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시 마당
아이디
암호
회원가입   암호분실





ADMIN 2018. 12. 11.
 지금까지가 아니라 지금부터입니다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8.06.17. 19:12:34   조회: 403   추천: 8
영상글:




      지금까지가 아니라 지금부터입니다

      때때로 자신의 과거 때문에
      자신의 현재까지 미워하는 사람을 보게 됩니다.

      사람은 살아가면서 되돌릴 수 없는
      이미 흘러간 시간을 가장 아쉬워하고
      연연해하는 반면 가장 뜻 깊고, 가장 중요한
      지금이라는 시간을 소홀히 하기 쉽습니다.

      과거는 아무리 좋은 것이라 해도
      다시 돌아오는 법이 없는
      이미 흘러간 물과도 같을 뿐더러
      그것이 아무리 최악의 것이었다 해도
      지금의 자신을 어쩌지는 못합니다.

      우리가 관심을 집중시켜야 할 것은 지나온 시간이
      얼마나 훌륭했는가 하는 것이 아니라
      남겨진 시간을 어떤 마음가짐으로
      어떻게 이용할 것인가 입니다.

      자신이 그토록 바라고 소망하는 미래는
      자신의 과거에 의해서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지금 현재에 의해 좌지우지된다는 사실 기억하십시오.

      우리 인생의 목표는
      '지금까지'가 아니라
      '지금부터'입니다.

      출처 : 월간 좋은 생각






      남을 칭찬하는 넉넉한 마음

      우리는 남의 단점을
      찾으려는 교정자가 되어서는 안됩니다.

      남의 단점을 찾으려는 사람은
      누구를 대하든 나쁘게 보려 합니다.

      그래서
      자신도 그런 나쁜 면을 갖게 됩니다.

      남의 나쁜 면을 말하는 사람은
      언젠가 자신도 그 말을 듣게 됩니다.

      우리는 남의 좋은 면 아름다운 면을
      보려 해야 합니다.

      그 사람의 진가를 찾으려
      애써야 합니다.

      그 아름다운 사람을 보면
      감동하며 눈물을 흘리고

      싶을 만큼의
      맑은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남의 좋은 점만을
      찾다 보면

      자신도 언젠가
      그 사람을 닮아 갑니다.

      남의 좋은 점을 말하면 언젠가 자신도
      좋은 말을 듣게 됩니다.

      참 맑고 좋은 생각을 가지고
      나머지 날들을 수 놓았으면 좋겠습니다.

      마음이 아름다운 사람을 보면
      코끝이 찡해지는 감격을

      가질 수 있는 티 없이 맑은 마음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누구를 만나든
      그의 장점을 보려는

      순수한 마음을 가지고
      남을 많이 칭찬할 수 있는

      넉넉한 마음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말을 할 때마다
      좋은 말을 하고

      그말에 진실만 담는 예쁜 마음 그릇이
      내 것이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출처 : 작자 미상


      영상제작 : 동제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오늘은 슬피 울어도
      내일은 기쁨이 찾아올지도 모른다.
      오늘은 분노로 가득 차나
      내일은 소리내어 크게 웃을지도 모른다.

      오늘이 인생의 마지막인 것처럼 허무해도
      내일은 희망이 푸른 날개를
      퍼덕이며 찾아올지도 모른다.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오늘은 내 주머니가 비록 초라하지만
      내일은 가득 찰지도 모른다.
      오늘은 날 알아주는 이가 없어도
      내일은 날 찾아주는 사람들로
      차고 넘칠지도 모른다.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당신이 하는 일에 대해
      이렇다 저렇다 비방을 해도
      자신의 일이 옳다면
      결코 주눅들거나 멈추지 마라.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당신에게 주어진 영광에 대해
      시샘하거나 따돌릴지라도
      당신의 노력으로 이룬 것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더욱더 자신에게 최선을 다하라.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내 마음 같이 믿었던 사람이
      어느 순간
      등을 돌리고 떠나갈지도 모른다.
      진실로 당신이
      그를 이해한다면 그를 용서하라.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누군가가 도움을 요청하면
      야멸차게 물러서지 마라.
      내일은 당신이 누군가에게
      도움을 요청할지도 모른다.
      있는 그대로를 믿고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여라.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어제는 오늘을 몰랐던 것처럼
      내일도 잘 알 수 없지만
      삶은 늘 그렇게 지내왔고
      그래서 미래는 언제나 신비롭고 영롱하다.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오늘 하늘은 맑고 푸르지만
      내일은 그 하늘을 영원히 못 볼지도 모른다.
      그래도 오늘 하루는
      당신에게 주어진 일에 묵묵히 정성을 다하라.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출처 : 김옥림 《내 마음에 쉼표》 중에서

