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시 마당
아이디
암호
회원가입   암호분실





ADMIN 2018. 09. 23.
 사랑은 언제나 당신에게 있습니다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8.07.29. 22:34:09   조회: 369   추천: 4
영상글:




      사랑은 언제나 당신에게 있습니다

      사랑에 지친 분들은 말합니다.
      나는 이제 사랑 이란게 싫다고
      이유 없이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질 않는다고
      하지만 당신 기억하세요.

      그건 사랑이 싫어서가 아니라
      누군가를 사랑하고 있기 때문이라는 걸
      이미 당신의 마음은 채워져 있습니다.

      사랑을 해본 사람들은 말합니다.
      영원한 사랑은 없다고

      그러나 하나의 사랑이 끝나면 다시 하나의
      사랑이 시작되듯이 사랑은 하나의 헤어짐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또 다른 모습으로 이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랑은 영원할 수 있습니다.

      사랑을 잊어버린 분들은 말합니다.
      사랑했던 것이 후회가 된다고.
      하지만 당신 하나만 기억하세요.

      사랑은 나쁜 기억만으로 지워
      가는 것이 아니라 행복했던 기억들을 추억으로
      남겨두는 것이라는 걸

      사랑을 추억의 그릇에 담아 놓을 수 없는 당신은
      배려 없는 사랑을 했다는 것을 배려하지 않는
      사랑은 사랑이 아닙니다.

      사랑을 모르는 분들은 말합니다.
      내 모든 걸 바쳐서 사랑하겠노라고 하지만
      당신은 기억하세요.

      사랑을 한다면 자신의 모든 걸 간직 할 줄 알아야
      한다는 걸 모든 걸 잃어버린 당신은 당신이 아닙니다.
      당신이 있어야 사랑이 있습니다.

      사랑은 과거에서 현재에서 그리고 미래에서
      영원합니다.

      과거의 슬픔은 현재의 추억입니다.
      현재의 아픔은 미래의 추억입니다.
      미래의 사랑은 또 다른 사랑의 시작입니다.
      사랑은 언제나 당신에게 있습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목표를 향한 집중

      아프리카에서 맹수들이 가장 사냥하기 힘든 것 중 하나가 가젤이라고 합니다.
      가젤의 기본적인 달리기 속도는 맹수들의 속도와 비슷해서
      일단 추격이 쉽지 않고, 가젤들은 무작정 도망치기보다는
      집단으로 맹수들의 추격을 방해합니다.
      먼저 맹수가 쫓아오면 가젤들 중에서 속도가 가장 빠른 녀석들은
      맹수 근처로 다가가 시선을 유도합니다.
      맹수가 자신을 쫓아오면 갈지자를 그리며 지그재그로 도망을 가 달리기가
      느린 무리가 먼저 도망갈 수 있게 시간을 벌어줍니다.
      때로는 맹수가 눈앞에 있어도 도망을 가지 않고 제자리에서
      껑충거리기도 하는데, 이때 맹수에게 잡힐 것 같으면 또 다른 가젤이
      나타나 제자리에서 껑충거리며 도발을 합니다.
      따라서 아무리 달리기가 빠르거나 힘이 좋은 맹수라 하더라도
      가젤을 사냥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야생 전문가들에 따르면 가젤을 사냥하는 맹수는 더 크고 사나운
      맹수가 아니라 처음 정한 표적을 놓치지 않고 끝까지
      쫓아가는 맹수라고 합니다.
      한 달란트 받은 종이 주인에게 책망을 받은 것은 능력의 문제가 아니라
      게으름 때문이었습니다.
      삶을 살아가면서 놓치지 말아야할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또 시선을 빼앗기지 말아야 할 것이 무엇인지 늘 주의하십시오.
      반드시 창대하게 될 것입니다.

      출처 :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영상제작 : 동제





      세상에 버릴 사람은 아무도 없다

      많은 장애인이 아직도 편견과 차별 속에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조선 시대에는 오히려 장애인들을 위한
      훌륭한 정책이 많았다고 합니다.

