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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2018. 09. 23.
 지금까지가 아니라 지금부터입니다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8.06.17. 19:12:34   조회: 378   추천: 6
영상글:




      지금까지가 아니라 지금부터입니다

      때때로 자신의 과거 때문에
      자신의 현재까지 미워하는 사람을 보게 됩니다.

      사람은 살아가면서 되돌릴 수 없는
      이미 흘러간 시간을 가장 아쉬워하고
      연연해하는 반면 가장 뜻 깊고, 가장 중요한
      지금이라는 시간을 소홀히 하기 쉽습니다.

      과거는 아무리 좋은 것이라 해도
      다시 돌아오는 법이 없는
      이미 흘러간 물과도 같을 뿐더러
      그것이 아무리 최악의 것이었다 해도
      지금의 자신을 어쩌지는 못합니다.

      우리가 관심을 집중시켜야 할 것은 지나온 시간이
      얼마나 훌륭했는가 하는 것이 아니라
      남겨진 시간을 어떤 마음가짐으로
      어떻게 이용할 것인가 입니다.

      자신이 그토록 바라고 소망하는 미래는
      자신의 과거에 의해서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지금 현재에 의해 좌지우지된다는 사실 기억하십시오.

      우리 인생의 목표는
      '지금까지'가 아니라
      '지금부터'입니다.

      출처 : 월간 좋은 생각






      남을 칭찬하는 넉넉한 마음

      우리는 남의 단점을
      찾으려는 교정자가 되어서는 안됩니다.

      남의 단점을 찾으려는 사람은
      누구를 대하든 나쁘게 보려 합니다.

      그래서
      자신도 그런 나쁜 면을 갖게 됩니다.

      남의 나쁜 면을 말하는 사람은
      언젠가 자신도 그 말을 듣게 됩니다.

      우리는 남의 좋은 면 아름다운 면을
      보려 해야 합니다.

      그 사람의 진가를 찾으려
      애써야 합니다.

      그 아름다운 사람을 보면
      감동하며 눈물을 흘리고

      싶을 만큼의
      맑은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남의 좋은 점만을
      찾다 보면

      자신도 언젠가
      그 사람을 닮아 갑니다.

      남의 좋은 점을 말하면 언젠가 자신도
      좋은 말을 듣게 됩니다.

      참 맑고 좋은 생각을 가지고
      나머지 날들을 수 놓았으면 좋겠습니다.

      마음이 아름다운 사람을 보면
      코끝이 찡해지는 감격을

      가질 수 있는 티 없이 맑은 마음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누구를 만나든
      그의 장점을 보려는

      순수한 마음을 가지고
      남을 많이 칭찬할 수 있는

      넉넉한 마음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말을 할 때마다
      좋은 말을 하고

      그말에 진실만 담는 예쁜 마음 그릇이
      내 것이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출처 : 작자 미상


      영상제작 : 동제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오늘은 슬피 울어도
      내일은 기쁨이 찾아올지도 모른다.
      오늘은 분노로 가득 차나
      내일은 소리내어 크게 웃을지도 모른다.

      오늘이 인생의 마지막인 것처럼 허무해도
      내일은 희망이 푸른 날개를
      퍼덕이며 찾아올지도 모른다.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오늘은 내 주머니가 비록 초라하지만
      내일은 가득 찰지도 모른다.
      오늘은 날 알아주는 이가 없어도
      내일은 날 찾아주는 사람들로
      차고 넘칠지도 모른다.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당신이 하는 일에 대해
      이렇다 저렇다 비방을 해도
      자신의 일이 옳다면
      결코 주눅들거나 멈추지 마라.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당신에게 주어진 영광에 대해
      시샘하거나 따돌릴지라도
      당신의 노력으로 이룬 것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더욱더 자신에게 최선을 다하라.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내 마음 같이 믿었던 사람이
      어느 순간
      등을 돌리고 떠나갈지도 모른다.
      진실로 당신이
      그를 이해한다면 그를 용서하라.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누군가가 도움을 요청하면
      야멸차게 물러서지 마라.
      내일은 당신이 누군가에게
      도움을 요청할지도 모른다.
      있는 그대로를 믿고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여라.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어제는 오늘을 몰랐던 것처럼
      내일도 잘 알 수 없지만
      삶은 늘 그렇게 지내왔고
      그래서 미래는 언제나 신비롭고 영롱하다.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오늘 하늘은 맑고 푸르지만
      내일은 그 하늘을 영원히 못 볼지도 모른다.
      그래도 오늘 하루는
      당신에게 주어진 일에 묵묵히 정성을 다하라.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출처 : 김옥림 《내 마음에 쉼표》 중에서

      영상 제작 : 동제





      어머니를 받든 사람

      미국의 대통령 가운데 제임스 가 필드라는 대통령이 있는데
      그는 취임식을 할 때 나이가 많아서 잘 걷지도 못하는 그의 어머니를
      ´어머니가 취임식에 안 가시면 저도 취임식에 안 나가겠다´고 고집하여
      거의 업다시피 하여 취임식에 모셨습니다.

