니? 저 분은 우리그룹의 회장님이셔"

      "뭐라고요? 회장님?"

      여인은 새파랗게 질린 얼굴로 벤치에 털썩 주저앉고 말았다.
      겉모습만 보고 판단한 일 순간의 실수로 평생 직장을 날려버린 것이다.

      지위나 신분을 보고 사람을 존중해서는 안 된다.
      살아가면서 중요한 것은 타인을 존중하는 마음이다.
      타인에 대한 존중은 삶의 필수조건인 것이다.

      상대가 누구냐에 따라 존중의 정도를 조절하는 비인간적인
      기회주의자가 되는 일은 없어야 한다.
      타인을 존중하는 것이 곧 나를 존중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내 마음은 보석 상자입니다

      내 마음은 보석 상자입니다.
      이 안에는 사랑이라는 이름의
      보석이 있고 추억과 희망
      기쁨과 아픔이라는 보석이 있습니다.

      내 마음은 보석 상자입니다.
      이 안에는 봄이 있고
      여름이 있고 가을과 겨울이 있습니다.
      꽃이 피고 새가 울며 푸른 바다와 빗줄기가
      보석이 되어 날마다 행복을 느끼게 합니다.

      내 마음은 보석 상자입니다.
      이 안에는 사랑하는 사람의
      동그란 얼굴과 첫 키스의 달콤함과
      기다림의 설렘과 산을 넘는 그리움이
      보석이 되어 영롱하게 반짝이고 있습니다.

      내 마음은 보석 상자입니다.
      이 안에는 눈물이라는 보석이 있습니다.
      오랜 외로움과 이별의 슬픔과
      거절당해 입은 상처까지 어느덧
      보석이 되어 아름답게 빛나고 있습니다.

      내 마음은 보석 상자입니다.
      이 안에는 좌절과 절망이 녹아내려
      만들어진 희망이라는 보석이 있고
      분노와 불평이 깎이어
      탄생된 인격이라는 보석도 있습니다.

      내 마음은 보석 상자입니다.
      이 안에는 만남의 보석이 있습니다
      유쾌한 만남도 있고 괴로운 만남도 있지만
      시간이 흐르면 다 이해되어
      이제는 친구라 부르는 보석이 되었습니다.

      내 나음은 보석 상자입니다.
      이 안에는 내 삶, 내 인생과
      내 이름을 위하여 그 어떤것도 받아들여
      보석으로 만드는 내 마음은
      눈물겨운 보석상자 입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돈으로도 살 수 없는 행복

      많은 사람들은 자신에게
      많은 재산이 있으면
      행복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재산이 많다고 해서
      행복한 것만은 아니지요.

      오히려 너무 많은 재산이 있으면,
      행복보다는 불행에 빠지기 쉽습니다.

      우리는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과정 속에서
      행복을 느낄 수 있습니다.

      자신이 계획했던 일들을 이룰 때 느끼는
      성취감 기쁨 이런 감정들이 바로 행복입니다.

      행복은 돈이 많다고 해서 느낄 수 있는
      값싼 감정이 아닙니다.

      요즘은 돈만 있으면 뭐든지
      다 살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돈으로도 살 수 없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행복입니다.

      진정한 행복은 힘든 시련 속에서도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노력 속에 있지요.

      부자들보다 가난한 사람들이
      더 행복하게 보이는 것은 꼭 이루고 싶은
      꿈이 있기 때문입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글쓴이:  암호:  댓글:  
LIST  VOTE MODIFY DELETE WRITE  





