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시 마당
아이디
암호
회원가입   암호분실





ADMIN 2018. 11. 14.
 누군가를 사랑하고 싶은 날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8.07.31. 17:38:53   조회: 402   추천: 6
영상글:




      누군가를 사랑하고 싶은 날

      목마른 세월 안고 살다가 맑은 물방울로
      목을 축이며 누군가를 마음으로 사랑하고
      싶은 날이 있습니다.

      서로 마음의 위로를 받으면서 행복의 커다란
      우주를 생각할 정도로 서로 사랑하고 싶은
      날이 있습니다.

      혼자 길들일 수 없는 밤 전화를 걸어 자유로운
      목소리로 내 가슴에 마음을 가득 채워주고
      만나면 가장 낮은 자리에 앉아 술잔에 서로 마음을
      띄어 마시며 내 가슴에 궤도를 도는 그런 사람 만나
      기쁨이 넘쳤으면 좋겠습니다.

      인생에서 한 슬픔이 다른 슬픔 만나 내 삶에 이미
      찾아들어 있는 어떤 기별 채워진 술잔에 내 마음을
      마시는 동안 하얀 국수 가락에 내 마음 둘둘 말아
      가슴에 넣는 것을 사랑스럽게 서로 바라볼 수 있는
      것만으로도 행복해 하는 사람 만나고 싶은
      날이 있습니다.

      바라보면 볼수록 모두가 마음 깊이 들어와 녹쓸은
      말초신경에 싱그런 풋내가 들고 손끝에 기어오르는
      무게만큼 실핏줄에 피톨이 뛰게 하는 사람
      벌겋게 피어오르는 불 담긴 화롯처럼 가장 외로운
      상처를 지닌 누군가를 만나 가슴이 뜨거운 사랑을
      하면서 지난 상처를 잊고 싶은 그런 날이 있습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나오는 음악 : The End Of The World(세상의 끝) - Skeeter Davis







      당신이 만약에 내 사랑이라면

      당신이 만약에 내 사랑이라면
      당신이 내게 주신 사랑보다 더 높고 깊은 사랑으로
      당신 얼굴에 늘 미소가 머물도록 하겠어요.

      당신이 만약에 내 사랑이라면
      당신이 걸어온 발길에 아픔과 슬픔의 흔적들을
      모두 지워버리고 두 손 마주잡고 걸어가는 길
      따스한 사랑으로 지난 시간을 감싸 안으며
      희망과 행운의 흔적들만 남기겠어요.

      당신이 만약에 내 사랑이라면
      상처뿐인 기억들은 내가 모두 삼켜 버리고
      남아있는 소중한 시간들을 볼 수 없었던 것
      들을 수 없었던 것 밟아 볼 수 없었던 수많은
      추억들을 당신의 기억 속에 심어주겠어요.

      당신이 만약에 내 사랑이라면
      서로에게 남아있는 시간들을 버무려 기쁨으로
      담을 쌓고 행복의 언덕 위에 아담한 집을 지어
      추억을 나누어 마시며 밤을 벗삼아 사랑
      이야기 나누겠어요.

      당신이 만약에 내 사랑이라면
      당신의 가슴속에 사랑의 꽃밭을 만들고
      나는 한 마리 나비가 되어 당신의 품안에
      날이면 날마다 깊이 잠들겠어요.

      당신이 만약에 내 사랑이라면
      당신이 꿈꾸는 세상을 함께 거닐어
      세상의 마지막 시간이 멈추어버린 그곳
      당신이 마지막 남긴 발자욱 옆에 내 발자욱의
      끝을 나란히 남겨 드리겠어요.

      출처 : 월간 좋은 생각

      영상제작 : 동제






      낡은 턱시도

      실력은 훌륭하지만, 아직 이름을 알리지 못하고 가난하게
      살고 있던 한 성악가가 모처럼 무대에 설 기회를 가졌습니다.

      작은 마을에서 하는 조촐한 무대였지만
      성악가는 최선을 다해 준비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무대의상이었습니다.
      턱시도가 한 벌 있었지만, 너무 낡고 치수도 작았습니다.
      하지만 가난한 처지에 새로 의상을 준비할 여력이 없던
      성악가는 그 작고 낡은 턱시도를 입고 무대에 올랐습니다.

      드디어 관객을 앞에 둔 성악가는 열창했습니다.
      그의 노래에 사람들은 감동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노래가 클라이맥스에 다다르며 성악가가 힘차게
      양팔을 내뻗는 순간 턱시도가 찢어져서 안에 입은
      셔츠가 환히 보이고 말았습니다.