      영상 제작 : 동제





      어머니를 받든 사람

      미국의 대통령 가운데 제임스 가 필드라는 대통령이 있는데
      그는 취임식을 할 때 나이가 많아서 잘 걷지도 못하는 그의 어머니를
      ´어머니가 취임식에 안 가시면 저도 취임식에 안 나가겠다´고 고집하여
      거의 업다시피 하여 취임식에 모셨습니다.

      그리고 모든 군중 앞에 어머니를 앉히고는 대통령
      취임식의 모든 영광을 나이 드신 어머니께 돌렸습니다.
      그러자 참석했던 모든 사람들은 ´가필드는 과연 효자구나.
      그러기에 축복을 받았다. ´는 그런 느낌을 받게 되었습니다.

      우리나라 율곡 선생의 전기를 보면 5살 때에 어머니 병환이 위독하게 되자
      밤중에 사당에 나가서 ´신이여, 내 몸을 바쳐 어머니 병환이
      나을 수만 있다면 기꺼이 드리겠습니다.
      ´하고 기도했다는 이야기가 있고 11살 때는 아버지가 병환으로 눕게 되자
      대꼬챙이로 자기 팔을 찔러 피를 뽑아 아버지에게 먹였다는
      그런 기록도 있습니다.

      미군이 필리핀 상륙전을 할 때에 어떤 섬에서 군함에 타고 있던
      병정 한 사람이 웃옷을 벗고 바람을 쏘이다가
      웃옷을 바다로 떨어뜨렸습니다.
      함장에게 달려가 저 웃옷을 꼭 건져 달라고 부탁을 했으나 함장은
      시간이 바쁘다고 그냥 가자고 했습니다.
      그러자 그 병정은 죽음을 무릅쓰고 다이빙을 해서 뛰어내렸습니다.


      자살하는 줄 알았는데 웃옷을 붙잡아 가지고는 살려 달라고 해서 살렸습니다.
      그리고 그는 군법 회의에 회부가 되었습니다.
      군법 회의에서 ˝어찌하여 너는 그토록 어리석은 짓을 했느냐?˝고 묻자
      그 병사는 젖은 웃옷 포켓트 속에서 사진 한 장을 꺼내며
      ˝이것 이 우리 홀어머니의 사진인데 어머니의 사진을
      물에 빠뜨리고 싶지 않아 들어갔습니다.˝ 라고 대답했습니다.
      그래서 모든 사람이 감동하여 그를 무죄로 석방해 주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영상제작 : 동제




    이 세상 끝자락에서 가장 많이 하는 후회

    한 호주 여성이 우수한 성적으로 학교를 졸업 한 후 누구나
    취업하고 싶어하는 좋은 은행에 취업하게 되었다.

    처음에는 평생 먹고 살 걱정없는 좋은 직장에서
    엘리트의 길을 걷는 자신이 대견하고 자랑스러웠지만 매일 반복되는
    똑같은 일만 하면서 한평생을 보내야 한다고 생각하니
    인생이 너무 맥쩍고 무의미하다는 생각이 걷잡을 수 없이 밀려들었다.

    고민 끝에 그녀는 직장을 그만두고
    새로운 꿈을 찾기 위해 영국으로 여행을 떠났다.

    영국 각지를 여행하다가 가지고 간 돈이 바닥나자, 그녀는 생활비와
    여행경비를 벌기 위해 일을 시작하게 되었는데 처음 시작한 일이
    노인전문요양 병원에서 병간호를 하는 일이었다.

    그렇게 여행을 마치고 호주에 돌아온 그녀는
    음악에 관심을 가지게 되어 작곡공부를 시작했다.

    그러면서도 영국여행중의 경험을 토대로
    틈틈이 노인 돌보는 일을 계속했다.

    상냥하고 붙임성이 좋았던 그녀는
    사람을 편하게 해주는 재능이 있었다.