      그리고 모든 군중 앞에 어머니를 앉히고는 대통령
      취임식의 모든 영광을 나이 드신 어머니께 돌렸습니다.
      그러자 참석했던 모든 사람들은 ´가필드는 과연 효자구나.
      그러기에 축복을 받았다. ´는 그런 느낌을 받게 되었습니다.

      우리나라 율곡 선생의 전기를 보면 5살 때에 어머니 병환이 위독하게 되자
      밤중에 사당에 나가서 ´신이여, 내 몸을 바쳐 어머니 병환이
      나을 수만 있다면 기꺼이 드리겠습니다.
      ´하고 기도했다는 이야기가 있고 11살 때는 아버지가 병환으로 눕게 되자
      대꼬챙이로 자기 팔을 찔러 피를 뽑아 아버지에게 먹였다는
      그런 기록도 있습니다.

      미군이 필리핀 상륙전을 할 때에 어떤 섬에서 군함에 타고 있던
      병정 한 사람이 웃옷을 벗고 바람을 쏘이다가
      웃옷을 바다로 떨어뜨렸습니다.
      함장에게 달려가 저 웃옷을 꼭 건져 달라고 부탁을 했으나 함장은
      시간이 바쁘다고 그냥 가자고 했습니다.
      그러자 그 병정은 죽음을 무릅쓰고 다이빙을 해서 뛰어내렸습니다.


      자살하는 줄 알았는데 웃옷을 붙잡아 가지고는 살려 달라고 해서 살렸습니다.
      그리고 그는 군법 회의에 회부가 되었습니다.
      군법 회의에서 ˝어찌하여 너는 그토록 어리석은 짓을 했느냐?˝고 묻자
      그 병사는 젖은 웃옷 포켓트 속에서 사진 한 장을 꺼내며
      ˝이것 이 우리 홀어머니의 사진인데 어머니의 사진을
      물에 빠뜨리고 싶지 않아 들어갔습니다.˝ 라고 대답했습니다.
      그래서 모든 사람이 감동하여 그를 무죄로 석방해 주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영상제작 : 동제




    이 세상 끝자락에서 가장 많이 하는 후회

    한 호주 여성이 우수한 성적으로 학교를 졸업 한 후 누구나
    취업하고 싶어하는 좋은 은행에 취업하게 되었다.

    처음에는 평생 먹고 살 걱정없는 좋은 직장에서
    엘리트의 길을 걷는 자신이 대견하고 자랑스러웠지만 매일 반복되는
    똑같은 일만 하면서 한평생을 보내야 한다고 생각하니
    인생이 너무 맥쩍고 무의미하다는 생각이 걷잡을 수 없이 밀려들었다.

    고민 끝에 그녀는 직장을 그만두고
    새로운 꿈을 찾기 위해 영국으로 여행을 떠났다.

    영국 각지를 여행하다가 가지고 간 돈이 바닥나자, 그녀는 생활비와
    여행경비를 벌기 위해 일을 시작하게 되었는데 처음 시작한 일이
    노인전문요양 병원에서 병간호를 하는 일이었다.

    그렇게 여행을 마치고 호주에 돌아온 그녀는
    음악에 관심을 가지게 되어 작곡공부를 시작했다.

    그러면서도 영국여행중의 경험을 토대로
    틈틈이 노인 돌보는 일을 계속했다.

    상냥하고 붙임성이 좋았던 그녀는
    사람을 편하게 해주는 재능이 있었다.

    그런 그녀에게 자신의 삶이 얼마 남지 않은 것을 알고 있는
    노인들이"평생 사는 동안 후회되는 일" 들을
    묻기도 전에 다들 줄줄이 얘기했다.

    그녀는 많은 노인들이 들려준 가장 후회되는 일들을
    노트로 일일이 적어 정리하다가 문득, 똑같은 얘기들이 주로
    반복된다는 걸 깨닫게 되었다.

    몇년 후,
    그녀는 노인들에게 들은 이야기들을 요약하여 그 중에 가장 많이 반복된
    "다섯가지 후회"와 그에 얽힌 에피소드를 책으로 엮어냈다.

    그 책은
    얼마 지나지 않아 베스트 셀러가 되었다.

    "죽기전 가장 많이 하는 후회"
    그 다 섯 가지를 소개한다.