전체글 목록 2019. 01. 21.  전체글: 785  방문수: 2527702
영상글
알림 가슴이 찡 해오는 글 모음*김용호2013.08.17.13868*
알림 이미지 복사해가기 참고*김용호2009.09.07.30071*
알림 손님 영상 글방 안내
*김용호2003.12.07.48501*
785 삶을 맛있게 요리하는 방법 김용호2019.01.09.1652
784 부부가 넘어야 할 7가지 고개 김용호2019.01.09.1302
783 사랑이라는 요리 김용호2019.01.09.1143
782 예쁜 마음 좋은 말 김용호2019.01.09.1142
781 마음에 바르는 약 김용호2019.01.09.1242
780 마음에 묻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김용호2019.01.09.843
779 소망이 한 가지 있습니다 김용호2019.01.09.972
778 정말 우린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김용호2019.01.09.932
777 이 세상에서 단 한 번뿐이라면 김용호2019.01.09.892
776 내가 얼마나 사랑을 줄 수 있을까 김용호2019.01.01.2633
775 마음에 전화 한 통이 기다려져요 김용호2019.01.01.2143
774 가슴에 적고 싶은 전화번호 김용호2019.01.01.2263
773 한번만 눈 꼭 감고 안아줄래 김용호2018.12.29.2312
772 늘 좋은 생각만 하면서 살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12.29.2372
771 좋은글 좋은 생각 김용호2018.12.29.2302
770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생각들 김용호2018.12.29.2322
769 당신에게 바치는 사랑 김용호2018.12.29.2714
768 위로 받고 싶은 날 이해 받고 싶은 날 김용호2018.12.19.2183
767 내 가슴 속에 넣고 싶은 사람 김용호2018.12.19.1843
766 영원히 들어도 좋은 말 김용호2018.12.19.1681
765 사랑 사용법 김용호2018.12.12.1732
764 그리움에 취했던 마음 김용호2018.12.12.1681
763 한번만 이 아닌 한번 더로 김용호2018.12.12.1772
762 언제나 함께 하고 싶은 사람 김용호2018.12.01.1393
761 이런 사람과 사랑하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12.01.1692
760 가슴 속에 넣고 싶은 사람 김용호2018.12.01.1442
759 나는 당신이 되고 당신은 그대가 되는 세상 김용호2018.12.01.1253
758 고운 마음으로 살고싶습니다 김용호2018.12.01.1622
757 날마다 보고싶은 그대 김용호2018.12.01.1033
756 그대가 힘들 때마다 김용호2018.12.01.1153
755 인생의 진실 김용호2018.12.01.973
754 세월이 흘러도 여전히 좋은 사람 김용호2018.12.01.932
753 보고싶다라는 말은 김용호2018.12.01.1062
752 하늘이 주신 당신 김용호2018.12.01.882
751 고운미소와 아름다운 말 한마디는 김용호2018.12.01.1062
750 나와 남의 차이 김용호2018.12.01.931
749 가끔은 설레임보다 편안함이 좋다 김용호2018.12.01.902
748 사람의 관계란 김용호2018.11.13.2392
747 인생은 둥글게 둥글게 김용호2018.11.13.2653
746 우리 이런 마음으로 살아요 김용호2018.11.13.2862
745 마음에 바르는 약 김용호2018.11.13.2412
744 마음이 아름다워지는 화장품을 김용호2018.11.13.2512
743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 그리워집니다 김용호2018.11.13.2882
742 꿈 너머 꿈 [1]김용호2018.10.29.2342
741 가슴에 남는 좋은 사람 김용호2018.10.27.4223
740 가을에 부르고 싶은 이름* 김용호2018.09.30.3054
739 중년이 아름다운 이 가을* 김용호2018.09.30.2415
738 가을처럼 깊어 가는 사랑* 김용호2018.09.30.2234
737 가을이 주는 마음* 김용호2018.09.30.2125
736 친구가 그리워지는 가을* 김용호2018.09.30.2114
735 가을 향기 기다리는 마음* 김용호2018.09.30.2255
734 이 가을이 안겨다 주는 선물* 김용호2018.09.30.2065
733 가을에는 쉼을 얻으세요* 김용호2018.09.30.2035
732 가을 한 잔 주세요* 김용호2018.09.30.1904
731 가을을 마시고 사랑을 마시고* 김용호2018.09.30.2035
730 가을 향기처럼 불어온 당신* 김용호2018.09.30.1883
729 가을 안에서 우리 사랑은* 김용호2018.09.23.3842
728 나는 가을을 좋아합니다* 김용호2018.09.23.3923
727 가을이 깊게 물들어 가기 전에* 김용호2018.09.20.3544
