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시 마당
아이디
암호
회원가입   암호분실





ADMIN 2018. 09. 26.
 누구나 처음부터 친구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8.07.18. 19:22:17   조회: 244   추천: 4
영상글:




      누구나 처음부터 친구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누구나 처음부터 친구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처음에는 누구나 타인으로 다가오지만
      그를 친구가 되게 하느냐,
      아니면 타인으로 남게 하는가는
      나에게 주어진 몫이겠지요..

      시간이 흐르고 그를 만나며 그가 타인에서 벗어나
      내 눈에 익으면서 그리고 가슴으로 다가오면서
      그와 서서히 친해져 가는 것이겠지요....

      한 두번 만나 친구가 될 수 있다면
      친구의 의미는 퇴색되어 버리고야 말겠죠.

      친구는 오래된 포도주처럼
      시간이 흐르고 흘러야 제 맛이 나는 법이듯
      우리들의 우정과 사랑도
      갑작스레 만든 포도주가 아니라,
      오래된 향과 맛을 간직한
      그런 멋스러움이 베어있으면 좋겠습니다.

      오래될수록 맛과 향을 내는 포도주처럼
      그런 모습으로 너와 내가 익어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당신 덕분이에요

      당신 덕분이에요"라고 좀 더 많이 말하세요
      감사하는 마음은 늘 우리를 기쁘게 합니다.
      감사하는 말 한마디는
      항상 우리로 하여 미소를 머금게 합니다.
      그러니"당신 덕분이에요"라고 좀 더 자주 말하세요.

      즐거움과 행복은 언제나 함께 하는 것
      감성이 풍부하지 못한 사람은
      줄곧 "나" 만을 앞세웁니다.

      그러나 감성이 풍부한 사람은
      늘 "당신"을 먼저 생각합니다.
      "나"를 앞에 두든. "당신"을 앞에 두둔
      놓인 위치는 달라 보이지만.
      사실 그 효과는 완전히 달라집니다.

      감사의 마음이 담긴 말은
      작은 노력으로도 큰 효과를 얻을 수 있지만.
      원망이 서린 말은
      아무리 애써 노력해도 성과가 없기 마련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인정받길 원합니다.
      당신부터 작은 일에 감사하십시오.

      출처 : 쭈앙은유웨 《내 마음의 선물》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그런 일이 일어나도 괜찮다

      자신에 대해 무언가 해보려고 할 때
      사태가 개선되기는커녕 악화되는 경우가 있다.
      그런 일이 일어나도 괜찮다.

      사실, 그것은 시작하는 과정이다.
      낡은 매듭을 푸는 과정일 뿐이다.
      그저 일이 되어 가는 대로 따르라.
      무엇을 알아야할지를 아는 데는 시간이 필요하다.
      즉각 변화하려고 애쓰지 마라.

      배움에 유일한 장애가 있다면 성급함이다.
      성급하게 구는 행동은 과정을 거치지도 않고
      결과를 달성하려는 것이다.

      한 단계씩 나아가 보자.
      시간이 흐르면 나아질 것이다.

      바깥 삶을 변화시키려면 안쪽부터 변해야 한다.
      변화하고자 마음먹으면 놀랍게도 우주가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 필요로 하는 것을 가져다준다.

      출처 : 루이스 헤이 글

      영상 제작 : 동제





      제가 이런 사람이면 좋겠습니다

      꾸미지 않아도 아름다운 사람, 모르는 것을 모른다고
      말할 수 있는 솔직함과 아는 것을 애써 난 척하지 않고도
      자신의 지식을 나눌 수 있는 겸손함과
      지혜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돋보이려 애쓰지 않아도 있는 모습 그대로 아름답게 비치는
      거울이면 좋겠습니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아름다움과 남에게 있는 아름다운 것을
      소중하게 볼 줄 아는 선한 눈과 남이 나를 알아주지 않을 때
      화를 내지 않는 온유함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영특함으로 자신의 유익을 헤아려 손해보지 않으려는
      이기적인 마음보다 약간의 손해를 감수하고서라도
      남의 행복을 기뻐할 줄 아는 넉넉한 마음이면 좋겠습니다.

      삶의 지혜가 무엇인지 바로 알고 잔꾀를 부리지 않으며
      나 아닌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할 줄 아는
      깊은 배려가 있는 사람이면 좋겠습니다.