      조금 전까지 노래에 감동하던 관객들은 뜻밖의 모습에
      몇몇 사람들이 웃기 시작해서 분위기는 엉망이 되었습니다.
      한 곡의 노래가 끝나, 다음 노래가 이어져야 하는데 성악가는
      다시 노래를 부를 엄두를 내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때 한 남자가 자리에서 일어나 성악가에게 다가갔습니다.
      남자는 자신의 정장 상의를 성악가에게 입혀주었고 그 모습에
      관객들은 숨소리도 내지 않고 조용해졌으며 다시 우레와 같은
      박수 소리와 함께 성악가의 아름다운 노래가 이어졌습니다.


      영상제작 : 동제





      이곳이 바로 그 지옥이지요

      어떤 사람이 죽었습니다.
      그가 얼마 후 눈을 떴습니다.
      그가 있는 곳은 정말 좋은 곳이었습니다.
      그가 누워서 쉬고 있는 침대는 한없이 넓고 푹신했으며, 거기에는 아침마다
      늦잠 못 자게 새벽부터 깨우면서 출근 늦겠다고 안달하는 아내의
      성화도 없었고, 잔소리 많은 직장상사도 보이지 않았고, 시달리며 해야 할
      책임 맡은 일도 없었습니다.
      그는 자기가 생전에 소망하던 천국에 드디어 온 것으로 판단하고
      기분이 사뭇 좋았습니다.

      더욱 좋은 것은 그의 옆에는 하인 한 사람이 늘 대기하면서
      그가 해야 할 모든 것을 대신 해주었습니다.
      그는 우쭐하는 마음으로 "야, 천국이 정말 좋구나. 과연 듣던 대로
      정말 좋은 곳이구나!" 하고 쾌재를 불렀습니다.
      그러나 며칠이 지나자 그는 곧 싫증이 나기 시작했습니다.
      너무 편하니까 심심해졌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며칠이 지난 후 하인에게 부탁했습니다.
      "여보게, 하인! 내가 천국에 와서 며칠 지나니까 너무 심심하고 지루하다네.
      그러니 내가 직접 손으로 할 수 있는 일거리를 좀 갖다 주게나."

      이 말을 들은 하인은 정색을 하면서 대답했습니다.
      "안됩니다. 이곳에 있는 분들에게는 원하는 모든 것은 다 허락되지만
      한 가지는 절대 못하게 금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당신이 부탁하신 직접 손으로 일하는 것입니다."
      그 말을 듣고 그 사람은 버럭 화를 내면서 말했습니다.
      "야, 이 사람아! 그러면 무슨 재미로 천국에 산단 말인가?
      차라리 지옥에 가는 게 낫지!"
      이 말은 듣고 있던 하인이 깜짝 놀라면서 말했습니다.
      "아니, 그러면 당신은 이곳이 천국이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까?
      크게 착각하고 계셨군요.
      이곳이 바로 모든 사람이 가기 싫어하는 그 지옥이랍니다."


      영상제작 : 동제





      피해야할 감정적인 말 7가지

      ① 격렬한 화약 같은 말
      "당신은 늘 그래!" "똑바로 좀 들어!" "이제는 당신 좀 변해!" 하며
      불같이 말해서 문제를 확대시킨다.
      자신의 말이 어떤 문제를 일으키는 줄을 항상 본인이 알면서도
      그 말을 멈추지 않는다. 이런 말을 자주 하는 사람과는
      대화를 하고 싶지 않게 된다.

      ② 침묵
      침묵은 의심, 혼동, 추측, 경멸, 무관심, 냉정함을 상대방에게 전한다.
      침묵 속으로 빠지지 말고, 험한 말로 남을 침묵 속으로 빠뜨리지 말라.

      ③ 실망시키는 말
      "어린애도 너보다는 낫겠다" 상대방의 잘못을 인식시키겠다는 의도로
      이런 말을 하지만 이런 말은 태도 변화를 이끄는데 가장 부적합한 말투이다.
      처음에는 약간의 효과가 있어 보이나 나중에는 그 말을 아예
      귀담아 듣지 않는다.
      그래서 정작 중요한 말을 할 때도 '녹음기 틀어놓은 말'로 무시해 버린다.

      ④ 빗대어 하는 말
      자신의 생각을 말하면서도 남의 이야기인 것처럼 남을 끌어들여 말한다.
      선한 이야기는 그렇게 해도 좋지만 나쁜 이야기는 그렇게 하면 안 된다.

      ⑤ 방어적인 말
      불편한 말을 들었다고 대뜸 맞대응해서 짜증 섞인 말을 하는 사람이 있다.
      이 사람은 상대방의 필요에 대한 민감성이 부족한 사람이다.

      ⑥ 감정 섞인 말
      큰 소리, 화난 소리, 격렬한 소리, 극적인 소리도 좋지 않다.
      그것은 감정의 솔직한 반영이라기보다는 대화의 주도권을
      잡으려는 나쁜 획책이다.