      장애인과 그 부양자에게는 각종 부역과 잡역을 면제했고
      장애인에 대한 범죄는 가중 처벌되었습니다.
      그렇다고 장애인들에게 무조건 편한 특혜만 준 것은 아니었습니다.

      나라의 길흉화복을 점치는 점복사, 불경을 외워 읽어주는 독경사,
      물건을 만드는 공방의 공인, 악기를 다루는 악공 등으로
      스스로 살아갈 수 있도록 교육을 했습니다.

      태종 때는 명통시(明通侍)라는 시각장애인 단체를 조직하고 지원하여
      가뭄 때 지내는 기우제 등 국가를 위한 행사를 주관하도록 하였습니다.

      관직 등용에도 차별이 없었습니다.
      조선 초 우의정과 좌의정을 지낸 허조는 척추장애인, 중종 때
      우의정을 지낸 권균은 간질장애인, 광해군 때 좌의정을 지낸
      심희수는 지체장애인, 영조 때 대제학, 형조판서에 오른 이덕수는
      청각장애인이었지만 모두 훌륭히 역사를 빛내준 사람들이었습니다.


      영상제작 : 동제





      당신이 힘들 때 같이 있어주는 사람

      당신이 힘들 때 같이 있어주는 사람과
      평생을 함께 해라.

      모든 사람의 마음은 똑같다.
      최고의 모습일 때는 주변에 언제나
      하늘의 별처럼 많은 사람들이 있지만

      최악의 모습일 때는 그 많던 사람들이 사라지고
      옆에 아무도 남지 않는다.

      먹구름이 끼고 비바람이 몰아칠 때
      다시 하늘이 맑아지고 무지개가 뜰 때까지
      옆에서 우산을 씌워주는 사람,

      당신의 최악의 모습을 보고도
      진심으로 응원하고 사랑해주는 사람이
      진짜 당신의 사람이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 제작 : 동제





      마침내 그 꿈을 닮아간다

      어느 날 미 해군 함대에 해군 제독이 참석하는
      큰 행사가 열리고 있었는데 참석한 장성의 계급장이
      실수로 훼손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이대로 사열을 받을 것인지 아닐지 고민하는 가운데
      참모들을 불러 대장 계급장이 있는지 찾아보았지만,
      바다 한가운데 대장 계급장이 있을 리 만무했습니다.

      마지막 기대를 하면서 선내 방송을 통해 공지했습니다.
      하지만 대장 계급장이 나올 것이라고는 아무도
      기대하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마이크로 알린 지 10분도 채 안 되었을 때
      이제 막 임관한 소위 한 명이 숨을 헐떡거리며
      대장 계급장을 들고 나타났습니다.

      해군 제독은 다행이라 생각하면서도 일개 소위가 대장 계급장을
      왜 가지고 있는지 궁금하여 물었습니다.

      "제가 소위로 임관할 때 국가를 위해 헌신하여 꼭 대장의 지위까지
      올라가라는 의미로 사랑하는 애인이 선물 한 것입니다.
      저는 이 계급장을 항상 가슴에 품고 다니며 제 의지를 다잡곤 합니다."

      이 소위가 바로, 제2차 세계대전 당시 태평양전쟁에서 맹활약한
      체스터 윌리엄 니미츠 제독입니다.

      이후 제독의 이름을 딴 미 항공모함이 건조될 정도로
      대단했던 체스터 윌리엄 니미츠는 원래 목표했던
      4성 장군을 넘어, 미 해군 최초의 5성 원수가 되어
      미국 해군 역사에 한 획을 긋는 장군으로 기록되었습니다.


      영상 제작 : 동제




    올포원 원포올

    프랑스의 소설가 뒤마의 작품인 '삼총사'에는
    '하나를 위한 모두, 모두를 위한 하나'라는 구호가 있습니다.

    작은 몸의 포유동물로 집단생활을 하는 미어캣은
    저 구호를 가장 잘 지키며 살아가는 무리 중 하나입니다.
    먹이피라미드에서 아래층에 위치한 미어캣들은
    천적인 맹금류를 경계하기 위해 순번을정해서 감시합니다.

