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시 마당
아이디
암호
회원가입   암호분실





ADMIN 2018. 07. 19.
 소중한 친구에게 주고싶은 글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8.07.05. 17:33:02   조회: 340   추천: 3
영상글:




      소중한 친구에게 주고싶은 글

      친구라는 말보다 아름다운 것은 없습니다.
      우정보다 소중한 것도 없습니다.

      나는 당신에게 아름다운 친구
      소중한 우정이길 바랍니다.

      가끔 사랑이란 말이 오고가도 아무
      부담 없는 친구 혼자 울고 있을 때
      아무 말 없이 다가와 ˝힘내˝라고

      말해 줄 수 있는 당신은
      바로 내 친구이기 때문입니다.

      나 역시 당신의 어떤 마음도 행복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친구이고 싶습니다.

      함께 있지 않아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 서로를
      걱정하고 칭찬하는 친구이고 싶습니다.

      주위에 아무도 없어도 당신이 있으면 당신도
      내가 있으면 만족하는 그런 친구이고 싶습니다.

      당신에게 행복이 없다면
      그 행복을 찾아줄 수 있고

      당신에게 불행이 있다면
      그 불행을 물리칠 수 있는 친구이고 싶습니다.

      각자의 만족보다는 서로의 만족에 더 즐거워하는
      그런 친구이고 싶습니다.

      사랑보다는 우정 우정보다는 진실이란 말이
      더 잘 어울리는 친구이고 싶습니다.

      고맙다는 말 대신
      아무 말 없이 미소로 답할 수 있고

      둘보다는 하나라는 말이 더 잘 어울리며 당신보다
      미안하다는 말을 먼저 할 수 있는
      그런 친구이고 싶습니다.

      아무 말이 없어도 같은 것을 느끼고 나를 속인다해도
      전혀 미움이 없으며 당신의 나쁜 점을 덮어줄 수 있는
      그런 친구이고 싶습니다.

      잠시의 행복이나 웃음보다는 가슴 깊이 남을 수 있는
      행복이 더 소중한 친구이고 싶습니다.

      그냥 지나가는 친구보다는 늘 함께 있을 수 있는
      나지막한 목소리에도 용기를 얻을 수 있는

      아낌의 소중함보다 믿음의 소중함을 더 중요시하는
      먼 곳에서도 서로를 믿고 생각하는 친구이고 싶습니다.

      당신보다 더 소중한
      친구는 아무도 없습니다.

      소중한 우정과 사랑을 위해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오직 너를 위한 글

      생각이 많아지고 네 곁의 누구도
      힘이 되지 않아 외롭겠지만
      가끔은 무두가 그렇단 사실을 잊지마.

      내 사람 같은 친구도
      나를 이해하지 못하고
      함께 살아온 가족조차
      너를 쓸쓸하게 하지만
      사실은 깊이 사랑하고 있다는
      사실을 잊지마.

      골목마다 사람마다
      바람만 가득한 차가운
      이 세상에 금쪽같은 시간을 뚫고
      네 안부를 물어오는 사람이 있다면
      그것만으로 너는
      충분히 행복한 존재라는사실을 잊지마.

      제 걱정으로 매일이 벅찬 사람들이
      가슴속의 혼란과 역경을 뚫고
      너를 생각한다는 게 얼마나 따뜻한 일이니.

      매일의 저녁이 너에게 우울을 선물해도
      세상 모든 음악이 네 심장을 울려
      마음이 어두워도
      네 믿음이 불안해 눈물이 난다 해도
      구름도 가끔은 햇빛을 믿지 못해
      비를 쏟아내는데

      누군가는 너를 위한 글을 쓰고 있다는 걸
      너의 우울을 끌어 안기 위해
      위로를 하고 있다는 걸
      슬퍼하지 말고 괴로워 하지 않길

      바람도 가끔은 불기가 지겨워 적막하고
      해바리기도 가끔은 목이 아프고 연어도
      가끔은 제 갈 길이 막막해
      폭포에 쓰러지곤 하는데

      네가 지금 좌절이 된다고 해서
      홀로 울지 않길

      너는 많은 사랑을 가진, 사랑으로서
      사람이 된, 사랑의 존재라는 걸.
      절대 잊지마

      출처 : 최정은 글

      영상 제작 : 풍차주인





      인생이란 껴안고 즐거워하는 것

      한 젊은이가 피곤한 몸을 이끌고 집에 들어왔습니다.
      그 젊은이는 계속되는 시련과 아픔 때문에 자살까지
      생각할 정도로 힘들어했습니다.

