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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2018. 11. 17.
 나를 미소짓게 한 당신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8.06.12. 17:06:34   조회: 471   추천: 4
영상글:




      나를 미소짓게 한 당신

      당신을 사랑합니다.
      내가 당신을 사랑하는 것은사는 것이 힘들어서
      힘을 얻어야 했던게 아니고 영혼이 피곤해서
      쉬어야 했던게 아니었습니다.

      당신은 당신을 떠올리면 미소짓게
      해주었습니다
      당신은 당신이 그런적 없다고 할지
      모르지만

      당신은 내 삶속 어디에도 없었던
      내가 살면서 어렴풋이 동경하던

      글의 표현뿐이 아니고 말하는모습과
      몸짓 맑은미소까지 당신의 어떤것을
      생각해도 미소짓게 해 주었습니다.
      그런 당신을 사랑합니다.

      이세상에 살면서 모습만 떠올리고
      미소지을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당신은 그런 사람입니다.

      나에게 만은 나도 당신에게
      그런사람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내가 당신만 생각하면 피곤함도
      잃어버리고 미소를 머금을 수 있는 것처럼

      당신도 나를 생각함으로 인해
      살면서 지칠때 마다 미소 지을 수 있고
      위로받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꼭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당신을 많이 생각했습니다.

      당신을 생각만해도 미소지을 수 있으므로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 제작 : 동제






      좋은 의도 나쁜 의도

      왕이 한 죄수에게 사형을 언도하자 신하 두 사람이
      죄인을 감옥으로 호송했다
      절망감에 빠진 죄수는 감옥으로 끌려가면서 소리질렀다
      "이 못 된 왕아!
      지옥 불구덩이에 빠져 평생 허우적거려라."
      이때 한 신하가 그의 말을 막았다.
      "여보시게. 말이 너무 심하지 않은가?"
      하지만 죄수는 더욱 목소리를 높였다.
      "어차피 죽을 목숨인데 무슨 말인들 못하겠소."
      신하들이 돌아오자 왕이 물었다
      "그래 죄인이 잘못을 뉘우치던가?"
      그때 죄수의 말을 가로막던 착한 심성의
      신하가 대답했다.
      "예. 게다가 자신에게 사형을 내린 폐하를 용서해 달라고 신께 기도 했습니다."
      신하의 말에 왕은 매우 기뻐하며 그 죄수를 살려주라고 명령을 내리려 했다.
      그때 다른 신하가 말했다.
      "폐하. 아닙니다.
      그 죄수는 뉘우치기는커녕 오히려 폐하를 저주했습니다."
      그런데 왕은 그 신하를 나무랐다.
      "네가 한말이 진실에 가깝다는 걸 안다.
      그러나 나는 저 사람의 말이더 마음에 드는구나"
      "폐하, 어째서 진실을 마다하고 거짓말이 마음에 든다 하시는 겁니까?"
      왕이 말했다.
      "저 사람은 비록 거짓일지라도 좋은 의도에서 그렇게 말했지만
      네 말에는 악의가 있구나.
      때로는 선의의 거짓말이 분란을 일으키는 진실보다 나은 법이니라."
      왕은 결국 죄수의 목숨을 살려 주었다.

      영상 제작 : 동제
      나오는 음악 : When You And I Were Young Maggie - Ann Breen






      대통령의 양심

      미국 제28대 대통령인 윌슨 대통령에게
      한 비서관이 찾아왔습니다.
      그 비서관은 대통령에게 잠시 업무를 접어두고
      기분전환을 좀 하는 게 어떻겠냐고 말했습니다.

      윌슨 대통령은 잠시 무언가 생각하는 듯하다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내 상관이 허락하지 않으실 걸세."
      비서관은 의아해하며 대통령에게 다시 물었습니다.
      "지금 상관이라고 하셨습니까?"

      그러자 윌슨 대통령이 비서관에게 말했습니다.
      "그렇다네. 내 상관은 바로 나의 양심일세.
      양심상 임무 수행에 매진할 수밖에 없기에
      자네의 제안을 받아들일 수 없네."


