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시 마당
아이디
암호
회원가입   암호분실





ADMIN 2019. 01. 21.
 나를 미소짓게 한 당신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8.06.12. 17:06:34   조회: 497   추천: 4
영상글:




      나를 미소짓게 한 당신

      당신을 사랑합니다.
      내가 당신을 사랑하는 것은사는 것이 힘들어서
      힘을 얻어야 했던게 아니고 영혼이 피곤해서
      쉬어야 했던게 아니었습니다.

      당신은 당신을 떠올리면 미소짓게
      해주었습니다
      당신은 당신이 그런적 없다고 할지
      모르지만

      당신은 내 삶속 어디에도 없었던
      내가 살면서 어렴풋이 동경하던

      글의 표현뿐이 아니고 말하는모습과
      몸짓 맑은미소까지 당신의 어떤것을
      생각해도 미소짓게 해 주었습니다.
      그런 당신을 사랑합니다.

      이세상에 살면서 모습만 떠올리고
      미소지을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당신은 그런 사람입니다.

      나에게 만은 나도 당신에게
      그런사람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내가 당신만 생각하면 피곤함도
      잃어버리고 미소를 머금을 수 있는 것처럼

      당신도 나를 생각함으로 인해
      살면서 지칠때 마다 미소 지을 수 있고
      위로받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꼭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당신을 많이 생각했습니다.

      당신을 생각만해도 미소지을 수 있으므로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 제작 : 동제






      좋은 의도 나쁜 의도

      왕이 한 죄수에게 사형을 언도하자 신하 두 사람이
      죄인을 감옥으로 호송했다
      절망감에 빠진 죄수는 감옥으로 끌려가면서 소리질렀다
      "이 못 된 왕아!
      지옥 불구덩이에 빠져 평생 허우적거려라."
      이때 한 신하가 그의 말을 막았다.
      "여보시게. 말이 너무 심하지 않은가?"
      하지만 죄수는 더욱 목소리를 높였다.
      "어차피 죽을 목숨인데 무슨 말인들 못하겠소."
      신하들이 돌아오자 왕이 물었다
      "그래 죄인이 잘못을 뉘우치던가?"
      그때 죄수의 말을 가로막던 착한 심성의
      신하가 대답했다.
      "예. 게다가 자신에게 사형을 내린 폐하를 용서해 달라고 신께 기도 했습니다."
      신하의 말에 왕은 매우 기뻐하며 그 죄수를 살려주라고 명령을 내리려 했다.
      그때 다른 신하가 말했다.
      "폐하. 아닙니다.
      그 죄수는 뉘우치기는커녕 오히려 폐하를 저주했습니다."
      그런데 왕은 그 신하를 나무랐다.
      "네가 한말이 진실에 가깝다는 걸 안다.
      그러나 나는 저 사람의 말이더 마음에 드는구나"
      "폐하, 어째서 진실을 마다하고 거짓말이 마음에 든다 하시는 겁니까?"
      왕이 말했다.
      "저 사람은 비록 거짓일지라도 좋은 의도에서 그렇게 말했지만
      네 말에는 악의가 있구나.
      때로는 선의의 거짓말이 분란을 일으키는 진실보다 나은 법이니라."
      왕은 결국 죄수의 목숨을 살려 주었다.

      영상 제작 : 동제
      나오는 음악 : When You And I Were Young Maggie - Ann Breen






      대통령의 양심

      미국 제28대 대통령인 윌슨 대통령에게
      한 비서관이 찾아왔습니다.
      그 비서관은 대통령에게 잠시 업무를 접어두고
      기분전환을 좀 하는 게 어떻겠냐고 말했습니다.

      윌슨 대통령은 잠시 무언가 생각하는 듯하다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내 상관이 허락하지 않으실 걸세."
      비서관은 의아해하며 대통령에게 다시 물었습니다.
      "지금 상관이라고 하셨습니까?"

      그러자 윌슨 대통령이 비서관에게 말했습니다.
      "그렇다네. 내 상관은 바로 나의 양심일세.
      양심상 임무 수행에 매진할 수밖에 없기에
      자네의 제안을 받아들일 수 없네."