    그런 그녀에게 자신의 삶이 얼마 남지 않은 것을 알고 있는
    노인들이"평생 사는 동안 후회되는 일" 들을
    묻기도 전에 다들 줄줄이 얘기했다.

    그녀는 많은 노인들이 들려준 가장 후회되는 일들을
    노트로 일일이 적어 정리하다가 문득, 똑같은 얘기들이 주로
    반복된다는 걸 깨닫게 되었다.

    몇년 후,
    그녀는 노인들에게 들은 이야기들을 요약하여 그 중에 가장 많이 반복된
    "다섯가지 후회"와 그에 얽힌 에피소드를 책으로 엮어냈다.

    그 책은
    얼마 지나지 않아 베스트 셀러가 되었다.

    "죽기전 가장 많이 하는 후회"
    그 다 섯 가지를 소개한다.

    ① 난 내 자신에게 정직하지 못했다.
    내가 살고 싶은 삶을 사는 대신
    내 주위 사람들에게 보여주기 위한 삶을 살았다.

    ② 일에 너무 많은 시간을 써버렸다 가족과 시간을
    더 많이 보냈어야 했다.
    어느 날 돌아보니 애들은 이미 다 커버렸고
    배우자와의 관계는 서먹해져 있었다.
    다시 살수 없는 것이므로 이 일만 끝내고 저 일만 끝내고
    그렇게 미루어서는 안 되는 것이었다.

    ③ 내 감정을 주위에 솔직하게 표현하며 살지 못했다.
    내 속을 터놓을 용기가 없어서 순간 순간의 감정을
    꾹꾹 누르며 살다가 미칠 지경까지 이르기도 했다.
    더욱 중요한 것은 사랑한다고 말했어야 할 사람에게
    사랑한다라고 말하지 못했고 용서를 구해야 할 사람에게
    용서를 빌지 못했다.

    ④ 친구들과 연락하며 살았어야 했다.다들 죽기전 얘기하더라고 한다.

    "그 친구 ㅇㅇㅇ 꼭 한번 봤으면.."

    ⑤행복은 결국 내 선택이었었다.
    훨씬 더 행복한 삶을 살수 있었는데 추락을 두려워하여 변화를
    선택하지 못했고, 튀면 안 된다고 생각해
    남들과 똑같은 일상을 반복했다.

    더욱 놀라운 사실은 이것이었다.
    우리가 살아서 가장 많이 하는 말들인 '돈을 더 벌었어야 했는데

    '궁궐 같은 집에서 한번 살았었으면
    '고급 차 한번 못타봤네...

    '애들을더 엄하게 키웠어야 했는데 라고
    말한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는 것이었다.


    영상제작 : 동제








        내가 줄 수 있는 한가지는

        꿈같은 아름다운 인연이 된 만남
        내가 당신께 줄 수 있는 건 진실한 사랑 마음과 미소뿐
        줄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는 거 같아요.

        내가 줄 수 있는 것은 당신 때문에 행복한 마음
        마음의 꽃으로 만든 상자에 행복한 사랑 가득 넣어
        당신에게 줄 수 있다면

        흰색 프리지아 꽃말처럼 좋은 친구가 되고
        만나면 만날수록 행운 같은 따스한 사랑과 정이 느껴지고
        편안함을 줄 수 있는 나이고 싶어요.

        이렇게 행복한 내 마음 오선 하나 하나에
        아름다운 청아한 선율 당신에게 행복의 노래로
        언제나 들려주고 싶어요.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글쓴이:  암호:  댓글:  
    LIST  VOTE MODIFY DELETE WRITE  