      너무나 힘겨운 현실에 지친 젊은이는 언제나 집에 돌아오면
      소파 위에 쓰러져 잠들곤 했습니다.

      어느 날 그의 꿈속에 죽음의 사자가 나타났습니다.
      그는 잡히지 않으려고 도망쳤습니다.

      숨이 턱까지 차 올랐지만 쉬지않고 달렸습니다.
      그래도 그 죽음의 사자는 바로 눈앞에 있었습니다.

      방향을 바꿔 다른 길로 달려보았습니다.
      달리다가 숲 속에 몸을 숨기기도 하였습니다.

      하지만 그 죽음의 사자는 언제나 자신의
      눈앞에 서 있었습니다.
      결국 젊은이는 체념하고 고개를 들어 보았습니다.

      그런데 죽음의 사자인줄 알았던 그의 가슴에는
      이런 팻말이 걸려 있었습니다.

      "인생"

      "인생"이라는 팻말을 걸고 있는 그가 조용히 말했습니다.
      "당신이 아무리 나를 벗어나 도망치고 숨어도
      살아서는 결코 나로부터 벗어날 수가 없는 법입니다.

      나를 멀리하고 피하려고만 하는 그러한 당신에게
      내가 어떻게 귀한 선물을 주겠습니까?

      나는 껴안고 부딪히고 어울려야 하는 존재입니다.
      그렇게 나와 어깨동무해 나가야 내가 당신에게
      좋은 선물이라도 하나 더 주고 싶은 게 당연한 일 아닐까요?"

      젊은이는 "인생"의 커다란 외침에 잠에서 깨어났습니다.
      그제야 젊은이는 깨달았습니다.

      "인생이란 도망치고 거부해야 할 것이 아닌 껴안고
      즐거워해야 하는 그 무엇임을……"

      출처 : 박성철 《희망 도토리》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나오는 음악 : Homeland - lsla Grant







      조용한 기다림

      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기다림이 필요합니다.
      무엇이든 쉽게 단정하지 말고
      쉽게 속단하지 말고
      기다리는 마음이 필요합니다.

      관계에서 기다림보다 더 큰 관계의 줄은 없습니다.
      대개의 관계가 성급하게 끊어지는 것은
      기다릴 줄 모르는 조급함 때문입니다.

      기다림은 단순한 기다림이 아닙니다.

      기다림은 나를 돌아보게 하고
      상대에 대한 시야를 넓혀줍니다.
      기다림의 마음을 가져 본 사람들은
      관계 이후에도 사람에 대한 미움이 없습니다.

      기다림은 이미 모든 것을 다 받아들이겠다는
      넓은 마음의 표현이기 때문입니다.

      살다보면 관계가 끊어지는 순간들이
      여러 번 있습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관계가 끊어지는 것이 아니라
      기다림 한 번 없이 끝내버린 자신의 조급함입니다.

      조급하지 말기,
      그리고 조용하게 기다리기,

      이것이 살아있는 사람들의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출처 : 김이율 힐링에세이
      《가끔 이유 없이 눈물이 날 때가 있다》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행복을 만드는 친절

      어떤 백화점에서 신사복을 판매하는 매장에
      한 노신사가 한 벌의 정장을 들고 왔습니다.

      "이 정장은 아들이 생일 선물로 나에게 사준 것인데
      마음에 들지 않아 다른 정장으로 교환하고 싶네요."

      그런데 백화점 매장 직원은 당황했습니다.
      그 정장은 그 매장에서 판매한 물건이 아니라
      다른 백화점 매장의 물건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노신사는 정장을 구매한 영수증도 없고
      언제 어디서 구매한 지도 잘 몰랐습니다.

      잠시 고민하던 직원은 노신사에게 차를 대접하고
      여기저기 전화를 걸어 정장을 판매한 매장을 찾아서
      이것저것 알아보았습니다.

      다행히 가까운 곳에 있는 백화점이라서 결국에는 노신사가
      마음에 들어 하는 정장으로 바꿀 수 있도록 해 드렸습니다.

      노신사는 자신이 매장을 잘못 찾아왔다는 것을 결국에 알게 되었고
      동분서주하는 직원에 감동하게 되었습니다.
      그 직원의 얼굴과 이름을 기억하고, 이 친절한 직원의
      이야기를 만나는 사람마다 하고 다녔습니다.