      ⑦ 많은 말
      사람들이 말을 많이 하는 이유는 다른 사람을 지배하고 분위기를
      장악하려고 하거나 자신의 분노와 좌절을 그런 식으로 표현하기 때문이다.


      영상 제작 : 동제


글쓴이:  암호:  댓글:  
LIST  VOTE MODIFY DELETE WRITE  





전체글 목록 2018. 11. 14.  전체글: 748  방문수: 2520482
영상글
알림 가슴이 찡 해오는 글 모음*김용호2013.08.17.13807*
알림 이미지 복사해가기 참고*김용호2009.09.07.30000*
알림 손님 영상 글방 안내
*김용호2003.12.07.48369*
740 맛있는 사랑 받아가세요 김용호2018.11.13.731
739 인생은 둥글게 둥글게 김용호2018.11.13.721
738 우리 이런 마음으로 살아요 김용호2018.11.13.751
737 마음에 바르는 약 김용호2018.11.13.851
736 마음이 아름다워지는 화장품을 김용호2018.11.13.791
735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 그리워집니다 김용호2018.11.13.511
734 꿈 너머 꿈 [1]김용호2018.10.29.2171
733 가슴에 남는 좋은 사람 김용호2018.10.27.3872
732 가을에 부르고 싶은 이름* 김용호2018.09.30.2723
731 중년이 아름다운 이 가을* 김용호2018.09.30.2144
730 가을처럼 깊어 가는 사랑* 김용호2018.09.30.1913
729 가을이 주는 마음* 김용호2018.09.30.1924
728 친구가 그리워지는 가을* 김용호2018.09.30.1873
727 가을 향기 기다리는 마음* 김용호2018.09.30.2054
726 이 가을이 안겨다 주는 선물* 김용호2018.09.30.1874
725 가을에는 쉼을 얻으세요* 김용호2018.09.30.1854
724 가을 한 잔 주세요* 김용호2018.09.30.1763
723 가을을 마시고 사랑을 마시고* 김용호2018.09.30.1784
722 가을 향기처럼 불어온 당신* 김용호2018.09.30.1712
721 가을 안에서 우리 사랑은* 김용호2018.09.23.3732
720 나는 가을을 좋아합니다* 김용호2018.09.23.3792
719 가을이 깊게 물들어 가기 전에* 김용호2018.09.20.3343
718 가을엔 혼자여도 좋습니다* 김용호2018.09.20.3522
717 가을이 물 드는 하늘가에* 김용호2018.09.19.3593
716 이 가을에 내가 바라는 것들* 김용호2018.09.19.3862
715 가을과 함께 찾아온 그리움 하나* 김용호2018.09.18.1782
714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그림* 김용호2018.09.10.1464
713 그대가 그리워지는 날에는* 김용호2018.09.07.1304
712 그래도 란 섬을 아시나요* 김용호2018.09.05.3894
711 꼭 안아주고 싶은 그리운 당신* 김용호2018.09.05.3464
710 마음과 마음이 맞닿는 사람이기를* 김용호2018.09.05.2673
709 누군가와 함께라면* 김용호2018.09.01.2545
708 인생을 동행할 친구가있다면* 김용호2018.09.01.1525
707 나에게 묻습니다* 김용호2018.09.01.1894
706 사람과 사람 사이에 놓여진 다리가 있습니다* 김용호2018.08.26.4614
705 사랑이 없으면* 김용호2018.08.26.4563
704 바라만 보아도 좋은 사람* 김용호2018.08.24.3993
703 당신은 이렇게 살고 있지요* 김용호2018.08.24.4193
702 당신은 정말 소중한 사람입니다* 김용호2018.08.22.3862
701 이런 사람과 내 생각을 나눠갖고 싶다 김용호2018.08.22.3862
700 마음으로 사람을 볼 수 있다면* 김용호2018.08.19.3912
699 지친 당신에게 보내는 편지* 김용호2018.08.18.3514
698 고운 모습으로 살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08.15.3703
697 행복을 주는 인연* 김용호2018.08.15.3524
696 서로에게 물들어 가는 사랑* 김용호2018.08.15.3443
695 누군가 나를 위하여* 김용호2018.08.09.3863
694 그대와 나의 인연* 김용호2018.08.09.3573
693 누군가를 사랑하고 싶은 날 김용호2018.07.31.4026
692 사랑은 언제나 당신에게 있습니다 김용호2018.07.29.3795
691 오늘이라는 좋은 날에* 김용호2018.07.29.2945
690 나를 믿어주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 김용호2018.07.26.2865
689 필요한 자리에 있어주는 사람 김용호2018.07.26.2675
688 북망산 전설 이야기 김용호2018.07.23.4444
687 신선노름 김용호2018.07.18.3995
686 인생에서 처음이자 마지막인 오늘 김용호2018.07.18.3706
685 누구나 처음부터 친구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김용호2018.07.18.2555
684 살다보면 이런 때도 있습니다 김용호2018.07.18.2926
683 당신이 만약에 내 사랑이라면 김용호2018.07.18.3146