      영상제작 : 동제






      씨앗의 법칙 6가지

      ① 먼저 뿌리고 나중에 거둔다.
      거두려면 먼저 씨를 뿌려야 한다.
      원하는 것을 얻으려면 먼저 주어야 한다.
      인과응보가 원인을 지어야 결과가 생기는 것이다.
      모든 일에는 시작이 있어야 끝이 있는 법이다.
      집을 2층부터 짓는 방법은 없다.

      ② 뿌리기 전에 밭을 갈아야 한다.
      씨가 뿌리를 내리려면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
      상대에게 필요한 것과 제공시기 및 방법을 파악하라.
      밭을 갈지 않고 심으면 싹이 나도 뿌리를 내리기 힘들고,
      싹이 난 후에 밭을 갈려고 하면 뿌리를 다칠까 손대기 어렵다.

      ③ 시간이 지나야 거둘 수 있다.
      어떤 씨앗도 뿌린 후 곧 바로 거둘 수는 없다.
      무슨 일이든 시작했다고 해서 즉각 그 결과가 있기를 기대하지 마라.
      음식점 장사도 한 자리에서 1년은 열심히 뛰어 보아 야 성패를 알 수 있고,
      글씨나 그림도 3년은 열심히 배워보아야 소질이 있는지 알 수 있다.

      ④ 뿌린 씨, 전부 열매가 될 수 없다.
      10개를 뿌렸다고 10개 모두에서 수확을 할 수는 없다.
      모든 일에 성공만 있기를 기대하지 마라.
      주식도 5종목 사서 2종목 올랐어도 총체로 플러스 났으면 잘 살 것이고,
      세상에서 나를 좋다는 사람이 열에 일곱만 되면 당신은 괜찮은 사람이다.

      ⑤ 뿌린 것보다는 더 많이 거둔다.
      모든 씨앗에서 수확을 못해도 결국 뿌린 것보다는 많이 거둔다.
      너무 이해타산에 급급하지 마라.
      인생은 길게, 그리고 크게 보아야 한다.
      알몸으로 왔다가 옷 한 벌은 입고 간다 하질 않았던가?

      ⑥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
      선을 행하면 상으로 돌아오고(상선), 악을 행하면 벌로 돌아온다(벌악)
      악을 행하는 것보다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 낫다.
      이왕에 심으려거든 귀하고 좋은 씨를 가려서 심어라.
      그러나 그보다 더 좋은 것은 세상에 유익한 것을 심는 것이다

      영상 제작 : 동제






      중년이 아름다워 지려면

      젊음을 부러워하지 말라.
      마음의 질투는 몸까지 병들게 한다

      움켜쥐고 있지 말라.
      너무 인색한 중년은 외로울 뿐이다.
      돈을 잘 사용해 인생을 아름답게 장식하라.

      항상 밝은 생각을 가지라.
      중년기의 불안과 초조는 건강을 위협한다.

      남에게 의존하지 말라.
      의존하기 시작하면 인생은 급격히 내리막길을 걷게 된다.

      감정에 솔직 하라.
      젊은 척, 아는 척, 부유한 척, 하는 삼척동자는 왕따를 당한다.

      신앙을 가져라.
      신앙생활은 인생의 석양을 한결 우아하게 만든다.

      아무 일에나 참견하지 말라.
      이제는 참견보다는 후원과 격려에 치중하라.
      자신에 대한 연민에서 벗어나라.

      나만큼 고생한 사람,
      나만큼 외로운 사람,
      나만큼 노력한 사람,
      등의 표현을 삼가 하라.
      이런 말은 자신의 나약함을 노출하는 행위이다.

      인생의 계획을 세워라.
      이제는 인생을 관조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체념할 것은 빨리 체념하라.
      이제부터는 새로운 인생이 시작된다는 것을 스스로 시인하라.