    그리고 자기 차례의 보초 순번이 오면 다른 미어캣이
    식사할 때도 땡볕에서 감시하고 적이 공격해 오면 몸으로
    동굴 입구를 막아 동료를 지키다 죽기도 하곤 합니다.

    우두머리 미어캣을 포함해서 그 어떤 미어캣도
    자신에게 이 가혹한 보초의 순번이 돌아왔을 때
    보초를 거부하지 않고 목숨을 걸고 임무를 수행합니다.

    또한 암컷 미어캣은 한 번에 2~5마리 정도씩 새끼를 낳는데
    한 마리가 새끼를 낳으면 다 자란 다른 암컷들은
    신기하게도 모두 젖을 만들어내어 새끼들에게 젖을 먹입니다.


    영상제작 : 동제







        깨진 두레박의 지혜

        옛날 어느 마을에 성질이 포악하고 하루하루 술을 의지하며
        살아가는 남자가 있었습니다.
        항상 마을 사람들에게 폐만 끼치는 남자는
        '나처럼 쓸모 없는 놈은 노력해 봐야 소용없어'라고
        말하며 그냥 자기 멋대로 살았습니다.

        어느 날 남자가 마을 대로에 서서 술을 내놓으라며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거친 행패를 부리고 있었습니다.
        사람들이 모두 남자를 피하는 가운데 한 노인이
        남자에게 말했습니다.

        "그렇게 술을 원하거든 내 부탁을 잠시 들어주게.
        그러면 자네가 원하는 술을 대접하지."

        술을 준다는 말에 남자는 노인을 따라갔습니다.
        노인은 바닥이 조금 갈라져서 물이 새는 두레박을
        남자에게 주며 우물물을 길어 달라고 했습니다.

        "아니 어르신. 주신 두레박이 깨졌습니다.
        이런 거로 물을 어떻게 담습니까?"

        그러나 하지 않으면 술을 주지 않겠다는
        말에 남자는 물을 뜨기 시작했습니다.
        깨진 두레박으로 우물물을 길어 올리는 동안
        두레박의 물은 반이 새어 나갔습니다.
        그러나 남은 절반의 물이라도 계속 길어 올리자
        어느 세 물독이 가득 찼습니다.

        드디어 가득 찬 물독을 바라보는 남자에게
        노인이 부드럽게 말했습니다.

        "자네가 들고 있는 깨진 두레박이 쓸모 없어 보여도
        꾸준히 노력하면 물독을 가득 채울 수 있네.
        자네도 조금은 흠이 있는 사람이지만 꾸준히 노력하면
        반드시 이룰 수 있는 것이 있을 터이니
        삶을 쉽게 포기하지 말게나."