    ① 난 내 자신에게 정직하지 못했다.
    내가 살고 싶은 삶을 사는 대신
    내 주위 사람들에게 보여주기 위한 삶을 살았다.

    ② 일에 너무 많은 시간을 써버렸다 가족과 시간을
    더 많이 보냈어야 했다.
    어느 날 돌아보니 애들은 이미 다 커버렸고
    배우자와의 관계는 서먹해져 있었다.
    다시 살수 없는 것이므로 이 일만 끝내고 저 일만 끝내고
    그렇게 미루어서는 안 되는 것이었다.

    ③ 내 감정을 주위에 솔직하게 표현하며 살지 못했다.
    내 속을 터놓을 용기가 없어서 순간 순간의 감정을
    꾹꾹 누르며 살다가 미칠 지경까지 이르기도 했다.
    더욱 중요한 것은 사랑한다고 말했어야 할 사람에게
    사랑한다라고 말하지 못했고 용서를 구해야 할 사람에게
    용서를 빌지 못했다.

    ④ 친구들과 연락하며 살았어야 했다.다들 죽기전 얘기하더라고 한다.

    "그 친구 ㅇㅇㅇ 꼭 한번 봤으면.."

    ⑤행복은 결국 내 선택이었었다.
    훨씬 더 행복한 삶을 살수 있었는데 추락을 두려워하여 변화를
    선택하지 못했고, 튀면 안 된다고 생각해
    남들과 똑같은 일상을 반복했다.

    더욱 놀라운 사실은 이것이었다.
    우리가 살아서 가장 많이 하는 말들인 '돈을 더 벌었어야 했는데

    '궁궐 같은 집에서 한번 살았었으면
    '고급 차 한번 못타봤네...

    '애들을더 엄하게 키웠어야 했는데 라고
    말한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는 것이었다.


    영상제작 : 동제








        내가 줄 수 있는 한가지는

        꿈같은 아름다운 인연이 된 만남
        내가 당신께 줄 수 있는 건 진실한 사랑 마음과 미소뿐
        줄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는 거 같아요.

        내가 줄 수 있는 것은 당신 때문에 행복한 마음
        마음의 꽃으로 만든 상자에 행복한 사랑 가득 넣어
        당신에게 줄 수 있다면

        흰색 프리지아 꽃말처럼 좋은 친구가 되고
        만나면 만날수록 행운 같은 따스한 사랑과 정이 느껴지고
        편안함을 줄 수 있는 나이고 싶어요.

        이렇게 행복한 내 마음 오선 하나 하나에
        아름다운 청아한 선율 당신에게 행복의 노래로
        언제나 들려주고 싶어요.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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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96 내 사랑 친구 김옥준김용호2018.03.20.49412
    595 봄 속에서 꿈꾸는 행복 도지현김용호2018.03.20.40315
    594 삶 김용호김용호2018.02.23.55014
    593 안녕 하셨습니까? 김수열김용호2018.02.23.50419
    592 세상사 꿈인 것을 백재성김용호2018.02.23.46117
    591 겨울바람 김영배김용호2018.02.23.51917
    590 춤추는 바다 이정화김용호2018.02.23.56917
    589 노을의 꿈 이정애김용호2018.02.23.47718
    588 가끔은 나도 도지현김용호2018.01.29.56619
    587 당신과 나 사이에서 김용호김용호2018.01.29.51915
    586 도피 김수향김용호2018.01.29.44414
    585 삶은 시가 되어 김수향김용호2018.01.29.50417
    584 족쇄 김옥준김용호2018.01.29.46615
    583 이 겨울날 김옥준김용호2018.01.29.52614
    582 잃어버린 삶 선미숙김용호2018.01.29.47513
    581 무료 양광모김용호2017.12.15.38021
    580 비스듬히 정현종김용호2017.12.15.34921
    579 아름다운 영원을 위해서 김용호김용호2017.12.15.39421
    578 삶 김용호김용호2017.12.15.44021
    577 그대가 그립습니다 김수미김용호2017.12.15.30320
    576 12월 김수미김용호2017.12.15.45021
    575 한 해를 보내면서 이정순김용호2017.12.15.31021
    574 옛 기억에 흐르던 강 김동원김용호2017.12.15.35421
    573 그대의 겨울은 도지현김용호2017.12.15.28618
    572 멀어져 간 사랑 도지현김용호2017.12.15.27522
    571 눈이 되어 내리고 싶다 구연배김용호2017.12.15.31215
    570 사랑 구연배김용호2017.12.15.44614
    569 그대 뒷모습 조은주김용호2017.12.15.21418
    568 하얀 눈은 그리움입니다 조미경김용호2017.12.15.28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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