      영상제작 : 동제

글쓴이:  암호:  댓글:  
LIST  VOTE MODIFY DELETE WRITE  





전체글 목록 2019. 01. 21.  전체글: 785  방문수: 2528036
영상글
알림 가슴이 찡 해오는 글 모음*김용호2013.08.17.13873*
알림 이미지 복사해가기 참고*김용호2009.09.07.30075*
알림 손님 영상 글방 안내
*김용호2003.12.07.48507*
707 삶을 맛있게 요리하는 방법 김용호2019.01.09.1662
706 부부가 넘어야 할 7가지 고개 김용호2019.01.09.1312
705 사랑이라는 요리 김용호2019.01.09.1213
704 예쁜 마음 좋은 말 김용호2019.01.09.1162
703 마음에 바르는 약 김용호2019.01.09.1252
702 마음에 묻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김용호2019.01.09.843
701 소망이 한 가지 있습니다 김용호2019.01.09.982
700 정말 우린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김용호2019.01.09.952
699 이 세상에서 단 한 번뿐이라면 김용호2019.01.09.902
698 내가 얼마나 사랑을 줄 수 있을까 김용호2019.01.01.2643
697 마음에 전화 한 통이 기다려져요 김용호2019.01.01.2163
696 가슴에 적고 싶은 전화번호 김용호2019.01.01.2273
695 한번만 눈 꼭 감고 안아줄래 김용호2018.12.29.2322
694 늘 좋은 생각만 하면서 살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12.29.2382
693 좋은글 좋은 생각 김용호2018.12.29.2312
692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생각들 김용호2018.12.29.2342
691 당신에게 바치는 사랑 김용호2018.12.29.2724
690 위로 받고 싶은 날 이해 받고 싶은 날 김용호2018.12.19.2203
689 내 가슴 속에 넣고 싶은 사람 김용호2018.12.19.1843
688 영원히 들어도 좋은 말 김용호2018.12.19.1681
687 사랑 사용법 김용호2018.12.12.1742
686 그리움에 취했던 마음 김용호2018.12.12.1691
685 한번만 이 아닌 한번 더로 김용호2018.12.12.1782
684 언제나 함께 하고 싶은 사람 김용호2018.12.01.1403
683 이런 사람과 사랑하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12.01.1692
682 가슴 속에 넣고 싶은 사람 김용호2018.12.01.1462
681 나는 당신이 되고 당신은 그대가 되는 세상 김용호2018.12.01.1263
680 고운 마음으로 살고싶습니다 김용호2018.12.01.1632
679 날마다 보고싶은 그대 김용호2018.12.01.1053
678 그대가 힘들 때마다 김용호2018.12.01.1163
677 인생의 진실 김용호2018.12.01.973
676 세월이 흘러도 여전히 좋은 사람 김용호2018.12.01.932
675 보고싶다라는 말은 김용호2018.12.01.1072
674 하늘이 주신 당신 김용호2018.12.01.892
673 고운미소와 아름다운 말 한마디는 김용호2018.12.01.1072
672 나와 남의 차이 김용호2018.12.01.941
671 가끔은 설레임보다 편안함이 좋다 김용호2018.12.01.922
670 사람의 관계란 김용호2018.11.13.2402
669 인생은 둥글게 둥글게 김용호2018.11.13.2653
668 우리 이런 마음으로 살아요 김용호2018.11.13.2862
667 마음에 바르는 약 김용호2018.11.13.2422
666 마음이 아름다워지는 화장품을 김용호2018.11.13.2522
665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 그리워집니다 김용호2018.11.13.2902
664 꿈 너머 꿈 [1]김용호2018.10.29.2352
663 가슴에 남는 좋은 사람 김용호2018.10.27.4233
662 가을에 부르고 싶은 이름* 김용호2018.09.30.3064
661 중년이 아름다운 이 가을* 김용호2018.09.30.2415
660 가을처럼 깊어 가는 사랑* 김용호2018.09.30.2244
659 가을이 주는 마음* 김용호2018.09.30.2135
658 친구가 그리워지는 가을* 김용호2018.09.30.2124
657 가을 향기 기다리는 마음* 김용호2018.09.30.2265
656 이 가을이 안겨다 주는 선물* 김용호2018.09.30.2095
655 가을에는 쉼을 얻으세요* 김용호2018.09.30.2045
654 가을 한 잔 주세요* 김용호2018.09.30.1914
653 가을을 마시고 사랑을 마시고* 김용호2018.09.30.2045
652 가을 향기처럼 불어온 당신* 김용호2018.09.30.1893
651 가을 안에서 우리 사랑은* 김용호2018.09.23.3852
650 나는 가을을 좋아합니다* 김용호2018.09.23.3933