        영상제작 : 동제

    글쓴이:  암호:  댓글:  
    LIST  VOTE MODIFY DELETE WRITE  





    전체글 목록 2018. 09. 23.  전체글: 727  방문수: 2510944
    영상글
    알림 가슴이 찡 해오는 글 모음*김용호2013.08.17.13755*
    알림 이미지 복사해가기 참고*김용호2009.09.07.29951*
    알림 손님 영상 글방 안내
    *김용호2003.12.07.48308*
    703 가을이 깊게 물들어 가기 전에* 김용호2018.09.20.1892
    702 가을엔 혼자여도 좋습니다* 김용호2018.09.20.3372
    701 가을이 물 드는 하늘가에 김용호2018.09.19.1612
    700 이 가을에 내가 바라는 것들* 김용호2018.09.19.3802
    699 가을과 함께 찾아온 그리움 하나* 김용호2018.09.18.1682
    698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그림* 김용호2018.09.10.1363
    697 그대가 그리워지는 날에는* 김용호2018.09.07.1223
    696 그래도 란 섬을 아시나요* 김용호2018.09.05.3824
    695 꼭 안아주고 싶은 그리운 당신* 김용호2018.09.05.3374
    694 마음과 마음이 맞닿는 사람이기를* 김용호2018.09.05.2563
    693 누군가와 함께라면* 김용호2018.09.01.2454
    692 인생을 동행할 친구가있다면* 김용호2018.09.01.1414
    691 나에게 묻습니다* 김용호2018.09.01.1844
    690 사람과 사람 사이에 놓여진 다리가 있습니다* 김용호2018.08.26.4533
    689 사랑이 없으면* 김용호2018.08.26.4483
    688 바라만 보아도 좋은 사람* 김용호2018.08.24.3922
    687 당신은 이렇게 살고 있지요* 김용호2018.08.24.4092
    686 당신은 정말 소중한 사람입니다* 김용호2018.08.22.3751
    685 이런 사람과 내 생각을 나눠갖고 싶다 김용호2018.08.22.3781
    684 마음으로 사람을 볼 수 있다면* 김용호2018.08.19.3772
    683 지친 당신에게 보내는 편지* 김용호2018.08.18.3423
    682 고운 모습으로 살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08.15.3562
    681 행복을 주는 인연* 김용호2018.08.15.3414
    680 서로에게 물들어 가는 사랑* 김용호2018.08.15.3333
    679 누군가 나를 위하여* 김용호2018.08.09.3742
    678 그대와 나의 인연 김용호2018.08.09.3462
    677 누군가를 사랑하고 싶은 날 김용호2018.07.31.3905
    676 사랑은 언제나 당신에게 있습니다 김용호2018.07.29.3694
    675 오늘이라는 좋은 날에 김용호2018.07.29.2894
    674 나를 믿어주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 김용호2018.07.26.2774
    673 필요한 자리에 있어주는 사람 김용호2018.07.26.2574
    672 북망산 전설 이야기 김용호2018.07.23.4353
    671 신선노름 김용호2018.07.18.3884
    670 인생에서 처음이자 마지막인 오늘 김용호2018.07.18.3626
    669 누구나 처음부터 친구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김용호2018.07.18.2424
    668 살다보면 이런 때도 있습니다 김용호2018.07.18.2865
    667 당신이 만약에 내 사랑이라면 김용호2018.07.18.3014
    666 천년 후에도 부르고 싶은 이름 김용호2018.07.18.3503
    665 가슴으로 하는 사랑 김용호2018.07.14.2603
    664 인연의 소중함을 생각하며 김용호2018.07.14.2333
    663 하루를 좋은 날로 만들려는 사람은 김용호2018.07.11.3363
    662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김용호2018.07.11.3634
    661 소중한 친구에게 주고싶은 글 김용호2018.07.05.3583
    660 어제와는 또 다른 하루를 열며 김용호2018.07.05.3664
    659 가슴에 남는 좋은 느낌 김용호2018.07.04.3512
    658 있을때는 그 소중함을 모르고 김용호2018.06.20.4426
    657 당신께 바라는 것이 있다면 김용호2018.06.20.3666
    656 기억되는 사람으로 남으십시오 김용호2018.06.20.3576
    655 인생을 동행할 친구가있다면 김용호2018.06.17.3225
    654 지금까지가 아니라 지금부터입니다 김용호2018.06.17.3776
    653 나를 미소짓게 한 당신 김용호2018.06.12.4503
    652 사랑하는 당신에게 드리는 글 김용호2018.06.10.3653
    651 그 사람은 김옥준김용호2018.06.08.3175
    650 우리의 마음속에 김용호김용호2018.06.08.3035
    649 사랑 약 판매합니다 김용호2018.06.08.3674
    648 날마다 일어나는 기적들 김용호2018.06.07.3052
    647 내가 바로 당신의 인연 입니다 김용호2018.06.07.2882
    646 그리움을 붙들고 사는 이유 김용호2018.06.07.2822