    전체글 목록 2018. 12. 11.  전체글: 762  방문수: 2522889
    영상글
    알림 가슴이 찡 해오는 글 모음*김용호2013.08.17.13831*
    알림 이미지 복사해가기 참고*김용호2009.09.07.30035*
    알림 손님 영상 글방 안내
    *김용호2003.12.07.48429*
    727 언제나 함께 하고 싶은 사람 김용호2018.12.01.1203
    726 이런 사람과 사랑하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12.01.1142
    725 가슴 속에 넣고 싶은 사람 김용호2018.12.01.782
    724 나는 당신이 되고 당신은 그대가 되는 세상 김용호2018.12.01.953
    723 고운 마음으로 살고싶습니다 김용호2018.12.01.712
    722 날마다 보고싶은 그대 김용호2018.12.01.883
    721 그대가 힘들 때마다 김용호2018.12.01.872
    720 인생의 진실 김용호2018.12.01.852
    719 세월이 흘러도 여전히 좋은 사람 김용호2018.12.01.782
    718 보고싶다라는 말은 김용호2018.12.01.942
    717 하늘이 주신 당신 김용호2018.12.01.712
    716 고운미소와 아름다운 말 한마디는 김용호2018.12.01.932
    715 나와 남의 차이 김용호2018.12.01.831
    714 가끔은 설레임보다 편안함이 좋다 김용호2018.12.01.772
    713 사람의 관계란 김용호2018.11.13.2312
    712 인생은 둥글게 둥글게 김용호2018.11.13.2573
    711 우리 이런 마음으로 살아요 김용호2018.11.13.2792
    710 마음에 바르는 약 김용호2018.11.13.2372
    709 마음이 아름다워지는 화장품을 김용호2018.11.13.2432
    708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 그리워집니다 김용호2018.11.13.2812
    707 꿈 너머 꿈 [1]김용호2018.10.29.2262
    706 가슴에 남는 좋은 사람 김용호2018.10.27.4183
    705 가을에 부르고 싶은 이름* 김용호2018.09.30.2934
    704 중년이 아름다운 이 가을* 김용호2018.09.30.2335
    703 가을처럼 깊어 가는 사랑* 김용호2018.09.30.2104
    702 가을이 주는 마음* 김용호2018.09.30.2025
    701 친구가 그리워지는 가을* 김용호2018.09.30.1994
    700 가을 향기 기다리는 마음* 김용호2018.09.30.2165
    699 이 가을이 안겨다 주는 선물* 김용호2018.09.30.1995
    698 가을에는 쉼을 얻으세요* 김용호2018.09.30.1955
    697 가을 한 잔 주세요* 김용호2018.09.30.1824
    696 가을을 마시고 사랑을 마시고* 김용호2018.09.30.1935
    695 가을 향기처럼 불어온 당신* 김용호2018.09.30.1803
    694 가을 안에서 우리 사랑은* 김용호2018.09.23.3792
    693 나는 가을을 좋아합니다* 김용호2018.09.23.3843
    692 가을이 깊게 물들어 가기 전에* 김용호2018.09.20.3414
    691 가을엔 혼자여도 좋습니다* 김용호2018.09.20.3603
    690 가을이 물 드는 하늘가에* 김용호2018.09.19.3664
    689 이 가을에 내가 바라는 것들* 김용호2018.09.19.3933
    688 가을과 함께 찾아온 그리움 하나* 김용호2018.09.18.1883
    687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그림* 김용호2018.09.10.1535
    686 그대가 그리워지는 날에는* 김용호2018.09.07.1384
    685 그래도 란 섬을 아시나요* 김용호2018.09.05.3965
    684 꼭 안아주고 싶은 그리운 당신* 김용호2018.09.05.3554
    683 마음과 마음이 맞닿는 사람이기를* 김용호2018.09.05.2753
    682 누군가와 함께라면* 김용호2018.09.01.2605
    681 인생을 동행할 친구가있다면* 김용호2018.09.01.1605
    680 나에게 묻습니다* 김용호2018.09.01.1964
    679 사람과 사람 사이에 놓여진 다리가 있습니다* 김용호2018.08.26.4684
    678 사랑이 없으면* 김용호2018.08.26.4613
    677 바라만 보아도 좋은 사람* 김용호2018.08.24.4053
    676 당신은 이렇게 살고 있지요* 김용호2018.08.24.4243
    675 당신은 정말 소중한 사람입니다* 김용호2018.08.22.3902
    674 이런 사람과 내 생각을 나눠갖고 싶다 김용호2018.08.22.3912
    673 마음으로 사람을 볼 수 있다면* 김용호2018.08.19.3992
    672 지친 당신에게 보내는 편지* 김용호2018.08.18.3584
    671 고운 모습으로 살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08.15.3763
    670 행복을 주는 인연* 김용호2018.08.15.3604
    669 서로에게 물들어 가는 사랑* 김용호2018.08.15.3533
    668 누군가 나를 위하여* 김용호2018.08.09.3923
    667 그대와 나의 인연* 김용호2018.08.09.3643
    666 누군가를 사랑하고 싶은 날 김용호2018.07.31.4086