649 가을이 깊게 물들어 가기 전에* 김용호2018.09.20.3554
648 가을엔 혼자여도 좋습니다* 김용호2018.09.20.3693
647 가을이 물 드는 하늘가에* 김용호2018.09.19.3784
646 이 가을에 내가 바라는 것들* 김용호2018.09.19.4033
645 가을과 함께 찾아온 그리움 하나* 김용호2018.09.18.2023
644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그림* 김용호2018.09.10.1625
643 그대가 그리워지는 날에는* 김용호2018.09.07.1504
642 그래도 란 섬을 아시나요* 김용호2018.09.05.4085
641 꼭 안아주고 싶은 그리운 당신* 김용호2018.09.05.3614
640 마음과 마음이 맞닿는 사람이기를* 김용호2018.09.05.2834
639 누군가와 함께라면* 김용호2018.09.01.2745
638 인생을 동행할 친구가있다면* 김용호2018.09.01.1786
637 나에게 묻습니다* 김용호2018.09.01.2054
636 사람과 사람 사이에 놓여진 다리가 있습니다* 김용호2018.08.26.4815
635 사랑이 없으면* 김용호2018.08.26.4704
634 바라만 보아도 좋은 사람* 김용호2018.08.24.4133
633 당신은 이렇게 살고 있지요* 김용호2018.08.24.4333
632 당신은 정말 소중한 사람입니다* 김용호2018.08.22.4012
631 이런 사람과 내 생각을 나눠갖고 싶다 김용호2018.08.22.4022
630 마음으로 사람을 볼 수 있다면* 김용호2018.08.19.4172
629 지친 당신에게 보내는 편지* 김용호2018.08.18.3734
628 고운 모습으로 살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08.15.3923
627 행복을 주는 인연* 김용호2018.08.15.3735
626 서로에게 물들어 가는 사랑* 김용호2018.08.15.3643
625 누군가 나를 위하여* 김용호2018.08.09.4064
624 그대와 나의 인연* 김용호2018.08.09.3753
623 누군가를 사랑하고 싶은 날 김용호2018.07.31.4176
622 사랑은 언제나 당신에게 있습니다 김용호2018.07.29.3995
621 오늘이라는 좋은 날에* 김용호2018.07.29.3075
620 나를 믿어주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 김용호2018.07.26.3026
619 필요한 자리에 있어주는 사람 김용호2018.07.26.2825
618 북망산 전설 이야기 김용호2018.07.23.4634
617 신선노름 김용호2018.07.18.4205
616 인생에서 처음이자 마지막인 오늘 김용호2018.07.18.3916
615 누구나 처음부터 친구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김용호2018.07.18.2815
614 살다보면 이런 때도 있습니다 김용호2018.07.18.3136
613 당신이 만약에 내 사랑이라면 김용호2018.07.18.3356
612 천년 후에도 부르고 싶은 이름 김용호2018.07.18.3804
611 가슴으로 하는 사랑 김용호2018.07.14.2854
610 인연의 소중함을 생각하며 김용호2018.07.14.2705
609 하루를 좋은 날로 만들려는 사람은 김용호2018.07.11.3714
608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김용호2018.07.11.4106
607 소중한 친구에게 주고싶은 글 김용호2018.07.05.3984
606 어제와는 또 다른 하루를 열며 김용호2018.07.05.4025
605 가슴에 남는 좋은 느낌 김용호2018.07.04.3863
604 있을때는 그 소중함을 모르고 김용호2018.06.20.4779
603 당신께 바라는 것이 있다면 김용호2018.06.20.3977
602 기억되는 사람으로 남으십시오 김용호2018.06.20.3868
601 인생을 동행할 친구가있다면 김용호2018.06.17.3496
600 지금까지가 아니라 지금부터입니다 김용호2018.06.17.4188
599 나를 미소짓게 한 당신 김용호2018.06.12.4974
598 사랑하는 당신에게 드리는 글 김용호2018.06.10.4145
597 그 사람은 김옥준김용호2018.06.08.3545
596 우리의 마음속에 김용호김용호2018.06.08.3455
595 사랑 약 판매합니다 김용호2018.06.08.3935
594 날마다 일어나는 기적들 김용호2018.06.07.3464
593 내가 바로 당신의 인연 입니다 김용호2018.06.07.3263
592 그리움을 붙들고 사는 이유 김용호2018.06.07.3143
591 꼭 안아주고 싶은 그리운 당신 김용호2018.06.06.4083
590 어려울 때 얻는 친구 김용호2018.06.05.4162
589 볼수록 예쁜 글 김용호2018.06.04.3293
588 마음에 행복을 느끼는 날 김용호2018.06.02.4305
RELOAD WRITE
1 [2] [3] [4] [5] [6] [7]