      그렇게 퍼진 소문이 백화점 사장의 귀에도 들어갔고
      성실함을 인정받은 직원은 높은 직급으로 승진하게 되었습니다.

글쓴이:  암호:  댓글:  
LIST  VOTE MODIFY DELETE WRITE  





전체글 목록 2018. 07. 19.  전체글: 695  방문수: 2506536
영상글
알림 가슴이 찡 해오는 글 모음*김용호2013.08.17.13720*
알림 이미지 복사해가기 참고*김용호2009.09.07.29924*
알림 손님 영상 글방 안내
*김용호2003.12.07.48282*
687 고운미소와 아름다운 말 한마디는* 김용호2018.07.18.361
686 인생에서 처음이자 마지막인 오늘* 김용호2018.07.18.331
685 누구나 처음부터 친구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김용호2018.07.18.351
684 살다보면 이런 때도 있습니다 * 김용호2018.07.18.391
683 당신이 만약에 내 사랑이라면 * 김용호2018.07.18.401
682 천년 후에도 부르고 싶은 이름 김용호2018.07.18.441
681 가슴으로 하는 사랑 김용호2018.07.14.2452
680 인연의 소중함을 생각하며 김용호2018.07.14.2182
679 하루를 좋은 날로 만들려는 사람은 김용호2018.07.11.3223
678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김용호2018.07.11.3484
677 소중한 친구에게 주고싶은 글 김용호2018.07.05.3403
676 어제와는 또 다른 하루를 열며 김용호2018.07.05.3542
675 가슴에 남는 좋은 느낌 김용호2018.07.04.3402
674 있을때는 그 소중함을 모르고 김용호2018.06.20.4275
673 당신께 바라는 것이 있다면 김용호2018.06.20.3535
672 기억되는 사람으로 남으십시오 김용호2018.06.20.3405
671 인생을 동행할 친구가있다면 김용호2018.06.17.3093
670 지금까지가 아니라 지금부터입니다 김용호2018.06.17.3644
669 나를 미소짓게 한 당신 김용호2018.06.12.4323
668 사랑하는 당신에게 드리는 글 김용호2018.06.10.3483
667 그 사람은 김옥준김용호2018.06.08.2455
666 우리의 마음속에 김용호김용호2018.06.08.2535
665 사랑 약 판매합니다 김용호2018.06.08.3514
664 날마다 일어나는 기적들 김용호2018.06.07.2912
663 내가 바로 당신의 인연 입니다 김용호2018.06.07.2722
662 그리움을 붙들고 사는 이유 김용호2018.06.07.2672
661 꼭 안아주고 싶은 그리운 당신 김용호2018.06.06.3543
660 어려울 때 얻는 친구 김용호2018.06.05.3572
659 볼수록 예쁜 글 김용호2018.06.04.2662
658 마음에 행복을 느끼는 날 김용호2018.06.02.3813
657 머리와 가슴이 좋아합니다 김용호2018.06.01.2503
656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 김용호2018.05.29.3025
655 오늘 이 말은 꼭 해 주세요 김용호2018.05.28.3386
654 생각나는 얼굴이 되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05.27.3007
653 부부가 함께 보면 좋은 글 김용호2018.05.26.3315
652 손 내미는 당신이 고맙습니다 김용호2018.05.25.4234
651 참 좋아 보여요 말 한마디 김용호2018.05.24.4057
650 지금이라는 글자를 써 보세요 김용호2018.05.23.3406
649 기적을 사야 하는데 김용호2018.05.22.3945
648 당신의 사랑을 대출 좀 해주세요 김용호2018.05.21.3655
647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기다림 김용호2018.05.18.3185
646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 김용호2018.05.17.2974
645 기도 김옥준김용호2018.05.17.2194
644 사랑하는 사람과 이렇게 살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05.16.2984
643 그대가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김용호2018.05.15.3567
642 마음이 열려 있는 사람 김용호2018.05.14.2663
641 고운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05.13.2603
640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 그리워집니다 김용호2018.05.11.2894
639 자기마음이라는 정원에서 김용호2018.05.10.2267