726 가을엔 혼자여도 좋습니다* 김용호2018.09.20.3683
725 가을이 물 드는 하늘가에* 김용호2018.09.19.3774
724 이 가을에 내가 바라는 것들* 김용호2018.09.19.4023
723 가을과 함께 찾아온 그리움 하나* 김용호2018.09.18.2023
722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그림* 김용호2018.09.10.1615
721 그대가 그리워지는 날에는* 김용호2018.09.07.1494
720 그래도 란 섬을 아시나요* 김용호2018.09.05.4075
719 꼭 안아주고 싶은 그리운 당신* 김용호2018.09.05.3614
718 마음과 마음이 맞닿는 사람이기를* 김용호2018.09.05.2824
717 누군가와 함께라면* 김용호2018.09.01.2745
716 인생을 동행할 친구가있다면* 김용호2018.09.01.1786
715 나에게 묻습니다* 김용호2018.09.01.2044
714 사람과 사람 사이에 놓여진 다리가 있습니다* 김용호2018.08.26.4805
713 사랑이 없으면* 김용호2018.08.26.4694
712 바라만 보아도 좋은 사람* 김용호2018.08.24.4123
711 당신은 이렇게 살고 있지요* 김용호2018.08.24.4333
710 당신은 정말 소중한 사람입니다* 김용호2018.08.22.4002
709 이런 사람과 내 생각을 나눠갖고 싶다 김용호2018.08.22.4022
708 마음으로 사람을 볼 수 있다면* 김용호2018.08.19.4162
707 지친 당신에게 보내는 편지* 김용호2018.08.18.3714
706 고운 모습으로 살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08.15.3923
705 행복을 주는 인연* 김용호2018.08.15.3705
704 서로에게 물들어 가는 사랑* 김용호2018.08.15.3613
703 누군가 나를 위하여* 김용호2018.08.09.4044
702 그대와 나의 인연* 김용호2018.08.09.3743
701 누군가를 사랑하고 싶은 날 김용호2018.07.31.4176
700 사랑은 언제나 당신에게 있습니다 김용호2018.07.29.3975
699 오늘이라는 좋은 날에* 김용호2018.07.29.3075
698 나를 믿어주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 김용호2018.07.26.3006
697 필요한 자리에 있어주는 사람 김용호2018.07.26.2815
696 북망산 전설 이야기 김용호2018.07.23.4614
695 신선노름 김용호2018.07.18.4185
694 인생에서 처음이자 마지막인 오늘 김용호2018.07.18.3906
693 누구나 처음부터 친구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김용호2018.07.18.2795
692 살다보면 이런 때도 있습니다 김용호2018.07.18.3116
691 당신이 만약에 내 사랑이라면 김용호2018.07.18.3336
690 천년 후에도 부르고 싶은 이름 김용호2018.07.18.3804
689 가슴으로 하는 사랑 김용호2018.07.14.2844
688 인연의 소중함을 생각하며 김용호2018.07.14.2685
687 하루를 좋은 날로 만들려는 사람은 김용호2018.07.11.3714
686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김용호2018.07.11.4106
685 소중한 친구에게 주고싶은 글 김용호2018.07.05.3964
684 어제와는 또 다른 하루를 열며 김용호2018.07.05.4015
683 가슴에 남는 좋은 느낌 김용호2018.07.04.3843
682 있을때는 그 소중함을 모르고 김용호2018.06.20.4759
681 당신께 바라는 것이 있다면 김용호2018.06.20.3967
680 기억되는 사람으로 남으십시오 김용호2018.06.20.3848
679 인생을 동행할 친구가있다면 김용호2018.06.17.3496
678 지금까지가 아니라 지금부터입니다 김용호2018.06.17.4188
677 나를 미소짓게 한 당신 김용호2018.06.12.4964
676 사랑하는 당신에게 드리는 글 김용호2018.06.10.4125
675 그 사람은 김옥준김용호2018.06.08.3535
674 우리의 마음속에 김용호김용호2018.06.08.3445
673 사랑 약 판매합니다 김용호2018.06.08.3925
672 날마다 일어나는 기적들 김용호2018.06.07.3444
671 내가 바로 당신의 인연 입니다 김용호2018.06.07.3243
670 그리움을 붙들고 사는 이유 김용호2018.06.07.3133
669 꼭 안아주고 싶은 그리운 당신 김용호2018.06.06.4073
668 어려울 때 얻는 친구 김용호2018.06.05.4152
667 볼수록 예쁜 글 김용호2018.06.04.3273
666 마음에 행복을 느끼는 날 김용호2018.06.02.4285
RELOAD WRITE
1 [2] [3] [4] [5] [6]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