682 천년 후에도 부르고 싶은 이름 김용호2018.07.18.3614
681 가슴으로 하는 사랑 김용호2018.07.14.2714
680 인연의 소중함을 생각하며 김용호2018.07.14.2464
679 하루를 좋은 날로 만들려는 사람은 김용호2018.07.11.3474
678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김용호2018.07.11.3795
677 소중한 친구에게 주고싶은 글 김용호2018.07.05.3694
676 어제와는 또 다른 하루를 열며 김용호2018.07.05.3804
675 가슴에 남는 좋은 느낌 김용호2018.07.04.3653
674 있을때는 그 소중함을 모르고 김용호2018.06.20.4548
673 당신께 바라는 것이 있다면 김용호2018.06.20.3796
672 기억되는 사람으로 남으십시오 김용호2018.06.20.3667
671 인생을 동행할 친구가있다면 김용호2018.06.17.3345
670 지금까지가 아니라 지금부터입니다 김용호2018.06.17.3937
669 나를 미소짓게 한 당신 김용호2018.06.12.4664
668 사랑하는 당신에게 드리는 글 김용호2018.06.10.3835
667 그 사람은 김옥준김용호2018.06.08.3325
666 우리의 마음속에 김용호김용호2018.06.08.3215
665 사랑 약 판매합니다 김용호2018.06.08.3775
664 날마다 일어나는 기적들 김용호2018.06.07.3214
663 내가 바로 당신의 인연 입니다 김용호2018.06.07.3033
662 그리움을 붙들고 사는 이유 김용호2018.06.07.2943
661 꼭 안아주고 싶은 그리운 당신 김용호2018.06.06.3853
660 어려울 때 얻는 친구 김용호2018.06.05.3902
659 볼수록 예쁜 글 김용호2018.06.04.2973
658 마음에 행복을 느끼는 날 김용호2018.06.02.4074
657 머리와 가슴이 좋아합니다 김용호2018.06.01.2844
656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 김용호2018.05.29.3356
655 오늘 이 말은 꼭 해 주세요 김용호2018.05.28.3677
654 생각나는 얼굴이 되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05.27.3309
653 부부가 함께 보면 좋은 글 김용호2018.05.26.3646
652 손 내미는 당신이 고맙습니다 김용호2018.05.25.4554
651 참 좋아 보여요 말 한마디 김용호2018.05.24.4298
650 지금이라는 글자를 써 보세요 김용호2018.05.23.3807
649 기적을 사야 하는데 김용호2018.05.22.4305
648 당신의 사랑을 대출 좀 해주세요 김용호2018.05.21.3946
647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기다림 김용호2018.05.18.3565
646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 김용호2018.05.17.3354
645 기도 김옥준김용호2018.05.17.2545
644 사랑하는 사람과 이렇게 살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05.16.3254
643 그대가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김용호2018.05.15.3947
642 마음이 열려 있는 사람 김용호2018.05.14.2944
641 고운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05.13.3004
640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 그리워집니다 김용호2018.05.11.3345
639 자기마음이라는 정원에서 김용호2018.05.10.2679
638 친구라는 아름다운 말 김용호2018.05.09.2936
637 행복 요리법 김용호2018.05.07.2457
636 미소가 묻어나는 행복 김용호2018.05.06.2826
635 내 삶의 남겨진 숙제 김용호2018.05.04.1956
634 그리움으로 행복을 주는 사람 김용호2018.05.03.1367
633 미소 속의 행복 김용호2018.05.03.1288
632 행복한 사람으로 만들어 주는 한 사람 김용호2018.05.03.1378
631 산다는 것은 길을 가는 것 김용호2018.05.03.1505
630 사랑이라는 마음의 밭 김용호2018.05.03.12910
629 넌 잠도 없냐 이정애김용호2018.03.20.50414
628 내 사랑 친구 김옥준김용호2018.03.20.51112
627 봄 속에서 꿈꾸는 행복 도지현김용호2018.03.20.41816
626 삶 김용호김용호2018.02.23.56414
625 안녕 하셨습니까? 김수열김용호2018.02.23.52020
624 세상사 꿈인 것을 백재성김용호2018.02.23.47118
623 겨울바람 김영배김용호2018.02.23.53517
622 춤추는 바다 이정화김용호2018.02.23.58718
621 노을의 꿈 이정애김용호2018.02.23.49218
RELOAD WRITE
1 [2] [3] [4] [5] [6]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