    645 꼭 안아주고 싶은 그리운 당신 김용호2018.06.06.3693
    644 어려울 때 얻는 친구 김용호2018.06.05.3732
    643 볼수록 예쁜 글 김용호2018.06.04.2802
    642 마음에 행복을 느끼는 날 김용호2018.06.02.3973
    641 머리와 가슴이 좋아합니다 김용호2018.06.01.2653
    640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 김용호2018.05.29.3225
    639 오늘 이 말은 꼭 해 주세요 김용호2018.05.28.3546
    638 생각나는 얼굴이 되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05.27.3177
    637 부부가 함께 보면 좋은 글 김용호2018.05.26.3495
    636 손 내미는 당신이 고맙습니다 김용호2018.05.25.4454
    635 참 좋아 보여요 말 한마디 김용호2018.05.24.4197
    634 지금이라는 글자를 써 보세요 김용호2018.05.23.3596
    633 기적을 사야 하는데 김용호2018.05.22.4135
    632 당신의 사랑을 대출 좀 해주세요 김용호2018.05.21.3825
    631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기다림 김용호2018.05.18.3385
    630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 김용호2018.05.17.3154
    629 기도 김옥준김용호2018.05.17.2414
    628 사랑하는 사람과 이렇게 살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05.16.3144
    627 그대가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김용호2018.05.15.3787
    626 마음이 열려 있는 사람 김용호2018.05.14.2833
    625 고운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05.13.2813
    624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 그리워집니다 김용호2018.05.11.3134
    623 자기마음이라는 정원에서 김용호2018.05.10.2498
    622 친구라는 아름다운 말 김용호2018.05.09.2775
    621 행복 요리법 김용호2018.05.07.2306
    620 미소가 묻어나는 행복 김용호2018.05.06.2675
    619 내 삶의 남겨진 숙제 김용호2018.05.04.1835
    618 그리움으로 행복을 주는 사람 김용호2018.05.03.1246
    617 미소 속의 행복 김용호2018.05.03.1167
    616 행복한 사람으로 만들어 주는 한 사람 김용호2018.05.03.1217
    615 산다는 것은 길을 가는 것 김용호2018.05.03.1365
    614 사랑이라는 마음의 밭 김용호2018.05.03.1169
    613 넌 잠도 없냐 이정애김용호2018.03.20.48513
    612 내 사랑 친구 김옥준김용호2018.03.20.49112
    611 봄 속에서 꿈꾸는 행복 도지현김용호2018.03.20.40215
    610 삶 김용호김용호2018.02.23.54914
    609 안녕 하셨습니까? 김수열김용호2018.02.23.50419
    608 세상사 꿈인 것을 백재성김용호2018.02.23.46117
    607 겨울바람 김영배김용호2018.02.23.51917
    606 춤추는 바다 이정화김용호2018.02.23.56917
    605 노을의 꿈 이정애김용호2018.02.23.47618
    604 가끔은 나도 도지현김용호2018.01.29.56519
    603 당신과 나 사이에서 김용호김용호2018.01.29.51915
    602 도피 김수향김용호2018.01.29.44414
    601 삶은 시가 되어 김수향김용호2018.01.29.50317
    600 족쇄 김옥준김용호2018.01.29.46515
    599 이 겨울날 김옥준김용호2018.01.29.52614
    598 잃어버린 삶 선미숙김용호2018.01.29.47513
    597 무료 양광모김용호2017.12.15.38021
    596 비스듬히 정현종김용호2017.12.15.34921
    595 아름다운 영원을 위해서 김용호김용호2017.12.15.39321
    594 삶 김용호김용호2017.12.15.43921
    593 그대가 그립습니다 김수미김용호2017.12.15.30320
    592 12월 김수미김용호2017.12.15.45021
    591 한 해를 보내면서 이정순김용호2017.12.15.30821
    590 옛 기억에 흐르던 강 김동원김용호2017.12.15.35321
    589 그대의 겨울은 도지현김용호2017.12.15.28518
    588 멀어져 간 사랑 도지현김용호2017.12.15.27422
    587 눈이 되어 내리고 싶다 구연배김용호2017.12.15.31215
    586 사랑 구연배김용호2017.12.15.44614
    585 그대 뒷모습 조은주김용호2017.12.15.21418
    584 하얀 눈은 그리움입니다 조미경김용호2017.12.15.28616
    RELOAD WRITE
    1 [2] [3] [4] [5] [6]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