      영상제작 : 동제






      씨앗의 법칙 6가지

      ① 먼저 뿌리고 나중에 거둔다.
      거두려면 먼저 씨를 뿌려야 한다.
      원하는 것을 얻으려면 먼저 주어야 한다.
      인과응보가 원인을 지어야 결과가 생기는 것이다.
      모든 일에는 시작이 있어야 끝이 있는 법이다.
      집을 2층부터 짓는 방법은 없다.

      ② 뿌리기 전에 밭을 갈아야 한다.
      씨가 뿌리를 내리려면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
      상대에게 필요한 것과 제공시기 및 방법을 파악하라.
      밭을 갈지 않고 심으면 싹이 나도 뿌리를 내리기 힘들고,
      싹이 난 후에 밭을 갈려고 하면 뿌리를 다칠까 손대기 어렵다.

      ③ 시간이 지나야 거둘 수 있다.
      어떤 씨앗도 뿌린 후 곧 바로 거둘 수는 없다.
      무슨 일이든 시작했다고 해서 즉각 그 결과가 있기를 기대하지 마라.
      음식점 장사도 한 자리에서 1년은 열심히 뛰어 보아 야 성패를 알 수 있고,
      글씨나 그림도 3년은 열심히 배워보아야 소질이 있는지 알 수 있다.

      ④ 뿌린 씨, 전부 열매가 될 수 없다.
      10개를 뿌렸다고 10개 모두에서 수확을 할 수는 없다.
      모든 일에 성공만 있기를 기대하지 마라.
      주식도 5종목 사서 2종목 올랐어도 총체로 플러스 났으면 잘 살 것이고,
      세상에서 나를 좋다는 사람이 열에 일곱만 되면 당신은 괜찮은 사람이다.

      ⑤ 뿌린 것보다는 더 많이 거둔다.
      모든 씨앗에서 수확을 못해도 결국 뿌린 것보다는 많이 거둔다.
      너무 이해타산에 급급하지 마라.
      인생은 길게, 그리고 크게 보아야 한다.
      알몸으로 왔다가 옷 한 벌은 입고 간다 하질 않았던가?

      ⑥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
      선을 행하면 상으로 돌아오고(상선), 악을 행하면 벌로 돌아온다(벌악)
      악을 행하는 것보다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 낫다.
      이왕에 심으려거든 귀하고 좋은 씨를 가려서 심어라.
      그러나 그보다 더 좋은 것은 세상에 유익한 것을 심는 것이다

      영상 제작 : 동제






      중년이 아름다워 지려면

      젊음을 부러워하지 말라.
      마음의 질투는 몸까지 병들게 한다

      움켜쥐고 있지 말라.
      너무 인색한 중년은 외로울 뿐이다.
      돈을 잘 사용해 인생을 아름답게 장식하라.

      항상 밝은 생각을 가지라.
      중년기의 불안과 초조는 건강을 위협한다.

      남에게 의존하지 말라.
      의존하기 시작하면 인생은 급격히 내리막길을 걷게 된다.

      감정에 솔직 하라.
      젊은 척, 아는 척, 부유한 척, 하는 삼척동자는 왕따를 당한다.

      신앙을 가져라.
      신앙생활은 인생의 석양을 한결 우아하게 만든다.

      아무 일에나 참견하지 말라.
      이제는 참견보다는 후원과 격려에 치중하라.
      자신에 대한 연민에서 벗어나라.

      나만큼 고생한 사람,
      나만큼 외로운 사람,
      나만큼 노력한 사람,
      등의 표현을 삼가 하라.
      이런 말은 자신의 나약함을 노출하는 행위이다.

      인생의 계획을 세워라.
      이제는 인생을 관조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체념할 것은 빨리 체념하라.
      이제부터는 새로운 인생이 시작된다는 것을 스스로 시인하라.

      영상제작 : 동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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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4 삶 김용호김용호2018.02.23.57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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