    665 사랑은 언제나 당신에게 있습니다 김용호2018.07.29.3875
    664 오늘이라는 좋은 날에* 김용호2018.07.29.2985
    663 나를 믿어주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 김용호2018.07.26.2935
    662 필요한 자리에 있어주는 사람 김용호2018.07.26.2725
    661 북망산 전설 이야기 김용호2018.07.23.4514
    660 신선노름 김용호2018.07.18.4105
    659 인생에서 처음이자 마지막인 오늘 김용호2018.07.18.3776
    658 누구나 처음부터 친구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김용호2018.07.18.2665
    657 살다보면 이런 때도 있습니다 김용호2018.07.18.2996
    656 당신이 만약에 내 사랑이라면 김용호2018.07.18.3226
    655 천년 후에도 부르고 싶은 이름 김용호2018.07.18.3684
    654 가슴으로 하는 사랑 김용호2018.07.14.2764
    653 인연의 소중함을 생각하며 김용호2018.07.14.2534
    652 하루를 좋은 날로 만들려는 사람은 김용호2018.07.11.3594
    651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김용호2018.07.11.3926
    650 소중한 친구에게 주고싶은 글 김용호2018.07.05.3784
    649 어제와는 또 다른 하루를 열며 김용호2018.07.05.3875
    648 가슴에 남는 좋은 느낌 김용호2018.07.04.3763
    647 있을때는 그 소중함을 모르고 김용호2018.06.20.4649
    646 당신께 바라는 것이 있다면 김용호2018.06.20.3847
    645 기억되는 사람으로 남으십시오 김용호2018.06.20.3728
    644 인생을 동행할 친구가있다면 김용호2018.06.17.3396
    643 지금까지가 아니라 지금부터입니다 김용호2018.06.17.4038
    642 나를 미소짓게 한 당신 김용호2018.06.12.4794
    641 사랑하는 당신에게 드리는 글 김용호2018.06.10.3935
    640 그 사람은 김옥준김용호2018.06.08.3405
    639 우리의 마음속에 김용호김용호2018.06.08.3305
    638 사랑 약 판매합니다 김용호2018.06.08.3865
    637 날마다 일어나는 기적들 김용호2018.06.07.3314
    636 내가 바로 당신의 인연 입니다 김용호2018.06.07.3143
    635 그리움을 붙들고 사는 이유 김용호2018.06.07.3003
    634 꼭 안아주고 싶은 그리운 당신 김용호2018.06.06.3933
    633 어려울 때 얻는 친구 김용호2018.06.05.4002
    632 볼수록 예쁜 글 김용호2018.06.04.3083
    631 마음에 행복을 느끼는 날 김용호2018.06.02.4164
    630 머리와 가슴이 좋아합니다 김용호2018.06.01.2974
    629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 김용호2018.05.29.3466
    628 오늘 이 말은 꼭 해 주세요 김용호2018.05.28.3747
    627 생각나는 얼굴이 되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05.27.3409
    626 부부가 함께 보면 좋은 글 김용호2018.05.26.3746
    625 손 내미는 당신이 고맙습니다 김용호2018.05.25.4614
    624 참 좋아 보여요 말 한마디 김용호2018.05.24.4378
    623 지금이라는 글자를 써 보세요 김용호2018.05.23.3897
    622 기적을 사야 하는데 김용호2018.05.22.4395
    621 당신의 사랑을 대출 좀 해주세요 김용호2018.05.21.4016
    620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기다림 김용호2018.05.18.3675
    619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 김용호2018.05.17.3444
    618 기도 김옥준김용호2018.05.17.2655
    617 사랑하는 사람과 이렇게 살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05.16.3334
    616 그대가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김용호2018.05.15.4047
    615 마음이 열려 있는 사람 김용호2018.05.14.3054
    614 고운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05.13.3074
    613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 그리워집니다 김용호2018.05.11.3455
    612 자기마음이라는 정원에서 김용호2018.05.10.2789
    611 친구라는 아름다운 말 김용호2018.05.09.3076
    610 행복 요리법 김용호2018.05.07.2557
    609 미소가 묻어나는 행복 김용호2018.05.06.2936
    608 내 삶의 남겨진 숙제 김용호2018.05.04.2066
    RELOAD WRITE
    1 [2] [3] [4] [5] [6]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