      잠깐동안의 억울함과 쓰라림을 묵묵히 견뎌내는 인내심과
      진실의 목소리를 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꾸며진 미소와 외모보다는 진실된 마음과 생각으로
      자신을 정갈하게 다듬을 줄 아는 지혜를 쌓으며 가진 것이
      적어도 나눠주는 기쁨을 맛보며 행복해 할 줄 아는
      소박한 마음을 가진 사람이면 좋겠습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 제작 : 풍차주인

글쓴이:  암호:  댓글:  
LIST  VOTE MODIFY DELETE WRITE  





전체글 목록 2018. 09. 26.  전체글: 729  방문수: 2511219
영상글
알림 가슴이 찡 해오는 글 모음*김용호2013.08.17.13756*
알림 이미지 복사해가기 참고*김용호2009.09.07.29954*
알림 손님 영상 글방 안내
*김용호2003.12.07.48312*
708 가을 안에서 우리 사랑은 김용호2018.09.23.3551
707 나는 가을을 좋아합니다 김용호2018.09.23.3671
706 가을이 깊게 물들어 가기 전에* 김용호2018.09.20.3223
705 가을엔 혼자여도 좋습니다* 김용호2018.09.20.3392
704 가을이 물 드는 하늘가에* 김용호2018.09.19.3413
703 이 가을에 내가 바라는 것들* 김용호2018.09.19.3812
702 가을과 함께 찾아온 그리움 하나* 김용호2018.09.18.1692
701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그림* 김용호2018.09.10.1373
700 그대가 그리워지는 날에는* 김용호2018.09.07.1233
699 그래도 란 섬을 아시나요* 김용호2018.09.05.3824
698 꼭 안아주고 싶은 그리운 당신* 김용호2018.09.05.3374
697 마음과 마음이 맞닿는 사람이기를* 김용호2018.09.05.2563
696 누군가와 함께라면* 김용호2018.09.01.2454
695 인생을 동행할 친구가있다면* 김용호2018.09.01.1414
694 나에게 묻습니다* 김용호2018.09.01.1844
693 사람과 사람 사이에 놓여진 다리가 있습니다* 김용호2018.08.26.4533
692 사랑이 없으면* 김용호2018.08.26.4483
691 바라만 보아도 좋은 사람* 김용호2018.08.24.3922
690 당신은 이렇게 살고 있지요* 김용호2018.08.24.4092
689 당신은 정말 소중한 사람입니다* 김용호2018.08.22.3751
688 이런 사람과 내 생각을 나눠갖고 싶다 김용호2018.08.22.3791
687 마음으로 사람을 볼 수 있다면* 김용호2018.08.19.3772
686 지친 당신에게 보내는 편지* 김용호2018.08.18.3423
685 고운 모습으로 살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08.15.3572
684 행복을 주는 인연* 김용호2018.08.15.3424
683 서로에게 물들어 가는 사랑* 김용호2018.08.15.3363
682 누군가 나를 위하여* 김용호2018.08.09.3752
681 그대와 나의 인연* 김용호2018.08.09.3492
680 누군가를 사랑하고 싶은 날 김용호2018.07.31.3915
679 사랑은 언제나 당신에게 있습니다 김용호2018.07.29.3734
678 오늘이라는 좋은 날에* 김용호2018.07.29.2904
677 나를 믿어주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 김용호2018.07.26.2774
676 필요한 자리에 있어주는 사람 김용호2018.07.26.2574
675 북망산 전설 이야기 김용호2018.07.23.4373
674 신선노름 김용호2018.07.18.3894
673 인생에서 처음이자 마지막인 오늘 김용호2018.07.18.3626
672 누구나 처음부터 친구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김용호2018.07.18.2444
671 살다보면 이런 때도 있습니다 김용호2018.07.18.2875
670 당신이 만약에 내 사랑이라면 김용호2018.07.18.3034
669 천년 후에도 부르고 싶은 이름 김용호2018.07.18.3513
668 가슴으로 하는 사랑 김용호2018.07.14.2603
667 인연의 소중함을 생각하며 김용호2018.07.14.2353
666 하루를 좋은 날로 만들려는 사람은 김용호2018.07.11.3373
665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김용호2018.07.11.3655
664 소중한 친구에게 주고싶은 글 김용호2018.07.05.3583
663 어제와는 또 다른 하루를 열며 김용호2018.07.05.3664
662 가슴에 남는 좋은 느낌 김용호2018.07.04.3532
661 있을때는 그 소중함을 모르고 김용호2018.06.20.4436
660 당신께 바라는 것이 있다면 김용호2018.06.20.3666
659 기억되는 사람으로 남으십시오 김용호2018.06.20.3576
658 인생을 동행할 친구가있다면 김용호2018.06.17.3225
657 지금까지가 아니라 지금부터입니다 김용호2018.06.17.3786
656 나를 미소짓게 한 당신 김용호2018.06.12.4533
655 사랑하는 당신에게 드리는 글 김용호2018.06.10.3663