638 친구라는 아름다운 말 김용호2018.05.09.2595
637 행복 요리법 김용호2018.05.07.2086
636 미소가 묻어나는 행복 김용호2018.05.06.2495
635 내 삶의 남겨진 숙제 김용호2018.05.04.1605
634 그리움으로 행복을 주는 사람 김용호2018.05.03.1066
633 미소 속의 행복 김용호2018.05.03.957
632 행복한 사람으로 만들어 주는 한 사람 김용호2018.05.03.1017
631 산다는 것은 길을 가는 것 김용호2018.05.03.1175
630 사랑이라는 마음의 밭 김용호2018.05.03.939
629 넌 잠도 없냐 이정애김용호2018.03.20.46013
628 내 사랑 친구 김옥준김용호2018.03.20.47212
627 봄 속에서 꿈꾸는 행복 도지현김용호2018.03.20.38115
626 삶 김용호김용호2018.02.23.52714
625 안녕 하셨습니까? 김수열김용호2018.02.23.48219
624 세상사 꿈인 것을 백재성김용호2018.02.23.44517
623 겨울바람 김영배김용호2018.02.23.50017
622 춤추는 바다 이정화김용호2018.02.23.55017
621 노을의 꿈 이정애김용호2018.02.23.45718
620 가끔은 나도 도지현김용호2018.01.29.54719
619 당신과 나 사이에서 김용호김용호2018.01.29.50015
618 비상 김용두김용호2018.01.29.42814
617 그리움 김용두김용호2018.01.29.48717
616 족쇄 김옥준김용호2018.01.29.45115
615 이 겨울날 김옥준김용호2018.01.29.50714
614 잃어버린 삶 선미숙김용호2018.01.29.46013
613 무료 양광모김용호2017.12.15.36321
612 비스듬히 정현종김용호2017.12.15.33221
611 아름다운 영원을 위해서 김용호김용호2017.12.15.36920
610 삶 김용호김용호2017.12.15.41821
609 그대가 그립습니다 김수미김용호2017.12.15.28520
608 12월 김수미김용호2017.12.15.43321
607 한 해를 보내면서 이정순김용호2017.12.15.29121
606 옛 기억에 흐르던 강 김동원김용호2017.12.15.33621
605 그대의 겨울은 도지현김용호2017.12.15.26918
604 멀어져 간 사랑 도지현김용호2017.12.15.25622
603 눈이 되어 내리고 싶다 구연배김용호2017.12.15.29315
602 사랑 구연배김용호2017.12.15.43014
601 그대 뒷모습 조은주김용호2017.12.15.19818
600 하얀 눈은 그리움입니다 조미경김용호2017.12.15.27216
599 함박눈이 내리던 날 최한식김용호2017.12.15.21616
598 우린 이랬으면 좋겠습니다 김별아2017.11.15.53222
597 당신을 알게 되어 행복합니다 김별아2017.11.15.68120
596 행복한 삶의 이야기 김별아2017.10.11.55825
595 한 번뿐인 선택 김별아2017.10.11.47029
594 꼭 그렇게 해주세요 김별아2017.09.26.56536
593 어느 교수의 질문 김별아2017.09.26.48231
592 헤밍웨이의 노인과 바다 김별아2017.09.26.89931
591 어떤 부부 이야기 김별아2017.09.07.39937
590 아름다운 화해 김별아2017.09.07.42331
589 기적을 사러 온 소녀 김별아2017.09.07.42331
588 당신 김수향김별아2017.09.01.56632
587 북천에서 김수향김별아2017.09.01.59237
586 콰이강의 다리 김별아2017.06.13.110835
585 우리가 잃어버리고 사는 것들 김별아2017.06.13.125037
584 천리향 이해인김별아2017.03.27.75134
583 바람이 오면 도종환김별아2017.03.27.81437
582 그걸 아낍니다 김별아2017.02.16.79739
581 그대에게 바치는 나의 봄 김별아2017.02.16.76043
580 송년에 즈음하여 유안진김별아2016.12.28.102849
579 한해의 끝에 서면 김별아2016.12.17.90348
578 정월의 노래 신경림김별아2016.12.17.93977
577 밤의 꽃 손세화2016.12.04.91770
576 엄마 무덤 앞에서 손세화2016.12.04.93159
575 우리 서로 바라보면서 사랑해요 김별아2016.11.19.102457
574 따뜻한 말 한마디가 그리운 날 김별아2016.11.19.116164
573 마음의 행복 김별아2016.11.01.90367
572 부부의 일곱 고개 김별아2016.11.01.94773
571 가을바람 편지 이해인김별아2016.10.16.92274
570 가을 햇볕에 김남조김별아2016.10.16.84268
569 개성있는 낭송가를 찾아라 시낭송가 ...김용호2016.09.20.174785
568 사람은 참 좋은 향기가 있어요 김별아2016.09.15.96683
RELOAD WRITE
1 [2] [3] [4] [5]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