654 그 사람은 김옥준김용호2018.06.08.3195
653 우리의 마음속에 김용호김용호2018.06.08.3055
652 사랑 약 판매합니다 김용호2018.06.08.3684
651 날마다 일어나는 기적들 김용호2018.06.07.3052
650 내가 바로 당신의 인연 입니다 김용호2018.06.07.2922
649 그리움을 붙들고 사는 이유 김용호2018.06.07.2822
648 꼭 안아주고 싶은 그리운 당신 김용호2018.06.06.3713
647 어려울 때 얻는 친구 김용호2018.06.05.3742
646 볼수록 예쁜 글 김용호2018.06.04.2832
645 마음에 행복을 느끼는 날 김용호2018.06.02.3983
644 머리와 가슴이 좋아합니다 김용호2018.06.01.2673
643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 김용호2018.05.29.3255
642 오늘 이 말은 꼭 해 주세요 김용호2018.05.28.3556
641 생각나는 얼굴이 되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05.27.3197
640 부부가 함께 보면 좋은 글 김용호2018.05.26.3515
639 손 내미는 당신이 고맙습니다 김용호2018.05.25.4454
638 참 좋아 보여요 말 한마디 김용호2018.05.24.4197
637 지금이라는 글자를 써 보세요 김용호2018.05.23.3606
636 기적을 사야 하는데 김용호2018.05.22.4145
635 당신의 사랑을 대출 좀 해주세요 김용호2018.05.21.3835
634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기다림 김용호2018.05.18.3385
633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 김용호2018.05.17.3184
632 기도 김옥준김용호2018.05.17.2434
631 사랑하는 사람과 이렇게 살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05.16.3164
630 그대가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김용호2018.05.15.3797
629 마음이 열려 있는 사람 김용호2018.05.14.2863
628 고운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05.13.2843
627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 그리워집니다 김용호2018.05.11.3164
626 자기마음이라는 정원에서 김용호2018.05.10.2518
625 친구라는 아름다운 말 김용호2018.05.09.2785
624 행복 요리법 김용호2018.05.07.2336
623 미소가 묻어나는 행복 김용호2018.05.06.2675
622 내 삶의 남겨진 숙제 김용호2018.05.04.1835
621 그리움으로 행복을 주는 사람 김용호2018.05.03.1246
620 미소 속의 행복 김용호2018.05.03.1187
619 행복한 사람으로 만들어 주는 한 사람 김용호2018.05.03.1247
618 산다는 것은 길을 가는 것 김용호2018.05.03.1365
617 사랑이라는 마음의 밭 김용호2018.05.03.1169
616 넌 잠도 없냐 이정애김용호2018.03.20.48713
615 내 사랑 친구 김옥준김용호2018.03.20.49412
614 봄 속에서 꿈꾸는 행복 도지현김용호2018.03.20.40415
613 삶 김용호김용호2018.02.23.55214
612 안녕 하셨습니까? 김수열김용호2018.02.23.50519
611 세상사 꿈인 것을 백재성김용호2018.02.23.46117
610 겨울바람 김영배김용호2018.02.23.51917
609 춤추는 바다 이정화김용호2018.02.23.57017
608 노을의 꿈 이정애김용호2018.02.23.47718
607 가끔은 나도 도지현김용호2018.01.29.56719
606 당신과 나 사이에서 김용호김용호2018.01.29.51915
605 도피 김수향김용호2018.01.29.44514
604 삶은 시가 되어 김수향김용호2018.01.29.50417
603 족쇄 김옥준김용호2018.01.29.46815
602 이 겨울날 김옥준김용호2018.01.29.52614
601 잃어버린 삶 선미숙김용호2018.01.29.47513
600 무료 양광모김용호2017.12.15.38021
599 비스듬히 정현종김용호2017.12.15.34921
598 아름다운 영원을 위해서 김용호김용호2017.12.15.39521
597 삶 김용호김용호2017.12.15.44221
596 그대가 그립습니다 김수미김용호2017.12.15.30320
595 12월 김수미김용호2017.12.15.45021
594 한 해를 보내면서 이정순김용호2017.12.15.31021
593 옛 기억에 흐르던 강 김동원김용호2017.12.15.35721
592 그대의 겨울은 도지현김용호2017.12.15.28718
591 멀어져 간 사랑 도지현김용호2017.12.15.27522
590 눈이 되어 내리고 싶다 구연배김용호2017.12.15.31215
589 사랑 구연배김용호2017.12.15.44714
RELOAD WRITE
1 [2] [3] [4] [5] [6]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